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01.18 00:21
해저 300미터 잠수하는 13억 원짜리 개인용 노란 잠수함

US 서브마린스 社가 내놓은 2인용 잠수함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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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튼 1000’은 수심 305미터까지 잠수하며 탑승자는 조이스틱을 이용해 잠수함을 조정한다. 360도 조망이 가능하며 에어컨 시설과 가죽 시트가 갖추어져 있다. 2노트로 6시간 동안 운항할 수 있다.
가격은 무려 1,440,000 달러(약 13억 원). 13억 원을 내면 이틀 동안 안전 운전 교육도 시켜준다.
이 잠수함은 고가 상품을 다루는 미국의 유통업체 니만 마커스가 작년 크리스마스 추천 선물 리스트 중 하나로 소개하면서 재산을 주체할 수 없는 백만장자와 호기심 어린 네티즌들로부터 동시에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이 노란 ‘보석 덩어리’를 구입하려면 실은 13억 원으로는 부족하다. 호화요트의 부속되도록 설계되었다. 요트를 타다가 잠수함으로 해저 드라이브를 즐긴 후 다시 요트로 돌아오도록 제작된 것이다.

출처: 팝뉴스2008-01-17
출처: 사진은 제작사의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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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