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9.04.04 :: 일본이 차기 스텔스 전투기를 만든다는데...
  2. 2008.09.25 :: 호호호.. 고이즈미가 정계를 은퇴한다라... ㅋ
  3. 2008.09.23 :: 아소 다로(麻生太郞·68), 중의원선거에서 지면 단명정권으로 전락.
  4. 2008.09.22 :: 일본, 아소다로(麻生太郞·68)를 새 자미당 총재로 추대
  5. 2008.07.22 :: 舊日本陸軍, 태평양전쟁말기 원자폭탄 개발 진행 (2)
  6. 2008.04.20 ::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 (1)
  7. 2008.04.11 :: 일본, 전투용 안 보이는 전투복 개발 (1)
  8. 2008.03.19 :: 일본, 특공병기, 관통형포탄[ペーネミュンデ矢型弾]
  9. 2008.03.01 :: F-15J의 현재 상황
  10. 2008.02.21 :: 일본, KC-767급유기 확보하다 (2)
  11. 2008.02.16 :: 90식전차 대비 TK-X의 추가사항
  12. 2008.02.15 :: 일본 신형 시제전차 TK-X 화력,기동력,방어력 (5)
  13. 2008.02.14 :: 일본 신형전차 공개 (1)
  14. 2008.02.09 :: 舊日本軍, 글라이더 운반 전차 "So-Ra"와 "Ku-Ro"
  15. 2008.02.09 :: 특공병기(수상): 平式艦発促進台(スキージャンプ甲板)
  16. 2008.02.04 :: 2차대전 항공모함 이름 딴, 일본 16SS 잠수함 1번함 '소류'
  17. 2008.01.18 :: 일본, 스텔스 전투기 개발 영상
  18. 2008.01.18 :: 일본, 종이비행기 투발은 폭탄 투발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19. 2008.01.17 :: 舊일본육군의 100톤급 전차
  20. 2008.01.17 :: 舊일본해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의 국산화
일본이야기 2009.04.04 19:42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 구조로 만든다고 한다. 좀 오래된 얘기이다.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전폭기로 만드려는 이유는 미국이 F-22A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2014년까지 안 팔려는 것때문이다. 그 문제때문에 2017년을 목표로 하여 일본 스스로 차기 스텔스 전투기의 완성을 이루려 하고 있다. 일본이 만드려는 스텔스 전투기인 심신은 어떤 성능을 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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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신의 스텔스 구조 
심신의 기체구조를 보면 미국의 F-22A 랩터와 유사하고 주익과 미익의 전연, 후연의 각도와 동체측면의 각도를 맞춘 구성은 사진에서 보는 대로이다. 눈에 조금 거슬리는 부분은 튀어나온 조종석 부분인데, 이들 캐노피와 조종석은 F-1 지원전투기의 것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그 때문에 캐노피에서 동체로 연결되는 라인이 F-1 지원전투기의 캐노피 형상을 따라가는 점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장래 고기동 실험기가 제조될 경우, 캐노피 형태가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심신은 기체의 외형만이 아니고, 예를 들면 표면처리의 정밀도 등에서도, RCS 감소를 위한 배려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심신의 기체 외판의 연결부분도 가까이서 보면 단차가 적고 대단히 평탄하게 마무리되어 있다. 기술연구부 관계자의 증언은, 더욱 더 단차가 작고 매끄럽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기체에다 그러한 공예가적인 처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실용적인 의미도 없으므로, 실제로 실용기를 제조할 경우에 가능한 정밀도로 기체표면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 심신의 RCS 측정 
현재의 심신 목업은 어디까지나 RCS 계측용으로 비행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용과 공작의 용이함의 요구에 따라 목업 재질에 탄소복합재가 다용되고 있다고 한다. 단 스텔스성을 시험하는 기체인 만큼, 실제 기체를 상정하여 동체전체에 전파흡수재(RAM)가 사용되었다. 이들 전파흡수재 사용부분과 어떠한 종류의 흡수재인지는 불명이지만, 1980년대에 일본이 미국에 제공하여 유명해진 페라이트계 전파흡수재를 사용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적외선과 가시광선 감소설계 
최근에는 레이더를 대신해 IRST(Infrared Search and Track :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도 목표탐지 센서로서 사용되게 되어, 전파 스텔스 외에 적외선에 대한 스텔스성도 고려할 필요가 생겼다. 기체가 발생하는 적외선원은 주로 공력가열과 엔진 배기가스지만, 엔진 배기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유효하다. 본 연구에선 추력편향 패들에 산(山)모양의 절개부를 넣어, 고온 배기와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촉진시켜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적외선 반사를 줄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눈에 대한 대책도 필요한데, 위장도색보다 일보 진전된 목시(目視) 스텔스(광학 스텔스)도 이후의 과제로 연구되었다. 그 방법은 기체는 비행 중 햇빛의 영향으로 상/하면에 콘트라스트(음양 차이)가 발생하는데, 밝은 날에는 콘트라스트가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인다. 밝은 윗면과 어두운 아랫면의 콘트라스트 차이를 없애면 적의 감시능력이 낮아지므로, 기체 아랫면에 조명을 비추는 방법이 고려되고 있다. 그리고 전구나 EL램프, 발광다이오드 등을 써서 UFO같은 스텔스기가 출현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6614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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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9.25 23:32
일단은 좋다 고이즈미가 정계를 은퇴한다고 하니.
일본의 우익편향은 고이즈미 정권때 부터 가속화 된 것인데.
그 원흉이 정계를 은퇴한다는 점에서 좋다는 것이다.
물론, 원숭이들이니까 언제든 다시 판을 뒤집고 "나 정치 재개 할거얌!"이라고 안 한다는 보장이 없으나, 그래도 어느정도의 시간은 고이즈미가 함부로 정치적인 활동을 재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고이즈미의 정계은퇴선언은 곧 고이즈미의 정계복귀를 방해하는 걸림돌로 작용 할 수 있기에 함부로 나서지는 못할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고이즈미라면 일본의 수상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파격적인 행보를 해와서 한국과 중국, 동아시아 국가들로부터 많은 따가운 눈총과 시선을 한 몸에 받아야 했던 인사이다.

그런 인물이 자진해서 정계를 은퇴한다고 하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다음은 고이즈미의 정계은퇴선언에 대한 기사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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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66) 일본 전 총리가 25일 차기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이번 국회 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계은퇴 방침을 선언했다고 교도(共同)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고이즈미 전 총리가 지역구가 있는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시 관계자들에게 "36년간 의원생활을 했다. 내 역할을 다했다. 물러날 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런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차남인 신지로(進次郞.27)씨에게 지역구를 물려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로씨는 이날 모임에 동석, "계속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는 26일 지역구에서 지지자들에게 이런 계획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방침이다. 앞서 고이즈미 전 총리는 25일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 등에게 이런 생각을 전하면서 "소장파 의원들을 성원하는 등의 활동은 계속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이날 요코스카시 관계자들과의 모임을 마친 뒤 "정계를 은퇴하느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지지(時事)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측근들은 "총리도 역임한 만큼 더는 하지 않겠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총리 재임 중 우정공단 민영화 등 구조개혁을 중점 실시했다. 그는 또 재임 중 북한을 전격 방문,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의 일부 귀국도 실현했다.

그는 2001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압승, 87대 총리에 취임했다. 그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국민적 지지를 배경으로 2006년 9월까지 장기간 정권을 장악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2002년 9월 평양을 처음 방문,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일 평양선언을 이끌어냈다. 이어 2004년 5월에는 평양을 재방문, 납치 피해자 가족의 귀국을 실현시키면서 중단됐던 북일협상 재개도 이뤄냈다.

그러나 재임 중이던 2006년 8월 15일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전격 참배하면서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등 불협화음도 연출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의 정계 은퇴 방침은 자신의 구조개혁 노선의 수정을 주장했던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재 취임 다음날에 알려진 것이어서 11월께 치러질 차기 중의원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소속 계파인 마치무라(町村)파의 대다수가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아소 총리를 지지했음에도 자신의 노선 계승을 표방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방위상을 지지한 바 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출신으로 게이오(慶應)대를 졸업하고 1972년 구(舊) 가나가화 2구에서 중의원에 처음 당선됐다. 대장성 정무차관, 우정상, 후생상 등을 거쳐 2001년 4월 총리에 취임했다. 총리 재임 기간은 1천980일이었다. 총리 재임 기간은 역대 3번째 기록이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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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9.23 22:25
아소 다로(麻生太郞·68), 중의원선거에서 지면 단명정권으로 전락.

아소 다로(麻生太郞·68)는 자민당의 총재로 선출됨과 동시에 사실상 차기총리로 선출이 되었는데, 하지만, 단명정권이 될지도 모르는 살얼음 판을 걷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의원은 242개의 의석중에서 이미 민주당이 109석을 차지하여 과반수는 아니지만 자민당의 83석을 앞지르고 있기때문에 사실상 자민당의 패배라고 볼 수 있다. 자민당이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공명당의 힘(20석)을 빌어 연립정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그래도 참의원만으로만 본다면 민주당이 109: 103으로 앞서기는 하지만..

암튼, 중의원선거마저 자민당이 민주당에게 확실하게 밀린다면 자민당과 공명당은 오랜 여당의 연정(연립정권)을 청산하고 야당으로 출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때문에 아소 다로(麻生太郞·68)는 지금 중대한 시험대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번에 아소 다로(麻生太郞·68)가 중의원선거에서 진다면 단명정권으로 끝나야 할 것이다. 본인도 바라는 바이지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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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9.22 21:19
일본 여당인 자민당은 22일 오후 당 본부에서 양원 의원총회를 열고 아소 다로(麻生太郞·68) 간사장을 새 총재로 선출했다.

아소 신임 총재는 오는 24일 소집되는 임시국회에서 의례적인 총리지명선거를 거쳐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의 후임자로 새 내각을 발족할 예정이다.

아소 총재는 이시하라 노부테루(石原伸晃) 전 정조회장,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방위상, 요사노 가오루(與謝野馨) 경제재정상,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방위상과 경합한 선거에서 예상대로 1차 투표에서 압도적 다수의 지지를 얻었다.

이번 총재선거 투표권자는 당 소속 국회의원 386명과 지방대표 141명 등 총 527명으로, 아소 총재는 전체의 67%인 351표를 얻었다.

이번 총재 선거에서는 제1야당인 민주당의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대표에 맞서 차기 중의원 선거를 진두지휘할 '당의 얼굴'을 뽑는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아소 후보에게 일방적으로 표가 쏠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당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아소 총재는 취임 후 곧바로 주요 당직 인선에 착수,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간사장 대리를 간사장으로 기용하는 한편 정조회장과 총무회장, 선거대책위원장 등은 차기 중의원 선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임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소 총재는 23일에는 공명당의 오타 아키히로(太田昭宏) 대표와 여당 대표 회담을 갖고 연립정권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을 확인할 예정이다.

일본 정국은 민주당이 하루 앞선 21일 오자와 대표의 3선을 결정한데 이어 자민당도 새 지도부를 구성함에 따라 여야 정치권 모두 총선거 체제로 공식 전환하면서 차기 정권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자민당은 임시국회에서 각당 대표질문 등의 기본적인 일정만을 서둘러 마친 뒤 다음달 중 중의원을 해산, 조기에 총선거를 실시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총선 시기는 임시국회에서 지난달 정부가 내놓은 종합경제대책과 관련한 금년도 추경예산안을 처리할 경우 11월 초순으로 늦춰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출처: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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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7.22 10:45
도쿄대 입자가속기 제조·실험 기록한 공책, 패전후에 관련장치 연합군사령부가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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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말기 일본 육군의 의뢰를 받아 원자폭탄 개발을 진행했던 도쿄(東京)대 이화학(理化學)연구소의 대형 사이클로트론(입자가속기) 제조ㆍ실험 일지가 처음 발견됐다고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일지는 이화학연구소에서 1944년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인 220톤의 대형 사이클로트론을 만들어내기까지 제조 과정과 실험 내용을 도면과 수치를 넣어 일요일을 빼고 하루도 빠짐 없이 기록한 것이다.

사이클로트론은 자기장 속에서 원운동 하는 이온을 가속해 핵 변환을 일으키고 새로운 원소를 만들어내는 입자물리학의 기초실험장치이지만 원폭 연구에 일조한 이면성을 지녔다.

연구소는 패전을 전후해 원폭 개발 책임 추궁을 우려, 관련 기록을 모두 소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화학연구소 자료를 소장한 니시나(仁科)기념재단에서 도서 정리 중 찾아낸 이 자료는 연구소의 원자핵 연구 작업을 밝히는 1급 자료라고 일본 언론들은 평가했다.

일지는 42년 7월부터 43년 1월까지, 43년 2월부터 44년 4월까지의 작업을 각각 A5 크기 공책 두 권에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당시 사이클로트론 담당이던 야마사키 후미오(山崎文男) 박사가 주로 쓰고 다른 연구원들이 수시로 데이터 등을 추가했다.

일지 속에는 자재 부족으로 장치를 진공으로 보전하는 데 고생하거나(42년 7월) ‘드디어 빔 번쩍이다’(43년 12월) 등 작업 성공에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실험 중 방사능에 노출된 것으로 보이는 연구자의 백혈구 감소 내용도 적혀 있다.

전쟁 말기 전황이 불리해지자 일본군은 40년대 초반부터 육군과 해군이 각각 원폭 개발을 진행했다. 육군은 도쿄대 이화학연구소에 의뢰해 43년 1월 작업을 시작했고, 해군은 이보다 앞서 41년 5월 교토(京都)대에 개발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현대물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니시나 요시오(仁科芳雄)가 주도한 육군의 ‘니고(二號)연구’와 해군의 ‘F연구’는 하지만 원폭 제조에 필요한 임계량 이상의 우라늄 235 확보가 어려운 데다 기술 수준이 낮아 큰 진척을 보지 못했다. 패전 이후 관련 장치들은 연합군총사령부가 모두 파괴했고 특히 사이클로트론은 해체해 도쿄 앞바다에 버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쿄=김범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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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4.20 21:02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방위계획 대강 대폭수정

일본 정부가 자국의 방위정책의 기본 지침이 되는 '방위계획 대강'을 5년만인 내년 중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 앞으로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협할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새 방위대강에서 중국군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자체 방위력 정비를 명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방위성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성 개혁도 포함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올해내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신설, 방위대강안을 만들어 내년말까지 각료회의의 승인을 얻을 방침이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정부의 방침은 최근 몇년 사이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내세워 군사력 강화에 나서면서 주변 국가들로부터 "군사대국화를 통해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이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경우엔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다시 이에 대응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일본의 방위대강은 방위정책의 기본 방침, 방위력 정비 수준 등을 담는 것으로, 국제정세 변화에 맞춰서 개정해 왔다.

냉전중인 1976년에 처음으로 책정한 이후 냉전 종료 후인 1995년과 탄도 미사일과 테러 위협이 대두된 2004년에 개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은 방위대강을 부분 수정해 왔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비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중국은 최첨단 전투기와 신형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적극적으로 배치하는 등 일본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군사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신 방위대강에서 자위대의 대(對)잠수함 작전 능력이나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등도 과제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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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4.11 14:04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꿈의 전투복’이 일본에서 개발됐다고 2일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 산하 방위기술연구소는 최근 주변 색깔과 동일하게 빛을 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스텔스 기능의 전투복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노트북 컴퓨터 등의 액정화면에 쓰는 두께 0.2㎜의 박막을 탄소 섬유로 코팅해 접거나 구부릴 수 있는 소재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 박막으로 만든 외투는 주변 환경에 맞게 43만5000종의 빛을 발함으로써 육안으로는 도저히 식별할 수 없도록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벨트에 찬 휴대용 컴퓨터를 통해 외투 색상을 자동 조색으로 바꾸면 센서가 주위 색을 감응, 외투는 환경에 가장 가까운 빛깔을 낸다. 전투 중이나 이동 중에 자동으로 외투의 발광 색깔을 바꿀 수도 있어 전투복 위에 착용하거나, 장갑차 등에 덧씌워 은폐가 가능하다고 연구소 측이 밝혔다. 이 외투는 적외선도 차단할 수 있어 야간 전투 시 적외선 망원경으로 탐지가 불가능하다.

방위기술연구소의 개발담당관은 “실제 야외 시험 결과 수십m까지 다가가도 접근자가 노출되지 않았다”면서 “생산 원가를 낮춰 채산성을 맞출 경우 2012년쯤이면 실전 투입이 가능한 스텔스 전투복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 당국은 이 전투복의 수출을 요청했으나 일본 정부는 무기 수출 관련 원칙 때문에 수출하지 못하고, 다만 기술 이전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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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의 얼굴은 어떻게 조색을 한단 말인가?
단순히 위장만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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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3.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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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형포탄[ペーネミュンデ矢型弾]은 독일 동북방면에 위치한 실험장으로, 마치 DART모양을 한 형상의 연습장소이다. 이런 다트형상의 모양을 갖춘 특수유익로켓탄을 ペ?ネミュンデ矢型?을 말한다. 이것은 전차의 활강포신으로부터 발사되며 구경은 310mm이며 포구초속은 1525m/s이고 고성능 작약이 충진되어 있으며 탄두의 첨단부에 충격신관이 장착되어있다. 본체는 가스압에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포탄의 재료는 고품질이었다고 한다.
대공포로 중형폭격기를 요격 할 때에도 사용 할 수 있게끔 구경 105mm의 소형포탄도 개발중에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직경:120mm
포구 초속:152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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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3.01 11:46
- F-15J의 현재 상황. -
통상적인 공대공 임무에서 F-15J는 5번 하드포인트(동체 중앙)에 370갤런급 연료탱크를 장비하고, 3, 4, 6, 7번 하드포인트(동체 외측, 고정형 파일런)에 AIM-7M 4발을, 그리고 2, 8번 하드포인트(주익 내측, 인보드 파일런)의 서브 파일런을 통해 4발의 AIM-9L과 AAM-3을 탑재하고, M-61A1 20mm 발칸포도 950발의 탄환을 탑재한다.

2000년대 항공자위대는 현대적인 항공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F-15J/DJ의 공대공 능력을 강화하는 2차 J-MSIP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내용이나 획득성능 면에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MSIP-2 와 유사하다.

주요내용은
- 구형 APG-63 레이더가 한국의 F-15K와 같은 APG-63(v)1 로 교체되며,
- AP-1R 중앙컴퓨터도 연산능력과 메모리가 획기적으로 증강된 VHSIC(Very High Speed Integrated Computer)로 교체하며,
- J/ALQ-8 ECM 시스템도 F-2의 통합 전자전 시스템인 IWES 의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개량형으로 교체되고,
- 이런 강력한 성능의 새로운 전자전 장비들을 위해 HPWS(고압제습장치, High Pressure Water Swparater)와 76KVA급 발전기도 새로이 장비된다.
- 또한 일본이 독자개발한 중/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AM-4와 XAAM-5의 탑재를 위한 개수계획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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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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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첫 KC767 공중 급유 수송기가 20일, 미국에서 기후현 카카미가하라시의 항공 자위대 기후 기지에 도착했다. 이 급유기의 확보로 F15 전투기등의 항속 거리가 늘어나고 유사시의 즉응 태세가 강화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은 이 급유기를 4기 배치 할 예정이며 급유기 4기가 이이치현에 있는 타카시 코마키 기지에 차례차례 배치 될 예정이다. KC-767는 병력수송용 수송기로 용도를 변경하여 사용 할 수도 있다.

KC-767제원
승무원: 조종사 2명, 급유조작사 1명

전체길이 : 159 ft 2 in (48.5 m)
날개너비 : 156 ft 1 in (47.6 m)
전체높이 : 52 ft (15.8 m)
자체중량 : 188,705 lb (85,595 kg)
적재중량 : 284,110 lb (128,870 kg)
최대이륙중량: 412,000 lb (186,880 kg)
엔진형식: 2× GE CF6-80C2 turbofan, 63,500 lbf (282 kN) each
최대속도: Mach 0.86
상승고도: 40,100 ft (12,200 m)
최대수송병력: 192~200명
최대연료중량: 91,627kg
항속거리: 14,07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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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16 12:12

1) C4I시스템의 탑재로 전차간 정보공유 가능해지다.
일본의 신형전차인 TK-X와 현재 일본 주력전차인 90식전차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C4I시스템의 장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C4I는 Command(지휘), Control(통제), Communications(통신), Computers(컴퓨팅), and Intelligence(정보)의 머리글자로, "지휘관이 작전을 지휘 통제하기 위한 정보를 전달-처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TK-X 일본 신형전차에 탑재가 예정된 C4I시스템은 GPS에 의한 자기 위치 확인 기능과 아군 전투단과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타 링크이다. 기존에는 아군 전차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터버스 시스템이 있었다면 이젠 아군전차와의 데이터공유 뿐만이 아니고 아군 전투단 전체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아뭏든 아군의 원래 전투단 본부에서 아군의 일개 보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종래의 무선에 의한 정보 전달에 비해 정보 공유의 정확하고 신속함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 전략적기동성의 증대..
전략적 기동성이라는 것은, 적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전국적 규모 또는 방면대의 작전 구역내에서 실시하는 부대의 이동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선 운송속도는 빠르나, 운송수량이 제한적인 항공운송보다는 대량의 운송이 가능한 철도를 통한 운송이 필연적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 주력전차인 90식 전차는 50톤이라는 비교적 경량전차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 봉착하여, 철도를 통한 대량의 운송과 교량을 통한 운송이 불가능한 전차였다.


90식전차가 운송 될 수 있었던 유일한 수단은 트레일러는 통한 국지적 지역에서의 이동만이 가능했었다. 원래 90식전차는 북해도(홋카이도)를 통한 소련군의 침공에 대비하여 만든 전차이다 보니, 90식전차들은 대부분 북해도(홋카이도)에 집중 배치되었다. 소련군을 막기 위해 북해도(홋카이도)에서만 운용을 고려해 제작한 장비였던 것이다. 혼슈 이남에서의 운용을 고려한 장비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소련은 망하고 러시아가 다시 태동하였으며 국제적인 정세도 냉전시대에 비해 많이 변하였다. 이러다보니 과거 소련군만을 막기위해 만든 90식전차는 애물단지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원거리로의 이동도 불가능한 90식전차를 대체 할 만한 신전차의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고 그 결과 나오게 된 것이 TK-X신형전차이다. TK-X신형전차는 90식전차보다 6톤가량이 줄어든 44톤급의 경량화된 전차이다 보니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도 봉착되지 않고 원거리로의 철도를 통한 대량이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혼슈·시코쿠·큐슈 등으로의 전국적인 배치와 운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전차가 신속히 투입만 된다면 교전지역에서의 우위를 점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3) 좌우닐링이 추가되다.
TK-X전차는 유기압식 현가장치로 운용되고 있어 90식전차와 마찬가지로 능동적으로 자세를 제어할 수 있다. 다만 90식전차가 앞-뒤로만 닐링이 가능하였던 것에 비해서 TK-X에서는 74식 전차처럼 앞-뒤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닐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좌우의 닐링까지 확보함으로써 북해도(홋카이도)보다 더 복잡한 지형인 혼슈에서 효과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출처: 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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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15 21:36

TK-X(新戰車)는 일본의 방위성과 육상자위대가 추진하는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의 일환으로 계획되어 개발되는 것으로 현재의 주력전차인 90식전차를 뒤 잇는 차기 주력전차로 개발되는 전차이다. 개발은 일본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의 육상담당 기술개발관이 주임이 되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 21년인 2009년까지 개발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22년인 2010년에는 실전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육상자위대는 TK-X(新戰車)가 현재 보유한 90식전차보다 더 우월한 목표성능을 가지는 것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C4I기능과 정보공유기능, 지휘통제능력을 추가 향상시키고 이외에도 화력과 방어력, 기동력이 전체적으로 향상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전차들을 경량화시켜 철도로도 충분히 이동, 수송을 하여 전국적으로 신형전차를 배치 운용 할 수 있게하는 전략기동성의 확보를 통해 적에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TK-X(新戰車)의 화력에 관해서는, 주포는 90식전차보다 같은 고 위력을 가지는 주포를 탑재 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포는 120mm 활강포로 일본국내에서 제작하여 조달 할 예정이다.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의 것을 그대로 이어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국 주포의 위력에서 조금 차이가 날 뿐,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와 똑 같은 것이다.

 

TK-X(新戰車)의 기동력에 대해서는, 4행정 수냉 디젤기관, 전자제어식 인젝터 방식, 가변 노즐 배기 터보 과급 장치 방식, 90˚V型8氣筒엔진을 채용하여 90식전차보다 동등이상의 기동성을 가지며

현가장치는 이미 위에서 언급한대로, 74식과 같은 모든 전륜이 유기압식으로 추정된다. 그로인해, 90식전차에서는 불가능하던 좌우 닐링이 신전차에서는 가능해졌다. 전후 닐링은 당연히 가능하다. 또한 유기압식 서스펜션의 채택에 의해, 주행중에도 주포를 안정적으로 발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확도 역시 향상되었다. 그 외에도 90식전차의 경우에는 전륜의 숫자가 6개이던 것이 TK-X(新戰車)는 5개의 전륜(보기륜)을 가지게 되었다.

 

TK-X(新戰車)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새로운 복합 장갑을 개발하여 종래의 방어력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는 하지만, 경량화만을 너무 도모한 나머지 전차의 중량이 너무 가벼워서 방어력이 있는 장갑을 그렇게 용이하게 개발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전차 주요부의 장갑은 비교적 단시간에 착탈이 가능하여 방어력을 더 높게 도모 할 수 있도록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시제차량의 공개때, 포탑에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장착하고 있었으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듈장갑은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 및 사격시험이 거행되었었다. 하지만 90식 전차에 채용되고 있는 복합장갑이 개발되고 나서 20년 가깝게 경과한 현재에도 당시와 같은 재질을 이용했을 경우 70%, 최신의 이론과 소재를 이용했을 경우 30%의 중량으로 종래의 90식전차와 같은 방어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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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14 15:20

일본 신형전차 시제작 TK-X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13일 오늘, 일본 육상자위대는 새로 개발중인 1대당 7억엔짜리 신형전차 시제작 TK-X을 공개하였다. 개발비용이 484억엔이 투입된 세계에서 제일 비싼 전차라고 한다. 한국의 흑표전차가 10억엔(한국돈으로 80억원, 환율 800원으로 계산)에 비하면 싼 값의 전차라고 한다. 특히 90식 전차가 초기 단가는 11억엔 이었다가 생산하면서 단가가 점점 내려가 8억엔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신형전차도 가격이 더 떨어질것이라는 추정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90식전차가 50톤이어서 철로이송이 불가능하였던 것에 비하여 이 신형전차는 90식전차에 비해 중량을 6톤을 줄여 44톤의 중량을 가지므로 철로를 통한 이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즉, 90식이 가지지 못하던 거리까지 이송이 가능해져 행동반경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 할 것이다.

철도의 이송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빠른 시간안에 원거리에서 투입이 가능하다는 말로, 적군이 일본을 침범하였을 때 신형전차를 투입 전투를 전개 할 수 있게 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90식 전차의 경우에는 원거리에서의 철로를 통한 이송이 불가능하여 투입이 불가능하였다. 때문에 교전지역 부근의 지상세력과 항공세력을 통한 무력 투사만이 가능하였었다. 그러나 이젠 전차가 경량화 되었으므로 철로를 통한 전차의 이송과 투입이 가능해져 일본을 침투한 적군에세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전차의 방어력을 위해서는 장갑체계를 공간장갑, 반응장갑,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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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09 10:02
舊日本軍, 글라이더 운반 전차 "So-Ra"와 "K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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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은 발터 크리스티라는 천재적인 전차 디자이너에 의해 혁신적으로 전차의 기술을 끌어 올림과 동시에 깜짝 놀랄만한 비행전차를 선 보인바 있다. 당시의 크리스티 비행전차와 마찬가지로 일본군도 비행전차를 제작한 바 있는데, 그것을 제작하게 된 동기는 일본군의 작전지역이 워낙 광 범위하다보니, 지상군에 대한 지원 장비를 해상으로 운송을 하려면 시일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이를 타개하고자, 공중으로 지원 장비를 공수하여 작전지역에 떨궈주면 일본 지상군들이 알아서 지원 장비를 챙긴 다음에 작전에 임할 수 있지 않느냐?는 단순한 발상에서 기인하여 시작된 것이다. 1943년도에 첫 모크업 전차인 "So-Ra"가 제작되었으며, 이것을 포탑을 제거 한 상태로 비행시험까지는 무사히 마쳤으나, 정상적으로 포탑을 탑재하고 비행을 하려 하였으나, 글라이더가 유지 할 수 있는 중량을 초과하는 바람에 포탑을 탑재한 시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이 모크업 전차는 본격적인 양산도 못 해본채 전황의 악화로 인해 작전의 범위가 급속도 축소되어 쓸 용도가 없어지는 바람에 모크업 전차로 남게 되었다.


전체적인 제원

승무인원: 2명
전체길이: 전차: 4.07m, 비행날개: 12.8m
전체너비: 전차: 1.44m, 비행날개: 22.0m
전체높이: 전차: 1.89m, 비행날개: 3.00m

전체중량: 전차: 2.9 tons, 비행날개: 4.2 tons

최고속도: 43km/h
엔진형식: Gasoline Engine 50 PS/2400 rpm
무장형식: 37 mm x 1 or MG x 1 or flamethrower x 1

출처: 글은 본인작성, 제원은 http://www3.plala.or.jp/takihome/So-Ra.html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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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09 09:58

平式艦発促進台(スキージャンプ甲板)은 지금으로 말하면, 스키점프대 형태를 한 갑판이다.

(지금은 영국과 러시아만이 스키점프대를 채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 스키점프대가 부분적으로 이미, 일본에 의해 운용되었다는것이다)


平式艦発促進台이라고 이름이 붙여진것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해군의 平多久소좌였기때문에 그 사람의 이름을 따서 平式이라고 명명 한 것이다. 平多久소좌는 물건을 던질때 수평으로 던지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앙각을 주어 던지는 것에 주목한다.

어느정도 앙각을 주어 던지면, 하늘로 이륙할때에 그다지 힘을 더 가하지 않고서도 이륙을 감행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다.


平多久소좌는 이 원리를 평갑판에 적용을 하면, 더욱 쉽게 함재기들이 이함,발함을 하지 않을까? 하고 축소실험을 하게 된다.

소형의 활주갑판을 만들고, 활주갑판의 맨 끝부분을 부앙각을 주어, 모형비행기를 모타의 힘으로 쏘아 보았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는데,

평갑판일때는 평갑판을 지나자마자 더 이상의 힘이 가해지지 않으므로 고꾸라지는데 비해, 평갑판의 끝부분을 부앙각을 주어 실험을 하였을 때에는 비행기가 갑판을 박차고 공중으로 솟구쳐 이함하였기 때문이다.


이로서, 平多久소좌는 자신의 실험을 정리하여, 1941년 말에 일본해군대학교 전술과에 발표를 하지만, 처음에는 웃음거리가 되고만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고 시간이 갈수록, 함재기의 중량이 늘어나는 반면, 이함을 시키는 장치는 그다지 나아진게 없어서 고생중이었는데, 이때, 일본수뇌부들은 이전에 제안되었으나 파 묻혓던, 平多久소좌의 제안을 재검토하고 실험을 활주로에 부앙각판과 같은 목제를 경사대로 갑판에 장치 한 후, 각종 작전기에 의해 이륙실험을 실시하였는데, 모형비행기의 이륙이 놀랄만큼 단거리로 이륙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이 판명되어 곧바로 실용화되게 되었다.

단지 실용화에 임하여 기체의 마력이나 중량, 이륙시의 풍향등 , 발진때의 조건에 의해서 적당한 부앙각이 그때마다 변화하여야만 했다.

부앙각이 너무 작으면,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서, 충분한 양력을 받기 전에 기체가 고꾸라지거나, 부앙각이 과대하면, 이륙각도가 너무 높아 정상적인 이륙을 하는데 이상이 있었다.


이런결과, 平式艦発促進台(スキージャンプ甲板)는 갑판에 고정된 부앙각을 주지않고 기체마다 다른 부앙각을 가지게끔 착탈식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를 비약대라고 불렀으며, 착탈식의 비약대는 유압장치에 의하여 각도를 조절 할 수 있었다.


이 비약대를 장비하고 있는 것은 공모로 개조된 이부키級 공모 2척만이 장비하였을 뿐이다.

이부키級 공모는 단 두척이었는데, 첫번째함은, 건조중이었던 改 鈴谷級 重巡(개 스즈야급 중순)의 함체를 이용해 건조 된 소형의 공모이다. 첫번째 이부키級공모는 훗날, 스키점프대라는 평식 발함 촉진대를 장비하여, 신형기의 운용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로써, <섬풍>과 <열풍개>의 함상전투기만을 탑재하여, 중순의 쾌속을 겸비한 돌격공모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1945년 3월 80%의 공정을 기록하고, 건조중지되고 만다. 이유는 태평양전쟁의 전황악화이었다.


伊吹은 구레공창에서 건조를 지속하다가 공정80%에서 1945년 3월에 건조중지를, 2번함인 吉野는 미쓰비시조선소에서 건조를 하다가 건조중지를 당하였다.


배수톤수:12500톤
전체길이:205미터
전체너비:21미터
엔진마력:72000마력
최대속도:29노트
함재기수:상용27機
주요무장:76미리 2연장 고각포 4문, 25미리 3연장 기관포 17문


아래좌측의 사진은 순양전함 이부키의 모습이고, 우측의 사진은 공모로 개장되는 이부키의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본인의 네이버카페인 http://cafe.naver.com/military/3455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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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04 23:45

2차대전 항공모함 이름 딴, 일본 16SS 잠수함 1번함 '소류' 2007년 12월 5일 진수.

 

일본의 16SS잠수함의 1번함이 2차대전의 일본이 운용하였던 항공모함의 이름을 따 왔다는 것은 2차대전의 일본군에 대한 향수를 기린다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도 있으며, 옛 일본군처럼 군국주의 성향으로 일본의 무장이 변화하려 한다는 것으로 해석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옛 일본군처럼 강군으로 전력을 강화시켜 나아가서는 동북아시아의 맹주로 군림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현재도 재래식 잠수함 전력은 중국보다 일본이 더 나은 편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잠수함전력을 강화시킨다면 앞으로 더욱 중국과의 잠수함 전력 격차를 벌일 수 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중국은 러시아의 잠수함을 모델로 한 진급, 상급 잠수함을 건조중이어서 이들 잠수함의 성능여부에 따라 중국잠수함의 전력에 비해 압도적이다, 그렇지 않다는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 동북 아시아에서의 한국 잠수함전력도 성능상으로는 최강급에 속하나 잠수함 숫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에 비해 상당히 딸리는 편이다. 중국은 69척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도 16척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장보고급 9척과 손원일급 1,2,3번함 총 12척이다.

때문에 한국은 일단 잠수함전력에서 숫적인 충분한 전력을 확보해야 하는 문제에 봉착해 있다.

성능상으로는 세계최강급이기때문에 질적으로 우수한 잠수함만 건조,확보한다면 재래식 잠수함들중에는 최강으로 군림 할 가능성이 크다. 암튼, 이번 일본의 잠수함 명명은 일본제국주의 해군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이 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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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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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8 21:09

일본 종이비행기접기협회가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풍동 실험에 성공했다고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실험은 도쿄대의 실험용 초고속 풍동을 17일 있었다고 하는데 실험 결과는 차후 상세히 밝히겠다면서, 우주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모형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종이비행기는 지난 달 말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완 및 개량하여 실제 ‘우주 비행’에 이용된다.
지난 13일 일본 도쿄대학교와 종이비행기접기협회는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를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실험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종이비행기의 길이는 약 8cm이며 모양은 우주 왕복선을 본 따 만든다. 연구팀은 고열을 견딜 수 있도록 표면 처리된 종이비행기가, 도쿄 대학교의 초고속 바람 터널에서 마하 7(약 시속 8500km)의 테스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주왕복선과 같은 무거운 우주선은 지구 대기로 재진입할 때 마하 20의 속도로 날게 된다. 종이비행기는 그 보다 더 낮은 속도로 ‘귀환’할 것이다.

출처: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일본이 고열처리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유는 생각 할 것도 없이 그들이 가까운 장래에 쏘아 올릴 큰 인공위성을 통해 지상의 특정목표를 공격하기 위한 소형 폭탄 투발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작은비행기를 투발하는 것은 인공위성에서 투발 할 투발체의 크기를 고려하여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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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7 20:42
舊일본육군의 100톤급 전차

1939년(쇼와 14년)에 발생한 일본육군 전차가 소련육군 전차에게 일방적으로 궤멸되어버린 노몬한 사건의 충격은 일본육군의 수뇌부들은 소련육군의 전차에 대항 할 수 있는 전차의 개발과 군의 재편성을 시도한다. 이때 소련육군에 대항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전차를 만들게 되는데, 그게 중량이 100톤가량 나가는 重量급 전차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 전차의 시제개발은 1939년에 시작되어 쇼와15년이던 1940년 요코하마의 환자공장(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하였다.

 

이 전차의 특징이 외관상으로 98식中전차(九八式中戰車,伊號)를 5배가량 커진 것이었기 때문에 군 내부의 명칭은 대이차(대형이호차) 혹은 미츠차(미츠비시 도쿄 자동차)라고 불리워졌다. 이 시제차량은 주행시험을 위해서 개발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장갑은 없는 상태였고, 주행시험이 불가능 할 정도의 차체중량이 오바하면 포탑만 따로 떼어내서 지중에 묻고, 본토방위에 사용을 하였다. 차체는 다시 공장으로 가져와서 재 설계작업,조립작업을 하여야만 했다. 가속클러치는 기계식의 다단 클러치이며, 트랜스미션 또한 전진3단 후진2단의 5단구조였다.

 

중량이 많이 나가는 전차를 움직이기 위해선 변속이 쉽지는 않아서, 한손이 아닌 두손으로 변속을 위해 레버를 조작하여야만 했다. 이외에 조향 트랜스미션이 따로 있었는데, 이것은 방향조절을 위한 것으로 톱니바퀴식 구조를 한 기계식의 변속기였다. 이런 일련의 동력장치,동력제어장치들은 엔진과 함께 차체의 후부에 장착되어 후륜구동방식의 전차가 되고 말았다. 이 전차의 주포는 105mm 캐논포 1문에다가,75mm 부포 2문, 7.7mm중기관총 3정을 장비 할 예정이었다. 장갑외판은 연강철이 사용되었으며, 전면장갑의 두께는 75mm, 측면장갑의 두께는 외측장갑 35mm + 내측장갑 35mm 도합70mm정도의 장갑효과를 내고 있었다. 그러나, 앞에서 이미 밝혔듯이 연강철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장갑판의 강도는 형편없이 약하였으며, 연합군의 重기관총 세례에 장갑판이 벌집이 되는 수준의 장갑판이었다. 전차內의 공간이 넓은편이라, 전차에 탑승하는 탑승인원은 꽤 많았고 11명을 탑승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탑재포탄의 갯수는 약 100발정도를 격납 할 수 있었다. 전차의 차체는 전방운전실, 중안전투시르 후부기관실로 3등분으로 나뉘어졌으며, 이들 사이에는 16mm정도의 격벽으로 구분하고 있었다.

 

1940년에 요코하마의 환자공장(ㅋㅋㅋ.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한 시제차량은 상당한 크기로 제작이 되어, 전차에 탑승을 하려면 사다리를 이용하여 전차에 탑승해야만 되었다. 기동력을 기대 할 수 없는 차량이었던 것이다.

시제차량은 11명이 모두 탄 상태에서 주행시험을 치뤘으나, 전차의 중량을 이겨내지 못한 차체의 궤도가 차례차례 주저 앉는 사태가 일어났다. 주포탑의 선회만을 하는데에도 전차의 궤도가 가라앉는 등의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전차가 한번 지나간 콘크리트도로는 모두 전차의 궤도에 의하여  콘크리트가 파열되고 침하하는 등, 주행시험이 끝난다음엔 모두 파괴가 된 상황이었다.

주행시험에서 이렇게 험한 꼴을 선보인 기대를 모았던 이 초중량의 전차는 실전 투입에는 어렵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계획을 중단시키고, 차내 창고에 방치시키고 있다가, 패전 직후인 쇼와 20년에 미군의 명령으로 해체하였다.

 

전차의 제원
전체길이:10m
전체너비:4.2m
전체높이:4m
최고속도:25km/h
승차인원:11명
전면장갑:75mm
측면장갑:35mm×2
무장상태:105mm캐논포×1문, 75 mm전차포×2문(계획), 7.7 mm중기관총×3문(계획)
생산수량:1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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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7 12:33
舊일본해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의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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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스탠다드 프로펠러의 일본 국산화(라이센스 생산)에는 역시 당시 항공본부는 1932년 9월 항공본부는 미래의 항공기에 필요한 전 금속제 프로펠러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일본의 스미토모(住友)금속이 해군의 지원아래에서 금속제 프로펠러를 일관생산 할 의사가 있는지를 조사하였고, 현재로선 해군항공대만의 수요로는 스미토모금속의 채산성이 맞지 않기때문에 스미토모금속이 선뜻 사업에 뛰어들 수 없없다.  그래서, 스미토모금속의 절충안인 프로펠러 생산분의 일부를 육군에도 납품을 할 수 있게하는 스미토모 금속의 요구를 받아들여 상호간의 "비행기용 프로펠러 제작통일에 관한 각서"를 교환하여 프로펠러의 국산화(냉정히 말하면, 단순 국내생산이다) 단계를 내 딪게 된다. 그 당시의 해밀턴 스탠다드의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은 나카지마(中島)社가 보유하고 있었는데, 나카지마社는 프로펠러 제작에 필요한 소재 및 공작기계를 거의 미국으로 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반면에 일본 국내에서는 단순 노임 가공만을 하는 상태였다. 원 재료 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의 국산화 방침에 따라 스미토모 금속은 나카지마로부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을 매수하였고 연이어 자사 공장에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된다. 일본 국산 프로펠러 개발을 위한 단계적 수순이 척척 진행되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쇼와(昭和) 8년(1933년) 4월 15일 일본의 완전 국산화 프로펠러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하였고, 연간 300개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프로펠러 수준은 종전이 될때까지 그 수준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첫번째 이유
는, 일본 해군, 일본 육군 항공대 관료들이 국내에서 라이센스한 해밀턴 스탠다드의 성능에 만족하여 안주하여, 마르고 닳도록 초기 생산형 프로펠러만 꾸준히 우려 먹었다는 것
.
두번째 이유는, 신형 프로펠러를 개발 할 때 필요한 프로펠러 진동을 감지하는 방식이 1939년에 해밀턴 스탠다드社의 연구원에 의하여 개발되었으나, 1939년이라면 일본과 미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때이니 만큼 그런 기술을 들여오는 것이 무리였다는 점.

 

이 두가지의 요인이 크게 작용하여 종전이 될 때까지 일본의 프로펠러 기술은 답보상태를 걷게 되었으며, 항공기엔진의 출력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프로펠러의 개발은 요원했던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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