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8.15 21:03

탄도체의 요격확률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적국의 50% 요격률을 가지고 있는 방공망을 뚫고 1개의 목표지점에 대해, 1개의 단일 탄두로 공격을 할 경우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탄착 성공률은 50%밖에 되지 않는다.
1-(0.5/)1 * 100 = 50%
그러나 1개의 목표지점에 대해 10개의 복수탄두로 공격하게될 경우 탄도미사일의 탄착률은 무려 95%나 된다.
즉, 5%만이 요격망에 걸려 요격을 당하고 95%는 탄착을 한다는 것이다.
아래의 공식이 그것을 나타낸다. 단일목표지역에 대한 탄착률의 계산을 알아 볼 수 있는 간단한 계산공식이다.

例공식) 목표지점-((요격망성공률)*탄두의 갯수) * 백분율 = 탄두의 탄착률. 

例1) 요격확률이 50%인 방공망을 뚫고 1개의 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0.5/1) * 100 = 50%
例2) 요격확률이 50%인 방공망을 뚫고 10개의 복수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 - (0.5/10) * 100 = 95%
例3) 요격확률이 80%인 방공망을 뚫고 1개의 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0.8/1) * 100 = 20%
例4) 요격확률이 80%인 방공망을 뚫고 10개의 복수탄두로 1개의 지역을 공격 할 경우, 탄두의 탄착률은 1 - (0.8/10) * 100 = 92%

위에서 보듯이 요격확률이 높은 방공망일수록 탄도체에 대한 요격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탄착률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대로 다탄두일수록 탄착률이 높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미국, 러시아 등은 다탄두 탄도탄을 선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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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10.21 21:18

U.S. Army and Lockheed Martin Support Second Successful International PAC-3 Missile Test at White Sands Missile Range

DALLAS, TX, October 16th, 2008 --

Airmen of the German Air Force (Luftwaffe), supported by Lockheed Martin [NYSE: LMT] and the U.S. Army Lower Tier Project Office, successfully conducted the second international PAC-3 Missile flight test today at White Sands Missile Range, NM. The test successfully fired a PAC-3 Missile from a German PATRIOT fire unit with Configuration-3 upgrades.

The test demonstrated the Patriot Configuration-3 upgrades to the German PATRIOT ground system, which includes the PAC-3 Missile Segment launcher electronics and the Fire Solution Computer that are necessary to launch PAC-3 Missiles. This was the first time a German PATRIOT launcher had executed a PAC-3 Missile launch.

"Today's successful flight test marks another significant milestone for both the Program Executive Office Missiles and Space and our allies," said Lt. Col. Anthony Brown, PAC-3 Product Manager. "We continue to build on the legacy of this superb weapon system as a key element for the free world's defense."

"Our German partners have taken an important step in improving their air and missile defense capability with the Patriot PAC-3 System," said Mike Trotsky, vice president Air & Missile Defense Programs at Lockheed Martin Missiles and Fire Control. "We are very proud to support our German allies in this the second international PAC-3 Missile test."

Lockheed Martin Missiles and Fire Control, Dallas, Texas, is prime contractor on the PAC-3 Missile Segment upgrade to the Patriot air defense system. The PAC-3 Missile Segment upgrade consists of the highly agile PAC-3 Missile interceptor, the PAC-3 Missile canister which contains four missiles in the same footprint as one Patriot legacy missile, the Fire Solution Computer that provides engageability solutions and the Enhanced Launcher Electronics System (ELES), which interfaces with the entire family of PATRIOT missiles. These elements have been integrated into the German Patriot system, a high to medium altitude, long-range air defense missile system providing air defense of ground combat forces and high-value assets.

The PAC-3 Missile is the worlds most advanced, capable and lethal theater air defense missile. It is designed to counter the evolving Patriot Air Defense System threat spectrum: tactical ballistic missiles, evolving cruise missiles and fixed and rotary winged aircraft. PAC-3 Missiles significantly increase the Patriot systems firepower, since 16 PAC-3s load out on a Patriot launcher, compared with four legacy Patriot missiles.

Lockheed Martin achieved the first-ever hit-to-kill intercept in 1984 with the Homing Overlay Experiment, using force of impact alone to destroy a mock warhead outside of the Earth's atmosphere. Further development and testing produced todays PAC-3 Missile. The PAC-3 Missile has been a technology pathfinder for today's total conversion to kinetic energy interceptors for all modern missile defense systems.

Lockheed Martin is a world leader in systems integration and the development of air and missile defense systems and technologies, including the first operational hit-to-kill missile. It also has considerable experience in missile design and production, infrared seekers, command and control/battle management, and communications, precision pointing and tracking optics, as well as radar and signal processing. The company makes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major U.S. missile defense systems and participates in several global missile defense partnerships.

Headquartered in Bethesda, MD, Lockheed Martin is a global security company that employs about 140,000 people worldwide and is principally engaged in the research, design, development, manufacture, integration and sustainment of advanced technology systems, products and services. The corporation reported 2007 sales of $41.9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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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10.09 21:22

○북한_핵탄두를 소형화하면 공대함 미사일에 장착가능, 그땐 크게 위협○


북한이 AN-2수송기를 통해 개조한 대함미사일을 발사 실험을 하였다는 것은,IL-28에 공대함미사일을 탑재하여 운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고, 이 공대함 미사일의 북한이 보유한 생화학탄두를 탑재하여 발사할수도 있으므로 한국군에게는 더욱 큰 위협으로 비쳐지고 있다. 그건 핵탄두에 비해서 생화학탄의 소형화가 그다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생화학탄을 소형화  한다고 해서 위력이 크게 반감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북한군이 핵폭탄의 소형화를 추진하는 것이 한국 국방부의 안테나에 잡힌 모양인데, 그럼 북한이 위력이 좀 떨어질지라도 어느정도 소형화시킨 핵탄두를 공대함 미사일에 장착하여 한국군을 향해 공격을 한다면, 핵탄에 대해 제대로 대처상태가 안된 한국군은 패닉상태에 빠지는 일도 일어 날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대함 미사일은 공대지 미사일로도 사용을 할 수 있기때문에 공대지 미사일로 사용을 하게 될 경우 북한은 한국의 통신, 발전, 항만, 비행장에 대해 공격을 가할 공산이 크다. 그럼 한국군은 상당한 위기감을 맞이하게 될 터이고 기간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선 안전한 사정거리 바깥에서 요격을 해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 한다면 한국은 방사능에 의한 오염을 감수해야만 하는 재앙에 부딪치게 될지도 모른다.

 

 

결국, 북한의 공대함 미사일 발사기사 자체는 별거 아니었으나, 북한이 핵폭탄의 소형화를 추진한다는 기사가 뜸으로 인해, 북한의 공대함 미사일의 잠재적인 위력이 배가 된 셈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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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20 10: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군의 이지스구축함(7천600t급)에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체계가 장착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작년에 진수한 세종대왕함과 추가로 건조될 2척의 이지스구축함에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을 장착할 계획"이라며 "이 미사일을 도입하기 위한 한.미 협의도 끝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지스구축함에 SM-6 미사일을 장착하면 북한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하층방어시스템을 갖추는 의미가 있다"며 "미측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현재 세종대왕함에 장착된 SM-2 함대공미사일은 사거리가 148km에 불과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제약이 있다.

그러나 미국이 현재 개발 중인 SM-6 미사일은 SM-2 블록4의 개량형으로 사거리가 320~400km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북한이 발사하는 탄도미사일을 초기에 요격할 수 있을 것으로 군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함북 화대군 무수단리 미사일 발사기지에서 노동 및 대포동 계열의 탄도미사일을 미국 본토를 향해 발사할 경우 동해 공해상에 있는 이지스함에서 SM-6 미사일을 발사해 요격하는 체제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지스함에 탄도미사일 요격능력을 갖추는 계획을 현재 미국과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MD(미사일방어)에 참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며 "순전히 우리 군의 독자적인 하층방어시스템 구축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나라는 올해 하반기 실전 배치될 세종대왕함에 이어 2010년과 2012년에는 2번, 3번 함의 이지스구축함을 추가 건조할 계획이어서 늦어도 2012년까지는 SM-6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1-20 07:04 |최종수정2008-01-20 09:47

=================

이지스함은 건조계획이 잡혀 있는것만 3척(1척은 건조완료, 2척은 계획)이고, 상황에따라 3척을 더 건조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이지스함이 3척이 될지 6척이 될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유동적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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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7.12.18 10:41
일본은 하와이 부근 해상에서 실시한 첫 미사일 공중 요격 실험이 성공했다. 이날 실험에서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 '곤고'호에서 발사된 해상배치형 요격미사일(SM3)이 미군측의 협조로 미군 시설에서 발사된 표적용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정확히 요격해 파괴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곤고호는 해상에서 수백km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표적용 미사일이 발사되자 고성능 레이더로 탐지, 약 2분 후 SM3을 발사해 고도 100km 이상의 대기권 밖에서 표적용 미사일을 맞춰 떨어뜨렸다. 미국 이외의 국가가 SM3 발사 실험을 하기는 처음이다.

일본은 이번 실험의 성공으로 금년 3월부터 국내에 배치하기 시작한 지상배치형 지대공
유도탄 패트리엇 3(PAC3)과 더불어 미사일 방어(MD)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일본은 이번 실험에 대비해 지난달 하와이 인근에서 미군과 레이더 추적 등 공동훈련을 수차례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도입하기 시작한 MD 체제는 대기권 밖을 비행하는 탄도미사일을 SM3로 요격하고, 놓칠 경우 지상에서 PAC3을 발사해 떨어뜨리는 2단계로 돼 있다.

일본은 다음달 초순부터 SM3의 실전 배치를 시작, 2010년도 말까지 SM3 탑재 이지스함을 사세보(佐世保)와 마이쓰루(舞鶴) 등 동해쪽 기지에 3척, 수도권의
요코스카(橫須賀)항에 1척을 각각 배치할 계획이다.

PAC3은 금년 3월 사이타마(埼玉)현 이루마(入間)기지, 11월에는 지바(千葉)현
나라시노(習志野)기지에 배치한 데 이어 2012년까지 모두 11개 지역에 16개 세트를 배치할 예정이다.

출처: lh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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