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2008.01.17 12:33
舊일본해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의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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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스탠다드 프로펠러의 일본 국산화(라이센스 생산)에는 역시 당시 항공본부는 1932년 9월 항공본부는 미래의 항공기에 필요한 전 금속제 프로펠러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일본의 스미토모(住友)금속이 해군의 지원아래에서 금속제 프로펠러를 일관생산 할 의사가 있는지를 조사하였고, 현재로선 해군항공대만의 수요로는 스미토모금속의 채산성이 맞지 않기때문에 스미토모금속이 선뜻 사업에 뛰어들 수 없없다.  그래서, 스미토모금속의 절충안인 프로펠러 생산분의 일부를 육군에도 납품을 할 수 있게하는 스미토모 금속의 요구를 받아들여 상호간의 "비행기용 프로펠러 제작통일에 관한 각서"를 교환하여 프로펠러의 국산화(냉정히 말하면, 단순 국내생산이다) 단계를 내 딪게 된다. 그 당시의 해밀턴 스탠다드의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은 나카지마(中島)社가 보유하고 있었는데, 나카지마社는 프로펠러 제작에 필요한 소재 및 공작기계를 거의 미국으로 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반면에 일본 국내에서는 단순 노임 가공만을 하는 상태였다. 원 재료 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의 국산화 방침에 따라 스미토모 금속은 나카지마로부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을 매수하였고 연이어 자사 공장에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된다. 일본 국산 프로펠러 개발을 위한 단계적 수순이 척척 진행되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쇼와(昭和) 8년(1933년) 4월 15일 일본의 완전 국산화 프로펠러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하였고, 연간 300개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프로펠러 수준은 종전이 될때까지 그 수준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첫번째 이유
는, 일본 해군, 일본 육군 항공대 관료들이 국내에서 라이센스한 해밀턴 스탠다드의 성능에 만족하여 안주하여, 마르고 닳도록 초기 생산형 프로펠러만 꾸준히 우려 먹었다는 것
.
두번째 이유는, 신형 프로펠러를 개발 할 때 필요한 프로펠러 진동을 감지하는 방식이 1939년에 해밀턴 스탠다드社의 연구원에 의하여 개발되었으나, 1939년이라면 일본과 미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때이니 만큼 그런 기술을 들여오는 것이 무리였다는 점.

 

이 두가지의 요인이 크게 작용하여 종전이 될 때까지 일본의 프로펠러 기술은 답보상태를 걷게 되었으며, 항공기엔진의 출력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프로펠러의 개발은 요원했던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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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