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2008.01.18 21:09

일본 종이비행기접기협회가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풍동 실험에 성공했다고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실험은 도쿄대의 실험용 초고속 풍동을 17일 있었다고 하는데 실험 결과는 차후 상세히 밝히겠다면서, 우주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모형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종이비행기는 지난 달 말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완 및 개량하여 실제 ‘우주 비행’에 이용된다.
지난 13일 일본 도쿄대학교와 종이비행기접기협회는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를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실험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종이비행기의 길이는 약 8cm이며 모양은 우주 왕복선을 본 따 만든다. 연구팀은 고열을 견딜 수 있도록 표면 처리된 종이비행기가, 도쿄 대학교의 초고속 바람 터널에서 마하 7(약 시속 8500km)의 테스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주왕복선과 같은 무거운 우주선은 지구 대기로 재진입할 때 마하 20의 속도로 날게 된다. 종이비행기는 그 보다 더 낮은 속도로 ‘귀환’할 것이다.

출처: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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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고열처리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유는 생각 할 것도 없이 그들이 가까운 장래에 쏘아 올릴 큰 인공위성을 통해 지상의 특정목표를 공격하기 위한 소형 폭탄 투발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작은비행기를 투발하는 것은 인공위성에서 투발 할 투발체의 크기를 고려하여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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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