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5.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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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코르세어Ⅱ는 2차대전 당시 태평양 전선에서 우수한 다목적 성능으로 근접항공지원의 주력기로 사용되는 동시에 태평양 상공에서 제로기를 사라져버리게 한 코르세어Ⅰ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가 그 전통을 살려 개발한 제트 공격기로 베트남전 중기부터 걸프전까지 20여년간 미해군 항공대의 주력 근접 항공지원기로 사용된 기종이다.


코르세어Ⅱ 공격기는 그 외형에 있어 50년대 말부터 미해군의 제공 전투기로 사용되었던 F-8 Crusader를 뚱뚱하게 변형시킨듯한 형태를 하고 있어 일반인들은 이 두기종을 혼동할 정도로 매우 비슷하다.


A-7은 베트남전 초기 A-4의 높은 소모도에 비해 이를 대체할 다용도 제트공격기가 없어 지상군을 위한 저가의 고성능 근접항공지원기의 필요에 따라 급히 개발된 기체이다. 앞에서 말한대로 미해군 항공대에는 A-4가 애용되고 있었으나 다량의 무장을 했을 경우 항속거리가 줄어드는 등의 애로사항이 발생하였으며 결정적으로 악천후에서의 정밀폭격 능력 등 전천후 성능이 부족하였다.


물론 A-6이라는 고성능의 공격기도 있었으나 A-6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아무런 임무에나 투입할 만한 기종이 아니었으며 F-4 Phantom 역시 대부분의 기체가 요격 및 제공전투 등 고유으 임무에 투입되고 있었고 수시로 투입되어 격추될 위험성이 높은 근접항공지원용으로는 너무 고가의 기체였다. F-8은 탑재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근접지원항공기로서의 가치는 낮은편이었다.


원래 미해군은 60년대 중분 이후에 사용할 차기 공격기로 초음속기를 원하였다. 이것은 F-8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의 F-8을 개조한 A3U-1 초음속공격기를 염두에 둔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1961년에 취임한 맥나라마 국방장관은 기존 해군항공대의 모든 제트전투기와 공격기를 비용대 효과면에서 평가하도록 해군에 지시를 내린다. 2년여간의 시간이 흐른 1963년에 검토는 종료되었으며 모든 기종들이 비용대 효과면에서 만족할 만한 기체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공격기가 필요하게 되었다. 비용대 효과를 우선시한 맥나라마는 해군이 요구하는 고가의 초음속기보다는 낮은 조달가격에 A-4보다는 2배의 무장을 탑재하고 장시간의 체공성능으로 전천후 정밀폭격성능을 갖춘 아음속 공격기를 개발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또 다른 조건으로는 항모로 부터 600㎚ 거리의 전투행동반경을 가져야 하며 기체구조의 견고성, 신뢰성, 정비성이 높아야 한다는 점이엇다. 국방성은 초기 작전능력 획득시기를 1967년으로 못박았으며 개발 기간이 너무 짧은만큼 새로운 기체가 아닌 기존 기체를 개조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결국 A-7은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며 세상에 등장한다. 당시 이 계획에 참가한 업체들과 기체는 다음과 같다.


우선 Vought는 크루세이더의 동체를 단축한 V-463을, Douglas는 스카이호크의 발전형을 제시하였으며 North American은 AF-1 퓨리의 발전형으로 경쟁에 참가하였다. 다만 그루먼사는 A-6를 간략화시킨 다운 그레이드형을 제시했다. 이들 후보기들중에서 AF-1 퓨리 발전형이 가장 먼저 탈락하게 된다. 퓨리는 원래 세이버 전투기를 해군형으로 개조한 것으로 기체를 개량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두번째로 탈락한 A-6 저성능형은 성능을 낮춘다해도 대폭적인 조달가격 인하는 힘들다고 판단되었다. 결국 크루세이더 발전형과 스카이호크 발전형만이 남았으나 스카이호크 발전형은 추력이 낮은 롤스로이스 엔진을 장착하고 주날개가 저익인 관계로 무장 탑재가 한계가 있었다.


1964년 2월 11일 보우트사안이 채택되어 3월 19일 해군과 보우트사간에 개발계약이 체결되어 시제기 3대의 제작비용으로 $ 24,120,000가 책정된다. 이렇게 해서 A-7A가 탄생하였는데, 기존의 크루세이더보다는 동체가 단축되었으며 아음속기인 관계로 주날개 후퇴각이 감소하였다. 엔진은 F-111용으로 개발된 Pratt & Whitney의 TF-30의 애프터 버너 제거형인 TF-30-P-6이 채택되었다. 1964년 6월 25일 A-7A의 실물 목업이 달라스 공장에서 공개되었다. 한편 한달후에 베트남의 통킹만에서는 북베트남과 미해군이 충돌하는 사태가 일어나 미군이 본격적으로 베트남 내전에 개입하는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양국간의 해상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산될 움직임이 있자 미해군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우수한 코르세어Ⅱ의 개발을 최우선 사항으로 추진하게 된다.


급피치로 개발작업이 진행되던 1965년 1월 15일 보우트사의 기술설계는 완료되며 곧바로 1호기의 제작에 들어간다. 1호기는 1965년 8월에 완성되어 9월 정식으로 출고되어 같은달 20일 첫비행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코르세어의 개발에는 매우 짧은 시간만이 소요되었으며 기존 계획에서 25일 앞당기기까지할 정도로 보우트사의 설계, 제작진의 노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비행대배치와 실전투입

A-7은 2년동안의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치고 1967년 8월에 VA-147에 배치되어 베트남전에 최초로 투입된다. 베트남에 투입된 A-7A는 북베트남 남부의 비엔에 있는 다리와 도로에 5인치 로켓탄을 발사하는 공격임무를 수행하였다. 한편 같은 시기에 A-4C/E를 주력 공격기로 사용하던 해병대는 A-7A를 주목하고 발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69년에 저가의 A-4M을 채택하기로 계획을 수정하게된다. 이와는 달리 공군은 근접항공지원기로 사용되던 F-100D 수퍼세이버 전투기를 70년대초에 대체하기 위해 해군의 A-7A이 처음 배치될 때부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공군형 A-7D의 발주는 1965년 10월에 이루어졌다. 코르세어는 베트남전 후기에 투입되어 지상공격 작전에 운용되었으나 이렇다할 전과는 없었다. 이후 76년 캄보디아 작전, 82년 베이루트 작전에 참가했으며 91년 걸프전에서 SEAD 임무를 끝으로 일선에서 사라졌다.


전체길이:14.06m

전체너비:11.81m

전체높이:4.90m

자체중량: 8,676kg

최고속력: 1,123km/h

승무인원: 1명

고정무장: 20mm 발칸포 1문



출처: 글은 http://blog.naver.com/korea213/80034444138 사진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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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2.30 19:58
게임기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닌텐도사의 위(Wii)가 게임기 차원을 넘어 미 국방부 무기로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부는 컴퓨터 게임기인 위를 이용해 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갖가지 로보트 병기를 다루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현재 미군은 아이다호주에 위치한 미 육군공학연구소에서 육군 기술진과 함께 포스터-밀러사 그리고 아이로보트사 등과 함께 이와 관련된 기술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미군이 Wii 기술을 군무기 운용에 도입하려는 이유는 바로 미군이 운용하는 기기들의 조작에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다.

미군은 지금까지 무인항공기 조정이나 적진지에 투입되는 소형로보트, 저격능력을 가진 탐지로보트 등 갖가지 로보트를 실전배치 차원에서 연구하고 있으나 대부분 노트북 컴퓨터에 연결되로록 돼있다.

그러나 실제 전장이나 그 후방 주변에서 이를 운용해야 할 미군 병력의 상황은 컴퓨터 노트북에 놓인 50여가지 자판을 누르면서 일일이 대응할 여유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임기 Wii의 경우는 어린이들에서 노인들까지 상대하는 게임기제작사가 스위치의 최소화를 위해 리모트 콘트롤러의 움직임을 게임기 작동모드에 연결, 이를 움직이면 조작이 되도록 하는 원리를 사용하고 있다.

즉 자판을 누르는 번거로움에서 게임기 컨트롤러를 좌우 상하로 움직이면 그 작동이 원거리에 떨어지니 조종대상 물체 역시 그대로 움직여지는 원리인 것이다.

이같은 게임기 콘트롤러의 작동원리를 군병력이 운용하는 로보트에 접목시킬 경우 일부 작동에서는 컴퓨터 자판을 두,세계를 한꺼번에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을 벗어날 수 있다.

만일 이 게임이 컨트롤러가 군장비에 연결돼 사용될 경우 앞으로 미군들은 전장에서도 실제 게임을 하듯 원거리에서 컨트롤러만 좌우로 움직여주는 식으로 전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철호특파원 ha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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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0.2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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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8 15:05

미국은 분쟁조정/중재자이자, 분쟁유도/촉발 생성자이다.

지금껏 미국은 유형(군사적),무형(외교적)의 분쟁을 촉발하여 그 분쟁을 해결하는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미국이 지배하려는 지역적인 곳은 반드시 미국을 매개로 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 분쟁을 조정/ 중재하려는 시도가 미국을 통해 지루어져 왔다. 그리고 이 분쟁의 해결을 통해 그 지역에서의 발언권 강화를 확실히 하고, 결국에 가서는 지배권을 계속 유지해 왔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이런 방법을 통해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유지 해 온 것이다.

 

한국은 21세기를 맞아 미국과의 새로운 동맹관계를 정립하고자 한다.

이런 한국의 한미동맹 재정립 움직임을 간파한 미국은 한미동맹이 재정립되면 그 동안의 기득권을 일허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극력반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아뭏든,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선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동맹관계로 재편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의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동의 할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도 한국은 완전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는 아니더라도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보다는 크게 탈피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정립해야 할 것이다.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이루어야지 그나마 미국의 지배력으로부터 독립 할 수 있을테니말이다.

 

암튼 미국과의 재정립 된 동맹관계가 어찌 되느냐가 궁금하다 하겠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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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4.09 01:37

북한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009년 1월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핵무기를 포기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부시의 임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김정일 군부가 핵 문제에 대해서 서두룰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은 부시가 퇴임 할 때까지 질질 핵 문제를 끌다가, 부시가  퇴임하고 차기 미국의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 또 다시 원점에서 핵문제를 다루려는 심산으로 보인다. 결국 부시정부가 물러날때까지도 북한은 지금의 핵 위상을 고수하고 있을 것이라는 게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대선 레이스를 벌이고 있는 공화당의 존 매케인,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모두 대북문제에 대해선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터라 이들중 대통령으로 뽑히는 사람이 차기정부를 구성한다고 하더라도 북한과의 관계는 더욱 냉랭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대북문제가 냉랭해질수록 핵문제 타결은 점점 더 멀어져만 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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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4 21:14
미국, 2008년 국방예산 5154억$(이라크 전비 제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2009 회계연도 경상 국방비로 지난해보다 5% 늘어난 5154억달러(약 486조원)를 책정, 4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다. 여기에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지원 예산 등 전비와 핵무기 관련 예산은 포함되지 않았다.

부시 행정부는 2008 회계연도 전비 지출을 위해 1900억달러를 요청했으나 의회는 700억달러만 승인하고, 나머지는 이라크사태 진전 추이를 지켜본 뒤 승인 여부를 결정키로 한 상태이다. 미국의 내년도 경상 국방비 규모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 수준이며, 11년 연속 증액 기록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부시 대통령이 요청한 5154억달러의 경상 국방비는 국방부와 미군 운영을 위한 경비이다. 부시 행정부는 내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올해 10월1일부터 내년 초까지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700억달러를 추가 배정해 줄 것을 미 의회에 요청해 놓고 있다.

2005년을 기준으로 미 국방비 규모는 전세계 국방비 총액의 약 절반에 해당되고, 2위인 프랑스를 포함해 상위 168개 국가의 국방비를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2003년 전세계 국방비 총액은 9160억달러이며 미 국방비가 이중 4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상 국방비와 전비를 모두 합친 국방비 총액은 미 국내총생산(GDP)의 4%가량이며, 경상 국방비만 따지면 GDP의 3.4%이다.

부시 대통령이 이날 의회에 제출할 2009 회계연도 전체 예산안 규모는 국방비를 포함해 총 3조달러에 달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의료보장비 감축 등을 둘러싸고 부시 행정부와 의회 간 치열한 예산 공방이 예상된다.

출처: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세계일보|기사입력 2008-02-04 20:30 |최종수정2008-02-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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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07 20:17
미국이 과거에 운용하였던 이상한 비행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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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TAG UFO, 미국, 미군
밀리터리Rep 2007.12.24 01:04

제목: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 Owning the Weather" for Military Use 최후의 대량학살 무기, 군사용 기술인 기후인공 조종 기능 글쓴이: Michael Chossudovsky(마이클 초서도브스키) ※ 저널출처 : 네이버

"Environmental warfare is defined as the intentional modification or manipulation of the natural ecology, such as climate and weather, earth systems such as the ionosphere, magnetosphere, tectonic plate system, and/or the triggering of seismic events (earthquakes) to cause intentional physical, economic, and psycho-social, and physical destruction to an intended target geophysical or population location, as part of strategic or tactical war." (Eco News) “환경적인 전쟁은 고의적으로 자연적인 생태계와 환경을 변조하고 계조하는 것을 일컫는다.  땅의 풍토나 기후, 전리층, 지자기권(地磁氣圈)판상을 움직이는 지각의 표층등의 변조와 지진의 인공적 유도등을 통해, 고의적으로 생명과, 지역의 경제, 정신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등을 야기시킴으로서, 전략상의 한 방법으로 편입시킨다.”

What are the underlying causes of extreme weather instability, which has ravaged every major region of the World in the course of the last few years? 수년사이, 세계 곳곳에선 이상 기후현상과 이상환경변동 현상으로 황패되어졌다. 이같이 기후의 불안전을 유도하는 기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Hurricanes and tropical storms have ravaged the Caribbean. Central Asia and the Middle East are afflicted by drought. West Africa is facing the biggest swarm of locusts in more than a decade. Four destructive hurricanes and a tropical rain storm Alex, Ivan, Frances, Charley and Jeanne have occurred in a sequenc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들은 케리비안해역 나라들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중앙아시아와 중동은 가뭄에 시달려야 했다. 서부아프리카는 메뚜기때들로 인해 수십년간 피해를 되풀이 하고 있다. 열대성 폭풍인 알렉스, 아이반, 프랜시스, 찰리, 진-이들 허리케인도 짧은 시간을 두고 연속적으로 강타했다.

Unprecedented in hurricane history in the Caribbean, the island of Grenada was completely devastated: 37 people died and roughly two-thirds of the island's 100,000 inhabitants have been left homeless; in Haiti,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have died and tens of thousands are homeless. The Dominican Republic, Jamaica, Cuba, the Bahamas and Florida have also been devastated. In the US, the damage in several Southern states including Florida, Alabama, Georgia, Mississippi and the Carolinas is the highest in US history. 이것은 케리비안해역에서 발생되는 허리케인의 역대에는 전례가 없었던 기록이었다. 그리나다섬은 완전히 완전히 황폐화 됬으며, 37명의 사망자와 이 섬전체 주거인수의 2/3의 수인 10만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 버렸다. 헤이티에는 2천명이 죽고 1만명이 집을 잃었으며,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큐바, 바하마, 그리고 플로리다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었다.

A study released in July 2003, by the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 places the blame, without further examination, at the feet of global warming: 서기2003년, 세계기상학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여러 부가적 조사가 이루어 지지않은 가운데,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지구온난화현상을 지목하였다.

"These record extreme events [high temperatures, low temperatures and high rainfall amounts and droughts] all go into calculating the monthly and annual averages which, for temperatures, have been gradually increasing over the past 100 years," the WMO said in its statement (CNN, July 3, 2003) “이 모든 이상기후 현상들은(온도상승, 온도저하, 높은 강우량, 가뭄) 연간 평균자료를 계산하는데 참조 되었으며, 여기서 만들어진 통계로 이루어진 연구에서는, 지난 100년간 서서히 온도상승이 지속되었음이 나타났다고, 세계기상학기구에서는 발표했다. (CNN-Centralized News Network, July 3, 2003)

While global warming is undoubtedly an important factor, it does not fully account for these extreme and unusual weather patterns. 지구온난화현상이 이상기후현상의 주범인것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것만이, 현재의 극심하고 이례적인 기후양상의  모든 근원이라 단정 할 수는 없다.

Weather warfare 기상 전쟁
The significant expansion in America's weather warfare arsenal, which is a priority of the Department of Defense is not a matter for debate or discussion. While, environmentalists blame the Bush administration for not having signed the Kyoto protocol, the issue of "weather warfare", namely the manipulation of weather patterns for military use is never mentioned. 이 주목할만한 미국의 기상조종전쟁병기는 미국방성의 최고 우선시 되는 전쟁력개발 프로잭트로서, 이것의 여부는 논쟁이나 토론의 대상이 아니다. 친환경론자들은 부시정부가 보이는 교토협의안에 대한 비협조적인 태도에 책임(이상기후현상)을 묻지만, 군사용을 목적으로 한 기후변조에 대해서는 언급된 적이 없다. (Kyoto protocol 이란 유엔 국가들중에 지구의 기후변화에 관심을 기우리는 국가들간의 모임에서 만든 하나의 협의 사항으로,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 유해배기가스 배출등과 공해창출요소와 관련된 규율외에ENMOD와 같이 군사용 목적으로 기상변화를 일으킬수 없는규율을 제시하고 있다. 1976년에 이 규율이 만들어짐.

ENMOD(The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Military or Any Other Hostile Use of Environmental Modification Techniques) The US Air Force has the capability of manipulating climate either for testing purposes or for outright military-intelligence use. These capabilities extend to the triggering of floods, hurricanes, droughts and earthquakes. In recent years, large amounts of money have been allocated by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to further developing and perfecting these capabilities. 미공군에서는 군정보와 시험을 목적으로한 단계까지, 기상조종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기능은 홍수를 일으키거나 허리케인, 가뭄과 지진을 일으킬수 있는 능력까지 와 있는 단계다. 최근 몇년 동안, 이 연구의 완성을 목적으로 미국방성에 거대한 예산자금이 할당되었다고 한다.

"Weather modification will become a part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security and could be done unilaterally... It could have offensive and defensive applications and even be used for deterrence purposes. The ability to generate precipitation, fog, and storms on earth or to modify space weather, ... and the production of artificial weather all are a part of an integrated set of technologies which can provide substantial increase in US, or degraded capability in an adversary, to achieve global awareness, reach, and power." (Emphasis added). See: US Air Force, Air University of the US Air Force, AF 2025 Final Report. “인공적 기후변조는 지역과 국가적 안보의 방편으로 편무적으로 종속될것이다. 공격적, 그리고 방어적인 사용목적은 전쟁억지의 방법으로도 사용가능하다. 비나 짙은 안개, 폭풍등을 만들어 내고, 대기권의 기후를 변조하는 기능….. 또한 인공적으로 기후를 창출할수 있는 기술은 미국의 기존적의 저하된 방위력으로 부터 전 세계적인 경계태세와 영향력의 범위, 그리고 권력으로 뻗어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참조 미국 공군-미 공군 대학교(Air Force Academy 와는 별개로, 자기의 직책에 따른 부가적 공부를 할수 있는 공군만의 제도에서 만든 학교임. 2년제 학위를 성취할수 있고 대체적으로 직책의 변경을 통해 그 직책과 맏는 학습을 하며 여러 학위를 받을수 있슴)에서 발간된 Air Force form 2025번 최종 리포트)

While there is no firm evidence that the US Air Force weather warfare facilities have been deliberately applied to modify weather patterns, one would expect that if these capabilities are being developed for military use, they would at least be the object of routine testing, much in the same way as the testing of new conventional and strategic weapons systems. 미국공군의 기상전투시설이 이상 기후현상을 유발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는 가운데, 이런 장비가 개발 됬다면, 모든 무기가 계발됫을때와 마찬가지로, 실제적인 실험도 이루어졋을꺼라는게 대중적인 추측입니다.

Needless to say, the subject matter is a scientific taboo. The possibility of climatic or environmental manipulations as part of a military and intelligence agenda, while tacitly acknowledged, is never considered as relevant. Military analysts are mute on the subject. Meteorologists are not investigating the matter, and environmentalists are strung on global warming and the Kyoto protocol. 이러한 연구와 계발은 말할필요도 없이 과학분야에서의 금기시되는 사항입니다. 군사력과 정보건안의 한 부분으로서의 실현성은 공공연히 정평이 나있지만, 이같은 사실은 부인되고 있다. 군사분석가들도 이에 대해 하나같이 입을 다물고 있다. 기상전문가들도 조사를 회피하고 있고, 환경전문가들 조차도, 지구온난화 현상과 교토협의안에만 몰두하고 있다.

Ironically, the Pentagon, while recognizing its ability to modify the World's climate for military use, has joined the global warming consensus. In a major study (pdf), the Pentagon has analyzed in detail the implications of various global warming scenarios. 아이러니하게, 국방성은 자체적으로의 기후변조능력의 보유를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총의에 결합했다. 대체적인 자료에서 언급한 바로는, 국박성은 이미, 지구온난화 현상과 관련된 여러 시나리오의 예상결과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The Pentagon document constitutes a convenient cover-up. Not a word is mentioned about its main weather warfare program: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jointly managed by the US Air Force and the US Navy. 국방성의 자료들은 모든것을 비밀리에 부치고 있다. 단 한마디도 기상변조 전쟁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는 없다. 고코나, 알래스카에 위치난 고주파 방사성 극광파 연구 프로그램도 미공군과 해군이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has been in existence since 1992. TABLE 1: Unusual Weather Patterns (2003-2004) 이상 기후 현상 2003년 ~ 2004년Alex, Ivan, Frances, Charley and Jeanne (August-September 2004): 허리케인:알렉스, 아이반, 프랜시스, 찰리, 진(8월 ~ 9월 2004년):

Four destructive hurricanes and a tropical rain storm occur in a sequenc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Unprecedented in hurricane history in the Caribbean, the island of Grenada is completely devastated: 37 people died and roughly two-thirds of the island's . 100,000 inhabitants have been left homeless,
전래가 없는 짧은 기간에 연속적인 허리케인의 습격으로 케리비안연안과 그리나다섬은 완전히 파괴됨. 37명의 사망자와 섬의 2/3인 10만명이 터전을 잃음.

in Haiti,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have died and tens of thousands have been made homeless. The Dominican Republic, Jamaica, Cuba and the Bahamas have also been devastated. 아이티에서는 2천명의 사망자와 1만명이 집을 잃음. 도미티카 공화국, 자메이카, 큐바도 피해를 입음.

In the US, the damage hitting several Southern states including Florida, Alabama, Georgia, Mississippi and the Carolinas is the highest in US history. 미국내에서는, 플로리다, 알라바마, 조지아, 미시시피, 그리고, 남부케롤라이나, 북부 케롤라이나등,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음. Brazil March 2004:

The first-ever hurricane formed in the South Atlantic, striking Brazil with 90 mph winds and causing up to a dozen deaths. "Meteorologists were left scratching their heads in bewilderment as the familiar swirl of clouds, complete with a well-defined eye, appeared in an oceanic basin where none had been spotted before." 브라질 2004년 3월: 남대서양에서 최초로 허리케인이 생성됨. 시속 90마일이 넘는 속도로, 수십명의 사망자를 냄. 기상연구가들도 한번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곳에소 허리케인의 눈이 발견되고 구름이 돌아 모이는 모습을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함. (WP, 19 September 2004, See:)

Japan,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Japan has suffered its highest number of typhoon strikes on record, and the storms -- which hit at the rate of one a week for much of the summer -- wreaked havoc in Taiwan,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ibid) 한국, 일본, 중국: (정확한 자료가 제시되지 않음). 일본은 열도네 태풍의 공격의 빈번수가 역대 기록상 가장 많았음. 한국, 대만, 중국등도 피해를 입음.

China (August 2004): Typhoon Rananim, the worst in 48 years, has killed at least 164 people and injured more than 1800 in China's Zhejiang province. Rananim is confirmed by China's meteorological authorities to be the strongest to hit the Chinese mainland since 1956. It is estimated to have disrupted the life of some 13 million people,
중국 2004년 8월에 지난 48년중에 최악인 태풍 롸나님이 제지앙 지역을 강타, 164명의 사망자와 1800명의 사상자를 냄. 중국 기상처 보도에 따르면, 1956년 이후, 중국 본토를 강타한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됨. 1300만명의 삶의 터전이 피해를 입었다고 추정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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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0:45

스텔스機를 무력화하는 레이더에 대한 약간의 첨언이다.

스텔스機를 무력화시키는 패시브 레이더는 과거의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에는 레이더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블라스트 밀 페흐"박사가 있는 테슬라 파르두비체 (http://www.teslapar.cz)에서 로마나,코바치에 이은 타마라 레이더를 생산 하였는데 이 레이더는 페흐박사가 밤중에 도둑이 도둑질을 하러 담벼락을 넘을때 플래시를 비추는 것에 착안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즉, 도둑은 도둑질을 하기 위해 안전하게 담벼락을 넘도록 자기발에 플래시를 비출 수 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전투폭격前에 편대기들끼리 주고받는 교신에 해당한다. 이것을 역으로 이용 한 것이 타마라레이더이다. 즉, 스텔스機에서 나오는 교신에 따른 전파건 아니건 모든 전자파를 탐지하여 그 목표의 거리, 속도, 방위를 알아내도록 고안 된것이다.


엄청난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스텔스전폭기를 제작,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스텔스 제국을 일구어낸 미국으로서는 적지않게 당황한것은 사실이다.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때문에 그 많은 돈을 들인 스텔스전폭기가 무용지물화 되는 형국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미국은 타마라를 급히 입수하게 되고 타마라의 성능을 체크하는데, 기겁을 하고만다. 미군이 보유하고 있던 스텔스 전폭기들이 수백킬로밖에서도 수자 하나 틀리지않고 선명하게 잡혔던 것이다. 미국은 부랴부랴 체코정부에 압력을 넣어 문제의 타마라레이더를 생산하고 있던 테슬라 파르두비체의 해외 수출을 봉쇄하였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미국은 해외수출 봉쇄조치 이전에 이미 타마라레이더가 3대정도 수출되었다는 것에 또 한번 기겁을 하며, 그 대상국가에 이라크, 유고, 러시아가 있음을 확인했다.

미국 역시 타마라 레이더를 모델로 하여 이 보다 더욱 개량한 SSS(Silence Sensing System)을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하였다.


그 이후로 스텔스잡는레이더인 타마라 레이더를 설계,제작,생산하였던 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의 제작,생산에서 당분간 손을 떼게 된다. 그러나, 이미 기술이전등을 통해 체코의 국내업체인 옴니폴(http://www.omnipol.cz)에서 타마라 레이더를 더욱 개량한 버전을 만들기 시작한다. 유고가 수입한 이 타마라 레이더는 1999년 3월 27일 정확히 스텔스전폭기를 탐지하여 격추시키는 전과를 올린다.
체코의 국내업체인 옴니폴(http://www.omnipol.cz)에서 타마라 레이더를 개량하여 만든 레이더는 VERA레이다로 불리워졌으며 VERA레이다는 이동형, 지상고정식형 등 각 버전이 존재한다.

이라크에 팔려나간 타마라 레이더는 변변하게 써 보지도 못하고 대대적인 미국의 이라크 공습이 있기전에 이미 중국에 다시 재 판매되었다. 중국은 이라크에서 수입한 타마라 레이더를 역설계하여 그 원리를 알아내었고 이를 좀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라고 불렀다.그리고 미국의 스텔스機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 시작했다.


미국은 VERA레이다의 전신이 타마라 레이더임을 알고 또 다시 체코정부에 압력을 넣어 레이더판매권을 강제로 체코정부가 빼앗게 만든다. 체코정부는 결국 omnipol로부터 강제로 빼앗은 VERA레이더 판매권을 테슬라파르두비체의 자회사인 ERA(http://www.era.cz)로 이관되게 된다. 다시 원상태로 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듣자하니까, omnipol社가 VERA레이더의 판매권을 찾아오기 위해 소송중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지지않을까한다.

원래부터 VERA레이더의 전신인 타마라 레이더는 테슬라파르두비체社의 것이었므로..그렇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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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