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야기 2008.06.30 14:17

舊獨逸, 대전차포 PAK35/36用 StielGranate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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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mmPAK35/36은 1930년 중반의 각국의 표전적인 구경에 준하여 개발, 채용된 대전차포로, 1941년까지 15000문 이상이 독일군에게 배치되어 대전 초기에 주력 대전차화기로서 사용되었지만 1941년에는 이미 더 이상 전차를 잡을 수 없는 2급의 병기가 되어 전차에 노크하는 “도어노커”로 불렸다. 하지만 Stielgranate41 천갑유탄을 사용하여 180mm의 관통력을 확보함에 따라 왠만한 전차들을 관통하거나 상당한 피해를 입히는 병기로 변모하여 2급의 대전차포에서 1급의 대전차포로 다시 복귀되었다. 하지만 중량이 8kg이나 나가기 때문에 운용상의 문제가 있는 관계로 그리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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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mmPAK35/36 제원

구경 : 37mm
포신장 : 1655mm
총중량 : 328kg
초속 : 762m/ 초
관통 성능 : 명중각0' 100m 거리 ; 65mm
관통 성능 : 명중각0' 500m 거리 ; 4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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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