한국이야기 2008.01.15 21:39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 모델의 하나인 대우 D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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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일수는 70일정도로 한달 내내 원양에서 작전을 할 수 있다.
승조원은 장교6명+사병42명 48명급이며, 최대속도가 장보고급보다도 더 느린 20노트이며, 최대잠항심도는 350m로 예상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최종적인 함형은 아니고 충분히 바뀔수도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214급의 추가 6척을 2012년(4번째함이 2012년에 건조, 2013년에 취역 할 것으로 예상)부터 2018년까지 건조,진수,취역 한 후,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1차로 확보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차적으로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척당 7100억여원의 3000톤급 잠수함을 6척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국은 충분한 잠수함의 수요(장보고1급 9척, 장보고2급 9척, 장보고3급 3척 총합 21척..)로 잠수함 함대 사령부를 구성하게 되면 명실상부하게 세계 12번째 잠수함 개발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14급 뿐만 아니라 3000톤급의 중형잠수함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지난해 10월사정거리 1000㎞의 함대지(艦對地) 크루즈미사일을 장착하여 수중에서의 타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1500km의 현무3C가 개발이 완료되면 이를 탑재하여 원거리 공격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http://blog.naver.com/hhj666?Redirect=Log&logNo=30011938410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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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