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06.20 12:00
최강병기!!! 고자 유발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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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3.28 21:57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발사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수량은 3발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사된 미사일의 종류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정거리 46km의 함대함 '스틱스' 미사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은 지난 25일과 26일 서해 남포 해상 일대에 민간선박 항해 금지령을 선포하고 '스틱스' 미사일을 장착한 150t급 유도탄고속정 1척을 대기시키는 등 미사일 발사 징후를 보여 왔었다. 이전에도 북한은 2007년 6월 사정거리 120km의 지대지 단거리탄도탄을 성능개량 시험을 하기 위해 KN-02를 발사한 바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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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06 21:51
중국, 대함탄도탄 개발중..
중국이 항공모함을 공격할 수 있는 대함탄도미사일(Anti-Ship Ballistic Missiles)을 개발 중이라고 미 국방부가 ‘중국 군사력 보고서 2008년판’을 통해 5일 공개했다.

미 국방부는 “신형 대함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500㎞”라며 “개발 중인 대함탄도미사일이 정교한 지휘통제체계와 결합될 경우 중국은 원거리에서 항공모함 등 해상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국이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은 2006년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 등 해외 민간 군사전문지들이 이미 보도한 적이 있으나 미 국방부가 대외공개용 공식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미 국방부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CSS - 5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기반으로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접근거부전략의 핵심 구성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 군함을 공격하는 대함미사일은 기본적으로 비행기와 유사한 비행패턴을 보이는 순항미사일 방식이 주류일 뿐 탄도 궤도로 비행하는 탄도미사일 방식을 적용한 대함미사일은 없었다. 탄도미사일은 비행 속도가 순항미사일에 비해 빨라 요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특성이 있다.


출처: http://www.kodef.net/modules.php?name=Forums&file=viewtopic&t=8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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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00:19
舊독일의 해상형 A4/V2 단거리 탄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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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페네뮌데 에서 V2의 공개실험을 참관한 독일 노동자 전선의 임원 중 하나인 라페렌츠라 는 사람이 이 V2 미사일을 수납한 운송겸 운반용 방수 수납통(컨테이너)을 잠수함으로 미국의 뉴욕 항까지 예함하고, 그곳에 향해 발사, 공격할 것을 제안 하였다. 미국 대잠방어망 외곽에서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이 기발한 아이디어는 페네뮌데의 고위층들에게까지 화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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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 극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였지만, V2의 본체의 트러블 해결에 주력하고 있었으므로 오랜 기간동안 그의 아이디어는 방치되었다. 그러나 1944년말에 Prufstand XII와 불칸베르프트(Vulkanwerft)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발사 시스템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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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를 1기 수납하고. 관제실과 V2용 연료 탱크를 설치한 수납통 3기를, 발사 해면까지 XXI형 잠수함으로 예인한다. 수납통은 발사 중량 상태에서 거의 부력이 0 가 되도록 만들어져 잠수함의 예인 속도에 의해 잠항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항해중의 잠수함으로부터 수납통의 잠한상태를 컨트롤하는 것도 가능했다고 한다. V2와 그 연료 외에 잠수함의 항해력을 연장시키기 위한 보급용 연료 (디젤유)도 탑재된다.

잠수함은 약 30일 동안 평균 12노트의 스노켈 항주로 대서양을 횡단하고, 뉴욕에서 약 300 해리 이내의 발사 해면에서 도달한다. 한편 예인되는 수납통을 1기로 감소하면 당연히 속도가 휠씬 빨라진다. 잠수함이 발사해면에 정지 , 부상하면 수납통도 자연히 해면에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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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수함으로부터 각 수납통에 기술병이 각 2명씩 옮겨가 통내의 관제실 에서 밸브를 열고 밸러스트 탱크에 주수, 수납통을 두부가 위로 향하도록 직립상태로 만든다. 그리고 함으로부터 공급전원을 접속하고 V2에 연료주입, 자이로 유도 시스템의 설정, 탄두의 전동식 도어를 개방하는 등 발사 준비를 한 뒤 함으로 돌아온다. 발사는 잠수함의 함상에서 원격조작으로 행하여, 부상에 서 발사까지 소요시간은 30분 이내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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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1.16 13:43
특공병기(유도):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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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 日本海軍,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미쓰비시중공업三菱 이호일형 갑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甲空対地誘導弾 (키-147,キ147)

미쓰비시중공업(三菱)이 쇼와 19년(昭和19年,1944년)에 제작한 공대지 무선 유도탄이다. 이것은 모기(母機)가 되는 함상기가 고도 700 ~ 1000m상공에서 투하를 하여 미사일자체가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가서 폭발을 하고, 모기(母機)는 이탈을 하는 공격법을 가진 무선유도식 공대지 미사일이다. 쇼와19년(1944년) 10월에 첫 시제 1호기가 완성이 되었으며, 같은 해 10기가 추가로 제작이 되었다. 그러나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어서 무선유도의 유도장치의 결함이 자주 발생하는 바람에 실용화가 안되어 결국, 실전에 배치되지는 못하고 종전을 맞이하였다.

미사일전체길이:5.77m
미사일전체너비:3.60m
미사일전체높이:1.55m
미사일전투중량:1,400kg
미사일최대속도:550km/h
미사일최대추력:特呂一号三型液体ロケット(推力240kg)×1
미사일연소시간:燃焼時間75秒
미사일탄두작약:800kg
===================
카와사키중공업(川崎) 이호일형 을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乙空対地誘導弾 (키-148, キ148)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과 동시에 개발이 추진된 버전으로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의 완성이 되는 시점에서 거의 같이 완성이 되었다.
실제사격 테스트에서는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와는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실제 데이타를 입력하고 사격을 한 결과 인근의 온천지붕을 뚫고 지반에서 폭발을 하였다. 이 때문에 에로폭탄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명중률은 75%정도 되는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였으며, 그러나, 대량양산을 앞두고 전황이 악화되는 바람에 결국은 생산계획이 백지화되고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미사일전체길이:4.09m
미사일전체너비:2.60m
미사일전체높이:0.90m
미사일자체중량:550kg
미사일전투중량:680kg
미사일동력형식:特呂一号二型液体ロケット
미사일추진동력:(推力150kg)×1
미사일연소시간:80秒
미사일탄두작약:3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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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15 21:39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 모델의 하나인 대우 D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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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일수는 70일정도로 한달 내내 원양에서 작전을 할 수 있다.
승조원은 장교6명+사병42명 48명급이며, 최대속도가 장보고급보다도 더 느린 20노트이며, 최대잠항심도는 350m로 예상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최종적인 함형은 아니고 충분히 바뀔수도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214급의 추가 6척을 2012년(4번째함이 2012년에 건조, 2013년에 취역 할 것으로 예상)부터 2018년까지 건조,진수,취역 한 후,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1차로 확보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차적으로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척당 7100억여원의 3000톤급 잠수함을 6척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국은 충분한 잠수함의 수요(장보고1급 9척, 장보고2급 9척, 장보고3급 3척 총합 21척..)로 잠수함 함대 사령부를 구성하게 되면 명실상부하게 세계 12번째 잠수함 개발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14급 뿐만 아니라 3000톤급의 중형잠수함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지난해 10월사정거리 1000㎞의 함대지(艦對地) 크루즈미사일을 장착하여 수중에서의 타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1500km의 현무3C가 개발이 완료되면 이를 탑재하여 원거리 공격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http://blog.naver.com/hhj666?Redirect=Log&logNo=30011938410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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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1.11 22:30

대포동의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단수.. 1단,2단,3단 뭐 이런거 있지 않습니까? 이 단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북한이 말입니다..

추측으로는, 몇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1)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ss-n-6을 개조한 bm-25로 탑재할 가능성.
2)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역시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kn-02 단거리 탄도탄으로 활용할 가능성.
3)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 2단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
4)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아음속의 터보제트 추진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이렇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만...

 

만일, 3번으로 하게 대포동 미사일을 개조하게 될 시에는 지난 49초만 날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북한미사일의 비밀을 어느정도 벗길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일단, 1단 탄도미사일이 수직으로 상승했다가(물론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2단을 분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미사일을 떨궈주면 그 초음속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중력가속도의 힘을 얻어 램제트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를 얻어 램제트가 추진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부터는 램제트 추진의 순항미사일코스로 비행을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또 순항미사일이다보니 저공으로 날것이고 그럼 레이다에 걸릴 확률도 적어질테고요..

혹? 지난번의 북한 49초 논란에 휩싸였던 미사일도 그런형식의 미사일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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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25 11:41
북한이 보유한  골프급은 이미 지난 1994년도에 11대를 구매 계약 한것중에서 처음으로 인도된 것이다. (그 후 10척의 골프급은 인도중지가 되어 사실상 취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모른다.) 그래서 북한이 골프급 1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폭스트로트급은 이미 1994년도에 일본의 도엔상사를 통해 북한에 별 탈없이 인도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이외에 러시아가 퇴역시키는 양키급667A 핵잠 12척을 북한이 2005년경에 구입하였다는 것이 영국의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에 의해 밝혀졌다.

이를 모아 추정한다면, 북한은 1척의 골프급, 4척의 폭스트로트급, 12척의 양키급667A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탈북자 출신인 회오리33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들었는데, 1993년경 2-3발의 미사일을 싣고다니다가 목표에 발사하면, 그 미사일이 어뢰처럼 일정거리를 항주하다가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물위로 솟구쳐서 목표물을 타격한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을 추정해 보면 북한이 어뢰와 미사일을 조합한 무기체계를 운용중이라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북한이 해외에서 무기를 조달 할 수 있는 루트라면,, 중국 혹은 러시아정도인데 중국은 좀 쳐진다고 보고, 혹시 러시아 쪽의 기술이나 무기체계를 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러시아,, 구소련이 과거 세계최초로 어뢰+미사일의 조합인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발 한 것을 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과거 세계최초로 만든 잠수함 발사 대함 미사일이라면 SS-N-16 STALLION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을 개조하여서 구소련이 성공적으로 운용을 하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북한도 답습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그럼 결국 북한이 도입한 미사일은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운용이 가능한 SS-N-16미사일 일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래의 사진은 과거 소련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를 개조하여 SS-N-16을 탑재 운용하였던 사진인데, 북한도 이렇게 답습-운용 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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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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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07 10:43

북한은 199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구소련제 R-27(나토명 SS-N-6) 미사일을 수입하여 성능을 개선해 왔다. 북한은 이 미사일을 자국의 잠수함에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했고, 이같은 개량사업은 러시아 기술진들이 도왔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런 이유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지난 1992년 북한은 은밀히 마카예프 설계국의 기술자들을 빼내려 시도를 하다가 러시아의 국내방첩부에 의해 좌절을 겪은 바 있다. 당시 SS-N-6 미사일을 개발한 러시아 첼리야빈스크의 마케예프 디자인국 소속 전문가 20명이 북한으로 향하다 러시아 공항에서 체포 된 것이 그 사건이다. 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할 뿐 북한의 지속적인 기술자 유출작전에 수 많은 기술자들이 은밀하게 속속 북한으로 발걸음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해군은 지난 1993년 9월 러시아로부터 폭스트로트급 및 골프-II급 잠수함 12대를 일본의 조총련을 통해 '고철용'으로 수입하였다. 당시에 이들 잠수함에서는 미사일발사시스템이 상당부분 제거된채 팔려 나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미사일 안정화장치(스태빌라이저)등은 제거되지 않은채 팔려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은 이 때문에 상당시일이 걸리는 시행착오의 반복을 건너뛰고 미사일 발사 시스템 기술을 상당부분 획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결국, 북한이 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잠수함 발사 미사일(SLBM) 발사 시스템을 개발하였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북한이 이런 기술적 진보를 이룩하였다면 이것은 상당히 위협적인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개발중인 탄도미사일의 해상형버전을 용이하게 만들어서 탑재가 가능하게끔 개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북한은 그리고 이러한 기술적인 진보에 의해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에도 탄도미사일을 수납 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끌어 올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납이 가능한 탄도미사일의 개략적인 사정거리는 약 2500km ~ 3500km사이의 탄도미사일.

북한은 이미 SS-N-6 미사일을 러시아로부터 극비로 수입을 하여 SS-N-6 미사일을 모델로 하여 개량형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 미사일은 북한이 자체적으로 만든 노동, 대포동 미사일보다도 명중 정확도와 신뢰성에서 앞서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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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07 10:42

북한의 로미오급 잠수함은 대함미사일이 발사 가능한가?


현재 북한에는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로미오급 잠수함은 아직까지도 북한 잠수함전력의 주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북한에는 로미오급 외에도 상어급과 유고급이 존재하고는 있으나, 상어급 잠수함은 침투용 잠수함이고, 유고급 잠수정은 잠수정이지 잠수함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수함전력으로서 주력은 여전히 로미오급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북한의 이 로미오급 잠수함을 크게 평가절하하고 있다. 일단은 1950년대 기술로 만든 잠수함이면서 현대적인 잠수함의 무장체계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그 원인이다. 또한 기관의 소음이 너무 크다보니 "수중의 경운기"라고 불리우고 있을정도이다. 때문에 한국내에서는 북한이 장비한 로미오급 잠수함은 크게 위협이 되질 못한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필자는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북한과 맹방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중국은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서 로미오급에서도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연구하기 위하여 기존의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을 만들어서 SSM의 발사실험에 사용하였으며 이 잠수함은 지난 2004년 5월 우한(武漢)조선소에서 진수되었다. 이 잠수함은 수상으로 부상하여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름은 Yuanzheng(遠征) 351호로 1척만이 건조되었다. 문제는 이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이 북한에 전수되지 않으란 법은 없다는 것이다.


즉, 혈맹은 아닐지라도 맹방관계는 지속하고 있는 중국이 북한에게 이 Yuanzheng(遠征)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을 전수하였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며 결국 북한이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대함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그동안 폄하하고 있던 북한 잠수함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수중소음이 커 해류를 타고 내려와서 어뢰와 기뢰만을 부설하고 발사할 수 있을 줄 알았던 북한 잠수함의 위협이 더욱 고조되는 것이다. 과연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을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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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07 10:36
북한, 대함탄도탄을 확보하려는가?

북한은 구 소련(러시아)으로부터 SS-N-6 SLBM을 수입하였다.. 그리고 그 SS-N-6 SLBM은 사거리가 2400 ~ 3500km까지 미치는 탄도미사일이다. 탄도미사일치고 사거리가 짧다고 할 지는 모르나, 수중으로 은폐상태에서 움직이는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잠수함 발사 탄도탄이라면은 그 존재감은 급격히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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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과거 구 소련이 SS-N-6 SLBM을 개조하여 대함용 탄도탄으로 만들었었다는 것이다. 그게 이름하여 SS-NX-13(R-27K)이라고 한다. SS-N-6 SLBM을 개조한 SS-NX-13(R-27K)탄도탄은 실전배치는 되진 않았지만 과거 소련에 의해 개발되어 성공적으로 성능실험을 끝낸 탄도탄이다. SS-NX-13(R-27K)탄도탄은 1975년 개발된 미사일로 2단계 로켓으로 구성되며, 해군의 수중 잠수함으로부터 발사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미사일의 주요임무는 적의 움직이는 함대를 요격하는 것이고, 적함을 추적하는 방식은 적함에서 나오는 레이다 전파를 역추적하여 명중하는 패시브방식이다. 또한 적함으로부터 나오는 열선을 탐지하여 유도되어 명중 될 수도 있다. 이 모든 적함을 요격하는 절차는 Tu-95 해상초계기가 정찰활동을 통해 찾아낸 적함대의 위치 데이타를 수중의 잠수함에 연락하여 표적데이타를 알려주면, 그 표적데이터를 입력하여 곧바로 발사되는 2단계에 의해 운용된다. 북한은 이미 SS-N-6 SLBM을 가지고 있으니, 북한 스스로 SS-N-6 SLBM의 개조를 통하여 대함 탄도탄으로 파생시켜 만들수 있지도 않을까? 아니, 어쩌면 북한은 이미 친분있는 러시아 미사일 기술자 등을 통해 그 기술을 획득하여 적용하고 있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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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S-NX-13(R-27K)탄도탄의 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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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13.25미터이며, 최대사정거리 900킬로미터이고, 탄두는, 이동표적파괴용 단일탄두사용하며, 2단계 로켓의 길이는 9미터이다. 미사일 둘레는 1.5미터이고, 연료추진방식은 액체연료방식이다. SS-NX-13(R-27K)탄도탄은 완전히 새로 개발한 미사일이 아니라 기존의 SS-N-6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개조한 것으로, 정식명칭은 R-27K로서 R-27(나토명칭 SS-N-6)의 해군형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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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06 22:09
북한, 혹시 수상함 발사 탄도탄발사를 고려중인가?

북한의 한 항구에 정박된 크리바크급 호위함이 위성으로 발견되어 그것이 북한이 구입한 함정인지의 여부와 그 용도에 대해 분분한 것은 사실이다. 또한, 북한이 구입한 함정이라면 크리바크급 호위함의용도가 무엇인가?에 촉각이 곤두세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사정거리가 짧은 대함 미사일의 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북한 해군으로서는 최신예급 함정에 해당하는 크리바크급 호위함을 사용한다는 것은 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북한이 이 함정을 구입한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혹시, 예전에 인도가 실험발사를 행한 수상함용 해상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함은 아닌가? 만일 그게 신빙성이 있는 것이라면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수상함을 통해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는 것인데... 아래의 사진은 인도의 군함이 Dhanush라는 프리트비 지대지 미사일의 함대지 버전인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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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좌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의 발사장면이고, 우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풍랑과 파고 때문에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히 지지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Stabliiz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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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였던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Sukanya이다. 결국 울산급의 후예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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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06 21:57

북한이 SLBM을 소련처럼 만든다면?

과거에 소련이 골프급 잠수함에 운용하기 위해서, 사정거리 130km짜리 SCUD-A(SS-1B)를 개조하여 사정거리1200km짜리 SS-N-4(R-11M) SLBM으로 개수, 사용 한 적이 있었다. 당시의 SCUD-A(SS-1B)도 1단 액체식 미사일이었고, SS-N-4(R-11M) SLBM도 1단 액체식미사일이었다.

 

그럼, 북한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사정거리600km짜리 SCUD-C(SS-1D)를 개조하여 SLBM으로 사용 할 수 있을까? 만일, 가능하다면... 몇km까지 날아갈 수 있는 SLBM을 만들 수 있을까? 위에서 본 소련의 개조사례를 본다면, 사정거리130km짜리를 1200km짜리로 개조 하였으니, 9.2307배에 달하는 사정거리 연장을 꾀한 셈이다. 이 수치를 북한의 사정거리600km짜리 SCUD-C(SS-1D)에 적용을 한다면, 5538km짜리 SLBM을 개발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과연 가능할까?  요즘 북한이 하는 행동을 봐선 충분히 가능 할 거 같기도 한데....과연 가능할까???

북한이 요즘 하는 행동으로는 충분히 가능 할 거 같다.  트라이던트 핵 탄두 미사일처럼 정교한 미사일은 아니겠지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공포감을 가하는 탄도미사일은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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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14:04
북한, 해상형 미사일의 플랫폼으로 컨테이너선을 사용?

2006년 7월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미사일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실험을 해 미국을 놀라게 했던 북한이 잠수함이나 선박에서 발사하는, 사거리 2천500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을 개발 또는 배치중이라고 미 의회조사국(CRS) 최근 보고서가 밝혔다. 특히 잠수함이나 선박 발사용 미사일은 지상발사용보다 훨씬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데다가, 이동이 자유로와 사거리 제약을 상당 정도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상발사용 장거리 미사일인 대포동 2호보다도 미국에겐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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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는 지난 달 의회에 보고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 보고서'에서 북한은 지난 1990년대 당초에 잠수함 발사용 탄도미사일로 개발됐고, 당시 북한이 보유하고 있던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구(舊)소련제 R-27(SS-N-6) 미사일을 수입, 성능을 개선해왔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R-27 미사일 개량사업을 러시아 기술진들이 도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고서는 북한해군이 지난 1993년 9월 러시아로부터 팍스트롯급 및 골프-II급 잠수함 12대를 고철용으로 수입한 것으로 알려진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북한은 고철 잠수함에서 미사일 발사 시스템 관련 기술을 상당 정도 획득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제 골프-II급 잠수함의 경우 R-27보다 규모가 작은 SS-N-5 잠수함발사용 미사일이 장착돼 있었으며, 북한에 수입될 때는 미사일과 발사시스템 등은 모두 제거됐지만 북한은 미사일 발사튜브나 미사일의 정확도를 높이는 안정화시스템 등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것.

보고서는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북한은 사거리 2천500km 이상으로 성능이 개량된 R-27 미사일을 골프-II급 및 로미오급 잠수함은 물론 화물선에도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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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고서는 북한이 잠수함 또는 선박발사용 미사일시스템을 다른 나라에 팔았는 지 혹은 팔려고 하는 지 알 수 없다면서도 잠재적인 고객 1순위로 과거에 해상발사용 미사일을 연구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란을 꼽았다. 하지만 일각에선 북한이 현재까지는 미사일을 싣고 미국 대륙을 강타할 수 있는 거리까지 이동할 수 있는 잠수함을 갖고 있지 않다며 북한이 미 대륙을 타격할 수 있는 해상발사용 미사일을 확보했다는 주장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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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북한은 R-27 미사일을 사거리 2천500~4천km의 지상발사용 중거리미사일로도 개량했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이는 북한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노동 미사일(1천300km)이나 대포동 1호(1천500~2천500km)보다 사거리가 긴 것으로, 괌이나 오키나와의 미군기지를 타격할 수 있다. 북한은 예전에 노동 미사일 및 대포동 미사일 기지로 알려졌던 양덕군과 상남리 2곳을 지상발사용 R-27 개량형 미사일 기지로 만들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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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12.06 11:26

북한, 고성능의 순항미사일을 가지고 있나?


북한은 중국이 과거에 공여 해 줬던 사거리 90여km의 실크웜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북한은 과거 수단과 이란, 파키스탄을 통하여 불발되거나 피격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들여왔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이들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중에서 상태가 양호한 것들중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비행체계인 TERCOM,DSMAC항행장치를 어렵사리 획득하였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그럼? 북한은 중국이 과거에 공여 해 줬던 사거리 90여km의 실크웜 미사일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비행체계인 TEMCOM이나 DSMAC같은 항행소프트웨어 장치나 전파고도계를 적용하였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게 사실이라면 북한은 성능좋은 사거리 90~100km급의 순항 대함미사일을 보유하게 되는 꼴인데, 가능한 일 일까? 아무래도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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