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7.12.25 11:41
북한이 보유한  골프급은 이미 지난 1994년도에 11대를 구매 계약 한것중에서 처음으로 인도된 것이다. (그 후 10척의 골프급은 인도중지가 되어 사실상 취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모른다.) 그래서 북한이 골프급 1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폭스트로트급은 이미 1994년도에 일본의 도엔상사를 통해 북한에 별 탈없이 인도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이외에 러시아가 퇴역시키는 양키급667A 핵잠 12척을 북한이 2005년경에 구입하였다는 것이 영국의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에 의해 밝혀졌다.

이를 모아 추정한다면, 북한은 1척의 골프급, 4척의 폭스트로트급, 12척의 양키급667A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탈북자 출신인 회오리33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들었는데, 1993년경 2-3발의 미사일을 싣고다니다가 목표에 발사하면, 그 미사일이 어뢰처럼 일정거리를 항주하다가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물위로 솟구쳐서 목표물을 타격한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을 추정해 보면 북한이 어뢰와 미사일을 조합한 무기체계를 운용중이라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북한이 해외에서 무기를 조달 할 수 있는 루트라면,, 중국 혹은 러시아정도인데 중국은 좀 쳐진다고 보고, 혹시 러시아 쪽의 기술이나 무기체계를 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러시아,, 구소련이 과거 세계최초로 어뢰+미사일의 조합인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발 한 것을 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과거 세계최초로 만든 잠수함 발사 대함 미사일이라면 SS-N-16 STALLION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을 개조하여서 구소련이 성공적으로 운용을 하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북한도 답습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그럼 결국 북한이 도입한 미사일은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운용이 가능한 SS-N-16미사일 일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래의 사진은 과거 소련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를 개조하여 SS-N-16을 탑재 운용하였던 사진인데, 북한도 이렇게 답습-운용 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수집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