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9.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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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6.26 22:26
○K-9자주포의 1km당 탄속은?○
K-9자주포의 탄속은 사정거리가 18km이건 30km이건 최대 40km이건 똑 같이 924㎧이다. 그럼 비례식을 세워 간단하게 K-9자주포의 1km당 탄속을 계산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최대 40km이면, 40km:43.29004초 의 비례식이 세워지므로 1km당 0.924000초가 소요된다는 결과값을 도출 해 낼 수 있다.

부가적으로, 18km때와 30km때의 1km당 탄속을 계산하면....

1) 사정거리가 18km일 때..
18km:19.480519초의 비례식 성립.. 1km 날아가는데  0.92400000㎧

2) 사정거리가 30km일 때..
30km:32.467532초의 비례식 성립.. 1km 날아가는데 0.92400000㎧

의 결과값을 얻어 낼 수 있다...

즉, 1km 포탄이 날아가는데 1초도 안 걸린다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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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6.26 20:15

K-9자주포의 포탄 탄도비행시간은 얼마인가?○

한국은 K-9이라는 세계적인 성능의 자주포 전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K-9자주포의 최대 사정거리는 M107 표준 고폭탄(HE-high explosive projectile) 사용시 18 km, RAP (Rocket Assisted Projectile) HE탄의 경우 5구역 탄착용의 단일 장약 사용시 30 km, 신형의 K307 제6구역 탄착용 포탄 사용시 40km이며, 이때 약실 압력은 3,655kg/㎠이고 포구초속은 924m/초이다.

그럼, K-9자주포가 발사한 포탄이 탄찰할때까지의 탄도비행시간은 얼마일까? 궁금한 점이기도 하다. 한번 계산 해 보자.

먼저 포탄비행시간(초) = 이동거리(사정거리) / 속력(㎧) 이라는 공식을 응용하여 계산을 해 보도록 하자.

이동거리를 사정거리라고 하고, 속력을 ㎧라고 한다면, 40km는 40000m이므로 40000m ÷ 924㎧ = 43.29004초 라는 결과가 나온다. 즉, 43초29004라는 시간동안 비행하여 40km라는 사정거리를 달성한다는 것이다. 이걸 어찌 믿냐고? 그래서 이를 증명하기위해 역산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속력(㎧) = 이동거리(사정거리) / 포탄비행시간(초)의 공식을 통해 확인을 해보면, 포구초속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동거리(사정거리)가 40km이니까 m로 환산하면 40000m이다.

40000m ÷ 43.29004초 = 924.000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즉 924㎧라는 결과인 것이다. 정확히 맞는 계산결과이다.

그러나, 이것은 K-9 자주포가 RAP (Rocket Assisted Projectile) HE이 신형의 K307 제6구역 탄착용 포탄 사용 할 때의 40km라는 사정거리를 달성할 때를 상정한 것이고, K-9자주포가 M107 표준 고폭탄(HE-high explosive projectile)을 사용 할 때에는 최대사정거리가 18km에 도달하므로 다시 이는 다시 계산해야하며, 당연히 결과값도 틀리다. 허나, 탄속(포구초속)은 똑 같다.

K-9자주포가 M107 표준 고폭탄(HE-high explosive projectile)을 사용 할 때 18km의 사정거리를 가지므로, 포탄의 비행시간 결과값을 구하면, 18km가 18000m이니까 18000m ÷ 924㎧ = 19.480519초 라는 결과값이 나온다. 즉, 19.480519초 동안 비행하여 18km의 사정거리를 달성한다는 얘기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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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24 22:41

북한 국방위원회 위원인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은 24일 "인민군대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친미사대, 반북대결 행위와 군부 호전광들의 책동을 날카롭게 주시하고 있으며 적들의 사소한 선제타격 움직임에 대해서도 우리식의 앞선 선제타격으로 대응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날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북한군 창건 76주년 기념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통해 "한나라당의 친미사대, 호전적인 보수집권세력은 '한미관계 우선론'이니, '북핵문제 완전해결'이니, '실용주의'니 하는 궤변을 내들고 6.15이후 북남 사이에 이룩된 모든 것을 뒤집어 엎으려고 하면서 자주통일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 나오고 있으며 지어(심지어) 군부 우두머리들 속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 폭언까지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남조선 보수권력세력들의 책동은 미국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에 추종해 동족인 우리를 해치려는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이며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의 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반통일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거나 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하지 않았다.

그는 미국에 대해서도 "앞에서는 평화와 대화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뒤에서는 우리를 압살할 흉계 밑에 남조선.일본과 3각 군사동맹관계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도발적인 무력증강과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정세를 일촉즉발의 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일 미국의 강경보수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연대와 세기를 이어 오면서 다지고 다진 선군조선의 군사적 잠재력을 총 폭발시켜 미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타격 소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연합뉴스 2008-04-24 심규석지자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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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11 12:16
K-66, K-55자주포의 탄약 수송 운반 장갑차

K-66은 K-55 계열의 차량으로 개발된 탄약 수송 장갑차로서 자주포와 동일한 수준의 기동성을 보유하고 장갑으로 방호되어 대 포병전을 하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탄약공급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탄약 공급대응시간을 단축시킨 차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66은 1000대가 넘는 K-55자주포를 운용하는 한국군에 의해 채택되지는 못하였다. 그 이유는 탄 이송 등으 자동화비율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단점때문이었다. 결국 K-66은 M-109자주포를 사용하는 타국에 수출 할 목적으로 판촉용으로 사용되고만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한국이 운용하는 K-55자주포의 탄약공급은 전용 탄약공급차량이 없이 5톤 트럭에 의해서 탄약이 운반되고 공급되는 실정이다. 5톤짜리 트럭에 의해 포탄이 공급되다보니 5톤짜리 트럭은 움직이는 탄약고가 되었다. 장갑이 없는 관계로 대 화력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조금만이라도 적의 포탄에 피탄되는 상황에는 적재된 자주포탄의 연쇄적 폭발로 인해 대형참사를 불러오기에 딱! 맞고 끔찍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란 것은 안 봐도 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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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6이 K-9의 탄약 운반 공급차량으로 쓰이는 K-10과 비교하여 보급시간과 분당보급시간이 딸리는 것은 자동화비율이 K-10에 딸리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K-66의 자동화비율을 높여서 K-55자주포에 빠른 탄 공급을 하는 탄약수송운반장갑차로 채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물론, 이는 K-10처럼 탄 이송의 자동화가 이뤄지고 K-55의 포탄 공급장치와 호환이 이뤄진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말이다.


일반제원

전투중량 26.5ton
길이 6.71m
3.15m
높이 3.40m
 
기동성능

최고속도  
   전진 56.3km/h
   후진 11.2km/h
지상고 0.47m
등판능력 60%
경사능력 40%
수직장애물 0.64m
참호통과 1.83m
항속거리 360km
엔진

모델명 8V71T,수냉식
출력 440HP
 
변속기

모델명 XGT-411-2A
 
보조동력장치 19.5HP
   
전기장치 24V DC
 
탄약적재  

탄약 110발
장약 116발
신관 132발
 
적.하역능력  

  주간 60분이내
  야간 90분이내
  분당공급 6발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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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20:08

○화포의 사거리제한은 없고, 군사용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300km이다.○

한국은 미국과의 협의로 인해 군사적용도로 사용되는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를 제한 받고 있다.

제한 받는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약 300km정도(500kg의 탄두라고 볼 때..)이다.

뭐.. 트레이드오프(탄두의 중량을 줄이면서 사정거리를 늘리는 것, 혹은 그 반대의 경우도 해당.)를 통해서도 사정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상대에게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재래식 고폭탄두의 중량이 500kg이라고 볼 때 사실상의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는 300km가 한계이다.


때문에 한국은 주변국(중국, 북한, 러시아, 대만, 인도, 파키스탄)등이 탄도미사일의 중사정, 장사정화를 이루는데 비해 단거리 탄도탄의 일부 사정거리에만 국한하는 탄도탄을 만들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한국이 마음놓고 중사정,장사정의 탄도미사일을 만들기 위해선 미국과의 탄도탄 사정거리 양해각서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거나 무시하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외교적인 보복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한국처럼 대외개방적 외교와 경제구조를 가진 나라가 미국처럼 초강대국에게 정치,외교,경제적,군사적 보복을 당하게 된다면, 또 많은 동맹국들로부터도 왕따를 당하게 된다면 국익차원에서 매우 심각한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일방적인 양해각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럼 어떠한 방법으로 탄도미사일처럼 장사정을 이룰 수 있을까?


화포... 즉, 야포(특별하게 만든 견인포, 자주포)등이 그 답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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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보면, 위 그림은 화포의 포탄발사에 대한 그림설명이며, 아래그림은 로켓(로켓과 미사일은 추진체계상으로 보면 거의 상동하다.)의 발사체계에 대한 그림설명이다.


본인이 생각한 것은, 화포의 발사체계와 기존의 단거리 로켓 체계를 결합하면 어떠느냐?는 것이다. 즉, 처음에는 화포(견인포,자주포)처럼 발사를 하여 탄속을 내어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고도 확보를 위해 고고도로 날아가다가 탄속이 떨어질때즈음에 포탄(단거리 탄도탄의 추진체계가 가미된 포탄)이 점화하여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고도에 도달한 다음 탄도비행을 통해 장거리 타격을 가능하게 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탄속이 매우 빠른 전열화학포가 실전에 배치 운용된다면 매우적극적으로 고려 할 만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본인이 생각 한 것을 다시 요약하면...


화포로 먼저 고고도를 향해 발사 > 높은 탄속으로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도확보로 고고도 비행 > 탄속이 떨어질때 즈음에, 자체추진력을 가진 포탄이 자체점화하여 고고도로 고고싱..

>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도 확보후, 탄도비행으로 장거리 타격..


하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탄도의 정확도는 GPS/INS를 이용하면 될 것이다. 추가로 별 추적기를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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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3 21:41

추진장약이란?
추진장약이란 뇌관에 의해 점화되어 연소하면서 발생하는 다량의 가스가 약실과 포신내에서 높은 압력을 형성하여 포탄을 표적지역까지 운반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동력원이다.
추진장약이 연소되어 발생하는 연소가스의 압력은 포신의 허용응력을 초과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포탄이 포신내에서 이동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력을 제공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포신의 허용응력, 탄의 이동에 따른 약실체적의 압력증가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장약과 연소속도를 설계하여야 한다.


과거에는 녹색장약, 백색장약, 적색장약으로 사정거리별로 구분하여 사용을 하다가 지금은 단위장약,모듈장약으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녹색장약: 연소가 비교적 안정되고 일정하게 이뤄지는 단공형(연소 구멍이 하나인 것)으로서 비교적 정확도가 요구되는 근거리의 사격시에 사용한다.

백색장약: 다공형(7공형)장약으로 순간 연소력이 뛰어나 원거리 사격에 사용된다.

적색장약: 백색장약과 함께 다공형(7공형)장약이나 30km가 넘는 사거리 연장을 위해 장약의 입자의 크기와 성분이 다르며 하나의 약포에 포장되어 RAP(사겅리 연장탄)사격에 사용된다.

 

위의 녹색, 백색, 적색장약은 모두 헝겁으로 포장된 약포장약이다.
약포장약체계는 사격임무에 따라 추진제를 적절히 조정하여 사용한다는 점에서 장점을 가지고는 있으나 남는 장약을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 다시 재사용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경제적인 단점으로 꼽힌다.

위와는 달리 단위장약과 모듈장약이 있는데 단위장약은 모두 동일한 크기로 제조하여 사거리에 따라 장약을 가감하여 사용 할 수 있으므로 남는 장약은 다시 재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약포장약과는 달리 장약의 연소후에도 잔사(발사후 나는 연기 따위)가 없는 소진용기로 포장되어 있어 견고하기 때문에 기계에 의한 자동장전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단위장약: 다공형(7공형)으로 3호부터 5호까지 각각의 단위장약이 암수형(凹,凸)의 형상을 이루어 결합된다.

모듈장약: 추진제 조성을 적색장약과 동일하나 장약입자의 크기와 구멍(19개)이 차이가 있으며 장거리 사격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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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1 10:24
중국 99식 203mm 자주포

중국이 소련의 203mm자주포를 카피하여 만든 화력강화형 자주포이다. 기존의 152mm자주포의 화력을 강화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주포이다. 화력은 기존 소련의 203mm자주포보다는 디그레이드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정거리가 길다는 점에서 중국육군의 원거리 타격의 주된 수단으로 보병,포병의 핵심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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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능자료

구경: 203.2mm

포구초속: 933m/s

사속: 1~2/

최대사정거리: 베이스브리드탄(탄저부항력감소탄) 40km, 로켓 추진탄 50km

* 이 화포의 사정거리와 관련하여서, 여러의견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장거리 사격이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정확도가 떨어져서 유효사격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전투중량:28.5

최대속도:55km/h

 

2)주요특징과 장점

45구경장 채용으로 사정거리 확대

사속의 증가(분당 최대2발 발사 가능, 지속 사격의 경우 분당1)

포탄 위력 大

포신 수명 증가 (長포신, 低강압 설계와 큰 약실, 장약량 多, 완전연소 장약 사용)

 

3)단점

사정거리의 최대화로 인해 탄의 정밀도가 떨어진다.

발사속도가 느리고 화력밀도가 낮으며, 유효탄 효력이 감소된다.

덩치가 큰 관계로 기동능력이 다른 자주포에 비해서 현저하게 떨어진다.


 

출처: 虛幻軍事天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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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1 10:21
중국 83 152mm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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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20mm자주 대전차포의 화력의 부족을 느끼고 화력의 증대를 위해 새로운 자주포를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83 152mm 자주포이다. 83 152mm 자주포는 기본적으로 러시아의 자주포를 카피생산하였기 때문에 그 화력이 러시아산에 비해 약간 디그레이드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다음은 83 152mm 자주포의 제원이다.


1)83 152mm 자주포

승무인원:5
투중량:30(차체순중량:19)

엔진형식:12기통 수냉식 직접분사 디젤엔진

최대출력:383kW(520마력)

최대속도:55km/h

항속거리:450km

참호통과넓이:2.5m

수직장애물통과높이:0.7m

도섭가능수심:1.3m

 

2)주무장:

152.4mm 강선포(중국제 66 152mm견인포 개량 장착, 탄도성능 동일)

최대사정거리:17230m

최소사정거리:4400m

직사거리:800m

최대사속:6~8/

포구초속:655m/s

탄휴대량:30

고저사계(사각):-5~63

방향사계(평각)360

 

3)부무장:

12.7mm 고사/평사 양용 기관총

평사최대사정거리:7000m

대공목표 유효사정 거리:1600m

지상목표 표적 사정거리:3500m

발사속도:80~100/

 

출처: 鼎盛王朝/中華網/虛幻軍事天空/中國武器大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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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1 10:19
중국 89 120mm 자주 대전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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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자체 개발한 89 120mm 자주 대전차포는 비교적 강한 화력과 기동성 그리고 일정한 장갑능력을 구비한 궤도식 차량이다.  이 89 120mm 대전차 자주포의 주요 임무는 적 전차와 자주포 및 기타 장갑차량을 격파하는 것과, 야전축성지와 토치카 등 각종 방어진지를 파괴하는 임무, 그리고 적 인마와 각종 화기(火器)에 대한 제압사격 및 살상이다. 즉 복합적인 임무를 띤 전투차량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는 있으나 뚜렷한 전투력과 방어력을 가지지 못하고 어정쩡하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전차를 만나면 줄행랑을 쳐야 한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기도한 어찌 보면 이도저도 아닌 복합전투차량으로 볼 수 있다.

 

89식 시스템의 구성은 화력시스템, 사격통제 시스템, 차대로 되어 있으며, 엔진과 구동시스템이 차체 전방에 위치하여 전투실이 넓은 장점이 있으며 이 시스템의 비교적 넓은 전투실은 탄약과 각종 설비의 배치를 이상적이게 함은 물론, 승조원의 작업을 편리하게 한다고 한다..하지만 확인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화주의자는 뻥이 워낙 심해서...

 

화력시스템은 화포와 포탑으로 구성되며, 화포는 120mm 활강포가 장착되어 있고, 포연 추출기와 온도균등 커버가 장착되어 있다고 한다. 포연 추출기는 포강(砲腔) 內 화약찌꺼기와 기체를 추출하여, 유해 기체가 전투실 내부의 승조원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며, 온도균등 커버는 포신이 열을 균등하게 받지 못함으로서 야기되는 변형을 방지하여, 사격정밀도를 유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포탑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양방향 안정기는 기동간 사격을 가능케 합니다. 포탑의 고저사계(사각)와 방향사계(평각)의 조정은 전기구동과 수동이 모두 가능하다.

 

포탑의 전방 양측에는 각각 4개씩 연막탄 발사기가 장착되어 있고, 포탑 위에는 12.7mm 고사/평사 양용 기관총이 설치되어 있어 대지상사격용과 대공용으로 기총소사가 가능하다.

 

포탑과 차대는 장갑판을 용접한 구조로 되어있어, 포탄의 파편과 총탄에 일정한 방호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투실 내부에는 자동 소화장치와 폭발억제 장치가 갖춰져 있으며, 소화 후에는 가스와 분진을 외부로 추출하는 환기팬이 자동으로 작동되어 차내의 폭발에 가스중독을 억제시킨다.

 

포탑 끝에는 장전기와 탄 공급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탄 저장, 탄 공급(탄 선별 위치로 탄을 보냄), 탄 선별, 급탄 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기기들은 완전자동과 반자동으로 작동됩니다. 탄은 철갑탄과 살상폭파유탄이 사용된다.

 

사격통제 시스템은 [레이져 거리측정조준경], [메인 통제박스(탄도계산기등으로 구성)], [방향 각속도 센서], [포양축 경사 감지 센서], [탄종류시현기], [조작판] 등으로 구성되며, 포수와  조준수 2명이 조작을 한다고 한다.

 

사격통제 시스템의 기능은 목표관찰, 조준, 추적, 거리측정, 각속도와 관련 수정치 측정 등이며, 자동으로 수정치와 사격제원이 산출/입력되고, 포는 자동으로 거포되어 사통시스템과 연계하여 고정 및 이동목표에 직접조준 사격을 한다.

 

 

출처-虛幻軍事天空/中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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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3.20 21:31
북한군의 포병전략과 세력관련글-차성주 (40ㆍ전 인민군 소좌) 나는 황해도 배천의 인민군 4군단 26사단 49포병연대 3대대 참모장으로 있다가 1997년 9월 휴전선 비무장지대를 넘어 남한으로 귀순한 전 인민군 군관(장교/소좌; 소령)이다. 최근 최전방에 배치된 북한 장사정포의 위협에 대한 우려가 국감장에서 거론되면서 나오는 자료나 증언을 보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소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북한 장사정포와 중거리포의 위력이나 대응방안에 대해 나름의 의견을 제시해 볼까 한다. 남쪽에서 말하는 장사정포는 사거리 40㎞ 이상의 야포를 말하는 것으로 240㎜ 방사포와 170㎜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사거리가 40km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직접 남한의 특정 목표를 타격할 수 있는 중거리포도 많이 있으며, 화력도 대단히 위협적이다. 수도권을 직접 겨냥하지 않더라도 강화도나 백령도는 물론 휴전선 이남 특정 지역을 짧은 시간에 초토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북한이 휴전선 전방지역에 배치해 놓고 있는 부대는 4개 군단과 3개 훈련소 규모쯤 된다. 북한의 훈련소는 군단급 규모의 탱크, 장갑차, 방사포 등 기동타격부대로 주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일반 군단병력과 연계해 전방에 포진하고 있다. 전방 1개 군단의 규모를 평균 10만 명 정도로 가정하면 대략 60~70만에 이르는 대병력이 휴전선에 밀집돼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일례로 내가 근무했던 4군단의 병력체계를 한번 살펴보자. 1개 군단은 6개의 사단으로, 사단은 5~6개의 연대로 구성돼 있는데 이 가운데 3개 포병연대가 하나의 장사정포 및 일반 포부대로 구성돼 있다.

이 포부대들은 주로 155mm, 122mm, 130mm, 152mm 평사포 및 평곡사포, , 170㎜ 자주포 등 다양한 중장거리포들을 보유하고 있다. 연대는 4개 대대로, 1개 대대는 3개의 중대로 구성돼 있으므로 연대 단위에는 12개의 포중대가 있다. 1개 중대의 중장거리포 보유수는 대개 8~9문이다. 연대 전체로 따지면 96~100문 정도의 중장거리포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보면 1개 사단에 280~300문의 포가 있고 군단 단위로 보면 장사정포를 포함한 중장거리 포의 수는 무려 1700여 문에 이른다. 게다가 4군단 예하에는 77독립여단이라는 직할부대가 있어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방사포(240mm) 280여 문을 포함하면 약 2000문의 중장거리포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따라서 전방지역 7개 군단의 장사정포와 일반 포들은 대략 계산 해봐도 1만1000여 문에 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직접 복무했던 4군단의 장사정포 및 일반포들을 기준으로 비슷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 북한의 군단화력을 어림해 추산한 수치다. 장사정포 외에도 기갑부대, 탱크 등의 기동화력을 합하면 그 전력은 대단한 것이다.

1974년 황해남도 배천군 토미산에 위치한 4군단 소속 49연대 1대대 2중대를 방문했던 김일성은 『당이 명령하면 강화도를 불바다로 만드시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1995년에는 김정일이 다시 토미산을 찾아 『수령님의 전략전법이 아주 위대하다.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전쟁의 절반은 포병이 수행한다』며 격려했다. 김일성이 창안하고 김정일이 발전시켰다는 북한의 전쟁전략은 한마디로 싹쓸이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4군단의 1차 타격 목표로 선정돼 있는 서해 00도는 전쟁개시와 함께 첫 타격으로 순식간에 쑥대밭이 된다. 섬의 특정지역을 강타하는 것이 아니라 섬 전체를 하나의 목표물로 정해 포탄으로 뒤덮어 버리는 것이다. 북한에서는 이것을 「밀대전략」이라고도 부른다.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을 겨냥하고 있는 인민군 2군단의 화력도 같은 전략전법을 채택하고 있다. 아마 4군단에 비해 사거리 40㎞ 이상되는 장사정포의 비중이 훨씬 높을 것이다. 서울이든 어디든 목표지점이 선정되면 그야말로 불바다가 될 수밖에 없다. 내가 배치돼 있었던 토미산 기지에는 중대 포진지 바로 옆에 3,000발의 장사정 및 일반 포탄 창고가 설치돼 있었고, 중대창고에는 1000여 발의 예비포탄이 준비돼 있었다. 이어 대대, 연대, 사단, 군단으로 올라가면서 저장된 포탄은 갈수록 커진다. 근 반세기동안 쌓아둔 포탄이니 김일성이 창시했다는 물량쌓기로 일관해온 전쟁준비는 이미 완료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인민군에 복무할 때 고위 작전참모로부터 들은 이야기지만 이미 북한에는 남한 땅 전체를 10cm의 두께로 깔아놓을 수 있는 폭약이 준비돼 있다고 한다. 1997년 북한의 식량난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에 중대별로 포 숫자를 1~2대씩 늘렸다. 경제난, 식량난에도 군사비 지출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오래된 포탄은 창고에서 꺼내 연습용으로 사용됐고, 새로운 포탄들이 군수창고에 쌓였다. 이는 나라가 어려워지든 말든 관계없이 진행되는 일들이었다.

북한의 경제사정이 어려워지게 된 것은 수령독재로 인한 사회주의 경제의 구조적 모순에도 원인이 있지만 다른 동유럽국가에 비해 훨씬 더 열악하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광적인 전쟁준비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방지역에 배치된 70만 군대의 식량만 수요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거기에 군수용 자동차며, 장사정포 및 일반 포들, 각종 재래식 무기들을 관리하고 보충하는데 드는 비용은 천문학적일 수밖에 없다. 내가 전방지대를 떠나기 전 북한의 군대도 굶주리고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1995년경 김정일은 인민군대도 하루에 두끼를 먹으라고 내부지시를 내린 적이 있었다. 식량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아 점심을 굶기도 했고 옥수수 국수로 연명하기도 했다. 사단장에게 지급되는 커피공급이 중단돼, 해외로 출장가는 군인들에게 커피를 부탁하는 일도 있었다.

국정감사장에서 윤광웅 국방장관은 북한의 장사정포가 포격 움직임을 보일 경우 우리 군이 6~11분 안에 격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맞는 말 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북한의 장사정포는 이미 남한의 포진지와 주요 군사기지를 손금 보 듯 겨냥하고 있다. 6~11분이라고는 하지만 선제공격으로 먼저 타격을 입는다면 그것을 추스르고 반격하기란 쉽지 않고, 결국은 먼저 타격을 가한 쪽이 훨씬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6~11분만의 격파가 상대방으로부터 손실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이미 쑥대밭이 된 이후에도 능히 반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북한이 그 막대한 포와 포탄을 준비해놓고 있는 것도 바로 선제타격을 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의 이러한 위협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을 좀더 진지하게 강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방법은 전쟁징후가 명백하면 북한 장사정포 진지를 선제 타격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서울과 수도권에 집증된 막대한 인명과 경제ㆍ문화적 기반을 지키고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기도 하다. 두 번째, 전방지역에 배치된 70여만 인민군과 장사정포를 후방으로 물리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대북지원 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 군사비 때문에 휘청이고 있는 북한경제는 군비축소가 병행되지 않으면 외부 지원은 당연히 군사비로 돌려질 수밖에 없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군비축소 없는 북한경제는 사막에 물붓기와 마찬가지다. 때문에 북한경제를 살리고 실질적인 남북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밀집돼 있는 전방지역의 병력과 장비를 줄이고 후방으로 돌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잘라 말하면 남북한의 평화는 바로 북한 중장거리포가 어디에 배치돼 있는가가 그 척도라고 말 할 수 있다. 말로 아무리 평화를 떠들어도 중장거리포가 우리 코 앞에 있는 한 평화는 있을 수 없다. 또 유사시 김정일이 대량 인명피해로 인한 전범 우려로 장사정포를 쓸 수 있을지 전략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한 합창의장의 말에도 여운이 남는다. 이판사판 전쟁을 결심하는 마당에 과연 그런 우려가 얼마나 신중하게 고려될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 때문이다. 수십만 명이 이미 죽고 나서 김정일이 전범이니 아니니 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미 수백만의 북한주민들을 굶겨 죽인 김정일이 남한사람 수백만 죽는 것쯤 눈 하나 깜짝할리 있겠는가 말이다.

반세기동안 남한을 무력통일하기 위해 쌓아놓은 포탄은 그냥 보기 좋으라고 쌓아놓은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수도권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들이다. 선제타격을 받는 곳은 어떤 생명체도 살아남을 수 없다. 때문에 광적인 김정일정권의 선군체제가 유지되는 한다 북한은 이미 과도한 군사비 때문에 국가경제는 물론 사회존립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북한 스스로 생존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과도하게 집중된 군대를 축소해야만 민간경제가 숨쉴 수 있게 된다. 무원칙한 대북지원보다 이제는 실질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장사정포는 후방으로 물려야 하며, 이를 북한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경제적 제재는 물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 선군정치에서 선민정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제는 강력한 압력도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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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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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28 10:50

K-55자주포의 예측 개량포인트는 이렇다.


K-55자주포 개량사업이 본격화 되는 것을 전제로 글을 쓰기로 한다.

한국육군은 지난 1985년부터 삼성테크윈이 K-55자주포를 1000여대가 넘게 생산, 납품하여 현재까지도 주력 자주포 전력으로 사용중에 있다. 그러나 20여년이 지난 지금은 네트워크 현대전에 잘 맞니 않는 성능의 제약으로 인해 현대전에 맞게끔 성능 개량이 절실 한 상태이다. 그래서 주력으로 사용되고 있는 K-55자주포 세력을 전반적으로 개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른바 K-55자주포 PIP계획이다. 이렇게 개량이 되면 K-55자주포 역시 현대적인 네트워크 전쟁교리에 맞는 현대전에 맞는 성능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K-55자주포의 성능개량은 아마도 4가지정도로 요약된다.

1번으로는, 39경장 155mm주포의 제퇴기를 개량하고 K-9용 장약시스템을 적용하며, K307 BB(베이스브리드탄, 탄저부항력감소탄)을 사용하여 사정거리를 기존의 24km에서 30km대로 확대 할 것으로 추정된다.

2번으로는, 자동장전장치를 채용하여 병사들의 탄 이송작업에 의한 수고를 덜어줄뿐만 아니라 발사속도 역시 분당 1 ~ 2발에서 분당 4빌 가량으로 향상 시킬 예정이다.

3번으로는, 강화된 추진장약의 채용으로 인해 강화된 주퇴압력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위하여 신형 스터럿 유기압현수장치(ISU)를 채용 할 예정이다. 스터럿 유기압현수장치(ISU)는 기존의 토션바 암에 덧 붙이는 방식으로 장착시킬것으로 보여진다. 스터럿 유기압현수장치(ISU)를 채용하게 되면 자주포의 사격시 스페이드를 지면에 고정하는 작업이 필요없이 즉각 사격이 가능하다는 잇점이 있다. 그만큼 빠른 사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4번으로는, 자동 사격제원 산출시스템을 채용함으로서 초탄의 발사시간을 기존의 10분이 넘는 시간에서 2분가량의 시간으로 크게 단축시키는 것을 목표로 성능이 개량되어질 예정이다.

이상 4가지의 개량 포인트를 가지고 K-55자주포 세력을 전반적으로 개량 할 것으로 추측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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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28 10:48

M109의 승무원은 차장,포수,조정수,장전수 3명등 모두 6명이 탑승하며 차체는 M107/M110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구조를 지니고 있으나 이들과 다르게 대형의 전주 선회식의 포탑을 가지고 있다. 차체는 알루미늄 합금의 용접구조이며 이는 알루미늄 합금의 중량상의 이점을 이용하여 같은 중량내에 더 우수한 방어력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함이고 포탑위에는 자위용의 12.7mm기관총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국가에서는 연막탄 발사기를 탑재하기도 한다. 차체후부의 양측에는 도저형식의 스페이드가 있어서 사격시의 차체의 고정과 안정을 지원한다.

 

M109의 기본형의 경우에는 NBC병기에 대한 방어력이 없으나, 한국의 K55는 확한전에 대비한 NBC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으며, 피격시의 화재에 대비한 할론 소화장치를 갖추고 있어 동급의 M109A2에 비하여 전체적인 방어력이 우수하다.

 

주포는 초기형의 경우 M126 155mm곡사포를 가지고 있으며 부앙각은 -5 ~ +75도 이고, 360도 전주선회가 가능하다. 사격속도의 경우 최대 발사속도는 분당 3발이나 평균 분당 2발 속도를 유지하며 사용자의 훈련정도에 따라 전체적인 속도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현 K55주포의 구경장은 39구경장이며 현재 기아기공에서 주포포신의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다. M109는 오랜 배치시간 때문에 많은 개량형이 존재하며 각국마다 자국에 현실에 맞는 개량을 진행하고 있다.

 

 - M109A1 : 사정거리가 짧은 M109의 포신을 연장하여 사정거리를 연장시켰다. 주퇴복좌기를 개량하여 장포신의 155mm 곡사포인 M185를 탑재하고 포와 포탑구동시스템의 개량이 이루어졌다. 1970년대 제식화가 이루어졌으며 기존의 M109를 이용하여 이를 개조하는 방식으로 72년부터 개수가 실시되고 배치는 73년부터 이루어진다. 이로써 중량이 24t으로 증가되었으며, 사용탄종도 20여가지로 늘어나게 된다. 우리나라의 초기 도입형도 이 형식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 M109A2 : 1978년부터 생산되었으며 새로운 39구경장 M178포를 채용하여 사정거리의 연장이 이루어졌으며 차체후부의 포탄탑재공간의 증설등의 개량이 실시되었다. A2형은 팔라딘으로 불리는 M109A6형이 등장하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운용중인 대량의 M109시리즈의 표준형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있는 K55도 기본적으로는 이 A2형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한국이 생산하고 있는 K55라 명명된 자주포는 삼성항공에서 85년부터 현재까지 1,200대의 생산이 이루어졌으며, 기존의 M109A2와 차이저믕로는 앞에서 언급한 NBC시스템과 할론소화기의 장착등의 10개소가 개량되었으나, 전체적인 성능은 M109A2와 유사하다. K55의 중량은 26.5t이며 440Hp의 8V71T형 엔진을 탑재, 톤당 19.5마력을 발휘한다. 도로상 최대속도는 56km이며 야지에서도 40km전도의 속력을 낼 수 있다.

 

현재 M109의 계열차량인 K66탄약수송차와 K77 포병사격지휘차의 생산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K55의 후계형 자주포로 K9가 개발되어 곧 생산될 예정이지만 ( 이미 배치중에 있습니다. ) K55생산 시작시점이 1985년 부터이기 때문에 충분한 수명을 가지고 있어 K9와 공동운영될 예정이고 K9자주포 생산이 정상화 되면 기존의 K55체계에 대한 성능개량 사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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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1.18 10:03
북한, 인민군 포병군단, 포병여단

620포병군단 과 전방독립포병여단의 전력입니다.

 

조선인민군 620포병군단 거점: 황해북도 신계군

 

620 포병군단: 6개 자주포여단: 1개 자주포여단: 3개 122mm 자주포대대,
                                               3개 130mm 자주포대대,
                                               3개 152mm 자주포대대
                                               총 162문
                    6개 방사포여단
                    대공포연대: 14.5mm 고사총대대,
                                     37mm 고사포대대,
                                     57mm 고사포대대,
                                     100mm 고사포대대

 

포병군단 보유 자주포 총 972문 보유 방사포 총 648문(이중 240mm 방사포 300여문이상 보유추정)

 

전방 독립포병여단은 서부전선을 따라서 170mm 포병부대를 여단규모로 배치시킨 것입니다.
 
 1개 170mm 독립포병여단: 170mm 장사정포 혹은 170mm 자주포 총 72문
                         서부전선에 10개의 170mm 독립포병여단이 배치되어있습니다.


북한회원에 의하면 2000년도 부터 사정거리 최장 90km인 230mm 초장사정포를 연간 240문씩 제작하고 있다고 하는 데, 이렇게 200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720문에 달하는 숫자에서 동해안 방어부대로 절반가량을 배치시키고 나머지 분량은 620포병군단으로 할당시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620포병군단은 360문이상에 달하는 230mm 초장사정포를 장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독립포병여단의 170mm 자주포 여단은 전방에서 지하요새에 주둔하고 있으며 정규군단의 포병연대도
지하요새화하고 있을 것이므로 조선인민군의 포병전력은 전방에서 남한방어군과 수도권을 공격할 수 있는 화력에 더불어서 휴전선에서 50km 거리의 620포병군단의 가공할 화력이 가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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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12.25 19:38

한국이 만든 흑표전차..흑표전차의 주포는 크롬도금을 하여 내구성이 기존의 주포에 비해 2배가량 높아졌다고 한다.. 그래서인가? 주포를 교체하려면 1000발을 쏘아야 한다는데..
뭐 이게 크롬도금을 하기 이전의 포신수명인지? 크롬도금을 한 이후의 포신수명인지는 잘 모르지만.. 만일 크롬도금을 한 이후의 포신수명이라고 한다면, 도금을 하기 이전의 수명은 고작 500발을 쏘면 주포를 교체해야 한다는 경악의 수준이 된다..
암튼, 개인적으로 크롬도금을 하기이전의 포신수명이길 바라면서...

흑표전차는 크롬도금을 통해  주포의 내구성을 향상시켰다고 한다. 그럼, 무엇때문에 크롬도금이 주포의 내구성을 2배씩이나 증대시켜 주는지 조금이라도 알기위해 크롬도금의 특징을 좀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크롬도금은 경질크롬도금과 고압크롬도금으로 나눠진다고 한다. 아래에 경질크롬도금의 특성이 나와있다.

경질크롬도금의 특성
1.도금층 결정입자의 미세화와 전착시 발생하는 내부응력으로 Hv 600 ~ 1000의 고경도가 가능하다.
2.뛰어난 내마모성, 저마찰계수, 내열성을 가지고 있다.
3.다른물질이 쉽게 떨어지는 이형성이 좋다.
4.도금층내 크랙이 존재하며 크랙의 특성을 이용하여 피스톤이나 실린더에 적용하면 크랙에 윤활재가 침투하여 윤활성을 증대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5.타도금에 비해 음극전류효율이 10% ~ 20%정도로 매우 낮아 균일전착성,피복력등 도금욕의 성질이 매우 나쁘다.

이러한 경질 크롬도금의 특성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고압 크롬도금이며, 이외에도 또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게 가장 중요한 특징이자 내구성을 향상시켜주는 특성이기도 하다. 그것은, 아래와 같다.

6.도금 밀착성 증대로 특히 내열성(고열)과 내압성(고압)에 우수한 성질을 가진다. 순간온도 약3000℃, 압력 약 110,000 psi에 견디는 성질을 가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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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24 00:28
별도의 포스팅은 없이 텍스트 파일로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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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24 00:25
한국, K-1, K-1A1, K-2 향상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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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12.24 00:22
한국, 기갑부대/기계화부대와 북한의 군편제
한국군 5개 기보사단 보유
2020 국방개혁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우리 군의 부대 수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현재 육군은 열 개 군단, 22개 상비사단으로 편성돼 있다. 10개 군단 가운데 9군단(전북 완주)과 11군단(경남 창녕)은 충청 전라 경상 지역을 담당하는 2군 예하에 있다. 2020 국방개혁에 따르면 육군은 조기에 2군사령부를 후방작전사령부(후작사)로 개편하면서 이 군단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여덟 개 군단이 남는데, 이 가운데 1·5·6·7·수도군단이 경기도를 담당하는 3군사령부에 속하고, 2·3·8군단은 강원도를 작전지역으로 하는 1군사령부에 배속된다. 이러한 체제의 육군이 현재 다섯 개 기보사단을 갖고 있음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22개 상비사단의 4분의 1에 육박하는 숫자가 기보사단라면 눈이 휘둥그레질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육군은 수기사와 양기사 외에 11기보사(화랑부대), 26기보사(불무리부대), 30기보사(필승부대)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2010년쯤 8사단(오뚝이부대)을 기보사단으로 재편할 예정이므로 조만간 여섯 개의 기보사단을 갖는다. 다섯 개 기보사단 가운데 네 개는 3군에 배속되고 화랑부대인 11기보사만 1군에 배속된다. 강원도는 기동전을 펼칠 공간이 적어 한 개 기보사단만 배치하고, 들이 넓고 서울 등 대도시가 많은 3군 지역엔 네 개의 기보사단을 배치한다.

육군은 다섯 개의 기보사단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 환경 변화에 충분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정답부터 밝히면 ‘상당히 미흡하다’이다. 미 육군은 여섯 개의 기동사단을 갖고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데, 왜 한국 육군은 다섯 개 기보사단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 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것일까.

북한 육군은 휴전선 최전방에 서쪽에서부터 보병인 4군단(황해남도 해주)-2군단(황해북도 평산)-5군단(강원도 평강)-1군단(강원도 회양)을 배치했다. 그리고 그 뒤에 815기계화군단(황해북도 서흥)과 820전차군단(황해북도 사리원), 620포병군단(황해북도 신계), 806기계화군단(강원도 원산)을 배치했다. 815기계화군단과 820전차군단, 620포병군단은 경기도 북쪽 그러니까 한국 3군과 대적하고, 806기계화군단은 한국 1군을 상대한다. 남북한 육군은 DMZ를 경계로 여덟 개 군단을 배치해놓았다. 서부전선에 다섯 개, 동부 전선에 세 개 군단을 배치한 것까지도 똑같다. 차이점은 한국은 일곱 개 보병군단에 한 개 기동군단(7군단)인 데 반해, 북한은 네 개 보병군단에 두 개 기계화군단, 한 개 전차군단, 한 개 포병군단을 구성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한국 육군은 서부전선에 있는 보병군단에 한 개씩 기보사단을 넣어놓았다. 즉 1군단에는 30기보사, 5군단에는 8기보사(8사단은 2010년을 목표로 기보사로 재편되고 있음), 6군단엔 26기보사를 두었고, 기동군단인 7군단은 수기사와 양기사로 편성돼 있다. 수도군단을 제외한 서부전선의 전 군단이 기보사단을 갖고(또는 ‘가질 예정’에) 있다.

보병부대 지원하는 한국군 기갑부대
1군(11기보사)과 1군단(30기보사), 6군단(26기보사), 5군단(8기보사-2010년 이후)에 배속돼 있는 기보사단을 모으면 육군은 7군단과 같은 기동군단을 두 개 더 만들 수 있으니, 기계화보병 전력이 북한에 비해 미흡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한국 육군은 따로 포병군단을 만들지 않고, 군단에 포병여단을, 사단에 포병연대를 배속해놓았다. 그리고 독립된 유도탄사령부를 갖고 있어 포병군단이 없다고 하여 북한에 비해 포병 전력이 열세하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한 가지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북한 육군은 전차군단을 갖고 있으나 한국 육군은 없다는 점이다. 한국 육군은 전차부대를 보병부대와 기계화보병부대 지원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즉 보병군단을 돕기 위해 기갑여단을 배속시키고, 보병사단을 지원하기 위해 기갑대대(3군 예하 사단)나 기갑중대(1군 예하 사단)를 배속시켜놓았다.

보병부대 작전 지원을 목표로 하는 전차부대는 전차 고유의 장점을 살린 작전을 하지 못한다. 전차가 갖고 있는 독특한 장점을 살려 작전하려면 기갑사단이나 기갑군단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 육군은 전차가 부족해 이러한 부대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반면 북한 육군은 오래전부터 820전차군단을 유지해오고 있다.

기갑군단(사단)과 기계화군단(사단)은 같은 기동부대이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2대의 1의 비율로 전차가 장갑차보다 많으면 기갑군단이고, 1대의 2의 비율로 적으면 기계화군단이다. 한국군은 장갑차가 많은 기계화사단은 갖고 있지만, 전차가 많은 기갑군단은 갖고 있지 못하다. 기갑군단과 기계화군단 같은 기동부대는 보병군단보다 후방에 배치된다. 보병군단이나 보병사단에 100㎞는 머나먼 길이지만, 시속 60㎞로 달리는 기동부대엔 옆 마을 정도의 거리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동부대는 후방에 있다가 취약점이 발견된 쪽으로 벼락같이 치고 나가 100여㎞를 돌파해 일거에 전세를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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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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