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10.08.11 20:57

열상위장은 위장목적물의 발산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차단, 주위환경과 유사하게 해주어야 관측장비로부터 은폐가 가능해진다.

 

열상위장망이 피위장물의 열적신호를 주위배경에 은폐시키기 위해서는 2가지의 열 신호처리 특성을 가져야 하는데, 첫째는 표적에서 복사되는 열 신호의 투과율을 억제하는 것이고, 둘째는 위장망 자체가 주위배경과 온도차를 적게 가져야하는 특성을 들 수 있다.

 

열상위장에서 열차단을 하는 좋은 방법은 목적물을 주위의 열 특성과 유사한 단열재로 덮어버리면 열상위장은 가능하겠으나, 다른 관측장비(레이다, 육안 등)에 대한 위장대책을 위해 추가 위장망이 필요하게 되며, 위장간 전투태세를 갖추는데 문제가 있게되므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따라서 열상위장망의 개발은 경제성, 효과성 및 운용성(종합군수지원요소 반영)을 고려 국내실정에 맞는 개발방안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그러한 방안의 하나로 기존의 레이다 산란형 위장망에 열상차단능력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즉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피위장물의 직접적인 발열부분(기동장비의 엔진부, 배기부 등)에 복사 열을 차단하기 위한 열차단막과 같은 단열특성을 가진 부속물을 이용하는 방법(Spatial IR Adjunct)을 들 수 있다(Spatial IR Adjunct를 이용하여 위장하는 방법에는 운용자의 효과적(적절한)인 설치운용 개념 정립 필요). 

 

이 방법에는 열적 에너지를 적절히 분산 방출하여 공간적 조화를 만들어내야 하는 문제점이 연구과제로 존재하지만, 적용이 가능하게 되면 명실공히 국산 위장망체계는 육안, 적외선, 레이다 및 열상장비에 대한 위장능력을 모두 갖춘 체계가 마련될 수 있다(미국의 LWCSS망에 IR patches를 이용한 방법과 유사).

 

한편 열상위장망은 열상 관측시험(망의 열적신호와 열 투과도)을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하는데, 그 방안은 열상특성을 정량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우선 정밀화된 열상 모의 표적물이 고안되어야 한다. 그 모의 표적물은 열상위장망 개발에 요구되는 원적외선을 방출하게 되며, 방출량은 조절에 의하여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어야 한다.

 

국내에서 운용하고 있는 레이다산란형 위장망은 육안, 적외선 및 레이다관측장비에 대해 훌륭한 위장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나, 위성레이다 및 열상장비에 대한 위장효과는 거의 없어, 현대 전자전무기체계에서 아군의 군 전력을 유지 보호하기에는 다소 미흡한 실정으로 위장차단체계의 선진기술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새로운 개념의 위장체계정립이 필요한데, 위장선진기술을 확보하고 국내실정에 맞는 열상위장망을 개발하여 대전자전 대응능력확보로 자주국방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열상기술, 위장적용방법, 사용자의 운용특성(ILS 반영)에 대해 충분히 고려된 열상위장 메카니즘의 선택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열상위장망의 국산화에 대한 한 방안으로 현용 레이다산란형 위장망에 열상 위장기능을 부여한 위장망을 개발하는 방안을 들 수 있겠다.

 

만약 그 방법이 가능하게 되면 운용효과 면에서 서방기술에 대해 경쟁력을 확보한 최적의 위장망이 될 수 있으리라 판단되며, 우리군의 대전자전 방호능력의 향상으로 군 전력증강(유지, 확보)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밀리터리Re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륙함의 종류  (0) 2012.09.22
열상 위장망에 대한...  (0) 2010.08.11
삼각함수로만 본 탄도체의 CEP계산  (1) 2009.08.15
탄도체의 요격확률은?  (0) 2009.08.15
위상배열안테나의 종류  (0) 2009.05.06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0) 2009.05.06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A-7 코르세어Ⅱ는 2차대전 당시 태평양 전선에서 우수한 다목적 성능으로 근접항공지원의 주력기로 사용되는 동시에 태평양 상공에서 제로기를 사라져버리게 한 코르세어Ⅰ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가 그 전통을 살려 개발한 제트 공격기로 베트남전 중기부터 걸프전까지 20여년간 미해군 항공대의 주력 근접 항공지원기로 사용된 기종이다.


코르세어Ⅱ 공격기는 그 외형에 있어 50년대 말부터 미해군의 제공 전투기로 사용되었던 F-8 Crusader를 뚱뚱하게 변형시킨듯한 형태를 하고 있어 일반인들은 이 두기종을 혼동할 정도로 매우 비슷하다.


A-7은 베트남전 초기 A-4의 높은 소모도에 비해 이를 대체할 다용도 제트공격기가 없어 지상군을 위한 저가의 고성능 근접항공지원기의 필요에 따라 급히 개발된 기체이다. 앞에서 말한대로 미해군 항공대에는 A-4가 애용되고 있었으나 다량의 무장을 했을 경우 항속거리가 줄어드는 등의 애로사항이 발생하였으며 결정적으로 악천후에서의 정밀폭격 능력 등 전천후 성능이 부족하였다.


물론 A-6이라는 고성능의 공격기도 있었으나 A-6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아무런 임무에나 투입할 만한 기종이 아니었으며 F-4 Phantom 역시 대부분의 기체가 요격 및 제공전투 등 고유으 임무에 투입되고 있었고 수시로 투입되어 격추될 위험성이 높은 근접항공지원용으로는 너무 고가의 기체였다. F-8은 탑재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근접지원항공기로서의 가치는 낮은편이었다.


원래 미해군은 60년대 중분 이후에 사용할 차기 공격기로 초음속기를 원하였다. 이것은 F-8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의 F-8을 개조한 A3U-1 초음속공격기를 염두에 둔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1961년에 취임한 맥나라마 국방장관은 기존 해군항공대의 모든 제트전투기와 공격기를 비용대 효과면에서 평가하도록 해군에 지시를 내린다. 2년여간의 시간이 흐른 1963년에 검토는 종료되었으며 모든 기종들이 비용대 효과면에서 만족할 만한 기체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공격기가 필요하게 되었다. 비용대 효과를 우선시한 맥나라마는 해군이 요구하는 고가의 초음속기보다는 낮은 조달가격에 A-4보다는 2배의 무장을 탑재하고 장시간의 체공성능으로 전천후 정밀폭격성능을 갖춘 아음속 공격기를 개발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또 다른 조건으로는 항모로 부터 600㎚ 거리의 전투행동반경을 가져야 하며 기체구조의 견고성, 신뢰성, 정비성이 높아야 한다는 점이엇다. 국방성은 초기 작전능력 획득시기를 1967년으로 못박았으며 개발 기간이 너무 짧은만큼 새로운 기체가 아닌 기존 기체를 개조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결국 A-7은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며 세상에 등장한다. 당시 이 계획에 참가한 업체들과 기체는 다음과 같다.


우선 Vought는 크루세이더의 동체를 단축한 V-463을, Douglas는 스카이호크의 발전형을 제시하였으며 North American은 AF-1 퓨리의 발전형으로 경쟁에 참가하였다. 다만 그루먼사는 A-6를 간략화시킨 다운 그레이드형을 제시했다. 이들 후보기들중에서 AF-1 퓨리 발전형이 가장 먼저 탈락하게 된다. 퓨리는 원래 세이버 전투기를 해군형으로 개조한 것으로 기체를 개량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두번째로 탈락한 A-6 저성능형은 성능을 낮춘다해도 대폭적인 조달가격 인하는 힘들다고 판단되었다. 결국 크루세이더 발전형과 스카이호크 발전형만이 남았으나 스카이호크 발전형은 추력이 낮은 롤스로이스 엔진을 장착하고 주날개가 저익인 관계로 무장 탑재가 한계가 있었다.


1964년 2월 11일 보우트사안이 채택되어 3월 19일 해군과 보우트사간에 개발계약이 체결되어 시제기 3대의 제작비용으로 $ 24,120,000가 책정된다. 이렇게 해서 A-7A가 탄생하였는데, 기존의 크루세이더보다는 동체가 단축되었으며 아음속기인 관계로 주날개 후퇴각이 감소하였다. 엔진은 F-111용으로 개발된 Pratt & Whitney의 TF-30의 애프터 버너 제거형인 TF-30-P-6이 채택되었다. 1964년 6월 25일 A-7A의 실물 목업이 달라스 공장에서 공개되었다. 한편 한달후에 베트남의 통킹만에서는 북베트남과 미해군이 충돌하는 사태가 일어나 미군이 본격적으로 베트남 내전에 개입하는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양국간의 해상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산될 움직임이 있자 미해군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우수한 코르세어Ⅱ의 개발을 최우선 사항으로 추진하게 된다.


급피치로 개발작업이 진행되던 1965년 1월 15일 보우트사의 기술설계는 완료되며 곧바로 1호기의 제작에 들어간다. 1호기는 1965년 8월에 완성되어 9월 정식으로 출고되어 같은달 20일 첫비행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코르세어의 개발에는 매우 짧은 시간만이 소요되었으며 기존 계획에서 25일 앞당기기까지할 정도로 보우트사의 설계, 제작진의 노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비행대배치와 실전투입

A-7은 2년동안의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치고 1967년 8월에 VA-147에 배치되어 베트남전에 최초로 투입된다. 베트남에 투입된 A-7A는 북베트남 남부의 비엔에 있는 다리와 도로에 5인치 로켓탄을 발사하는 공격임무를 수행하였다. 한편 같은 시기에 A-4C/E를 주력 공격기로 사용하던 해병대는 A-7A를 주목하고 발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69년에 저가의 A-4M을 채택하기로 계획을 수정하게된다. 이와는 달리 공군은 근접항공지원기로 사용되던 F-100D 수퍼세이버 전투기를 70년대초에 대체하기 위해 해군의 A-7A이 처음 배치될 때부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공군형 A-7D의 발주는 1965년 10월에 이루어졌다. 코르세어는 베트남전 후기에 투입되어 지상공격 작전에 운용되었으나 이렇다할 전과는 없었다. 이후 76년 캄보디아 작전, 82년 베이루트 작전에 참가했으며 91년 걸프전에서 SEAD 임무를 끝으로 일선에서 사라졌다.


전체길이:14.06m

전체너비:11.81m

전체높이:4.90m

자체중량: 8,676kg

최고속력: 1,123km/h

승무인원: 1명

고정무장: 20mm 발칸포 1문



출처: 글은 http://blog.naver.com/korea213/80034444138 사진은 인터넷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밀리터리Re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상배열안테나의 종류  (0) 2009.05.06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0) 2009.05.06
공격기 A-7코르세어는  (0) 2009.05.04
공격기 A-6B인트루더는  (0) 2009.05.04
공격기 A-5비질런티는  (0) 2009.05.04
공격기 A-4스카이호크는  (0) 2009.05.04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A-6B의 본래의도는 해군의 경량급 공격기의 경쟁에 대비해 계획된 인트루더의 단좌형으로 A-6A의 전천후 기능을 제거한 주간 공격기 버전으로 설계되어 었지만, 경쟁기체인 LTV A-7콜세어2가 체택되는 바람에 개발이 취소 되었다.


그렇지만 195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위협이 되었던 무기중에 하나였던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에 A-6B는 대 대공미사일 제압을 위한 아이런 핸드 (Iron Hand) 프로그램하의 특수방어제압기체로 기존의 A-6A를 골라 3단계로 개량하게 된다.


첫번째 단계: A-6A 공격기 10기에 공격시스템을 제거하고 적의 지대공미사일(SAM)을 추적할수 있는 특수장비로 대체되었다. 그러나 이 기체는 후기형이 가지고 있는 복잡하고 정교한 전자전 시스템이 결여되어 있었다. 이기체는 AGM-78A 스탠더드 對레이더 미사일을 장비하게 된다.


두번째 단계: A-6A 공격기 3기에 수동각 추적 대레이더 미사일 시스템 (Passive Angle Track Anti Radar System:PAT/ARM)을 장착한다.

이것은 존 홉킨스 응용 물리연구소에서 제작된 시스템으로 AGM-78A 스텐더드 미사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되었는데, 적이 대공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꺼도 미사일이 레이더를 추적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제조회사: Grumman Aircraft Engineering Corp.

개발년도: 1960

기체형식: 공격기

승무인원: 2명

전체길이: 54ft 7in (16.64m)

전체너비: 53ft (16.15m)

전체높이: 15ft 7in (4.75m)

엔진형식: 2 x Pratt & Whitney J52P-8A

엔진출력: 9,300 lb (4,218 kg)

날개면적: 529sq ft (49.15m²)

최대중량: 60,626 lb (27,500 kg)

자체중량: 25,684 lb (11,650 kg)

최대속도: 685mph (1,102km/h)

상승고도: 41,660ft (12,700m)

항속거리: 1,920mi (3,090km)

폭장능력: 15,000 lb (6,804 kg)



출처:
글은 http://brd3.chosun.com/brd/view.html?num=76601&tb=BEMIL085

사진은 인터넷.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밀리터리Re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0) 2009.05.06
공격기 A-7코르세어는  (0) 2009.05.04
공격기 A-6B인트루더는  (0) 2009.05.04
공격기 A-5비질런티는  (0) 2009.05.04
공격기 A-4스카이호크는  (0) 2009.05.04
공격기 A-2새비지, A-3스카이워리어는  (0) 2009.05.04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2.06 12:34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작은엔진에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 엔진'를 바라는 것은 기갑차량 엔지니어의 바램이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가스터빈엔진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훨씬 소형이면서 작은 엔진이다. 그럼에도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서 월등한 출력을 내는 엔진이다. 그 절대적인 이유로는 디젤엔진은 피스톤운동을 하여 그 피스톤운동의 힘을 동력축에 전달하므로 에너지손실이 많은 방식을 사용하는데, 가스터빈은 터빈의 회전력을 곧바로 동력축에 전달하기 때문에 엄청난 출력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곧바로 동력축에 에너지를 전달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점이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의 출력 차이로 연결되는 것이다.

디젤엔진은, 출력당 엔진이 크고 무거우며 겨울(동계)에는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장점 또한 있는데, 그것은 인화성이 낮은 경유를 연료유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에게 피탄을 당할시에도 화재의 위험성이 적다는 것이며, 연료의 소모율도 낮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소형이면서, 경량이고, 진동이 적고, 구조가 간단하여 겨울(동계)에도 시동이 곧바로 잘 걸리고, 빠른 시동이 잘 걸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에 단점으로는, 연료유의 소모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짧은편이며, 소음이 크고, 생산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가스터빈엔진은 대기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공기밀도가 들쭉 날쭉한 하계(여름)에는 엔진의 출력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곤 한다. 즉, 꾸준하게 강력한 파워를 내지는 못하고 엔진의 출력이 대기의 온도변화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10.21 21:18

U.S. Army and Lockheed Martin Support Second Successful International PAC-3 Missile Test at White Sands Missile Range

DALLAS, TX, October 16th, 2008 --

Airmen of the German Air Force (Luftwaffe), supported by Lockheed Martin [NYSE: LMT] and the U.S. Army Lower Tier Project Office, successfully conducted the second international PAC-3 Missile flight test today at White Sands Missile Range, NM. The test successfully fired a PAC-3 Missile from a German PATRIOT fire unit with Configuration-3 upgrades.

The test demonstrated the Patriot Configuration-3 upgrades to the German PATRIOT ground system, which includes the PAC-3 Missile Segment launcher electronics and the Fire Solution Computer that are necessary to launch PAC-3 Missiles. This was the first time a German PATRIOT launcher had executed a PAC-3 Missile launch.

"Today's successful flight test marks another significant milestone for both the Program Executive Office Missiles and Space and our allies," said Lt. Col. Anthony Brown, PAC-3 Product Manager. "We continue to build on the legacy of this superb weapon system as a key element for the free world's defense."

"Our German partners have taken an important step in improving their air and missile defense capability with the Patriot PAC-3 System," said Mike Trotsky, vice president Air & Missile Defense Programs at Lockheed Martin Missiles and Fire Control. "We are very proud to support our German allies in this the second international PAC-3 Missile test."

Lockheed Martin Missiles and Fire Control, Dallas, Texas, is prime contractor on the PAC-3 Missile Segment upgrade to the Patriot air defense system. The PAC-3 Missile Segment upgrade consists of the highly agile PAC-3 Missile interceptor, the PAC-3 Missile canister which contains four missiles in the same footprint as one Patriot legacy missile, the Fire Solution Computer that provides engageability solutions and the Enhanced Launcher Electronics System (ELES), which interfaces with the entire family of PATRIOT missiles. These elements have been integrated into the German Patriot system, a high to medium altitude, long-range air defense missile system providing air defense of ground combat forces and high-value assets.

The PAC-3 Missile is the worlds most advanced, capable and lethal theater air defense missile. It is designed to counter the evolving Patriot Air Defense System threat spectrum: tactical ballistic missiles, evolving cruise missiles and fixed and rotary winged aircraft. PAC-3 Missiles significantly increase the Patriot systems firepower, since 16 PAC-3s load out on a Patriot launcher, compared with four legacy Patriot missiles.

Lockheed Martin achieved the first-ever hit-to-kill intercept in 1984 with the Homing Overlay Experiment, using force of impact alone to destroy a mock warhead outside of the Earth's atmosphere. Further development and testing produced todays PAC-3 Missile. The PAC-3 Missile has been a technology pathfinder for today's total conversion to kinetic energy interceptors for all modern missile defense systems.

Lockheed Martin is a world leader in systems integration and the development of air and missile defense systems and technologies, including the first operational hit-to-kill missile. It also has considerable experience in missile design and production, infrared seekers, command and control/battle management, and communications, precision pointing and tracking optics, as well as radar and signal processing. The company makes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major U.S. missile defense systems and participates in several global missile defense partnerships.

Headquartered in Bethesda, MD, Lockheed Martin is a global security company that employs about 140,000 people worldwide and is principally engaged in the research, design, development, manufacture, integration and sustainment of advanced technology systems, products and services. The corporation reported 2007 sales of $41.9 billion.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6.19 14:43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5.31 12:48

독일의 新 항법지원시스템, 클레베스 크니케바인..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은 독일의 로렌쯔 빔 시스템으로부터 발전한 일종의 무선 빔 시스템으로 독일폭격기의 야간비행과 그들이 정확한 목표물을 향해 폭격을 가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항법장치 역할을 한 시스템이다. 로렌쯔 시스템은 영어권에서는 LORAN-C 시스템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선 일단 로렌쯔 시스템에 대해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나, 생략하기로 하고 곧바로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으로 넘어간다. 이미 간단하게 언급하였듯이 로렌츠 빔 시스템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이며, 중장거리 항법 원조시스템인데, 이것은 2개의 송신국이 보내는 펄스전파를 수신하여 2개국간의 전파 위상차를 검출하여 선박 및 항공기의 위치와 거리등을 산출하는 장거리 항법 원조스템이다. 항공기의 경우는 2개국에서 송신하는 전파를 수신하기 위해 2개 송신국의 주파수를 모두 알아야 하며, 이 주파수를 통해 2개 송신국이 송신하는 무선전파의 위상차를 감별하여 무선전파가 서로 교차하는 지점을 향해 비행을 계속한다. 무선전파가 교차하는 지점이 바로 독일 폭격기의 폭격지점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사진은 클레베스에 위치한 크니케바인 무선송신국이다.
아랫사진은 브레드스테드에 위치한 크니케바인 무선송신국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선전파에 사용되는 전파는 100kHz의 전파를 사용하며, 반송파의 위상을 비교하여 정밀한 시간 차를 측정한다. 로란국의 간격은 900~ 1,300km, 공중선 전력은 1,000kW 정도이며, A방식에 비해 유효 거리는 약 2배, 위치 측정 정밀도는 2배 이상 양호하다.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은 북위 53도 24분 서쪽1도에 위치하였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이서 수집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4 23:10
디지털 전술정보를 무기체계간 실시간에 연동시키는 디지털 통신망인 전술데이터 링크가 3년 가까운 연구기간을 거쳐 2011년 시험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육군은 미군의 가변전문양식(VMF)을 기반으로 2006년 10월부터 국방과학연구소를 통해 응용연구를 추진해 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은 14일 “전술데이터 링크는 지상전 수행개념인 네트워크 기반구축과 동시 통합전 구현을 위한 핵심체계”라며 “지난 9일 이와 관련한 발전토론회를 갖고 지난 1년간의 응용연구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육군과 국방과학연구소는 전술데이터 링크 응용연구를 2009년 7월에 종료하고 2011년까지 시험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서 한국의 주력 전투기인 KF-16에도 전술데이터링크가 공군용으로 개조되어 탑재될 것으로 보여진다. 결국 2011년 이후에나 전술데이터링크를 장비한 KF-16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23 13:22

○레오파드2A5의 포탑장갑은 복합쇼트장갑?○

레오파드2A5전차의 포탑전면장갑은 쇼트장갑으로 불리지만, 복합장갑의 성질까지 가지고 있는 장갑으로서 복합쇼트장갑이라고 불릴만한 장갑이다. 일반적인 복합장갑과는 달리 장갑의 내부가 완전히 다르게 변모된 형상으로서 마치 잠수함이나 유조선 탱커에 사용되는 격벽과 같은 구조를 갖는 장갑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갑의 구조는 2매의 주 장갑판 사이에 몇 매의 보조장갑판을 평행이 아닌 경사지게 공간을 두고 배열함으로서 만일, 철갑탄에 의해 침탄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철갑탄의 관통자가 경사진 여러장의 장갑판을 관통해야 하고 이것을 관통한 뒤에는 다시 본 주 장갑판을 다시 관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120mm급의 철갑탄이라도 쉽게 관통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또한, 보조장갑판의 소재도 탄성이 있는 소재나 세라믹등이 사용되어 철갑탄의 운동에너지는 감쇄시키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쇼트장갑은 모듈식장갑이므로 추후 개량이나 교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외에도 포탑상면에는 폭발반응장갑이 부착되어 있어 상면공격용 대전차미사일을 방어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포탑상면의 본 장갑은 파편비산 방지용 라이너가 내장되어 있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20 14:43

전차의 궤도블럭 연결방식, 싱글블럭과 더블블럭
○전차_싱글블럭-더블블럭○

전차의 캐터필러 연결방식에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의 블럭(캐터필러 1조각을 1블럭이라고 한다.)으로 된 광폭 싱글블럭이냐? 아니면 광폭 싱글블럭은 아니지만 캐터필러 2조각을 이어서 연결시킨 더블블럭이냐?
크게 전차의 궤도 연결방식은 이 2가지로 나뉜다. 여기에 대해서 좀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싱글블럭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글블럭은 이미 언급했듯이 광폭의 캐터필러 조각을 말하는 것으로 주로 2차대전때 독일군 전차와 소련군의 전차가 사용하였던 궤도 연결방식이다. 지금은 주력전차들은 이런 궤도 연결방식은 지양하고 궤도가 달린 지원차량(장갑차, 자주포 등등)이 이 싱글블럭을 채용하여 사용중이다. 그러나 점점 지원차량들도 기동성을 살리기 위해 더블블럭을 채용하는 빈도수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점점 싱글블럭의 존재감이 사라지는 실정에 놓여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글블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보면서 얘기하자면 사진속에 나오는 전차의 궤도는 티이거전차의 궤도인데, 티이거전차의 궤도는 조각 조각이 나 있는 것이 아니고 통째로 연결되어있다. 즉 2매의 캐터필러 조각을 연결시킨게 아니고 광폭의 싱글블럭을 가진 전차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광폭의 궤도를  가로질러 길다란 핀으로 지지해주고 있는 형상이다.
================
더블블럭은 캐터필러 조각 2매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궤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의 사진은 T-55개량형 전차의 궤도인데, 이 사진에서 보듯이 2매의 캐터필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블블럭의 경우에는 싱글블럭에 비해 전차의 궤도가 지면을 낚아채면서 전차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또한 접지능력 도 좋아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빠른 기동능력을 발휘하는데 주된 요인을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터필러의 외부에 장착되는 패드는 고무재질의 패드로서 전차가 오프로드를 다닐때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가 심하게 파여져서 손상을 입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또한 전차가 주행 할 때 나는 엄청난 소음을 조금이나마 덜 나게 하는 용도로 전차의 궤도에 부착하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18 19:49

챌린저-2 전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왕립주력전차인 Challenger2 는 세계전차랭킹 TOP 6위로서, 챌린저 전차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2차대전의 Tiger 같은 전차다. 강력한 방어력, 공격력, 다소 부족한 기동성.. 타이거와 대동소이한 비슷한 느낌을 준다.


치프틴, 챌린저1, 챌린저2 를 보면 알수있듯 영국군은 전차설계에 있어 방어력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아마도 2차대전때 영국군 전차가 독일군 전차들에게 동네북이 되는 것을 보고 방어력에 주안점을 둬야겠다고 생각을 한 것으로 사료된다. 물론, 당시 선전한 마틸다 같은 전차들도 있지만 말이다..


아뭏든 챌린저-2 는 흑표와 블랙이글이 나오기전까지는 세계최강의 장갑 방어력을 자랑하는 전차였다. 미국의 M1A1보다 방어력이 좋거나 동급이니까 말이다. 주포는 55구경장의 120mm 강선포(라이플 포)를 사용하고 다양한 종류의 포탄을 사용하기 위해 활강포가 아닌 강선포를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엔 55구경 활강포로 교체하는 작업도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한다. 뭐.... 강선포와 활강포의 장단점이야,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간단하게 언급을 하자면 강선포는 다양한 포탄을 사용 할 수는 있지만 포구초속이 활강포에 비해 느리고, 활강포의 경우엔 반대로 포구초속은 빠르지만 다양다종의 포탄을 사용 할 수는 없다는 단점이 따른다.


챌린저-2 전차는 전체중량이 6.5톤으로 현존하는 전차들과 중량만 놓고 비교한다면 헤비급의 클래스에 속하는 전차이지만 출력은 한국의 K1과 같은 출력의 1200마력 엔진을 사용하는 덕에 기동성은 3세대급 전차들중 가장 떨어지는 편에 속한다. 최대시속 60 ~ 70km대의 다른 전차들에 비해 챌린저-2 의 최고속력은 현대전차로서는 가장 느린 편에 속하는 56km에 불과하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영국은 그나마 상대우위를 점하고 있는 방어력을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서 안그래도 높은 방어력을 더 높이기 위한 개량을 실시하게 된다. 개량포인트는 차체 전면과 측면 사이드스커트 부분으로, 여기에 반응장갑을 추가로 장착하여 무지막지한 방어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것이다.


1991,1993,1997,1999,2003년의 걸프전, 이라크전에서 미국의 M1 들이 상당수의 손실(완파가 아닌 측후면이나 궤도 부분을 공격당해 기동불능만 된 정도)를 입은것에 비해 영국의 챌린저들은 단 한대의 손실도 없었다는 것만 봐도 챌린저-2 전차의 맷집이 얼마나 강한지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챌린저2 는 적외선과 레이더의 피탐지율을 감소시키는 스텔스 설계가 도입되고 있는데, 현재 적외선을 이용한 대전차 미사일이나 밀리파 레이더를 이용한 유도시스템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위협에 대비해 장래엔 전차에도 항공기와 같은 스텔스 설계의 도입이 예측되고 있는데 챌린저2 는 스텔스 설계가 도입된 선구적인 전차인 셈이다


앞으로 Challenger 의 성능개량 목표는 화력과 기동성의 개선에 두고 있다고 한다

한때 주포 명중률이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받기도 했지만 강력한 맷집을 보면 무시못할 전차라 할수있다.


챌린저-2 전차의 제원...


제작회사 : 영국의 빅커스 방산업체

승무원 : 4명
전체너비 : 3.5m
전체높이 : 2.49m
전투중량 : 62.5톤
주무장 :  L30 120mm 강선포
부무장 : 7.62mm 동축 기관총 1정, 7.62mm 전차장 기관총 1정(각각 6천발)
방호력 : NBC방호(양압식 + 여과장치), L8 연막탄 발사기 2개
엔진출력 : 1200마력,퍼킨스 CV12-1200TCA 콘터 4행정 V형 12기통 디젤엔진

출처: http://blog.daum.net/obk2030/6929253 +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17 13:48

○전차 궤도의 연결방식.. 싱글핀과 더블핀...○

전차의 궤도 그러니까 캐터필러라고 불리우는 무한궤도의 연결방식에는 크게 2가지가 존재한다. 싱글핀과 더블핀. 이것이다..

싱글핀 방식은 지금은 주력전차들이 채용하지는 않고 장갑차, 자주포, 지원 궤도차량의 경우에만 채용되어 사용하고 있다.

싱글핀의 연결방식은 가장 일반적이고 오래된 방식이면서 간단한 것인데, 이 방식은 캐터필러와 캐터필러 사이에 길다랗고 두꺼운 하나의 핀을 박아서 통상적으로 2장으로 이뤄지는 캐터필러 조각을 꿰뚫어 하나의 궤도로 연결한 방식이다.

2차대전의 독일군 전차들이 대부분 싱글핀을 채용한 전차들이었다. 또한 2차대전 이후에는 이스라엘과 러시아의 전차들이 싱글핀 연결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싱글핀의 장점으로는 유지보수가 쉽고, 빨리 수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단점으로는 수리가 빠른대신 고장이 일어나는 빈도 또한 높으며, 궤도의 트러블이 자주 생긴다는 점과 기동성을 빠르게 구형 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싱글핀 연결방식이 구형전차나 장갑차, 자주포등의 지원차량에 쓰인다면 더블핀방식은 현대적인 전차의 궤도 연결방식으로 사용된다.
==============
더블핀 방식은 쉽게 말해서 2개의 캐터필러 조각에 핀이 두 개 박혔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표현을 하긴 하였지만 사실은 캐터필러 각각의 조각에 튀어나온 핀 머리를 캐터필러 옆에서 END CONNECTER로 고정시켜 핀이 빠져버리지 않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되면 캐터필러와 캐터필러의 간극은 비어있는 셈이 된다.


즉, 싱글핀 방식은 캐터필러조각을 관통한 하나의 핀이 받는 방식이라면, 더블핀 방식은 캐터필러 가운데는 힘을 받지 않고 옆의 END CONNECTER가 그 힘을 받게 되는 방식인 셈이다. 주로 이 방식은 2차 대전 이래로 미국전차들에 많이 적용되었다.

더블핀 방식의 장점으로는, 고속의 기동성을 발휘하는데 궤도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다는 점과 기동성을 발휘하가 쉽다는 점, 또한 싱글핀에 비해서 전차의 캐터필러가 땅을 잡아채는 능력이 좋다고 한다. 단점으로는 더블핀방식이다보니 수리가 용이하지 않고, 유지보수가 용이하지 않다는 점이다.

이렇게 싱글핀과 더블핀에 대하여 간략하게나마 알아보았다.

과거에는 싱글핀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였으나 지금은 안정성이 높은 더블핀 방식을 선호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전반적인 추세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6 00:11

○한국, 214급 손원일 잠수함은 왜 자주 AIP기관이 정지하는가?○

AIP시스템이 자주 멈춘다는 것은, AIP시스템의 교육을 독일에서 받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214급 손원일함을 운용하던중 발생하였던 문제였다.

물론 지금은 발생하지 않는 문제이다. AIP시스템을 갖춘지 얼마 안되어서 운용미숙으로 일어난 일이었지 성능상의 하자는 아니었다.

AIP시스템의 연료는 수소연료로 되어있는데 수소가스가 든 저장용탱크가 비워지게 되면 수소 저장용 탱크를 교체시켜 달라는 알람이 울리면서 메세지가 뜨는데 그 알람상태를 못보고 넘어가게 되면 AIP시스템 자체적으로 부하가 걸리면서 AIP시스템의 작동을 차폐하게 된다. 즉 AIP시스템 스스로 기관을 보호하려고 기관을 강제로 정지(셧 다운)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AIP시스템이 다운되어 기관이 멈추는 것이다.

손원일급 잠수함을 운용 할 때 초기에 AIP시스템의 운용상의 오류로 인해 이런 장애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당연히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위의 일이 발생한 이후부터는 AIP시스템을 관리하는 매뉴얼을 만들어 운용하기 때문에 다시는 똑 같은 오류를 반복하지 않도록 조처하였다. 지금은 정상적으로 AIP시스템을 운용중에 있다.



출처: 본인작성, 방위사업청 해명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5 00:16

이탈피를 주식회사 데크(DACC)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상세한 내역은 확인 할 수는 없었으나 발사포구 초속은 확인 할 수 있었는데, 포구 초속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차세대 전차 복합재 이탈피(SABOT)는 120mm 주포에서 발사되는 날개안정철갑탄의 핵심부품으로서, 중량 관성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최대한의 발사 에너지를 관통자로 전달하는 고강도-초경량 부품인데, 발사시의 엄청난 폭압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견디기 위해 구조해석을 수행하여 이탈피 외형상과 복합재 섬유 배열을 최적화하였고, 탄소섬유를 적용한 고온 프레스 공정을 개발하여 성형시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만들 수 있게 되어 사실상의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발사속도가 1,850 m/s이라고 하니 이는 K-2 흑표전차용 전차포탄으로 사용 될 경우로 추정이 된다. 그럼 흑표전차의 포구초속이 1850m/s라는 것이다. 흐... 1850 m/s 고체추진제의 한계속도에 거의 다 다른 것 같은데.. 조금 더 속도가 발전이 가능 할 까?(전열화학포 나오기 이전에..)

 

발사시험: 국방규격 1315-3006
개발시험: 국방과학연구소
운용시험: 육군
군사용가: 국방부

발사압력: 84,000 psi 이상
발사속도: 1,850 m/s 이상
기타사항: Aluminum 이탈피 대비 30% 경량화

납품회사: (주) 풍산

 

참고: 2006년 02월 03일  Army.ca 포럼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3 21:29

○J-11B에 대해○
2002년중반에 중국은 선양항공공업(SAC)을 통해 J-11(수호이전투기)의 성능개량을 한 모크업을 선보였다. 이 모크업은 다목적전투기로 개량되는 J-11의 버전이기도 하다. 또한 이 모크업은 공대공미사일과 공대지미사일을 운반 할 수 있어 공중전뿐만 아니라 대지상공격능력을 향상시킨 전폭기(전투폭격기)의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하게끔 되어있다. 중국이 만드는 이 전투기는 J-11B라고 명명되어진다. 중국은 2006년부터 비행 테스트 평가 기구를 만들어 J-11을 적어도 3가지 유형의 테스트기체로 개조하여 J-11B로 개량 할 여러가지에 실험을 하였다.

J-11에서 J-11B로 개량되는 기체는 다음과 같은 개량점을 지니고 있다.

사격관제 레이더는 다임무모드를 가진 펄스도플러체계이면서 6 ~ 8개 목표물을 탐지추적하면서 그중 4개의 목표물에 대해 대응을 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된 레이더이고, 러시아製 OEPS-27탐지/추적센서를 중국 국산화 하였으며 INS/GPS 항법장치를 탑재하여 정확한 항로를 제공 해 준다.

조종석의 콕피트의 글래스에는 4색의 컬러로 다임무모드(MFD)를 제공하고 있으며 HUD의 광각글래스에는 홀로그래픽으로 정보가 표시된다.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로는 중국이 직접 만든 PL-8 적외선 호밍 미사일을 장비하고 있으며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로는 레이더 호밍 유도방식의 P-12미사일을 장비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2개믜 공대공 목표를 탐지하여 추적 할 수 있는 공대공 미사일인 AA-12 Adder미사일을 SU-27SK 혹은 SU-30에 탑재하여 사용중에 있다. 중국은 이 AA-12미사일을 자국산화 시켜 PL-12 공대공 미사일로 개발중에 있으며 이 미사일은 지금 개량 개발중인 J-11B에 탑재되어 사용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J-11B은 이외에도 공대지 공격능력도 크게 향상되어 LT-2공대지 레이저 유도 폭탄, LS-6공대지 정밀유도 폭탄, YJ-91라고 불리우는 러시아산 Kh-31P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탑재하여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KD-88공대지 미사일도 운용한다.

제6회를 맞이하는 주하이 항공에어쇼는 2006년 10월31일부터 2006년 11월5일까지 열렸는데, 이때 중국은 자신들의 힘으로 러시아의 전투기 엔진을 모델로 자국산엔진을 만들어 선보였다. 그 이름은 WS-10A라고 불리우는 Tai Hang엔진이다. Tai Hang엔진은 터보팬엔진으로써, 그 동안 터보제트엔진이나 램제트 엔진을 써오던 중국으로서는 연료효율이 좋은 터보팬엔진을 짝퉁이나마 자국산으로 만들었다는데 의미를 둘 수 있는 엔진이었다. 이 엔진은 SU-27SK의 기체에 최적화되도록 만들어졌으며, 중국의 J-11이나 J-11B의 기체에도 적용이 가능한 엔진이다. 이 엔진은 러시아製 Lyulka-Saturn AL-31F 터보팬엔진을 꼭 닮은 엔진으로 중국 특유의 기술로 만든 짝퉁제품이다. 성능상으로는 러시아製 Lyulka-Saturn AL-31F 터보팬엔진과 대등한 성능을 낸다고는 하는데 사실은 알 수 없는 바이다.
또한 출력을 강화한 WS-10A엔진을 J-11에 장착하는 작업을 수행중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ICTURE SOURCE: J-11B의 프로토타입이 PL-8 공대공 단거리 적외선 호밍 미사일을 좌측의 파일런에 장비하고 비행테스트를 위해 비행중이다. J-11B은 J-11의 변형 파생기체로서 러시아산 사격관제레이더를 장비하고 있으나 중국제 무기는 모두 장비하고 있지는 않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글로벌시큐리티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13 11:46
스텔스폭격기 일선에서 퇴장하다.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적진상공위에서 작전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F-117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는 3월내에 공식적으로 퇴역 할 예정이다. 나이트호크 프로그램을 운용했던 오하이오주 데이턴 소재 라이트-패터슨 공군기지에서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역식이 거행되었다. 나이트호크는 3월 21일 뉴멕시코주의 홀로먼 공군기지를 떠나 캘리포니아 팜데일에 기착 공식적인 퇴역식을 가진후 이튿날 종착지인 네바다주 토노파 시험비행장으로 이동한다고 전해진다.

토노파 시험비행장은 27년전인 1981년 나이트호크의 처녀비행이 이뤄졌던 곳. 퇴역한 나이트호크 프로그램은 모두 폐기될 예정으로 알려지기도 하였으나 미공군으로 제안으로 유사시에 사용 할 수 있도록 보관조치 할 예정으로 있다. 한편 나이트호크는 역시 스텔스 기능을 갖춘 첨단 F-22랩터와 F-35라이트닝-II에게 임무를 넘겨준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3.09 23:21

○북한,전차방어력은상당수준○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수준으로 보인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한번 발포하면 추풍낙엽처럼 비산하는 그런 수준의 방어력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북한육군은 과거 구소련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1988년부터 반응장갑을 각종전차의 차체 및 포탑에 장비하여 왔다. 그런 나머지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히 높아졌다. 북한이 구소련의 도움을 받아 장비하기 시작한 반응장갑이란 것은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개발을 하였지만 그후, 서방 및 구소련이 연구하여 진화한 장갑이다. 반응장갑은 1000kg(1톤)의 중량을 가지는데, 이 장갑은 HEAT라고 부르는 대전차고폭탄, 성형작약탄에 대하여 RHA방어력이 약 400mm ~ 450mm가량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북한이 보유한 전차는 T-54/55계열, T-54/59계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들이다. 이들 전차의 기본적인 방어력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하면 급격하게 방어력이 올라간다는 알 수 있다.

물론, 북한은 T-54/55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반응장갑을 채택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T-54/55전차 자체가 너무 많은 수량이기 때문에 전부 반응장갑을 장비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수량이 비교적 적은 T-54/59, T-62, T-72전차들에게 반응장갑을 장비한 것으로 보인다. 아뭏든, 북한의 이들 전차가 반응장갑을 장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전제하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RHA방어력을 대입하면 이렇게 나온다. T-62전차의 경우, 기본적인 방어력은 242mm의 방어력을 보이는데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한다면 무려 640mm ~ 692mm가량의 막대한 방어력을 가진 전차로 탈바꿈된다. T-72전차의 경우엔 더 강해지는데, T-72의 기본적인 방어력은 453mm이다. 여기에 400mm ~ 450mm가량의 방어력 향상을 꾀하면 853mm ~ 903mm가량의 방어력을 가지게 된다. 이들 전차 모두 차체와 포탑에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이다. 북한의 전차들이 이렇게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게 되면 한국군이 현재 가지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의 상당부분이 무력화된다. 한국군이 장비하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은 북한의 전차들이 반응장갑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모두 관통하는 위력을 발휘하지만,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에는 Law, 90mm RR(무반동총), 106mm RR(무반동총)들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전차들에게는 속수무책으로 관통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나타낸다.

한국군이 북한군의 전차들을 모두 관통할 수 있는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선 관통력이 1000mm가 넘는 단거리,중거리 대전차무기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국방과학연구소는 대전차무기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9 14:28

차륜식(바퀴)과 궤도식(트랙) 차량..


차륜식(즉 바퀴로 움직이는)차량의 경우에는 어느정도의 차체중량까지만 기동성을 잃지않고 견딜 수 있고 그 이상의 차체중량에 대해서는 기동성이 떨어지며 심각한 운동성의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그 이유는 차륜식이 바퀴로 구동되는 방식이다 보니 차륜(바퀴)의 접지면적으로만 차체중량을 배분하여 중량을 견디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량이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차륜(바퀴)에 배분되는 중량은 많아지고 결국 접지면적이 적은 차륜식의 기동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물론 차체 엔진의 출력을 강화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겠지만, 차체내에 장착하는 엔진은 언제나 임의적으로 출력을 강화하게 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실상 불 가능하다. 따라서 차체 엔진의 출력은 정해져 있다는 것을 기준으로 이 글을 읽어야 한다.

차륜식이 기동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단점을 지닌 반면에 궤도식(즉 장궤식, 트랙, 캐터필러로 움직이는)차량의 경우엔 트랙, 캐터필러가 차체 앞뒤로 길게 위치하고 있으므로 접지면적이 상당히 넓다. 접지면적이 넓다보니 아무리 무거운 중량의 차체라도 트랙, 캐터필러의 접지면적으로 분산 배분하기 때문에 기동성이 저하되지 않으면서도 무거운 중량의 차체를 견딜 수 있고 유지 할 수도 있다. 다만, 트랙, 캐터필러로 움직이는 만큼 바퀴로 움직이는 것처럼 빠른 기동력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5 20:56
모리슨식 셸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리슨식 셸터는 앤더슨식 방공호와 더불어 독일의 공습에 대비하여 만든 간이식 소집단 대피용 장소이다. 존 베이커가 디자인을 하였으나, 후일에는 허버트 모리슨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모리슨식 셸터라고 이름을 붙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모리슨식 셸터는 마치 사각형의 식탁처럼 생겼으며 실제로도 식탁으로 유용을 할 수 있었다. 식탁만한 크기의 모리슨식 셸터는 가정내에 설치할수 있는 자그마한 대피용 장소로 2명 혹은 3명까지도 수용이 가능하다. 모리슨식 셸터에서 잠을 자면 공습에 의해 집이 무너지면서 압사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냐하면 모리슨식 셸터는 3mm두께의 강철제로 튼튼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왠만한 충격에는 끄떡없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이 2m, 너비는 1.2m, 높이는 0.75m로 모리슨식 셸터내에는 서서 있기란 불가능하고 쪼그려 앉아있기만이 가능하였다. 전쟁이 종전 될 때까지 약 50만여개가 시민들에게 공급되어 사용되었다.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5 11:02

앤더슨식 셸터라는 것은 영국에서 독일의 공습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소집단 대피용 방공호로 1938년부터 1945년까지 사용되었던 셸터이다. 앤더슨식 셸터는 존 앤더슨이라는 사람에 의하여 값이싸고 독일의 공습으로부터 소집단(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대피용 방공호로 제안되었다. 1938년 11월 10일에 존 앤더슨은 공학 기술자인 윌리암 패터슨과 오스카 칼이 설계한 앤더슨식 셸터의 제작계획을 승인하였다. 이들이 설계와 제작을 하기로 한 앤더슨식 셸터에 대한 모형은 2주만에 완성을 하기로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모형은 먼저 지하에 방공호를 파고 그 위에 앤더슨식 셸터의 반원형지붕을 얹고 그위에 흙으로 덮어서 위장하는 모형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주만에 모형은 만들어졌고 이 모형은 데이비드 앤더슨, 버트럼 론렌스 허스트와 토목기사들에 의하여 성공적으로 검정 테스트에 합격되었다. 이들이 작성한 검정 테스트에 대한 보고서는 즉시 상부에 보고 되었고, 상부의 승인이 떨어지자 마자 대량생산을 하여 대중들에게 싼값에 공급되기 시작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더슨식 셸터의 주거 디자인은 4명의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었으며 최대 6명을 수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제작되었다. 사람이 드나드는 입구는 웅크리고 들어 갈 수 있는 수준의 작은 입구만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더슨식 셸터는 길이 6.5 피트와 폭 4.5 피트정도의 철로 만든 반원형 지붕을 6개의 다리로 지탱하는 구조를 띠고 있었다. 6개의 다리는 방공호로부터 4피트 가량 더 깊은 지중으로 고정되어 안정화되었다.
앤더슨식 셸터의 내부는 긴 의자 몇개와 침대들, 간이 부엌이 있었으며 내부의 보급품들은 허리케인 램프를 포함하여 여분의 옷, 썪지 않는 식품들(캔 음식), 탄산음료, 기록을 할 수 있는 공책들, 게임들을 상자에 박싱하여 보관 할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더슨식 셸터는 1945년까지 사용되었는데 사용된 수량만도 약 225만여개에 달한다.

앤더슨식 셸터가 225만여개나 사용 된 것은 그 유용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인데, 공습을 행하는 독일 폭격기 입장에선 너무 작은 목표라 명중시키기도 어려웠고 땅을 파고 만든 방공호에 지붕을 덮고 흙을 덮어 위장을 하여서 눈에 잘 띠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