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7.21 20:05
멕시코, 딱 걸린 마약잠수선? 가디르급? 순시선은 어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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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선은 북한의 도움을 받아 이란이 건조한 가디르급 잠수함을 닮았으며,
멕시코해군의 순시선(우측사진)도 마치 북한의 반잠수정을 닯은 형상의 것이다.

이들의 원형은 도대체 누구의 것일까????


출처: 사진은 본인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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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23 18:07

2월 13일, 러시아는 이란의 로켓 개발과 지속적인 우라늄 농축은 테헤란이 국제사회의 우려를 국제적으로 무시하고 있다는 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이란에게 경고했다.

"러시아는 이란이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로켓 분야에 대한 개발 의지와 우라늄 농축 지속 행위를 승인할 수 없다"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프로프(Sergei Lavrov)가 러시아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인테르팍스(Interfax) 통신은 "국제법의 기준에서 볼 때, 이러한 행동이 금지된 것은 아니라 해도, 과거 이란이 비밀리에 추진했던 핵개발 계획이 밝혀졌던 것을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라프로프가 말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소되기 전까지, 이란이 실제로 UN 안전보장이사회(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같은 국제기구를 무시하도록 맘 먹게 만드는 인상을 조장하고 단순히 분위기만 고조시키는 성명이나 조치는 삼가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라프로프는 말했다.

이란은 지난주 로켓을 발사했으며, 내년에 발사할 자체 제작한 첫 번째 인공위성을 운송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것은 탄도 미사일 기술을 확보했다는 가능성도 보여주는 것인 동시에 서방진영은 이미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경계하고 있다.

이란이 연구용 로켓을 발사했으며 첫 번째 우주센터를 공개했다고, 국영 텔레비전이 2월 4일 보도했다. 최근 이러한 행보는 군사용 탄도 미사일을 개발하려는 것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이란은 오래 전에 우주 개발 계획 목표를 공표했으나, 인공위성을 발사하는데 사용되는 동일한 기술이 탄두를 나르는데 사용될 수도 있다. 이란의 우주 개발 계획은 원자력 개발 계획과 함께 다른 국가들의 우려를 유발하고 있다(GTB2008020370).

이란은 자국의 원자력 계획의 목적은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서방 국가들은 이란이 아직 운전을 개시하지 않은 남부 부쉐르 원전을 보유하고 있고, 러시아가 핵연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은 이 같은 상황에서 우라늄 농축공정 설비를 보유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GTB20071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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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8 20:38

북한이 이란에 진 수억 달러의 빚을 소형 잠수정으로 대체 상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산케이 신문은 18일자 보도에서 익명을 요구한 모 대북소식통을 인용, 이란 측이 북한에 대해 소형 잠수정의 제공 외에 이미 제공·배치한 잠수함의 성능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과 이란은 지난해 2월과 7월 제3국에서 접촉, 잠수정으로 외채를 대신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2월 협의 때는 양측의 고위 관리가, 7월에는 군수산업 관계자들이 만났다.

소식통은 2월 협의가 북핵 6자회담 직후에 열렸다며 6자회담이 진전될 경우 북한이 대량파괴무기(WMD) 수출을 중단할 수밖에 없어 채무상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이란 측이 우려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한편, 소식통은 이처럼 이란이 해군력 강화를 시도하는 이유에 대해 페르시아만(灣) 입구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과 긴장이 고조되면서 경비강화를 위한 잠수함 전력의 확대를 추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이란의 마누셰르 모타키 외무장관은 작년 5월 북한 김영일 외무성 부상이 테헤란을 방문했을 때 채무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관해 강조했다. 또한 8월 북한의 임경만 무역상이 이란을 방문, 석유장관과 혁명수비대 고위 장성과 잇따라 만났다. 소식통은 당시 북한 측이 미사일 발사 가능한 소형 잠수정의 공여와 2007년 이란에 제공한 잠수함의 성능 강화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앞서 일본의 교도통신은 “김영일 부상이 이란 측과 북한의 소형 잠수함 4척을 이번 달 중순까지 제공하기로 합의했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란 주변 국가들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프리존뉴스 2007년 7월 5일 보도)

통신은 이어 “이란이 페르시아만(灣) 입구에 위치한 호르무즈 해협 등에서 잠수정 운용을 기도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정보가 사실이라면 페르시아 만에 전개하고 있는 미군 함정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해군은 해군사령부 예하에 동서해 2개 함대, 2개 전대, 2개 해상저격여단이 있으며, 수상함정 430여척, 잠수함·잠수정 70여척, 상륙함·상륙정 260여척, 기타함정 230여척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크게 고속정 편대로 알려진 경비정, 어뢰정, 유도탄정으로 구성된 ‘해상전투세력’과 공기부양정과 고속상륙정 및 화력지원정으로 구성된 ‘기습상륙세력’, 해상교통로와 항만을 차단하고 특수부대 수송에 사용되는 ‘잠수함정세력’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해군 기지, 해안포, 지대함 미사일 기지, 해안레이더 기지를 연안에 다수 갖추고 있어 북한 해군은 구소련의 전략을 모방한 연안 해군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북한은 최근 러시아 해상무기전시회에 참가, 한국의 구축함 세력에 대항하기 위한 러시아제 장거리 어뢰 도입에 관심을 보였다. 이 때문에 북한이 이란을 통해 KH-55 초음속 대함미사일이나 VA-111 Shkval 초공동어뢰 등을 도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가운데 '샘슨'(Sampson)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KH-55 순항미사일은 사정거리가 3000km로, 미국이 보유한 토마호크보다 200km가량 더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자체중량은 1.7톤이고, 속력은 마하 0.48에서 0.77이며 200kt의 핵탄두를 탑재, 운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KH-55는 순항미사일이다 보니 당연히 지형추적비행이 가능하며 전파고도계를 갖춰 고도를 조절하면서 비행할 수 있다.

한편, 서해 남포기지에서는 최근 신형 잠수정이 포착되기도 되기도 했는데 이것은 이란과 합작 개발한 ‘가디르’(Ghadir)급과 동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군사전문가들은 이란이 북한에 요구한 잠수정이 가디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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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02 01:53
이란은 과거에 우크라이나의 전임 대통령이던 레오니드 쿠츠마 대통령 시절에 우크라이나로 부터 장거리 순항미사일인 Kh-55를 12발 수입 하였는데 이를 토대로 하여 이란은 자체적으로 순항미사일의 개조를 단행하여 국산화를 실시 한것으로 보여진다. Kh55 순항미사일은 구 소련이 개발한 사정거리 3천㎞의 공중발사형 순항미사일로서 200㏏의 핵 탄두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항미사일은 고 정밀 유도시스템을 이용, 미리 입력된 경로를 비행해 목표물에명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순항미사일은 스키밍 비행으로 초 저공으로 비행하기 때문에 레이더로 포착이 어려우며 탄도미사일과는 달리 소형이기 때문에 화물선 등에도 쉽게 적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순항미사일인 토마호크 미사일에 필적하는 순항미사일이 바로 이 Kh-55 Granat이다. 영어로는 Sampson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이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3000km로, 토마호크보다 200km가량 더 긴 사정거리를 가진다. 자체중량은 1.7톤이고, 속력은 마하 0.48에서 0.77이며 200kt의 핵탄두를 탑재하여 운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순항미사일이다. 순항미사일이다 보니 당연히 지형추적비행이 가능한 미사일이며 전파고도계를 갖춰 고도를 조절하면서 비행한다. 이 순항미사일의 파생형으로 Kh-65SE가 있는데, 이 미사일은 전술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미사일이다. 항공기에서 발사 될 경우에는 사정거리는 250km가량 되며 원형보다는 전장이 좀 줄어들어 사정거리도 좀 줄어들었다. 비행고도는 약 40~110m가량..

이란과 북한은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대해 비밀 네트워크로 연결 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크기 때문에 이란과 북한은 서로 상부상조 하면서 도운다고 본다면, 이란이 우크라이나로부터 수입한 Kh-55 순항미사일도 북한에게 흘러들어가 북한의 장거리 순항미사일 개발에 커다란 도움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즉, '샤하브 탄도미사일', '스텔스 고속정' 분야에서는 북한이 이란에게 도움을 주고 '후트 고속어뢰', '장거리 순항미사일'분야에서는 이란이 북한에게 도움을 주는 상부상조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탄도 미사일을 만드는 북한의 기술력으로 충분히 자체적인 순항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아래는 kh-55 순항미사일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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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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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02 01:24
이란의 후트 고속어뢰의 원본이 중국일지도..

이란이 금년 4월에 공개한 자국 개발 고속어뢰(러시아 쉬크발어뢰와 유사)의 기술 원천이 중국일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쉬크발어뢰에 대한 설계, 생산 그리고 소량 보유 국가는 러시아, 중국,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의 국가인데, 이란은 이들 국가 중 한 곳에서 기술을 도입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카자흐스탄이 직접 이란에 쉬크발어뢰를 교류하였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이유는 카자흐스탄이 이란에게서 교류를 할 목록이 없으므로 아쉬울게 없는 상태이니 그렇다는 것이다.
아마도 카자흐스탄이 1998년에 러시아 연방으로부터 독립을 할 때카자흐스탄內에 있었던 잔존 쉬크발어뢰가 꽤 되었을 것이고, 그것으로 고속의 대함미사일 전력 확충이 아쉬운 중국과 기술교류를 하면서 중국에게 기술력을 넘겨주었고 그 기술력으로 중국이 자체적으로 대함미사일을 만들고, 또 그 기술을 이란에게 이전하였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원 개발국인 러시아의 동의를 얻어 중국과 기술교류라는 명목아래 쉬크발어뢰 교류를 하였을 가능성이 가장크다고 봐야 할 것이다. 쉬크발어뢰가 1995년 세르조 오르조니키제 설계국에서 최초로 개발이 되었으니까 기간상으로는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카자흐스탄이 독립하기 이전까지만 하다라도 구 소련시절에 카자흐 지방에는 쉬크발 제조및 조립공장이 다수 존재하였다고 하는 것이 이를 뒷밧침 해 준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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