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8.28 20:13
 

34세의 직파 여간첩이 정훈대위, 정보대위 등을 통해 한국의 군 기밀을 빼내어 북한에 넘겼다고 한다. 또한 직파간첩의 다른 사람인 63세 남자간첩도 붙잡혔다고 한다.


여간첩이 정훈대위, 정보대위등에게 접근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연히.. 섹스..
북한에서 구 소련식의 섹스교육을 받은 북한의 여간첩은 이를 활용하여 한국의 정훈대위, 정보대위 등에게 접근하여 내연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로부터 군 기밀을 습득, 북한에 보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4세의 비교적 젊은 여자의 몸매를 이용하여 남자들에게 접근을 하였으니, 섹스라면 사족을 못 쓰고 헥헥거리는 남자들이 넘어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63세의 다른 남자 직파 간첩은 34세의 여간첩과 내통을 하여 북한에 보고를 하는 임무를 띠었던 것으로 사료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한국전쟁이래로 적군에 의한 마타하리가 적발되다니.. 참 군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으면, 조국의 군 기밀을 적국에게 넘기는 일이 일어나는지.
이번일로 군 기강을 확실히 잡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