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11.01.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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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10.08.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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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12.26 19:53

북한은 전자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992 ∼ 1993년 An(안토노프)-24 항공기를 개조해 지상에서 사용하는 재머 같은 전파방해장비를 기체에 장착 해 자체적으로 자신들의 방공부대를 대상으로 전자파 공격훈련을 실시中이며, 200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舊 소련(러시아) 방문을 마친 이후부터는 전자전 장비 현대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n-24는 1960년대 舊 소련(러시아)에서 제작된 중·단거리 비행용 쌍발엔진 터보프롭 항공기로, 러시아를 포함한 옛 소련 공화국에서 아직도 수백대가 운항中인 모델이다.

An(안토노프)-24 항공기의 너비는 29.2m이고, 전체길이가 23m, 전체높이는 8.3m, 최대중량은 2만1천㎏으로 여객기로 활용 될 경우 최대 좌석 수는 52석이며, 최대속도는 시속 500㎞이고, 항속거리는 2400㎞인 항공기이다. NATO(북대서양 조약기구)가 이 기체에 대해 "코크"(Coke)라고 하는 코드네임을 부여하였으며, 이 모델은 1978년 단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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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려항공의 경우, 이 모델을 1965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5대를 보유하여 운용중에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한대를 전자전기로 개조하여 운용중이다. 민항기로서 사용되는 정기항로의 경우, 주로 평양-심양간, 평양-블라디보스토크간 노선이나 국내선 항로용으로만 사용된다.

최대좌석수가 52석인 만큼 전자전기로 개조를 할 경우 이들 좌석의 상당부분을 들어내고 재머, 주파수도약장치 등을 설치하면 이들의 배치 공간을 충분히 확보 할 수 있다.

또한 북한은 자체적인 전자전능력의 향상을 위하여 남한의 전파탐지가 가능한 중·서부 지역과 평양 인근에 전자정보 수집기지와 전파방해 장비기지를 설치 해 운영하는 등 전자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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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7.25 19:35
출처 카페 > 군사세계 | korea213
원문 http://cafe.naver.com/military/7573

북한은 여성을 이용하여 군사첩보와 정보를 빼내오는 것을 담당하는 부대가 존재한다. 이른바 기생여단이라고 불린다.

이 부대는, 인민무력부 정찰국 소속 정찰여단에 1개 소대 규모로 ‘여성정찰요원’이란 이름으로 존재하고 있다.


항공육전대(특전사와 유사)에는 여성들만으로 편성된 1개 중대 규모의 ‘모란꽃 부대’가 있다”고 증언한다. 북한군의 여성 특수요원들도 필요시 남한의 전후방에 침투해 활동한다.

이들의 주요한 활동목적은 군사첩보및 정치정보,군사정보를 고위관계자를 통하여 빼내는 것이며, 이를 북한에 보고한다.

고위층과의 접촉을 하기 위해선 위장을 할 필요가 있으므로, 유흥업소의 접대부나 사업가, 군 위문단이나 강사, 지역주민 등으로 위장하여 군 간부들과 친분을 쌓고 이를 이용해 요인 암살이나 포섭 또는 군사정보수집 등의 임무를 행한다.


유흥업소의 여종업원으로 위장을 하는 이유는, 위장을 하기도 쉽고, 남자 군 관계자들이나 고위층들이 유흥업소에선 보안의식이 희미하여 하지 말아야할 말까지도 서슴치 않고 대화를 하기 때문에 오고가는 정보가 꽤 질적으로 상당한 정보들이 많기 때문이다.


여간첩으로 잡혔으면서 징역 2년만을 선고받은 원정화의 경우도, 북한이 남파시킨 대남공작원인데, 원정화의 아버지도 대남공작원으로서 1974년 한국으로 침투 중 사살된바 있고, 여동생과 남동생도 북한에서 공작 활동 임무를 부여받고 파견되어 공작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정화의 가족은 모두 공작원 일색인 것이다.

원정화의 경우엔, 남한에 침투해 군사정보 및 기밀수집은 물론 대북 정보요원 살해나 군 간부를 중국 또는 일본으로 유인해 입북시키려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검거되었다. 원정화사건에서 보듯이 북한은 여성을 탈북자로 위장시켜 간첩을 남파하여 공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것은  북한의 대남공작과 적화전략이 현재도 진행 중이며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1990년대 초반, 남조선 혁명보다는 체제유지와 정권의 생존을 우선하는 ‘체제생존전략’으로 전환했다.

그럼에도 북한이 체제생존전략으로 전환했다고 해서 ‘남조선 혁명’을 포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한국내에 지속적으로 침투하여 정보를 캐내는 공작활동을 게을리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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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7.20 23:08
출처 카페 > 군사세계 | korea213
원문 http://cafe.naver.com/military/7565

지난 2009년 7월 7일(칠월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 회포를 푸는 날이었다. 로맨스적인 날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 사이버네트상에서는 그런 로맨스적인 요소는 거의 절대적으로 찾아 보기 어려웠고 공포만이 엄습하였었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여진(밝혀지지 않는 디도스 공격)은 계속 되고 있고 말이다.

그 공포는 바로 다름아닌 '동시 다발적인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피해 여파'였다.

개인의 피씨를 좀비피씨로 삼아, 개인 피씨를 공격 전초기지로 하여 특정 사이트에 집중적인 트래픽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트래픽이란, 네트워크에 연결 할때의 부하를 말한다. 트래픽이 많이 걸린다는 것은 네트워크 과부하가 걸린다는 뜻이다.)

 

한국의 특정사이트를 공격 할 만한 곳은 다섯손가락 안으로 꼽을 정도다.

북한, 중공, 일본, 미국, 러시아....

 

북한과 중공은 한국의 사이버전 능력과 취약점을 시험하기 위해 공격을 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과 일본은 동맹국인 한국에게 자신들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방편으로 공격을 할 수 있고, 또 러시아는 중간자적 입장에서 댓가를 받고 사이버테러를 감행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중 가장 유력한 공격 배후는 북한 혹은 중공이다.

그중에서도 북한.

북한은 한국, 미국과 정치적으로 대치를 하고 있는 국면이다.

내적으로도 김정일의 후계문제를 놓고 치열한 쟁탈전이 수면아래서 진행이 되고 있다.

즉, 내-외적으로 골치아픈 국면을 겪고 있는 김정일정권이란 소리다.

 

김정일 정권은 김정일 후계의 줄대기에 여념이 없는 무관들의 관심을 바깥으로 돌리고, 한국의 사이버전 능력을 시험하는 차원에서 한국의 특정 사이트에 공격을 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

 

북한은 사이버전을 수행 할 수 있는 인원을 꾸준히 양성하고 있으며, 그 인원도 만많치 않다.

북한의 대표적인 해커 양성기관은 평양 외곽에 위치한 5년제 군사정보대학인 김일군사대학(지휘자동화대학, 구 미림대학)이다. 이 학교는 1980년대 중반 “군 장비 현대화와 전자전에 대비하라”라는 김정일 지시에 따라 관련 전문가 양성을 위해 1986년에 설립되었는데, 이 학교에서 매년 바이러스 전문요원과 기술요원 각각 10여 명, 일반 컴퓨터 요원 80여 명이 배출되며, 그외의 요원까지 합하여 모두 200여명의 요원을 양성한다.

 

이외에도 김책대학에서 사이버전 관련 인원이 배출된다.

이 두학교가 배출하는 연간 인원만 해도 100 ~ 500명 가까이를 배출한다.

 

이들 두 학교는 북한군 최고 두뇌들의 집합체라 하여 ‘수재대학’으로 불린다. 졸업생은 소위로 임관해 여단급 이상 부대의 전산장교로 배치되거나 대학의 부설 연구원이나 교원으로 발탁되기도 한다.최근 북한군 사이버전 부대는 사이버 전쟁 수행과 군 정보화체계 탐지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의 기무사령부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2009년 들어서 북한이 한국군 전산망을 해킹하려는 시도가 지난해 대비 20% 증가한 하루 평균 9만5000여 건에 달했다고 한다. 미 국방부도 2006년 국방성과 국무부 등 군사관련 인터넷을 조회한 국가를 역추적한 결과 북한이 최다 접속국으로 판명됐다.북한으로 의심되는 이번 사이버 공격은 주요 기관의 인터넷망을 무력화해 우리의 사이버 안전체계를 시험해 보려는 의도로 보이는 것이 자명하므로 이번 7.7사이버대란은 미국을 경유한 북한의 소행인 것이 확실시 보인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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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7.19 20:52
출처 카페 > 군사세계 | korea213
원문 http://cafe.naver.com/military/7561

스커드가 500km의 사거리를 가지며, 마하수 3으로 비행을 한다면, 계산을 하면 다음과 같이 비행시간을 추정가능하다.
500km ÷ 마하3 ÷ 초속은 0.34km/h = 490.196초가 나온다. 분으로 환산을 하면 490.196 ÷ 60초 = 8.1699분이 소요가 된다.


 

추가로 한국이 보유한 유일한 탄도탄인 현무탄도탄인 경우, 300km의 사거리를 가지며, 마하수 4.1로 비행을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계산을 하면 비행시간을 추정하면,
300km ÷ 마하4.1 ÷ 초속은 0.34km/h = 215.208초가 나오며, 이것을 분으로 환산을 하면 215.208 ÷ 60초 = 3.5868분이 소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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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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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B의 본래의도는 해군의 경량급 공격기의 경쟁에 대비해 계획된 인트루더의 단좌형으로 A-6A의 전천후 기능을 제거한 주간 공격기 버전으로 설계되어 었지만, 경쟁기체인 LTV A-7콜세어2가 체택되는 바람에 개발이 취소 되었다.


그렇지만 195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위협이 되었던 무기중에 하나였던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에 A-6B는 대 대공미사일 제압을 위한 아이런 핸드 (Iron Hand) 프로그램하의 특수방어제압기체로 기존의 A-6A를 골라 3단계로 개량하게 된다.


첫번째 단계: A-6A 공격기 10기에 공격시스템을 제거하고 적의 지대공미사일(SAM)을 추적할수 있는 특수장비로 대체되었다. 그러나 이 기체는 후기형이 가지고 있는 복잡하고 정교한 전자전 시스템이 결여되어 있었다. 이기체는 AGM-78A 스탠더드 對레이더 미사일을 장비하게 된다.


두번째 단계: A-6A 공격기 3기에 수동각 추적 대레이더 미사일 시스템 (Passive Angle Track Anti Radar System:PAT/ARM)을 장착한다.

이것은 존 홉킨스 응용 물리연구소에서 제작된 시스템으로 AGM-78A 스텐더드 미사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되었는데, 적이 대공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꺼도 미사일이 레이더를 추적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제조회사: Grumman Aircraft Engineering Corp.

개발년도: 1960

기체형식: 공격기

승무인원: 2명

전체길이: 54ft 7in (16.64m)

전체너비: 53ft (16.15m)

전체높이: 15ft 7in (4.75m)

엔진형식: 2 x Pratt & Whitney J52P-8A

엔진출력: 9,300 lb (4,218 kg)

날개면적: 529sq ft (49.15m²)

최대중량: 60,626 lb (27,500 kg)

자체중량: 25,684 lb (11,650 kg)

최대속도: 685mph (1,102km/h)

상승고도: 41,660ft (12,700m)

항속거리: 1,920mi (3,090km)

폭장능력: 15,000 lb (6,804 kg)



출처:
글은 http://brd3.chosun.com/brd/view.html?num=76601&tb=BEMIL085

사진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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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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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비질런티는 A-3의 직접적인 후계기종으로서, 장거리 핵공격을 할 수 있는 초음속 기체로서 개발 되었다. 이 기체의 개발요구는 1955년이었고 노스 아메리칸에 대한 프로토타입의 발주는 1956년 9월 17일, 프로토타입인 YA3J-1의 최초비행은 1958년 8월 31일이다.


A-5는 개발 당시 팽배했던 핵전쟁의 위협 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기체로서, 핵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바다위의 항공 모함은 비교적 안전하므로 여기서 발진한 공격기가 즉각적인 핵보복을 가한다는 생각으로 개발되어 기체의 성격은 A-3과 사실상 같은 것이지만 A-5의 경우는 초음속 공격기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A-5는 초음속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2차원형 에어 인테이크와 가변 램프를 도입하는 독창적인 설계로 초음속 비행시의 공기흡입 부조화의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이 설계는 F-15와 MIG-25에도 도입되었다. 또한 마하 2의 고속 상태에서 정확하게 폭탄을 투하하기 위하여 리니어식이라고 불리는 후방 사출식의 폭탄창이 도입 된것도 특기 할 만한 사항이라고 하겠다.


이 폭탄창은 중심위치에 핵폭탄을 적재하고 그 후부에 2개의 원통형 연료 탱크를 격납하여 투하시에는 테이콘을 열고 연료탱크와 함께 핵폭탄을 퉇하는 방식으로서, 투하시 연료탱크에는 안정익이 펴지도록 되어있어 투하시의 안정성을 도모하였다. 반면 핵폭탄 이외의 범용폭탄은 격납하여 사용 할 수 없었다는 결점도 가지고 있었다.


A-5(1962년 9월부터 명칭변경)의 본격 생산은 1960년부터 실시되어 1961년 6월 훈련부대인 VAH-3에 배치된 것을 시작으로 곧이어 실전 부대인 VAH-7, 1에도 배치되었으나, 전략 핵 공격의 실전 비행대는 겨우 2개로 끝나고 실제 전투항해도 1964년 10월까지 약 2년으로 종결되고 만다. 그것은 전략 핵 잠수함(SSBN)의 출현으로 그 존재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결국 A-5도 다른 용도로 전용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원래 핵 공격용으로 만들어진 이 대형 기체는 범용성이 없고 기체 강도도 아주 낮아 다른 용도로는 거의 무용지물이었던 반면 특유의 고속 성능을 살려 정찰기로서의 전용에 안성맞춤이었기때문에 총 156대가 생산된 A-5 시리즈 중 무려 140대가 정찰형인 RA-5C롤 생산 또는 개수 되어 RA-5C는 사실상 A-5 시리즈의 대명사가 되어 베트남전에 참가한 것을 비롯, 1979년까지 사용되다 스크랩처리 되었다.


일반제원

승무인원: 2

전체너비: 16.15m

전체길이: 22.31m

전체높이: 5.90m

최대중량: 31.750kg

최대속도: Mach 1.9 (약간,초음속을 넘는 수준의 속도였다.)



출처: 글은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6522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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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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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스카이호크는 미해군이 대전후 처음으로 채용한 본격 함상 제트 공격기로서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전투기와 맞먹는 운동 성능과 큰 무장 탑재력을 살려 무려 25년간이나 일선에서 활약하였다. 스카이호크는 범용성이 높은 소형 다용도 전술 공격기로서 해군이 개발을 요구하여 1952년 6월 더글라스사에 프로토타입 XA4D-1의 발주가 행해졌고 1954년 6월 22일에 최초 비행 하였다. 실전 부대 배치는 1956년 VA-72부터 시작되어 베트남전의 최전성기때에는 무려 70개의 공격 비행대가 스카이호크를 장비하였다. 이 기체의 개념은 많은 전자 장비와 무장을 탑재하기 위해 대형기체를 도입하고 그에따라 엔진 출력을 강화하고 그 연료소비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체를 더욱대형화 하는 등의 악순환을 끊고 소형 경량화를 극도로 추구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957년에는 기어장치를 강화하고 공중급유 프로브 등을 도입한 A4D-2(뒤에 A-4B)가 등장하였고, 그 다음 형식인 A4D-2N(A-4C)에서는 레이더 장비와 폭격 컴퓨터가 개량되었다.A4D-3과 4는 계획만으로 끝나고, A4D-5(A-4E)가 생산되었는데, 엔진출력이 강화되고 병기탑재 하드포인트가 4개소에서 5개소로 늘어났다. 또한 기수도 34cm가 연장되었다. 단좌형의 마지막형인 A-4M은 해병대용 기체로서 엔진출력이 강화되고 캐노피와 전자 장비의 개량, 드래그슈트 장비등이 행해졌다.


이밖에 복좌훈련형인 TA-4, 전자전 훈련형인 EA-4등 각종 파생형이 15가지에 이르고 있고 각 형식의 총 생산 대수는 2,960대이다. 또한 미군 이외에도 8개국에 수출되었고,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중동전에서 스카이 호크를 널리 사용하기도 하였다.


A-4는 특이한 3각형의 소형 주익으로 날개를 접지 않아도 항모에서 격납이 가능하며 무장은 주익 좌우에 20mm기관포 각 1문, 범용 폭탄과 레이저 유도 폭탄, 월아이, 슈러아크등의 미사일, 로켓포드등 최대 2.3t의 병기를 탑재한다.

다음은 스카이호크에 대한 간략한 제원이다.


제작회사:맥도넬 더글라스

승무인원:1명

전체길이:12.306m

전체너비:8.412m

전체높이:4.572m

최대속도:670mph

자체중량:4746.9kg

최대중량:11112kg

엔진형식:P&W J52-P-408A turbojet x 1

엔진추력:5080kg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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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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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새비지는 노스아메리칸(North American)회사가 수송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폭격임무를 띤 공격기이다. 미 해군의 요청으로 1946년에 개발을 시작하여, 1949년에 초도기를 미 해군에 인도하였다. A-2새비지는 거대한 수송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들어졌으로 장거리를 비행 할 수 있으면서도, 수납공간이 넓어 핵 폭탄의 투발수단으로도 운용이 되었다. 공격기 사상 처음으로 핵폭탄을 운반 할 수 있는 항공기이기도 하였다. XAJ-2는 AJ-2를 개발하기전에 테스트를 한 복좌식 프로토타입 항공기였으며, AJ-1 (A-2A)은 드롭탱크를 장착한 복좌식의 기체이고, AJ-2 (A-2B)은 엔진을 Allison J33-A-10으로 교체, 장착한 버전의 공격기이며, AJ-2P는 AJ-2 (A-2B)의 기수부분을 재 디자인하여 카메라를 장착, 영상정보 획득능력을 강화한 복좌식의 공격기체이다.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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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스카이워리어는 미 공군의 경 폭격기였던 B-66의 함상기판으로 볼 수 있다.

미국은 일본과의 태평양전쟁을 수행하면서 지나친 수의 항공모함 수를 가졌었다.

그러나, 일본을 굴복시킨 지금 지나친 항공모함의 수량은 미국에게 오히려 독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항공모함을 정리하자는 차원에서 여러 항공모함을 정리하 중, 미해군 항모에서의 소련 본토로의 핵 공격이 가능한 함재기의 개발을 이끌어내어 다시금 항모전력의 유용성을 입증 해 보이자는 군부인사들과 정치인들의 합력으로 인하여, 새로운 함상공격기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제트기체임에도 불구하고, 공군의 B-66과 같이 급격하게 발달한 항공기술 덕분에 순십간에 둔해빠진 퇴물이 되어버렸고, 1950년대 이후로는 본래의 운용목적인 공격기 임무에서 벗어나서, 공중급유기, 전자전기로 개수되어 사용되어지다가, 스크랩처리 되었다. 다음은 스카이워리어의 일반적인 제원이다.


제작회사:미국

기체형식:항모 탑재 핵 폭탄 공격기

전체길이:23.27m

전체너비:22.1m

전체높이:6.95m

엔진형식:Pratt & Whitney J57-P-10 터보제트

엔진추력:3723kg

최고속도:980km

항속거리:2130km

한계고도:12496m

자체중량:17,900kg

최대중량:37,200kg

무장형태:20mm 기관포 2문, 12,000파운드 폭탄, 핵폭탄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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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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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스카이레이더는 2차대전에 SBD던트레스의 후계기로 사용되기 위해 개발을 시작했지만 개발 시기가 너무 늦어 2차대전엔 사용되지 못 했던 기종이다. 그래도 한국전쟁과 베트남전 당시 제트기가 가지지 못 했던 매우 큰 폭장량과 10시간이라는 체공시간으로 인해 많은 활약을 벌였던 기종이다. 기본형으로 AD-1에서 AD-3까지의 형식을 중심으로 여러 개량형이 등장했으며, 엔진을 더 출력이 높은 엔진으로 교체한 AD-4가 개발 되기도 하였다. AD-1Q와 AD-5는 복좌식이었으며, AD-3N은 3좌식, 야간공격형 AD-5N은 4좌식이었다.

다음은 스카이레이더의 간단한 제원이다.


용도 : 공군(후 미 해군)공격기 및 정찰기

승무원 : 1~4인(형식에 따라)

최초비행년도 : 1945년 3월 18일

채용년도 : 1946년

제조사 : 더글러스

전장 : 11.7m

전폭 : 15.2m

전고 : 5.3m

중량(공기체) : 4,766kg

중량(공격기) : 8,180kg

중량(정찰기) : 6.316kg

엔진 : 라이트 R-3550-24W 2,500마력 1기

속력 : 300마일/시

최대상승고도 : 7,300m

무장

기총 : 20mm M-3 기관포 x 2

폭탄 : 동체에 1,000파운드 폭탄 1기, 양익에 1,000파운드 폭탄 2기

폭뢰 : 동체에 650파운드 폭뢰 1기, 양익에 650파운드 폭뢰 2기

어뢰 : Mk-13-3어뢰 동체와 양익에 3기

기뢰 : 1,000파운드 기뢰 동체와 양익에 3기

로켓 : 11.75 '타이니 팀(Tiny Tim)'로켓 또는 12 HVAR 로켓 2기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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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23 23:19
추진식 비행기인 반디호를 만든 신영중공업에서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영중공업이 록히드마틴과 양해각서를 맺고 재정위기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사업상에 눈에 보이는 활동을 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풍선 부양선 계획 역시 신영중공업이 하는 것인데, 이것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폐지한 성층권비행선의 모델을 그대로 따와 조금~만 수정을 가한 것 같습니다. 결국 노무현 정권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니까,, 약간 수정을 가하여 풍선 부양선이다.. 하고 계획을 내놓는 것 같네요.

무기체계명칭 전술비행선(AEROSTAT)

체계

개요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할 전술비행선

참가

자격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의 요건을 갖춘 자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방위사업법 시행령 제70조 입찰참가자격의 제한 등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전술비행선 국외제작사 또는 공급업체

사업설명회

  • 일시/장소 : '09.5.1(금) 14:00 / 육군본부 3정문 민원실
  • 참가신청 : '09.4.30(목) 15:00까지
       ※ 참석등록한 업체/인원에 한하여 참석허용 및 제안요청서 배부 예정
       ※ 참가자는 참가신청일시까지 업체명/직책/성명/주민번호/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작성하여 문서/우편/FAX/e-mail 등으로 육군본부(정보계획과) 담당자에게 반드시 도착되도록 하여야 함.
          (입찰등록자격 :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업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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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20 21:15

○AH-64 아파치 공격헬기와 AH-1 코브라 공격헬기○

1)AH-64 아파치 공격헬기
베트남전쟁에서 AH-1 코브라 공격용 헬기의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1972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984년 최초로 미국 육군에 전력화되었다. 이것은 유럽 전장 환경에서 바르샤바조약기구의 서구 유럽에 대한 침공을 저지 할 목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구 바르샤바조약기구의 맹주인 소련(지금의 러시아)의 종심타격전술(OMG)에 쓰일 전차부대의 진격을 막고 이를 견제하기 위하여 성능이 좋은 공격헬기를 구상하던중에 설계되어 만들어진 공격헬기이다. 공격용 헬기로서 강력한 무장과 야간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목표물탐색 및 선정시스템(Target Acquisition & Designation System:TADS)은 광학조준기와 적외선전방탐지장치(Forward Looking Infra-Red:FLIR), 고화질 텔레비전, 레이저 조준기, 레이저 및 텔레비전 추적장치로 구성되어 기수 앞부분에 탑재되어 있다.
특히 TADS라고 불리우는 장치는, 무장조작사의 고정된 조준기나 헬멧 조준기에 의해 상방 30°, 하방 60°, 좌우로 각 120°로 회전이 가능하여 공격헬기로서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TADS와 함께 탑재된 조종사 야시장비(Pilot Night Vision System:PNVS)는 상방 20°, 하방 45°, 좌우 각 120° 회전이 가능하여 조종사에게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 외에 적의 방공레이더 및 대공미사일 (SAM:sequential access method)레이더의 감지상태를 알려주는 APR-39 레이더 경보수신장치(Radar Warning Receiver:RWR)와 도플러 항법장비로서 LR-80(ASN-143), 그리고 화력통제 컴퓨터 등을 탑재하고 있다.

주무장으로는 AGM-114 헬파이어(Hellfire) 공대지미사일 16기를 4개의 무장장착대에 탑재하며 동체 하부에는 체인건이라고 불리우는 M230A1 30mm 기관포를 장착하며, 때에 따라서는 미사일 대신 2.75인치 로켓 76발을 장착하기도 한다. 

동력기관인 엔진은 1,694마력의 T700-GE-701 또는 701C 2기를 사용하여 단발엔진 보다는 생존성을 높였으며, 최대순항속도는 293km/h(158kn)로, 내부연료만 탑재했을 때 최대행동반경은 481km(260nmile)이고, 최대상승고도는 6,400m(21,000ft)이다.

대전차 임무수행 때는 주무장을 장착한 6,650kg(14,660lb)의 운용하중으로 270km/h(146kn)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원형기인 A형 외에 항공전자 장비의 성능을 개량한 B형과 C형 등이 있으며, 94년 미국 육군에 640대와 이스라엘에 18대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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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H-1 코브라 공격헬기
AH-1공격헬기는, 아파치 공격헬기가 나오기 이전에 공격헬기라는 분야를 개척한 헬기이다. 즉, 본격적인 공격용 헬기로서 등장한 헬기이기도 하며, 여러 개량을 거치면서 파생형을 낳기도 하였다. 미국에서는 미국 육군형 코브라 헬기를 휴이코브라(Huey Cobra)라고 불리우고, 미국 해병대형 코브라 헬기를 시코브라(Sea Cobra)라고 불리고 있다. 코브라공격헬기는 원래 벨 헬리콥터 회사가 독자적으로 2인승의 공격용 헬기를 개발하여 1965년 3월 AH-1 코브라의 원형인 벨(Bell) 209를 제작하였으며, 미국 육군은 당시 수행 중이던 베트남전쟁에서 수송헬리콥터 엄호와 대지(對地) 공격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이 기체를 선정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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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AH-1G 코브라가 시험비행에 성공한 뒤, 1967년 7월부터 실전형이 미국 육군에 공급되어 베트남전쟁에 투입되었으며 1969년까지 약 1100대의 AH-1G가 운용되었고 1974년 8기의 토우(Tow) 미사일을 장착하고 헬멧조준경을 가진 AH-1Q가 개발되었으며, 1977년에는 엔진을 1800마력으로 교체한 AH-1S 토우코브라가 생산되었어요. 또한 미국 해병대 임무에 맞도록 개조한 AH-1J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 등이 있다.

1988년에 S형을 더욱 개량한 AH-1F형이 등장하였으며 신형 사격통제장치를 도입하여 레이저거리측정기, 조종사용 HUD(head-up display:전방시현기) 등이 신설되었으며 신형 에어필터, 레이저경보장치, 야간공격용 장비도 일부 기체에 적용되었고 현재까지 2000여 대의 AH-1 계열기가 생산되었고 한국의 육군 항공대를 비롯하여 세계 12개국에서 1600여 대가 운용 중이다.

헬기의 부품수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동류전환을 말한다.) 헬기는 UH-1의 부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적의 포탄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폭이 91㎝로 좁아진 동체에 조종사와 부조종사의 좌석이 앞뒤로 나란히 배치된 탠덤식으로 전형적인 공격 헬기의 형태를 확립하였고 무장은 기수(機首) 하부에 전용 회전포탑(回轉砲塔)이 설치되어 7.62㎜ 기관포나 40㎜ 유탄발사기 등 4종류의 무장을 선택하여 탑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도 한다. 스터브 윙(Stub Wing)에는 좌우 하드포인트 2개소가 있어서 19발의 2.75in 로켓탄 포드(pod)나 20㎜ 기관포 등을 장착할 수 있다. S형의 경우 토우미사일을 장착하고 순항속도 230㎞/h로 최대항속거리 507㎞를 운항할 수 있으며 최대상승고도는 372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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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4.20 11:09

○북한에서 발사된 포탄이 서울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북한이 개전하여 노동1호나 대포동1호의 미사일을 사용한다면, 두 미사일 속력이 마하3 이므로, 마하1은 시속1224km이고, 이것은 초속 340m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마하3은 340m x 3 = 1020m/sec이다.

북한이 서울에서 300km 정도 떨어진 위치의 신계 미사일기지에서 발사를 한다면, 300km는 30만미터이므로, 300000 / 1020 = 294.1176/sec가 된다.

이것을 분으로 고치려면 ÷ 60을 하면되므로, 294.1176 ÷ 60 = 4.90196분이 된다. 5분이 채 안되는 시간안에 서울로부터 300km떨어진 신계 미사일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서울에 도달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탄도의 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람의 세기, 습도 등을 배제한채 단순 계산 한 것이므로 아주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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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4.12 12:42
평양의 대공(對空)화력 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기관지 청년참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대공 주력은 SA-2와 SA-3 미사일이며, 발사대가 약 5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SA-2 미사일은 중.고공, 중.근거리 대공미사일로 사거리가 13∼29㎞이고  3∼22㎞ 높이까지 날아오른다. 그러나 기동성이 떨어지고 명중률이 낮은 데다 전파교란을 당하기 쉽다.

북한이 지난 주 시험발사한 바 있는 SA-3는 중.저공 및 초저공으로 침투하는 비행기를 주타격목표로 한다.

사정 200㎞의 SA-5 장거리 미사일도 일부 보유하고 있으나 둔중에 폭력기  공격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북한 인민군은 이와 함께 1980년대부터 국내 생산하고 있는 소련제 SA-7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무장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훨씬 선진화된 SA-16 휴대용 대공 미사일이 자체 기술로 보급되고 있다.

신문은 북한의 대공미사일 보유량은 기본적으로 발사대 1개 당 3기, 특히 SA 미사일 계열의 경우 20기에 달한다며 '양으로 질을 보완하고 있다(以量補質)'고  평가했다.

북한은 이밖에 1만2천500문의 고사포를 보유하고 있어 1인당 대공화력으로만 보면 아태지구 어느 국가보다도 월등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특히 대공 방어체계가 집중돼 있는 평양의 경우 3중의 동심원(同心圓) 방공체계를 갖추고 매년 1차례씩 대규모 대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양에는 제55고사포사단과 7개 지대공미사일중대가 배치돼 있고 7개  고사포여단과 2개 자주식고사포연대, 7개 대공로켓중대로 구성된 반(反)항공사령부가 에워싸고 있다.

신문은 그러나 북한 인민군은 연료부족에 따른 기동성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군은 형제산구역, 순안구역, 룡성구역 등 평양 시내 3곳에 지하 유류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나 연료 비축량은 1980년대의 40%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북한군의 중형 대공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 채 대배분 부대의 기동훈련이 중지됐고 동서 해안선 부대 역시 실탄사격을 하지 못할 정도다.

연료 소비량이 엄청난 공군훈련도 계획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조종사의  전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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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06 22:50
탄도미사일의 원리.

북한이 발사준비 중인 장거리발사체인 대포동 2호 개량형은 로켓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다름없다고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 탄도미사일(Balistic Missle)은 우주발사체와 마찬가지로 대기권을 벗어나 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사정거리에 따라서는 단거리(SRBM·800㎞ 이하), 준 중거리(MRBM·800~2500㎞), 중거리(IRBM·2500~5500㎞) 및 장거리 미사일인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5500㎞ 이상)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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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미사일의 구조는 ‘기체’와 ‘추진기관’,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 등 크게 세부분으로 이뤄졌다.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이도록 설계된 기체는 두부와 동체, 날개 및 조종면으로 나눠져 있다. 두부는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를 포함하고 있다. 조종면은 날개 뒤 또는 동체에 부착된 작은 날개로 이를 움직여 유도탄의 진로를 임의로 조종한다.

추진기관은 항공기나 순항미사일과 달리 산화제와 연료를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다. 대기층은 물론 진공 속에서도 연소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위성발사체나 탄도미사일의 추진제로는 액체추진제(Liquid Propellent)와 고체추진제(Solid Propellent)가 있다. 대포동 2호가 선택하고 있는 액체추진제에는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반응시켜 추력을 얻을 수 있는 이원추진제가 주로 이용된다. 대표적인 이원추진제에는 연료로 비등점이 -2230F인 액체수소가, 산화제로 비등점이 -1970F인 액체산소가 사용된다.

고체추진제는 산화제와 연료를 분말 반죽을 통해 혼합한 후 굳힌 것이다. 고체추진제는 원료를 고품질의 미립자인 1만분의 1㎜까지 분쇄할 수 있는 ‘제트밀’(Jetmill)이라는 최첨단 분쇄기가 필요하다. 국제적인 수출규제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1993년 3월 일본의 세이신 기업으로부터 제트밀을 비밀리에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정보당국은 북한이 1998년 대포동 1호의 3단계 로켓 분리에 고체추진제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도조종 장치는 표적을 맞히도록 유도탄의 비행경로를 수정하기 위한 유도명령을 산출하는 장치다. 관성유도(Inertial Guidance)와 천측유도가 있다. 관성유도는 미사일에 장착된 관성측정센서와 컴퓨터로 이뤄진 관성항법장치(INS)로부터 산출된 유도탄의 위치, 속도 및 자세정보를 이용해 목표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천체를 측정 기준으로 삼는 천측유도 방식은 통상적으로 관성항법 장치가 측정한 항법 정보 오차를 바로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탄두는 목표지점을 파괴하는 데 필요한 폭발물이나 화생무기 및 핵무기 등을 내장한 유선형 장치다. 폭발형·고폭 탄두는 내장된 폭발물이 터질 경우 주변 공기가 섭씨 5000도 정도의 200기압 이상으로 압축되면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충격파로 주변 물체들이 제거된다.

‘히트 투 킬’(Hit to Kill) 방식의 충돌형 탄두는 최신형 대탄도미사일에 사용한다. 공격해 오는 미사일에 탄두를 충돌시켜 상호 파괴되도록 설계된 ‘요격체’(Kill Vechle) 개념의 탄두다.

그러나 북한은 대포동 2호 개량형의 머리부분에 탄두가 아닌 위성탑재체를 장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크게 3단계를 거쳐 목표지점을 타격한다. 첫째가 ‘발사 및 추진단계’(Booste Phase)로 발사지점부터 미사일의 추진제 연소가 종료되기까지의 단계다.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단계로 ICBM의 경우 180~300초가량 걸린다.

두번째가 ‘중간비행 단계’(Midcourse Phase)로 연소를 마친 미사일이 추진력과 지구중력의 영향으로 포물선을 그리면서 자유비행을 한다. 비행 시간이 가장 긴 구간이다. ICBM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사거리 300㎞ 이상 미사일은 공기 밀도가 매우 희박한 외기권을 비행한다.

마지막이 ‘종말단계’(Terminal Phase)다. 이는 미사일의 탄두 부분이 목표지점을 향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단계다. 초음속(음속의 4~8배) 비행과 대기마찰로 기체 표면에 600~8000F의 열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기체 재료는 내열 및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 또는 FRP 복합재료 등을 사용한다. ICBM급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1000㎞ 이상 외기권에서 대기권 내에 재진입시 발생하는 엄청난 마찰열로부터 탄두를 보호하기 위해 카본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한다.

탄도미사일의 명중률을 산출하는 데는 이를 ‘원형공산오차’(CEP:Circular Error Probable)라고 한다. CEP가 1㎞라 함은 주어진 목표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의 50%가 목표지점으로부터 1㎞ 반경 이내에 떨어지고 나머지 50%는 1㎞보다 먼 곳에 떨어진다는 의미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은 명중률이 낮지만, 핵이나 화생무기 등 대량 살상용 탄두를 장착할 경우 가공할 피해와 함께 공황이 야기된다는 점에서 위협으로 간주된다.






출처: 경향신문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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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2.27 21:59

북한의 해안포는 기존에는 76mm, 100mm, 130mm해안포로 구별이 되었었다. 그런데, 지난 서해교전이후 76mm함포가 서서히 물러나면서 100mm함포가 이를 대체하였다. 76mm함포로는 한국의 함정에게 정타를 수 번 착탄해야만 침몰을 기대 할 수 있으나, 100mm함포는 정타 한번이라도 착탄시키면, 침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기능불량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한도 이를 전부 대체한것은 아니며, 요소요소에 중요한 골목에다가만 100mm와 76mm를 혼재하여 운용하고 있다.



100밀리 평사포(M-1955)

사정거리는 21km이고, 분당 발사속도가 7발이며, 이 해안포를 운용 조작하는 인원은 무려(?) 8명에 달한다.(5명이면 족하지 않나?) 이 100mm 평사포는 해안포이면서 직사포이기 때문에 탄도를 그리는 다른 해안포와는 달리 적 함정(한국해군 함정)이 회피기동및 이탈 할 시간적 여유를 적게 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해안포이다. 이 100밀리 평사포는 과거의 소련이 개발 한 것으로 T-12, 2A19, 2A29 변형타입들이 있으며 북한은 이를 개량해서 양산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일부는 차량에 탑재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자주포화하여 사용하고있다.



122밀리 평사포(D-74)

사정거리가 23.9km에 이르며, 분당발사속도가 6발이고, 자그마치 운용조작인원이 10명에 달한다. (많기도 하다.)

100mm해안포보다는 사정거리상으로 더 멀리 포탄을 날려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74 122mm 야포는 기존의 A-19 (1931/37) 122mm 야포를 대체하기 위해 1940년대말 소련에서 개발한 것으로 서방에는 M1995로 알려졌으나 소련군에는 채택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 포는 해외 친소국가들에 판매되거나 공여되었다.

포구초속이 888 m/s로 APC-T탄을 발사할 경우 1,000m 에서 185mm의 장갑을 관통할 수 있어 한국해군의 유의가 뒤따르는 해안포이다. 북한은 이것 역시 차량에 탑재하여 자주포화하여 운용 하고 있다. 신규개발을 할 여력이 없는 북한의 사정상 아.나.바.다 가 광범위하게 이뤄진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130밀리 평사포(M-46)

사정거리가 27km에 이르며, 분당발사속도는 6발이고, 운용조작인원은 아이러니하게도 100mm, 122mm보다도 적은 7명이다.(ㅡ,.ㅡ) 이 해안포 역시 소련에서 만들어졌으며, 앞서 소개한 122mm 평사포가 제식채용 되지 못하도록 한 장본인이다.

130mm M46 야포는 후추양념통처럼 생긴 독특한 머즐브레이크가 특징으로서 1954년에 선을 보인 이래 소련에서 제식채용이 되었으며, 기타 친소국가들에 많은 수량이 공여되었다. 뛰어난 포구초속과 장포신으로 적의 포병대 공격에 주로 사용하는 야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원래 태생이 해안포가 아닌 야전포이다. 북한이 원용한 것이지.. ㅜ,ㅜ) 암튼, 야전포로서 대전차포의 역할도 수행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중국도 소련에게서 이 야포를 공여받아 중국 자체적으로 개조를 하여 자신들만의 야포로 만드는데, 그것이 130mm M46(중국 59식)이다. 130mm M46(중국 59식)은 분당발사속도가 8발 내지 10발이고, HE탄 사용시 1,500m에서 250mm 장갑관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정거리는 포탄중량 33.4kg의 사거리 연장탄인 MP-130 RAP 사용시에는 사정거리가 34km까지 늘어 난다고 하며, 32.7kg의 ERFB HE탄 사용시 30km정도라고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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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2.03 23:21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의 발사문제 때문에 어수선 한데,

북하니 대포동2호 미사일로 미국의 오바마 정권에 대한 한반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제스쳐로 하는 것이지,

정말로, 미국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는 못할것이다.


그리고, 한국에게도 압박용 메세지를 전하는 것인데,

한국국민의 심리적 동요를 일으키기 위하여 대포동2호를 활용하는 것이지, 한국에 발사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포동2호 미사일을 발사하면, 그것이 전쟁의 시작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테니, 막장이 아니라면, 전쟁도발을 쉽게 하지는 못할 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한국에게 위협적인 것은, 이동성이 뛰어나고, 재장전시간이 짧고, 은닉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스커드(화성 계열)미사일이다. 대포동2호 미사일은 심리적인 압박의 수위를 높이기 위해 활용 할 뿐으로 생각된다.

 

때문에 이번의 북한 대포동2호문제는 한국과 미국에게 각각의 메세지와 제스쳐를 보내는 북한의 무언적 행동인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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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2.06 12:34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작은엔진에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 엔진'를 바라는 것은 기갑차량 엔지니어의 바램이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가스터빈엔진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훨씬 소형이면서 작은 엔진이다. 그럼에도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서 월등한 출력을 내는 엔진이다. 그 절대적인 이유로는 디젤엔진은 피스톤운동을 하여 그 피스톤운동의 힘을 동력축에 전달하므로 에너지손실이 많은 방식을 사용하는데, 가스터빈은 터빈의 회전력을 곧바로 동력축에 전달하기 때문에 엄청난 출력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곧바로 동력축에 에너지를 전달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점이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의 출력 차이로 연결되는 것이다.

디젤엔진은, 출력당 엔진이 크고 무거우며 겨울(동계)에는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장점 또한 있는데, 그것은 인화성이 낮은 경유를 연료유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에게 피탄을 당할시에도 화재의 위험성이 적다는 것이며, 연료의 소모율도 낮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소형이면서, 경량이고, 진동이 적고, 구조가 간단하여 겨울(동계)에도 시동이 곧바로 잘 걸리고, 빠른 시동이 잘 걸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에 단점으로는, 연료유의 소모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짧은편이며, 소음이 크고, 생산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가스터빈엔진은 대기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공기밀도가 들쭉 날쭉한 하계(여름)에는 엔진의 출력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곤 한다. 즉, 꾸준하게 강력한 파워를 내지는 못하고 엔진의 출력이 대기의 온도변화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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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19 12:52

○XK-2흑표전차 양산규모 줄어든다. 전차전력 차질 불가피.○

 

한국이 구형전차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던 XK-2흑표전차의 양산사업이 규모가 크게 줄어들어 전차전력의 질적인 향상의 차질이 불가피하기 되었다. 2009년부터 XK-2흑표전차를 양산 할 예정인데, 기존의 5조 7천억원에 680여대의 최종양산대수를 기대하고 있던것이 크게 줄어들어 예산은 3조 2척억원대, 390여대의 XK-2흑표전차를 조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흑표전차는 기존의 M47, M48AK3,M48A5 전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전차로 개발되었고, 총 도입대수는 약 680여대가 넘는 수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XK-2흑표전차의 양산규모 축소로 인해, 한국군의 전차세력은 생각보다 크게 약화되게 되었다. 주한미군이 육군 위주에서 해군, 공군력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육군력을 빼 갈수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군의 실질적 전차전력에 구멍이 뻥 뚫린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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