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22 02:19
한국, E-737의 눈 "TOP HAT"
TopHat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레이더를 E-737 AEW&C는 사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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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E-737의 기체상부에 TopHat이라는 레이더 안테나 장치를 세우는 것으로 수직판에 좌우로 72개씩의 측면방향 안테나 배열이 들어가고 동체와 수평으로 위에 올려진 패널 앞뒤에 전-후방 조사용 안테나 배열이 72개씩 들어간다. 평면 배열된 위상배열 안테나는 이론상 120˚까지 커버가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90˚를 넘어가는 영역에서는 15˚씩의 상당한 왜곡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지스 시스템에서는 4면의 패널로 구성을 하며 왜곡각도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래도 물론 왜곡각도는 어느정도 존재하겠지만 말이다. 

MESA레이더의 탐지거리도 200해리 이상이고 동시추적 가능한 표적수는 1000개 ~ 1500개정도이다. 그리고 레이더를 포함한 모든 임무장비의 총중량은 35880파운드이고, 새롭게 250만라인의 프로그램 수정을 가하여 그만큼의 코딩을 새롭게 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가격도 비싸서 이 레이더 시스템의 가격은 4기당 3억달러에 달하는 정도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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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