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병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8.02.09 :: 舊日本軍, 글라이더 운반 전차 "So-Ra"와 "Ku-Ro"
  2. 2008.01.19 :: 독일,폭격기 투하 어뢰플랫폼 Blohm & Voß L 10
  3. 2008.01.17 :: 舊일본해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의 국산화
  4. 2008.01.17 :: 舊독일의 A4/V2 단거리 탄도탄 (1)
  5. 2008.01.17 :: 舊독일의 해상형 A4/V2 단거리 탄도탄
  6. 2008.01.17 :: 舊독일, 방공 고사포 타워
  7. 2008.01.16 :: 舊독일, 도르니에 우랄 폭격기
  8. 2008.01.16 :: 특공병기(유도):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9. 2008.01.16 :: 舊독일, 보병 이동용 제트배낭
  10. 2008.01.16 :: 특공병기(수중): 인간자폭어뢰 회천 回天(かいてん) (1)
  11. 2008.01.16 :: 특공병기(항공), 특수폭격기(特殊爆擊機 劍(つるぎ, 쯔루키, キ-115))
  12. 2008.01.15 :: 특공병기(수상): 재활용 어뢰정 (特攻筏)
  13. 2008.01.15 :: 특공병기(수상): 자폭 고속정 신양神洋(しんりゅう)
  14. 2008.01.15 :: 특공병기(수중): 자기기뢰 설치 잠항정 진해震海(しんかい)
  15. 2008.01.15 :: 특공병기(수중): 유익 잠항정 해룡 海龍(かいりゅう)
  16. 2008.01.15 :: 특공병기(수중): 갑표적 정형 蛟龍(こうりゅう)
  17. 2008.01.15 :: 특공병기(수중): 갑표적 갑형 咬龍(こうりゅう)
  18. 2008.01.15 :: 특공병기(수중): 자폭 잠수구 복룡 伏龍(ふくりゅう)
  19. 2008.01.04 :: 2차대전 연합군, 대잠폭뢰로켓 "헷지호그"
  20. 2008.01.02 :: 특공병기(수중): 수중선회포탑
일본이야기 2008.02.09 10:02
舊日本軍, 글라이더 운반 전차 "So-Ra"와 "Ku-R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련은 발터 크리스티라는 천재적인 전차 디자이너에 의해 혁신적으로 전차의 기술을 끌어 올림과 동시에 깜짝 놀랄만한 비행전차를 선 보인바 있다. 당시의 크리스티 비행전차와 마찬가지로 일본군도 비행전차를 제작한 바 있는데, 그것을 제작하게 된 동기는 일본군의 작전지역이 워낙 광 범위하다보니, 지상군에 대한 지원 장비를 해상으로 운송을 하려면 시일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이를 타개하고자, 공중으로 지원 장비를 공수하여 작전지역에 떨궈주면 일본 지상군들이 알아서 지원 장비를 챙긴 다음에 작전에 임할 수 있지 않느냐?는 단순한 발상에서 기인하여 시작된 것이다. 1943년도에 첫 모크업 전차인 "So-Ra"가 제작되었으며, 이것을 포탑을 제거 한 상태로 비행시험까지는 무사히 마쳤으나, 정상적으로 포탑을 탑재하고 비행을 하려 하였으나, 글라이더가 유지 할 수 있는 중량을 초과하는 바람에 포탑을 탑재한 시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이 모크업 전차는 본격적인 양산도 못 해본채 전황의 악화로 인해 작전의 범위가 급속도 축소되어 쓸 용도가 없어지는 바람에 모크업 전차로 남게 되었다.


전체적인 제원

승무인원: 2명
전체길이: 전차: 4.07m, 비행날개: 12.8m
전체너비: 전차: 1.44m, 비행날개: 22.0m
전체높이: 전차: 1.89m, 비행날개: 3.00m

전체중량: 전차: 2.9 tons, 비행날개: 4.2 tons

최고속도: 43km/h
엔진형식: Gasoline Engine 50 PS/2400 rpm
무장형식: 37 mm x 1 or MG x 1 or flamethrower x 1

출처: 글은 본인작성, 제원은 http://www3.plala.or.jp/takihome/So-Ra.html 참조..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9 10:48
독일,폭격기 투하 어뢰플랫폼 Blohm & Voß L 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으로 말하면, 한국군이 개발중인 대잠 장거리 어뢰 "홍상어"와 유사한 무기체계이다. (어뢰를 운반하는 플랫폼 역할이라는 차원에서는 말이다.)

독일군은 영국군의 수상함대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고, 수상함대를 궤멸시켜야만 독일이 자랑하는 U-Boot의 작전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 때문에 영국 수상함대의 궤멸을 위한 공격은 필수였고 독일공군은 폭격기를 동원한 對수상함대 공격작전을 고민하게 된다. 폭격기에서 투하하는 범용폭탄으로는 수상함대를 효과적으로 공격하기에는 어려웠다. 따라서 정밀한 공격수단이 강구되어야만 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폭격기에서 투하되는 글라이더와 어뢰가 조합된 형식의 공격무기였다. 이것은 폭격기에서 2500m의 고도에서 투하가 되면 글라이더가 비행을 하다가 어뢰를 투하시켜 적함을 공격한다는 개념의 무기였다. 글라이더가 어뢰를 운반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U-Boot

가 사용하는 어뢰의 사정거리인 8.5km보다는 월등히 긴 11.8km의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글라이더에서 분리되는 어뢰는 일정 간격 까지는 유선으로 전기적신호로 유도되다가, 일정간격이 넘으면 유선을 끊고 어뢰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 호밍하는 유도어뢰로 유도방식이 바뀌어 졌다. Blohm und Voß BV L 10 "Friedensengel"은 다음과 같은 제원을 갖는다.

 

○Blohm und Voß BV L 10 "Friedensengel"(air-ship)
Total length: 3.9 m
Wing span: 2.8 m
Total diameter: 0.588 m
Planes: He 177 A-5
Weight: 220 kg (ohne Torpedo)
Employeement range: ca. 3.3 km

 

출처: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에서 수집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7 12:33
舊일본해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의 국산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밀턴 스탠다드 프로펠러의 일본 국산화(라이센스 생산)에는 역시 당시 항공본부는 1932년 9월 항공본부는 미래의 항공기에 필요한 전 금속제 프로펠러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일본의 스미토모(住友)금속이 해군의 지원아래에서 금속제 프로펠러를 일관생산 할 의사가 있는지를 조사하였고, 현재로선 해군항공대만의 수요로는 스미토모금속의 채산성이 맞지 않기때문에 스미토모금속이 선뜻 사업에 뛰어들 수 없없다.  그래서, 스미토모금속의 절충안인 프로펠러 생산분의 일부를 육군에도 납품을 할 수 있게하는 스미토모 금속의 요구를 받아들여 상호간의 "비행기용 프로펠러 제작통일에 관한 각서"를 교환하여 프로펠러의 국산화(냉정히 말하면, 단순 국내생산이다) 단계를 내 딪게 된다. 그 당시의 해밀턴 스탠다드의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은 나카지마(中島)社가 보유하고 있었는데, 나카지마社는 프로펠러 제작에 필요한 소재 및 공작기계를 거의 미국으로 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반면에 일본 국내에서는 단순 노임 가공만을 하는 상태였다. 원 재료 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의 국산화 방침에 따라 스미토모 금속은 나카지마로부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을 매수하였고 연이어 자사 공장에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된다. 일본 국산 프로펠러 개발을 위한 단계적 수순이 척척 진행되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쇼와(昭和) 8년(1933년) 4월 15일 일본의 완전 국산화 프로펠러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하였고, 연간 300개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프로펠러 수준은 종전이 될때까지 그 수준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첫번째 이유
는, 일본 해군, 일본 육군 항공대 관료들이 국내에서 라이센스한 해밀턴 스탠다드의 성능에 만족하여 안주하여, 마르고 닳도록 초기 생산형 프로펠러만 꾸준히 우려 먹었다는 것
.
두번째 이유는, 신형 프로펠러를 개발 할 때 필요한 프로펠러 진동을 감지하는 방식이 1939년에 해밀턴 스탠다드社의 연구원에 의하여 개발되었으나, 1939년이라면 일본과 미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때이니 만큼 그런 기술을 들여오는 것이 무리였다는 점.

 

이 두가지의 요인이 크게 작용하여 종전이 될 때까지 일본의 프로펠러 기술은 답보상태를 걷게 되었으며, 항공기엔진의 출력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프로펠러의 개발은 요원했던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7 00:31
舊독일의 A4/V2 단거리 탄도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7 00:19
舊독일의 해상형 A4/V2 단거리 탄도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43년 페네뮌데 에서 V2의 공개실험을 참관한 독일 노동자 전선의 임원 중 하나인 라페렌츠라 는 사람이 이 V2 미사일을 수납한 운송겸 운반용 방수 수납통(컨테이너)을 잠수함으로 미국의 뉴욕 항까지 예함하고, 그곳에 향해 발사, 공격할 것을 제안 하였다. 미국 대잠방어망 외곽에서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이 기발한 아이디어는 페네뮌데의 고위층들에게까지 화제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술적으로 극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였지만, V2의 본체의 트러블 해결에 주력하고 있었으므로 오랜 기간동안 그의 아이디어는 방치되었다. 그러나 1944년말에 Prufstand XII와 불칸베르프트(Vulkanwerft)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발사 시스템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V-2를 1기 수납하고. 관제실과 V2용 연료 탱크를 설치한 수납통 3기를, 발사 해면까지 XXI형 잠수함으로 예인한다. 수납통은 발사 중량 상태에서 거의 부력이 0 가 되도록 만들어져 잠수함의 예인 속도에 의해 잠항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항해중의 잠수함으로부터 수납통의 잠한상태를 컨트롤하는 것도 가능했다고 한다. V2와 그 연료 외에 잠수함의 항해력을 연장시키기 위한 보급용 연료 (디젤유)도 탑재된다.

잠수함은 약 30일 동안 평균 12노트의 스노켈 항주로 대서양을 횡단하고, 뉴욕에서 약 300 해리 이내의 발사 해면에서 도달한다. 한편 예인되는 수납통을 1기로 감소하면 당연히 속도가 휠씬 빨라진다. 잠수함이 발사해면에 정지 , 부상하면 수납통도 자연히 해면에 부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잠수함으로부터 각 수납통에 기술병이 각 2명씩 옮겨가 통내의 관제실 에서 밸브를 열고 밸러스트 탱크에 주수, 수납통을 두부가 위로 향하도록 직립상태로 만든다. 그리고 함으로부터 공급전원을 접속하고 V2에 연료주입, 자이로 유도 시스템의 설정, 탄두의 전동식 도어를 개방하는 등 발사 준비를 한 뒤 함으로 돌아온다. 발사는 잠수함의 함상에서 원격조작으로 행하여, 부상에 서 발사까지 소요시간은 30분 이내로 계획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7 00:10
舊독일, 방공 고사포 타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6 14:26
舊독일, 도르니에 우랄 폭격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ftwaffe(독일 나치스 공군)의 가장 심각한 결점은 효과적인 중(重)폭격기 비행단의 부족이었다. Dornier Do.19는 몇가지 원인 때문에, 흥미를 돋구는 가능성이었으나, 결코 성사되지 않았다.
Luftwaffe의 최초 참모장인, 공군소장 Walther Wever는  영국과 미국에서 개발되어 존재하고 있는 그것들과 같은 독일 장거리폭격비행단의 가장 집요한 주창자였다. 주로 Wever 때문에, RLM Technisch Amt(RLM 기술부)는 4개의 엔진인 중(重)폭격기를 위한 설계명세서를 발행하였다. 양쪽 Dornier사와 Junkers사는 계약을 위한 경쟁자였고, 각각은 1935년말에 3가지 시제품을 위한 주문을 받았다. Dornier 설계는 Do.19의 설계번호가 주어졌고, 한편 Junkers 시제품은 Ju-89가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rnier Do.19는 중앙 캔틸레버식 날개였고, 건조는 대개 금속이었다. 그것은 직사각형 접합부분 기체와 보강된 한쌍의 수직안정판 및 방향타를 갖춘 미부(尾部)가 있었다. 이것들은 수평 꼬리 날개의 위쪽 표면에 설치되었다. 그것은 또한 꼬리 바퀴를 포함하여, 접어 넣을수 있는 랜딩기어가 있었다. 동력장치는 날개의 앞 가장자리에 나셀(비행기·비행선의 기관실·승무원실)에 설치된 것인, 4개의 BMW 332H-2 방사형 구조 엔진이었다. 그것은 9명의 승무원이 있었는데, 그것은 조종사, 부조종사, 비행사, 폭격수, 무선 통신수 및 5명의 포수로 이루어질 것이었다.


V1 시제품은 1936년10월28일에 날았다. 공군소장 Wever가 비행기 추락으로 죽었을때, 중(重)폭격기 계획은 그것의 추진력을 잃었고, 원상태로 되지 않았다. Luftwaffe가 뒤덮
듯이 영국의 하늘에 격렬한 타격을 주었을때, 중(重)폭격기 부재의 실책이 명백했다. 그러나 그때까지 필요한 중(重)폭격기를 개발하기에는 때가 너무 늦어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ver의 후임자인, Albert Kesselring은, 독일은 더 많은 전투기와 전술 폭격기가 필요하다고 믿었다. 그 결과 V2 및 V3 시제품은 폐기되었다. 그 최초의 V1은 1938년에 화물 수송기가 되었다. Dornier Do.19는 단지 시제품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유용한 장거리 폭격기일 뿐만 아니라 항복을 시킬수 있는 아직도 그것은 장래성이 있는 설계였지만, 절박하게 야전에서 경험이 필요했는데 거기서 Luftwaffe는 실패한 것이었다.

데이터 
만든회사: Dornier Flugzeugbau
기종타입: 장거리 전략 폭격기
기관동력: 4개의 533-kW (715hp) Bramo 332H-2 방사상 피스톤 엔진
기종성능: 해수면에서 최대속도 315km/h (196mph) 3500m에서 365 km/h.
상승한도: 5600m (18,370ft)
항속거리: 1600km (994 miles)
전체중량: 아무것도 싣지 않았을 때 11850kg (25,125lb)
최대중량: 18500kg (40,786lb)
날개너비: 35.00m (114ft 10in)
전체길이: 25.45m (83ft 6in)
전체높이: 5.77m (18ft 11in)
날개면적: 162.00m 스퀘어 (1,743.81 sq ft)
탑재병기: 2문의 7.92mm (0.31in) MG 15 기관총
기수와 꼬리날개 위치에 각1문

2문의 20mm 기관포 (하면(下面) 및 배후의 회전포탑을 조종하는 2사람에 각1문씩). 내 격실에 폭탄 1600kg (3,527lb)까지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6 13:43
특공병기(유도):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사용자 삽입 이미지
舊 日本海軍,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미쓰비시중공업三菱 이호일형 갑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甲空対地誘導弾 (키-147,キ147)

미쓰비시중공업(三菱)이 쇼와 19년(昭和19年,1944년)에 제작한 공대지 무선 유도탄이다. 이것은 모기(母機)가 되는 함상기가 고도 700 ~ 1000m상공에서 투하를 하여 미사일자체가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가서 폭발을 하고, 모기(母機)는 이탈을 하는 공격법을 가진 무선유도식 공대지 미사일이다. 쇼와19년(1944년) 10월에 첫 시제 1호기가 완성이 되었으며, 같은 해 10기가 추가로 제작이 되었다. 그러나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어서 무선유도의 유도장치의 결함이 자주 발생하는 바람에 실용화가 안되어 결국, 실전에 배치되지는 못하고 종전을 맞이하였다.

미사일전체길이:5.77m
미사일전체너비:3.60m
미사일전체높이:1.55m
미사일전투중량:1,400kg
미사일최대속도:550km/h
미사일최대추력:特呂一号三型液体ロケット(推力240kg)×1
미사일연소시간:燃焼時間75秒
미사일탄두작약:800kg
===================
카와사키중공업(川崎) 이호일형 을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乙空対地誘導弾 (키-148, キ148)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과 동시에 개발이 추진된 버전으로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의 완성이 되는 시점에서 거의 같이 완성이 되었다.
실제사격 테스트에서는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와는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실제 데이타를 입력하고 사격을 한 결과 인근의 온천지붕을 뚫고 지반에서 폭발을 하였다. 이 때문에 에로폭탄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명중률은 75%정도 되는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였으며, 그러나, 대량양산을 앞두고 전황이 악화되는 바람에 결국은 생산계획이 백지화되고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미사일전체길이:4.09m
미사일전체너비:2.60m
미사일전체높이:0.90m
미사일자체중량:550kg
미사일전투중량:680kg
미사일동력형식:特呂一号二型液体ロケット
미사일추진동력:(推力150kg)×1
미사일연소시간:80秒
미사일탄두작약:300kg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6 00:38
舊독일, 보병 이동용 제트배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일에서 대전중 전쟁터에서 보병들이 지뢰밭이나, 철조망등의 장애물 돌파를 위해 연구 되었던 아이디어. 2차세계대전 후반 독일의  실험으로, 다루기 쉬운 간단한 개인보병용의 로켓팩이다. 이 로켓팩은 두개의 덕트로 구성된다. 하나의 덕트는 제트배낭 이용자의 가슴에 묶어져 있고, 다른 하나의 덕트는 이용자이 등뒤에 달려있다. 이 로켓배낭은 작을뿐만 아니라 저출력이지만 꾸준히 추력을 발휘하는 제트로켓이었다.  슈미트 펄스 튜브와 같은 패턴으로 조작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무기는 페이퍼플랜으로 그쳤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6 00:34
특공병기(수중): 인간자폭어뢰 회천 回天(かいてん)

일본은 1944년말 전황이 악화되자 이를 만회하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미카제 자살특공이 대표적인데, 카미카제(神風)가 항공을 통한 자살공격이었다면 수중을 통한 자살공격은 카이텐이다. 일본은 카미카제에서 힌트를 얻어 수중자살공격 체계인 카이텐을 고육지책으로 강구하게 되고 이를 추진한다. 카이텐의 뜻은 회천. 영어명은 Turning of the Heavens이다.

카이텐은 두 종류의  자살특공어뢰가 존재한다. 하나는 1인용, 다른 하나는 2인용의 어뢰이다. 기본적으로 자살특공어뢰를 타고 목표함에 유도한 후 조종수를 탈출하게 한다고 하지만, 조종수를 조종석에 앉힌후 조종석을 밖에서 잠그어 탈출이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1형                                                   2형
조종수: 1명                                       조종수: 2명
전장: 48'4"                                        전장: 55'2"
전폭:  3'3"                                         전폭:  4'5"
전고:  3'3"                                         전고:  4'5"
중량: 8.3 tons                                    중량: 18.4 tons
추진: 2 Type-93 torpedo motors          추진: 1 Type-6 torpedo motor  
속도: 30 knots                                   속도: 40 knots
항속거리: 78 miles @ 12 knots            항속거리:  83 miles @ 20 knots
폭탄중량: 3,300lbs                             폭탄중량: 3,300lbs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6 00:30
특공병기(항공), 특수폭격기(特殊爆擊機 劍(つるぎ, 쯔루키, キ-115))
나카지마 제작의 상륙정 폭격기 「儉(つるぎ, キ-1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와 20년(1945년) 1월」 일본 육군은 나카지마 항공제작소에 특수공격및 폭격기 가능한 기체의 개발을 지시하였다. 이 기체의 재료는 일본의 군수산업이 전반적으로 자재부족으로 허덕이던 판에 간단하게 강관·목재등으로 만들어진 간략한 구조의 간이형 기체였다.랜딩기어는 인입식이 아니며, 폭격기의 발진 후에 지상으로 이탈 시키는 방안을 채택하였다. 폭격기가 랜딩기어를 달고 폭격을 하기에는 기동성도 떨어지고, 거추장스럽다는 주장과, 랜딩기어 측면에 더 많은 폭탄을 탑재하기 위함이었다.

이 기체는 처음부터 특공기로서 사용되기 위해 개발 된기체가 아니었으며,일본해군 관계자의 요구에 의해서 특수공격및 폭격기로 개조된것이었다고 한다. 일본육군용 만들어진 기체이지만, 일본육군용 폭격기의 임무는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일본해군용의 기체로 이관되어 넘어가게 된다. 일본해군은 이 기체의 성능에 그 다지 만족을 하지 않아, 다음 개수에는 이 같은 요구사항을 시행하도록 전달하였다.

Ⅰ:조정석의 의장방식과 엔진의 위치를 해군 형식으로 변경을 할 것.
Ⅱ:주익면적을 1㎡ 증대하여 착륙과 이륙할때의 조종성능 개선을 할 것.
    이륙촉진장치를 추가하여 이착륙의 성능을 개선 할 것. 
Ⅲ:좌석위치를 변경하며, 전방시계를 확보하여 개선 시킬 것.
Ⅳ:폭격병장의 의장을 해군용으로 변경을 할 것.


기본성능은 일본육군의 劍(つるぎ, キ-115)과는 다를바 없으나 일본 육군과 해군과의 알력싸움으로 인해 불필요한 이전투구를 한 끝에 기체의 사양이 자주 변경되었던 기체이다.

해군은 이 기체의 대폭적인 개조를 원하였지만, 대폭적인 개조반대론자의 벽에 부딪치곤 하였다.
개조반대론자들은 이 기체가 원래 폭격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개조되었기 때문에 또 다른 개조를 한다는 것은 시간낭비이며, 이 기체는 항속거리도 길기 때문에 항속거리가 짧은 다른 특공기와는 달리 미군에 대한 효과적인 폭격임무가 가능하다고 하여 기체에 대한 개조반대를 하였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해군은 ㅖ정대로 이 劍(つるぎ, キ-115)기체에 대한 개조성능 실험을 나카지마 항공제작소에서 가졌으며, 양산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양산은 늦어졌으며, 종전후에 약 1기만이 완성되었을 뿐이다.

계획상으로는 약 1080기를 생산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추측하건대, 이 기체는 원래계획상으로 양산을 하였더라도 실전에는 사용이 가능하지 못 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건 단기간의 세월동안 기체의 개수를 통해 실전에 투입한다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54
특공병기(수상): 재활용 어뢰정 (特攻筏)
사용자 삽입 이미지
特攻筏 간이 어뢰정
쇼와 18년(1943년)말기, 일본의 전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일본의 카미카제 공격으로 쓸만한 항공기도 부족하고, 미해군의 의한 수상함들의 침몰로 어뢰발사관도 부족 해 지자, 일본의 구레 해군공창 어뢰 실험부에서는 남아도는 어뢰의 사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심사숙고하다가 남아도는 어뢰로 적군의 함정에 다가가 어뢰공격을 하는 형식의 공격방식을 제안하기 이른다. 그러나, 적함에 어떻게 다가 가느냐가 문제였는데, 개전 전보다 열악해진 공업력은 더 이상 수상함을 만들어 내기 불가능하였고, 결국은 어뢰정을 간이로 만들어 여기에 2발의 어뢰를 양현에 탑재하고 적함에 다가가 어뢰로 뇌격을 하는 공격방식을 채택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짧은 사정거리의 어뢰를 탑재 하였을 경우에는 적함 가까이까지 다가가야 했기 때문에 적군의 초계시스템에 발각되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장거리의 어뢰를 탑재하였을 경우에만 효과를 보이는 공격방식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이 어뢰정은 평평한 목재로 된 널판지에 수상모타를 단 형태였으며, 양현에는 각각 1기씩의 어뢰를 장비하고 있었다. 최고속도는 12
노트정도. 그러나 운용상에도 난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것은 어뢰의 발사시, 어뢰가 정확히 발사되지 않고 다운트림이 걸리면 어뢰의 프로펠라가 목재로 된 널판지를 파괴하여 탑승원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일이 종종 있었다는 것이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15
특공병기(수상): 자폭 고속정 신양神洋(しんりゅ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인승의 1형 자폭고속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인승의 2형 자폭고속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요는 일본해군이 수상특공병기로는 유일하게 채용되어 운용되었던 병기로서, 일본해군 내부에서는 마르욘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자폭 고속정 신요는 목재로 만든, 정확히 말하면 베니어 합판으로 만들어졌으며 가벼운 목재 고속 선박에 토요타 자동차用 80마력 엔진 1기를 장착하였고, 목재 고속정의 앞 부분에다가는 250kg의 폭탄을 탑재하여 미 해군의 군함등에 육탄공격을 하는 특공병기이다. 이 자폭고속정은 가벼운 베니어 합판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상항주時 기동성은 매우 좋았으며, 이 신요 자폭고속정에의 종류에는 한명이 탑승하는 1형과 두사람이 탑승하는 2형이 존재하는데 1인승의 1형은 최고속도가 33노트이고, 2인승인 2형의 최고속도는 35노트이다.

신요의 공격방식은 주로 야간에 기습을 하는 단순한 공격형태를 띠고 있다. 미해군 함대가 모여있는 함대진영에 밤 늦게 엔진을 끄고 흘러 들어가 가까운 사정거리까지 접근 한 다음, 집단적으로 기습을 하여 공격을 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였다. 미해군의 전함의 경우에는 4 ~ 6대의 신요 자폭고속정이 집단으로 공격하는 형식을 띠었으며, 미해군의 구축함을 격침하기 위해서는 3 ~ 4척의 신요 자폭고속정이 집단으로 공격하는 형식을 띠었다. 종전시까지 약 6,200척이 건조되었다.

[진양]이라고 하는 이름은 메이지 유신의 군함의 이름으로부터 채용되었으며, "적함을 격침하고 태평양을 뒤흔든다"라고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수상함의 가미가제라고나 할까?..

선박형태: 자폭용 고속정
선박엔진: 토요타 자동차 엔진용 80마력엔진 1기
전체길이: 5.10m
전체중량: 1.40ton
전체너비: 1형:1.67m  2형:1.86m
폭탄탑재: 1형: 250kg 2형: 250kg
탑재무장: 1형:120mm로켓탄 2발. 2형:13mm기관총 1정탑재
최고속도: 1형: 33노트  2형: 35노트
공격형태: 야음을 틈 탄 집단적 기습공격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07
특공병기(수중): 자기기뢰 설치 잠항정 진해震海(しんかい)
震海(しんかい) - 時限式 機雷(磁氣吸着爆雷)設置 攻擊潛航艇

震海(しんかい)는 구 일본제국해군의 특수 잠항정이다. 이 잠항정은 시한폭발식 자기 흡착 기뢰를 함수에 장착하고 잠수하여 적함에게  다가가 적한의 선저(배 밑부분)에 자기 흡착기뢰를 설치하여 공격을 하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시한식 자기 흡착기뢰를 설치한 잠항정은 유효거리까지 빠져나온 후 무선조정을 통해 자기 흡착기뢰를 폭발시켜 적함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게끔 설계되었다. 그러나, 한번 나가 여러 적함에게 이런 공격을 다수 실행하기 위해선 기뢰의 수납능력이 뛰어나야 하는데, 기뢰의 수납능력이 떨어지면서 공격이 일회성으로 끝나고, 호위 잠수함 없이 단독으로 공격을 하는것이 매우 곤란하다하여 제식 채용은 안되었으며 따라서 건조대수는 매우 적은 실정이다.

공격방식만 놓고보면 실용적인 최초의 잠수함인 미국의 헌리호와 같은 공격방식이라 볼 수 있다.

전체길이:12.5m
전체너비:1.65m
전체직경:1.2m 
수중배수량:11.5t
수중속도:9kt 
항속거리:불명
추진체계:20마력짜리 전동기
최대출력:20마력
연료체계:축전지
무장병장:時限式機雷(磁氣吸着爆雷)(炸藥1,200kg)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04
특공병기(수중): 유익 잠항정 해룡 海龍(かいりゅう)
특수잠항정(날개달린 잠항정, 有翼特殊潛航庭, 特殊潜航艇 海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명칭인 “SS金物”이라고 지정되었던 잠항정이다. 2인승의 잠항정으로 98식 450mm어뢰를 양현에 1기씩, 총 1기를 장비하였으며, 이를 이용하여 침투공격을 감행했던 잠항정이기도 하다.
잠항정의 조종 장치는 쌍발 폭격기 "銀河"의 것을 유용하여 조종성이 비행기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잠항정 양쪽에 날개가 달려 있어서, 날개의 상하조절을 통해 잠항의 상하조절을 하였으므로 다른 잠수함들이 부력탱크에 의해 잠수, 항행을 하는 것과 비교하였을 때 상당한 차이점이 있다. 즉, 이 "海龍" 잠항정은 부력탱크가 필요없이 잠항時 상하 수심조절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항공기"銀河"의 조종 장치를 유용한 덕분에 잠항정의 조종 장치로 침로를 쉽게 운전 할 수 있었다. 또한, 날개가 날린 덕분에 기동성은 다른 보통의 잠수함과 비교하여 뛰어난 편에 속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상항주時에는 디젤엔진을 돌려 항주를 하였으며, 수중에 항행을 할 때에는 디젤을 돌려 얻은 전력을 축적한 축전지와 모터를 이용하였다.

"海龍" 잠항정은 본토 결전용의 무기로 계획, 개발 된 것으로 이 "海龍" 잠항정은 전기型은 수중속도의 향상을 위해 잠항정의 함수 부분이 매우 날카롭게 생긴 반면에, 후기型은 함수 부분이 유선형으로 매끄럽게 처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前期형의 잠항정 함수부분이 날카롭게 만들어진 것은 어뢰를 다 사용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육탄돌격을 해서 적함에게 damage를 주기 위함이었다. "海龍" 잠항정은 본토 비밀기지 발진用으로서 운용될 계획이었지만 실전에서의 사용은 거의 전무하였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1:59
특공병기(수중) - 갑표적 정형 蛟龍(こうりゅ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丁型(蛟龍)전체 건조수가 115척이며 배수량 60.30톤, 전체길이 26.25m, 전체직경 2.04m에 수상150마력/수중500마력짜리 디젤엔진 1기를 채용하였으며, 역시 1축으로 된 이중반전 프로펠러를 돌려 추진을 하였다. 항속거리는 수상에서는 8노트를 기준으로 하여 1000해리를 갈 수 있었고 수중에서는 8노트를 기중으로하여 125해리를 항행 할 수 있었다. 안전잠항심도는 마찬가지로 100m이며, 2개의 어뢰발사관을 통해 450mm어뢰 2기를 발사 운용 할 수 있었다. 최고속도는 수중에서 19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甲標的(特殊潛航艇)·정형(蛟龍)

 정식명칭    甲標的(特殊潛航艇)·정형(蛟龍)
 건조대수  115척
 총배수량   60.3톤(수중)
 전체길이    26.25m
 전체직경    2.04m
 동력기관    디젤 1기 
 동력추진  1축
 동력출력    150 마력(수상)/500 마력(수중)
 계획속력   8 노트(수상)/19.0 노트(수중)
 항속속력  8 노트로 1000리(수상)/2.5 노트로 125리(수중)
 승무인원    5명
 안전심도   100m
 공격무장    45센치 어뢰 발사관 2기(탑재뢰수 2개)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1:56

甲標的(特殊潜航艇 ,특수잠항정)은  태평양전쟁 당시 미드웨이 해전을 기점으로 미 해군에게 밀리던 판도를 순식간에 뒤엎을 생각으로 만들어진 특공 잠항 폭파무기이다. 이 甲標的(特殊潜航艇 ,특수잠항정) 甲型 과 丁型(蛟龍)으로 나누어져 버전이 존재하는데, 이 무기는 미 해군의 주력함대 진영에 몰래 잠입하여 장착 한 2기의 4500mm 어뢰를 소진하여 공격 한 후 자폭공격을 하는 공격방식을 채택하는 2인승의 소형 특무잠항정으로 볼 수 있다.  배수량이 1만톤이 넘는 치토세, 치요다급 함정을 모함으로 하여 특무잠항정이 위 함정에서 운용되었다. 이 같은 소형 특무잠항정들은 전쟁의 대세가 기울어 가는 것을 느낀 일본군이 일본에 상륙 할 미군에게 큰 타격을 줄 목적으로 고안되어진 본토결전용 특공무기이며, 이를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甲型 이라 부른다. 그리고 원양에서의 공격을 목표로 제작 된 것이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丁型(蛟用)으로 甲型보다 승무인원이 3명이 늘어난 5명이 탑승한다.

아래는 甲標的 丁型(蛟龍)의 特殊潛航艇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甲型은 시제 잠항정을 제외하고 36척이 건조되었으며 배수량이 46톤, 전체길이 23.90m, 전체직경 1.85m에 600마력 출력을 내는 전동기 1기를 주기관으로 1축의 이중반전 프로펠러로 추진되어지며, 최고속도가 19.0knot, 항속거리는 수중에서 6노트로 8해리를 갈 수 있을정도이며 안전잠항심도는 100m, 그리고 2기의 어뢰발사관을 통해 450mm어뢰 2기를 발사 할 수 있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1:52
특공병기(수중): 자폭 잠수구 복룡 伏龍(ふくりゅ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쿠류는 적(미군)의 상륙을 저지 할 목적으로 개발 된 특공병기이다.
오랫동안 잠수 할 수 있는 산소통을 맨 잠수부가 길다란 죽창 끝에 폭발력이 강한 접촉기뢰를 매달고 적(미군)의 상륙정이 해안가에 당도하기 직전에 상륙정의 하부에 접촉기뢰를 갖다대어 폭발을 일으켜 상륙정을 수장시키는 용도로 쓰이는 무기체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수복을 입은 잠수구들이 10명을 한 조로 편성하여 작전을 수행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촉기뢰(기계수뢰)를 매단 길이 2미터의 뾰족한 봉으로 적 함선의 선저(배 밑바닥)를 찔러 접촉기뢰를 발화, 적 함선을 격침시키는 비장한 결의를 가진 특공대중에서도 특공적인 병기이다.
그러나 실전에서는 잠수부들이 상륙정에 다가서기 위해서 접근하다가 상륙정에 치여 사망하는 일이 다수 발생하여 이 특공병기의 활용도는 극히 낮은 편에 속하였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04 14:38
헷지호그는 WW2 대전당시 나날이 강성해지는 나치독일의 U보트를 사냥하기 위해 연합군이 제작한 대잠폭뢰로켓이다. 헷지호그는 유보트를 잡기 위한 용도로 첫 작전을 임한 후 꾸준히 보급되어 유보트 잡는 첨병 역할을 지속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인 폭뢰투하 방식은 소나로 적 잠수함을 탐지하며 직접 수상함 자신이 적 잠수함 위를 지나면서 장착한 대잠 폭뢰 로켓을 떨어뜨리는 형식으로 이 폭뢰는 일점 심도까지 내려가면 자동으로 폭파하는 형태를 지니고 있었다. 반면 헷지호그의 경우 굳이 적 잠수함 머리위까지 수상함이 이동할 필요가 없으며 사정거리가 무려 200m내지는 250m이므로 장거리 투하가 가능했고 폭뢰와는 달리 제한 심도가 없어 적 잠수함의 선체에 닿아야 폭파하기 때문에 적 잠수함이 아무리 깊이 잠수해도 소용없는 위협적인 무기였다. 하지만, 접촉되어야만 폭발을 하였기 때문에 접촉이 안되면 "길 잃은 양"이 되어야만 하는 단점을 가지고도 있었다. 적 잠수함에게도 위협적인 무기였지만 반대로 그렇지 아니기도 하였던 것이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02 00:28
특공병기(수중): 수중선회포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은 유럽에서의 연합군과 독일의 해전양상을 참조하여 대규모의 함정을 동원하지도 않고서, 대공방어를 수행 할 수 있는 묘안을 떠올리게 된다. 당시 일본의 공업력도 한계상황에 다다르고 있던지라 공업력의 한계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에서 적군 항공기에 대한 대공방어를 수행 할 수 있는 수중에 잠겨서 항행하는 반잠수형의 수중선회대공포탑을 고안하게 된다.
이것은 그들의 당시 생각으로는 피해를 크기가 작기 때문에 연합군 항공기의 공격을 어렵게 하면서도 연합군 항공기를 묶어놀수 있는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선회포탑은 몇 개의 대공 기관총을 장비하며, 10명 이내의 소수의 인원에 의해서 반잠수형태의 부표함정으로 조종되어 함대 근거지혹은 전진기지등지에 아군의 함선을 둘러싸며 아군의 함정과 같은 속도로 주위를 호위하며 전진이 가능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나이더·프로펠라에 의해서 좌우 전후 어느 방향에도 자유롭게 조종 된다.이 슈나이더·프로펠라는 전기 모터로 조종되지만, 그 원동력은 디젤엔진에 의해서 축전지에 저축할 수 있었던 전력을 이용한다.전신실, 전망거울, 수중청음기, 수중 발신기등의 통신설비는 물론 갖춰져 있고, 자물쇠를 내려 고정시켜 각 포탑간에 잠수함 그물을 쳐 잠수함의 침입을 막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슈나이더 프로펠라」는, 「포이트 슈나이더 프로펠러(V.S.P)」이라고도 표기되는 추진 방식으로, 프로펠라의 회전 방향을 바꾸면, 추진 방향이 그대로 바뀌어서, 방향키가 필요하지 않고로 회전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일본군이 고안했던 수중이동포탑은 실전에 쓰이지는 못하였으며, 개발직전에 일본이 패망하여 계획자체가 흐지부지되었다. 하지만, 계획이 흐지부지되기는 하였으나, 실전에서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떠나, 신선한 느낌을 주기에는 충분하였다. 어찌되었든, 결국 페이퍼 플랜으로 끝난 계획임은 틀림없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