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08.12 18:22

왕기춘 당신이 안 나갔으면, 당연히 이원희 선수가 나갔을 것이고, 그럼 더 좋은 성적을 냈을 것이다. 경험도 미천한 당신이 게임에 나갔기 때문에 13초만에 깨진 것이다. 당신은 이제 할 말이 없다

이원희 선수의 몫까지 해내겠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이룰 수 없는 공갈포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더 이상 이원희 선수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마라.

그럴수록 왕기춘 당신에게는 비난의 화살만이 쏟아질 뿐이다.

메달도 따 내지 못할 주제에, 말만 많이 하지 말란 말이다. 한국의 체육은 아직 엘리트체육이다.

엘리트체육의 결과물은 오직 메달(금,은,동)뿐이다. 그중에서도 금메달이다.

엘리트체육을 지향하는 국가들은  금메달을 최고로 치지, 은,동메달은 치지도 않는다.

뭐, 선진국들 처럼 클럽체육을 지향하는 국가라면, 은,동메달도 값지게 생각을 하지만 말이다.

 

암튼, 당신은 아직 엘리트체육을 지향하는 국가의 대표로 나가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하였다.

그것도 당신은 평가전에서 잡음을 일으키면서, 이원희 선수를 제압하고 대표로 나갔다.

그리고 금메달을 못 땄다.

고로, 이젠 이원희 선수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 않게 스스로 자중을 하는 것이 당신의 몫이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8 15:05

미국은 분쟁조정/중재자이자, 분쟁유도/촉발 생성자이다.

지금껏 미국은 유형(군사적),무형(외교적)의 분쟁을 촉발하여 그 분쟁을 해결하는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미국이 지배하려는 지역적인 곳은 반드시 미국을 매개로 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 분쟁을 조정/ 중재하려는 시도가 미국을 통해 지루어져 왔다. 그리고 이 분쟁의 해결을 통해 그 지역에서의 발언권 강화를 확실히 하고, 결국에 가서는 지배권을 계속 유지해 왔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이런 방법을 통해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유지 해 온 것이다.

 

한국은 21세기를 맞아 미국과의 새로운 동맹관계를 정립하고자 한다.

이런 한국의 한미동맹 재정립 움직임을 간파한 미국은 한미동맹이 재정립되면 그 동안의 기득권을 일허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극력반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아뭏든,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선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동맹관계로 재편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의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동의 할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도 한국은 완전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는 아니더라도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보다는 크게 탈피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정립해야 할 것이다.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이루어야지 그나마 미국의 지배력으로부터 독립 할 수 있을테니말이다.

 

암튼 미국과의 재정립 된 동맹관계가 어찌 되느냐가 궁금하다 하겠다.

 

 

 

 

출처: 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