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2.11 19:00

차기상륙함(LST-2)는 2007년 7월에 이미 선행연구, 탐색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체계개발을 하여 국내 건조하는 방식으로 전력화 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력화 할 상륙함은 4척의 고준봉급 전차 상륙함을 대체하는 것으로 총 4척을 건조할 예정으로 있다. 기준배수톤수 4500톤급이니까 만재배수톤수는 약 7000톤에 달하는 상륙함이다. 대체 될 예정의 고준봉급 전차 상륙함은 기준배수톤수 2700톤급의 함정인데, 이보다 1800톤이 더 나가는 중량을 가진 상륙함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공성진의원은 4500톤 가지고서는 LCAC를 넉넉하게 탑재하여 운용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6500톤급으로 기준배수톤수를 가지는 상륙함으로 확대건조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는 실정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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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