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2.15 20:46

남측이 인도적인 차원에서 북측에 지원한 쌀의 일부가 북한군의 전방부대에 투입되고 있는 것이 한국군의 관측초소에서 육안으로 확인을 함으로써, '군용으로 전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즉 그동안 제기 해 온 대북지원의 순수한 용도의 인도적 차원에서 제공한 식량이 북한군의 군량미로 전환되고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때문에 한국정부內에서는 대북 지원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거나 대북지원 물건의 한계선을 그어두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것으로 보인다.

전방초소(GP)에서 지금까지 육안으로 확인한 바로는 쌀마대 400여개가 유출 된 것이 확인되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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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