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해당되는 글 90건

  1. 2009.05.04 :: 공격기 A-5비질런티는
  2. 2009.04.04 :: 일본이 차기 스텔스 전투기를 만든다는데...
  3. 2008.10.18 :: 중공은 선진화된 무기체계를 가지고 있다. (5)
  4. 2008.10.15 :: 리인액터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5. 2008.10.11 :: 일본 관방장관 자국기업 경쟁력 위해 한국 원화 지지 할 수 있다.
  6. 2008.09.25 :: 호호호.. 고이즈미가 정계를 은퇴한다라... ㅋ
  7. 2008.09.23 :: 아소 다로(麻生太郞·68), 중의원선거에서 지면 단명정권으로 전락.
  8. 2008.09.22 :: 일본, 아소다로(麻生太郞·68)를 새 자미당 총재로 추대
  9. 2008.09.17 :: 일본인들이 매우 선호하는 폼이라고 하네요.
  10. 2008.08.17 :: 한국 야구대표팀이 뽑지 말았어야 할 투수 3인방 (2)
  11. 2008.08.06 :: 중국의 90II전차와 일본의 90식전차
  12. 2008.07.29 ::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두번째
  13. 2008.07.29 ::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첫번째
  14. 2008.07.29 :: 露, 125mm 전차포의 APFSDS-T 전차포탄
  15. 2008.07.28 :: 미국은 분쟁촉발 생성자이면서, 분쟁조정 중재자이다.
  16. 2008.07.23 :: 2007 림팩훈련 결과[한국-일본] (4)
  17. 2008.05.13 :: 한국, 독자적으로 스텔스 핵심기술 개발...
  18. 2008.05.10 :: 언론사의 기사에 의해 물거품된 4년전 핵잠수함 개발 프로젝트.. (2)
  19. 2008.05.07 :: KF-16C/D에 대한 글,,,
  20. 2008.05.06 :: 노모 히데오의 긴데쓰 버팔로스 시절의 투구 모습
밀리터리Rep 2009.05.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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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비질런티는 A-3의 직접적인 후계기종으로서, 장거리 핵공격을 할 수 있는 초음속 기체로서 개발 되었다. 이 기체의 개발요구는 1955년이었고 노스 아메리칸에 대한 프로토타입의 발주는 1956년 9월 17일, 프로토타입인 YA3J-1의 최초비행은 1958년 8월 31일이다.


A-5는 개발 당시 팽배했던 핵전쟁의 위협 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기체로서, 핵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바다위의 항공 모함은 비교적 안전하므로 여기서 발진한 공격기가 즉각적인 핵보복을 가한다는 생각으로 개발되어 기체의 성격은 A-3과 사실상 같은 것이지만 A-5의 경우는 초음속 공격기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A-5는 초음속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2차원형 에어 인테이크와 가변 램프를 도입하는 독창적인 설계로 초음속 비행시의 공기흡입 부조화의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이 설계는 F-15와 MIG-25에도 도입되었다. 또한 마하 2의 고속 상태에서 정확하게 폭탄을 투하하기 위하여 리니어식이라고 불리는 후방 사출식의 폭탄창이 도입 된것도 특기 할 만한 사항이라고 하겠다.


이 폭탄창은 중심위치에 핵폭탄을 적재하고 그 후부에 2개의 원통형 연료 탱크를 격납하여 투하시에는 테이콘을 열고 연료탱크와 함께 핵폭탄을 퉇하는 방식으로서, 투하시 연료탱크에는 안정익이 펴지도록 되어있어 투하시의 안정성을 도모하였다. 반면 핵폭탄 이외의 범용폭탄은 격납하여 사용 할 수 없었다는 결점도 가지고 있었다.


A-5(1962년 9월부터 명칭변경)의 본격 생산은 1960년부터 실시되어 1961년 6월 훈련부대인 VAH-3에 배치된 것을 시작으로 곧이어 실전 부대인 VAH-7, 1에도 배치되었으나, 전략 핵 공격의 실전 비행대는 겨우 2개로 끝나고 실제 전투항해도 1964년 10월까지 약 2년으로 종결되고 만다. 그것은 전략 핵 잠수함(SSBN)의 출현으로 그 존재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결국 A-5도 다른 용도로 전용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원래 핵 공격용으로 만들어진 이 대형 기체는 범용성이 없고 기체 강도도 아주 낮아 다른 용도로는 거의 무용지물이었던 반면 특유의 고속 성능을 살려 정찰기로서의 전용에 안성맞춤이었기때문에 총 156대가 생산된 A-5 시리즈 중 무려 140대가 정찰형인 RA-5C롤 생산 또는 개수 되어 RA-5C는 사실상 A-5 시리즈의 대명사가 되어 베트남전에 참가한 것을 비롯, 1979년까지 사용되다 스크랩처리 되었다.


일반제원

승무인원: 2

전체너비: 16.15m

전체길이: 22.31m

전체높이: 5.90m

최대중량: 31.750kg

최대속도: Mach 1.9 (약간,초음속을 넘는 수준의 속도였다.)



출처: 글은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6522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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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9.04.04 19:42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 구조로 만든다고 한다. 좀 오래된 얘기이다.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전폭기로 만드려는 이유는 미국이 F-22A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2014년까지 안 팔려는 것때문이다. 그 문제때문에 2017년을 목표로 하여 일본 스스로 차기 스텔스 전투기의 완성을 이루려 하고 있다. 일본이 만드려는 스텔스 전투기인 심신은 어떤 성능을 가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심신의 스텔스 구조 
심신의 기체구조를 보면 미국의 F-22A 랩터와 유사하고 주익과 미익의 전연, 후연의 각도와 동체측면의 각도를 맞춘 구성은 사진에서 보는 대로이다. 눈에 조금 거슬리는 부분은 튀어나온 조종석 부분인데, 이들 캐노피와 조종석은 F-1 지원전투기의 것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그 때문에 캐노피에서 동체로 연결되는 라인이 F-1 지원전투기의 캐노피 형상을 따라가는 점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장래 고기동 실험기가 제조될 경우, 캐노피 형태가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심신은 기체의 외형만이 아니고, 예를 들면 표면처리의 정밀도 등에서도, RCS 감소를 위한 배려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심신의 기체 외판의 연결부분도 가까이서 보면 단차가 적고 대단히 평탄하게 마무리되어 있다. 기술연구부 관계자의 증언은, 더욱 더 단차가 작고 매끄럽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기체에다 그러한 공예가적인 처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실용적인 의미도 없으므로, 실제로 실용기를 제조할 경우에 가능한 정밀도로 기체표면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 심신의 RCS 측정 
현재의 심신 목업은 어디까지나 RCS 계측용으로 비행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용과 공작의 용이함의 요구에 따라 목업 재질에 탄소복합재가 다용되고 있다고 한다. 단 스텔스성을 시험하는 기체인 만큼, 실제 기체를 상정하여 동체전체에 전파흡수재(RAM)가 사용되었다. 이들 전파흡수재 사용부분과 어떠한 종류의 흡수재인지는 불명이지만, 1980년대에 일본이 미국에 제공하여 유명해진 페라이트계 전파흡수재를 사용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적외선과 가시광선 감소설계 
최근에는 레이더를 대신해 IRST(Infrared Search and Track :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도 목표탐지 센서로서 사용되게 되어, 전파 스텔스 외에 적외선에 대한 스텔스성도 고려할 필요가 생겼다. 기체가 발생하는 적외선원은 주로 공력가열과 엔진 배기가스지만, 엔진 배기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유효하다. 본 연구에선 추력편향 패들에 산(山)모양의 절개부를 넣어, 고온 배기와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촉진시켜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적외선 반사를 줄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눈에 대한 대책도 필요한데, 위장도색보다 일보 진전된 목시(目視) 스텔스(광학 스텔스)도 이후의 과제로 연구되었다. 그 방법은 기체는 비행 중 햇빛의 영향으로 상/하면에 콘트라스트(음양 차이)가 발생하는데, 밝은 날에는 콘트라스트가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인다. 밝은 윗면과 어두운 아랫면의 콘트라스트 차이를 없애면 적의 감시능력이 낮아지므로, 기체 아랫면에 조명을 비추는 방법이 고려되고 있다. 그리고 전구나 EL램프, 발광다이오드 등을 써서 UFO같은 스텔스기가 출현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6614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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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0.18 14:15

중공은 선진화된 무기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식량을 무기화하는 것이다.

단순히 식량을 팔고 안 팔고를 해서 상대국가에게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다.

그 식량을 먹는 사람을 다이(die)하게 만드는 위력을 가진다.

 

올해만 해도 대단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농약 함유 만두

멜라민 함유 분유

멜라민 함유 과자

멜라민 함유 비스켓

멜라민 함유 채소

사카자키균 함유 채소

살충제 함유 콩

 

뭐 이 정도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이것들은 아이들의 먹는 기호식품이거나 식생활에 주로 먹는 음식등이 대부분이다.

 

중공은 이런 기호식품이나 식재료등을 통해 상대국가의 국민들을 병들게 하거나 다이(die)를 하게끔 하여 중공의 전략에 부합되도록 하기 위해 이런 위험한 음식들을 대량으로 양산하여 수출만을 한다. 자기네들은 안 먹는다..(아마도..)

 

이렇듯 중공은 식량을 이용한 무기화를 진행시키고 있다.

대단한 중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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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10.15 13:07
리인액터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리인액터(Reinactor)
 
리인액터는 과거 일어났던 전쟁이나 그 전쟁에 사용되었던 무기 같은것을 재현하는 것을 말한다. 리인액터는 과거의 실제 있었던 일, 실제 존재했었던 물건, 건물등을 토대로 재현한다는 것이 코스프레와 다른 점이다.

RE는 다시, IN은 ~에, ACTOR는 배우, 연기인 등을 나타낸다. 즉, 다시 ~에 대해 연출 해 내고 연기한다는 것이다..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코스프레는 일본에서 개조 창안 된 것으로 코스튬 플레이의 약어이다. 기존에 이미 상연하였던 연극,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 인물이나 소재를 재현하는 것을 말한다. 즉, 가상의 인물이나 소재에 대한 재현인 것이다. 왜냐면?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영화, 연극, 드라마등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가상의 일을 꾸며 영화,연극,드라마 등을 만들기때문에 영화,연극,드라마등이 가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를 재현하는 것은 곧 가상의 인물이나 소재에 대한 재현인 셈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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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10.11 13:15
일본이 한국의 원화 가치를 지지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소니 등 한국업체들과 경쟁하는 일본 업체들의 경쟁력이 과도한 원화 약세 영향으로 크게 떨어질 것으로 우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가와무라 다케오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도쿄에서 "일본이 한국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느냐는 토픽이 조만간 논의될 것"이라며 "일본은 다음주 G7 회담이 열린 후 중국과 한국과 금융위기에 관한 정상회담을 결정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주 일본과 중국을 방문해 신용위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올들어 원화는 달러 대비 39% 급락하며 약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후지 토모코 뱅크오브아메리카 도쿄 지점 애널리스트는 "일본 정부가 스왑의 형태로 달러를 제공해 원화의 추가 하락을 막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일본 기업들이 이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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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9.25 23:32
일단은 좋다 고이즈미가 정계를 은퇴한다고 하니.
일본의 우익편향은 고이즈미 정권때 부터 가속화 된 것인데.
그 원흉이 정계를 은퇴한다는 점에서 좋다는 것이다.
물론, 원숭이들이니까 언제든 다시 판을 뒤집고 "나 정치 재개 할거얌!"이라고 안 한다는 보장이 없으나, 그래도 어느정도의 시간은 고이즈미가 함부로 정치적인 활동을 재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고이즈미의 정계은퇴선언은 곧 고이즈미의 정계복귀를 방해하는 걸림돌로 작용 할 수 있기에 함부로 나서지는 못할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고이즈미라면 일본의 수상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파격적인 행보를 해와서 한국과 중국, 동아시아 국가들로부터 많은 따가운 눈총과 시선을 한 몸에 받아야 했던 인사이다.

그런 인물이 자진해서 정계를 은퇴한다고 하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다음은 고이즈미의 정계은퇴선언에 대한 기사이다.

출처: 본인작성
=====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66) 일본 전 총리가 25일 차기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이번 국회 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계은퇴 방침을 선언했다고 교도(共同)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고이즈미 전 총리가 지역구가 있는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시 관계자들에게 "36년간 의원생활을 했다. 내 역할을 다했다. 물러날 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런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차남인 신지로(進次郞.27)씨에게 지역구를 물려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로씨는 이날 모임에 동석, "계속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는 26일 지역구에서 지지자들에게 이런 계획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방침이다. 앞서 고이즈미 전 총리는 25일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 등에게 이런 생각을 전하면서 "소장파 의원들을 성원하는 등의 활동은 계속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이날 요코스카시 관계자들과의 모임을 마친 뒤 "정계를 은퇴하느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지지(時事)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측근들은 "총리도 역임한 만큼 더는 하지 않겠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총리 재임 중 우정공단 민영화 등 구조개혁을 중점 실시했다. 그는 또 재임 중 북한을 전격 방문,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의 일부 귀국도 실현했다.

그는 2001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압승, 87대 총리에 취임했다. 그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국민적 지지를 배경으로 2006년 9월까지 장기간 정권을 장악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2002년 9월 평양을 처음 방문,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일 평양선언을 이끌어냈다. 이어 2004년 5월에는 평양을 재방문, 납치 피해자 가족의 귀국을 실현시키면서 중단됐던 북일협상 재개도 이뤄냈다.

그러나 재임 중이던 2006년 8월 15일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전격 참배하면서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등 불협화음도 연출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의 정계 은퇴 방침은 자신의 구조개혁 노선의 수정을 주장했던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재 취임 다음날에 알려진 것이어서 11월께 치러질 차기 중의원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소속 계파인 마치무라(町村)파의 대다수가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아소 총리를 지지했음에도 자신의 노선 계승을 표방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방위상을 지지한 바 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출신으로 게이오(慶應)대를 졸업하고 1972년 구(舊) 가나가화 2구에서 중의원에 처음 당선됐다. 대장성 정무차관, 우정상, 후생상 등을 거쳐 2001년 4월 총리에 취임했다. 총리 재임 기간은 1천980일이었다. 총리 재임 기간은 역대 3번째 기록이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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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9.23 22:25
아소 다로(麻生太郞·68), 중의원선거에서 지면 단명정권으로 전락.

아소 다로(麻生太郞·68)는 자민당의 총재로 선출됨과 동시에 사실상 차기총리로 선출이 되었는데, 하지만, 단명정권이 될지도 모르는 살얼음 판을 걷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의원은 242개의 의석중에서 이미 민주당이 109석을 차지하여 과반수는 아니지만 자민당의 83석을 앞지르고 있기때문에 사실상 자민당의 패배라고 볼 수 있다. 자민당이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공명당의 힘(20석)을 빌어 연립정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그래도 참의원만으로만 본다면 민주당이 109: 103으로 앞서기는 하지만..

암튼, 중의원선거마저 자민당이 민주당에게 확실하게 밀린다면 자민당과 공명당은 오랜 여당의 연정(연립정권)을 청산하고 야당으로 출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때문에 아소 다로(麻生太郞·68)는 지금 중대한 시험대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번에 아소 다로(麻生太郞·68)가 중의원선거에서 진다면 단명정권으로 끝나야 할 것이다. 본인도 바라는 바이지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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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9.22 21:19
일본 여당인 자민당은 22일 오후 당 본부에서 양원 의원총회를 열고 아소 다로(麻生太郞·68) 간사장을 새 총재로 선출했다.

아소 신임 총재는 오는 24일 소집되는 임시국회에서 의례적인 총리지명선거를 거쳐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의 후임자로 새 내각을 발족할 예정이다.

아소 총재는 이시하라 노부테루(石原伸晃) 전 정조회장,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방위상, 요사노 가오루(與謝野馨) 경제재정상,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방위상과 경합한 선거에서 예상대로 1차 투표에서 압도적 다수의 지지를 얻었다.

이번 총재선거 투표권자는 당 소속 국회의원 386명과 지방대표 141명 등 총 527명으로, 아소 총재는 전체의 67%인 351표를 얻었다.

이번 총재 선거에서는 제1야당인 민주당의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대표에 맞서 차기 중의원 선거를 진두지휘할 '당의 얼굴'을 뽑는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아소 후보에게 일방적으로 표가 쏠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당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아소 총재는 취임 후 곧바로 주요 당직 인선에 착수,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간사장 대리를 간사장으로 기용하는 한편 정조회장과 총무회장, 선거대책위원장 등은 차기 중의원 선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임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소 총재는 23일에는 공명당의 오타 아키히로(太田昭宏) 대표와 여당 대표 회담을 갖고 연립정권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을 확인할 예정이다.

일본 정국은 민주당이 하루 앞선 21일 오자와 대표의 3선을 결정한데 이어 자민당도 새 지도부를 구성함에 따라 여야 정치권 모두 총선거 체제로 공식 전환하면서 차기 정권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자민당은 임시국회에서 각당 대표질문 등의 기본적인 일정만을 서둘러 마친 뒤 다음달 중 중의원을 해산, 조기에 총선거를 실시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총선 시기는 임시국회에서 지난달 정부가 내놓은 종합경제대책과 관련한 금년도 추경예산안을 처리할 경우 11월 초순으로 늦춰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출처: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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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9.17 22: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쩐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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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8.17 15:28

뽑지 말었어야 할 투수들은, 오승환, 권혁, 한기주이다. 공통점은 세 선수 모두 빠른 공투수라는 점이다.

 

오승환은, 워낙 몸 컨디션도 안 좋은 상황이고, 또 좋다고 해도, 그는 빠른공위주의 투구를 하는 선수이다. 이런 타입의 선수는 미국,캐나다,쿠바,네덜란드,일본에게는 맞게 되어있다.

 

미국,캐나다,쿠바는 빠른 볼에 익숙한 팀입니다. mlb자체가 빠른 공투수들로 즐비하니까 말이다.

 

네덜란드 역시 변화구 투수에겐 절절 매기는 하지만, 빠른공에 대한 적응력은 매우 좋은편이다.

 

일본은 변화구 투수보다는 빠른공에 대한 커팅, 배팅 능력이 아주 좋다.

변화구는 떨어지는 각도에 대한 적응력에 대해 시간이 걸리지만, 빠른공은 직선으로 날아 오는 공이라 적응이 쉽기 때문이다.

 

한기주가 연속안타 맞고 실점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일본 역시 빠른 공 투수의 공략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기주 선수를 난타한 것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빠른 공의 투수는 톡톡 치는 타자에게 약할 수 밖에 없다. 일본에 약한 이유이다.

또한, 빠른 공을 걷어 올리는 엄청난 파워의 선수에게도 약할 수 밖에 없다.

미쿡,카나다 선수들에게 약한 이유이다.

타자들의 힘과 배트 스피드를 뚫고 이겨내는 엄청난 파워의 투수가 아니라면 난타당하기 일쑤다.

 

 

권혁은, 애초에 뽑지 말았어야 할 선수 랭킹 1위다.

김경문 감독이 원래 권혁을 뽑은 이유는 좌완 스페셜리스트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빠른 공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때문이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권혁은 엄청난 파워의 파워피쳐가 일단 아니다.

공이 빠르지만, 가벼운 투수이다. 공이 묵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실전에서 자신있게 구사 할 수 있는 구종도 다양하지 못하다.

 

결정적인 단점으로는, 볼 컨트롤의 롤러코스터..

볼 컨트롤이 들쭉날쭉하다는 점이다.

 

더 이상의 얘기가 필요하겠는가?

 

 

한기주는, 오승환과 같은 맥락의 선수이다.

한기주는 오승환처럼 직구위주로 공을 던지면서, 타자를 윽박질러 타자를 잡는 스타일이다.

따라서 주무기는 직구이다.

직구는 가장 단순한 구종이면서, 가장 치기 쉬운 구종이고, 가장 빠른 타입의 공이다.

타자들은 이런 타입의 투수들을 만나면, 천변만화의 구종을 구사하는 변화구/제구력 투수에게 절절 매지는 않고, 딱 한가지 구종만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선다. 그것은 직구... 주무기인 직구다.

 

일본 타자들은 톡톡 방향만 바꾸는 배팅으로 직구를 쳐서 안타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연속안타를 맞으면 제아무리 잘 난 투수라고 할지라도 배겨나질 못한다.

이슬비에 옷 젓는 것이다.

그러다가 주자를 모아둔 상황에서, 볼카운트는 불리하고, 정면상대하다가 힘 좋은 선수에게 타이밍이 맞아 통타를 당한다. 그리고 누상의 주자는 싹쓸이.... 투수는 그대로 무너진다.

 

이런타입의 선수가 한기주 같은 선수이다. 오승환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타입의 선수들을 발탁 한 것이 과연 이득이 될까?

 

미국전에서 먼저 불지른 것도 한기주였고, 일본전에서 불을 지핀것도 한기주이다.

미국전에선 한기주가 불을 지르니까, 윤석민이 나와서 1안타 맞고 실점을 하였지만, 재역전해서 이긴 것이고, 일본전에선, 윤석민도 2점포를 맞았지만, 그나마 잘 막았다. 문제는 9회 등판한 투수가 불을 지핀것이 화근. 그 선수는 역시 한기주..

 

한기주는 나오자마자, 2루타와 안타를 맞고 1실점을 간단히 했다.

그리고, 권혁, 정대현이 차례로 나와서 더 이상의 실점을 막았다.

 

이들 3인방의 선수들이 자신의 진가를 더 높이기 위해선, 빠른 직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퍼토리의 구종을 포수미트에 정확히 꽂아넣을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럼, 어느 타자들도 쉽게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서지 못할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리그예선중인데, 그것이 가능할까?

시간적으로 너무 태부족인데 말이다.

구종을 연마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새로운 구종을 연마하는 것은 제쳐두고, 정확히 볼을 포수 미트에 좌-우 코너를 찌르면서 집어넣을 수 있는 능력을 이미지훈련을 하면서 능력향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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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8.06 22:24

○전차_중국90식II對일본90식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는 러시아의 T-72전차를 모델로 개발하였으며, 포탑도 용접포탑이며, 형상도 전체적으로 T-72와 유사한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전차는 신형 화력제어장치와 복합장갑을 도입하여 기존의 T-72전차보다는 더욱 우수한 방어력 성능을 가지고 있다.  주력무장은 85식 전차가 사용하엿던 2A46계열의 125mm활강포이며, 사용포탄은 APFSDS, HE, HEAT탄이며, APFSDS탄은 2000m에서 균질압연강판을 546mm가량 관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이 도입된 화력제어장치는 탄도컴퓨터, 야간암시장치, 각종센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동목표 공격능력과 야간공격능력을 가지고 있다. 동력계통은 T-72전차와는 전현 다른 8기통 4사이클 1200마력 수냉디젤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변속기(트랜스미션)는 기계식으로 전진4단, 후진2단의 것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엔진과 변속기를 일체화하여 점검시에는 용이한 면이 있었으나, 각각의 개별적으로 수리시에는 엔진과 변속기를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르기도 하였다. (엔진만을 수리해야하는데, 멀쩡한 변속기까지 들어내야하니,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는 것.) 90식II전차는 이전의 85식전차에 비하여 대형화되어서, 3세대급의 방어력을 보유하는데 유리함을 보이기도 하였다.

 

 

○일본90식전차○
일본의 90식전차는 74식전차의 후계로 개발되어 1990년 제식채용된 고 가격(13억엔, 130억원)의 전차이다. 일본 자체적으로 120mm활강포를 제작하였음에도 신뢰성이 낮아 라인메탈의 Rh-120 L/44 120mm 활강포를 채용하였다. 주포에 사용되는 탄약 또한 라인메탈社의 기술협조로 만든 HEAT,APFSDS탄이다. 90식전차는 세계최초로 자동장전장치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양인의 체력가지고는 그 무거운 탄약을 수동으로 일일이 탄이송-장전 한다는 것이 무리가 따른다는 이유에서이다.

 

자동장전장치의 방식은 전함의 함포에서 사용되던 급탄방식인 벨트매거진 방식으로 포신에 적재된 1발을 제외하고 16발이 벨트에 급탄이 되며, 나머지 23발은  차내, 포탑내 포탄적치대에 축적되어 있다. 사격통제장치는 컴퓨터로 통제되며, 자가고장진단기능과 록온 된 목표물의 자동추적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차장조준경은 10배율의 주간 전용 조준경이라서, 야간에 작전을 수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또한 파노라마식은 아니며, 좌우 90도씩 도합 180도까지만 작동가능하다.


포수조준경은 주간에는 광학조준경을 사용하다가, 야간에는 열영상야시장치를 사용하여, 주간과 야간에 모두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열영상야시장치에 사용되는 YAG레이저거리측정기는 300m ~ 5000m까지 거리측정이 가능하며, 오차는 +/- 10m이다. 차체에 두르는 장갑으로는 복합장갑을 채용하고 있는데, 복합장갑은 일본 자체적으로 개발을 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성능이 서방세계의 다른 복합장갑과 비교하여 얼마만큼의 성능을 보이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소한 복합장갑의 원산지인 영국의 장갑과는 틀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스펜션은 유기압/토션바식이며, 1,2,5,6번 로드휠은 유기압으로 구동되어지고, 3,4번 로드휠은 토션바인데, 1,2,5,6번 로드휠을 이용하여 차체의 닐링, 역닐링이 가능하다. 그러나, 좌우로의 닐링, 역닐링은 불가능하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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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9 14:03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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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7.29 13:59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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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9 13:55
露, 125mm 전차포의 APFSDS-T 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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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8 15:05

미국은 분쟁조정/중재자이자, 분쟁유도/촉발 생성자이다.

지금껏 미국은 유형(군사적),무형(외교적)의 분쟁을 촉발하여 그 분쟁을 해결하는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미국이 지배하려는 지역적인 곳은 반드시 미국을 매개로 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 분쟁을 조정/ 중재하려는 시도가 미국을 통해 지루어져 왔다. 그리고 이 분쟁의 해결을 통해 그 지역에서의 발언권 강화를 확실히 하고, 결국에 가서는 지배권을 계속 유지해 왔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이런 방법을 통해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유지 해 온 것이다.

 

한국은 21세기를 맞아 미국과의 새로운 동맹관계를 정립하고자 한다.

이런 한국의 한미동맹 재정립 움직임을 간파한 미국은 한미동맹이 재정립되면 그 동안의 기득권을 일허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극력반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아뭏든,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선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동맹관계로 재편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의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동의 할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도 한국은 완전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는 아니더라도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보다는 크게 탈피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정립해야 할 것이다.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이루어야지 그나마 미국의 지배력으로부터 독립 할 수 있을테니말이다.

 

암튼 미국과의 재정립 된 동맹관계가 어찌 되느냐가 궁금하다 하겠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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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7.23 14:08
2007 림팩훈련 결과[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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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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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5.13 01:32
우리 군이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지 9년 만에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5월 12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에 따르면 군은 1999년부터 ADD 주관으로 스텔스 재료 및 무기체계 적용 기술 개발을 위한 응용연구를 진행해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전파흡수 재료를 개발했다. 작년 말께는 이 재료의 전투기 적용 가능성 역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D가 F-4 전투기 및 전투기 축소모형에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해 극비리에 지상시험을 했으며 이를 통해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1999년부터 전파흡수 재료 개발에 나선 지 9년 만이다.

방사청과 ADD는 이 재료가 도장(塗裝)인지, 특수합금인지에 대해서는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ADD와 공군은 현재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한 F-4 전투기의 공중비행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험에서 F-4 전투기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 전파흡수 재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최종 평가된다.

군은 또 전투기와 함정이 레이더 전파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 일부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군 관계자는 "2003년부터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의 무기체계 적용을 위한 시험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2010년대 중반까지를 목표로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모든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F-22 전투기가 전력화함에 따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가들은 동북아 제공권 장악을 위해 스텔스 기술 확보 및 무기체계 적용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우리 군도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을 식별해 '2009~2023년 국방연구개발기획서'에 이미 반영했으며 매년 핵심기술을 추가해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사청과 ADD는 2011년 F-22 및 F-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 가량을 해외에서 구매하는 사업에 착수, 2014∼2019년까지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과 관계없이 스텔스 기술의 독자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스텔스는 전투기와 정찰기, 함정 등이 적의 레이더 및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는 은폐기술이다.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이 재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기체 및 장비에 칠을 할 수 있는 도료 또는 필름, 플라스틱 소재 등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3세대 스텔스인 미국의 F-22와 F-35는 기체에 도료를 바르는 대신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필름을 개발해 항공기 전면에 코팅했다.

ADD 등은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 및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을 계속 시험평가해 2010년대 중반에는 무기화 직전 단계까지 진전시킨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텔스 기술의 일부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스텔스 전투기와 스텔스 함정 건조에는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적의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전파를 흡수하는 재료 뿐 아니라 레이더 반사면적(RCS), 소음, 배연가스, 비행운(飛行雲) 등 극복해야 할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완벽하게 갖춰질 때에야 스텔스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이제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방사청과 ADD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확보된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성과에 대해 극도로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전파흡수 재료를 연구 개발한 지 9년 만에 전투기 적용 가능성에서 '양호' 평가를 얻은 것은 국방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현대전이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 해야 승리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에 포착되지 않고 적의 심장부까지 파고들어가 폭탄을 퍼부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괴력'을 가지고 있어 현대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가공할 위력을 갖춘 미국의 F-22가 일본에서 선보인 이후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기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것도 스텔스 기술의 이런 장점 때문이다.
일본은 F-22 도입 추진과 별도로 F-22를 모방한 스텔스기를 개발 중이며 중국도 F-22를 모방한 J-13, J-14 차세대 스텔스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도 2020년께 공군의 전투기를 대부분 스텔스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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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5.10 21:18
○언론사의 기사에 의해 물거품된 4년전 핵잠수함 개발 프로젝트○

한국의 언론사에 의해 한국의 핵 잠수함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 4년전에 이미 물거품이 되었다.계획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2012년부터 수척을 배치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언론사에 의해 보도가 난 후 주변국의 반발이 이어질 것을 염려한 정부는 "그런 계획없다" "언론사의 보도로 사실상 물거품 되었다. 언젠가는 다시 추진 될 테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관계자들은 언급을 하였다. 그리고 지금 한국 재래식 잠수함이면서 연료전지를 탑재하여 운용하는 214급 잠수함과 장보고급 209 잠수함을 운용중이다.

214급 잠수함은 2018년까지 9척이 조달될 예정이며, 그 이후에나 3000톤급 잠수함을 개발 할 예정으로 있다. 핵잠수함의 개발은 요원한 일.. 사실상 핵잠은 2020년이 지나서야 확보 할 수 있는 전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것도 확정된 것도 아니고, 가능성이 있다는 것다다. 예산의 압박때문에 214급, 3000톤급, 핵잠을 동시에 추진 할 수는 없는 일. 차근차근 추진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핵잠의 보유는 거의 2050년까지는 불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 아래의 기사는 2004년 1월 26일에 보도되었던 ㅇㅇ일보의 핵잠 개발관련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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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核추진 잠수함 개발키로
발행일 : 2004.01.26 / 종합 A1 면    기고자 : 유용원 
 

 종이신문보기

한·일 양국간에 독도를 둘러싼 신경전이 계속되고 일본 내에서 핵무장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군 당국이 일본·중국 등 주변국의 안보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4000t급 핵추진 잠수함 수척을 2012년 이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비밀리에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핵잠수함은 소형 원자로를 탑재해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잠수함으로, 디젤전지로 움직이는 재래식 잠수함에 비해 훨씬 오랫동안 잠항(潛航)할 수 있어 항공모함에 버금가는 전략적 의미를 갖고 있는 전략무기다. 또 원자력발전소처럼 저농축 핵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반도 비핵화 선언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25일 “국방부와 해군에서 지난해 5월부터 핵잠수함 독자건조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는 통일 이후 주변 강대국의 안보위협 속에서 독자적인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한 자주국방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해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30여명 규모의 ○○○사업단을 설치, 구체적인 설계 및 건조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금년부터 2006년까지 개념설계 작업을 마친 뒤 2007년부터 건조에 착수, 2012년부터 2~3년 간격으로 수척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핵잠수함을 건조, 보유 중인 국가는 미국·러시아·영국·프랑스·중국 등 5개국에 불과하다. 우리가 핵잠수함을 건조할 경우 세계에서 6번째의 건조·보유국이 돼 일본·중국의 반발 등 국제적 파장이 예상된다. 실제로 미측은 지난해 말 이같은 정보를 입수, 주한 미군 및 정보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 등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용원기자 kysu@chosun.com

기고자: 유용원
본문자수: 659자
표/그림/사진: 없음
출처: 기사는 조선일보 pdf, 윗 글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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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5.07 13:20

KF-16C/D는 블록 52형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F-16블록52형의 기체 이륙중량은 4만2천3백파운드로 늘어나 블록 32형의 기체 이륙중량보다 4천8백파운드가 증가했으며 늘어난 무게만큼 엔진추력이 증대되었는데 기존 220형터보팬 엔진에서 발전된 229형(추력 2만9천파운드)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KF-16의 최대속도는 마하 2.07, 최대상승고도 20km, 최대무장탑재 7.3톤이다. 무장의 탑재폭을 늘리면서도 오히려 최대속도와 상승고도는 좀 더 늘어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F-16전투기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화력제어 레이더는 고속정보처리를 가능케 하는 VHSIC처리 방식의 APG-68(V)5 형으로 교체되어 다목표 처리 능력이 더욱 신속해지게 되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전자장비용 컴퓨터는 GAC를 채택하고 있다. HUD는 랜턴 운용을 고려한 초록색의 빛을 띠는 확장형 WAR30/WAC 100 형이며 전투기용으로서는 컴퓨터 용량이 큰 128K 램 ECIU를 사용한다. 블록 32형 도입당시에는 실용화가 안되었던 GPS 측정시스템이 장착, 운용되며, 시계밖의 전투시 사용하게 되는 중거리 미사일인 암람의 발사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AN/APX-109 발달형 적아식별 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이와함께 생존성을 높여주는 전자장비로 ALR-56M 레이더 경계용 시스템과 적의 대공미사일로부터 기체를 보호할 수 있는 ALQ-105 ASPJ 대전파 교란장치, 저고도 침투/폭격 및 야간 공격에 필수적인 첨단 전자광학 장비인 AAQ-13/14 랜턴 시스템을 창착했다. 다음으로 전투기의 힘과 능력을 상징하는 무장을 살펴보기로 하자. F-16전투기는 현존의 다른 전투기에 비교해 다양한 무장의 탑재와 운용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KF-16은 기존 F-16에 장착할 수 없는 전전후 중거리 파이어 앤 포겟 미사일인 암람 공대공 미사일, 대레이더 공격 미사일인 함 공대지 미사일, KF-16에만 장착되는 하푼 공대함 미사일, AGM-65G 이미징 적외선 유도 매버릭 미사일과 페이브웨이 시리즈 레이저 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어 근접공중전에서 BVR 공중전, 적의 레이더망 파괴, 대함정 공격, 전차공격등 주야간 불문하고 전천후로 출격하여 임무수행을 할 수 있다. KF-16전투기의 탑재무장은 일본 항공자위대가 경계할 정도의 현대적인 무장으로 그들의 전투기 무장과 비교해서 뒤떨어질 것은 없다고 평가 할 수 있다.

일본이 F-2전투기를 전력화 하더라도 우리는 KF-16에 개량형 레이더와 새로운 무장을 탑재 할 수 있는 추가 개량을 실시하여 대응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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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 구성...

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은 1차적으로 모든 항공전자 장비를 중앙에서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128K Byte 메모리 용량의 미션컴퓨터GAS와, 무장계통을 통제하는 무장제어 컴퓨터인 ECIU(Enhanced Central Interface Unit)가 있다.

그리고 조종석에 있는 2개의 MFD 다기능 모니터에 시현되는 각종 비행정보를 통제하는 UPDG,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가 핵심이다. 이들 전자장비에 각각 내장된 FCC, SMS, MFDS, UFCS를 핵심 소프트웨어, 또는 Core OFP(핵심 비행운용 소프트웨어)라고 호칭한다. KF-16에 장착된 항공전자 장비는 FCC, SMS, MFDS, UFCS 4개의 소프트웨어에 의해 통제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외에 2차 장비로 항공기 센서에 해당되는 FCR, RWR, ECM, DFLCS, NVP, TGP, HUD 등이 있다.

앞서 언급하였지만, KF-16 전투기는 도입과 동시에 86항공정비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1995년부터 7차에 걸쳐 200여 가지 소프트웨어 개량사항을 적용했으며 미 공군의 경우 하드웨어 변경을 통한 성능 개조의 경우가 소프트웨어의 경우보다 비용 면에서 50배, 그리고 시간측면에서 3배가 더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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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군이 KF-16C/D을 위해 수행한 소프트웨어 개량사업...

한국공군이 수행한 자랑스러운 소프트웨어 개량사업을 일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AIM-120 암람 공대공 미사일로 추적중인 복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하기 위해서는 5초에 한 번씩 조종사가 조종간에 위치한 TMS스위치를 추적중인 표적위로 이동하여 지정해 주어야만 했다. 하지만 복잡한 전장상황에서 조종사가 조종에도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서, 표적을 한 번씩 다시 지정해 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다. 이에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이들 불편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조, 장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두 번째로, 기억하시는 독자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KF-16 전투기는 수차례 비행 중 추락사고를 겪었다. 이때 이라는 UHF통신장비용 비밀 암호코드를 분실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본 암호코드는 한미공군이 공통으로 사용하며, 통상 조종사가 무릎위에 착용하고 다니는 작은 책자로 되어있다.

사고이후, 미 태평양 사령부는 모든 암호코드를 변경한 만큼 중요한 것이지만, 사실 비행에는 상당한 방해요소가 된다. 즉, 조종사가 비행 중 고개를 숙이고 코드를 확인하고, KF-16 전방상향입력기인 UFC에 입력하는 절차로 인해 상당히 불편하고, 교전 상황이라면 조종 집중도를 떨어트리는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이들 연유로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출격 전에 정해진 코드가 입력된 카드장치를 KF-16 조종석의 DTC 데이터 트랜스퍼 카트리지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에 입력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장착하게 된다. 이로써 공군조종사가 비행 중에 통신코드를 입력하는 번거롭고, 위험한 작업에서 해방될 수가 있었다.

세번째, KF-16 전투기는 PAVWAY-Ⅲ 시리즈인 GBU-24 2,000파운드 레이저 유도폭탄 운용능력이 없었다.
이에 86항공전자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는 독자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장착하여 현재 이의 운용이 가능해 졌다. 이처럼 항공기는 소프트웨어 개조만으로도 상당한 성능향상이 가능하고 KF-16 전투기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장 핵심요소이다. 이처럼 중요한 KF-16 항공 전자 장비에 내장된 OFP 는 FCC, SMS, MFDS, UFCS, FCR 등 20여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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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5.0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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