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야기 2007.12.25 21:55
독일,음파대포(Germany, Sound-Gun)

독일군은 제2차세계대전中 실로 놀랄만한 신무기들을 많이 개발하였다. 그들이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었다면 전쟁의 양상은 전혀 누구도 예측불가능한 상태로 흘러가고 있을것이란 말이다.
V1무인항공유도폭탄,V2지대지단거리탄도탄,V3초장거리포,바써펄,라인보테,라인토흐터 등등..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신종무기들을 토해내면서 패전前까지도 연합국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독일군은 연합군들의 공중세력과 육상세력이 격해지자 이를 단번에 타개하고자 또 다른 신무기를  개발하는데 그것은 이른부 지대공/지대지 음파대포이다. 이 지대공 음파 대포는 보통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 초저음의 음파를 발산하여 음파가 발산된 지역을 걷는 군인이나 비행기 또는 탱크 안에 탑승하고 있는 군인들을 기절 혹은 죽게하는 장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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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을 이용해 음파 대포를 실험한 독일의 과학자들은 음파 영역을 걷는 동물들이 겉모습이 흉하게 일그러진뒤 몸이 풍선처럼 부풀다 끝내 폭발을 해버리는 끔찍한 모습을 봤다고 하며, 곧이어 빠른 시일내 음파대포가 실전에 배치될 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한 학자들은 실험 영상을 관람한 군의 장성들이 너무 무기가 끔찍하고 잔인하다는 결론을 내리자 도중 하차를 시키고 말았다.


그후 연구소의 지하실에 있던 실험용 음파대포는 후에 독일군 신무기 연구소 지역을 점령한 미군에 의해접수가 되었다. 고 하나 그 이후 음파대포는 더 이상 개발이 되지 않았거나 비밀스럽게 새 기종으로 개량된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제2차대전後 이 계획은 미군에 의해 압수되고 현재에 이르러 미군이 테러리스트 제거와 효율성 높은 전투를 위해 은밀히 음파대포의 계획을 재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방사형 스피커 직경 : 3m+
음파대포사정거리 : 50m   의 제원을 가진다고 한다..

요즘 미국이 고주파를 이용한 신무기를 개발하였다고 한다.
다음은 미국이 요즘에 만들었다는 음향포에 대한 설명이다.
이 대포는 고주파를 발산하기 때문에 적군 병사가 이 대포의 전후좌우 90 m반경 이내에 머무를 수 없다고 합니다. 또 포의 유효 사정은 270m이며, 고주파를 회피하기 위하여 귀를 막아도 쓸데 없다고 합니다. 음향포는 2100에서 3100 Hz의 고주파음을 발한다고 합니다. 이 음향포를 개발한 회사의 연구 개발자에 의하면, 이러한 소리에 장시간 노출해지면, 인체의 기능이 저하하고, 청력 장해등의 후유증이 남을 만큼 위험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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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것과 크기만 차이날 뿐 거의 흡사 한 것으로 보여진다.
독일의 음향대포가 미국을 통해 다시 환생하였다고 보면 될까?

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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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7.12.25 21:41
보르텍 대포라고 불리우는 대포는 독일군 신무기 연구소의 소장인 오스트리아계 자이머 마이어 박사에 의해 개발 되었다. 보르텍 대포의 특징은 작은 발전소에서 강한 공기압을 만들어 이를 하늘에 날아다니는 전투기와 폭격기등 근처에 발사한뒤 비행기들이 회오리 바람에휘말려 추락하게 만드는 신무기였다. 실험을 통해 실전에서 충분히 사용될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1945년 2월 스위스 국경에 있던 유일한 보르텍 대포의 모터 공장이 갑작스런 폭격을 받아 산산히 부서져버린 관계로 개발이 중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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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el Length : 12m
Barrel Diameter : 700mm
Nozzle Size : 13mm
Range :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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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7.12.25 21:35
V-3호츠드르크품페(Hochdruckpumpe)

흔히들 V3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Hochdruckpumpe(호츠드르크품페)"이다. Hochdruckpumpe(이니셜은 HDP)는 영어로 High pressure pump(고압 펌프)라는 의미로, 이 포의 정식 분류 명은 "다중 연소 약실포"이다.


V-3 호츠드루크품페(Hochdruckpumpe)는 2차 세계대전 동안에 사르 로에츨링(Saar Roechling)에 의해 설계된 대포였다.140m나 되는 장포신의 이 15cm구경 대포는 140kg의 포탄을 165km까지 날리는 것으로 계획되어졌다고 전해진다.

 

V-3는 발사시에 포탄의 초구포속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본 피르퀘트(von Pirquet) 남작의 개념에서 나온 전기장치에 의한 순차적인 전기동작경사측면약실방식(=보조챔버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이 방식은 초구포속을 1500m/s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다.발사되는 길쭉한 모양의 포탄은 안정된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꼬리날개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25년 후에 캐나다의 마틀렛(Martlet) 계열 투사체들이 사용한 방식과 같은 것이었다고 한다.

 

미군의 리만(Lyman)과 하스켈(Haskell)은 1880년대에 이런 개념을 가진 시작품을 만들었으나 실패하였었다.근본적인 실패원인은 발화한 포연이 포탄이 지나가기 전에 미리 앞서나가 포탄의 추진력을 잡아먹기도 하고, 포탄이 지나간 다음에 발화하여 포탄에 추진력을 실어주어야 할 보조장약들이 미리 터져 방해가 되는 일이 생기고는 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1941년 사르 로에츨링이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전기동작방식을 제안하였다.

 

20mm 구경의 시작품이 폴란드의 미스드로이(Misdroy)에 있는 테스트 사이트에 만들어졌고, 1943년 4-5월에 걸쳐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히틀러는 이 대포가 V-1과 V-2를 보조하는 3번째의 테러무기가 될 수 있으며 1일 600t의 폭탄을 런던에 떨굴 수 있다는 말에 설득되었고, 영국을 포격하기 위하여 프랑스에 이것을 담을 50개의 콘크리트 벙커를 지을 것을 명령하였다. 우선 5개의 대포가 웨제(Wiese)작전이라는 이름 하에, 런던으로부터 165km 떨어진 칼레(Calais)근처의 미모에퀴즈(Mimoyecques) 지역에 설치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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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포들은 5.2m의 두꺼운 콘크리트로 방호된 30m의 석회함 언덕 안에 고정된 각도로 만들어졌다.경사측면연소실들은 내강의 3.65m간격마다 위치해 있었는데, 이 모듈화된 병기는 몇 발 발사후에는 수명이 된 측면 연소실을 부분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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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의 강제노동자들이 1943년 9월부터 석회암 산의 표면으로부터 30m아래에 최초의 터널을 파기 시작하였다. 프랑스의 저항세력들은 연합군에게 거의 즉시 공사에 대한 새 첩보를 보냈고, 공사가 시작된 지 2달만에 이 공사를 저지하기 위한 연합군 중폭격기들의 폭격이 시작되었다.그러나 공사는 연합군의 폭격(그중에는 전함 티르피츠(Tirpitz) 사냥에 썼던 5.4t의 톨보이(tallboy) 폭탄도 있었다고 한다)에 별 영향을 받지 않고 순탄하게 진척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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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944년 7월 6일, 3발의 톨보이 폭탄이 열려져 있던 포의 갱도를 따라들어가 30m정도 굴러들어간 다음에 폭발하는 사건이 터졌다.이 사건으로 수십 명의 일꾼들이 사망하였으며,공사는 이 시점에서 중단되기에 이르렀다.

연합군은 폭격의 성공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미모예퀴스와 다른 벙커들을 날려버리기 위하여 새로운 방법을 구상했다.미 공군 측에서는 아프로디테 계획(Aphrodite Project) 미 해군 측에서는 모루 작전(Operation Anvil)이라는 이름 아래에, 무선으로 원격조종되는 비행기 B-17 이나 B-24에 10t정도의 폭탄을 싣고 목표물 근처에 떨어뜨린다는 계획이 연구되었다. 조종사와 부조종사는 비행기를 이륙시키고 동행하는 비행기가 이 (실제적으로)미사일을 목표까지 정확하게 유도하는 동안 낙하산으로 탈출한다는 계획이었다.그러나 작전은 실험 후에 낮은 성공 가능성과 몇 명의 사상자를 낸 이후 1944년 8월에 중단 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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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8월 말에 독일군은 영국군이 바로 앞에까지 진격해오자 이 시설들을 포기하였고,영국군은 미모예퀴스 단지를 접수한 다음 1945년 5월 9일 폭파시켜 버린다. 또한 2개의 작은 크기(포신 길이 45m)의 V-3가 1944년 12월 아르덴느 진격작전의 지원을 위하여 앤트워프(Antwarp)와 룩셈부르크(Luxemburg)에 만들어졌는데,신뢰성은 별로 없다는 것으로 판명되었고,몇발이 발사되기는 했으나 결과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해진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14631109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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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