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야기 2008.01.16 00:38
舊독일, 보병 이동용 제트배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일에서 대전중 전쟁터에서 보병들이 지뢰밭이나, 철조망등의 장애물 돌파를 위해 연구 되었던 아이디어. 2차세계대전 후반 독일의  실험으로, 다루기 쉬운 간단한 개인보병용의 로켓팩이다. 이 로켓팩은 두개의 덕트로 구성된다. 하나의 덕트는 제트배낭 이용자의 가슴에 묶어져 있고, 다른 하나의 덕트는 이용자이 등뒤에 달려있다. 이 로켓배낭은 작을뿐만 아니라 저출력이지만 꾸준히 추력을 발휘하는 제트로켓이었다.  슈미트 펄스 튜브와 같은 패턴으로 조작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무기는 페이퍼플랜으로 그쳤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