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6.02 11:52
북한이 GPS(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해 목표물을 공격하는 첨단 미사일이나 정밀유도 폭탄을 교란할 수 있는 GPS 교란장치를 자체 개발해, 이란·시리아 등 중동지역에 이 장치를 수출하려 한다는 정황을 우리 정보 당국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28일 "북한이 러시아제를 모방해 GPS 교란장치를 개발한 뒤 중동지역 수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예의주시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러시아제에 비해 싼 가격을 제시하면서 몇몇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에 앞서 2003년에는 이라크전이 발발한 뒤 이라크군이 러시아제 GPS 교란장치를 사용, 미군 정밀유도 무기들의 오폭(誤爆)을 유발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유사시에 GPS 교란장비를 사용할 경우 한·미 양국군의 상당수 정밀유도 미사일·폭탄들의 정확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면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군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에서 가장 널리 사용했고, 한국군도 2012년까지 900발을 도입할 예정인 합동직격탄(JDAM)도 GPS로 유도된다. 또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 등 일부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크루즈미사일도 GPS 등으로 유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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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30
일본, 2014년까지 스텔스 시제기 개발목표

일본이 급속히 공군력을 증강시키고 있는 중국 및 기타 항공방위에 대한 위협들에 맞서기 위해 일본 독자의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7일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조종 및 레이더·스텔스 기술의 진전을 모두 합해 표준적인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내년 4월 시작돼 6년 간에 걸쳐 이뤄질 개발 작업의 핵심은 XF5-1 엔진의 개발로 이 엔진은 새로 개발할 스텔스기가 조종이 쉽고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방위성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은 다른 나라들의 공군력 향상에 비춰볼 때 최첨단 기술을 갖춘 전투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방위성은 또 스텔스기 개발이 일본의 미래 전투기 편대 및 우주 방어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노후화된 F-4와 F-15 전투기들의 교체를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일본이 도입하려 했던 미국의 최첨단 F22 전투기의 경우 수출 금지를 내세운데다 민감한 군사기술의 외국 유출을 우려한 미 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도입이 무산됐다. 방위성 관리들은 가칭 '신신'(정신)이라고 명명된 새 스텔스기의 시험비행이 2014년 3월 말까지는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 스텔스기 개발에는 총 466억엔(약 3850억원)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위성은 이에 따라 내년 예산에 157억엔의 스텔스기 개발 비용을 청구해 놓은 상태이다.

초음속으로 비행하는데다 스텔스 기능까지 갖추게 되면 이 전투기를 레이더로 감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게 된다.

방위성의 한 대변인은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일본 독자 기술로 스텔스기를 개발하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 역시 스텔스기 개발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와 방위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2015년까지 제5세대 스텔스기를 개발할 계획이며 중국도 이미 세계 최첨단 스텔스기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는 J-10기를 선보인 바 있다. 중국은 게다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새 모델 J-12와 J-14를 개발 중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일본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실험 이후 탄도미사일 방어를 방위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유세진기자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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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J-10이 최첨단의 스텔스기라고... 무식한..

J-10은 겨우 이스라엘, 러시아의 기술력, 파키스탄의 자금력으로 만들어진 기체일뿐이다. F-16을 토대로 해서 만든 것이 무슨 스텔스 기능이 있겠느냐..

기자는 자세히 상황을 알고 기사를 쓰던지 말던지 해라.. 아무렇게나 까발려서 자극적인 기사나 쓰지 말고.. 일본産의 스텔스기와 한국産의 스텔스기가 만일 맞장을 뜨면 어디가 이길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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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27


미국의 F-117 전투기나 B-2 폭격기의 뛰어난 스텔스 성능은 걸프전이나 유고 공습 같은 실전에서 이미 증명됐다. 현재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의 반사를 줄이도록 전투기의 표면 외형을 특수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추가해 특수 페인트와 코팅 처리를 통해 레이더 신호를 흡수, 적의 레이더 장치에 가급적 약한 신호만 잡히도록 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스텔스와 원리가 전혀 다른 플라스마(plasma) 스텔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라스마란 고온에서 전자들이 원자로부터 분리되면서 이온화된 특수 가스로 변한 상태다. 플라스마는 레이더 신호를 차단·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스텔스 기술에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과 러시아는 항공기에 탑재할 수 있는 플라스마 스텔스 장치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되고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엔진 노즐 가스에 세슘 등의 첨가제를 주입해 배기 가스를 플라스마 가스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전자가속기에서 전자를 방출해 공기분자와 충돌시켜 플라스마를 기체 주위에 형성하는 방법이다.

셋째, 기체 표면 위에 방사선 동위원소의 얇은 막을 형성, 이로부터 방출되는 알파 입자에 의해 플라스마를 형성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

기존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를 산란시키기 위해 전투기의 외형을 특정한 모양으로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설계상의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플라스마를 이용한 스텔스 기술은 외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출처: 본인의 이글루 블로그인 http://weapon.egloos.com/1612739 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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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12.23 11:23

미국이 자랑하는 보이지 않는 스텔스 폭격기, 전투기를 잡는 세계 유일의 레이더인 체코의 VERA(베라)감시 레이다는 세계최고의 레이더 군사장비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소유가 되었다. 미국 항공기추적 및 감시 개발 회사인 Rannoch 社는, 프라하에서 약 동쪽으로 100km떨어진 곳인 파르두비체(Parduvice)라는 지역에 위치한 VERA를 만드는 체코의 ERA社를 인수했다. 이 VERA 레이더 시스템은 역시 체코의 따마라(Tamara) 레이더의 후속 작품인데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따마라 레이더 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F-11 스텔스 전폭기 1대가 격추되고, 1대가 큰 손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당시 미국은 기체 결함이었다고 발뺌 했지만 곧 따마라의 소행? 이라고 실토 했다.


<타마라(Tamara)>

레이더는 발사한 빔이 어떤 물체에 반사돼 되돌아온 것을 분석하여 목표물을 탐지한다. 그런데 스텔스기는 그 레이더 빔을 흡수하거나 다른 각도로 반사한다. 당연히 레이더에는 목표물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스텔스기는 어떤 장비로도 탐지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
사실인가? 아니다. 체코의 테슬라 파두비체(Tesla-Parduvice)사가 개발한 레이더 타마라(Tamara)가 있다. 타마라는 빔을 발사하지 않고 목표물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자파를 오직 수신만하여 분석하는 수동형(Passive) 레이더이다. 타마라가 F117이나 B-2 같은 스텔스 폭격기도 탐지해낸다고 알려졌다. 현재, 체코는 타마라의 후속 모델 베라(Vera)를 개발하여 판매 중인데 이것도 역시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이 이 장비를 구매해 분석중이다.  눈을 한반도로 돌려보자. 북한이 구축한 지하견고표적을 파괴하기에는 육상공격용 순항미사일은 속도가 너무 느려 필요한 관통력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지하견고표적관통파괴용 벙커버스터탄이나 현재 검토하고 있는 소형 핵폭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무기를 운반하여 목표 지점에 투하하려면 전폭기, 특히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전폭기가 필수적이다. 그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타마라에 대해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당연히 북한도 이 장비에 관심이 많았다. 아무리 최신 초정밀 무기체계라도 원시적으로 보이는 간단한 무기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오묘하다. 그것이 이른바 비대칭무기(非對稱武器)이다.


VERA는 극초단파와 같은 펄스를 쏘아서 반사되는 전파를 분석하여 어슴푸레하게 무엇인가 있는 것을 추적하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항공기 자체에서 나오는 펄스 즉, 미세한 진동이나 전파, 소리 등을 잡아서 분석해서 알아내는 것으로 장비 자체가 추적 불가능한 수동 방식이기도 하다
. 그리고 베라는 동시에 200개의 항공기 식별이 가능하고 정확한 위치와 고도를 알 수 있다. 스파이 정찰기들이 민간항공기 위나 아래에 붙어서 같이 움직이면 기존의 레이더에는 하나로 보인다. 그런데 이 체코의 장비들은 정확하게 두 개의 비행체를 보여준다.
침투하는 적기의 기종이 뭔지도 알려주기까지 한다
.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ERA사에 VERA를 주문 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2004년 중국으로 가는 것이 무산 되기도 했다. 현재 베라는 미국, 에스토니아에 판매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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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16
이미 공개된 스텔스기 탐지기법은...다음과 같습니다..

1. UHF 레이더 ==> SA-2 같은 구형 SAM 에서 사용하던 장파장의 레이더들은 다른 짧은 파장의 레이더에 비해 스텔스기들을 비교적 먼거리에서 탐지를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F-22 의 경우 이에 대한 고려도 설계에 반영했기에 생각 처럼 먼 거리에서 탐지하기 어렵다고 알려져있지만 F-35 나 그 이하의 수준의스텔스 기들은 UHF 레이더로 상당한 거리에서 탐지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2. 정밀한 ESM 장비 ==> 아무리 RF 방사를 억제한다해도 완전히 방사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미약한 신호라도 스텔스 고유의 RF 방사를 수집하여 패턴화 했다가 같은 특징의 신호가 잡힐때 스텔스기의 존재와 방향을 알 수있습니다. 여러개의 장비를 이용하면 3 각 측량을 통해 위치 파악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매우 높은 정밀도 ( 그만큼 크고 비싼 설비 ) 를 요구하고 무엇보다 미리 스텔스기의 RF 패턴을 어떤 방법으로 든지 수집해야만 유효한 방법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타마라도 이런 범주의 장비로 해석할 수있습니다.

3. 공중파의 파형 왜곡을 살피는 방법 ==> 24 시간 운용되는 공중파는 일정한 패턴으로 퍼져나갑니다. 이것이항공기가 지나갈때 영향을 받아 잡음이나 파형의왜곡이 일어나게 됩니다. 정밀한 신호 수진장비를 여러곳에 설치 해놓고 공중파의 왜곡 상황을 살피는 것입니다. 비행 계획이 알려진 항공기가 지나가는 것은 DB 를 통해 패스하고 알려지지 않은 항공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4. Celldar ==> 한국의 경우 전국에 걸쳐 수만개의 핸드폰 기지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방사되는 전파의 파형을 기지국에 장비를 설치하여 늘 모니터링 하다가 왜곡이 일어나는 것을 네트워크를 통해 감시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적어도 국내에 침입하는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있는 매우 정밀한 스텔스 감시망을 구축할 수있습니다. 현재 ADD 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5. Bistatic RADAR ==> 잘알려진 방법이지만 전파를 방사한 레이더와 다른 방향으로 전파를 반사시킴으로서 레이더가 탐지하지 못하도록하는 방법을 역이용하는 것으로 다른 방향에서 레이더 전파를 수신하여 분석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서로 동조된 여러 개의 레이더 수신기를 이용하여 하나 또는 여러개의 빔을 동시에 여러 개의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말은 쉽지만 수백 km 떨어진 레이더 끼리 서로 동조화 시킨다는 것은 ( 정해진 시간 발사한 전파를 다른 곳에 있는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그것이 언제 발사한 신호인지 알아야 분석이 가능합니다. ) 어려운 일로서 기존의 레이더로서 구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CDMA 방식처럼 레이더 전파 신호 자체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레이더라야 제대로 구현될 듯합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 일단 넣어보았습니다.

6. 공중에서 SLAR /SAR / FLIR 을 이용한 방법 ==> 지상을 향하여 레이더를 조사하는거나 지상의 자연상의 적외선을 수신하는 이들 센서는 지상에 반사(또는 적외선의 경우 방사) 되는 전파를 수신하기에 스텔스기가 지나가게 되면 그 공간은 빈 공백으로 남습니다. 즉 이미 알려진 지형에 대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알려졌던 것과 다른 패턴의 공백이 나타면 ( 그것도 상당한 속도로 ) 스텔스기로 의심할 수있습니다. 아마도 매우 정밀한 분석잡업이 요구되고 상당한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겠지만 이것도 가능한 범주에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7. 위성의 SAR 를 이용한 방법 ==> 스텔스 기보다 월등한 고도에서 비행하는 위성의 레이더 전파는 스텔스기의 상부를 그대로 비추게되어 지상에 비해 매우 높은 반사전파를 만들게 됩니다. 스텔스기를 탐색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성을 이용한 레이더 조기경보이겠지요 문제는 위성은 한지역을 다시 방문하는데 2-3 일 이상 걸려서 지속적인 감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상도도 50 cm 급은 되어야 제대로 스텔스기 탐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 천체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는 방법 ==> 모든 별에서 고유한 전파를 발사하고 이것은 오랫동안 관측을 통해 잘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전파를 방사하는 별들은 하늘에 매우 높은 수준으로 촘촘히 있어서 빈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모든 별에서 방사하는 전파에대한 DB 자료를 가지고 천체 전파 망원경 ( 초대형 안테나 ) 를 통해 하늘을 감시하게되면 스텔스 기가 지나갈때 특정한 별의 고유전파가 가리워지게됩니다. ( 일종의 일식현상 비슷하게 ) 이것을 통해 스텔스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1&pn=1&num=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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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14

5가지 對스텔스 레이더 종류의 성능비교

對Stealth_Radar名
TAMARA
PCL
VERA-E
KOLCHUGA
TBD
개발국가 체코 중국 체코 러시아 이스라엘
운용용도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구성체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1개의 라디오파 송신기
4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탐지/추적 레이더이고, 1개의 강력한 지휘통제장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 1개의 AESA레이더
정확도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519km떨어진 표적에 대해
200개의 목표물을 탐지/추적
600km떨어진 표적을
탐지/추적이 가능하고
크루즈미사일까지
탐지추적 가능
정해진 정확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특징사항 완전한 Passive Radar이므로 전혀 레이더파를 방사하지 않고 敵機가 발산하는 계기신호 같은 미세한 전파를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긴 하지만 레이더파가 아닌 민간라디오 전파를 방사하여 敵機가 민간라디오 전파의 공역에 들어왔을때, 스텔스機에 부딪힌 민간주파수의 변화값이 생기는데 이런 라디오전파의 수신 주파수 변화값을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고 구동원리는 타마라의 구동원리와 같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존의 레이더가 잘못된 정보를 없애기 위해 클러터, 잡음 등의 신호를 무시하는데 비하여 탐지前추적(TBD,Track Beforee Detect)시스템은 이러한 잡음정보마저도 포괄적인 기본정보 추적패턴에 입력시킨 後, 이 표적이 반복적인 비행패턴을 보일경우 이 표적을 적의 스텔스 전투기로 인지, 판단하고 레이더 전파를 집중 조사하여 목표물을 탐지 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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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12.23 11:07
체코의TAMARA, 록히드社의SSS, 중국의PCL 모두 같은원리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이다.

타마라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타마라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
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다.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21416241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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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12.23 11:03
콜추가, 우크라이나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Kolchuga스텔스 탐지-추적 조기경보레이더◆


1999년에 발생한 2차 걸프전에서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다름 아닌 우크라이나제 Kolchuga수동조기경보레이더 시스템으로서, 스텔스전폭기가 개발 된 이후로 20년 동안'꿈의 폭격기'로 알려진 미공군 F-117A 스텔스기의 '무적신화'가 지난 1999년 유고공습시 이 시스템에 걸려 격추되면서 어김없이 깨어졌기 때문이다. Kolchuga 조기경보레이더 체계는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가 인수한소련의 방산조직 토파즈(Topaz)사가 설계.개발한 장비다. 고정밀신호정보(Signal-Intelligence)체계인 Kolchuga시스템은 탐지 및 추적장비와 지휘통제장비 등 통상 4대의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그중 3대는 탐지 및 추적 장비이며 나머지 1대는 강력한 분석 능력을 갖춘 지휘통제 장비이다. 실전배치시 3대의 탐지.추적장비는 공중표적을 동시에 탐지.추적, 고정밀 표적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통상 60㎞씩 서로 떨어져 위치한다.

탐지.추적장비는 각각 0.1∼18GHz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회전안테나를 갖고 있으며, 안테나와 수신기는 표적을 탐지.추적하는 동시에 심층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레이더고도계, 도플러 레이더, 통신.사격통제레이더, 피아식별장치 등 항공기에 탑재된 모든 장비로부터 나오는 신호들이 분석돼 처리되며, 표적식별 및 인식확률이 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이 시스템은 탐지 및 추적거리가 각각 600㎞와 200㎞인 2개의 기본모드를 갖고 있는데다, 이상적인 경우 최대 1천㎞까지 표적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국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것은 우크라이나가 요르단의 무기중개상을 통해 이미 이라크에 4대의 Kolchuga시스템을 판매했다는 사실이다. 특히, 레오니드 쿠츠마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라크의 對Kolchuga 레이더판매에 깊숙이 개입했다고는 하나 사실을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따라서 이라크가 Kolchuga시스템을 가동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한편, 바그다드에 대한 공습에 나선 미.영전폭기들이 근접폭격보다는 원거리에서 J-DAM이나 공대지미사일을 발사하는 것도 Kolchuga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특히, Kolchuga의 성능이 크루즈미사일도 탐지,추적하여 요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춤으로서 더욱 더 미국의 신경이 쓰이는 일로 보여지고 있다. 특히 한때 미국도 비밀리에 수입을 검토하였던 러시아제 S-300 지대공미사일까지 이라크가 비밀리에 구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의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지고 있다고 군사전문가들은 전하였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쉽게 말하면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것이다.

 

제조회사: 舊소련, 토파즈(Topaz United) 우크라이나에 매각.
시스템구성: 3개의 모니터링시스템
레이더안테나: 3개
레이더주파수: UHF, VHF, SHF
레이더탐지거리: 150km ~ 600km
레이더탐지각도: 8도 : 600km, 45도 : 150km ~ 200km
레이더주파수대역: 0.1 ~ 19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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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12.23 10:57

PCL, 중국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중국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를 간단히 포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개발, 이를 적용한 획기적인 새 방공체제를 실전 배치할 단계에 있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중국이 개발한 이 기술은 항공기가 상업방송이 쏘아보낸 방송용 전파의 사이를 뚫고 비행하면서 생기는 방송전파의 파동이상, 교란,에너지 차이를 컴퓨터를 통해 파악함으로써 적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알려졌다.


대기 중으로 포착용 전파를 쏘아보내 적기에 부딪쳐 돌아오는 전파를 파악해 적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기존 레이더와는 달리 전파를 발사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흡수재를 표면에 발라 적 레이더를 속이는 스텔스기도 간단히 포착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미 정보 분석가들은 중국의 새 방공체제가 현재의 미 공군력을 상당부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한 정보소식통은 중국이 이번에 개발한 첨단 방공기술 때문에 미군의 공군력이 갑자기 취약해질 경우 미국에 의한 대만의 방위가 가장 위협받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미국방부는 중국이 미국의 스텔스 기술을 포착 할 수 있는지의 기술을 습득여부를 확인하고자 중국 신형 레이다시스템에 접근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이 과거 체코의 블라스트 밀 페흐박사의 도움을 받아 이러한 방공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면 개발및 동작원리가 간단하기 때문에 양산은 물론 러시아 등 제3국에도 손쉽게 기술이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중국의 새 방공체계가 실전배치될 경우 5백억달러 이상이 든 미국의 스텔스 계획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며 중국과 러시아 등이 전세계적으로 미군의 군사적 억지력을 무력화시킬 가능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중국이 개발한 신형 레이다 기술은 분명 체코의 타마라 시스템을 모방한 레이더시스템으로  성능이 매우 뛰어나 레이다 사이트에 나타난 적의 신상까지도 추출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의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213)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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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0:54
타마라, 체코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 이다. 타마라레이더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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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체코의 스텔스기 탐지 레이더 타마라
타마라
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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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음.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213)와 이글루(http://weapon.egloos.com)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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