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1.14 22:32

북한, 22척~26척의 위스키급 잠수함은 특공용으로 쓰일것.
위스키급 잠수함은 독일이 2차대전중에 운용하였던 21형 잠수함을 구 소련이 그대로 모방생산 한 잠수함이다. 2차대전중에는 뛰어난 잠수함으로 각광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구태의연한 잠수함으로 퇴물취급 받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잠수했다가 떠오르는 잠수함의 기본적인 기능외에 별다른 기능을 보유하고 있지않다. 특히, 스노클 장비가 없는 관계로 수상으로 부상하는 횟수가 잦다. 수상으로 부상한다는 것은 잠수함으로서 치명타. 적 함정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 줄수 있기 때문이다. 잠수함으로서 은밀성을 잃어버리는 순간이다. 때문에, 소음이 많은 로미오급 잠수함과  물속의 관 형제라고 불리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위스키級잠수함이 엔진을 끄고 해류를 타고 넘어오면서 기뢰20발을 전략적인 위치에다가 뿌려놓으면 아군의 피해도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것이다. 더구나 12발의 어리까지 적재가 가능한 상태이니 어뢰전을 피하고 기뢰전을 택한다면 어뢰1기당 기뢰2발을 더 실을 수 있다고 볼때 24발의 기뢰를 더 탑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의 20발의 기뢰에다가 24발의 기뢰가 더해지면 무려 44발의 기뢰를 탑재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물론, 그 많은 기뢰를 탑재 할 만한 용적이 가능하느냐의 문제가 제기되겠지만.. 만일 44발을 전부 실을 수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하더래도 약간 7발정도를 줄인 17발의 기뢰를 실어 총합 37발의 기뢰를 실을 수 있겠된다. 그리고 그 기뢰로 저속의 엔진으로만 항해하면서 동해바다 항구 항구 마다 기뢰를 살포한다면 한국해군에게는 항구를 나가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한사이에 공격을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당할 수 도 있다. 특히, 북한군부는 어뢰보다는 기뢰쪽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관계로 성능이 놓은 기뢰의 구입을 꾸준히 구매 할 가능성이 높아 긴장감이 더 해지는 것이다. 여튼, 북한의 위스키급 잠수함은 전면적 잠수함전이 아닌 특공용 잠수함 용도로 사용되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겠다.

승조인원: 군관 9명 / 하전사 52명
전체길이: 75.94m
전체너비: 6.31m
배수량 :1,045톤(수상) / 1,133톤(수중)
흘수선: 4.9m
축형식: 2축추진
작전일수: 60일
잠수심도: 200미터
엔진형식: Type 37D 디젤엔진 2기 / 전기엔진 2기.
엔진출력: 4600hp(디젤엔진) / 2500hp(전기엔진)
최대속도: 13.6노트(수중) / 17.00노트(수상)
항속거리: 8.580해리(수상 9노트 기준) / 13.8해리(수중 13.6노트 기준)
무장형태: 533mm 어뢰발사관 6기 (선수 4기, 선미 2기) 어뢰 12발 기뢰 20발 수납
전자장비: Tamir 능동식 소나 /MG-10 수동식 소나 /항해 레이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25 11:41
북한이 보유한  골프급은 이미 지난 1994년도에 11대를 구매 계약 한것중에서 처음으로 인도된 것이다. (그 후 10척의 골프급은 인도중지가 되어 사실상 취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모른다.) 그래서 북한이 골프급 1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폭스트로트급은 이미 1994년도에 일본의 도엔상사를 통해 북한에 별 탈없이 인도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이외에 러시아가 퇴역시키는 양키급667A 핵잠 12척을 북한이 2005년경에 구입하였다는 것이 영국의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에 의해 밝혀졌다.

이를 모아 추정한다면, 북한은 1척의 골프급, 4척의 폭스트로트급, 12척의 양키급667A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탈북자 출신인 회오리33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들었는데, 1993년경 2-3발의 미사일을 싣고다니다가 목표에 발사하면, 그 미사일이 어뢰처럼 일정거리를 항주하다가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물위로 솟구쳐서 목표물을 타격한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을 추정해 보면 북한이 어뢰와 미사일을 조합한 무기체계를 운용중이라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북한이 해외에서 무기를 조달 할 수 있는 루트라면,, 중국 혹은 러시아정도인데 중국은 좀 쳐진다고 보고, 혹시 러시아 쪽의 기술이나 무기체계를 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러시아,, 구소련이 과거 세계최초로 어뢰+미사일의 조합인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발 한 것을 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과거 세계최초로 만든 잠수함 발사 대함 미사일이라면 SS-N-16 STALLION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을 개조하여서 구소련이 성공적으로 운용을 하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북한도 답습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그럼 결국 북한이 도입한 미사일은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운용이 가능한 SS-N-16미사일 일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래의 사진은 과거 소련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를 개조하여 SS-N-16을 탑재 운용하였던 사진인데, 북한도 이렇게 답습-운용 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수집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