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8.06 22:24

○전차_중국90식II對일본90식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는 러시아의 T-72전차를 모델로 개발하였으며, 포탑도 용접포탑이며, 형상도 전체적으로 T-72와 유사한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전차는 신형 화력제어장치와 복합장갑을 도입하여 기존의 T-72전차보다는 더욱 우수한 방어력 성능을 가지고 있다.  주력무장은 85식 전차가 사용하엿던 2A46계열의 125mm활강포이며, 사용포탄은 APFSDS, HE, HEAT탄이며, APFSDS탄은 2000m에서 균질압연강판을 546mm가량 관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이 도입된 화력제어장치는 탄도컴퓨터, 야간암시장치, 각종센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동목표 공격능력과 야간공격능력을 가지고 있다. 동력계통은 T-72전차와는 전현 다른 8기통 4사이클 1200마력 수냉디젤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변속기(트랜스미션)는 기계식으로 전진4단, 후진2단의 것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엔진과 변속기를 일체화하여 점검시에는 용이한 면이 있었으나, 각각의 개별적으로 수리시에는 엔진과 변속기를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르기도 하였다. (엔진만을 수리해야하는데, 멀쩡한 변속기까지 들어내야하니,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는 것.) 90식II전차는 이전의 85식전차에 비하여 대형화되어서, 3세대급의 방어력을 보유하는데 유리함을 보이기도 하였다.

 

 

○일본90식전차○
일본의 90식전차는 74식전차의 후계로 개발되어 1990년 제식채용된 고 가격(13억엔, 130억원)의 전차이다. 일본 자체적으로 120mm활강포를 제작하였음에도 신뢰성이 낮아 라인메탈의 Rh-120 L/44 120mm 활강포를 채용하였다. 주포에 사용되는 탄약 또한 라인메탈社의 기술협조로 만든 HEAT,APFSDS탄이다. 90식전차는 세계최초로 자동장전장치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양인의 체력가지고는 그 무거운 탄약을 수동으로 일일이 탄이송-장전 한다는 것이 무리가 따른다는 이유에서이다.

 

자동장전장치의 방식은 전함의 함포에서 사용되던 급탄방식인 벨트매거진 방식으로 포신에 적재된 1발을 제외하고 16발이 벨트에 급탄이 되며, 나머지 23발은  차내, 포탑내 포탄적치대에 축적되어 있다. 사격통제장치는 컴퓨터로 통제되며, 자가고장진단기능과 록온 된 목표물의 자동추적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차장조준경은 10배율의 주간 전용 조준경이라서, 야간에 작전을 수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또한 파노라마식은 아니며, 좌우 90도씩 도합 180도까지만 작동가능하다.


포수조준경은 주간에는 광학조준경을 사용하다가, 야간에는 열영상야시장치를 사용하여, 주간과 야간에 모두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열영상야시장치에 사용되는 YAG레이저거리측정기는 300m ~ 5000m까지 거리측정이 가능하며, 오차는 +/- 10m이다. 차체에 두르는 장갑으로는 복합장갑을 채용하고 있는데, 복합장갑은 일본 자체적으로 개발을 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성능이 서방세계의 다른 복합장갑과 비교하여 얼마만큼의 성능을 보이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소한 복합장갑의 원산지인 영국의 장갑과는 틀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스펜션은 유기압/토션바식이며, 1,2,5,6번 로드휠은 유기압으로 구동되어지고, 3,4번 로드휠은 토션바인데, 1,2,5,6번 로드휠을 이용하여 차체의 닐링, 역닐링이 가능하다. 그러나, 좌우로의 닐링, 역닐링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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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7.29 14:03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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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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露, 125mm 전차포의 APFSDS-T 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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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7.28 15:05

미국은 분쟁조정/중재자이자, 분쟁유도/촉발 생성자이다.

지금껏 미국은 유형(군사적),무형(외교적)의 분쟁을 촉발하여 그 분쟁을 해결하는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미국이 지배하려는 지역적인 곳은 반드시 미국을 매개로 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 분쟁을 조정/ 중재하려는 시도가 미국을 통해 지루어져 왔다. 그리고 이 분쟁의 해결을 통해 그 지역에서의 발언권 강화를 확실히 하고, 결국에 가서는 지배권을 계속 유지해 왔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이런 방법을 통해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유지 해 온 것이다.

 

한국은 21세기를 맞아 미국과의 새로운 동맹관계를 정립하고자 한다.

이런 한국의 한미동맹 재정립 움직임을 간파한 미국은 한미동맹이 재정립되면 그 동안의 기득권을 일허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극력반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아뭏든,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선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동맹관계로 재편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의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동의 할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도 한국은 완전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는 아니더라도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보다는 크게 탈피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정립해야 할 것이다.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이루어야지 그나마 미국의 지배력으로부터 독립 할 수 있을테니말이다.

 

암튼 미국과의 재정립 된 동맹관계가 어찌 되느냐가 궁금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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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7.23 14:08
2007 림팩훈련 결과[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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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13 01:32
우리 군이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지 9년 만에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5월 12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에 따르면 군은 1999년부터 ADD 주관으로 스텔스 재료 및 무기체계 적용 기술 개발을 위한 응용연구를 진행해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전파흡수 재료를 개발했다. 작년 말께는 이 재료의 전투기 적용 가능성 역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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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가 F-4 전투기 및 전투기 축소모형에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해 극비리에 지상시험을 했으며 이를 통해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1999년부터 전파흡수 재료 개발에 나선 지 9년 만이다.

방사청과 ADD는 이 재료가 도장(塗裝)인지, 특수합금인지에 대해서는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ADD와 공군은 현재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한 F-4 전투기의 공중비행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험에서 F-4 전투기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 전파흡수 재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최종 평가된다.

군은 또 전투기와 함정이 레이더 전파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 일부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군 관계자는 "2003년부터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의 무기체계 적용을 위한 시험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2010년대 중반까지를 목표로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모든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F-22 전투기가 전력화함에 따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가들은 동북아 제공권 장악을 위해 스텔스 기술 확보 및 무기체계 적용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우리 군도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을 식별해 '2009~2023년 국방연구개발기획서'에 이미 반영했으며 매년 핵심기술을 추가해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사청과 ADD는 2011년 F-22 및 F-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 가량을 해외에서 구매하는 사업에 착수, 2014∼2019년까지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과 관계없이 스텔스 기술의 독자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스텔스는 전투기와 정찰기, 함정 등이 적의 레이더 및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는 은폐기술이다.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이 재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기체 및 장비에 칠을 할 수 있는 도료 또는 필름, 플라스틱 소재 등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3세대 스텔스인 미국의 F-22와 F-35는 기체에 도료를 바르는 대신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필름을 개발해 항공기 전면에 코팅했다.

ADD 등은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 및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을 계속 시험평가해 2010년대 중반에는 무기화 직전 단계까지 진전시킨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텔스 기술의 일부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스텔스 전투기와 스텔스 함정 건조에는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적의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전파를 흡수하는 재료 뿐 아니라 레이더 반사면적(RCS), 소음, 배연가스, 비행운(飛行雲) 등 극복해야 할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완벽하게 갖춰질 때에야 스텔스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이제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방사청과 ADD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확보된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성과에 대해 극도로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전파흡수 재료를 연구 개발한 지 9년 만에 전투기 적용 가능성에서 '양호' 평가를 얻은 것은 국방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현대전이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 해야 승리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에 포착되지 않고 적의 심장부까지 파고들어가 폭탄을 퍼부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괴력'을 가지고 있어 현대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가공할 위력을 갖춘 미국의 F-22가 일본에서 선보인 이후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기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것도 스텔스 기술의 이런 장점 때문이다.
일본은 F-22 도입 추진과 별도로 F-22를 모방한 스텔스기를 개발 중이며 중국도 F-22를 모방한 J-13, J-14 차세대 스텔스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도 2020년께 공군의 전투기를 대부분 스텔스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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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10 21:18
○언론사의 기사에 의해 물거품된 4년전 핵잠수함 개발 프로젝트○

한국의 언론사에 의해 한국의 핵 잠수함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 4년전에 이미 물거품이 되었다.계획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2012년부터 수척을 배치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언론사에 의해 보도가 난 후 주변국의 반발이 이어질 것을 염려한 정부는 "그런 계획없다" "언론사의 보도로 사실상 물거품 되었다. 언젠가는 다시 추진 될 테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관계자들은 언급을 하였다. 그리고 지금 한국 재래식 잠수함이면서 연료전지를 탑재하여 운용하는 214급 잠수함과 장보고급 209 잠수함을 운용중이다.

214급 잠수함은 2018년까지 9척이 조달될 예정이며, 그 이후에나 3000톤급 잠수함을 개발 할 예정으로 있다. 핵잠수함의 개발은 요원한 일.. 사실상 핵잠은 2020년이 지나서야 확보 할 수 있는 전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것도 확정된 것도 아니고, 가능성이 있다는 것다다. 예산의 압박때문에 214급, 3000톤급, 핵잠을 동시에 추진 할 수는 없는 일. 차근차근 추진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핵잠의 보유는 거의 2050년까지는 불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 아래의 기사는 2004년 1월 26일에 보도되었던 ㅇㅇ일보의 핵잠 개발관련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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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核추진 잠수함 개발키로
발행일 : 2004.01.26 / 종합 A1 면    기고자 : 유용원 
 

 종이신문보기

한·일 양국간에 독도를 둘러싼 신경전이 계속되고 일본 내에서 핵무장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군 당국이 일본·중국 등 주변국의 안보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4000t급 핵추진 잠수함 수척을 2012년 이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비밀리에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핵잠수함은 소형 원자로를 탑재해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잠수함으로, 디젤전지로 움직이는 재래식 잠수함에 비해 훨씬 오랫동안 잠항(潛航)할 수 있어 항공모함에 버금가는 전략적 의미를 갖고 있는 전략무기다. 또 원자력발전소처럼 저농축 핵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반도 비핵화 선언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25일 “국방부와 해군에서 지난해 5월부터 핵잠수함 독자건조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는 통일 이후 주변 강대국의 안보위협 속에서 독자적인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한 자주국방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해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30여명 규모의 ○○○사업단을 설치, 구체적인 설계 및 건조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금년부터 2006년까지 개념설계 작업을 마친 뒤 2007년부터 건조에 착수, 2012년부터 2~3년 간격으로 수척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핵잠수함을 건조, 보유 중인 국가는 미국·러시아·영국·프랑스·중국 등 5개국에 불과하다. 우리가 핵잠수함을 건조할 경우 세계에서 6번째의 건조·보유국이 돼 일본·중국의 반발 등 국제적 파장이 예상된다. 실제로 미측은 지난해 말 이같은 정보를 입수, 주한 미군 및 정보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 등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용원기자 kysu@chosun.com

기고자: 유용원
본문자수: 659자
표/그림/사진: 없음
출처: 기사는 조선일보 pdf, 윗 글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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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7 13:20

KF-16C/D는 블록 52형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F-16블록52형의 기체 이륙중량은 4만2천3백파운드로 늘어나 블록 32형의 기체 이륙중량보다 4천8백파운드가 증가했으며 늘어난 무게만큼 엔진추력이 증대되었는데 기존 220형터보팬 엔진에서 발전된 229형(추력 2만9천파운드)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KF-16의 최대속도는 마하 2.07, 최대상승고도 20km, 최대무장탑재 7.3톤이다. 무장의 탑재폭을 늘리면서도 오히려 최대속도와 상승고도는 좀 더 늘어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F-16전투기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화력제어 레이더는 고속정보처리를 가능케 하는 VHSIC처리 방식의 APG-68(V)5 형으로 교체되어 다목표 처리 능력이 더욱 신속해지게 되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전자장비용 컴퓨터는 GAC를 채택하고 있다. HUD는 랜턴 운용을 고려한 초록색의 빛을 띠는 확장형 WAR30/WAC 100 형이며 전투기용으로서는 컴퓨터 용량이 큰 128K 램 ECIU를 사용한다. 블록 32형 도입당시에는 실용화가 안되었던 GPS 측정시스템이 장착, 운용되며, 시계밖의 전투시 사용하게 되는 중거리 미사일인 암람의 발사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AN/APX-109 발달형 적아식별 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이와함께 생존성을 높여주는 전자장비로 ALR-56M 레이더 경계용 시스템과 적의 대공미사일로부터 기체를 보호할 수 있는 ALQ-105 ASPJ 대전파 교란장치, 저고도 침투/폭격 및 야간 공격에 필수적인 첨단 전자광학 장비인 AAQ-13/14 랜턴 시스템을 창착했다. 다음으로 전투기의 힘과 능력을 상징하는 무장을 살펴보기로 하자. F-16전투기는 현존의 다른 전투기에 비교해 다양한 무장의 탑재와 운용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KF-16은 기존 F-16에 장착할 수 없는 전전후 중거리 파이어 앤 포겟 미사일인 암람 공대공 미사일, 대레이더 공격 미사일인 함 공대지 미사일, KF-16에만 장착되는 하푼 공대함 미사일, AGM-65G 이미징 적외선 유도 매버릭 미사일과 페이브웨이 시리즈 레이저 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어 근접공중전에서 BVR 공중전, 적의 레이더망 파괴, 대함정 공격, 전차공격등 주야간 불문하고 전천후로 출격하여 임무수행을 할 수 있다. KF-16전투기의 탑재무장은 일본 항공자위대가 경계할 정도의 현대적인 무장으로 그들의 전투기 무장과 비교해서 뒤떨어질 것은 없다고 평가 할 수 있다.

일본이 F-2전투기를 전력화 하더라도 우리는 KF-16에 개량형 레이더와 새로운 무장을 탑재 할 수 있는 추가 개량을 실시하여 대응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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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 구성...

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은 1차적으로 모든 항공전자 장비를 중앙에서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128K Byte 메모리 용량의 미션컴퓨터GAS와, 무장계통을 통제하는 무장제어 컴퓨터인 ECIU(Enhanced Central Interface Unit)가 있다.

그리고 조종석에 있는 2개의 MFD 다기능 모니터에 시현되는 각종 비행정보를 통제하는 UPDG,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가 핵심이다. 이들 전자장비에 각각 내장된 FCC, SMS, MFDS, UFCS를 핵심 소프트웨어, 또는 Core OFP(핵심 비행운용 소프트웨어)라고 호칭한다. KF-16에 장착된 항공전자 장비는 FCC, SMS, MFDS, UFCS 4개의 소프트웨어에 의해 통제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외에 2차 장비로 항공기 센서에 해당되는 FCR, RWR, ECM, DFLCS, NVP, TGP, HUD 등이 있다.

앞서 언급하였지만, KF-16 전투기는 도입과 동시에 86항공정비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1995년부터 7차에 걸쳐 200여 가지 소프트웨어 개량사항을 적용했으며 미 공군의 경우 하드웨어 변경을 통한 성능 개조의 경우가 소프트웨어의 경우보다 비용 면에서 50배, 그리고 시간측면에서 3배가 더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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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군이 KF-16C/D을 위해 수행한 소프트웨어 개량사업...

한국공군이 수행한 자랑스러운 소프트웨어 개량사업을 일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AIM-120 암람 공대공 미사일로 추적중인 복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하기 위해서는 5초에 한 번씩 조종사가 조종간에 위치한 TMS스위치를 추적중인 표적위로 이동하여 지정해 주어야만 했다. 하지만 복잡한 전장상황에서 조종사가 조종에도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서, 표적을 한 번씩 다시 지정해 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다. 이에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이들 불편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조, 장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두 번째로, 기억하시는 독자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KF-16 전투기는 수차례 비행 중 추락사고를 겪었다. 이때 이라는 UHF통신장비용 비밀 암호코드를 분실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본 암호코드는 한미공군이 공통으로 사용하며, 통상 조종사가 무릎위에 착용하고 다니는 작은 책자로 되어있다.

사고이후, 미 태평양 사령부는 모든 암호코드를 변경한 만큼 중요한 것이지만, 사실 비행에는 상당한 방해요소가 된다. 즉, 조종사가 비행 중 고개를 숙이고 코드를 확인하고, KF-16 전방상향입력기인 UFC에 입력하는 절차로 인해 상당히 불편하고, 교전 상황이라면 조종 집중도를 떨어트리는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이들 연유로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출격 전에 정해진 코드가 입력된 카드장치를 KF-16 조종석의 DTC 데이터 트랜스퍼 카트리지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에 입력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장착하게 된다. 이로써 공군조종사가 비행 중에 통신코드를 입력하는 번거롭고, 위험한 작업에서 해방될 수가 있었다.

세번째, KF-16 전투기는 PAVWAY-Ⅲ 시리즈인 GBU-24 2,000파운드 레이저 유도폭탄 운용능력이 없었다.
이에 86항공전자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는 독자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장착하여 현재 이의 운용이 가능해 졌다. 이처럼 항공기는 소프트웨어 개조만으로도 상당한 성능향상이 가능하고 KF-16 전투기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장 핵심요소이다. 이처럼 중요한 KF-16 항공 전자 장비에 내장된 OFP 는 FCC, SMS, MFDS, UFCS, FCR 등 20여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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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2 20:17

해상초계기(P-3) 성능 개량사업은 장기간 사용한 노후 항공기의 기체 구조를 개조하고 핵심 항공전자장비를 최신 개발품목으로 대체함으로써 항공기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고난이도 사업으로써 고가의 항공기를 신규로 구입하지 않고도 항공기 교체에 버금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국방비 지출을 절감하면서 전력증강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는 분야다.

한국도 P-3C오라이언 대잠초계기를 8대 구입하여 운용중이다. 하지만 대잠작전을 수행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른 대수이기때문에 2차사업을 통해 추가 획득을 해야 했다. 그런데 2차사업을 하려고 보니 이미 P-3C생산라인은 폐쇄되어 한국의 P-3C 2차사업을 위해서 라인을 되살린다면 생산라인 재 가동비용까지 상당금액을 지불해야만 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나온것이 미국정부가 보관중인 P-3B기종을 수입하여 리모델링을 하여 P-3C급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안이 나오게 된 것이다. 그게 더 단가가 싸게 먹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도입하게된 P-3B 8대를 성능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게되었다. 그것이 바로 해상초계기 2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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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초계기 '2차사업'은 미 해군이 유사시 재 복원하여 작전에 투입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해상초계기 8대를 구매하여 2대는 미국 업체(L-3/IS)가 현지에서, 6대는 (주)한국항공이 국내에서 성능 개량사업을 맡아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우리 해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2010년에 성능 개량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우리 해군은 16대의 해상초계기를 운용하게 되어 더욱 강화된 해상초계 및 감시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해상초계기 2차사업’은 해외 직구매가 아닌 기술도입생산방식으로 추진됨으로써 국내 핵심기술 축적은 물론 고용창출 등에 의한 국가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해상초계기 성능 개량사업은 국내방산업체가 노후 항공기 기체수명연장 및 최첨단 항공 전자장비 시스템 통합에 대한 핵심기술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상초계기 성능 개량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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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4.20 21:02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방위계획 대강 대폭수정

일본 정부가 자국의 방위정책의 기본 지침이 되는 '방위계획 대강'을 5년만인 내년 중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 앞으로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협할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새 방위대강에서 중국군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자체 방위력 정비를 명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방위성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성 개혁도 포함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올해내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신설, 방위대강안을 만들어 내년말까지 각료회의의 승인을 얻을 방침이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정부의 방침은 최근 몇년 사이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내세워 군사력 강화에 나서면서 주변 국가들로부터 "군사대국화를 통해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이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경우엔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다시 이에 대응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일본의 방위대강은 방위정책의 기본 방침, 방위력 정비 수준 등을 담는 것으로, 국제정세 변화에 맞춰서 개정해 왔다.

냉전중인 1976년에 처음으로 책정한 이후 냉전 종료 후인 1995년과 탄도 미사일과 테러 위협이 대두된 2004년에 개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은 방위대강을 부분 수정해 왔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비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중국은 최첨단 전투기와 신형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적극적으로 배치하는 등 일본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군사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신 방위대강에서 자위대의 대(對)잠수함 작전 능력이나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등도 과제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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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4.11 14:04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꿈의 전투복’이 일본에서 개발됐다고 2일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 산하 방위기술연구소는 최근 주변 색깔과 동일하게 빛을 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스텔스 기능의 전투복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노트북 컴퓨터 등의 액정화면에 쓰는 두께 0.2㎜의 박막을 탄소 섬유로 코팅해 접거나 구부릴 수 있는 소재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 박막으로 만든 외투는 주변 환경에 맞게 43만5000종의 빛을 발함으로써 육안으로는 도저히 식별할 수 없도록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벨트에 찬 휴대용 컴퓨터를 통해 외투 색상을 자동 조색으로 바꾸면 센서가 주위 색을 감응, 외투는 환경에 가장 가까운 빛깔을 낸다. 전투 중이나 이동 중에 자동으로 외투의 발광 색깔을 바꿀 수도 있어 전투복 위에 착용하거나, 장갑차 등에 덧씌워 은폐가 가능하다고 연구소 측이 밝혔다. 이 외투는 적외선도 차단할 수 있어 야간 전투 시 적외선 망원경으로 탐지가 불가능하다.

방위기술연구소의 개발담당관은 “실제 야외 시험 결과 수십m까지 다가가도 접근자가 노출되지 않았다”면서 “생산 원가를 낮춰 채산성을 맞출 경우 2012년쯤이면 실전 투입이 가능한 스텔스 전투복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 당국은 이 전투복의 수출을 요청했으나 일본 정부는 무기 수출 관련 원칙 때문에 수출하지 못하고, 다만 기술 이전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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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의 얼굴은 어떻게 조색을 한단 말인가?
단순히 위장만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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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6 20:02

○한국,공군의F-16개량사업은?○

한국 공군의 F-16 개량사업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이며, 두번째는 KF-16에 대한 개량사업이다.

먼저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을 들춰보면 피스브릿지사업으로 단좌형 32대, 복좌형 8대 도합 40대가 도입되었는데 이중 복좌형8대에 대하여 기체의 수명연장및 AIM-120 암람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사업을 수행 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는 KFP사업으로 도입된 KF-16전투기 1차도입 120대, 2차도입 20대중 추락한 기체를 제외한 나머지 136대에 대한 성능개량사업을 실시해야 할 차례로 주된 개량점은, LINK-16에 해당하는 한국형 데이터 링크 시스템을 장착하고 AIM-9X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의 운용과 JDAM, AGM-154 JSOW, GBU-24 등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할 예정이다. 이중에서 후기로 도입된 20대의 KF-16은 GBU-24를 운용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되기때문에 120여대의 기체에 대해서만 GBU-24장착능력을 부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AIM-9X와 JDAM, AGM-154 JSOW는 후기형 20대도 아직은 운용능력이 부여 되어있지 않으므로 능력이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예산은 적게잡아도 7천억원에서 많이 잡으면 1조원가량이 소요 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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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6 13:41
일본 차기전차 TK-X의 방어력

TK-X라고 호칭되는 일본의 차기전차는 전투중량이 50톤인 90식 전차보다 전체적인 중량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어력은 동등 혹은 그 이상 또는 약간 못미치는 방어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90식전차가 공개되고 취역한지 18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에야 TK-X라는 차기전차를 공개되었으며 90식전차보다 전체적인 크기가 감소하였으며 18년이란 세월동안의 기술발전을 감안 할 때 오히려 방어력이 증가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하겠다. 일반적으로 일본전차의 방어력을 보면 자신이 탑재한 주포를 방어허면 그 수치가 곧 방어력을 가늠해 보는 기준이 되는 추정치가 된다.

실제로 90식전차는 자신이 탑재한 44구경장 120mm 활강포가 발사한 APFSDS를 포탑전면이 방어하였기 때문에 그 당시 DM33탄을 라이센스 생산한 JM33이므로 DM33이 550mm의 관통력을 가지므로 JM33도 동등한 위력을 가진다고 볼 때 90식전차의 방어력은 RHA기준 550mm이상으로 추정이 가능하였다.

TK-X라는 일본의 차기전차는 90식과 비교하면 전장이 9.75m → 9.42m, 전폭이 3.43m → 3.24m, 전고가 2.32m → 2.30m로 감소하였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진 것이다.

또한 포탑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방어력면에서도 차이점이다.

90식전차는 포탑은 수직장갑이지만 일본의 차기전차인 TK-X는 방어력 증대를 위해서 쐐기형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다. 마치 독일의 레오파드 전차를 보듯이 말이다.

전차의 차체 측면에도 복합장갑을 설치하였는데 90식전차는 일체화된 복합장갑을 채용하였었는데 차기전차인 TK-X는 모듈화된 복합장갑을 장착하였다. 일본의 복합장갑은 세락믹과 규소 합금강을 섞어 중간재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장갑의 교체시, 혹은 피탄시 장갑에 대한 수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복합장갑의 중간재로 쓰이는 것이 강철종류가 아닌 세라믹, 규소화합물의 복합물질이기 때문에 적 전차가 발사한 APFSDS(날개안정분리철갑탄)같은 강력한 운동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는데는 방어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때문에 차기전차의 90식과 비교하였을 때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지는 수준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런 단점을 상쇄하고자 적은 중량에서도 높은 방어력을 얻기 위해 쐐기형 경사장갑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TK-X의 전방장갑은 자신의 JM33포탄이나 DM53의 성능과 비슷한 700mm관통력을 가지는 JM53(가칭)을 막아낼수 있는 정도의 방어력을 가진다고 보았을때 TK-X의 전방장갑은 700mm이상의 방어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TK-X의 전방장갑에는 쐐기형 경사장갑을 채용하여 방어력을 더욱 향상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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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3.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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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형포탄[ペーネミュンデ矢型弾]은 독일 동북방면에 위치한 실험장으로, 마치 DART모양을 한 형상의 연습장소이다. 이런 다트형상의 모양을 갖춘 특수유익로켓탄을 ペ?ネミュンデ矢型?을 말한다. 이것은 전차의 활강포신으로부터 발사되며 구경은 310mm이며 포구초속은 1525m/s이고 고성능 작약이 충진되어 있으며 탄두의 첨단부에 충격신관이 장착되어있다. 본체는 가스압에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포탄의 재료는 고품질이었다고 한다.
대공포로 중형폭격기를 요격 할 때에도 사용 할 수 있게끔 구경 105mm의 소형포탄도 개발중에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직경:120mm
포구 초속:152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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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3.09 23:21

○북한,전차방어력은상당수준○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수준으로 보인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한번 발포하면 추풍낙엽처럼 비산하는 그런 수준의 방어력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북한육군은 과거 구소련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1988년부터 반응장갑을 각종전차의 차체 및 포탑에 장비하여 왔다. 그런 나머지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히 높아졌다. 북한이 구소련의 도움을 받아 장비하기 시작한 반응장갑이란 것은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개발을 하였지만 그후, 서방 및 구소련이 연구하여 진화한 장갑이다. 반응장갑은 1000kg(1톤)의 중량을 가지는데, 이 장갑은 HEAT라고 부르는 대전차고폭탄, 성형작약탄에 대하여 RHA방어력이 약 400mm ~ 450mm가량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북한이 보유한 전차는 T-54/55계열, T-54/59계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들이다. 이들 전차의 기본적인 방어력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하면 급격하게 방어력이 올라간다는 알 수 있다.

물론, 북한은 T-54/55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반응장갑을 채택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T-54/55전차 자체가 너무 많은 수량이기 때문에 전부 반응장갑을 장비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수량이 비교적 적은 T-54/59, T-62, T-72전차들에게 반응장갑을 장비한 것으로 보인다. 아뭏든, 북한의 이들 전차가 반응장갑을 장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전제하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RHA방어력을 대입하면 이렇게 나온다. T-62전차의 경우, 기본적인 방어력은 242mm의 방어력을 보이는데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한다면 무려 640mm ~ 692mm가량의 막대한 방어력을 가진 전차로 탈바꿈된다. T-72전차의 경우엔 더 강해지는데, T-72의 기본적인 방어력은 453mm이다. 여기에 400mm ~ 450mm가량의 방어력 향상을 꾀하면 853mm ~ 903mm가량의 방어력을 가지게 된다. 이들 전차 모두 차체와 포탑에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이다. 북한의 전차들이 이렇게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게 되면 한국군이 현재 가지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의 상당부분이 무력화된다. 한국군이 장비하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은 북한의 전차들이 반응장갑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모두 관통하는 위력을 발휘하지만,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에는 Law, 90mm RR(무반동총), 106mm RR(무반동총)들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전차들에게는 속수무책으로 관통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나타낸다.

한국군이 북한군의 전차들을 모두 관통할 수 있는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선 관통력이 1000mm가 넘는 단거리,중거리 대전차무기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국방과학연구소는 대전차무기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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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3.01 11:46
- F-15J의 현재 상황. -
통상적인 공대공 임무에서 F-15J는 5번 하드포인트(동체 중앙)에 370갤런급 연료탱크를 장비하고, 3, 4, 6, 7번 하드포인트(동체 외측, 고정형 파일런)에 AIM-7M 4발을, 그리고 2, 8번 하드포인트(주익 내측, 인보드 파일런)의 서브 파일런을 통해 4발의 AIM-9L과 AAM-3을 탑재하고, M-61A1 20mm 발칸포도 950발의 탄환을 탑재한다.

2000년대 항공자위대는 현대적인 항공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F-15J/DJ의 공대공 능력을 강화하는 2차 J-MSIP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내용이나 획득성능 면에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MSIP-2 와 유사하다.

주요내용은
- 구형 APG-63 레이더가 한국의 F-15K와 같은 APG-63(v)1 로 교체되며,
- AP-1R 중앙컴퓨터도 연산능력과 메모리가 획기적으로 증강된 VHSIC(Very High Speed Integrated Computer)로 교체하며,
- J/ALQ-8 ECM 시스템도 F-2의 통합 전자전 시스템인 IWES 의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개량형으로 교체되고,
- 이런 강력한 성능의 새로운 전자전 장비들을 위해 HPWS(고압제습장치, High Pressure Water Swparater)와 76KVA급 발전기도 새로이 장비된다.
- 또한 일본이 독자개발한 중/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AM-4와 XAAM-5의 탑재를 위한 개수계획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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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8 01:35

KF-16으로 F-15J을 대적할수있나

현재 일본은 F-15J를 204대나 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F-15K를 40여대 도입함에 따라 F-15J를 F-15K급으로 개수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일본이 수행 할 J-MSIP를 간단히 살펴보면 레이더의 경우 AN/APG-63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며, 더 심플하게 조종석의 계기판을 디지털화하여 교체 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중앙컴퓨터의 처리능력을 3배로 향상시키고 후방경계용 J/APQ-1레이다를 겸비한다고 한다. 레이더의 경우에는 이미 80대의 F-15J전투기가 F-15K와 동일한 AN/APG-63(V1)의 업그레이드를 하고있는 상태이다.

한국은 일본의 이러한 행보에 의해서 2009년경에 MSIP-2가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흔히 말하는 F-15J에 KF-16의 AIM-120이 가지는 미사일의 장점이 F-15J의 AAM-4과 레이더의 교체로 인하여 상쇄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AAM-4를 배치하는 연도가 2008년인데 2008년이면 기존 AIM-7 스패로우보다 사정거리는 2배가량 긴 공대공 미사일을 장비하는 F-15J전투기를 보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존 KF-16과 F-15J와의 조기 경보기와 F-15K와 동일한 AN/APG-63V(V)1레이더로의 교체 없이 작전을 수행한다는 가정하에서 단순히 기체끼리의 BVR교전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추산된다.

KF-16이 F-15J 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150km X ( 1.2 / 5 )^0.25 = 104.9890 km 

라는 계산이 나와서 KF-16이 먼저 F-15J를 발견하여 선제공격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공중전에서 선제공격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일본은 조기경보기를 무려 13대나 운용하는 국가이다. E-767 AWACS는 4대나 있는데, 분쟁이 생길 경우 일본은 E-767 AWACS를 동원 할 것이므로 조기경보기를 필히 운용 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 항공자위대에 의해서 KF-16이 먼저 발각이 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이 상태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 레이더로의 교체를 단행하여 MSIP가 적용된 F-15J改와의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KF-16이 F-15J改를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改가 KF-16을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85km X ( 1.2 / 5 )^0.25 =130 km 


이 경우에도 F-15J改가 KF-16에 의해서 10km가량 먼저 발각되지만 이와 같은 짧은 거리는 눈깜짝 할 사이에 좁혀지는 거리이므로 의미없는 거리이고, 일본의 항자대 공군기들은 조기경보기 없이는 절대 작전수행을 안 할 것이므로 KF-16이 먼저 발각되고, 불리한 상황이 전개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런 불리한 상황을 이겨낼려면 한국도 조기경보기를 도입하여 운용을 하여야 하는데 다행히도 2012년까지 4대의 E-737 AEW&C를 도입 할 것이기 때문에 조기경보기에 의한 격차는 좁혀진다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참고로, 같은 성능의 전투기와 같은 성능의 AWACS를 가진 경우라고 해도 데이타링크 유무에 따라 공중전 전투효과 분석 결과는 약 2.6배 정도라고 한다. 이는 적절한 조기경보기의 데이터 링크와 조종사의 공중전술 구사에 의해 결과가 좌우 된다고 볼 수 있다.


실제 90년대 중반에 실시 된 Red Flag 훈련시 영국 공군의 AWACS + 토네이도는 데이타링크를 지원 받고, 미국 공군의 AWACS + F-15C는 음성통신에 의존한 결과 영국공군이 4배나 우세한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AWACS도 없는 상황에서는 4배이상의 격차가 날 텔덴데 다행히도 4대의 E-737 AEW&C때문에 비등한 전투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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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2 02:31
중국이 'PL-ASR' 미사일로 명명된 새로운 근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자체 연구·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4년부터 PL-ASR 미사일의 연구·제작에 돌입했으며 오는 2010년부터 군부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국이 연구·제작하고 있는 이 미사일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발사되며 날개가 없고 추력벡터 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신형 미사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세대 미사일인 'A-닥터 공대공 미사일'과 외형이 매우 흡사하다. 남아프리카는 2009년부터 이 미사일을 '치타 C 전투기'에 장착, 실전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또 지난 2005년에는 러시아제 R77을 개량한 공대공 미사일인 '벽력 12호(PL-12)'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중국은 이 PL-12 미사일을 기초로 램제트 엔진을 장착한 강력한 미사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PL-12 미사일은 레이더 장치가 부착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목표물에 대한 작전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이 연구·제작한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R-27 및 공격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R-77M-PD과 매우 흡사하다"며 "러시아는 최근 새로운 미사일 에 대한 연구 제작을 그만 뒀지만 중국과 북한 등 많은 국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류난영기자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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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2.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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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첫 KC767 공중 급유 수송기가 20일, 미국에서 기후현 카카미가하라시의 항공 자위대 기후 기지에 도착했다. 이 급유기의 확보로 F15 전투기등의 항속 거리가 늘어나고 유사시의 즉응 태세가 강화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은 이 급유기를 4기 배치 할 예정이며 급유기 4기가 이이치현에 있는 타카시 코마키 기지에 차례차례 배치 될 예정이다. KC-767는 병력수송용 수송기로 용도를 변경하여 사용 할 수도 있다.

KC-767제원
승무원: 조종사 2명, 급유조작사 1명

전체길이 : 159 ft 2 in (48.5 m)
날개너비 : 156 ft 1 in (47.6 m)
전체높이 : 52 ft (15.8 m)
자체중량 : 188,705 lb (85,595 kg)
적재중량 : 284,110 lb (128,870 kg)
최대이륙중량: 412,000 lb (186,880 kg)
엔진형식: 2× GE CF6-80C2 turbofan, 63,500 lbf (282 kN) each
최대속도: Mach 0.86
상승고도: 40,100 ft (12,200 m)
최대수송병력: 192~200명
최대연료중량: 91,627kg
항속거리: 14,07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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