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02.01 12:05
마치 공중에서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무중력 상태'를 느낄 수 있는 '호버 체어'(hover chair)가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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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저'(Lounger)라 불리는 이 가구는 획기적인 마그네틱 호버체어이다. 베드와 받침대 사이에서 작용하는 자석 반발력을 이용해 중력을 무력화시킨다. 아크릴 판에 누우면 마치 '구름 위에서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라는 게 제조업체인 영국의 호버릿(Hoverit)사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또 자석은 등과 근육 이상, 두통 등을 낫게하는 효과가 있어, 이 의자는 기분이 좋아지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회사 측은 그러나 아직 손으로 만드는 단계여서 가격은 공개할 수 없다고. 상용화 될 경우 상업우주비행 보다 훨씬 싼 값에 무중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세불휘 ⓒ나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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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