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10.08 10:36
북한이 2008년 10월 7일 서해상에서 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소식통은 7일 “북한은 이날 낮 서해 서한만 부근 상공에서 공대함 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대지 또는 지대함 미사일을 주로 시험발사해 왔으며 공대함 미사일 발사는 거의 실험하지 않았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발사한 공대함 미사일은 해군이 사용하던 함대함 미사일인 스틱스(Styx) 미사일을 항공기에서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공대함으로 개조한 스틱스 미사일을 이날 옛 소련제 폭격기인 IL-28에서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과거 옛 소련에서 도입한 스틱스 미사일은 사정거리 46㎞로 북한 함정에 장착하고 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몇년전부터 스틱스 미사일은 공대함으로 개조하고 있었다”면서 “그동안 사정거리를 늘리기 위해 여러번 실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올 3월에도 개량한 스틱스 미사일을 서해안에서 여러발 발사한 적이 있다. 그동안 공대함 미사일을 사용하지 않은 북한이 사정거리가 늘어난 스틱스 미사일을 활용하면 우리 해군 함정은 크게 위협을 받는다.

북한은 3월과 5월에도 서해안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현재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새로운 미사일 발사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한편 일본 NHK는 이날 일본정부가 관계국으로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출처: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도쿄=박소영 특파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3.28 21:57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발사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수량은 3발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사된 미사일의 종류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정거리 46km의 함대함 '스틱스' 미사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은 지난 25일과 26일 서해 남포 해상 일대에 민간선박 항해 금지령을 선포하고 '스틱스' 미사일을 장착한 150t급 유도탄고속정 1척을 대기시키는 등 미사일 발사 징후를 보여 왔었다. 이전에도 북한은 2007년 6월 사정거리 120km의 지대지 단거리탄도탄을 성능개량 시험을 하기 위해 KN-02를 발사한 바 있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6 21:51
중국, 대함탄도탄 개발중..
중국이 항공모함을 공격할 수 있는 대함탄도미사일(Anti-Ship Ballistic Missiles)을 개발 중이라고 미 국방부가 ‘중국 군사력 보고서 2008년판’을 통해 5일 공개했다.

미 국방부는 “신형 대함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500㎞”라며 “개발 중인 대함탄도미사일이 정교한 지휘통제체계와 결합될 경우 중국은 원거리에서 항공모함 등 해상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국이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은 2006년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 등 해외 민간 군사전문지들이 이미 보도한 적이 있으나 미 국방부가 대외공개용 공식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미 국방부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CSS - 5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기반으로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접근거부전략의 핵심 구성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 군함을 공격하는 대함미사일은 기본적으로 비행기와 유사한 비행패턴을 보이는 순항미사일 방식이 주류일 뿐 탄도 궤도로 비행하는 탄도미사일 방식을 적용한 대함미사일은 없었다. 탄도미사일은 비행 속도가 순항미사일에 비해 빨라 요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특성이 있다.


출처: http://www.kodef.net/modules.php?name=Forums&file=viewtopic&t=8368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8 20:38

북한이 이란에 진 수억 달러의 빚을 소형 잠수정으로 대체 상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산케이 신문은 18일자 보도에서 익명을 요구한 모 대북소식통을 인용, 이란 측이 북한에 대해 소형 잠수정의 제공 외에 이미 제공·배치한 잠수함의 성능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과 이란은 지난해 2월과 7월 제3국에서 접촉, 잠수정으로 외채를 대신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2월 협의 때는 양측의 고위 관리가, 7월에는 군수산업 관계자들이 만났다.

소식통은 2월 협의가 북핵 6자회담 직후에 열렸다며 6자회담이 진전될 경우 북한이 대량파괴무기(WMD) 수출을 중단할 수밖에 없어 채무상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이란 측이 우려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한편, 소식통은 이처럼 이란이 해군력 강화를 시도하는 이유에 대해 페르시아만(灣) 입구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과 긴장이 고조되면서 경비강화를 위한 잠수함 전력의 확대를 추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이란의 마누셰르 모타키 외무장관은 작년 5월 북한 김영일 외무성 부상이 테헤란을 방문했을 때 채무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관해 강조했다. 또한 8월 북한의 임경만 무역상이 이란을 방문, 석유장관과 혁명수비대 고위 장성과 잇따라 만났다. 소식통은 당시 북한 측이 미사일 발사 가능한 소형 잠수정의 공여와 2007년 이란에 제공한 잠수함의 성능 강화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앞서 일본의 교도통신은 “김영일 부상이 이란 측과 북한의 소형 잠수함 4척을 이번 달 중순까지 제공하기로 합의했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란 주변 국가들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프리존뉴스 2007년 7월 5일 보도)

통신은 이어 “이란이 페르시아만(灣) 입구에 위치한 호르무즈 해협 등에서 잠수정 운용을 기도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정보가 사실이라면 페르시아 만에 전개하고 있는 미군 함정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해군은 해군사령부 예하에 동서해 2개 함대, 2개 전대, 2개 해상저격여단이 있으며, 수상함정 430여척, 잠수함·잠수정 70여척, 상륙함·상륙정 260여척, 기타함정 230여척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크게 고속정 편대로 알려진 경비정, 어뢰정, 유도탄정으로 구성된 ‘해상전투세력’과 공기부양정과 고속상륙정 및 화력지원정으로 구성된 ‘기습상륙세력’, 해상교통로와 항만을 차단하고 특수부대 수송에 사용되는 ‘잠수함정세력’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해군 기지, 해안포, 지대함 미사일 기지, 해안레이더 기지를 연안에 다수 갖추고 있어 북한 해군은 구소련의 전략을 모방한 연안 해군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북한은 최근 러시아 해상무기전시회에 참가, 한국의 구축함 세력에 대항하기 위한 러시아제 장거리 어뢰 도입에 관심을 보였다. 이 때문에 북한이 이란을 통해 KH-55 초음속 대함미사일이나 VA-111 Shkval 초공동어뢰 등을 도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가운데 '샘슨'(Sampson)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KH-55 순항미사일은 사정거리가 3000km로, 미국이 보유한 토마호크보다 200km가량 더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자체중량은 1.7톤이고, 속력은 마하 0.48에서 0.77이며 200kt의 핵탄두를 탑재, 운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KH-55는 순항미사일이다 보니 당연히 지형추적비행이 가능하며 전파고도계를 갖춰 고도를 조절하면서 비행할 수 있다.

한편, 서해 남포기지에서는 최근 신형 잠수정이 포착되기도 되기도 했는데 이것은 이란과 합작 개발한 ‘가디르’(Ghadir)급과 동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군사전문가들은 이란이 북한에 요구한 잠수정이 가디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15 21:56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은 수직발사관을 갖춰야 한다.
제3차 불곰사업을 해서든지 러시아로부터 잠수함관련 기술을 도입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입을 해야 한다고 하는 잠수함관련기술은, 잠수함 탄도미사일의 발사구및 발사제어기술과 제어장치에 대한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왜? 이것을 꼭 도입해야만 하느냐고 질문을 되물으신다면,

지금 한국이 보유한 300km사정거리의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을 대신하여 위협적인 억지력을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을 통해 확보하고자 위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이 보유한 300km짜리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은, 지상발사이기때문에, 적국이 위치정보를 파악하기도 쉽고, 선제공격도 당하기 쉽고, 기동성이 있다고 해도, 한국 내에서만 이동이 가능 할 뿐입니다.

그러나, 잠수함은 다릅니다. 잠수함은 한반도보다 드넓은 5대양을 휘젓고 다닐 수 있는 전략무기입니다. 또한 500kg짜리 탄두의 중량을 20%가량줄이면 트레이드오프로 500km까지 사정거리가 확보됩니다. 물론 탄두중량은 500kg에서 줄어든 490kg이고요.. 500km이면 잠수함에 탑재하고 충분히 억제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즉, 잠수함에 탄도미사일을 싣게 된다면, 잠수함의 전략적 가치는 더 높아지면서, 위협성도 더 강해지고, 상대방이 위치추적을 하기도 어려우며, 상대방이 갖는 심리적 압박감도 심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잠수함에 탄도미사일을 적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잠수함 탄도미사일 발사기술, 통제기술, 제어기술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위 잠수함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작, 300km밖에 안되는 탄도미사일을 싣고 뭐하겠는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잠수함의 은닉성,저탐성을 활용하면서 탄도미사일을 적재,운용한다면 적국에게 엄청난 압박감을 주게 됩니다. 굳이 핵탄두 미사일이 아니라두 말이죠.. 오히려, 핵탄두 미사일이 아니더라도, 정확도가 매우 뛰어난 미사일이라면 단거리 미사일이라도 할지라도 심리적 압박감은 어마어마합니다.

214급 6척을 추가로 건조하는 조건으로 독일에게서 어뢰관련기술을 받은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하기가 쉬우실 겁니다.
============================================================
1800톤급의 214급은 안되겠지만, 3000톤급의 中型잠수함에선 시험적으로나마,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의 적재와 운용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12개정도의 탄도미사일은 안되겠지요... 3000톤급 잠수함의 크기가 큰 것도 아닌데..

그러나, 6 ~ 8기정도의 잠수함 발사 탄도탄을 적재운용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3000톤급 中型잠수함에서의 운용은 개발될 重型잠수함에서의 탄도탄을 운용할때의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잠수함의 탑재를 위해선 나이키허큘리스의 모양과 똑같이 만든 모양이 아닌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물의 저항을 많이받고, 공기저항이 큰 나이키 허큐리스의 모양은 좀 안될 거 같아서요..)


출처: 본인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15 21:39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 모델의 하나인 대우 DS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전일수는 70일정도로 한달 내내 원양에서 작전을 할 수 있다.
승조원은 장교6명+사병42명 48명급이며, 최대속도가 장보고급보다도 더 느린 20노트이며, 최대잠항심도는 350m로 예상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최종적인 함형은 아니고 충분히 바뀔수도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214급의 추가 6척을 2012년(4번째함이 2012년에 건조, 2013년에 취역 할 것으로 예상)부터 2018년까지 건조,진수,취역 한 후,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1차로 확보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차적으로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척당 7100억여원의 3000톤급 잠수함을 6척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국은 충분한 잠수함의 수요(장보고1급 9척, 장보고2급 9척, 장보고3급 3척 총합 21척..)로 잠수함 함대 사령부를 구성하게 되면 명실상부하게 세계 12번째 잠수함 개발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14급 뿐만 아니라 3000톤급의 중형잠수함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지난해 10월사정거리 1000㎞의 함대지(艦對地) 크루즈미사일을 장착하여 수중에서의 타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1500km의 현무3C가 개발이 완료되면 이를 탑재하여 원거리 공격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http://blog.naver.com/hhj666?Redirect=Log&logNo=30011938410 에서 발췌..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3 11:30

1940년 6월 제1항공전대의 사령관인 오자와 지사부로 소장이 제안한 것으로, "항공모함과 기지항공대를 하나로 통합하여 적 함대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와 공격전환을 하여 집중적으로 적의 함대를 섬멸시킨다." 는 의견을 통합막료본부에 제출하였는데, 이를 검토,참고하여 공모(항공모함)6척을 중심으로 하는 제1항공함대를 창설하였다. 이때가 1941년 4월이었다. 항공함대는, 항공모함이 탑재하고 있는 수십대의 함상전투기, 함상공격기, 함상수평폭격기, 함상급강하폭격기를 최대한 이용하자는 발상으로 발안 된 것이었다. 원래, 함대라는 것은 전함, 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보급함, 기뢰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화력을 투사하는 것인데 수상함대에 의한 해양 투사력의 한계는 확실히 존재하므로 항공세력에 의한 對지상 혹은 對해상 공격의 필요성이 중시되었다. 하지만 별도로 연료의 손실없이 항공기를 수상함대와 같이 움직이기 위해선 항공기를 대거 운용하는 플랫폼이 필요하였다. 때문에 나온 것이 "항공기를 군함에 실고 다니다가 유사시에 탑재기를 이륙시켜 항공세력을 투사하자" 라는 발상이었고 이를 구체화가 가능하게 만든 플랫폼이 항공모함이다. 그리고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함대를 구성 하였다고 해서 항공함대라고 불리기도 하며, 또 항공모함의 수십대의 탑재기들이 대거 날아오르면 그 모습이 마치 수상함정들이 함대를 이루는것을 연상시키어 항공기에 의한 함대진영 같다고 항공함대라도 불리는 것이다. 일본의 항공함대는,

제1항공함대
1943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6월 15일 해산

제2항공함대
1944년 6월 15일 창설, 1945년 1월 8일 해산. 필리핀 방위를 위해서 대만 각지에 전개했지만, 대만 항공전에서 소모되고 필리핀 방어전에 투입된 기체는 얼마 안 되었다. 그 때문에 1944년 11월에는 모든 기체를 대만에 본토로 철수시키고, 기지요원은 지상전에 종사하도록 하였다.

제3항공함대
1944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15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당초에는 관동, 이오지마 함락후, 미나미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다.

제5항공함대
1945년 2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20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작전을 하였으며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고 종전이 발표된 직후, 책임자가 특공자결하였다.

제10항공함대
1945년 3월 1일 창설, 1945년 10월 10일 해산. 항공 요원양성을 위해서 연합 연습 항공총대를 확장해 설치하였는데 이를 위한 부대가 10항공함대이다. 즉, 전투력이 전혀 없는 항공기 연습부대인 셈이다. 때문에 공식적인 전력에 편성이 되지않는다.

제11항공함대
1941년 1월 15일 창설, 1945년 9월 6일 항복.

제12항공함대
1943년 5월 18일 창설, 1945년 11월 30일 해산. 제5함대 와 함께 북동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치시마 · 에로후토 · 홋카이도 방위를 위해서 치토세 비행장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1943연말에는 일부가 마샬 여러 섬 에 전진했지만 북동 방면 함대 해산 후는 연합 함대 직졸이고 오오미나토 경비부 사령부가 겸임했다.

제13항공함대
1943년 9월 20일 창설, 1945년 9월 12일 해산. 방공부대를 따로 두지 않은 항공함대로 남서 방면 함대의 항공 지원을 맡기 위해서 편성된 부대이다. 인도차이나에서는 즈다우무, 말레이반도에서는 배난, 西인도네시아에서는 스라바야, 東인도네시아에는 운본을 거점으로서 전력을 분산 배치하였다. 1945년 2월 5일에 제10방면 함대가 편제되면서, 그 항공지원부대가 되어 종전까지 운용되었다.

제14항공함대
1944년 3월 4일 창설, 동년7월 18일 해산. 제4함대 와 함께 중부 태평양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데니안도 를 거점으로서 내남양 각지에 전개했다. 이미 Track 환초 나 파라오 여러 섬 서는 공습을 위해서 기지 기능은 괴멸하고 있고, 대부분데니안에 붙여 붙의 상태이었다. 5월에는 Mariana 해전 를 구비하(갖추)고 제일 항공 함대 가데니안에 진출. 그 증강 때문에 모든 가동기를 양나룻배, 불과2개월에데니안의 지상전을 기다리지 않고 전투력을 완전히 잃었다. 사이판도 의 함락에 의해 중부 태평양 함대 사령부가 옥쇄 한 것을 베틀에, 정식으로 해산했다.

작성: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1 22:30

대포동의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단수.. 1단,2단,3단 뭐 이런거 있지 않습니까? 이 단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북한이 말입니다..

추측으로는, 몇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1)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ss-n-6을 개조한 bm-25로 탑재할 가능성.
2)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역시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kn-02 단거리 탄도탄으로 활용할 가능성.
3)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 2단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
4)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아음속의 터보제트 추진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이렇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만...

 

만일, 3번으로 하게 대포동 미사일을 개조하게 될 시에는 지난 49초만 날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북한미사일의 비밀을 어느정도 벗길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일단, 1단 탄도미사일이 수직으로 상승했다가(물론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2단을 분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미사일을 떨궈주면 그 초음속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중력가속도의 힘을 얻어 램제트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를 얻어 램제트가 추진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부터는 램제트 추진의 순항미사일코스로 비행을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또 순항미사일이다보니 저공으로 날것이고 그럼 레이다에 걸릴 확률도 적어질테고요..

혹? 지난번의 북한 49초 논란에 휩싸였던 미사일도 그런형식의 미사일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09 00:16

KN-01 지대함 미사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한이 만든 KN-01 지대함 미사일은 과거 소련제 SS-N-1 스틱스 단거리 미사일과 스틱스 미사일을 중국식으로 만든 CSS-N-2실크웜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사정거리 100㎞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사정거리는  실크웜의 사정거리인 83km ~ 95km대를 뛰어넘는 거리이다. 아마도 사정거리는 KN-02의 사정거리와 대동소이 할 것으로 보여진다. 약 110km ~ 120km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사일은 고폭탄두를 이용하며 주로 대함 요격용 미사일로 사용이 되고 있고 탄두의 중량은 500kg에 달하며 고폭 및 화학탄의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지대함미사일은 기동이 가능한 이동식차량에 발사대가 얹혀 있어 이동발사가 가능하여 고정목표가 아닌 관계로 퇴치가 까다로운 편이다. 금성-1 미사일의 길이는 5.8m이며, 직경은 76cm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진다. 북한 자신들의 호칭으로는 금성1호라고 불리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04 14:46

천룡의 기술 사양을 군사기밀로 묶어서 자세히 발표가 되지 않았으나 제한적으로 한줄 씩은 이쁘게 던졌네요. 고구마 줄기를 잡아서 뽑아 털어 볼까요? 대충 다섯개는 나오겠네요.

기사내용 중 "관성항법장치와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를 모두 갖추고 있어 오차범위가 3m 이내일 정도로 정확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 관성항법장치
2.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3. 오차범위가 3m 이내
4. SSM-700K 해성 미사일에서 "속도는 군사기밀 사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하푼의 1.5배에 달한다." & 옆구리에 포켓 형상...
5. 사거리 무제한

이상 고구마를 함 씻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틀린 점 있으면 고구마를 깍아서 대신 다듬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관성항법장치란? 

유도 초기에 사용되는 항법장치로써 일차원적으로 레일위를 달리고 있는 기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기차의 진행방향으로 가속도계를 설치하여 가속도를 시간에 대하여 적분하면 기차의 속도가 산출된다. 그리고 출발점을 기점으로 하여 이 속도를 시간에 따라 적분하면 기차의 현 위치를 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관성항법 장치의 원리이다. 계산은 지가 스스로 번쩍 번쩍한다.


이 유도방식은 전자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방해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으며 기후나 지형등의 영향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자이로 및 가속도계의 정밀도에 따라 정확도가 결정되며 비행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측정자료들의 오차가 누적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장거리 유도무기에 사용시는 오차를 수정·갱신하는 보완방법으로 지측유도나 천측유도방법을 같이 사용한다.


탄도유도탄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발사할 때부터 목표지점에 도착할 때까지 관성유도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추진제가 완전히 연소될 때까지만 유도하고 나머지는 유도없이 비행한다.


이것은 장거리 비행을 위해서는 대기권 이상의 거의 진공인 상태로 비행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진공상태에서 유도탄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추진기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근래에 각광받고 있는 순항유도탄은 이러한 관성유도 방식을 보완하여 유도한다.


순항유도탄의 경우 저고도, 저속에서 장시간비행을 해야 하므로 관성장치만으로는 원하는 정밀도를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TERCOM(TERrain COntour Matching)이라는 보완책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방법은 먼저 지표를 작은 면적으로 세분하여 지형의 굴곡특성을 유도탄에 입력한다. 이를 이용하여 유도탄의 비행중에 현재의 비행위치를 판독하며 관성장치의 오차를 수정함으로써 명중율을 높이게 된다.

2.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이용하는 지역정보의 형태에 따라 지형 대조방식과 영상 대조방식의 두 종류가 있는데, 지형대조방식의 TERCOM 방식과 영상대조방식의 DSMAC방식이 있다. 


 ⊙TERCOM(Terrain Contour Matching : 지형 등고선 대조 방법)

순항미사일은 제트엔진에 의해 아음속(마하 0.85-1.15의 범위)으로 비행함으로써 고공을 비행하여 격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면 및 지표의 기복을 따라 초 저공으로 장거리 비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지형 대조방식(Terrain Contour Matching : TERCOM)은 미리 작성된 특정지역의 디지털 지도(고도정보)를 컴퓨터에 기억시켜 놓고 유도탄에 탑재한 전파 고도계가 비행하는 동안 연속적으로 진로전방의 고도정보를 얻어서 이미 내장된 고도정보와 비교하여 현재 자기(유도탄)위치를 파악하며 정확한 방향과 고도를 유지하여 목표점을 향한 비행경로를 수정하는 방식이다.

지형대조에 의한 유도방법은 정밀도가 좋고 적에게 발견되기 힘들어 거의 방해받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CEP 30m 이내로 상당히 정확하다.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uto Correlator : 디지털 영상 조합 유도장치)

디지털영상 조합 유도장치. 주기적으로 지형을 조사(조사)하여 사전에 기억된 목표물에 대한 데이터와 비교한 후 최종적으로 비행경로/속도/고도/위치 등을 수정하면서 목표물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명중률이 매우 높다. 토마호크인 경우 중기 유도 단계에서는 지형대조방식을 사용하고, 종말유도단계에서 광학영상을 이용하는 구역상관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uto Correlator)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정확도를 3~10m까지 낮출 수 있다.

3. 오차범위가 3m 이내라는 표현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3m 오차범위라는 말은 상기 2.번 항목의 두번째 DSMAC 구역상관 영상대조방식을 채용했음을 말한다. 이는 순항미사일 분야 최신의 기술로써 현재 미국, 프랑스, 일본밖에는 보유하지 못한 고난도 기술로 생각된다. 이게 사실이라면 저 오차는 겸손 수준이다. 사실은 수 미리의 오차범위를 갖게 된다. 우리나라도 발달된 IT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털지도를 자동으로 그려내는 기술이 상업화 된 점 등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불가능한 기술만은 아닐 듯 싶다. 공식 입장이 아니므로 그냥 안전하게 TERCOM 방식까지는 적용했다고 치고 지긋이 눈 감고 넘어가자.

4. SSM-700K 해성 미사일에서 "속도는 군사기밀 사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하푼의 1.5배에 달한다." & 옆구리에 포켓 형상...

코뚜레 형상은 아무나 적용 못한다.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은 러시아의 미그기에서 유래한 흡입공기 압축방식이다. 초음속 항공기나 미사일 등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하푼은 아음속으로 마하 0.85의 최고속도를 가졌다. 그 1.5배라면 FA-50의 속도쯤 된다고 볼 수 있을까? 하여튼 안알려 주겠다는데 기웃거리는 거 그거 큰 실례다. 도저히 모르것따. 코가 뻥 뚫린 미사일 있으면 미국꺼를 사 주고 싶어도 러시아하고 중국,(아마 프랑스, 이란, 북한) 등등 밖에는 없을 듯 싶다.

5. 사거리 무제한

그져 한국형 미사일이라고 하니까 사거리는? 하고 지레 걱정부터 하게되는데 아무 관계없다. 이렇게 생각해 보자. 자폭장치를 적제한 무인전투기라면 사거리 제한이 있는가? 젖 같은 사거리 제약에 떨 필요가 없다. MTCR 하고는 무관한 有翼비행체다. 당연히 사거리 제약이 없다. 비행거리 대부분을 자체 동력으로 비행하는 유익비행기는 국제적으로 사거리 제약이 없다. 1,500~2,000km짜리를 만들어도 된다.

출처: http://blog.daum.net/vhrdn72/5486221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04 11:28

야크혼트 초음속 대함미사일의_로켓 겸 램제트엔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램제트란, 펄스제트(V1이 실용화 시켰던)함께 덕트(duct:)제트에 속한다. 속도 한계는 마하 7~10이다. 일반적으로 터보제트 따위에 설치된 공기압축기나 터빈이 필요없다. 즉, 터보제트에서는 비행속도 또는 전진속도가 영()이라도 공기를 흡입·압축할 수 있지만, 비행기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 램압력(고속의 공기가 물체에 부딪침으로써 높아지는 압력)이 높아지므로 공기압축기는 차차 그 효율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단순히 저항을 만드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나 램제트에서는 그 주체인 덕트가 앞뒤 끝이 죄어진 형태로 되어 있으므로 공기 취입구로부터 들어온 공기는 덕트 속으로 흡입되는 것만으로도 속도가 떨어져서 압력이 상승하여 터보제트에서 공기압축기가 공기를 압축한 것과 같은 결과를 얻는다. 이와 같은 램제트는 구조가 매우 간단하고 중량도 가벼워서 특히 마하 3∼4의 초음속 비행에 적합하다.

반면, 그 속도에 도달하기까지는 부스터 같은 어떤 가속용의 기관이 필요하며 연료소비량이 막대하고, 소음이 크고, 부피가 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터보제트와 조합한 터보램제트의 형식으로 사용되거나 일부 헬리콥터의 로터(회전익)를 회전시키는 데에도 사용된다.


야크혼트 초음속 대함미사일의_최종단계 탐색기 와 비행조종INS장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렘제트 설명은 네이버사전에서 발췌..사진은 인터넷 수집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25 11:41
북한이 보유한  골프급은 이미 지난 1994년도에 11대를 구매 계약 한것중에서 처음으로 인도된 것이다. (그 후 10척의 골프급은 인도중지가 되어 사실상 취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모른다.) 그래서 북한이 골프급 1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폭스트로트급은 이미 1994년도에 일본의 도엔상사를 통해 북한에 별 탈없이 인도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이외에 러시아가 퇴역시키는 양키급667A 핵잠 12척을 북한이 2005년경에 구입하였다는 것이 영국의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에 의해 밝혀졌다.

이를 모아 추정한다면, 북한은 1척의 골프급, 4척의 폭스트로트급, 12척의 양키급667A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탈북자 출신인 회오리33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들었는데, 1993년경 2-3발의 미사일을 싣고다니다가 목표에 발사하면, 그 미사일이 어뢰처럼 일정거리를 항주하다가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물위로 솟구쳐서 목표물을 타격한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을 추정해 보면 북한이 어뢰와 미사일을 조합한 무기체계를 운용중이라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북한이 해외에서 무기를 조달 할 수 있는 루트라면,, 중국 혹은 러시아정도인데 중국은 좀 쳐진다고 보고, 혹시 러시아 쪽의 기술이나 무기체계를 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러시아,, 구소련이 과거 세계최초로 어뢰+미사일의 조합인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발 한 것을 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과거 세계최초로 만든 잠수함 발사 대함 미사일이라면 SS-N-16 STALLION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을 개조하여서 구소련이 성공적으로 운용을 하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북한도 답습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그럼 결국 북한이 도입한 미사일은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운용이 가능한 SS-N-16미사일 일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래의 사진은 과거 소련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를 개조하여 SS-N-16을 탑재 운용하였던 사진인데, 북한도 이렇게 답습-운용 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수집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24 22:19
북한은 대함미사일을 충분히 로미오급에서 운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개조하기 이전의 로미오급을 생각 하였을 땐 너무 협소하고 작아서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을 하였으나, 과거에 구소련이,, 또한 중국도 다른 방식을 통하여 로미오급을 대함미사일이 발사 가능하게 만든 사례가 있어 북한도 충분히 개조를 한다면 대함 탄도미사일을 탑재 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과거에 현재의 러시아는 SS-N-16을 로미오급에서 운용을 하였다는데, 아래와 같이 로미오급을 개조하여 운용하였다고 한다. 탑재량은 2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소련은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이 볼록한데 여기에 대함미사일을 탑재하고 운용하였다고 한다. 북한도 저 방식을 답습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왜? 이미 검증받은 방법이므로 시행착오를 안 거쳐도 되니까..
아뭏든 북한은 괜히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을 놀리진 않았을 것이다. 기습적인 공격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업그레이드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위의 방법으로 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을 알아야 한다.

출처: 본인작성
참조: 본인이 쓴 http://weapon.tistory.com/entry/북한-로미오급-잠수함은-대함-미사일-발사가-가능한가 를 참조하길 바란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7 10:43

북한은 199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구소련제 R-27(나토명 SS-N-6) 미사일을 수입하여 성능을 개선해 왔다. 북한은 이 미사일을 자국의 잠수함에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했고, 이같은 개량사업은 러시아 기술진들이 도왔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런 이유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지난 1992년 북한은 은밀히 마카예프 설계국의 기술자들을 빼내려 시도를 하다가 러시아의 국내방첩부에 의해 좌절을 겪은 바 있다. 당시 SS-N-6 미사일을 개발한 러시아 첼리야빈스크의 마케예프 디자인국 소속 전문가 20명이 북한으로 향하다 러시아 공항에서 체포 된 것이 그 사건이다. 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할 뿐 북한의 지속적인 기술자 유출작전에 수 많은 기술자들이 은밀하게 속속 북한으로 발걸음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해군은 지난 1993년 9월 러시아로부터 폭스트로트급 및 골프-II급 잠수함 12대를 일본의 조총련을 통해 '고철용'으로 수입하였다. 당시에 이들 잠수함에서는 미사일발사시스템이 상당부분 제거된채 팔려 나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미사일 안정화장치(스태빌라이저)등은 제거되지 않은채 팔려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은 이 때문에 상당시일이 걸리는 시행착오의 반복을 건너뛰고 미사일 발사 시스템 기술을 상당부분 획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결국, 북한이 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잠수함 발사 미사일(SLBM) 발사 시스템을 개발하였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북한이 이런 기술적 진보를 이룩하였다면 이것은 상당히 위협적인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개발중인 탄도미사일의 해상형버전을 용이하게 만들어서 탑재가 가능하게끔 개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북한은 그리고 이러한 기술적인 진보에 의해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에도 탄도미사일을 수납 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끌어 올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납이 가능한 탄도미사일의 개략적인 사정거리는 약 2500km ~ 3500km사이의 탄도미사일.

북한은 이미 SS-N-6 미사일을 러시아로부터 극비로 수입을 하여 SS-N-6 미사일을 모델로 하여 개량형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 미사일은 북한이 자체적으로 만든 노동, 대포동 미사일보다도 명중 정확도와 신뢰성에서 앞서는 것으로 보여진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7 10:42

북한의 로미오급 잠수함은 대함미사일이 발사 가능한가?


현재 북한에는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로미오급 잠수함은 아직까지도 북한 잠수함전력의 주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북한에는 로미오급 외에도 상어급과 유고급이 존재하고는 있으나, 상어급 잠수함은 침투용 잠수함이고, 유고급 잠수정은 잠수정이지 잠수함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수함전력으로서 주력은 여전히 로미오급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북한의 이 로미오급 잠수함을 크게 평가절하하고 있다. 일단은 1950년대 기술로 만든 잠수함이면서 현대적인 잠수함의 무장체계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그 원인이다. 또한 기관의 소음이 너무 크다보니 "수중의 경운기"라고 불리우고 있을정도이다. 때문에 한국내에서는 북한이 장비한 로미오급 잠수함은 크게 위협이 되질 못한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필자는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북한과 맹방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중국은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서 로미오급에서도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연구하기 위하여 기존의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을 만들어서 SSM의 발사실험에 사용하였으며 이 잠수함은 지난 2004년 5월 우한(武漢)조선소에서 진수되었다. 이 잠수함은 수상으로 부상하여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름은 Yuanzheng(遠征) 351호로 1척만이 건조되었다. 문제는 이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이 북한에 전수되지 않으란 법은 없다는 것이다.


즉, 혈맹은 아닐지라도 맹방관계는 지속하고 있는 중국이 북한에게 이 Yuanzheng(遠征)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을 전수하였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며 결국 북한이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대함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그동안 폄하하고 있던 북한 잠수함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수중소음이 커 해류를 타고 내려와서 어뢰와 기뢰만을 부설하고 발사할 수 있을 줄 알았던 북한 잠수함의 위협이 더욱 고조되는 것이다. 과연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을까?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11:28

북한, 파키스탄과의 거래를 통해 순항미사일 기술을 획득하였나?

과거 북한과 파키스탄과의 관계를 본다면..


북한은 파키스탄을 이용하여 핵기술을 얻으려 하였고, 파키스탄은 북한에게 자금지원을 하면서 미사일 개발에 관한 기술을 얻으려고 하였다. 즉, 북한과 파키스탄은 서로간의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이용하여 서로 거래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1998년...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발사한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이 비행중 고장으로 추락한것을 입수하여 파키스탄製 순항미사일을 만들었다. 그런데 의문점은 말레이시아, 이란 보다도 공업력이 빈약한 파키스탄이 어찌 토마호크 미사일을 카피 생산 하냐는 것이었다. 아마도 파키스탄 스스로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 해 본다. 결국 누군가 지원을 하였기에 파키스탄이 순항미사일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럼? 누가 파키스탄의 순항미사일 개발을 지원하여 준 것일까?  혹시 북한이 아닐까? 북한이라면 탄도미사일 기술을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고 대함미사일도 자체적인 기술로 유도장치까지 완전하게 만드는 것은 아직은 서툴지라도 하드웨어적인 것은 복제하여 만들 수 있는 수준은 되니 말이다.


요약하면, 파키스탄이 입수한 순항미사일이 북한으로 보내져서 북한에서 전면적으로 개조,복제 되어 실험발사를 통해 파키스탄에게 공급이 되었다는 시나리오가 성립된다. 북한이 개조하여 만든 순항미사일의 경우에 사정거리는 약 700km에 달한다고 한다.

 

북한의 입장에서도 파키스탄이 보내온 미국製 토마호크 미사일을 복제,개조 하면서 많은 고급기술을 터득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 기술로 AG-1이라는 북한製 대함미사일을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아직은 미세한 조정을 요하는 항행장치의 개발은 아마도 덜 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지며,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목표물을 정해놓고 제대로 날아가는지 대함미사일의 발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함미사일의 빈번한 발사는 디지털매핑 항행장치의 작동이 제대로 되는지의 여부를 관찰하기 위함으로 판단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11:26

북한, 고성능의 순항미사일을 가지고 있나?


북한은 중국이 과거에 공여 해 줬던 사거리 90여km의 실크웜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북한은 과거 수단과 이란, 파키스탄을 통하여 불발되거나 피격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들여왔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이들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중에서 상태가 양호한 것들중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비행체계인 TERCOM,DSMAC항행장치를 어렵사리 획득하였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그럼? 북한은 중국이 과거에 공여 해 줬던 사거리 90여km의 실크웜 미사일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비행체계인 TEMCOM이나 DSMAC같은 항행소프트웨어 장치나 전파고도계를 적용하였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게 사실이라면 북한은 성능좋은 사거리 90~100km급의 순항 대함미사일을 보유하게 되는 꼴인데, 가능한 일 일까? 아무래도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