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2008.01.02 00:28
특공병기(수중): 수중선회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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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유럽에서의 연합군과 독일의 해전양상을 참조하여 대규모의 함정을 동원하지도 않고서, 대공방어를 수행 할 수 있는 묘안을 떠올리게 된다. 당시 일본의 공업력도 한계상황에 다다르고 있던지라 공업력의 한계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에서 적군 항공기에 대한 대공방어를 수행 할 수 있는 수중에 잠겨서 항행하는 반잠수형의 수중선회대공포탑을 고안하게 된다.
이것은 그들의 당시 생각으로는 피해를 크기가 작기 때문에 연합군 항공기의 공격을 어렵게 하면서도 연합군 항공기를 묶어놀수 있는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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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회포탑은 몇 개의 대공 기관총을 장비하며, 10명 이내의 소수의 인원에 의해서 반잠수형태의 부표함정으로 조종되어 함대 근거지혹은 전진기지등지에 아군의 함선을 둘러싸며 아군의 함정과 같은 속도로 주위를 호위하며 전진이 가능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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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프로펠라에 의해서 좌우 전후 어느 방향에도 자유롭게 조종 된다.이 슈나이더·프로펠라는 전기 모터로 조종되지만, 그 원동력은 디젤엔진에 의해서 축전지에 저축할 수 있었던 전력을 이용한다.전신실, 전망거울, 수중청음기, 수중 발신기등의 통신설비는 물론 갖춰져 있고, 자물쇠를 내려 고정시켜 각 포탑간에 잠수함 그물을 쳐 잠수함의 침입을 막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슈나이더 프로펠라」는, 「포이트 슈나이더 프로펠러(V.S.P)」이라고도 표기되는 추진 방식으로, 프로펠라의 회전 방향을 바꾸면, 추진 방향이 그대로 바뀌어서, 방향키가 필요하지 않고로 회전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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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본군이 고안했던 수중이동포탑은 실전에 쓰이지는 못하였으며, 개발직전에 일본이 패망하여 계획자체가 흐지부지되었다. 하지만, 계획이 흐지부지되기는 하였으나, 실전에서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떠나, 신선한 느낌을 주기에는 충분하였다. 어찌되었든, 결국 페이퍼 플랜으로 끝난 계획임은 틀림없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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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