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10.08.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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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9.12.26 19:53

북한은 전자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992 ∼ 1993년 An(안토노프)-24 항공기를 개조해 지상에서 사용하는 재머 같은 전파방해장비를 기체에 장착 해 자체적으로 자신들의 방공부대를 대상으로 전자파 공격훈련을 실시中이며, 200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舊 소련(러시아) 방문을 마친 이후부터는 전자전 장비 현대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n-24는 1960년대 舊 소련(러시아)에서 제작된 중·단거리 비행용 쌍발엔진 터보프롭 항공기로, 러시아를 포함한 옛 소련 공화국에서 아직도 수백대가 운항中인 모델이다.

An(안토노프)-24 항공기의 너비는 29.2m이고, 전체길이가 23m, 전체높이는 8.3m, 최대중량은 2만1천㎏으로 여객기로 활용 될 경우 최대 좌석 수는 52석이며, 최대속도는 시속 500㎞이고, 항속거리는 2400㎞인 항공기이다. NATO(북대서양 조약기구)가 이 기체에 대해 "코크"(Coke)라고 하는 코드네임을 부여하였으며, 이 모델은 1978년 단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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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려항공의 경우, 이 모델을 1965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5대를 보유하여 운용중에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한대를 전자전기로 개조하여 운용중이다. 민항기로서 사용되는 정기항로의 경우, 주로 평양-심양간, 평양-블라디보스토크간 노선이나 국내선 항로용으로만 사용된다.

최대좌석수가 52석인 만큼 전자전기로 개조를 할 경우 이들 좌석의 상당부분을 들어내고 재머, 주파수도약장치 등을 설치하면 이들의 배치 공간을 충분히 확보 할 수 있다.

또한 북한은 자체적인 전자전능력의 향상을 위하여 남한의 전파탐지가 가능한 중·서부 지역과 평양 인근에 전자정보 수집기지와 전파방해 장비기지를 설치 해 운영하는 등 전자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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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9.09.02 19:00

대한민국 대표 방위산업 전문업체 LIG넥스원(대표 구본상 www.lignex1.com)은 9월 2일(수) 서울 공군회관에서 방위산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 ELTA사(대표 Mr. Nissim Hadas, www.iai.co.il)와 국산 항공기인 TA-50 및 FA-50에 장착될 레이더에 대한 국산화 계약을 체결하는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첨단 항공기용 레이더 국산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LIG넥스원과 이스라엘 ELTA사의 두 CEO가 만나 양사간 방산기술 교류 및 해외 수출의 방산협력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는 게 업계 평가다.


이번에 국산화하게 될 레이더는 국산항공기인 TA-50(*1), FA-50(*2)에 장착될 예정이며, TA-50, FA-50은 T-50(*3) 고등훈련기의 파생형이다. T-50 고등훈련기는 한국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내 최초의 초음속 비행기로 조종 훈련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디지털 비행제어 시스템과 엔진 등을 장착해 동급 훈련기 가운데 최고 성능을 지녀 한국의 차세대 수출 품목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첨단 항공기용 레이더 국산화 사업은, 원제작사인 이스라엘 ELTA사의 레이더 핵심 기술을 이전받아 LIG넥스원이 국산화하는 것으로, LIG넥스원은 TA-50과 FA-50 레이더를 2009년부터 국산화 개발에 착수하여 2010년에 TA-50 항공기 레이더부터 납품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바탕으로, 차후 T-50 등 국산 수출용 항공기에 국내에서 생산된 레이더를 탑재하면 항공기 가격을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용 창출은 물론 외산 항공기용 레이더 대체 개발을 통해 항공기 관련 기술의 최신화를 이룰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는 게 방산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항공기용 레이더는 전투시 적을 탐지하고 타격하는 공격기 임무 수행에 매우 중요한 장비"라며 “미국 및 유럽, 동남아시장까지 진출한 ELTA사의 글로벌 경쟁력과 창사 이래 끊임없이 항공장비에 대한 기술 개발과 투자를 해온 LIG넥스원의 기술력이 접목된다면 해외 수출의 길도 머지 않을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한편 LIG넥스원 구본상 사장은 “한 기업의 이윤 창출을 넘어, 레이더 국산화를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자주 국방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데 자부심을 가진다” 며 "이번 레이더 국산화 사업은 국산 레이더 개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 : TA-50 ; T-50과는 달리 기체에 유도탄, 기총 및 레이더를 장착하고 있는 전투 기술 배양목적의 전투입문 항공기이다.

*2 :FA-50 ; TA-50의 발전형으로 공격 전투능력을 구비한 항공기이다.

*3 : T-50 ; 고등훈련과정의 조종사에 대한 일반비행 및 기본적인 비행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기로 운용 T-50 항공기는 고등훈련과정의 조종사에 대한 일반비행 및 기본적인 비행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기로 운용 중이다. <끝>

* 참고자료 *

[ELTA사 소개]

Elta사는 1967년에 설립된 이스라엘 방위산업의 총아인 IAI사의 자회사이다.
총 매출은 671.2 밀리언 달러로, IAI의 지난해 수출만도 16억 달러(약 16조원)에 이른다.
이스라엘의 전체 수출 가운데 방위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0%로, 다이아몬드 가공에 이어 제2의 수출 효자산업이다. IAI사는 1만7,000여 명의 직원 가운데 엔지니어가 5,000명이고 매출의 5%를 연구개발비로 활용하고 있다. 공중조기경보기, 항공기 개조 등 모든 방위산업 분야에서 세계 5위를 차지하는 게 궁극적 목표이지만, 이 가운데 무인항공기나 조기경보시스템에서는 이미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다.



[LIG넥스원 소개]
LIG넥스원은 32년간 방위산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했다. 지난 1976년 자주국방의 기치 아래 설립된 이래 감시 정찰 및 정밀타격 분야의 첨단 정밀전자 무기 체계를 개발하고 생산한다. 1999년 LIG손해보험(옛 LG화재)을 중심으로 LIG그룹이 LG그룹에서 분리될 때 LG정밀에서 LG이노텍으로 사명이 바뀌었고, 2004년 7월, LIG그룹으로 편입되면서 넥스원퓨처㈜로, 다시 2007년에 LIG넥스원으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 연혁
- 1976년 2월 금성정밀공업으로 출범
- 1995년 1월 LG정밀㈜로 상호 변경
- 2000년 5월 LG이노텍㈜으로 상호 변경
- 2004년 7월 넥스원퓨처㈜ 출범
- 2007년 4월 LIG넥스원으로 상호 변경
■ 대표이사 : 구본상, 이효구
■ 2007년 매출 : 6,500억원 / 2008년 매출 : 8,500억원
■ 사업장 :
- 본사 (서울 역삼동)
- 연구개발본부 (경기도 용인, 대전)
- 생산본부 (경북 구미, 경기도 평택)
■ 주요 사업 분야
- 방위산업 : 유도무기체계, 수중무기체계, 전술/위성통신, 레이더, 전자광학
장비, 무인기 센서, 국방로봇, 정보전자전, 해군전투체계, 수상함전투체계, 잠수함전투체계, 경계/감시체계, 항공전자, 사격통제장비, 국가교정기관
- 민수산업 : 통신용 계측기 등



2009-09-01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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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8.15 21:03

탄도체의 요격확률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적국의 50% 요격률을 가지고 있는 방공망을 뚫고 1개의 목표지점에 대해, 1개의 단일 탄두로 공격을 할 경우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탄착 성공률은 50%밖에 되지 않는다.
1-(0.5/)1 * 100 = 50%
그러나 1개의 목표지점에 대해 10개의 복수탄두로 공격하게될 경우 탄도미사일의 탄착률은 무려 95%나 된다.
즉, 5%만이 요격망에 걸려 요격을 당하고 95%는 탄착을 한다는 것이다.
아래의 공식이 그것을 나타낸다. 단일목표지역에 대한 탄착률의 계산을 알아 볼 수 있는 간단한 계산공식이다.

例공식) 목표지점-((요격망성공률)*탄두의 갯수) * 백분율 = 탄두의 탄착률. 

例1) 요격확률이 50%인 방공망을 뚫고 1개의 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0.5/1) * 100 = 50%
例2) 요격확률이 50%인 방공망을 뚫고 10개의 복수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 - (0.5/10) * 100 = 95%
例3) 요격확률이 80%인 방공망을 뚫고 1개의 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0.8/1) * 100 = 20%
例4) 요격확률이 80%인 방공망을 뚫고 10개의 복수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 - (0.8/10) * 100 = 92%

위에서 보듯이 요격확률이 높은 방공망일수록 탄도체에 대한 요격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탄착률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대로 다탄두일수록 탄착률이 높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미국, 러시아 등은 다탄두 탄도탄을 선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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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6 23:25
 

위상배열 안테나의 종류

 

AN/SPY1계열 위상 배열 안테나는 S-밴드의 파장을 사용하며 이지스 무기체계의 중요부분이다. 넓이 3.67mx3.84m 의 위상배열 안테나를 네방향에 설치하여 360도의 전방향에 대한 탐색기능을 갖는다. 레이다는 수신부에 68개의 배열이 64개의 복사기로 구성되어 총 4,352개의 소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송신부에는 배열이 두개씩 조합된 3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총 4,096개의 복사기로 구성되어 있다. 동시에 200여개 이상의 목표물을 탐색하며 20여개의 목표물에 대한 정밀 사격통제가 가능하다.

 

패트리오트(Patriot) 레이다는 지대지 유도탄 요격용 대공무기에 사용되는 시스템으로 광학적 원리를 사용하는 렌즈배열 형태로 구성된 위상배열 원리를 사용한다. 5,000여개의 배열을 사용하며 자동차에 탑재하여 사용하며 이동시에는 안테나를 접을 수 있다. 위상배열 레이다 시스템을 이용한 패트리오트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약 70 Km 이며 100개의 표적을 동시에 포착하고 추적 처리가 가능하다.

 

 EAR( Electronically Agile Radar)시스템은 항공기 탑재용으로 개발한 X밴드의 위상배열 레이다 시스템으로 B-1폭격기의 AN/APQ-164 레이다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다. 직경이 99Cm이고 1,818개의 복사 소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빔의 형태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AWACS(조기경보시스템)에 사용되는 레이다는 부엽특성이 극도로 낯아진 특성을 깆으며 4,000개 이상의 슬롯을 갖는 슬롯 도파관 배열을 채택하며 공중감시기에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안테나는 회전 돔 내에서 기계적으로 회전하며 수직 평면상의 파형이동은 정밀한 28개의 가역성 위상 변환기를 사용한다.

 

  MESAR(Multifunction Electronically Scanned Adaptive Radar) 레이다는 미,영의 합작 레이다로서 S-대역의 공중방어 반도체 레이다 이다. 배열은 1.8m x 1.8m의 넓이에 918개의 도파관 복사 소자를 사용하며 중량과 비용 절감을 위하여 금속으로 된 유리강화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었다.

 

 AN/TPQ-37 레이다 시스템은 적이 발사한 포탄을 탐지하고 추적함으로서 발사된 포의 진지를 탐지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 포대 탐지 레이다 이다.  이 레이다는 수평면에서는 광역의 탐지능력이 있고 수직에서는 제한된 탐지능력을 갖는다.  탐지범위를 제한 함으로서 위상변환기의 수를 줄일수 있으며 360개의 다이오드 위상 변환기만 사용하며 각각의  위상 변환기는 수직선상에 있는 6개의 복사 소자만 조정한다.

 

AN/FPS-115 Pave Paw 시스템은 UHF반도체 위상배열 레이다로서 초기에 해상 발사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탐지와 추적을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아울러 지구궤도의 위성에 대한 탐지와 추적을 하는 부가적인 기능을 가진다. 1980년에 설치되었으나 냉전의 종식으로 2001년 일부 레이다시스템이 알라스카로 이동 설치되어  탄도 미사일의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1,720개의 배열을 가지며 총 출력이 582 Kw에 이르며 안테나의 직경이22.1 m 이며 주파수는 420-450 MHz이다.  방사빔의 지향성은 2.2 도 이며 탐지거리는 3,000해리(5,556Km)에 도달한다. 종합적으로 240도의 영역을 탐지할 수 있으며 해상도는 10평망미터의 표적을 3,000해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Cobra Dane 시스템은 L-대역용 초대형 위상배열 레이다로서 다른 나라의 탄두 미사일 시험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하여 설계되고 건설되었다. 안테나의 직경이 95ft(28.9m)이고 34,768개의 소자를 갖는 긴 개열의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현재는 15,360개의 배열만 사용하며 나머지는 추후의 과학 발전에 대비한 예비시설 이다. 활동 소자들은 96개의 배열로 나누어지고 각각은 160개의 복사기를 갖고 있으며 안테나의 총 출력은 15.4MW 의첨두전력과 0.92MW 의 평균전력을 갖는다.  20MHz 의 넓은 순시대역폭을 가지고 표적의 크기와 모양의 탐지에 2.5ft 의 해상도를 갖는다.

출처: http://blog.naver.com/elvicelee/11002077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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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6 23:23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위상배열 레이다는 안테를 회전 및 경사시켜 레이다 빔의 형성과 전파 방향을 조정하는 기존의 기계적인 안테나 대신 전자적으로 위상을 조정할 수 있는 다수의 안테나 배열을 조합시켜서 수평으로 360도 와 고각 90도의 전방위에 대하여 기계적인 구동 장치가 없이 전파빔을 조정함으로써 물체의 탐지와 추적이 가능한 신개념의 레이다 시스템이다.

 

 

위상 배열 안테나의 기초개념은 2차 세계대전 중 영국에서 항공기의 착륙을 지상에서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신속한 레이다빔을 조정하는 기술로서 노벨상 수상자인 루이스 알버레츠(Luis Alvarez)가 독자적으로 창안하였다. 이후 전파 천문학에 적용되어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몇가지의 대형 위상배열 장치가 개발되고 그 공로로 안토니 휴즈(Antony Hewis)와 마틴 릴(martin Ryle)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위상 배열 안테나는 안테나 빔을 조합하고 조향시키기 위하여 안테나를 움직이지 않고 배열 조합내의 각각 배열 안테나의 출력에 대한 상대적인 위상과 작동 시간의 단속을 통한 조정으로 배열 안테나의 상호 간섭을 유도함으로써, 전체 안테나시스템의 전파방사 패턴과 빔의 전파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전자적으로 조절되는 감쇄기(Attenuators), 위상변환기(Phase Shifters), 구분된 필터(Filter)의 조합, 고속 자료변환장치(ADC)와  고속의 컴퓨터 기술이 위상배열 안테나 기술의 확립과 응용에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이러한 기본적인 첨단 전자 부품의 기술 발전은 위상배열 레이다 빔의 생성과 조절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을 가능하게 하였다.

 

 

안테나 빔 조향기술의 발전은 하나의 위상 배열레이다 시스템이 다양한 전술적 기능을 갖도록 하였으며 특히 상이한 전술적 특성을 가지 레이다 빔을 교대로 만들거나 동일기능의 빔을 동시 다발로 생성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기계적인 안테나를 사용하는 재래식 레이다는 안테나 회전시간의 제약으로 인하여 속도가 빠른 물체의 추정이나 확인이 어려웠지만 위상배열 안테나를 사용하면 200여 개의 다수표적을  탐색 추적할 수 있으며, 동시에 20여개의 목표물에 대한 유도 통제와 전투의 지휘가 가능하게 되었다.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는 배열 방사소자의 수를 증가시킴으로서 송신 출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으며 개개의 방사소자의 송신묘둘은 출력이 극히 적어 대전력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소자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향상된다. 전자적으로 위상에 대한 통제를 함으로 탐색 속도가 빠르며 무작위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안테나 운영 프로그램을 조정하여 한 안테나 체계로서 다기능을 수행하고 일부 소자의 고장시에도 S/W를 변경하여 안테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다기능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 기술은 1960년대 집중적인 연구가 시작되어 1970년대 이래로 실전에 응용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항공기나 미사일 방어등의 특수한 분야에만 활용되고 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elvicelee/11002077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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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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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코르세어Ⅱ는 2차대전 당시 태평양 전선에서 우수한 다목적 성능으로 근접항공지원의 주력기로 사용되는 동시에 태평양 상공에서 제로기를 사라져버리게 한 코르세어Ⅰ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가 그 전통을 살려 개발한 제트 공격기로 베트남전 중기부터 걸프전까지 20여년간 미해군 항공대의 주력 근접 항공지원기로 사용된 기종이다.


코르세어Ⅱ 공격기는 그 외형에 있어 50년대 말부터 미해군의 제공 전투기로 사용되었던 F-8 Crusader를 뚱뚱하게 변형시킨듯한 형태를 하고 있어 일반인들은 이 두기종을 혼동할 정도로 매우 비슷하다.


A-7은 베트남전 초기 A-4의 높은 소모도에 비해 이를 대체할 다용도 제트공격기가 없어 지상군을 위한 저가의 고성능 근접항공지원기의 필요에 따라 급히 개발된 기체이다. 앞에서 말한대로 미해군 항공대에는 A-4가 애용되고 있었으나 다량의 무장을 했을 경우 항속거리가 줄어드는 등의 애로사항이 발생하였으며 결정적으로 악천후에서의 정밀폭격 능력 등 전천후 성능이 부족하였다.


물론 A-6이라는 고성능의 공격기도 있었으나 A-6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아무런 임무에나 투입할 만한 기종이 아니었으며 F-4 Phantom 역시 대부분의 기체가 요격 및 제공전투 등 고유으 임무에 투입되고 있었고 수시로 투입되어 격추될 위험성이 높은 근접항공지원용으로는 너무 고가의 기체였다. F-8은 탑재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근접지원항공기로서의 가치는 낮은편이었다.


원래 미해군은 60년대 중분 이후에 사용할 차기 공격기로 초음속기를 원하였다. 이것은 F-8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의 F-8을 개조한 A3U-1 초음속공격기를 염두에 둔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1961년에 취임한 맥나라마 국방장관은 기존 해군항공대의 모든 제트전투기와 공격기를 비용대 효과면에서 평가하도록 해군에 지시를 내린다. 2년여간의 시간이 흐른 1963년에 검토는 종료되었으며 모든 기종들이 비용대 효과면에서 만족할 만한 기체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공격기가 필요하게 되었다. 비용대 효과를 우선시한 맥나라마는 해군이 요구하는 고가의 초음속기보다는 낮은 조달가격에 A-4보다는 2배의 무장을 탑재하고 장시간의 체공성능으로 전천후 정밀폭격성능을 갖춘 아음속 공격기를 개발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또 다른 조건으로는 항모로 부터 600㎚ 거리의 전투행동반경을 가져야 하며 기체구조의 견고성, 신뢰성, 정비성이 높아야 한다는 점이엇다. 국방성은 초기 작전능력 획득시기를 1967년으로 못박았으며 개발 기간이 너무 짧은만큼 새로운 기체가 아닌 기존 기체를 개조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결국 A-7은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며 세상에 등장한다. 당시 이 계획에 참가한 업체들과 기체는 다음과 같다.


우선 Vought는 크루세이더의 동체를 단축한 V-463을, Douglas는 스카이호크의 발전형을 제시하였으며 North American은 AF-1 퓨리의 발전형으로 경쟁에 참가하였다. 다만 그루먼사는 A-6를 간략화시킨 다운 그레이드형을 제시했다. 이들 후보기들중에서 AF-1 퓨리 발전형이 가장 먼저 탈락하게 된다. 퓨리는 원래 세이버 전투기를 해군형으로 개조한 것으로 기체를 개량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두번째로 탈락한 A-6 저성능형은 성능을 낮춘다해도 대폭적인 조달가격 인하는 힘들다고 판단되었다. 결국 크루세이더 발전형과 스카이호크 발전형만이 남았으나 스카이호크 발전형은 추력이 낮은 롤스로이스 엔진을 장착하고 주날개가 저익인 관계로 무장 탑재가 한계가 있었다.


1964년 2월 11일 보우트사안이 채택되어 3월 19일 해군과 보우트사간에 개발계약이 체결되어 시제기 3대의 제작비용으로 $ 24,120,000가 책정된다. 이렇게 해서 A-7A가 탄생하였는데, 기존의 크루세이더보다는 동체가 단축되었으며 아음속기인 관계로 주날개 후퇴각이 감소하였다. 엔진은 F-111용으로 개발된 Pratt & Whitney의 TF-30의 애프터 버너 제거형인 TF-30-P-6이 채택되었다. 1964년 6월 25일 A-7A의 실물 목업이 달라스 공장에서 공개되었다. 한편 한달후에 베트남의 통킹만에서는 북베트남과 미해군이 충돌하는 사태가 일어나 미군이 본격적으로 베트남 내전에 개입하는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양국간의 해상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산될 움직임이 있자 미해군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우수한 코르세어Ⅱ의 개발을 최우선 사항으로 추진하게 된다.


급피치로 개발작업이 진행되던 1965년 1월 15일 보우트사의 기술설계는 완료되며 곧바로 1호기의 제작에 들어간다. 1호기는 1965년 8월에 완성되어 9월 정식으로 출고되어 같은달 20일 첫비행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코르세어의 개발에는 매우 짧은 시간만이 소요되었으며 기존 계획에서 25일 앞당기기까지할 정도로 보우트사의 설계, 제작진의 노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비행대배치와 실전투입

A-7은 2년동안의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치고 1967년 8월에 VA-147에 배치되어 베트남전에 최초로 투입된다. 베트남에 투입된 A-7A는 북베트남 남부의 비엔에 있는 다리와 도로에 5인치 로켓탄을 발사하는 공격임무를 수행하였다. 한편 같은 시기에 A-4C/E를 주력 공격기로 사용하던 해병대는 A-7A를 주목하고 발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69년에 저가의 A-4M을 채택하기로 계획을 수정하게된다. 이와는 달리 공군은 근접항공지원기로 사용되던 F-100D 수퍼세이버 전투기를 70년대초에 대체하기 위해 해군의 A-7A이 처음 배치될 때부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공군형 A-7D의 발주는 1965년 10월에 이루어졌다. 코르세어는 베트남전 후기에 투입되어 지상공격 작전에 운용되었으나 이렇다할 전과는 없었다. 이후 76년 캄보디아 작전, 82년 베이루트 작전에 참가했으며 91년 걸프전에서 SEAD 임무를 끝으로 일선에서 사라졌다.


전체길이:14.06m

전체너비:11.81m

전체높이:4.90m

자체중량: 8,676kg

최고속력: 1,123km/h

승무인원: 1명

고정무장: 20mm 발칸포 1문



출처: 글은 http://blog.naver.com/korea213/80034444138 사진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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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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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비질런티는 A-3의 직접적인 후계기종으로서, 장거리 핵공격을 할 수 있는 초음속 기체로서 개발 되었다. 이 기체의 개발요구는 1955년이었고 노스 아메리칸에 대한 프로토타입의 발주는 1956년 9월 17일, 프로토타입인 YA3J-1의 최초비행은 1958년 8월 31일이다.


A-5는 개발 당시 팽배했던 핵전쟁의 위협 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기체로서, 핵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바다위의 항공 모함은 비교적 안전하므로 여기서 발진한 공격기가 즉각적인 핵보복을 가한다는 생각으로 개발되어 기체의 성격은 A-3과 사실상 같은 것이지만 A-5의 경우는 초음속 공격기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A-5는 초음속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2차원형 에어 인테이크와 가변 램프를 도입하는 독창적인 설계로 초음속 비행시의 공기흡입 부조화의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이 설계는 F-15와 MIG-25에도 도입되었다. 또한 마하 2의 고속 상태에서 정확하게 폭탄을 투하하기 위하여 리니어식이라고 불리는 후방 사출식의 폭탄창이 도입 된것도 특기 할 만한 사항이라고 하겠다.


이 폭탄창은 중심위치에 핵폭탄을 적재하고 그 후부에 2개의 원통형 연료 탱크를 격납하여 투하시에는 테이콘을 열고 연료탱크와 함께 핵폭탄을 퉇하는 방식으로서, 투하시 연료탱크에는 안정익이 펴지도록 되어있어 투하시의 안정성을 도모하였다. 반면 핵폭탄 이외의 범용폭탄은 격납하여 사용 할 수 없었다는 결점도 가지고 있었다.


A-5(1962년 9월부터 명칭변경)의 본격 생산은 1960년부터 실시되어 1961년 6월 훈련부대인 VAH-3에 배치된 것을 시작으로 곧이어 실전 부대인 VAH-7, 1에도 배치되었으나, 전략 핵 공격의 실전 비행대는 겨우 2개로 끝나고 실제 전투항해도 1964년 10월까지 약 2년으로 종결되고 만다. 그것은 전략 핵 잠수함(SSBN)의 출현으로 그 존재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결국 A-5도 다른 용도로 전용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원래 핵 공격용으로 만들어진 이 대형 기체는 범용성이 없고 기체 강도도 아주 낮아 다른 용도로는 거의 무용지물이었던 반면 특유의 고속 성능을 살려 정찰기로서의 전용에 안성맞춤이었기때문에 총 156대가 생산된 A-5 시리즈 중 무려 140대가 정찰형인 RA-5C롤 생산 또는 개수 되어 RA-5C는 사실상 A-5 시리즈의 대명사가 되어 베트남전에 참가한 것을 비롯, 1979년까지 사용되다 스크랩처리 되었다.


일반제원

승무인원: 2

전체너비: 16.15m

전체길이: 22.31m

전체높이: 5.90m

최대중량: 31.750kg

최대속도: Mach 1.9 (약간,초음속을 넘는 수준의 속도였다.)



출처: 글은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6522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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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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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스카이호크는 미해군이 대전후 처음으로 채용한 본격 함상 제트 공격기로서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전투기와 맞먹는 운동 성능과 큰 무장 탑재력을 살려 무려 25년간이나 일선에서 활약하였다. 스카이호크는 범용성이 높은 소형 다용도 전술 공격기로서 해군이 개발을 요구하여 1952년 6월 더글라스사에 프로토타입 XA4D-1의 발주가 행해졌고 1954년 6월 22일에 최초 비행 하였다. 실전 부대 배치는 1956년 VA-72부터 시작되어 베트남전의 최전성기때에는 무려 70개의 공격 비행대가 스카이호크를 장비하였다. 이 기체의 개념은 많은 전자 장비와 무장을 탑재하기 위해 대형기체를 도입하고 그에따라 엔진 출력을 강화하고 그 연료소비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체를 더욱대형화 하는 등의 악순환을 끊고 소형 경량화를 극도로 추구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957년에는 기어장치를 강화하고 공중급유 프로브 등을 도입한 A4D-2(뒤에 A-4B)가 등장하였고, 그 다음 형식인 A4D-2N(A-4C)에서는 레이더 장비와 폭격 컴퓨터가 개량되었다.A4D-3과 4는 계획만으로 끝나고, A4D-5(A-4E)가 생산되었는데, 엔진출력이 강화되고 병기탑재 하드포인트가 4개소에서 5개소로 늘어났다. 또한 기수도 34cm가 연장되었다. 단좌형의 마지막형인 A-4M은 해병대용 기체로서 엔진출력이 강화되고 캐노피와 전자 장비의 개량, 드래그슈트 장비등이 행해졌다.


이밖에 복좌훈련형인 TA-4, 전자전 훈련형인 EA-4등 각종 파생형이 15가지에 이르고 있고 각 형식의 총 생산 대수는 2,960대이다. 또한 미군 이외에도 8개국에 수출되었고,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중동전에서 스카이 호크를 널리 사용하기도 하였다.


A-4는 특이한 3각형의 소형 주익으로 날개를 접지 않아도 항모에서 격납이 가능하며 무장은 주익 좌우에 20mm기관포 각 1문, 범용 폭탄과 레이저 유도 폭탄, 월아이, 슈러아크등의 미사일, 로켓포드등 최대 2.3t의 병기를 탑재한다.

다음은 스카이호크에 대한 간략한 제원이다.


제작회사:맥도넬 더글라스

승무인원:1명

전체길이:12.306m

전체너비:8.412m

전체높이:4.572m

최대속도:670mph

자체중량:4746.9kg

최대중량:11112kg

엔진형식:P&W J52-P-408A turbojet x 1

엔진추력:5080kg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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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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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새비지는 노스아메리칸(North American)회사가 수송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폭격임무를 띤 공격기이다. 미 해군의 요청으로 1946년에 개발을 시작하여, 1949년에 초도기를 미 해군에 인도하였다. A-2새비지는 거대한 수송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들어졌으로 장거리를 비행 할 수 있으면서도, 수납공간이 넓어 핵 폭탄의 투발수단으로도 운용이 되었다. 공격기 사상 처음으로 핵폭탄을 운반 할 수 있는 항공기이기도 하였다. XAJ-2는 AJ-2를 개발하기전에 테스트를 한 복좌식 프로토타입 항공기였으며, AJ-1 (A-2A)은 드롭탱크를 장착한 복좌식의 기체이고, AJ-2 (A-2B)은 엔진을 Allison J33-A-10으로 교체, 장착한 버전의 공격기이며, AJ-2P는 AJ-2 (A-2B)의 기수부분을 재 디자인하여 카메라를 장착, 영상정보 획득능력을 강화한 복좌식의 공격기체이다.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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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스카이워리어는 미 공군의 경 폭격기였던 B-66의 함상기판으로 볼 수 있다.

미국은 일본과의 태평양전쟁을 수행하면서 지나친 수의 항공모함 수를 가졌었다.

그러나, 일본을 굴복시킨 지금 지나친 항공모함의 수량은 미국에게 오히려 독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항공모함을 정리하자는 차원에서 여러 항공모함을 정리하 중, 미해군 항모에서의 소련 본토로의 핵 공격이 가능한 함재기의 개발을 이끌어내어 다시금 항모전력의 유용성을 입증 해 보이자는 군부인사들과 정치인들의 합력으로 인하여, 새로운 함상공격기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제트기체임에도 불구하고, 공군의 B-66과 같이 급격하게 발달한 항공기술 덕분에 순십간에 둔해빠진 퇴물이 되어버렸고, 1950년대 이후로는 본래의 운용목적인 공격기 임무에서 벗어나서, 공중급유기, 전자전기로 개수되어 사용되어지다가, 스크랩처리 되었다. 다음은 스카이워리어의 일반적인 제원이다.


제작회사:미국

기체형식:항모 탑재 핵 폭탄 공격기

전체길이:23.27m

전체너비:22.1m

전체높이:6.95m

엔진형식:Pratt & Whitney J57-P-10 터보제트

엔진추력:3723kg

최고속도:980km

항속거리:2130km

한계고도:12496m

자체중량:17,900kg

최대중량:37,200kg

무장형태:20mm 기관포 2문, 12,000파운드 폭탄, 핵폭탄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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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4.2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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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9.04.23 23:19
추진식 비행기인 반디호를 만든 신영중공업에서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영중공업이 록히드마틴과 양해각서를 맺고 재정위기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사업상에 눈에 보이는 활동을 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풍선 부양선 계획 역시 신영중공업이 하는 것인데, 이것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폐지한 성층권비행선의 모델을 그대로 따와 조금~만 수정을 가한 것 같습니다. 결국 노무현 정권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니까,, 약간 수정을 가하여 풍선 부양선이다.. 하고 계획을 내놓는 것 같네요.

무기체계명칭 전술비행선(AEROSTAT)

체계

개요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할 전술비행선

참가

자격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의 요건을 갖춘 자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방위사업법 시행령 제70조 입찰참가자격의 제한 등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전술비행선 국외제작사 또는 공급업체

사업설명회

  • 일시/장소 : '09.5.1(금) 14:00 / 육군본부 3정문 민원실
  • 참가신청 : '09.4.30(목) 15:00까지
       ※ 참석등록한 업체/인원에 한하여 참석허용 및 제안요청서 배부 예정
       ※ 참가자는 참가신청일시까지 업체명/직책/성명/주민번호/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작성하여 문서/우편/FAX/e-mail 등으로 육군본부(정보계획과) 담당자에게 반드시 도착되도록 하여야 함.
          (입찰등록자격 :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업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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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9.04.12 12:42
평양의 대공(對空)화력 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기관지 청년참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대공 주력은 SA-2와 SA-3 미사일이며, 발사대가 약 5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SA-2 미사일은 중.고공, 중.근거리 대공미사일로 사거리가 13∼29㎞이고  3∼22㎞ 높이까지 날아오른다. 그러나 기동성이 떨어지고 명중률이 낮은 데다 전파교란을 당하기 쉽다.

북한이 지난 주 시험발사한 바 있는 SA-3는 중.저공 및 초저공으로 침투하는 비행기를 주타격목표로 한다.

사정 200㎞의 SA-5 장거리 미사일도 일부 보유하고 있으나 둔중에 폭력기  공격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북한 인민군은 이와 함께 1980년대부터 국내 생산하고 있는 소련제 SA-7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무장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훨씬 선진화된 SA-16 휴대용 대공 미사일이 자체 기술로 보급되고 있다.

신문은 북한의 대공미사일 보유량은 기본적으로 발사대 1개 당 3기, 특히 SA 미사일 계열의 경우 20기에 달한다며 '양으로 질을 보완하고 있다(以量補質)'고  평가했다.

북한은 이밖에 1만2천500문의 고사포를 보유하고 있어 1인당 대공화력으로만 보면 아태지구 어느 국가보다도 월등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특히 대공 방어체계가 집중돼 있는 평양의 경우 3중의 동심원(同心圓) 방공체계를 갖추고 매년 1차례씩 대규모 대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양에는 제55고사포사단과 7개 지대공미사일중대가 배치돼 있고 7개  고사포여단과 2개 자주식고사포연대, 7개 대공로켓중대로 구성된 반(反)항공사령부가 에워싸고 있다.

신문은 그러나 북한 인민군은 연료부족에 따른 기동성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군은 형제산구역, 순안구역, 룡성구역 등 평양 시내 3곳에 지하 유류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나 연료 비축량은 1980년대의 40%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북한군의 중형 대공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 채 대배분 부대의 기동훈련이 중지됐고 동서 해안선 부대 역시 실탄사격을 하지 못할 정도다.

연료 소비량이 엄청난 공군훈련도 계획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조종사의  전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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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4.06 22:50
탄도미사일의 원리.

북한이 발사준비 중인 장거리발사체인 대포동 2호 개량형은 로켓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다름없다고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 탄도미사일(Balistic Missle)은 우주발사체와 마찬가지로 대기권을 벗어나 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사정거리에 따라서는 단거리(SRBM·800㎞ 이하), 준 중거리(MRBM·800~2500㎞), 중거리(IRBM·2500~5500㎞) 및 장거리 미사일인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5500㎞ 이상) 등으로 구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탄도미사일의 구조는 ‘기체’와 ‘추진기관’,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 등 크게 세부분으로 이뤄졌다.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이도록 설계된 기체는 두부와 동체, 날개 및 조종면으로 나눠져 있다. 두부는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를 포함하고 있다. 조종면은 날개 뒤 또는 동체에 부착된 작은 날개로 이를 움직여 유도탄의 진로를 임의로 조종한다.

추진기관은 항공기나 순항미사일과 달리 산화제와 연료를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다. 대기층은 물론 진공 속에서도 연소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위성발사체나 탄도미사일의 추진제로는 액체추진제(Liquid Propellent)와 고체추진제(Solid Propellent)가 있다. 대포동 2호가 선택하고 있는 액체추진제에는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반응시켜 추력을 얻을 수 있는 이원추진제가 주로 이용된다. 대표적인 이원추진제에는 연료로 비등점이 -2230F인 액체수소가, 산화제로 비등점이 -1970F인 액체산소가 사용된다.

고체추진제는 산화제와 연료를 분말 반죽을 통해 혼합한 후 굳힌 것이다. 고체추진제는 원료를 고품질의 미립자인 1만분의 1㎜까지 분쇄할 수 있는 ‘제트밀’(Jetmill)이라는 최첨단 분쇄기가 필요하다. 국제적인 수출규제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1993년 3월 일본의 세이신 기업으로부터 제트밀을 비밀리에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정보당국은 북한이 1998년 대포동 1호의 3단계 로켓 분리에 고체추진제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도조종 장치는 표적을 맞히도록 유도탄의 비행경로를 수정하기 위한 유도명령을 산출하는 장치다. 관성유도(Inertial Guidance)와 천측유도가 있다. 관성유도는 미사일에 장착된 관성측정센서와 컴퓨터로 이뤄진 관성항법장치(INS)로부터 산출된 유도탄의 위치, 속도 및 자세정보를 이용해 목표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천체를 측정 기준으로 삼는 천측유도 방식은 통상적으로 관성항법 장치가 측정한 항법 정보 오차를 바로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탄두는 목표지점을 파괴하는 데 필요한 폭발물이나 화생무기 및 핵무기 등을 내장한 유선형 장치다. 폭발형·고폭 탄두는 내장된 폭발물이 터질 경우 주변 공기가 섭씨 5000도 정도의 200기압 이상으로 압축되면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충격파로 주변 물체들이 제거된다.

‘히트 투 킬’(Hit to Kill) 방식의 충돌형 탄두는 최신형 대탄도미사일에 사용한다. 공격해 오는 미사일에 탄두를 충돌시켜 상호 파괴되도록 설계된 ‘요격체’(Kill Vechle) 개념의 탄두다.

그러나 북한은 대포동 2호 개량형의 머리부분에 탄두가 아닌 위성탑재체를 장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크게 3단계를 거쳐 목표지점을 타격한다. 첫째가 ‘발사 및 추진단계’(Booste Phase)로 발사지점부터 미사일의 추진제 연소가 종료되기까지의 단계다.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단계로 ICBM의 경우 180~300초가량 걸린다.

두번째가 ‘중간비행 단계’(Midcourse Phase)로 연소를 마친 미사일이 추진력과 지구중력의 영향으로 포물선을 그리면서 자유비행을 한다. 비행 시간이 가장 긴 구간이다. ICBM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사거리 300㎞ 이상 미사일은 공기 밀도가 매우 희박한 외기권을 비행한다.

마지막이 ‘종말단계’(Terminal Phase)다. 이는 미사일의 탄두 부분이 목표지점을 향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단계다. 초음속(음속의 4~8배) 비행과 대기마찰로 기체 표면에 600~8000F의 열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기체 재료는 내열 및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 또는 FRP 복합재료 등을 사용한다. ICBM급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1000㎞ 이상 외기권에서 대기권 내에 재진입시 발생하는 엄청난 마찰열로부터 탄두를 보호하기 위해 카본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한다.

탄도미사일의 명중률을 산출하는 데는 이를 ‘원형공산오차’(CEP:Circular Error Probable)라고 한다. CEP가 1㎞라 함은 주어진 목표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의 50%가 목표지점으로부터 1㎞ 반경 이내에 떨어지고 나머지 50%는 1㎞보다 먼 곳에 떨어진다는 의미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은 명중률이 낮지만, 핵이나 화생무기 등 대량 살상용 탄두를 장착할 경우 가공할 피해와 함께 공황이 야기된다는 점에서 위협으로 간주된다.






출처: 경향신문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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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9.04.06 21:23

2001년부터 개발계획을 진행해 오던 성층권비행선 계획이 2006년 사업의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고 전면 백지화 된 적이 있었다. 전략적 물품에 속하는 성층권비행선을 백지화시킨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하루 빨리 이 성층권비행선 개발 계획을 부활시켜서 군사적인 용도와 환경/기상관측,해양관측용도로 사용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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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비행선은, 대류권과 중간권 사이의 성층권에 통신탑재체를 싣고 있는 비행선을 말하는데, 인구밀집지역 등과 같이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지상의 일정위치 상공에 고정ㆍ이동 디지털 무선채널들을 다양한 전송률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서 통신위성 대신 일정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고도 20km 정도의 성층권에서 운용하는 비행선이기 때문에, 대공미사일로부터도 비교적 안전한 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성층권비행선을 요격하기 위해선 고고도를 비행 할 수 있는 전투기로만 가능하다. 이말은 곧 군사적 전략무기로 정보-정찰 임무를 수행하는데 효과적인 체계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도가 매우 높아 지상과의 통신에 있어 전파강도가 약한 인공위성과는 달리 20km라는 고도때문에 인공위성보다는 상대적으로 지표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전파 강도가 약하더라도 통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인공위성보다는 멀리 내다보지는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도 있긴하다. 하지만, 위성보다 가장 큰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 가격이란 매력때문이다.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궤도에 올리는게 대략 수천억원에 이르는데, 이 가격의 수십분의 일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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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지상에 설치된 고정 무선 기기가 상공에 떠 있는 비행선에 신호를 보내고, 다시 지상의 지정된 구역에 신호가 되돌아 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개념상 인공위성과 유사하지만 궤도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무인 비행선과 같이 성층권에 머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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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기상관측위성,해양관측위성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기때문에 활용 폭에 따라, 널리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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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2.27 22:55

스크램제트나 CAV보다는 덜 야심적이지만 좀 더 가까운 시일 내에 실현 가능한 미사일로는 "TSV (Trajectory Shaping Vehicle)"라 불리는 종말궤도를 수백km 내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재돌입체가 있다. TSV는 지금까지 개발해온 Mk-500같은 MARV보다 활강거리가 훨씬 큰 활강 RV(Gliding RV)이다. 최적 조건에서 활강거리는 대략 800km로 예측하고 있다. 더구나 GPS 위성(Global Positioning Satellite)이 보내주는 위치 및 속도정보를 이용하면 TSV의 정밀도를 거의 항공기 발사 정밀유도무기인 JDAM(Joint Direct Attack Munition)의 원형공산오차(CEP: Circular Error Probable)인 13~30m 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본다. 표적을 중심으로 반경이 CEP인 원을 그린 다음 100기의 미사일을 표적을 조준하여 발사한다면 50기는 원 내에 떨어지고 50기는 원 밖에 떨어진다. 이러한 원의 반경 CEP를 원형공산오차라고 부르며 미사일의 정밀도를 논할 때 흔히 사용하는 기준이다. TSV의 탄착 정밀도가 JDAM 수준으로 개선된다면, ICBM은 핵탄두가 아닌 운동에너지 탄두를 사용하여 지하깊이 묻혀있는 HDBT(Hard Deeply Buried Target) 혹은 산 뒤나 언덕 뒤, 계곡 뒤, 숲 뒤 같은 장애물 뒤에 숨은 표적을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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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하표적의 적을 효과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는 RV가 지하 깊숙이 침투해야할 필요가 있다. 주어진 충돌속도에서 최대 침투 깊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행궤도를 수정하여 표적 바로 위의 지면에 수직으로 충돌해야한다. 그러나 통상적인 RV는 항상 비스듬한 각도로 표적위의 지표에 충돌할 수밖에 없으므로 지하침투가 쉽지 않다. 반면에 TSV는 궤도와 비행 각도를 광범위하게 조절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무기 시스템이라 생각한다. 한 때 미국의 대표적인 ICBM이었던 Peacekeeper의 RV인 Mk- 21A의 지면 충돌 속도는 대략 3.4km/s 정도이다. 만약 탑재량이 3.8톤인 Peacekeeper에 10기의 Mk-21A 대신 1톤 무게의 텅스텐으로 만든 TSV 침투탄 3기를 싣고 4km/s 정도의 속도로 충돌할 경우의 탄두 효과는 반경 13~30m 원 안에 3톤의 TNT가, 그것도 지하 깊은 곳에서 터지는 것과 동일하다. 초속 4km/s로 충돌하는 1톤 무게의 비활성물질은 2톤 무게의 TNT와 동등한 폭발력을 가진다. 6톤의 TNT 중 3톤이 원형공산오차 CEP를 반경으로 하는 원 안에 떨어지고 반은 밖에 떨어지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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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add.re.kr/webzin/200507/contents/story_0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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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11.12 21:52

태양열전지판96%흡수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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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과학자가 포함된 미국연구진이 기존의 67%의 태양열흡수율을 보이던 태양열전지판의 흡수율을 급격히 수준을 끌어올려 무려 96.21%에 달하는 태양열을 흡수하는 전지판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기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 태양열전지판을 개발한 연구진에 의하면, 이 태양열전지판은 햇빛뿐만 아니라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등 모든 광선을 흡수하며, 또 한번 흡수된 파장은 반사하지 않는다고 언급을 하였기 때문이다.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등 모든 파장에 대해 흡수율을 보인다??

그렇다면? 전투기의 X-band대역(8GHz ~ 12.5GHz)에 대한 파장도 흡수를 한다는 의미란 말인가?

만일 그런 의미라면, 이것은 아주 의미 있는 개발이 되는 것이다. 스텔스 기술로서의 의미가 있는 기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군사적으로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혁명적인 기술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상업적으로 개발한 기술이 군사적으로 쓰이는 그것도 아주 혁명적인 기술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므로,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전투기의 외장에 전투기의 외장에 태양열 전지판을 씌우고, 그 위에 다시 부차적으로 황칠을 페인트 도장한 다음, 코팅을 하여 사용하면, 적기의 레이다 파장에도 레이더파를 아예 흡수하는 전투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인의 짧은생각으로는 여러가지 허점투성이겠지만, 좀 연구를 한다면 스텔스 기술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스텔스 기술을 보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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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11.08 12:38

한국_무인 대 레이더 기만기 사업_솔개사업_결국은 좌초..

 

한국은 1977년 솔개사업이란 이름으로 처음으로 무인정찰과 공격이 가능한 무인기를 만들려고 시도를 한다. 실증기체까지도 만들어진다. 기체의 외형적인 면만 본다면, 거의 미군이 사용하는 BQM-34C 파이어비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 솔개 무인기는 임무는 적진에 침투하기 이전에 먼저 적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적의 방공망에 대한 기만임무를 행하는 것이다.


한국은 당시 유인기뿐만 아니라, 무인기에 대해선 아주 생소했던 터라, 동맹관계에 있었던 영국에게서 기술적인 지원을 받아 솔개무인기를 제작하게 이른다. 그러나 한국의 무인기 개발에 신경을 쓰던 미군으로선 독자적으로 정찰임무를 행하려는 한국군의 이러한 행동에 불쾌 할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미군은 한국에게 솔개사업 중지에 대한 압박을 행사하였다. 그러나 박정희 서거라는 암초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하였다.

박정희 암살 사건을 처리한 전두환 합수부장(보안사령관 겸직)이 12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정통성을 인정받으려 미국에게 굽신외교를 하기에 이른 것이다. 때문에 미국은 박정희때처럼 윽박에 가까운 압박을 하지않아도 되었으며, 조용히 압력을 가하여 1984년 40km의 기본성능을 갖춘것으로 비행시험을 한 후, 그것으로 무인정찰기 사업(솔개사업)은 흐지부지 종지부를 찍게된다.

 

추신: 영국은 한국이 현무유도탄을 만들때, 항공기용 관성항법장치를 제공한 국가이기도 하다. 그 당시 미국이 강하게 영국에게 반발을 한 적이 있는데, 영국은 미국에게 '한국은 같은 동맹국이다. 그리고 미사일용이 아니고, 항공기용 관성항법장치를 선물로서 주는 것이다.'라고 하여 미국의 반발을 일축하였던 국가이다.


추신: 영국이 미국의 아버지뻘 된다는 것은 다들 아실테죠?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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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10.30 15:18
예측으로 그린 스텔스 도장과 처리...
T-50, F-50에도 이런 스텔스 도장과 처리를 하지 않을까?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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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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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10.21 21:26
방위사업청은 이상희 국방부장관의 주재 하에 제2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갖고 F-15K 전투기 21대를 도입하는 계약 협상 결과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차기전투기 2차사업의 결과물이다.

이로서 한국의 F-15K는 총 60대의 전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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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