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2.13 20:57

이지스함 3척 추가 도입 추진…北핵무기-탄도탄 위협 대비  

군 당국이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위협과 주변국과의 해양주권 갈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지스 구축함(7600t급)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2월 1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해군은 올 상반기(1∼6월) 이지스 구축함을 추가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이를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내에선 유사시 남한 전역을 겨냥한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전투기의 공격을 제대로 막기 위해선 이지스 구축함 3척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올 하반기(7∼12월)에 실전 배치되는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2012년까지 이지스 구축함 3척을 확보할 계획이다. 그러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의 위협, 주변국과의 해상 영토분쟁 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지스함의 추가 확보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척당 건조 비용이 1조 원인 이지스함은 첨단 감시레이더로 500km 밖에서 접근하는 적 항공기와 함정 등 1000여 개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 추적할 수 있고, 자체 요격 미사일도 탑재하고 있다.

출처: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
출처: 동아일보|기사입력 2008-02-12 03:19 |최종수정2008-02-12 04:17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12 20:08
한국군이 오는 2020년까지 전략 기동함대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기동함대는 7000t급(級) 이지스함 6척과 5000t급 한국형구축함(KDX-Ⅱ) 12척, 경항공모함(輕航空母艦)과 유사한 대형상륙함(LPX) 2척 등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특히 이지스함은 총합 6척을 보유할 예정이라고하는데, 방공능력이 탁월한 이지스함 6척을 보유하게 될 경우, 이지스함 능력만 놓고 볼 때에는 미국, 일본에 이은 3위권의 이지스함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기동함대를 건설 하게 되는 데 기동함대는 기존의 이지스함 과 5000톤급의 한국형 구축함 KD-2의 건설계획에 두배에 달하는 숫자로 구성된다고 한다.

한국해군은 특히 아시아 최대의 상륙함인 대형상륙함(LPX)을 원래 예정됐던 2018년에서 2014년으로 앞당겨 건조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라고 한다. 이것은 기존의 중·소형 함정 위주였던 우리의 해군력이 원양투사력이 있는 대양함대로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것은  이어도·독도에서 있을 수 있는 중국 혹은 일본과의 해상 충돌이나, 해저자원을 둘러싼 해양분쟁에 대비하는 의미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한국의 해군력 증강계획은 주변국(중국과 일본,러시아)의 해군력 증대 계획에 대처하려는 목적도 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일방적으로 당하는 전력이 아니라, 적에게 결정적인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전력을 보유하여 적이 가볍게 찝적거리는 것 자체를 꿈 깰수 있게 만드는 전력을 보유하자는 것이다.

중국은 이지스함 등 6000~7000t급 대형함정, 신형 전략·공격용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4년이내에 항공모함을 보유 할 가능성이 매우높다.

또한 일본도 ‘콩고’급(7250t) 이지스함 4척을 이미 실전 배치했고, 이보다 큰 최신형 이지스함인 ‘아타고’급(7700t) 이지스함 2척을 작년에 만들어 6척의 이지스함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꾸준히 건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은 8척정도의 이지스함을 전력화 할 예정으로 있다. 지금 6척이 건조 완료 되어있으며 그 중 5척이 실전배치이고 1척은 취역준비중에 있다. 이외에 2척을 더 건조 할 예정으로 있다.
 
우리 해군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이지스함 3척을 건조할 예정이며, 추가로 3척을 더 건조 할 예정으로 있으며, 5000t급 한국형구축함은 작년 말까지 6척을 만들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우리 해군이 계획대로 함정을 추가로 만들 경우 6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예산과 인력확보가 문제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대처 하느냐에 따라 이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느냐가 걸린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15 21:23

한국은 지금 1800톤급 손원일급 잠수함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 사업은 9척의 1800톤급 214급 디젤잠수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원래는 3척만 조달하려 하였으나 잠수함의 수중 발사 대함미사일의 기술 확보 때문에 독일과 협상을 진행중에 있었는데, 독일측이 기술을 전수시켜주는 대신 214급 디젤잠수함의 척수를 6척 더 건조 해 줄 것을 요청하여 이를 받아들여 기존의 3척에다가 신규 6척을 더하여 9척의 214급 디젤 잠수함을 확보하게 되는 사업이다. 그래서 척수가 3척에서 6척이 불어난 9척으로 된 것이다. 아뭏든 손원일급 잠수함 사업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그리고 이 사업을 뒤잇는 사업이 장보고-3 사업이다. 장보고-3 사업은 비로소 중형급 잠수함의 확보를 원하는 한국해군에 부합되는 사업으로 2018년 이후에나 진행이 될 사업이다. 그럼 장보고-3 사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장보고-3 사업에서 확보될 잠수함인 중형 잠수함의 특징은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1. 3000톤급의 잠수함
2. AIP기관을 채용한 본격적 잠수함
3. 디젤잠수함
4. 수직발사체계(VLS)를 통한 수중에서의 순항미사일 발사.

 

위의 내용을 보듯이 한국이 원하는 장보고-3사업에서의 잠수함은 3000톤급 잠수함이면서, AIP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디젤기관이지만, 수직발사체계를 갖춰 순항미사일 발사기능을 가진 잠수함이다. 즉 원양에서의 작전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음이 있는 잠수함을 한국해군은 원하는 것이다. 사실, 수상함처럼 잠수함은 바람과 기상의 영향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수중항행을 할 수 있다. 수상함 같은 경우에는 기상조건때문에 대형, 중형, 소형함의 구분, 성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잠수함의 경우에는 전체 작전일수만이 영향을 받을뿐이지, 기상때문에 수중에서의 활동 폭을 제약 받는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이 같은 사실은 이미 한국의 209급(장보고급) 잠수함이 무 보급으로 하와이까지 잠항을 하여 항행한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은 3000톤급의 잠수함을 확보하려 한다니 이는 더 더욱 원양에서의 작전활동 일수를 더 확대하기 위한 것이며, 더구나 수중에서의 순항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어뢰,기뢰만을 운용하는 외발잡이 잠수함에서 진정한 타격력을 갖는 잠수함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한국은 매우 든든한 수중전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한국은 이 3000톤급의 잠수함 확보사업을 통하여 대양해군을 떠 받치는 수중전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 근간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7 10:43

북한은 199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구소련제 R-27(나토명 SS-N-6) 미사일을 수입하여 성능을 개선해 왔다. 북한은 이 미사일을 자국의 잠수함에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했고, 이같은 개량사업은 러시아 기술진들이 도왔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런 이유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지난 1992년 북한은 은밀히 마카예프 설계국의 기술자들을 빼내려 시도를 하다가 러시아의 국내방첩부에 의해 좌절을 겪은 바 있다. 당시 SS-N-6 미사일을 개발한 러시아 첼리야빈스크의 마케예프 디자인국 소속 전문가 20명이 북한으로 향하다 러시아 공항에서 체포 된 것이 그 사건이다. 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할 뿐 북한의 지속적인 기술자 유출작전에 수 많은 기술자들이 은밀하게 속속 북한으로 발걸음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해군은 지난 1993년 9월 러시아로부터 폭스트로트급 및 골프-II급 잠수함 12대를 일본의 조총련을 통해 '고철용'으로 수입하였다. 당시에 이들 잠수함에서는 미사일발사시스템이 상당부분 제거된채 팔려 나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미사일 안정화장치(스태빌라이저)등은 제거되지 않은채 팔려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은 이 때문에 상당시일이 걸리는 시행착오의 반복을 건너뛰고 미사일 발사 시스템 기술을 상당부분 획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결국, 북한이 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잠수함 발사 미사일(SLBM) 발사 시스템을 개발하였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북한이 이런 기술적 진보를 이룩하였다면 이것은 상당히 위협적인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개발중인 탄도미사일의 해상형버전을 용이하게 만들어서 탑재가 가능하게끔 개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북한은 그리고 이러한 기술적인 진보에 의해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에도 탄도미사일을 수납 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끌어 올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납이 가능한 탄도미사일의 개략적인 사정거리는 약 2500km ~ 3500km사이의 탄도미사일.

북한은 이미 SS-N-6 미사일을 러시아로부터 극비로 수입을 하여 SS-N-6 미사일을 모델로 하여 개량형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 미사일은 북한이 자체적으로 만든 노동, 대포동 미사일보다도 명중 정확도와 신뢰성에서 앞서는 것으로 보여진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7 10:42

북한의 로미오급 잠수함은 대함미사일이 발사 가능한가?


현재 북한에는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로미오급 잠수함은 아직까지도 북한 잠수함전력의 주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북한에는 로미오급 외에도 상어급과 유고급이 존재하고는 있으나, 상어급 잠수함은 침투용 잠수함이고, 유고급 잠수정은 잠수정이지 잠수함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수함전력으로서 주력은 여전히 로미오급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북한의 이 로미오급 잠수함을 크게 평가절하하고 있다. 일단은 1950년대 기술로 만든 잠수함이면서 현대적인 잠수함의 무장체계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그 원인이다. 또한 기관의 소음이 너무 크다보니 "수중의 경운기"라고 불리우고 있을정도이다. 때문에 한국내에서는 북한이 장비한 로미오급 잠수함은 크게 위협이 되질 못한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필자는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북한과 맹방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중국은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서 로미오급에서도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연구하기 위하여 기존의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을 만들어서 SSM의 발사실험에 사용하였으며 이 잠수함은 지난 2004년 5월 우한(武漢)조선소에서 진수되었다. 이 잠수함은 수상으로 부상하여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름은 Yuanzheng(遠征) 351호로 1척만이 건조되었다. 문제는 이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이 북한에 전수되지 않으란 법은 없다는 것이다.


즉, 혈맹은 아닐지라도 맹방관계는 지속하고 있는 중국이 북한에게 이 Yuanzheng(遠征)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을 전수하였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며 결국 북한이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대함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그동안 폄하하고 있던 북한 잠수함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수중소음이 커 해류를 타고 내려와서 어뢰와 기뢰만을 부설하고 발사할 수 있을 줄 알았던 북한 잠수함의 위협이 더욱 고조되는 것이다. 과연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을까?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7 10:36
북한, 대함탄도탄을 확보하려는가?

북한은 구 소련(러시아)으로부터 SS-N-6 SLBM을 수입하였다.. 그리고 그 SS-N-6 SLBM은 사거리가 2400 ~ 3500km까지 미치는 탄도미사일이다. 탄도미사일치고 사거리가 짧다고 할 지는 모르나, 수중으로 은폐상태에서 움직이는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잠수함 발사 탄도탄이라면은 그 존재감은 급격히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과거 구 소련이 SS-N-6 SLBM을 개조하여 대함용 탄도탄으로 만들었었다는 것이다. 그게 이름하여 SS-NX-13(R-27K)이라고 한다. SS-N-6 SLBM을 개조한 SS-NX-13(R-27K)탄도탄은 실전배치는 되진 않았지만 과거 소련에 의해 개발되어 성공적으로 성능실험을 끝낸 탄도탄이다. SS-NX-13(R-27K)탄도탄은 1975년 개발된 미사일로 2단계 로켓으로 구성되며, 해군의 수중 잠수함으로부터 발사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미사일의 주요임무는 적의 움직이는 함대를 요격하는 것이고, 적함을 추적하는 방식은 적함에서 나오는 레이다 전파를 역추적하여 명중하는 패시브방식이다. 또한 적함으로부터 나오는 열선을 탐지하여 유도되어 명중 될 수도 있다. 이 모든 적함을 요격하는 절차는 Tu-95 해상초계기가 정찰활동을 통해 찾아낸 적함대의 위치 데이타를 수중의 잠수함에 연락하여 표적데이타를 알려주면, 그 표적데이터를 입력하여 곧바로 발사되는 2단계에 의해 운용된다. 북한은 이미 SS-N-6 SLBM을 가지고 있으니, 북한 스스로 SS-N-6 SLBM의 개조를 통하여 대함 탄도탄으로 파생시켜 만들수 있지도 않을까? 아니, 어쩌면 북한은 이미 친분있는 러시아 미사일 기술자 등을 통해 그 기술을 획득하여 적용하고 있을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SS-NX-13(R-27K)탄도탄의 제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길이 13.25미터이며, 최대사정거리 900킬로미터이고, 탄두는, 이동표적파괴용 단일탄두사용하며, 2단계 로켓의 길이는 9미터이다. 미사일 둘레는 1.5미터이고, 연료추진방식은 액체연료방식이다. SS-NX-13(R-27K)탄도탄은 완전히 새로 개발한 미사일이 아니라 기존의 SS-N-6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개조한 것으로, 정식명칭은 R-27K로서 R-27(나토명칭 SS-N-6)의 해군형 명칭이다.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22:09
북한, 혹시 수상함 발사 탄도탄발사를 고려중인가?

북한의 한 항구에 정박된 크리바크급 호위함이 위성으로 발견되어 그것이 북한이 구입한 함정인지의 여부와 그 용도에 대해 분분한 것은 사실이다. 또한, 북한이 구입한 함정이라면 크리바크급 호위함의용도가 무엇인가?에 촉각이 곤두세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사정거리가 짧은 대함 미사일의 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북한 해군으로서는 최신예급 함정에 해당하는 크리바크급 호위함을 사용한다는 것은 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북한이 이 함정을 구입한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혹시, 예전에 인도가 실험발사를 행한 수상함용 해상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함은 아닌가? 만일 그게 신빙성이 있는 것이라면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수상함을 통해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는 것인데... 아래의 사진은 인도의 군함이 Dhanush라는 프리트비 지대지 미사일의 함대지 버전인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좌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의 발사장면이고, 우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풍랑과 파고 때문에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히 지지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Stabliizer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였던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Sukanya이다. 결국 울산급의 후예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게 된 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22:00
북한이 어디서 구입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크리바크급 호위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기사화 된 적이 있었다. 현재 북한은 전투함 중 배수량 1000t을 넘는 것은 3척에 불과한 실정이다. 그것은 1970년대에 건조된 1500t급인 ‘나진’급 2척과 1980년대에 건조된 1600t급인 ‘소호’ 1척이다.

일단은 이 크리바크급 호위함 함정에 함포나 레이더 등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일단 고철로 수입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는 있다. 그러나 7000t급 이지스함을 비롯, 3000t급 이상 대형 함정을 보유한 우리 해군에 대해 위기 의식을 느껴온 북한 해군이 지난 수년간 러시아와 중국에 대형 함정 도입을 계속 타진해 왔다는 점에서 북한이 이 함정에 무기를 달아 활용 할 수도 있다. 또한 북한이 모든 수상함을 진두지휘하는 기함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대함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함정으로서 사용이 가능하기도 하다. 현재  이 크리바크급 호위함은 무장이 철거된 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무장체계는 북한이 자신들의 입맛에 알맛게 재 조정하여 탑재 운용 할 수도 있는 문제이므로 그리 중요하지는 않다. 북한이 보유중인 이 함정이 대공미사일, 대함미사일, 헬기등을 탑재 운용 할 수 있는 현대화된 크리바크급 호위함이라면 북한은 자신들이 개발한 대함미사일과 대함탄도탄의 좋은 발사 플랫폼으로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사항은 북한이 겨우 대함미사일을 장비,운용하기 위하여 이 호위함정을 들여왔느냐?인것이다. ]

북한이 개발한 대함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도대체 얼마길래 북한해군으로서는 최신급에 속하는 저 군함을 플랫폼으로 하는 지도 의문스럽다. 사정거리가 고작 150여km~200km급의 대함미사일이라면 대함미사일의 플랫폼이 되는 군함이 더 아깝지 않을까?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11:33
R-11FM..북한의 해상형 모델이 될 수도 있다.
1959년에 개발하여 배치한 잠수함 발사탄도미사일로, SS-1B(SCUD-A)의 파생형인 SS-1C(SCUD-B)을 잠수함발사탄도탄으로 개조한 형태이다. 이를 R-11FM이라고 부른다.이것은 잠수함 탑재 탄도탄이지만, 발사시에는 수상으로 잠수함이 부상한다음 발사해야 하는 수상발사식 탄도탄이다. 즉, 수중에서 은밀하게 탄도탄을 날릴 수는 없는 것이다. 골프급 디젤 잠수함에 제한적으로 배치되어 활용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asic Characteristics

발사중량 5.5톤

탄두중량 1톤

탄두형식 단탄두

최대사정 150킬로미터

유도방식 관성유도

발사단수 1단

추진방식 액체추진

전체길이 10.8미터

전체직경 0.88미터


이것의 특징이라면, 지상형 150짜리가 해상형으로는 1200km짜리로 변모했다는 것이다.

1200 / 150  = 8배이다... 그러니까, 지상형에서 해상형으로 바뀌면서, 사정거리는 8배늘어났다는 것이다. 그럼 북한이 보유한 사정거리 600km짜리 SS-1D(SCUD-C)를 이런형태로 변형시킨다면, 600 * 8 = 4800km이다.. 약 4800km짜리 사정거리를 갖는 해상형 미사일을 만들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사용을 한다면...? 아래의 그림은 독일이 2차대전중에 고안했던 방식. 굳이 잠수함에 장착을 안해도 된다는 얘기가 된다... 수상함인 나진급 프리기트가 인양하여 다니거나, 덩치가 비슷한 상어급 잠수함이 인양을 해도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본인작성
신고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