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19 00:47
한국의 상륙작전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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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13 21:03

2013~2016년 4척이 건조되는 차기상륙함(4천500t급)의 재원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차기상륙함은 해군의 고준봉급(2천600t) 상륙함 4척과, 2차 세계대전 때 미 해군이 쓰다 넘겨받은 구형 운봉급(4천80t) 상륙함 4척 등의 도태에 대비해 국내 건조가 추진되고 있다.

 

차기 상륙함은 총사업비 8천71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항해레이더와 탐색레이더, 전투체계 등을 갖추게 되며, 적의 항공기로 부터 생존성을 높이기 위하여 76mm 함포와 대유도탄 대응무기, 대유도탄 기만체계 등을 탑재할 계획으로 있다. 또한 상륙함은 700여명 이상의 병력과 상륙돌격장갑차(AAV), 전차, 야포, 벌컨포, 무반동총, 차량 여러 대헬기는 물론 상륙지원정(LCM) 3척도 탑재하게 할 예정이고, 상륙함의 최대속력은 시속 41km(23노트)이다. 상륙지원정(LCM)은 전차 1대와 100여명의 병력을 태우고 36km(20노트) 이상의 속력을 낼 수 있는 함정이다. 이런 상륙지원정을 주갑판에 2척, 상륙정이 드나들 수 있는 웰 도크(well dock)에 1척씩 탑재하게 할 예정이다.

 

하지만, 무레나급 공기부양정(100톤급)을 탑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해상전투력 투사능력이 저하된다는 단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공기부양정(LSF)은 전차 2대와 병력 200여명을 싣고 98km(50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지만 상륙지원정(LCM)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차기상륙함에 탑재되는 상륙지원정(LCM)은 모래사장이나 바위가 있는 해안에 상륙할 수 없기 때문에 해안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병력을 내려놓아야 하는 단점이 있는 편이라, 이 단점을 보완해야 해양력의 투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기 상륙함 건조계획은 원래에는 해군이 6천500t급 상륙함을 합참에 건의했으나 예산문제를 이유로 4천500t급으로 축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http://cafe.naver.com/military/5562 본인카페의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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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12 10:07

대한민국 해군의 대형 수송함이자 상륙함인 독도함의 수송능력은 부족함...


독도함의 헬리콥터 운용능력은 비행갑판상의 5개 이착륙 스팟에서 5기의 헬리콥터를 운용할 수 있으며, 함수와 함미쪽 비행갑판에 많으면 4기 정도의 헬리콥터를 더 올려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격납고에는 많아야 3기 정도의 헬리콥터를 격납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기때문에 총합 12정도의 헬리콥터를 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륙돌격장갑차량은 차량갑판에 16대, 웰도크에 12대 가량 들어가므로 약 28대가량 적재 할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LCAC가 2정 정도 적재가 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LCAC가 적재가 된다면 수 많은 상륙돌격장갑차량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8대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한다면 LCAC를 2정을 적재하고 약 20대의 상륙돌격장갑차가 동시 운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트럭은 약10대가량 적재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다른 류의 차량을 덜 적재하고 탑재하는 것이니 만큼 동시 운용능력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결국, 대형 강습상륙함인 독도함의 수송능력은


헬기 12기, 상륙돌격장갑차 20대, LCAC 2정이 최대의 수송능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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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11 19:00

차기상륙함(LST-2)는 2007년 7월에 이미 선행연구, 탐색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체계개발을 하여 국내 건조하는 방식으로 전력화 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력화 할 상륙함은 4척의 고준봉급 전차 상륙함을 대체하는 것으로 총 4척을 건조할 예정으로 있다. 기준배수톤수 4500톤급이니까 만재배수톤수는 약 7000톤에 달하는 상륙함이다. 대체 될 예정의 고준봉급 전차 상륙함은 기준배수톤수 2700톤급의 함정인데, 이보다 1800톤이 더 나가는 중량을 가진 상륙함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공성진의원은 4500톤 가지고서는 LCAC를 넉넉하게 탑재하여 운용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6500톤급으로 기준배수톤수를 가지는 상륙함으로 확대건조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는 실정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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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28 12:27

하픈? 호이스트 시스템은 아닌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무엇일까?다음은 독도함의 함내와 함상 갑판에 있는 홈들이다.
먼저 함내... 즉, 상륙점,전차등을 탑재하는 하부공간... 아래는 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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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독도함의 함상 갑판인데,, 함상 갑판에도 구멍이 뽕뽕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 용도를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이름을 알고 싶은 것이다. 용도야 헬기,전차,장갑차,상륙정들의 지지하기 위한 체인을 연결하는 곳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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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다시 독도함의 함내 탑재공간인데, 위에서 이미 말했다시피 지지 체인을 연결한 것을 알 수 있다. 용도는 이미 알고 있지만 정식명칭이 뭐냐 이 말이다. 그게 궁금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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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출처:
http://blog.daum.net/queen3689/13610723 의 사진을 가공하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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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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