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관련 2008.01.18 11:08
한국, 스텔스 도료의 원료가 되는 황칠...
전자파를 완전히 흡수해버리는 일종의 스텔스 원료이자 이를 가공한 도료는 매우 환상적인 금빛색상을 일구어내기에 '신비스런 종'으로 알려진 원료.

'황칠'(黃漆).

옻칠에만 익숙한 우리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중국의 역사가들은 이를 한결같이 한반도 서남해안에서만 나는 '신비의 도료'라고 적고 있다. 중국 25사와 영파사지(英坡寺誌), 책부원구(冊府元龜) 등 각종 역사책들은 진시황제가'불로초'라 믿으며 해동국에서 가져온 나무가 바로 '황칠나무'이며 통일신라 때 해상왕 장보고의 교역상품 중 최상품이 황칠액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황칠나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전자파를 완전히 흡수한다는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발견임과 동시에 한국에게는 최고의 호기가 될것이다.
지금의 전장은 진화하고 있다. 차츰차츰... 스텔스화된 병기로 육-해-공 전장에 배치 되어질것이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스텔스 기능..그중에서도 단연 스텔스화 시키기위한 원리.. 즉, 스텔스의 원리인것이다. (현재 스텔스 기술을 완전히 보유한나라는 미국과 일본 두나라 뿐이다. 프랑스와 독일,영국등은 기초적인 스텔스 기술을 보유 했을뿐이다.)

그런데.. 한국은 이제 그 답을 일부 얻어 내었다.
황칠이란 나무가 스텔스 효과가 아주 탁월한 완전한 전자파-흡수재이기 때문이다.

스텔스 폭격기의 원조 도장사가 일본인인것을 아는 사람은 다들 아실것이다.
(최초로 스텔스 기술이 나온곳은 다름 아닌 일본이다.)
(일본은 1930년대 후반에 군비를 확장하면서 자신들의 취약점인 레이더에 잘 노출되지않는 항공기를 제작하기 위해 가볍고 전파의 흡수능력을 가진 재료의 발굴에 힘을 쏟게 된다.
그 결과 당시 일본의 식민지인 조선에서 자생하는 나무에서 그답을 얻게 된다.
그리고 황칠이란 나무를 조선에서 일본으로 가져가서 성분분석과 그 효능을 테스트하게 된다.
또, 이 나무를 이용하여 레이더에 잘 걸리지않는 항공기, 이른바 스텔스 항공기를 개발 하기위해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당시의 일본의 공업력으로서는 그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였다.)

그리고 이제 일본이 일제시대를 거쳐 1970년대까지 황칠을 훔쳐간 사실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왜? 일본은 '황칠'이란 나무를 그리도 꾸준히 도둑질하였을까?

황칠나무란..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자파 즉, 모든 전파를 완전히 흡수하는 타고난 전파 흡수재이니 만큼... 그들은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항공기를 제작하기 위해 '황칠'이란 재료를 사용하여 항공기의 스텔스도료로 사용하고자 수십년간 암암리에 도둑질을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그들에게 문제가 생겼다.

그들은 이미 황칠의 비밀을 풀었지만, 그들이 훔쳐간 일본의 황칠나무에서는 더이상의 수액이 나오지 않고있다. 이는 지질학상으로 한반도의 지질과 화산재로 주로 구성된 일본지질과의 차이가 엄격히 나기때문에 더이상의 수액이 나오지 못하는것이다.

한국에서 자생하는 황칠같은 경우에는 수백년간 계속 수액이 나왔던것과 비교해서 일본의 것이 1세기도 안되어서 수액이 더이상 안나온다는 것은 일본의 지질이 한국의 황칠이 주로 자생하는"전라남도 완도 상황봉"과 "보길도","진도 첨찰산","해남군 두륜산"등 '전남도서지역'과 '해안 일대' 19개 지역의 토양과 지질 특성이 판이하게 차이가 났으므로 일본의 황칠나무는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이제 '종의 운명'을 다하게 된것이다.

이제 우리에게 기회가 왔다.

앞으로 스텔스화된 병기가 육-해-공 전장에서 활약하게될 가까운미래에도 우리는 '황칠'이란 원료를 잘만 활용하면 우리의 기술로 우리 나름대로의 스텔스 기술을 보유하고 활용할 날도 머지않을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일본의 종'에서 보는것처럼 '황칠'나무가 고갈되지 않도록 '황칠나무'를 보호하고 장려-재배해야 할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