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관련 2009.08.09 13:40

이미 지난 1년여전의 기사에 의하면, 영국은 아스람 미사일을 F-35의 외부파일런에 탑재를 한다고 한다. 스텔스적인 파일런도 아닌 듯 한데, 암튼 외부 파일런에 탑재를 한다고 한다.
F-35는 본래 스텔스 전투기로 개발되어 온 전투기이다.
풀타임 스텔스전투이어야 함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것이다.

그런데 그런 F-35스텔스 전투기가 외부무장을 채택하여 무장을 강화한다고 한다.
물론, 미국이 아닌 영국의 F-35이다.

영국은 빈약한 F-35의 무장을 가지고선 도저히 공중전,대지상공격을 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한 모양이다. 그래서 외부무장을 이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외부파일런으로 무장을 하면 스텔스적인 요소는 완전히 포기를 해야한다.
외부파일런을 선택한다는 것은 다른 4세대 전투기들과 비견하여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가 아예 없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영국이 외부무장을 외부파일런으로 무장을 하는 것에 우려를 나타내는 것이다.

결국 F-35는 올라운드 스텔스 전투기임을 포기하는 셈이다. 어차피, 전투기의 기수부분에만 스텔스가 적용되던 전투기였으므로 올라운드 스텔스전투기는 무리였지만..

하지만 만일 스텔스파일런을 기존방식처럼 미사일을 떨궈주는 파일런이 아닌, 미사일까지 수납하였다가, 파일런 도어가 아래로 열리면서 미사일을 투하-발사하는 형식이라면, 약간의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파일런 자체를 외형적으로는 울퉁불퉁하게 각을 주어 만들어 레이더파가 정반사가 안되게끔 만들어야 하겠고 말이다. 그리고 파일런은 1회용이 아니어야 한다. 1회용으로 쓴답시고 파일런이 분해되면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형식이라면 파일런이 전투기에서 분해되어 지상으로 떨어지는 그 순간 그건 적군레이더에 "나 여기 있으니 어서 잡아가슈"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과 다름없는 자살행위으므로 1회용이 아닌 재사용이 가능한 스텔스적인 파일런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암튼 외부 스텔스파일런 자체를 만드는 것 조차도 싫어하는 본인이지만, 외부파일런을 만드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면, 최소한으로 외부에게 RCS를 잡히는 쪽으로 형상설계를 하고, 만들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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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5.06 12:51

국방개혁 2020에 필요한 예산이 연 9.9%씩 증대하여 약 660조원이 소요 될 것이라던, 예산이...

연 7.7%로 2.2%가 오히려 줄어들면서 597조원이 국방개혁2020에 소요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카추사제도를 폐지 하려던 것도 유지하기로 하였고,


2020까지 군병력을 50만명으로 감축을 하려던 것을, 오히려 2만명을 더 늘려 52만명을 유지하기로 하였다.

올 2009년도의 국방예산은 4477억원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67904911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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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9.04.04 19:42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 구조로 만든다고 한다. 좀 오래된 얘기이다.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전폭기로 만드려는 이유는 미국이 F-22A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2014년까지 안 팔려는 것때문이다. 그 문제때문에 2017년을 목표로 하여 일본 스스로 차기 스텔스 전투기의 완성을 이루려 하고 있다. 일본이 만드려는 스텔스 전투기인 심신은 어떤 성능을 가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심신의 스텔스 구조 
심신의 기체구조를 보면 미국의 F-22A 랩터와 유사하고 주익과 미익의 전연, 후연의 각도와 동체측면의 각도를 맞춘 구성은 사진에서 보는 대로이다. 눈에 조금 거슬리는 부분은 튀어나온 조종석 부분인데, 이들 캐노피와 조종석은 F-1 지원전투기의 것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그 때문에 캐노피에서 동체로 연결되는 라인이 F-1 지원전투기의 캐노피 형상을 따라가는 점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장래 고기동 실험기가 제조될 경우, 캐노피 형태가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심신은 기체의 외형만이 아니고, 예를 들면 표면처리의 정밀도 등에서도, RCS 감소를 위한 배려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심신의 기체 외판의 연결부분도 가까이서 보면 단차가 적고 대단히 평탄하게 마무리되어 있다. 기술연구부 관계자의 증언은, 더욱 더 단차가 작고 매끄럽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기체에다 그러한 공예가적인 처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실용적인 의미도 없으므로, 실제로 실용기를 제조할 경우에 가능한 정밀도로 기체표면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 심신의 RCS 측정 
현재의 심신 목업은 어디까지나 RCS 계측용으로 비행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용과 공작의 용이함의 요구에 따라 목업 재질에 탄소복합재가 다용되고 있다고 한다. 단 스텔스성을 시험하는 기체인 만큼, 실제 기체를 상정하여 동체전체에 전파흡수재(RAM)가 사용되었다. 이들 전파흡수재 사용부분과 어떠한 종류의 흡수재인지는 불명이지만, 1980년대에 일본이 미국에 제공하여 유명해진 페라이트계 전파흡수재를 사용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적외선과 가시광선 감소설계 
최근에는 레이더를 대신해 IRST(Infrared Search and Track :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도 목표탐지 센서로서 사용되게 되어, 전파 스텔스 외에 적외선에 대한 스텔스성도 고려할 필요가 생겼다. 기체가 발생하는 적외선원은 주로 공력가열과 엔진 배기가스지만, 엔진 배기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유효하다. 본 연구에선 추력편향 패들에 산(山)모양의 절개부를 넣어, 고온 배기와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촉진시켜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적외선 반사를 줄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눈에 대한 대책도 필요한데, 위장도색보다 일보 진전된 목시(目視) 스텔스(광학 스텔스)도 이후의 과제로 연구되었다. 그 방법은 기체는 비행 중 햇빛의 영향으로 상/하면에 콘트라스트(음양 차이)가 발생하는데, 밝은 날에는 콘트라스트가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인다. 밝은 윗면과 어두운 아랫면의 콘트라스트 차이를 없애면 적의 감시능력이 낮아지므로, 기체 아랫면에 조명을 비추는 방법이 고려되고 있다. 그리고 전구나 EL램프, 발광다이오드 등을 써서 UFO같은 스텔스기가 출현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6614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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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3.27 21:51
뭐.... 스텔스만 포기한다면.. ㅡㅡ;;;

스텔스기로 만들어진 전투기가 스텔스기를 포기한다. ㅋㅋㅋ
그럴거면 차라리, 그리펜NG,유로파이터를 사서 쓰는게 낫겠다... ㅋㅋㅋ
스텔스기로서의 무장탑재량은 내부무장만을 하므로, 5200파운드...
스텔스기를 포기한다면, 외부무장을 더해야 하므로 18000파운드...
무장만 놓고 본다면, 스텔스를 포기하는게 좋은데,
원래 스텔스기로서 만들어진 기체가 스텔스 기능을 포기한다면,, 너무 우스운 일 아닌가?.
ㅋㅋㅋ
암튼, 성능개량(내부무장의 개선, 데이터링크의 개량탑재, 측면 스텔스기능의 개량)이 안 되고 지금의 F-35는 F-16못지않게 공전의 히트를 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한국공군도 서둘러서 F-35를 구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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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12 21:52

태양열전지판96%흡수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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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과학자가 포함된 미국연구진이 기존의 67%의 태양열흡수율을 보이던 태양열전지판의 흡수율을 급격히 수준을 끌어올려 무려 96.21%에 달하는 태양열을 흡수하는 전지판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기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 태양열전지판을 개발한 연구진에 의하면, 이 태양열전지판은 햇빛뿐만 아니라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등 모든 광선을 흡수하며, 또 한번 흡수된 파장은 반사하지 않는다고 언급을 하였기 때문이다.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등 모든 파장에 대해 흡수율을 보인다??

그렇다면? 전투기의 X-band대역(8GHz ~ 12.5GHz)에 대한 파장도 흡수를 한다는 의미란 말인가?

만일 그런 의미라면, 이것은 아주 의미 있는 개발이 되는 것이다. 스텔스 기술로서의 의미가 있는 기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군사적으로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혁명적인 기술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상업적으로 개발한 기술이 군사적으로 쓰이는 그것도 아주 혁명적인 기술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므로,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전투기의 외장에 전투기의 외장에 태양열 전지판을 씌우고, 그 위에 다시 부차적으로 황칠을 페인트 도장한 다음, 코팅을 하여 사용하면, 적기의 레이다 파장에도 레이더파를 아예 흡수하는 전투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인의 짧은생각으로는 여러가지 허점투성이겠지만, 좀 연구를 한다면 스텔스 기술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스텔스 기술을 보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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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0.30 15:18
예측으로 그린 스텔스 도장과 처리...
T-50, F-50에도 이런 스텔스 도장과 처리를 하지 않을까?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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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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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05 09:42

미 해군이 Raytheon사가 제작한 Standard Missile 6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의 초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White Sands미사일 훈련장의 미 해군 Desert Ship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새롭게 개발된 SM-6능동탐지기를 운용해 BQM-74 공중무인표적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 능동탐지기는 해군의 Legacy명령시스템을 이용해 동시적인 획득과 교전을 수행했으며 이 발사시험은 근일의 개량된 대공교전과 미래의 초수평선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무장시스템 내 능동미사일 기술의 성공적인 통합을 처음으로 실증했다.

Standard Missile 6은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에 대한 해군의 요구에 맞추어 Raytheon이 개발중이며 2011년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고정익/회전익기와 무인 공중비행체에 대응하는 기능과 순항미사일위협에 대한 변형된 초수평선 타격을 유도한다.

Standard Missile-2 Block IVA 동체와 새롭게 개발된 능동탐지기가 채용되며 Standard Missile 6은 또한 해군의 해상기반 종말단계 탄도미사일방어 요구를 수행하기 위한 고유기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출처: http://www.prnewswire.com/cgi-bin/micro_stories.pl?ACCT=149999&TICK=RTN&STORY=/www/story/06-24-2008/0004838058&EDATE=Jun+2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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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21 10:26

러시아, 불라바 다중탄두 미사일 시험 발사성공.

러시아가 18일(현지시간)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최신형 다중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해군은 “최신형 '불라바' 탄도미사일이 백해(White Sea)에서 6700㎞ 떨어진 극동 캄차카 반도의 쿠라 시험 기지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오후 7시5분 시험용 탄두가 목표물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시된 불라바 미사일은 미국의 동유럽 미사일방어(MD) 기지 건설에 대응해 바다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한 다중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이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북서 해역에 있던 핵잠수함 드미트리 돈스코이호에서 발사된 불라바 미사일은 최대 10개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러시아가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토폴 RS-12M을 시험 발사한 지 3주 만에 실시됐다. 토폴 RS-12M도 MD 체계를 무력화하기 위해 개발된 미사일이다.

러시아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 실험은 러시아가 미국의 MD에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과 폴란드가 미국의 요격 미사일을 폴란드에 들여오기로 협정을 맺은 데 대해 군사적 대응을 선언했다. 미국은 현재 폴란드에 요격 미사일을 배치하는 것 외에 체코에도 강력한 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설치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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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2 22:26

NCTR? NCTR이 대체 뭐길래? NCTR NCTR 하는 것인가? NCTR이 뭘까?
그럼 대충이나마 알아보자
.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것을 'NCTR'이라고 한다. 'NCTR'은 과거 1980년대 F/A-18의 항전장비에도 있었던 것으로 당시 호주공군이 이 기능을 알아내었고, 이때문에 미공군이 펄쩍뛰어 외교문제로까지 갔었던 일도 있었다. 그만큼 'NCTR'은 스텔스 전투기의 눈과 귀 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튼, 'NCTR'은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장비 또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반사된 빔을 수렴하여 적기의 형상을 3D로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적기 기종을 파악하는 식의 NCTR은 AN/APG-77의 모태가 되는 기능이었다. 때문에 AN/APG-77처럼 레이더 안테나에 여러개의 TR모듈이 배열된 AESA를 탑재한 경우에는 NCTR기능을 수행하여 적기를 몰래 탐지 해 낼 수 있다. 그래서 NCTR을 Non-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라고 부른다. 굳이 해석하자면, 비 협동 목표탐지 기능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양욱님이 지은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라는 책을 보아도 아래와 같은 대목이 나온다.

"AN/APG-77은 뛰어난 NCTR(Non 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능력을 갖추고 있다. NCTR은 미세한 레이더 빔을 발사하여 항공기 흡입구 안에 있는 팬 블레이드의 파동으로 적기의 기종까지 구분하는 방식이다. NCTR은 레이더상에 표시되는 목표 이미지와 원래 F-22A 에 저장해놓았던 이미지를 ISAR(Inverse Synthetic Aperture Radar" 역합성개구면 레이더)처리과정을 거쳐 비교함으로써 적기인지 아군기인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

 

결론은, 과거 호주공군의 F/A-18에 탑재되어 논란이 되었던 NCTR은 AN/APG-77레이더의 모체가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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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2 20:12
F-35의 무장장착능력은?

무장 장착은 내부 무장창에 무장이 가능하며, 내부 무장창의 옆에 JDAM과 AIM-120 AMRAAM을 각각 1발씩 장착 가능하다.

F-35A, C형은 내부 무기고에 2,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F-35B는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으로 인해 1,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 가능하다.

외부 무장은 4개의 파일론(Pylon)이 부착되어 Inboard 파일론에는 5,000 lbs 까지, Outboard 파일론에는 2,500 lbs 까지 장착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무장을 선택하였을 경우엔,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즉, 스텔스전투기가 비(非)스텔스 전투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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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2 20:07
F-35의 초도운용능력(IOC)은 F-35B형이 2012년, F-35A와 C는 2013년 예정.

F-35 Block 1 표준형이 되며, JDAM과 AIM-120을 운용가능한 기본 전투기임.

F-35 Block 2 표준형은 Block 1의 무장에 향상된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추가하여 대공제압(SEAD), 근접항공지원(CAS), 항공차단(AI) 임무수행 능력을 갖출 예정.

F-35 Block 3형은 종심타격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을 더욱 추가 예정.

향후 F-35 항공기에는 레이져 무기가 장착될 계획이며, 레이져 무기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예정으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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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8.02 23:53

○F-35의 EOTS,DAIRS[EO DAS]○


F-35는 AN/APG-81이라는 AESA레이더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레이더는 F-22가 탑재하고 있는 AN/APG-77레이더(TR소자 2200여개)다음으로 최강의 AESA레이더로 꼽힌다. 그래봤자 F-22의 레이더보다는 못한 레이더라는 것은 확실하다. F-35에는 이런 AESA레이더의 성능을 보완하고자 회심의 장비를 채용하여 운용하고 있는데 그것이 EOTS와 DAIRS(EO DAS)라고 불리는 체계이다.


EOTS는 전자광학복표획득장치로서, 지상의 목표물을 공격하는 것이 기본임무이나, 공대공 전투 같은 공중전에서도 레이더를 사용하지 않고 추적하는 것이 가능한 장비이다. 즉 지상공격뿐만 아니라 공중전까지도 가능한 장비라는 것이다.


그러나, EOTS는 목표물을 직접 수색, 탐지, 포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DAIRS(EO DAS)라는 장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것은 전자광학 분산 개구 적외선 시스템으로, 적 전투기를 적외선으로 탐지, 포착하는 장비라고 볼 수 있다. 이 장비를 이용하여 적 전투기에 대한 데이터를 얻은 후, 그 데이터를 EOTS에 넘겨주면서 EOTS가 인계받아 추적하는 것이다.

 

특히, EOTS가 목표물을 추적하고 있을 때, DAIRS는 다른 복수의 적 목표물을 탐지,포착하여 EOTS에게 데이터를 넘겨주므로, EOTS가 연속적인 적 전투기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대응장비이다.

 

F-35가 이러한 장비들을 채용함으로서, F-22에게 레이더성능상으로 뒤지는 것을 만회하고 대등한 전투능력을 갖게 되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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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8.02 23:51

F-35_EOTS[전자광학목표획득장치]


F-35의 AN/APG-81레이더(1300여개)는 F-22의 AN/APG-77(2200여개)보다는 모듈소자 갯수가 모자라 전체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레이더이다.
따라서 레이더의 성능을 가지고선 F-35가 F-22를 대적하기에는 무리이다.
그러나 F-35에게는 F-22에겐 없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
그것은 EOTS(전자광학목표획득장치)이다.

EOTS는 랜턴포드보다 더 먼거리에서 더 높은 고도를 날으면서 지상과 공중의 목표물을 탐색하고 조준 할수 있으며, 공대공 표적에 대해서는 장거리 조준이 가능한 장치이다. 특히 EOTS를 사용하게 되면 AN/APG-81레이더를 사용하지 않고도 상대 전투기와의 전투가 가능하다.

EOTS의 중심을 이루는 것이 센서인데, EOTS와 DAS가 장비되며 DAS는 적외선센서인데 미사일경보와 적외선수색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성능의 센서이다.

F-22에겐 없는 장비를 가지고 있는 관계로 레이더 성능에선 뒤지는 것을 만회하면서 F-22와의 대적에서 호각세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항공전자체계이다.


결론적으로 F-22가 퍼펙트하게 F-35를 압도 할 수 있었던 관계에서, F-35가 EOTS를 장착함으로서 대적시에 어느쪽이 이길지 모르는 백중지세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AN/AAS-37 전자/광학 경계시스템(EO DAS=Electro Optical Distributed Aperture System)
복수의 적외선 카메라가 DAS 센서를 구성하고 있고 이것을 기체 각부에 부착해 주변 360도를 커버, 여기에서 수신한 신호를 분석해 접근하는 적기, 미사일등의 상황을 파악해 경보를 발한다. 또, 적외선 탐지(IRST)기능으로 주야를 불문하고 항법 지원을 할 수 있다.


또한, EO DAS는 6개의 IR센서로 구성된 데이터 획득장치로서,  EOTS와 함께 F-35의 중심적인 항전장비에 속한다. 360도 전 방향에서 접근하는 목표에 대해 IR센서를 이용하여 탐지및 추적이 가능하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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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7.23 11:24

□ 작전운용성능(ROC)

구   분

미 공군

미 해군

미 해병대

속   도

M 1.8+(F-16, F/A-18과 대등)

쏘 티 율

F-16, F/A-18 보다 우수

무장

능력

공대공

AIM-120×2

기관포

내   장

외   장

내   장

공대지

1,000lbs JDAM×2

2,000lbs JDAM×2

1,000lbs JDAM×2

최대장착

13,000lbs

17,000lbs

13,000lbs

외  장

 4/hardpoint는 optional

작전 반경(NM)

600

600

450~550

생 존 성

스텔스 능력 구비

비고

-

항모 이․착륙

수직 이․착륙

타 전투기와 성능비교

구    분

JSF(공군형)

F-15E

KF-16

F-22

속 도     

M 1.8+

M 2.5

M 2.0

M 2.5+

전투행동반경(NM)

600 이상

685+

370+

1,350

쏘 티 율

F-16보다 우수

-

-

F-15보다 우수

무게

(lbs)

자  체

22,000

32,000

18,600

31,670

최대이륙중량

50,000

81,000

42,300

70,000

엔진

대수/종류

1/F119

2/F100

1/F129

2/F119

최대출력(lbs)

35,000

29,000×2

29,000

35,000×2

무장

능력

(lbs)

공대지(내장)

1,000×2

없음

없음

1,000×2

공대공

AMRAAM×2
(내장)/
기총

AMRAAM×8/
기총

AIMRAAM×6/
기총

AMRAAM×6/
기총(내부)
×4(외부)

최대장착

13,000

24,500

15,600

미상

□ 소요량 및 생산계획
  ㅇ F-35 소요량

구   분

소요량

전력화 예상시기

비          고

미 공군

1,763

FY 11

A-10과 F-16 교체

미 해군

480

FY 12

F/A-18E/F 보충

미 해병대

609

FY 10

AV-8과 F/A-18 교체

영국 해군

60

FY 12

Sea Harrier 교체

영국 공군

90

 

Harrier 교체

3,002

 

 

  ㅇ 생산 계획(초도)

최종 인도

F-35A

F-35B

F-35C

영국

’09. 1/4

6

 

4

 

10

’09. 2/4

14

 

8

 

22

’10. 1/4

20

9

20

5

54

’11. 1/4

30

20

32

9

91

’12. 1/4

44

32

32

12

120

’13. 1/4

72

48

36

12

168

186

109

132

38

465

  ㅇ 예상 단가 (’02년 DMS 참조)

구   분

공군형

해군형

해병대형

예상단가(만불)

3,100

3,800

3,500

      ※ F-16 : 2,400만불, F-15 : 5,350만불, F-22 : 8,470만불

국제개발 참여국가 및 수준

구   분

참여국가

투자규모

참  여    방  안

공동 개발 파트너
(Collaborative Partner)

영국

20억$

ㅇ 공동개발참여
ㅇ 요구성능에 영향력 행사 가능

준 파트너
(Associate Partner)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12억$

특수기술 및 핵심계획에 제한적참여
ㅇ 요구성능에 제한된 영향력 행사

정보 교류 파트너
(Informed Partner)

캐나다,
이태리

2.5억$

ㅇ 개발정보 획득 및 이용
요구성능에 제한된 영향력 행사 불가

주요 FMS 참가국

터키,
싱가폴,
이스라엘

미상

ㅇ FMS 구매국가로 참여
ㅇ 연구, 기술지원 및 사전 확정된
   자료에 의한 개발내용파악

□ 향후계획
  ㅇ 07 : 실전 배치
 
ㅇ JSF 예상소요 : 약 3,002대(2,000억$)
    
- 미 국 : 2,852대 (1,763/공군, 480/해군, 609/해병대)
    
- 영 국 : 150대(90/공군, 60/해군)
       
※ 타 국가 판매 예상대수 : 3,000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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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12 12:57

F-35 JSF의 웨펀베이 무장적재능력 개량.
F-35 JSF는 F-22와 함께 본격적인 스텔스 능력을 보유한 5세대 전투기임은 틀림없다.
개발에 거액을 쏟아부었음에도 불구하고 F-35 JSF가 F-22에 비해 푸대접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 것은 F-22보다 못한 레이더의 성능, 스텔스 전투기로서의 무장능력이 약함때문일 것이다.
레이더성능이야 아직 F-22를 제외하곤 비교 할 대상이 없으니 비교우위를 점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문제는 무장능력이다.
F-35 JSF는 스텔스기이기 때문에 내부무장만을 적재한채 임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만일 외부무장을 더 추가하게 될 경우, 무장능력이야 강해지겠지만, 대신 스텔스적인 면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스텔스기로서의 가치는 없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F-35 JSF의 스텔스적인 면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선 철저히 내부무장에만 의존해야 한다.
그런데 이 내부무장능력이 말썽이다.
현재 F-35 JSF의 웨펀베이라고 불리는 좌우 내부무장창에는 공대공 미사일2기와 2000파운드급 공대지 폭탄을 2기 무장 할 수 있는 능력밖엔 안된다.
공대공 전투를 하기에도, 공대지 공격을 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무장능력인 것이다.
이런 무장능력을 가지고선 제대로 된 전투도 하지못하고 귀환해야 하는 상황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성능의 레이더 성능으로 우위를 점하고도 무장능력의 결여로 후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내 몰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F-35 JSF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웨펀베이(내부무장창)의 개선이 필요하다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 사진은 현재의 F-35의 웨펀베이이다. 무장이 참 단촐하다.

현재의 F-35 JSF는 2000파운드급 공대지 폭탄을 운용하게끔 되어있는데, 여길 개선 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은 JDAM같은 2000파운드급 공대지 폭탄 1기씩만 좌우 내부무장창에 탑재 할 수 있게되어 있는데 이를 개선하자는 것이다.
여기에 파일런을 추가하고, 트라이포드(미사일을 3발 달수 있는 포드)를 탈착이 가능하게 만들어서 부착하여 운용하면 어떨까 생각 해 본다.
AIM-120 같은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을 운용 할 경우엔, 트라이포드를 부착하여 사용을 하고, 공대지 공격임무를 하기 위해 JDAM을 탑재한다면, 트라이포드를 떼어내고 JDAM를 파일런에 직접 부착하여 운용하면 어떤가? 말이다.
AIM-120을 장착하기 위해선 트라이포드를 다시 만들어야겠지만 말이다. 아래의 파일런을 응용하여 개조, 운용하면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좌우 내부무장창마다, 암람 3발씩을 운용 할 수 있고, AIM-9X를 1발씩을 운용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도합 암람 6발, AIM-9X 2발.

그럼 과거에 비해 전체적으로 공대공 전투능력이 확실히 증가되는 것 아닌가?

좌측의 그림은 현재의 F-35무장베이, 우측그림은 제안 개조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F-35 JSF가 이렇게 웨펀베이의 개선을 통해 무장능력의 개선을 가한 모델을 양산하다면, 한국은 F-35 JSF를 구입하는 것을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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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6.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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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6.14 12:52

F-35는 반쪽짜리전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을 비롯, 호주,영국 등이 공동개발한 F-35는 미국 스스로 순수하게 자체적으로 개발한 F-22와 같이 차세대(5세대)전투기의 주종을 이룰 전투기이다. 따라서 F-22와 같이 스텔스 전투기로 설계되고 개발되었음 두말 할 나위 없다. F-35는 스텔스적 혹은 비스텔스적으로 운용 할 수 있다. 그러나 원래부터 스텔스적인 전투기로 설계-개발된 전투기이기 때문에 만일 F-35가 비스텔스적인 기체로 활용된다면(즉, F-35가 외부무장을 더 탑재하고 스텔스성을 포기한다면) F-15K, KF-16, 그리펜 등과 같은 4세대 전투기들과 비교하여 우월한 점이 없는 평범한 전투기로 전락하게 된다. 4세대의 전투기보다 우월한 점이 좀 있다면 F-35가 성능이 좋은 AESA레이더를 탑재한다는 것일 뿐이다. 암튼, F-35는 스텔스적인 전투기로 설계-개발되었으므로 반드시 스텔스전투기 기체여야 한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문제가 있다
.
F-35가 스텔스적인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외부무장은 안 하고, 내부무장만을 한채 운용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헌데 F-35가 내부무장창에 탑재 할 수 있는 공대공미사일의 수는 단 2발. 내부무장되는 폭탄을 제외하고라도 공대공미사일의 수는 달랑 2발이다. 빈약한 공대공 무장때문에 상대 전투기와의 우세를 점하고도 후퇴를 할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지금의 F-35로는 제대로 된 공중전을 수행 할 수 없다는 것.따라서 F-35는 현재로선 대당 단가가 비싸기만한 반쪽짜리 전투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35의 한계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F-35는 F-22와는 달리 초음속순항 비행을 할 수 없으며, LINK-11,16과 같은 데이터링크 체계를 달려고 해도 기체의 외부에 부착되어질 데이터링크 전용 송수신 안테나의 돌출로 인해 F-35기체의 RCS(레이더 반사면적) 증가문제가 생기기도 하며, 항속거리의 증대를 위해 보조연료탱크를 달고 임무를 수행 할 수 없다는 점도 F-35가 반쪽짜리 전투기임을 증명해주고 있다. 결국, F-35가 위 문제들을 해결 한다면 성공적인 스텔스 전투기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겠지만 만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상당기간 동안 반쪽짜리 전투기로 남을 확률이 클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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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12 10:57

북한, 핵 투발수단으로서의 AN-2

 

북한 저공침투기(AN-2)는 특수전병력을 몰래 잠입을 시킨다던가, 폭탄을 싣고 몰래 공격을 하는데 아주 유용한 항공 투발수단이다. 특히 저공침투기(AN-2)는 30mX250m의 공간만 주어지면 이착륙 가능 할 정도로 이착륙의 공간이 제약을 덜 받고 있다. 이미 알다시피 저공침투기(AN-2)는 목재와 우포로 만든 날개와 동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레이더 전파에 잘 걸리지 않을 뿐더러 걸린가 하더라도 레이더 화면에는 작은새의 크기정도로만 나타나기때문에 탐지해내기가 여간 쉽지 않다. 북한이 이런 몰래 잠입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가진 저공침투기(AN-2)를 핵 투발수단으로 사용한다면 어떨까?

 

북한에는 이미 폭격기가 존재한다. 그것은 대형의 폭격기는 아니고 경 폭격기이다.

이름은 IL-28 Beagle.

 

북한은 이 비글 경폭격기를 무려 80여대가 넘는 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격기전대를 이뤄 운용하고 있다. 한국이 북한이 핵투발을 할 경우 가장 먼저 의심 할 수 있는 기종이 이 비글 경폭격이다. 그러나 북한이 IL-28 비글 경폭격기가 아닌 저공침투기(AN-2)를 이용할 가능성도 농후하다.

왜냐하면, 북한군의 IL-28 비글 경폭격기는 폭격기로서 느린속도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한국의 방공망에 쉽게 포착이 되어 산화 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에 저공침투기(AN-2)는 레이더에 잘 탐지가 안되는 저탐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침투하면서 일부지역에 화학작용제를 투발하여 한국군측의 행동을 굼뜨게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목표지점으로 계속 이동을 하여 목표물에 핵 투발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저공침투기(AN-2)의 핵 탑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북한군이 핵탄두를 소형화하여 저공침투기(AN-2)에 탑재가 가능하였을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미국의 국방정보국은 2005년 5월10일에 북한의 핵탄두가 650 ~750kg 정도 될 수 있다 언급을 하였었다. 그리고 저공침투기(AN-2)의 탑재량은 1,022kg ~ 1,522kg이기에 북한이 핵무기를 약 1.5ton으로 소형화 시켰을 경우 탑재가 가능 1발이 탑재가 가능하고 650 ~ 750kg이라면 2발까지도 탑재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저공침투기(AN-2)는 이미 북한에 300대 가량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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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5.13 01:32
우리 군이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지 9년 만에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5월 12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에 따르면 군은 1999년부터 ADD 주관으로 스텔스 재료 및 무기체계 적용 기술 개발을 위한 응용연구를 진행해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전파흡수 재료를 개발했다. 작년 말께는 이 재료의 전투기 적용 가능성 역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D가 F-4 전투기 및 전투기 축소모형에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해 극비리에 지상시험을 했으며 이를 통해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1999년부터 전파흡수 재료 개발에 나선 지 9년 만이다.

방사청과 ADD는 이 재료가 도장(塗裝)인지, 특수합금인지에 대해서는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ADD와 공군은 현재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한 F-4 전투기의 공중비행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험에서 F-4 전투기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 전파흡수 재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최종 평가된다.

군은 또 전투기와 함정이 레이더 전파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 일부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군 관계자는 "2003년부터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의 무기체계 적용을 위한 시험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2010년대 중반까지를 목표로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모든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F-22 전투기가 전력화함에 따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가들은 동북아 제공권 장악을 위해 스텔스 기술 확보 및 무기체계 적용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우리 군도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을 식별해 '2009~2023년 국방연구개발기획서'에 이미 반영했으며 매년 핵심기술을 추가해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사청과 ADD는 2011년 F-22 및 F-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 가량을 해외에서 구매하는 사업에 착수, 2014∼2019년까지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과 관계없이 스텔스 기술의 독자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스텔스는 전투기와 정찰기, 함정 등이 적의 레이더 및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는 은폐기술이다.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이 재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기체 및 장비에 칠을 할 수 있는 도료 또는 필름, 플라스틱 소재 등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3세대 스텔스인 미국의 F-22와 F-35는 기체에 도료를 바르는 대신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필름을 개발해 항공기 전면에 코팅했다.

ADD 등은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 및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을 계속 시험평가해 2010년대 중반에는 무기화 직전 단계까지 진전시킨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텔스 기술의 일부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스텔스 전투기와 스텔스 함정 건조에는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적의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전파를 흡수하는 재료 뿐 아니라 레이더 반사면적(RCS), 소음, 배연가스, 비행운(飛行雲) 등 극복해야 할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완벽하게 갖춰질 때에야 스텔스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이제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방사청과 ADD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확보된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성과에 대해 극도로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전파흡수 재료를 연구 개발한 지 9년 만에 전투기 적용 가능성에서 '양호' 평가를 얻은 것은 국방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현대전이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 해야 승리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에 포착되지 않고 적의 심장부까지 파고들어가 폭탄을 퍼부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괴력'을 가지고 있어 현대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가공할 위력을 갖춘 미국의 F-22가 일본에서 선보인 이후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기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것도 스텔스 기술의 이런 장점 때문이다.
일본은 F-22 도입 추진과 별도로 F-22를 모방한 스텔스기를 개발 중이며 중국도 F-22를 모방한 J-13, J-14 차세대 스텔스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도 2020년께 공군의 전투기를 대부분 스텔스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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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5.11 20:24

미국, 이스라엘에 첨단 미사일 감지 레이더 제안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설이 점차 짙어져 가는 가운데 미국이 2008년 5월 10일 이스라엘에 대해 고성능 미사일 감지 레이더 장비를 제공할 의향을 밝혔다.

고든 존드로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다음주부터 중동방문길에 나서는 부시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해 강력한 레이더 시스템을 제공할 의향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제공의향 대상이 되는 레이더시스템은 레이시온사가 개발한 것으로 2900마일(약4700km) 밖에 떨어진 거리에서 야구공만한 물체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 초고성능 레이더 시스템이다.

존드로 대변인은 "이 레이더망 제안이 아마도 부시 대통령의 중동방문 기간중 의제 가운데 2번째로 중요사항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는 중동 지역의 평화정착에 상당히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간 긴밀한 상호협력은 이번 방문기간중 강조될 것이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의 방문도 일정에 포함돼있어 방문시 어떤 발표나 언급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고성능 레이더 제공의향은 최근 높아지는 이란과의 정치적인 불화에 덧붙여 이스라엘의 이란으로부터의 공격에 대한 방어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이란쪽에서 발사된 샤하브 3 탄도미사일이 이스라엘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1분이나, 현재 이스라엘이 사용하는 레이더를 미국의 제품으로 바꿀 경우 미사일 탐지 시간을 6배 이상 단축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긴장이 높아지는 이란과의 사이에서 이같은 이스라엘에 대한 레이더시스템 판매는 의회로부터도 적극적으로 지원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미국의 움직임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 제재에 앞서 이뤄지는 주변 정리의 차원이 될 수 있다는 조심스런 전망이어서 부시의 중동지역 방문이후의 이란과의 상황변화가 주목된다고 보여진다.

출처: 최철호특파원 ha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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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게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다.

미국은 보도를 통해 한국을 일본, 나토 등과 같은 동급수준의 무기 구매국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하였다. 이것은 한국에 대한 미국무기의 (그 동안의)차별성을 금하겠다는 얘기와도 상통한다. 또한, 한국이 미국 무기를 구매하려 할 때, 일본, 나토수준의 대우를 받으면서 무기를 구매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토와 일본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은 영국, 이스라엘 뿐이다.

 

위의기사에서 나토보다 수준이 높은 이스라엘이 미국에게 4700km의 탐지거리를 가진 레이더 시스템을 제안 받았다고 한다.

 

한국과 이스라엘을 대하는 미국은 이스라엘을 더 비중있게 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못지않게 한국도 중요한 동맹국임을 강조한다면, 레이시온 회사가 개발하였다는 탐지거리 4700km의 레이더시스템을 (바가지 안 당하고)구매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4700km의 탐지거리라면 동북아시아 전부는 물론 남 아시아까지도 일부 탐지거리가 도달 할 수 있는 거리이다. 한국이 한국형 MD를 추진해야 할 이 판국에 장거리 탐지 레이더의 보유도 생각 해 볼만 하지않나 생각 해 본다. 예산이 문제라면, 예산은 2009년 신규편성하여 조달하면 될 것이다.

어차피 국방예산은 매년마다 조정이 될테니까 예산의 조달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아뭏든, 장거리 탐지레이더의 보유... 추진 해 볼만한 사업이 아닐까?

 

출처: 윗기사는 뉴시스 기사입력 2008-05-11 10:07분, 덧글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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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