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2008.02.15 21:36

TK-X(新戰車)는 일본의 방위성과 육상자위대가 추진하는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의 일환으로 계획되어 개발되는 것으로 현재의 주력전차인 90식전차를 뒤 잇는 차기 주력전차로 개발되는 전차이다. 개발은 일본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의 육상담당 기술개발관이 주임이 되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 21년인 2009년까지 개발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22년인 2010년에는 실전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육상자위대는 TK-X(新戰車)가 현재 보유한 90식전차보다 더 우월한 목표성능을 가지는 것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C4I기능과 정보공유기능, 지휘통제능력을 추가 향상시키고 이외에도 화력과 방어력, 기동력이 전체적으로 향상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전차들을 경량화시켜 철도로도 충분히 이동, 수송을 하여 전국적으로 신형전차를 배치 운용 할 수 있게하는 전략기동성의 확보를 통해 적에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TK-X(新戰車)의 화력에 관해서는, 주포는 90식전차보다 같은 고 위력을 가지는 주포를 탑재 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포는 120mm 활강포로 일본국내에서 제작하여 조달 할 예정이다.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의 것을 그대로 이어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국 주포의 위력에서 조금 차이가 날 뿐,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와 똑 같은 것이다.

 

TK-X(新戰車)의 기동력에 대해서는, 4행정 수냉 디젤기관, 전자제어식 인젝터 방식, 가변 노즐 배기 터보 과급 장치 방식, 90˚V型8氣筒엔진을 채용하여 90식전차보다 동등이상의 기동성을 가지며

현가장치는 이미 위에서 언급한대로, 74식과 같은 모든 전륜이 유기압식으로 추정된다. 그로인해, 90식전차에서는 불가능하던 좌우 닐링이 신전차에서는 가능해졌다. 전후 닐링은 당연히 가능하다. 또한 유기압식 서스펜션의 채택에 의해, 주행중에도 주포를 안정적으로 발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확도 역시 향상되었다. 그 외에도 90식전차의 경우에는 전륜의 숫자가 6개이던 것이 TK-X(新戰車)는 5개의 전륜(보기륜)을 가지게 되었다.

 

TK-X(新戰車)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새로운 복합 장갑을 개발하여 종래의 방어력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는 하지만, 경량화만을 너무 도모한 나머지 전차의 중량이 너무 가벼워서 방어력이 있는 장갑을 그렇게 용이하게 개발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전차 주요부의 장갑은 비교적 단시간에 착탈이 가능하여 방어력을 더 높게 도모 할 수 있도록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시제차량의 공개때, 포탑에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장착하고 있었으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듈장갑은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 및 사격시험이 거행되었었다. 하지만 90식 전차에 채용되고 있는 복합장갑이 개발되고 나서 20년 가깝게 경과한 현재에도 당시와 같은 재질을 이용했을 경우 70%, 최신의 이론과 소재를 이용했을 경우 30%의 중량으로 종래의 90식전차와 같은 방어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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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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