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16건

  1. 2011.01.24 :: 한국군, 북한의 갱도포병을 무력화하려면... (2)
  2. 2009.09.02 :: 넥스원, 전투기 레이더 국산화 한다. (2)
  3. 2009.08.29 :: 한국, KSLV-II 나로호는 절반의 성공..
  4. 2009.08.29 :: 한국은 자체적으로 추력180톤급의 탄도체를 만들 수 있다. (2)
  5. 2009.07.19 :: 미국은 거래를 하려는 것. 미사일지침과 원자력협정을.. (3)
  6. 2009.07.19 :: 현무와 스커드의 단순 비행속도계산...
  7. 2009.05.08 :: 지금의 중수로 사용후 핵연료만으로... (1)
  8. 2009.05.06 :: 국방개혁 2020에 필요한 예산이...
  9. 2009.04.23 :: 풍선 부양선? 실질적으로 성층권비행선의 부활 아닌가? 말만 바꿔서...
  10. 2009.04.06 :: 한국은 성층권비행선 계획을 부활시켜 개발하여야 한다.
  11. 2009.04.06 ::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와 게으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12. 2009.03.30 :: 한국군 보유및 보유예정의 무인기....
  13. 2008.12.06 :: 미생물배양기.. 상품이 전략물자??
  14. 2008.11.26 :: 2009년 한국군 국방예산 결정 현황 (3)
  15. 2008.11.23 :: ○214손원일급 잠수함 소음문제는 해결된건가??○
  16. 2008.11.19 :: 차기 전차 '흑표' 사업, 600대서 390대로 축소
  17. 2008.11.19 :: ○XK-2흑표전차 양산규모 줄어든다. 전차전력 차질 불가피.○
  18. 2008.11.12 :: 흥미있는 태양열전지판 기술, 군사적으로 응용가능?
  19. 2008.11.08 :: 한국_무인 대 레이더 기만기 사업_솔개사업 좌초..
  20. 2008.11.08 :: ○한국 K2 흑표 전차 VS 중국 99식A2 전차○ (2)
한국이야기 2011.01.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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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9.02 19:00

대한민국 대표 방위산업 전문업체 LIG넥스원(대표 구본상 www.lignex1.com)은 9월 2일(수) 서울 공군회관에서 방위산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 ELTA사(대표 Mr. Nissim Hadas, www.iai.co.il)와 국산 항공기인 TA-50 및 FA-50에 장착될 레이더에 대한 국산화 계약을 체결하는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첨단 항공기용 레이더 국산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LIG넥스원과 이스라엘 ELTA사의 두 CEO가 만나 양사간 방산기술 교류 및 해외 수출의 방산협력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는 게 업계 평가다.


이번에 국산화하게 될 레이더는 국산항공기인 TA-50(*1), FA-50(*2)에 장착될 예정이며, TA-50, FA-50은 T-50(*3) 고등훈련기의 파생형이다. T-50 고등훈련기는 한국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내 최초의 초음속 비행기로 조종 훈련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디지털 비행제어 시스템과 엔진 등을 장착해 동급 훈련기 가운데 최고 성능을 지녀 한국의 차세대 수출 품목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첨단 항공기용 레이더 국산화 사업은, 원제작사인 이스라엘 ELTA사의 레이더 핵심 기술을 이전받아 LIG넥스원이 국산화하는 것으로, LIG넥스원은 TA-50과 FA-50 레이더를 2009년부터 국산화 개발에 착수하여 2010년에 TA-50 항공기 레이더부터 납품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바탕으로, 차후 T-50 등 국산 수출용 항공기에 국내에서 생산된 레이더를 탑재하면 항공기 가격을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용 창출은 물론 외산 항공기용 레이더 대체 개발을 통해 항공기 관련 기술의 최신화를 이룰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는 게 방산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항공기용 레이더는 전투시 적을 탐지하고 타격하는 공격기 임무 수행에 매우 중요한 장비"라며 “미국 및 유럽, 동남아시장까지 진출한 ELTA사의 글로벌 경쟁력과 창사 이래 끊임없이 항공장비에 대한 기술 개발과 투자를 해온 LIG넥스원의 기술력이 접목된다면 해외 수출의 길도 머지 않을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한편 LIG넥스원 구본상 사장은 “한 기업의 이윤 창출을 넘어, 레이더 국산화를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자주 국방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데 자부심을 가진다” 며 "이번 레이더 국산화 사업은 국산 레이더 개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 : TA-50 ; T-50과는 달리 기체에 유도탄, 기총 및 레이더를 장착하고 있는 전투 기술 배양목적의 전투입문 항공기이다.

*2 :FA-50 ; TA-50의 발전형으로 공격 전투능력을 구비한 항공기이다.

*3 : T-50 ; 고등훈련과정의 조종사에 대한 일반비행 및 기본적인 비행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기로 운용 T-50 항공기는 고등훈련과정의 조종사에 대한 일반비행 및 기본적인 비행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기로 운용 중이다. <끝>

* 참고자료 *

[ELTA사 소개]

Elta사는 1967년에 설립된 이스라엘 방위산업의 총아인 IAI사의 자회사이다.
총 매출은 671.2 밀리언 달러로, IAI의 지난해 수출만도 16억 달러(약 16조원)에 이른다.
이스라엘의 전체 수출 가운데 방위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0%로, 다이아몬드 가공에 이어 제2의 수출 효자산업이다. IAI사는 1만7,000여 명의 직원 가운데 엔지니어가 5,000명이고 매출의 5%를 연구개발비로 활용하고 있다. 공중조기경보기, 항공기 개조 등 모든 방위산업 분야에서 세계 5위를 차지하는 게 궁극적 목표이지만, 이 가운데 무인항공기나 조기경보시스템에서는 이미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다.



[LIG넥스원 소개]
LIG넥스원은 32년간 방위산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했다. 지난 1976년 자주국방의 기치 아래 설립된 이래 감시 정찰 및 정밀타격 분야의 첨단 정밀전자 무기 체계를 개발하고 생산한다. 1999년 LIG손해보험(옛 LG화재)을 중심으로 LIG그룹이 LG그룹에서 분리될 때 LG정밀에서 LG이노텍으로 사명이 바뀌었고, 2004년 7월, LIG그룹으로 편입되면서 넥스원퓨처㈜로, 다시 2007년에 LIG넥스원으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 연혁
- 1976년 2월 금성정밀공업으로 출범
- 1995년 1월 LG정밀㈜로 상호 변경
- 2000년 5월 LG이노텍㈜으로 상호 변경
- 2004년 7월 넥스원퓨처㈜ 출범
- 2007년 4월 LIG넥스원으로 상호 변경
■ 대표이사 : 구본상, 이효구
■ 2007년 매출 : 6,500억원 / 2008년 매출 : 8,500억원
■ 사업장 :
- 본사 (서울 역삼동)
- 연구개발본부 (경기도 용인, 대전)
- 생산본부 (경북 구미, 경기도 평택)
■ 주요 사업 분야
- 방위산업 : 유도무기체계, 수중무기체계, 전술/위성통신, 레이더, 전자광학
장비, 무인기 센서, 국방로봇, 정보전자전, 해군전투체계, 수상함전투체계, 잠수함전투체계, 경계/감시체계, 항공전자, 사격통제장비, 국가교정기관
- 민수산업 : 통신용 계측기 등



2009-09-01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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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8.29 23:55

한국과 러시아가 공동으로 개발한 한국의 첫 위성발사체인 나로호 로켓이 2009년 8월 25일 외나로도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위성발사체를 발사하였다. 나로호가 탑재하고 있었던 과학기술위성2호의 경우 궤도진입에 실패였으나, 로켓 자체만큼은 성공적인 발사를 실시하였다.

1단로켓의 경우 전적으로 러시아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온전한 한국 스스로의 로켓 개발이라고는 말할수는 없으나 절반의 성공이라고 말 할 수는 있을 것이다.

위성의 궤도진입 성공여부와는 별개로 한국은 나로호 발사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었으며, 이로 말미암아 자체적인 기술력의 배양으로
KSLV-II의 경우엔 자체적으로 로켓을 설계,제작하며 쏘아 올릴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본인이 쓴 포스트에서도 나타나듯이 한국은 이미 추력30톤급의 KSR-II과학로켓을 만든지라, 이 로켓엔진을 다발로 조합하여서 추력을 극대화하는 로켓을 개발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지며, 이로서 자체적인 로켓 발사체의 자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출처: korea213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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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8.29 18:02

한국은 러시아, 미국, 유럽연합 (일본은 아예 제외) 등의 기술적인 원조를 안 받고도,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추력 180톤급의 탄도체를 만들 수 있다. 그것을 로켓으로 사용할지, 탄도탄으로 사용할지는 전적으로 상층부의 결단에 달린것이고, 암튼, 추력 180톤급의 탄도체를 만들 수 있다.


그럼? 어떻게 만들 수 있을라나?


한국은 이미 추력 30톤급의 KSR-II를 만들어 발사를 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한국은 이런 기술적인 자신감때문에 외부에서 기술적인 원조를 받지 아니하고 스스로 로켓을 만들 계획을 하였었다. 그런데 일이 터졌다. 그것은 2006년 대포동 2호의 로켓을 북한에서 시험을 한 것이었다. 1998년에도 이미 광명성1호란 로켓을 만들어 발사를 해서, 성공을 했다고 우기던 북한이 또 한번 대포동2호 로켓을 발사한 것이었다. 물론 결과적으로는 대포동2호가 49초만에 부러져 낙하한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지만...


암튼, 그때 자체적인 기술로 로켓을 발사하려던 한국이 받은 데미지는 컸다.

그래서 하루 빨리 북한의 로켓 기술력을 능가 할 수 있는 한국의 로켓을 개발하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자체적인 기술로 로켓을 개발하는 것은 일단 차제로 미룬 것이다.


그래서 절치부심끝에 탄생하게 된 것이, 나로호이다.

하지만, 돈은 퍼줄대로 퍼주면서도 1단로켓과 로켓모터,엔진,소프트웨어 등에 대해서 러시아가 한-러 간의 우주협정을 들면서 한국에게 기술을 공개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

한국으로선 러시아의 테스트 베드로만 사용이 된 셈.


나로호가 2009년 8월 25일 재 발사를 시도 한다고는 하는데, 귀추가 주목된다.


서두는 이만하고, 한국은 외국의 기술원조를 더 이상 안 받고도 자체적인 기술로 180톤급의 추력을 내는 탄도체를 만들수 있다. 그것을 만드는 것을 간단하다.


로켓엔진을 뭉치는 것이다.

이전에 이미 만들었던 30톤급 추력을 내는 로켓엔질을 이용하여 1단 로켓을 형성하는게 가능하다.

1단로켓의 경우에는 30톤급의 주로켓엔진 1개, 역시 30톤급의 보조로켓엔진 4개를 덧 붙여 구성하면 된다.  그리고 2단로켓에도 역시 30톤급의 로켓엔진을 단 탄도체로 하면 된다.


그럼 총 30톤의 로켓엔진이 6개가 소요되는 것이다. 30톤 X 6 = 180톤급 추력.

간단하지 않은가? 아리안 로켓도 초창기엔 추력의 보강을 위해 보조로켓을 붙여 발사 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는 대부분 보조로켓을 써서 발사를 한다. (기술적으로 미국을 따라가진 못하므로,, 미국은 SLBM인 트라이던트 C-4/D-5 만 하더라도 보조로켓을 사용하지 않는다. 타이탄 로켓도 마찬가지이고..)


암튼, 이런 조합을 통해서 만든다면, 180톤급의 로켓을 자제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미 북한의 노동-1호급(노동1호는 추력27톤급)보다 약간 더 센 추력을 내는 로켓엔진을 개발한 한국이 아닌가?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본다. 러시아가 자꾸 이러 저러한 이유를 들면서 지지부진하게 나로호 계획을 훼방놓는다면 러시아와의 공조를 파기하고 독자적인 로켓개발을 만드는 것이 국익에 이롭다고 본다.





출처: korea213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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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7.19 22:05
출처 카페 > 군사세계 | korea213
원문 http://cafe.naver.com/military/7564

한국은 연내에 한미 원자력협정의 개정과 한미 미사일지침의 개정을 미국의 요청하고 협상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미국은 7월 7일까지만 해도 미사일지침은 개정을 한국이 요구하면 scm으로 통해 개정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다가 7월 15일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이 "지금으로선 한미 미사일지침의 개정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물론, 한국축의 요청이 없었기에 scm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인데. 듣는 사람의 해석에 따라선, 미국이 한미 미사일 지침에 대해 종전의 입장을 뒤집은거 아니냐는 해석도 가능하다.

 

암튼, 지금 추정해 볼때는, 미국이 한국이 미사일지침의 개정을 요구해 오면 응대를 할 가능성은 높다. 물론, 개정과정상에 협상이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이 미사일지침의 개정과 원자력협정의 개정의 필요성을 연달아 내 놓았다는데 있다. 미국은 분명 둘 다 개정을 양보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은 한국이 동북아시아에서의 동맹국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둘 중 하나의 개정은 양보하겠지만(그것도 아주 짜게,,, 미사일의 경우라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사거리를 제한하는 선에서), 둘 다 모두 개정해 줄리는 만무 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하나를 개정해 주고, 하나는 개정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 할 것이다.

 

그 대상은 뭘까?

 

아마도 미사일지침은 개정을 해 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원자력협정은 현재로선 개정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 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핵 폐기물이 쌓이건 말건 그건 그들이 상관하지도 않을 것이다.)

 

미사일과 원자력 둘 만 놓고 본다면, 미사일은 운반수단에 불과하지만, 원자력은 재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핵무기급으로도 변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따라서, 미국은 한국이 맘이 돌변해서 핵무장을 하려는 것을 원천봉쇄하는 차원에서 원자력협정의 개정을 반대하려고 할 것이다.

 

미사일이 아무리 효과적인 공격수단이라고 할지라도, 탄두에 탑재되는 탄이 위력이 없는 탄이라면(핵이 아닌 재래식 탄두라면..) 미사일로 인한 공격은 효용가치가 저하되는 것이므로, 미국은 미사일지침의 개정은 한국에게 양보를 하되(그들이 원하는 사정거리를 제한하는 선에서), 원자력협정만은 개정반대를 하려고 할 것이다.

 

아마도 말이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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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9.07.19 20:52
출처 카페 > 군사세계 | korea213
원문 http://cafe.naver.com/military/7561

스커드가 500km의 사거리를 가지며, 마하수 3으로 비행을 한다면, 계산을 하면 다음과 같이 비행시간을 추정가능하다.
500km ÷ 마하3 ÷ 초속은 0.34km/h = 490.196초가 나온다. 분으로 환산을 하면 490.196 ÷ 60초 = 8.1699분이 소요가 된다.


 

추가로 한국이 보유한 유일한 탄도탄인 현무탄도탄인 경우, 300km의 사거리를 가지며, 마하수 4.1로 비행을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계산을 하면 비행시간을 추정하면,
300km ÷ 마하4.1 ÷ 초속은 0.34km/h = 215.208초가 나오며, 이것을 분으로 환산을 하면 215.208 ÷ 60초 = 3.5868분이 소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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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5.08 00:18

한국의 사용후 핵연료량은, 2007년 12월말 현재로,
경수로인 고리: 1623.02톤 영광: 1491.08톤 울진: 1213.43톤 이고,
중수로인 월성: 5092.33톤이다.

합계로 보면, 무려 9419.86톤이다.

하지만 경수로의 저준위폐기물은 사실상 무기급 핵연료로 다시 사용을 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중수로의 고준위폐기물이 사실상의 무기
급 핵연료라고 봐야 한다. 무기급의 핵연료가 중수로의 고준위 폐기물인 만큼, 중수로인 월성 원전의 사용후 핵연료 량을 알 필요가 있다.

월성원전의 사용후 핵연료량은 2007년 12월말 현재로 5092.33톤이다.

5092.33톤중에서, 회수율이 북한과 동급수준인 표준회수율 70%만 된다고 해도, 3564.631톤이다. 이것은 다시 kg으로 환산하면
3564631kg이다. 356만 4631kg인 것이다.

플루토늄탄의 경우, 임계치가 5kg이라고 한다면, 712926.2개(71만 2926개 정도)의 플루토늄
핵탄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임계치가 8kg라면, 445578.875(44만5천578개 정도)의 플루토늄탄을 만들 수 있다.

1945년 나가사키에 떨어
진 원자폭탄이 7kg의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진 폭탄으로 위력은 22kt이었다.

위에서 8kg의 임계치라고 하였으므로 대략적으로 보면,
22kt의 44만5천5백78개 정도의 핵탄을 보유 할 수 있는 량이 되는 것이다. 중수로에서 나오는 사용후 핵연료만으로 말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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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5.06 12:51

국방개혁 2020에 필요한 예산이 연 9.9%씩 증대하여 약 660조원이 소요 될 것이라던, 예산이...

연 7.7%로 2.2%가 오히려 줄어들면서 597조원이 국방개혁2020에 소요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카추사제도를 폐지 하려던 것도 유지하기로 하였고,


2020까지 군병력을 50만명으로 감축을 하려던 것을, 오히려 2만명을 더 늘려 52만명을 유지하기로 하였다.

올 2009년도의 국방예산은 4477억원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67904911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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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23 23:19
추진식 비행기인 반디호를 만든 신영중공업에서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영중공업이 록히드마틴과 양해각서를 맺고 재정위기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사업상에 눈에 보이는 활동을 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풍선 부양선 계획 역시 신영중공업이 하는 것인데, 이것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폐지한 성층권비행선의 모델을 그대로 따와 조금~만 수정을 가한 것 같습니다. 결국 노무현 정권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니까,, 약간 수정을 가하여 풍선 부양선이다.. 하고 계획을 내놓는 것 같네요.

무기체계명칭 전술비행선(AEROSTAT)

체계

개요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할 전술비행선

참가

자격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의 요건을 갖춘 자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방위사업법 시행령 제70조 입찰참가자격의 제한 등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전술비행선 국외제작사 또는 공급업체

사업설명회

  • 일시/장소 : '09.5.1(금) 14:00 / 육군본부 3정문 민원실
  • 참가신청 : '09.4.30(목) 15:00까지
       ※ 참석등록한 업체/인원에 한하여 참석허용 및 제안요청서 배부 예정
       ※ 참가자는 참가신청일시까지 업체명/직책/성명/주민번호/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작성하여 문서/우편/FAX/e-mail 등으로 육군본부(정보계획과) 담당자에게 반드시 도착되도록 하여야 함.
          (입찰등록자격 :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업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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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06 21:23

2001년부터 개발계획을 진행해 오던 성층권비행선 계획이 2006년 사업의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고 전면 백지화 된 적이 있었다. 전략적 물품에 속하는 성층권비행선을 백지화시킨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하루 빨리 이 성층권비행선 개발 계획을 부활시켜서 군사적인 용도와 환경/기상관측,해양관측용도로 사용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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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비행선은, 대류권과 중간권 사이의 성층권에 통신탑재체를 싣고 있는 비행선을 말하는데, 인구밀집지역 등과 같이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지상의 일정위치 상공에 고정ㆍ이동 디지털 무선채널들을 다양한 전송률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서 통신위성 대신 일정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고도 20km 정도의 성층권에서 운용하는 비행선이기 때문에, 대공미사일로부터도 비교적 안전한 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성층권비행선을 요격하기 위해선 고고도를 비행 할 수 있는 전투기로만 가능하다. 이말은 곧 군사적 전략무기로 정보-정찰 임무를 수행하는데 효과적인 체계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도가 매우 높아 지상과의 통신에 있어 전파강도가 약한 인공위성과는 달리 20km라는 고도때문에 인공위성보다는 상대적으로 지표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전파 강도가 약하더라도 통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인공위성보다는 멀리 내다보지는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도 있긴하다. 하지만, 위성보다 가장 큰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 가격이란 매력때문이다.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궤도에 올리는게 대략 수천억원에 이르는데, 이 가격의 수십분의 일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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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지상에 설치된 고정 무선 기기가 상공에 떠 있는 비행선에 신호를 보내고, 다시 지상의 지정된 구역에 신호가 되돌아 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개념상 인공위성과 유사하지만 궤도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무인 비행선과 같이 성층권에 머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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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기상관측위성,해양관측위성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기때문에 활용 폭에 따라, 널리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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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06 21:18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와 게으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01.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Lurker"포탄은 공중 장기체류 포탄으로, 영국의 MBDA社가 GMLRS에서 운용 할 목적으로 만드는 "공중잠복" 기습 포탄이다. 적의 레이더가 작동되면, 적의 레이더를 감지하여 역추적, 파괴하는 용도로 쓰인다. 사정거리는 180km정도로 한국군이 보유하고 있는 하피-1 무인 자폭 공격기의 사정거리 500km에 비해선 짧은 사정거리를 가지며, 공중체류시간은 10시간에 이른다. 공중 체류시간은 하피 무인기가 4시간정도인것에 비하면 2배이상을 더 체류하는 것이다. 사정거리에선 뒤지지만, 장시간 공중에서 체류하는 능력에선 앞선다고나 할까? 전체적인 중량은 500파운드이고 탄두부 중량은 50파운드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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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rker"체계가 한국군에게 관심을 끄는 것은, 북한의 대부분 야포전력이 지하갱도화 되어 있는데, 이 지하갱도화된 포병전력이 한국군에 타격을 주기 위해 발포를 하기 위해선 밖으로 나와, 표적을 측정하기 위하여 레이더를 돌려야 한다. 이때 북한의 갱도포병에 대한 공격을 할 수 있는 체계로 알맞기 때문이다. 물론, 하피-1이나, 하피-2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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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게이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이스라엘이 만든 하피 무인자폭공격기이다. 지금은 하피-2까지 나왔다고 한다.


암튼, 한국도 채용을 하고 있는 무기체계인데, 적진의 레이더부대를 포착하여 레이더 탑재 차량에 대해 직접적으로 자폭공격을 가하는 무기체계이다. 하피 무인자폭공격기의 경우, 적진의 레이더부대에서 방사되는 레이더전파가 감지되면 그 레이더 전파를 역으로 추적하여 레이더 탑재 차량을 파괴하는 용도로 쓰이는 무인 자폭 공격기이다. 즉 레이더를 탑재한 차량에 하드킬(직접타격)을 하는 무인자폭공격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상대가 레이더를 끄고 대응을 할시에는 레이더전파가 재 방출 될 때까지 레이더부대위를 선회하면서 기회를 기다린다. 그리고 상대가 레이더를 다시 켜자마자 레이더전파를 역으로 추적하여 박살을 내고..무인자폭공격기인 하피는 이런 공격 알고리즘을 갖는 무인 자폭 공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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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엔 지금 2008년도의 기술력을 기준으로 보았을때, 이런 무인자폭공격기는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은 이미 무인정찰기를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IFF, FLIR, SAR, TIS, Realize Data up-down, 3-Demension space image information system까지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하는 수준에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무인기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일부 갖췄음을 반증 해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다만, 몇가지 더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그것은 레이더 전파 탐지기술과 역추적 기술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거의 해결중에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와 LIG넥스원이 3차원레이더를 개발하는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3차원레이더란, 목표물을 탐지하면서 고도,거리,방향 등을 한번에 알아 낼 수 있는 레이더체계를 말한다. 이 3차원레이더 기술을 응용하면 무인자폭공격기에 필요한 레이더 전파 탐지기술을 엮어 낼 수 있다. 역추적 기술은 레이더가 탐지한 3차원데이터를 역산(逆算,역으로 계산)하면서 추적하는 알고리듬을 갖는 체계를 구축하면 될 것으로 판단된다.



○03.한국은 공중장기체류포탄을 만들수 있다! 
한국이 영국이 만들고 있는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과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


윗 글에서 보았듯이, 한국이 하피 무인 자폭 공격기의 알고리듬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것을 역 이용한다면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와 같은 무기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지금 당장 한국이 훌륭하고 완벽한 수준의 공중 장기체류 폭탄를 만들어 내기에는 약간 어설픈 감이 없진 않겠지만, 그래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공중 장기체류 폭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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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3.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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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2.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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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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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23 15:16

○214손원일급 잠수함 소음문제는 해결된건가??○

군사연구社에서 발간하는 밀리터리 리뷰 손원일급 214 잠수함의 소음문제가 함미 방향타의 형상때문이라고 원인을 최종 규명한 것으로 밝히고 있던데, 함미 방향타 자체의 형상때문일까? 함미 방향타의 앞쪽에 툭! 나와 있던 직사각형의 예인소나 예항/견인 수납 장치(?)때문일까?
그것도 아님 잠수함 내부의 추진축과 스크류와 관련된 문제일까?

마치 ㅁ처럼 생겨서 옆으로 누운 직사각형처럼 생긴 예인소나의 수납함으로 추정(?)되는 것의 형상때문에 그런것이라면, 직사각형의 앞부분을 ∧처럼 날카롭게 하고, 예인소나가 수납이 되는 뒷부분은 ㅁ처럼 하여 형상을 약간 변경하면 유속의 저항에 따른 함체의 소음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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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19 12:56
군이 경기침체를 이유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차기 전차 ‘흑표’의 신규 양산사업 예산과 생산 대수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 대규모 무기 도입 또는 양산 사업 예산을 군 스스로 삭감하기는 매우 드문 일이라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18일 “방위사업청이 지난 17일 국회 상임위의 2009년 국방예산안 심의에서 흑표전차 전체 예산(사업 기간 2009∼2017년)을 당초 계획된 5조7000억원에서 3조9000억원(유지비용 제외)으로 1조8000억원을 삭감키로 결정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흑표전차의 총 생산 대수도 600여대에서 390여대로 크게 줄어들게 됐다. 그는 “이번 조치는 경기침체를 반영해 향후 10년간 재원 조달의 현실적 어려움을 감안하고 방위력 증강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한 것으로 합동참모본부가 육군과 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차로 평가받는 흑표전차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연구개발, ㈜현대 로템에서 생산한다. 대당 가격은 83억원가량이며, 내년도 편성예산안은 144억원이다.

이에 대해 국방위 관계자도 “지난주까지 합참으로부터 흑표전차 전체 예산안은 변동이 없다고 들었는데 어제 상임위에서 이같이 삭감된 예산안을 보고받았다”면서 “군도 대규모 전력증강이 최근 경제상황 악화에 따른 국민여론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합참은 전체 양산 예산과 대수를 줄이는 대신 2011년과 2012년 45대씩 모두 90대를 생산할 예정이던 흑표전차를 2011년 45대, 2012년 60대로 늘려 모두 105대를 조기 생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내년도 국방예산안 28조6379억원 중 방위력 개선사업비가 8조5954억원으로, 이 중 흑표전차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144억원에 불과하고 육군의 핵심 전력증강사업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조치는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삭감된 예산이 미 육군의 중고 아파치 헬기 도입사업으로 연결될 것이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 군의 한 소식통은 “주한미군의 아파치헬기 1개 대대가 내년 3월 미국으로 옮겨가 아프가니스탄으로 차출되는 만큼 미 육군의 중고 아파치 헬기 구매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국방부로선 중고 아파치 헬기 도입에 따른 1조원대 예산 확보 차원에서 흑표전차 양산 전체 예산과 대수를 대폭 줄인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병진 기자 worldp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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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19 12:52

○XK-2흑표전차 양산규모 줄어든다. 전차전력 차질 불가피.○

 

한국이 구형전차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던 XK-2흑표전차의 양산사업이 규모가 크게 줄어들어 전차전력의 질적인 향상의 차질이 불가피하기 되었다. 2009년부터 XK-2흑표전차를 양산 할 예정인데, 기존의 5조 7천억원에 680여대의 최종양산대수를 기대하고 있던것이 크게 줄어들어 예산은 3조 2척억원대, 390여대의 XK-2흑표전차를 조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흑표전차는 기존의 M47, M48AK3,M48A5 전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전차로 개발되었고, 총 도입대수는 약 680여대가 넘는 수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XK-2흑표전차의 양산규모 축소로 인해, 한국군의 전차세력은 생각보다 크게 약화되게 되었다. 주한미군이 육군 위주에서 해군, 공군력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육군력을 빼 갈수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군의 실질적 전차전력에 구멍이 뻥 뚫린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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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12 21:52

태양열전지판96%흡수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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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과학자가 포함된 미국연구진이 기존의 67%의 태양열흡수율을 보이던 태양열전지판의 흡수율을 급격히 수준을 끌어올려 무려 96.21%에 달하는 태양열을 흡수하는 전지판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기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 태양열전지판을 개발한 연구진에 의하면, 이 태양열전지판은 햇빛뿐만 아니라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등 모든 광선을 흡수하며, 또 한번 흡수된 파장은 반사하지 않는다고 언급을 하였기 때문이다.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등 모든 파장에 대해 흡수율을 보인다??

그렇다면? 전투기의 X-band대역(8GHz ~ 12.5GHz)에 대한 파장도 흡수를 한다는 의미란 말인가?

만일 그런 의미라면, 이것은 아주 의미 있는 개발이 되는 것이다. 스텔스 기술로서의 의미가 있는 기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군사적으로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혁명적인 기술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상업적으로 개발한 기술이 군사적으로 쓰이는 그것도 아주 혁명적인 기술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므로,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전투기의 외장에 전투기의 외장에 태양열 전지판을 씌우고, 그 위에 다시 부차적으로 황칠을 페인트 도장한 다음, 코팅을 하여 사용하면, 적기의 레이다 파장에도 레이더파를 아예 흡수하는 전투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인의 짧은생각으로는 여러가지 허점투성이겠지만, 좀 연구를 한다면 스텔스 기술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스텔스 기술을 보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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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08 12:38

한국_무인 대 레이더 기만기 사업_솔개사업_결국은 좌초..

 

한국은 1977년 솔개사업이란 이름으로 처음으로 무인정찰과 공격이 가능한 무인기를 만들려고 시도를 한다. 실증기체까지도 만들어진다. 기체의 외형적인 면만 본다면, 거의 미군이 사용하는 BQM-34C 파이어비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 솔개 무인기는 임무는 적진에 침투하기 이전에 먼저 적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적의 방공망에 대한 기만임무를 행하는 것이다.


한국은 당시 유인기뿐만 아니라, 무인기에 대해선 아주 생소했던 터라, 동맹관계에 있었던 영국에게서 기술적인 지원을 받아 솔개무인기를 제작하게 이른다. 그러나 한국의 무인기 개발에 신경을 쓰던 미군으로선 독자적으로 정찰임무를 행하려는 한국군의 이러한 행동에 불쾌 할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미군은 한국에게 솔개사업 중지에 대한 압박을 행사하였다. 그러나 박정희 서거라는 암초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하였다.

박정희 암살 사건을 처리한 전두환 합수부장(보안사령관 겸직)이 12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정통성을 인정받으려 미국에게 굽신외교를 하기에 이른 것이다. 때문에 미국은 박정희때처럼 윽박에 가까운 압박을 하지않아도 되었으며, 조용히 압력을 가하여 1984년 40km의 기본성능을 갖춘것으로 비행시험을 한 후, 그것으로 무인정찰기 사업(솔개사업)은 흐지부지 종지부를 찍게된다.

 

추신: 영국은 한국이 현무유도탄을 만들때, 항공기용 관성항법장치를 제공한 국가이기도 하다. 그 당시 미국이 강하게 영국에게 반발을 한 적이 있는데, 영국은 미국에게 '한국은 같은 동맹국이다. 그리고 미사일용이 아니고, 항공기용 관성항법장치를 선물로서 주는 것이다.'라고 하여 미국의 반발을 일축하였던 국가이다.


추신: 영국이 미국의 아버지뻘 된다는 것은 다들 아실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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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08 12:35

○한국 K2 흑표 전차 VS 중국 99식A2 전차○

 

국경선이 맞닿아 있지 않지만, 대한민국 육군에게 가장 큰 전략적 부담이 되는 국가는 바로 중국일 것이다. 중국과 북한과의 우호관계로 인해 중국제 신형전차가 북한에 제공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으며, 차후 남북한의 전쟁 및 평화통일 이후의 상황에서도 대립하게 될 최대의 가상적군이 바로 중국이다.

중국이 최근 냉전 붕괴이후에 상황을 이용,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의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이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전차를 등장시키고 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중국의 차기전차 중 가장 위협적인 것은 아무래도 99식A2 전차이다.

전체적으로 99식A2 전차는 우리나라의 K2 흑표 전차와 마찬가지로 3.5세대 전차로 분류할 수 있는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술적 한계로 인해 동력계통, 유압장치의 신뢰성에서 일부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통신시스템 역시 성능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기본 체력에 해당하는 방어력과 공격력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의 전폭적인 기술협력으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된다. 과연 우리나라 차세대 전차 K2흑표와 중국의 차세대 전차 99식A2는 어떻게 다를까? 양국의 차세대 전차를 비교 분석해 보았다.

이 기사는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Jane이나 일본 군사연구 등의 자료를 주로 사용하였음을 밝힌다.

 

●K2 흑표 VS 99식A2의 공격력
이라크전의 참패로 러시아의 125mm 주포는 큰 오명을 뒤집어썼지만, 장포신의 채용으로 인해 에너지면에서 K2 흑표의 120mm 55구경장 활강포와 차이를 보이지 않는 우수한 체계이다.
양자의 차이는 구소련의 정책 자체가 정밀하고 고가의 탄약보다는, 적당히 탄약의 품질을 저하시킨 저가의 탄약을 대량으로 보유,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충분한 수량을 조달한다는 시스템 상의 차이가 있다.

중국의 경우 이스라엘 및 자국의 기술로 관통력이 700mm에 육박하는 신형탄을 개발한 것으로 판단되며, 사거리가 4000m에 이르는 AT-11 스나이퍼 유도포탄을 현재 면허생상하고 있기도 하다.

 

 

1)K2 흑표의 장거리 공격방식
K2 흑표의 한반도 전장 상황 및 네트워크 전투능력을 극대화시키고자, 최대 8.000m이상 떨어진 비 가시선 상에 있는 목표를 파괴할 수 있는 한국형 상부공격 전차지능탄(KSTAM : Korea Smart Top Attack Munition)이 개발되고 있다. 본 사업은 독일(주)딜의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국방 과학연구소, 풍산, 한화, 삼성탈레스와 같은 국내의 유수의 방산기업이 모두 참여하여 K2전차용 지능탄을 개발하는 대단위 사업이다. 현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어 2015년 정도에는 실전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탄의 내부는 각각 1개의 자탄과 이를 운반하는 유선형 모탄으로 구분되어져 있다. K2 흑표로부터 발사된 KSTAM의 모탄은 목표상공에 도달한 이후 1발의 지능형 자탄을 방출하게 된다. 이는 탄의 낙하자세 안정과 표적탐지 등의 기능을 갖춘 고도의 지능탄이다.

 

운용개념을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장거리의 표적을 향해 사격 할 수 있도록 K2 흑표의 전차포는 거의 40도에 가까운 고각으로 방열된다. 방열 후 통상적인 자동장전 절차에 따라 포탄이 발사되고, 발사고각에 따라 최저 2km에서 최대 8km내의 목표 주변에 도착함과 동시에 탄저 시한 신관이 작동해 지능형 자탄이 방출된다.

 

방출된 지능형 자탄은 낙하산을 이용해 초당 3회전하며 약 13m/s로 낙하하면서, 고도가 150m 정도가 되면 주변 200m x 300m 공간, 면적으로는 약 35,000 공간을 밀리미터파 및 적외선탐색기로 수색하게 된다. 이때 99식A2와 같은 전차형 목표가 탐색되면, 그 형상 식별을 통해 적인지 아군인지를 구분하는 적아식별을 거친 이후, 목표의 취약한 상부를 향해 EFP탄을 발사하여 타부분에 비해 취약한 전차의 상부를 타격하게 된다.

특히나 EFP탄은 성형작약탄과 같은 화학 에너지탄이 아닌, 초속 2,000m/s에 관통력이 100mm 정도에 이르는 운동에너지 관통자를 사출시키므로 99식A2 전차에 장비된 상부방어용 반응 장갑을 용이하게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해서 K2 흑표는 장거리 공격에서 99식A2에 대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으며, 이들 지능형 상부공격탄은 고도의 MEMs(미세기계공학)이 필요하므로 현재의 중국 기술로는 당분간 동급탄약의 개발은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더욱이 이들 상부 공격형 지능탄은 현존하는 어떠한 Hard Kill 방식의 능동방어시스템으로 요격이 불가능하며, 지능탄의 접근을 장거리에서 관측할 수 없으므로, 지능탄의 탐지센서를 마비시킬 수 있는 다영역 연막탄의 사용도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관련 전문가들은 현존하는 기술로 방어가 불가능한 가장 강력한 대전차수단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2)K2 흑표의 중거리 공격방식
K2 흑표와 99식 A2전차가 만주평원과 같은 5,000m의 시계가 확보되는 전장에서 조우할 경우 K2 흑표는 한국형 다목적 고폭탄에 의한 5,000m거리에서의 장거리 사격을, 99식A2전차는 4,000m에서 AT-11 포발사 유도탄 공격을 수행할 것 이다.

K2 흑표가 발사하는 신형 다목적 고폭탄(HEAT-MP)은 유선형 탄두구조로 인해 1,000m/s에 이르는 높은 포구초속을 갖추어 5,000m라는 초장거리에서도 상당한 정확도로 명중시킬 수 있다. 더욱이 직격개념이 아닌, 운용모드에 따라 적정거리에서 공중 폭팔을 수행할 수 있는데, 이들 방식은 주로 적의 대전차 헬기에 대응한 것이지만 사실 기갑작전에서도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즉 적의 전차주변에서 다목적 고폭탄을 공중 폭팔시킴으로서, 이때 발생하는 대량의 텅스텐 자탄공격을 사해 취약한 사격통제장치의 광학부품을 파괴해 전차의 공격력을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중국의 99식A2 역시 사정거리 4,000m에서 AT-11을 명중시켜 K2 흑표의 사격통제장치를 파괴시킬 수 있으나, 발당 10만 달러에 이르는 고가의 가격으로 전차 당 보유발수가 3~4발에 불과해 충분한 공격을 수행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이다.



3)K2 흑표의 기동 간 사격 및 근거리 전투
K2 흑표와 99식 A2전차가 3,000m 이내로 근접하면 양자는 맹렬한 기동 간 전투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기동 간 전투 시 K2 흑표는 ‘버슬식’ 자동장전장치로 분당 12발의 사격 속도를, 99식A2 전차는 분당 9발의 사격 속도를 갖추게 되므로, K2 흑표가 사격 횟수면에서 30%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기동 간 사격 시 명중률 역시, 동적포구 감지기, 유기압 현수장치 및 보다 정밀한 사격통제시스템을 갖춘 K2 흑표의 명중률이 크게 높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자료가 부족해 정확한 판단은 유보하고자 한다. 양자의 사정거리가 2,000m 이내로 줄어들게 되면, 양자모두 APFSDS탄을 이용해 확실한 상대전차 파괴 작전을 도모하게 될 것이며, 이 때 1,000m에서 700~750mm 급 관통력을 지닌 한국형 차기 APFSDS탄이 상당한 우위를 보여줄 것이다.


기동 간 전투가 아닌 매복형 전투의 경우라도, K2 흑표는 유기압 현수장치를 이용해 전차의 높낮이를 조종하는 방법으로 취약한 전차하부를 숨긴 상태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즉, 산악전투시에도 차체를 전/후/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K2 흑표가 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한 상태에서, 보다 안전한 자세로 많은 사격기회를 잡을 수 있다. 좋은 예로 복잡한 자이로 장치를 갖춘 현대의 전차들은 지면의 기울기가 일정 이상이 넘으면 정확한 조준이 곤란해 진다. 이와 비교해 어떠한 지면 상태에서도 유기압 현수장치를 조종해 전차의 수평을 맞출 수 있는 K2 흑표는 당연히 보다 많은 사격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K2 흑표 VS 99식A2의 방어력
국방부의 국회보고에 따르면, K2 흑표는 K1과 비교해 APFSDS탄의 방어력이 약 1.85배 정도 강화되어 자신이 갖춘 구경장 120mm 전차포에서 발사된 APFSDS탄을 막아낼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그리고 실제 K2 흑표의 FTR모델은 방어테스트에서 발사된 120mm APFSDS탄을 방어해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테스트 시점이 K2 흑표에 사용될 예정인 신형 XF-APFSDS탄의 개발과 양산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어서, 실제 사격 시험에 동원된 탄은 DM-43탄의 국내양산형인 K-276 APFSDS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K-276 APFSDS탄의 관통력은 1,000m에서 약 600mm 정도인데, 55 구경장에서 발사될 경우 약 5~7%정도 관통력이 증대되므로 약 630~640급의 관통력을 지니게 될 것이다. 여기에다 전체적인 안전배수를 적용할 경우 K2 흑표 장갑은 약 700mm 급 수준으로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이는 통상적인 3.5세대 전차와 동등한 수준임을 의미한다.


99식 A2전차의 방어력은 당연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1990년대 등장한 T-72S 전차의 APFSDS탄 방어력이 이미 500mm에 이르렀다는 것을 고려하면, 우크라이나의 기술을 받아들인 중국 역시 동급의 복합장갑의 개발이 가능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3세대 반응장갑은 최소 150~300mm급의 APFSDS탄 방어력을 지닌 것으로 판단되므로, 전체적으로 99식A2 전차의 방어력은 650~700mm 급에 해당되어 K2흑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1)능동방어 시스템 평가
K2 흑표와 99식 전차 모두 자체의 수동장갑 이외에 여러 능동형 방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들 능동형 방어시스템으로 99식A2전차는 레이저위협 경보기와 레이저 공격시스템으로 이루어진 JD-3를 보유하고 있고, K2 흑표는 위협탐지레이더, 레이저위협경보기, 다영역 연막탄 발사기로 구성된 소프트 킬 능동 방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양자 모두 사격거리 측정을 위한 레이저를 사용 시, 다영역 연막탄을 발사해 상대의 적외선, 가시광선 탐지장치를 방해하는 격심한 방해작전을 수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위협이 전차위협에 한정되지 않고, 대전차 미사일 위협을 포함한다면 적의 대전차 미사일을 추적할 수 있는 K2 흑표의 방어시스템보다 우수한 방어력을 발휘할 수 있다. 즉 99식A2 전차의 JD-3는 전차방어용으로만 유용할 뿐, 유선유도로 날아오는 통상적인 대전차 미사일에는 전혀 무용지물이다. 물론 99식 A2 전차는 대전차 미사일의 탠덤식 탄두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신형 반응 장갑을 장착해, 정면의 경우라면 현존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유선유도 대전차 미사일을 방어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측면으로 공격이 가해질 경우, 반응 장갑이 있더라도 측면의 장갑은 충분하기 못하므로, 관통력이 900mm에 이르는 신형 대전차 미사일 이라면 99식 A2를 파괴할 수 있다.

이와 비교해 K2 흑표의 경우에는 당장 전장에 나온다면 현재 측면 방어용 비활성 반응 장갑이 완성되지 못해 RPG-7 이상의 모든 대전차 무기로 관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2012년 즈음까지 비활성 반응장갑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덧붙여 2015년 까지 Hard Kill 능동방어 시스템을 개발해 장착할 계획이므로, 이때가 되면 99식 A2와 비교해 대전차 미사일에 대한 생존성을 2-5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2)정리하며
전체적으로 K2 흑표가 한 단계 더 우수한 전차이지만, 그 양산가격이 85억원에 이르러 대당 단가는 99식 A2전차의 약 2배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보다 성능을 강화시켜 질적 우세를 지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며, 무엇보다 중국이 현재 140mm 활강포를 채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20MJ급의 초구에너지 달성이 가능한 한국형 전열화학포의 빠른 실전배치가 필요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2000년 초반부터 전열화학포에 대한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으며, 그 1차적 목표자체가 K2 흑표의 120mm 활강포와 동등한 위력이 부여되는 것에 있었다. 현재 개발계획은 평탄히 진행되고 있지만, 이의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므로, 개발 계획의 강화 및 조기배치를 서두르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월간 밀리터리리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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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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