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1.19 23:55
중국, 022급 신형미사일고속정은 021급의 대체형이다?!

아래 사진은 중국이 전선에 실전배치 시킨 고속정인 022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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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 022급 신형 고속정은 021급 하웅펭 고속정과 코마급 고속정을 섞어  놓은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웅펭급 고속정은 과거 소련에서 개발, 생산한 오사급 고속정을 라이센스하여 중국판으로 만든 것이다. 오사급 고속정은 좌우현 공히 앞뒤로 스틱스 대함 미사일의 발사대를 병렬로 이어놓은 형상이다. 이에대해 코마급 고속정은 단장 대함 미사일 발사관을 좌우 현미에 장비한 형상이다. 중국의 하웅펭급 고속정 사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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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코마급 고속정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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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급 고속정은 좌우 현미에 각각 2기의 스틱스 대함 미사일을 격납하는 단장발사관을 장비하는 형상이니 결국, 후앙펜급과 코마급 고속정의 합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스텔스 효과를 내기 위해 선체에 각을 줬다는 것 일것이다. 결론적으로 022급은 기존의 021급인 하웅펭급을 참고로 하여 개량한 버전의 고속정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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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9 22:00

북한, 코마급 미사일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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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83.7 ft
빔 23 ft
흘수선 6.6 ft
최대속도 40.5 kts
미사일발사관 2 x CSS-N-1 single tube SSM
포신무장 25mm twin barrel

코마급은 전장 26.8미터, 폭 6.2미터, 표준 배수톤수 75톤, 만재배수톤수 약 85톤이며 4대의 M50F 디젤 엔진과 4개의 추진축으로 4,800마력의 추력을 내며, 최고 속도 37.5노트 이고, 연료적재량은 10톤으로 30노트로 항해시 400마일까지 순항할 수 있으며 24노트시는 500마일이다. 마스트는 강철 기둥형 선반식으로 산동 해군기지시설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는 식으로 제작하였고, 마스트 높이는 조타실 위쪽으로 2.5미터를 초과하지 못하게 했다.
함상에는 2연장 25미리/60구경 61식 기관포 1문과 SS-N-2스틱스 유도탄 발사기 2문이 있고, 해면 탐색과 유도탄 발사 통제용 스퀘어타이 레이다와 적-아 식별용 장비가 있다.
코마급 유도탄 고속정은 상해, 광주, 대전 3곳의 조선소에서 건조되었으며 연 생산량은 10척으로 알바니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에 각각 4척, 이집트에 6척을 수출하였다.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코마급을 도입한 후 선체를 목제에서 철제로 개조하는 한편, 이를 카피하여 1980-81년에 걸쳐 소흥급을 건조하였다. 북한은 코마급 10척, 소흥급 6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제원 ***
1. 배수량 : 75톤(표준) , 85톤(만재)
2. 크기 : 25.6 × 7.3 × 1.8 (m)
3. 기관 : M50F 디젤 4기, 4,400 hp(m) (3.3 MW) 4축
4. 속도 : 40노트
5. 항속거리 : 400해리 (30노트)
6. 승조원 : 19 명
7. 무장 1 : SS-N-2A Styx CSS-N-1 2기
(사정거리 46 km, 마하 0.9, 탄두 513 kg)
8. 무장 2 : 25 mm 80구경 2연장 1문 또는 14.5 mm 2연장 1문
9. 레이더 : Square Tie (I-band)
10. IFF: Square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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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9 21:54
북한, 오사급 미사일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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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126.6 ft
빔 24.9 ft
흘수선 8.9 ft
최대속도 35 kts
미사일발사관 4 x SS-N-2 or CSS-N-1 single tube SSM
포신무장 2 x 30mm or 25mm twin barrel

북한이 보유한 고속정으로서 고속정의 주력함으로 활동중이며, 최근 실전배치된 중국의 022급에 준하는 성능을 가할 수도 있다. 한국해군이 고속정을 이용한 북한 특유의 치고빠지는 전술에 대해 신경쓰는 고속정전력의 핵심이기도 하다. 오사급은 원 제조국인 러시아에서 만든 함 이름이고, 오사급을 자국의 기술로 만든것이 후앙펜급 미사일고속정이다. 북한은 후앙펜급 미사일고속정도 운용하고 있다. 러시아산, 중국산 모두를 운용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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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18 23:00
중국 해군이 적의 눈에 띄지 않은 채 근접 공격을 할 수 있는 은신형 쾌속정을 대량 생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민일보 산하 환구시보(環球時報)는 미국 매체(글로벌 전략네트워크)의 보도를 인용해 2008년 1월 7일 이와 같이 보도했다. 문제의 군용 선박은 '022형 쾌속정'(사진)으로 알려졌다. 이 쾌속정은 미 해군의 해안전투함(LCS)과 유사하다고 글로벌 전략 네트워크가 전했다. 그러나 022형 쾌속정은 배수량이 220t, 길이 42m로 미 해군의 해안전투함보다 규모가 다소 작아 발각이 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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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쾌속정에는 특히 적군의 미사일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은신 장비가 장착돼 적의 눈에 띄지 않고 접근한 뒤 기습 공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러시아에서 들여온 6열포신 30㎜ AK-630 속사포 1문이 장착돼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첨단 자동화 장비를 장착한 쾌속선에는 12명의 병사가 승선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애초 중국 해군이 호주로부터 이 쾌속정을 들여갈 때만 하더라도 단순 실험용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중국 해군은 이 쾌속정을 개량해 대량 생산한 뒤 수십 척을 실전에 배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국과 해상 분쟁 가능성이 가장 높은 대만 해협 분쟁에 이 쾌속정을 투입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미국 측은 분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만 해군이 이 쾌속정의 존재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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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중국 해군 항공대는 최신형 전폭기인 '나는 표범(飛豹)'도 실전 배치했다고 해방군보(解放軍報)가 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출처: 베이징=장세정 특파원
출처: 사진속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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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54
특공병기(수상): 재활용 어뢰정 (特攻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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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攻筏 간이 어뢰정
쇼와 18년(1943년)말기, 일본의 전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일본의 카미카제 공격으로 쓸만한 항공기도 부족하고, 미해군의 의한 수상함들의 침몰로 어뢰발사관도 부족 해 지자, 일본의 구레 해군공창 어뢰 실험부에서는 남아도는 어뢰의 사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심사숙고하다가 남아도는 어뢰로 적군의 함정에 다가가 어뢰공격을 하는 형식의 공격방식을 제안하기 이른다. 그러나, 적함에 어떻게 다가 가느냐가 문제였는데, 개전 전보다 열악해진 공업력은 더 이상 수상함을 만들어 내기 불가능하였고, 결국은 어뢰정을 간이로 만들어 여기에 2발의 어뢰를 양현에 탑재하고 적함에 다가가 어뢰로 뇌격을 하는 공격방식을 채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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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짧은 사정거리의 어뢰를 탑재 하였을 경우에는 적함 가까이까지 다가가야 했기 때문에 적군의 초계시스템에 발각되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장거리의 어뢰를 탑재하였을 경우에만 효과를 보이는 공격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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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어뢰정은 평평한 목재로 된 널판지에 수상모타를 단 형태였으며, 양현에는 각각 1기씩의 어뢰를 장비하고 있었다. 최고속도는 12
노트정도. 그러나 운용상에도 난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것은 어뢰의 발사시, 어뢰가 정확히 발사되지 않고 다운트림이 걸리면 어뢰의 프로펠라가 목재로 된 널판지를 파괴하여 탑승원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일이 종종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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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1.15 12:15
특공병기(수상): 자폭 고속정 신양神洋(しんりゅ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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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승의 1형 자폭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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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승의 2형 자폭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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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요는 일본해군이 수상특공병기로는 유일하게 채용되어 운용되었던 병기로서, 일본해군 내부에서는 마르욘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자폭 고속정 신요는 목재로 만든, 정확히 말하면 베니어 합판으로 만들어졌으며 가벼운 목재 고속 선박에 토요타 자동차用 80마력 엔진 1기를 장착하였고, 목재 고속정의 앞 부분에다가는 250kg의 폭탄을 탑재하여 미 해군의 군함등에 육탄공격을 하는 특공병기이다. 이 자폭고속정은 가벼운 베니어 합판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상항주時 기동성은 매우 좋았으며, 이 신요 자폭고속정에의 종류에는 한명이 탑승하는 1형과 두사람이 탑승하는 2형이 존재하는데 1인승의 1형은 최고속도가 33노트이고, 2인승인 2형의 최고속도는 35노트이다.

신요의 공격방식은 주로 야간에 기습을 하는 단순한 공격형태를 띠고 있다. 미해군 함대가 모여있는 함대진영에 밤 늦게 엔진을 끄고 흘러 들어가 가까운 사정거리까지 접근 한 다음, 집단적으로 기습을 하여 공격을 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였다. 미해군의 전함의 경우에는 4 ~ 6대의 신요 자폭고속정이 집단으로 공격하는 형식을 띠었으며, 미해군의 구축함을 격침하기 위해서는 3 ~ 4척의 신요 자폭고속정이 집단으로 공격하는 형식을 띠었다. 종전시까지 약 6,200척이 건조되었다.

[진양]이라고 하는 이름은 메이지 유신의 군함의 이름으로부터 채용되었으며, "적함을 격침하고 태평양을 뒤흔든다"라고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수상함의 가미가제라고나 할까?..

선박형태: 자폭용 고속정
선박엔진: 토요타 자동차 엔진용 80마력엔진 1기
전체길이: 5.10m
전체중량: 1.40ton
전체너비: 1형:1.67m  2형:1.86m
폭탄탑재: 1형: 250kg 2형: 250kg
탑재무장: 1형:120mm로켓탄 2발. 2형:13mm기관총 1정탑재
최고속도: 1형: 33노트  2형: 35노트
공격형태: 야음을 틈 탄 집단적 기습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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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1.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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