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12.06 12:34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작은엔진에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 엔진'를 바라는 것은 기갑차량 엔지니어의 바램이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가스터빈엔진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훨씬 소형이면서 작은 엔진이다. 그럼에도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서 월등한 출력을 내는 엔진이다. 그 절대적인 이유로는 디젤엔진은 피스톤운동을 하여 그 피스톤운동의 힘을 동력축에 전달하므로 에너지손실이 많은 방식을 사용하는데, 가스터빈은 터빈의 회전력을 곧바로 동력축에 전달하기 때문에 엄청난 출력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곧바로 동력축에 에너지를 전달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점이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의 출력 차이로 연결되는 것이다.

디젤엔진은, 출력당 엔진이 크고 무거우며 겨울(동계)에는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장점 또한 있는데, 그것은 인화성이 낮은 경유를 연료유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에게 피탄을 당할시에도 화재의 위험성이 적다는 것이며, 연료의 소모율도 낮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소형이면서, 경량이고, 진동이 적고, 구조가 간단하여 겨울(동계)에도 시동이 곧바로 잘 걸리고, 빠른 시동이 잘 걸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에 단점으로는, 연료유의 소모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짧은편이며, 소음이 크고, 생산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가스터빈엔진은 대기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공기밀도가 들쭉 날쭉한 하계(여름)에는 엔진의 출력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곤 한다. 즉, 꾸준하게 강력한 파워를 내지는 못하고 엔진의 출력이 대기의 온도변화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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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11.19 12:56
군이 경기침체를 이유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차기 전차 ‘흑표’의 신규 양산사업 예산과 생산 대수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 대규모 무기 도입 또는 양산 사업 예산을 군 스스로 삭감하기는 매우 드문 일이라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18일 “방위사업청이 지난 17일 국회 상임위의 2009년 국방예산안 심의에서 흑표전차 전체 예산(사업 기간 2009∼2017년)을 당초 계획된 5조7000억원에서 3조9000억원(유지비용 제외)으로 1조8000억원을 삭감키로 결정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흑표전차의 총 생산 대수도 600여대에서 390여대로 크게 줄어들게 됐다. 그는 “이번 조치는 경기침체를 반영해 향후 10년간 재원 조달의 현실적 어려움을 감안하고 방위력 증강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한 것으로 합동참모본부가 육군과 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차로 평가받는 흑표전차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연구개발, ㈜현대 로템에서 생산한다. 대당 가격은 83억원가량이며, 내년도 편성예산안은 144억원이다.

이에 대해 국방위 관계자도 “지난주까지 합참으로부터 흑표전차 전체 예산안은 변동이 없다고 들었는데 어제 상임위에서 이같이 삭감된 예산안을 보고받았다”면서 “군도 대규모 전력증강이 최근 경제상황 악화에 따른 국민여론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합참은 전체 양산 예산과 대수를 줄이는 대신 2011년과 2012년 45대씩 모두 90대를 생산할 예정이던 흑표전차를 2011년 45대, 2012년 60대로 늘려 모두 105대를 조기 생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내년도 국방예산안 28조6379억원 중 방위력 개선사업비가 8조5954억원으로, 이 중 흑표전차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144억원에 불과하고 육군의 핵심 전력증강사업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조치는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삭감된 예산이 미 육군의 중고 아파치 헬기 도입사업으로 연결될 것이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 군의 한 소식통은 “주한미군의 아파치헬기 1개 대대가 내년 3월 미국으로 옮겨가 아프가니스탄으로 차출되는 만큼 미 육군의 중고 아파치 헬기 구매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국방부로선 중고 아파치 헬기 도입에 따른 1조원대 예산 확보 차원에서 흑표전차 양산 전체 예산과 대수를 대폭 줄인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병진 기자 worldp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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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19 12:52

○XK-2흑표전차 양산규모 줄어든다. 전차전력 차질 불가피.○

 

한국이 구형전차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던 XK-2흑표전차의 양산사업이 규모가 크게 줄어들어 전차전력의 질적인 향상의 차질이 불가피하기 되었다. 2009년부터 XK-2흑표전차를 양산 할 예정인데, 기존의 5조 7천억원에 680여대의 최종양산대수를 기대하고 있던것이 크게 줄어들어 예산은 3조 2척억원대, 390여대의 XK-2흑표전차를 조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흑표전차는 기존의 M47, M48AK3,M48A5 전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전차로 개발되었고, 총 도입대수는 약 680여대가 넘는 수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XK-2흑표전차의 양산규모 축소로 인해, 한국군의 전차세력은 생각보다 크게 약화되게 되었다. 주한미군이 육군 위주에서 해군, 공군력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육군력을 빼 갈수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군의 실질적 전차전력에 구멍이 뻥 뚫린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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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0.2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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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8.06 22:24

○전차_중국90식II對일본90식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는 러시아의 T-72전차를 모델로 개발하였으며, 포탑도 용접포탑이며, 형상도 전체적으로 T-72와 유사한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전차는 신형 화력제어장치와 복합장갑을 도입하여 기존의 T-72전차보다는 더욱 우수한 방어력 성능을 가지고 있다.  주력무장은 85식 전차가 사용하엿던 2A46계열의 125mm활강포이며, 사용포탄은 APFSDS, HE, HEAT탄이며, APFSDS탄은 2000m에서 균질압연강판을 546mm가량 관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이 도입된 화력제어장치는 탄도컴퓨터, 야간암시장치, 각종센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동목표 공격능력과 야간공격능력을 가지고 있다. 동력계통은 T-72전차와는 전현 다른 8기통 4사이클 1200마력 수냉디젤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변속기(트랜스미션)는 기계식으로 전진4단, 후진2단의 것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엔진과 변속기를 일체화하여 점검시에는 용이한 면이 있었으나, 각각의 개별적으로 수리시에는 엔진과 변속기를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르기도 하였다. (엔진만을 수리해야하는데, 멀쩡한 변속기까지 들어내야하니,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는 것.) 90식II전차는 이전의 85식전차에 비하여 대형화되어서, 3세대급의 방어력을 보유하는데 유리함을 보이기도 하였다.

 

 

○일본90식전차○
일본의 90식전차는 74식전차의 후계로 개발되어 1990년 제식채용된 고 가격(13억엔, 130억원)의 전차이다. 일본 자체적으로 120mm활강포를 제작하였음에도 신뢰성이 낮아 라인메탈의 Rh-120 L/44 120mm 활강포를 채용하였다. 주포에 사용되는 탄약 또한 라인메탈社의 기술협조로 만든 HEAT,APFSDS탄이다. 90식전차는 세계최초로 자동장전장치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양인의 체력가지고는 그 무거운 탄약을 수동으로 일일이 탄이송-장전 한다는 것이 무리가 따른다는 이유에서이다.

 

자동장전장치의 방식은 전함의 함포에서 사용되던 급탄방식인 벨트매거진 방식으로 포신에 적재된 1발을 제외하고 16발이 벨트에 급탄이 되며, 나머지 23발은  차내, 포탑내 포탄적치대에 축적되어 있다. 사격통제장치는 컴퓨터로 통제되며, 자가고장진단기능과 록온 된 목표물의 자동추적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차장조준경은 10배율의 주간 전용 조준경이라서, 야간에 작전을 수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또한 파노라마식은 아니며, 좌우 90도씩 도합 180도까지만 작동가능하다.


포수조준경은 주간에는 광학조준경을 사용하다가, 야간에는 열영상야시장치를 사용하여, 주간과 야간에 모두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열영상야시장치에 사용되는 YAG레이저거리측정기는 300m ~ 5000m까지 거리측정이 가능하며, 오차는 +/- 10m이다. 차체에 두르는 장갑으로는 복합장갑을 채용하고 있는데, 복합장갑은 일본 자체적으로 개발을 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성능이 서방세계의 다른 복합장갑과 비교하여 얼마만큼의 성능을 보이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소한 복합장갑의 원산지인 영국의 장갑과는 틀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스펜션은 유기압/토션바식이며, 1,2,5,6번 로드휠은 유기압으로 구동되어지고, 3,4번 로드휠은 토션바인데, 1,2,5,6번 로드휠을 이용하여 차체의 닐링, 역닐링이 가능하다. 그러나, 좌우로의 닐링, 역닐링은 불가능하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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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8.05 13:01

○전차_포구속도와 탄속과의 관계○

포구초속과 탄속(포탄속도)는 사실상 같은 말이다. 다만, 불리워지는 포인트가 다를뿐..

일반적으로, 포구초속은 포탄이 주포의 포구를 떠나는 찰라의 속도를 말하는 것이다. 즉, 포구에서 발사되어 포구 밖으로 나오는 포탄의 속도라는 것이다. 포구초속이란 말만 놓고 본다면, 포구초속은 포탄이 포구로부터 방출되어 발사되어지는 순간의 속도를 말하는 것이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도의 변화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에 비해, 탄속이란 포구를 방출되어 나온 포탄이 계속 비행을 하는 포탄의 속도를 말하는데, 비행중인 포탄은 목표물에 닿기 이전까지는 계속 비행하여야 하기때문에 비행중에 기상조건(바람,온도/습도)에 따라 영향을 받아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탄속은 초기속도에 비해 점점 감소수치를 나타내며, 관통력도 영향을 받게된다. 앞에서 이미 포구초속과 탄속은 같다고 하였는데, 그 기준은 포탄이 포구를 떠나기 직전의 속도(포구초속)와 떠난 후 부터의 속도(탄속)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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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8.03 21:56

APCBC 표

탄종

군 분류명칭

탄자중량

포구초속도

포구 KE

100m

457m

500m

914m

1000m

1371m

1500m

1828m

2000m

75mm L40 M3

APCBC

APC M61 Projectile

6.79kg

588m/s

1.174MJ

???

60

60

55

54

51

50

46

44

7.5cm L43 KwK40

APCBC

Panzergranate.39

6.80kg

740m/s

1.862MJ

99

92

91

83

81

74

72

67

63

76mm L52 M7, M1, M1A1, M1A2

APCBC

APC M62 Projectile

7.00kg

792m/s

2.195MJ

???

93

93

88

87

82

80

75

72

7.5cm L48 KwK40

APCBC

Panzergranate.39

6.80kg

790m/s

2.122MJ

106

97

96

87

85

77

74

68

64

90mm L52 M3

APCBC

APC M82 Projectile

10.94kg

808m/s

3.571MJ

???

120

119

112

110

104

102

96

93

APC M82 Projectile(Late)

10.94kg

853m/s

3.980MJ

???

129

128

122

120

114

112

106

103

7.5cm L70 KwK42

APCBC

Panzergranate.39/42

6.80kg

935m/s

2.972MJ

138

126

124

113

111

102

99

93

89

8.8cm L56 KwK36

APCBC

Panzergranate.39

10.20kg

773m/s

3.047MJ

120

111

110

102

100

93

91

86

84

90mm L7? T-15E1

APBC

AP T43 Shot

10.91kg

975m/s

5.186MJ

???

132

131

127

126

124

123

122

121

8.8cm L71 KwK43

APCBC

Panzergranate.39-1

10.20kg

1,000m/s

5.100MJ

202

187

185

168

165

152

148

138

132

APCR 표

탄종

군 분류명칭

탄자중량

포구초속도

포구 KE

100m

457m

500m

914m

1000m

1371m

1500m

1828m

2000m

76mm L52 M7, M1, M1A1, M1A2

APCR

HVAP M93 Shot

4.26kg

1,036m/s

2.286MJ

???

157

155

135

131

116

111

98

91

7.5cm L48 KwK40

APCR

Panzergranate.40

4.10kg

990m/s

2.009MJ

143

124

120

101

97

82

77

???

???

90mm L52 M3

APCR

HVAP M304(T30E16) Shot

7.62kg

1,021m/s

3.971MJ

???

221

219

199

195

176

171

156

148

7.5cm L70 KwK42

APCR

Panzergranate.40/42

4.75kg

1,120m/s

2.979MJ

194

176

174

153

149

133

127

114

106

8.8cm L56 KwK36

APCR

Panzergranate.40

7.30kg

930m/s

3.156MJ

170

157

155

141

138

126

122

114

110

90mm L7? T-15E1

APCR

HVAP T44 Shot

7.58kg

1,143m/s

4.951MJ

???

244

242

221

216

196

189

173

164

8.8cm L71 KwK43

APCR

Panzergranate.40/43

7.30kg

1,130m/s

4.661MJ

237

219

217

197

193

176

170

158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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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9 14:03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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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5 21:59

기관단총하고 자동소총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기관단총은 Sub-Machine Gun 해서, SMG라고 단축해서 쓴다.

그에 반하여, 자동소총은 Assault Rifle로써 돌격용 소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기관단총은 자동소총에 비하여서는 상대적으로 총신이 짧은 편이다.

단총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총신뿐만 아니라 전장등의 전체적 길이도 짧아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그렇지만 총신이 짧기 때문에 원거리 표적에 대한 명중률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보통 유효 사정거리는 200미터정도의 내외인게 현실이다.

보통 200M까지 가지도 않기 때문에 근접전투에서의 효율성이 상당히 높은 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관단총은 1차 세계대전 당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당연히 몇 백M 밖의 사정거리에서 정밀 사격을 하는데에는 알맞지 않기 때문에 테러용 아니면 시가전에 적합하다.


대표적인 기관단총으로는 이스라엘 IMI사의 우지(UZI)기관단총이나 독일 헤클러&고흐사의 MP5시리즈가 있다. 우지 같은 기관단총은 특히 기관단총 중에서 명중률과 안정성에서는 인정받는 편이지만, 일반적 소총에는 비교할 바가 못 되는 편이다.


하지만 가볍고 작은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이스라엘의 사막지대에 알맞게 내구도가 뛰어니다는 장점을 가진 성능대비 내구성이 뛰어난 기관단총이다. 우지의 이런 장점을 본따 미국에서 개발한 것이 MAC10-11인데, 너무 연사력을 중시해 반동을 주체하지 못하게 되자 강한 내구도, 빠른 연사력, 근접에서는 거의 스프레이 정도로 탄을 뿌리는 총기의 특징으로 테러리스트 총기의 대명사가 되기도 하였다.


참고로, MAC11같은 경우는 50M 사격시 50발 중에서 5발 이하가 명중하는 최악의 정확도를 보여준다. 유효 사정거리는 20미터 정도... 기관단총은 자동소총과 달리 권총탄을 사용하는데, 권총탄은 대체적으로 9mm파라볼럼 탄을 사용한다. 따라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파괴력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나라의 K-1은 기관단총으로 분류되지만 예외적으로 권총탄이 아닌, 소총탄(5.56mm)를 사용한다.


다음이 기관단총의 특징을 정리 해 본 것이다. 아무래도 기관단총의 반대적 개념이 자동소총의 특징이 될 듯하다.

기관단총은 총신과 전장이 작고 무게가 덜 나가 휴대가 용이하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내구도가 좋다.

또한, 권총탄을 쓰므로 반동은 낮고 관통력도 약하다(대 테러 전용, 테러범만 무력화)

그러나,거리가 멀어질수록 현저히 정확도와 살상력이 줄어든다.

점을, 기관단총의 특징으로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자동소총의 특징은 정리 안해도 감이 오시죠?

대체적으로 파괴력과 정확도가 좋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긴 길이를 갖으므로 휴대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고,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특수작전인 경우에는, 오히려 걸림돌로 작용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자동소총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규정지을 수 있을 것이다.


자동 소총은 돌격용 소총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대체로 총열이 기관단총에 비해 긴 편이다.

또한 5.56mm나토탄에서 7.62mm탄을 쓰기 때문에 정확도와 파괴력이 좋은 것은 물론이다.

대표적 무기로는 미국의 M16시리즈와 AK시리즈가 있는데, 총탄은 5.56mm를 일반적으로 쓰지만 AK류는 7.62mm탄을 쓰기 때문에 파괴력은 뛰어난 편이다.


사거리 또한 200M를 뛰어넘는 400-600M정도이고 자동발사/2-3점사/연사의 사격모드가 있다. 역시 이런 자동소총의 단점은 정확도보다는 휴대 용이성이 더 절실한 지역에서는 (베트남전이나 시가전)효율이 떨어진다는 데에 있다. 따라서 기관단총처럼 더 짧게 만들었다.

그게 바로 Carbine버젼의 자동소총이다. M4A1 Carbine이 대표적인 예인데, M4A1 Carbine같은 경우는 역시 돌격소총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기관단총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자동소총이다. 또한 무수히 많은 악세서리가 장착가능하기도 하다는 점이 약간은 기관단총과 다른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M4A1 Carbine은 시가전 등의 좁은 범위에서 효율적으며, 이라크전 같은 장거리 교전시에는 부적합한 소화기인 것이다.




출처: 본인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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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5 21:55

도섭과 도하와의 차이점  


1. 도하
: 말 그대로 강을 건너는 걸 말하는 건데 여기서 강이란 수심이 깊어서(보통 2m이상) 전차나 장갑차가 자체의 방수능력과 수심을 극복할 수 없을때 공병이 설치한 부교나 단정, 문교 등을 이용하여 강을 극복하는걸 말합니다.


- 부교 : 가장 흔히 알고있는 도하장비로 세트화된 다리상판을 소형 선박이 견인하여 강을 가로질러서 만든 임시 교량을 말하며 만약 바다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강이라면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도하시간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가장 신속하면서 많은 병력과 장비가 이동할 수 있지만 적의 폭격이나 공습에 취약하다는 큰 단점이 있어서 도하를 실시하게 되면 보통 연막으로 적의 시야를 가리고 방해전파를 발사하여 적에게 도하 기도를 들키지 않아야만 성공적인 도하작전이 가능합니다.


- 단정 : 도하작전시 꼭 필요한 장비가 바로 단정입니다. 즉 부교에 쓰일 다리상판을 견인하여 연결시켜주는 소형 선박으로 이게 없다면 부교설치가 불가능합니다.


- 문교 : 문교는 단정2대가 부교 상판을 견인하여 탱크나 인원을 직접 건너편으로 수송해주는것으로 적의 공습이나 폭격에의한 피해는 줄일수 있으나 부교에 비해 한번에 움직일 수 있는 장비나 인원의 숫자가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교량전차 : 부교나 문교 외에도 탱크에 약50M 정도의 교량을 접어서 운반하는 전차가 있습니다. 주로 기갑부대와 함께 움직이며 적이 인공적을 만든 제방이나 대전차 장애물을 단시간에 극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도섭
: 도섭이란 전차나 장갑차가 자체의 방수기능과 수심극복능력을 가지고 건너는 걸 말하며 주로 수심이 얕은(1M 이내) 소하천이나 개울등을 신속히 건너는 걸 말합니다. 큰 강이 아니라면 주로 도섭으로 건너는게 시간절약 및 신속한 기동을 위해서 중요한 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도하는 공병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하며 얕은 개울이라면 도섭으로 신속히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도하작전은 공병의 도움뿐만 아니라 조수간만, 유속, 적군 교란 등 여러가지 요소에 제한을 받는 연합작전의 성격이 강한 작전입니다.


두번째, 바다에서 수송선에서 직접출발하여 해안선까지 전차가 상륙이 가능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병대에서 운용하는 상륙돌격장갑차의 모양을 보면 앞부분이 선박처럼 생겼다는 걸 아실겁니다. 그 이유는 수중에서 부력을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상륙장갑차가 수중에서 이동할 수 있는 원리는 부력을 받은상태에서 장갑차에 장착된 수중 제트추진기로 동력을 얻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상륙장갑차는 잠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물에 떠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상륙장갑차르 제외한 기타 탱크나 중장비는 수송선이 해안선에 최대한 접근하여 수심이 얕은 해안선에서 탱크나 장갑차를 내려주게 됩니다. 보통 해안상륙 수송선은 배의 앞부분이 열리게 되어있고 바닥이 평평하여 해안선에 최대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특징이 있습니다.


수중기동이 가능한 전차는 독일의 레오파드II전차가 수중기동이 가능하도록 개량됬다고 하는데 수중기동이 가능하다고 해도 수심이 깊으면 한계가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완벽한 수중기동은 불가능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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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7.09 19:11
세계 최상급 전차 "흑표" 2009년부터 양산...
2009년도 국방예산안 28조9천923억원 편성.

2009년부터 세계 최고 성능의 차기전차인 '흑표'가 양산된다.
국방부는 2009년도의 국방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하였는데 금액은 28조 9천9백23억원.이는 2008년도의 국방예산 26조6천490억원 보다 2조3천433억원(8.8%)이 늘어난 것으로 정부재정 대비 15.5% 규모에 속하느 금액이다.

이중 방위력 개선비는 15%가 증가한 8조8천302억원이고 경상운영비는 6.3% 증가한 20조1천621억원이다.
이중에서 2008년말로 연구개발이 종료되는 흑표 차기전차가 수십대 양산된다. 대당 83억원으로 고가의 장비에 속하는 흑표전차는 2년간의 양산과정을 거쳐 2011년부터 실전배치되어 K1전차를 대체하게 될 것이다. 흑표전차는 승무인원 3명이 탑승하는 3.5세대급 전차로 전투중량이 55톤이며, 120mm활강포를 탑재하고 있으며 1500마력의 엔진을 장비하여 잠수도하 4.1m를 건널수도 있으며, 최고속도는 70km/h로 화생방 방호기능을 갖추고 있는 최고급 수준의 전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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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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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에 사격을 할 기관총입니다. 14.5미리이기때문에 기관포가 아니고 기관총입니다. 20미리 이상의 구경을 가진것에 대해 포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건 기관총입니다. 포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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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물로 쓰일 페트라 장갑차입니다. 기본적인 차체이고, 장갑이 부가적으로 장착되어 있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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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목표물을 보면 흰 연기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총탄에 맞아 피어오르는 총탄의 피탄시 연기입니다.
오른쪽의 원안에 있는 것이 처음 사진으로 보았던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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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물인 페트라 장갑차에게 사격을 가한후, 목표물에 접근하여 피탄된 탄착자국을 확인 사진입니다. 차체 중앙에  집중적으로 피탄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부가적인 장갑이 없는데도 14.5미리의 총탄을 방어 해 낸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아 확언 할 수 없겠지만 관통은 안 당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 페트라 장갑차는 최소한 14.5미리 기관총탄은 방어한다는 것이군요... 참고로 한국의 k-200장갑차는 7.62미리 총탄만을 방어한다고 합니다. k-200에게 14.5미리의 총탄세계를 퍼부으면 장갑이 뚫리는 것은 자명한 사실일 것입니다.
하루빨리 k-200을 교체하거나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여겠습니다.


출처: www.daq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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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3 13:22

○레오파드2A5의 포탑장갑은 복합쇼트장갑?○

레오파드2A5전차의 포탑전면장갑은 쇼트장갑으로 불리지만, 복합장갑의 성질까지 가지고 있는 장갑으로서 복합쇼트장갑이라고 불릴만한 장갑이다. 일반적인 복합장갑과는 달리 장갑의 내부가 완전히 다르게 변모된 형상으로서 마치 잠수함이나 유조선 탱커에 사용되는 격벽과 같은 구조를 갖는 장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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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의 구조는 2매의 주 장갑판 사이에 몇 매의 보조장갑판을 평행이 아닌 경사지게 공간을 두고 배열함으로서 만일, 철갑탄에 의해 침탄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철갑탄의 관통자가 경사진 여러장의 장갑판을 관통해야 하고 이것을 관통한 뒤에는 다시 본 주 장갑판을 다시 관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120mm급의 철갑탄이라도 쉽게 관통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또한, 보조장갑판의 소재도 탄성이 있는 소재나 세라믹등이 사용되어 철갑탄의 운동에너지는 감쇄시키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쇼트장갑은 모듈식장갑이므로 추후 개량이나 교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외에도 포탑상면에는 폭발반응장갑이 부착되어 있어 상면공격용 대전차미사일을 방어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포탑상면의 본 장갑은 파편비산 방지용 라이너가 내장되어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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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11 23:07
블랙이글 전차의 장갑에 대한 글로 추정되는 영문 글,,
Black Eagle (Obiekt 640) Armor Estimate

Preliminary notes:

As the tank design is not complete yet, it is impossible to tell what would be used in the final package. However, thanks to a recently released patent on the turret (RU 2169336 C2), there is a chance to come up with a rough idea of possible protection levels. The estimates presented below are based on extremely conservative assumptions, that essentially rely on circa 1987 protection levels and can be put in place without any additional R&D allocation whatsoever. It is unlikely that the finished vehicle is less protected, and quite likely it is protected better.

According to the patent and based on the estimated turret ring diameter of 2.5m (like on T-80U), the frontal section consists of a frontal plate 80-100mm thick, followed by 170mm insert, and 60mm back plate, inclined at up to 70°. The roof section has a frontal plate 60mm thick, 100mm insert, and 40mm back plate, inclined at 84-86°.

Considering an obvious similarity of this array to the traditional glacis of late Soviet tanks, let's assume an insert similar to T-80U glacis. Again, this is nothing but an estimate of armor potential using the technology that is immediately available.

The T-80U glacis insert is presumably made up of 30mm sheets of armor glass fiber (STB) interleaved by 5mm steel. STB in this layout offers TE of 0.45 vs KE and 0.75 vs HEAT, and it should be possible to place 5 STB plates in the front array and 3 plates in the top one.

It has always been intended to add ERA above the main armor and indeed armor shape lends nicely to this. Let's assume "Kaktus" ERA developed by NII Stali and demonstrated on the recent shows (increase of APFSDS protection up to 1.6 times and HEAT protection up to 2 times)

Glacis thickness is unknown, but it is expected to be considerably thicker thanks to extra hull length offered by an additional roadwheel. However we will refrain from any hypothesizing for the time being, as the new hull with reconfigured front has not been presented yet.

Lower hull probably remains 80mm RHA preceded by 10mm HHS dozer blade inclined at 64° (LOS modifier of 2.28) or 21cm KE and HEAT armor, plus a rubber flap typical of T-80U that may offer some small extra HEAT protection (4-5cm).

Mantle thickness UNKNOWN, but probably only provides protection against autocannons as hit there is limited to firepower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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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11 23:02
러시아 CHIORNY ORIOL (BLACK EAGLE) Main Battle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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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옴스크 97에 등장한 블랙이글에 대한 감상문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관심을 집중시킨 것은 러시아의 비밀 무기인 시제형 Black Eagle 전차로 Transport Machine Building사가 개발하였다. 일반 대중이 이 전차의 예비 시제형 모습을 처음 목격한 것은 2년 전인 1997년 가을, 옴스크 무기전시회 였다. 그 당시 이 전차의 제작사는 러시아 국방부의 공개 금지 명령을 어기고 전시를 하였는데, 이 사건으로 인하여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자국의 보안 규정을 위배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하여 조사를 수행한 적이 있었다.

Black Eagle 전차는 시범장으로 쏜살같이 달려나오는 대신에 서서히 범프 코스를 가로질러 그 모습을 나타내었고 기자 및 서방의 무관들이 미친 듯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천으로 가리워진 포탑을 촬영할 때 서서히 그 포를 회전시키었다.

이 전차는 대략 T-80 전차와 차폭은 동일하나 시제형은 외곽 형상이 매우 낮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보다 더 어려운 표적물이 된 셈이며, 각기 트랙에 7개의 차륜이 있어(※ 편집자 註 : 이부분은 약간 이상한 부분으로 인터넷상에 공개된 많은 사진 자료들은 블랙이글의 주행륜이 6임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99년의 옴스크 전시회에서 선보인 戰車는 Black Eagle이 아니라, 소위 T-80UM2 전차일 가능성이 높다.) 차량의 안정성이 증가되기 때문에 포수가 표적물을 추적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신형전차의 또 다른 강점은 포 장전 시스템과 탄약실이 승무원실 후방에 위치한 점이다. 상기 전차의 가장 큰 특징은 전체적인 높이가 낮아진 것이고, 탄약실이 피격을 당해도 승무원 실로부터 멀리 떨어져 폭발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승무원의 생존성이 향상된 점이다.


2. 블랙이글, T-80UM2
러시아는 최근 T-80계열 전차에서 한 단계 뛰어넘는 성능을 가진 T-80UM2라는 새로운 전차의 세부내용을 공개하였다.

외견상으로, 이 전차는 Black Eagle Tank('97년말, Omsk 방산 전시회에 잠시동안 전시된 바 있다.)와 동일하다. 그러나 로드휠이 블랙이글의 6개에서 7개로 증대되었으며, 차체역시 길어졌다. 그러나 그이외의 사항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거의 같은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관련 소식통에 의하면, T-80UM2 전차는 T-80U 기본 양산형 전차보다 효율성 측면에서 58%나 향상된 것이라고 전해진다.
아래에 그 세부사항들을 상세히 열거하여 보기로 한다.

2-1. 차체 및 포탑
기본적으로 T-80U 차체를 향상시킨 것이며 추가적인 방호력 증대를 위하여, 첨단 장갑재료를 적용한 새로운 용접 주강품 포탑을 가지고 있다.

Kaktus ERA(Explosive Reactive Armor : 폭발반응 장갑)
고폭의 대 전차탄과 운동에너지 탄의 공격에 대비하여, 차체 전방과 포탑상에 장착되어 있다. 포탑전면 하부 주위에 장착된 파편방어 스크린(anti-fragmentation screen) 천과 함께 스커트도 Kaktus 형태의 ERA를 가지고 있다.

Blowout panels과 새로운 자동장전 시스템
T-80UM2 전차는 기존의 T-80계열 전차가 장착한 125mm 2A46M 계열의 활강포를 갖고 있으나, 상단에 blowout panels이 설치된 포탑 버슬(bustle)안에 새로운 자동장전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포탑 아래로부터 포탑버슬로 탄약 저장고가 이동됨으로써 이 전차의 생존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다. 중동전과 체첸 지역의 전투기간 동안에 수많은 T-72 및 T-80 전차가 포탑 하부에 있는 탄약이 폭발하여 파괴된 바 있다.
대형화된 포탑 버슬의 모습으로 T-80UM2는 종전의 T-80U나 T-80UM1과 외관상 확실히 구분된다.

125mm 주포 발사속도 향상
이전의 자동장전 시스템으로는 탄약수가 먼저 탄좌를 넣고 장약을 장전하여야만 했다. T-80UM2 전차는 버슬에 장착된 새로운 자동장전기로 말미암아, 서방의 것과 비교할 때 직경 대비 보다 짧은 길이를 가진, 현재의 탄보다 높은 장갑관통 능력을 가진 발전된 고정식 탄(fixed ammunition)을 발사 할 수가 있다.

컴퓨터화된 사통시스템
전차가 정지 또는 이동간에 높은 초탄 명중률로 고정 및 이동 표적을 포착할 수 있는 사통시스템이 T-80UM2에 장착되어 있으며 또한, 125mm 파편탄(fragmentation ammunition)용 Ainet자동신관 장입장치(auto fuze setting system)가 장착되어 있다. 정보를 사통컴퓨터에 공급하는 DV- EBS wind sensor가 포탑 상부에 장착되어 있고, 전차장 및 포수가 각각 포탑 최상부에 장착된 안정화 주간/열영상 조준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또한, 포수 조준경은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포함하고 있다. 포탑에 있는 승무원의 위치는 기존의 T-80U 전차와 비교할 때 다르게 되어있는데, 포수의 위치는 오른쪽에 있고 전차장의 위치는 왼쪽에 자리잡고 있다.

Arena 능동방어 시스템
추가적인 장갑 방호력을 갖춘 것 이외에도, T-80UM2 전차는 Arena 능동방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돌진해 오는 대전차 무기를 미리 탐지, 추적하여 무력화시킬 수가 있다. 이것은 T-80UM1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성능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의혹인 것은 T-80UM1 전차에는 Arena 능동방어시스템이 포탑위에 별도로 장착된 형태로 확연히 눈에 띄는데 비하여 T-80UM2 전차의 포탑에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대형화된 포탑의 버슬내에 삽입된 것인지 확실히 모르겠다.

GTD-1250G 터빈엔진
이 전차는 개조된 트랜스미션과 연결된 1250마력의 GTD-1250G 터빈으로 기동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이 터빈은 보다 연료효율이 좋은 디젤 엔진으로 대체되거나 1400마력의 개스터빈엔진으로 대체될 전망이다.

기타 표준장비(standard equipments)
여기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① Tuman 신속반응 화재탐지 및 소화 시스템
② RPz-86M 대레이다 코팅(anti-radar coating)
③ 첨단 전자광학 대응책장비(countermeasures equipment)
④ 공기조절 시스템
⑤ 안전한 디지털 데이터 통신 시스템
⑥ 위성항법 시스템


블랙이글전차의 포탑을 위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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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전차의 포탑을 전면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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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전차의 포신후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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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전차의 포탑 양 옆을 확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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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7 12:21
XK-2 흑표전차 PIP 프로젝트의 개량점은?

ㅇ 동적 궤도조절기의 장착.

ㅇ 기존 전차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며, 수명을 연장.

ㅇ 반동 ISU(암 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의 장착

ㅇ 엔진의 국산화및 커멘레일 엔진의 개발

ㅇ 보조엔진(장갑보호 보조동력장치) 인 UAAPU의 장착

ㅇ 비활성 폭발 반응장갑의 장착

ㅇ 하드킬 능동방어장치의 장비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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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1 10:43

XK-2 흑표전차를 제치고 사상최강의 전차 자리에 등극하는 'T-95(PT-5)'

 

러시아 차세대 전차의 가공할 위력
우랄 지역에 위치한 우랄바곤자보드(Uralvag-onzavod) 전차공장(러시아 3대 전차 생산공장)이 생산한 최상급 전차인 ‘T-95’는 일반적으로 소개된 러시아제 T-72/80 계열의 수출용 전차들과는 완전히 다른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러시아는 ‘한 개 모델의 점진적인 기능 향상’이라는 전차 개발 기본 방침을 유지해왔으나 새로운 기술의 고갈에 따라 몇 차례의 국지전에서 양호하지 못한 성적표를 제출했을 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하지 못했다.

‘10년 동안 칼을 갈다’
지난 1980년대 구(舊)소련시대부터 T-95 전차의 연구는 시작됐다. T-95 전차 차체의 무게는 53t, 전장 11.25m, 폭 3.5m, 높이 2.53m이며 3명의 승무원 즉, 조종수·포수·전차장에 의해 운용되며, 승무원 탑승실은 전용 장갑으로 보호돼 있어 기존 러시아 전차에 서방 기술을 한층 더 가미한 전차다.

제3세대 서방 전차의 특징을 구비한 설계방식으로 인해 T-95 전차는 종전의 러시아 전차가 자랑하던 작고 견고한 외형은 확대됐으나 생존 능력은 대폭 향상됐다.

중량 53t이라는 수치는 러시아제 전차에서 과중한 중량이나 서방 전차와 러시아 전차 사이의 모순점을 극복, 방어와 기동성 및 화력 분야에서 합리적인 배합을 적용한 선례다.

예를 들어 미국의 M1A2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측의 전차가 방어력에서는 매우 우수하지만 중량이 60t을 초과해 기동성과 전차의 공수에 무리가 있다. 반면 종전의 러시아제 전차는 방호력이 부족해 제3세계 국가들의 질적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했었다.

강력한 화력은 러시아 전차만의 특징이었다. 자료에 따르면 T-95 전차의 주요 무기는 현존하는 전차 가운데 구경이 가장 큰 135㎜×47포신이다. 구경만으로 논하자면 유럽에서 현재 개발 중인 140㎜만이 러시아제 T-95 전차에 필적할 수 있다.

포신은 다섯 종류의 다단계 경금속 합금 구조의 배연장치와 열기배출장치가 장착돼 있고 포신 내부는 크롬 도금을 이용한 경화 처리를 통해 포신의 내구성을 대폭 향상시켜 마모로 인한 수명 단축과 부식 방지 능력을 강화시킴으로써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포탄은 기본적으로 40발을 탑재할 수 있으며 유효 사정거리는 2500m이고 2000m 거리 내의 영국산 ‘챌린저Ⅱ’ 전차의 장갑을 파괴할 수 있다.

또한 적외선 제어방식의 포 발사 미사일 체계를 장착해 4000m 거리의 전차나 헬기에 대해 90% 이상의 명중률을 자랑한다. 탄두는 장갑파괴용과 인명살상용 두 가지로 구분된다.

화력과 탐지능력 뛰어나
장갑파괴용 탄두는 약 600∼650㎜의 장갑을 파괴할 수 있으며, 대당 2기에서 4기의 미사일을 적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T-95 전차의 전자제어 시스템은 포신의 각도, 횡풍과 목표각의 속도, 기압, 기온, 장전할 탄약의 온도, 포신의 마모 정도로 인한 화력수정수치 등을 제공하며 목표물에 대한 추적능력은 4000∼5000m이고, 2000∼2300m 거리 내의 목표물에 대해 구체적인 식별이 가능하다.

또한 전차장을 위한 착모식 모니터 헬멧을 구비하고 있어 외부 상황을 명확히 판단하는 동시에 작전을 한층 더 편리하게 수행한다.

디지털 전쟁은 전차 개발에 혁명을 가져왔다. 미국의 ‘M1A2 SEP’ 전차를 위시해 프랑스의 ‘Leclerc’ 및 독일의 ‘Leopard’ 2A6 전차 등이 연이어 차내 정보교환 시스템과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시스템(GPS)’을 장착했다.

하지만 T-95 전차는 GPS를 장착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음성을 이용한 통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각도에서 볼 때 러시아제 전차는 아직 디지털 분야에서 한층 더 깊은 연구를 실시해야 한다.

T-95 전차는 방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체형 장갑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강도가 높고 인성이 좋은 티타늄 합금을 사용해 방탄 능력과 차체 무게를 감소시켰다.

차체 전면은 여러 층의 복합합금으로 구성돼 있는데 외층은 강판으로 돼 있어 내부장갑의 두께를 정산하지 않은 장갑의 두께는 총 200㎜이며 수평면은 22도 협각이다. 차체 전면 아랫부분의 장갑은 모두 3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80㎜ 두께의 이중강판구조와 내부자재로 이뤄져 있다.

이 외에 T-95 전차는 유사시 전면 아랫부분에 20㎜ 두께의 반응장갑을 장착할 수 있고 포탑 및 차체에 반응장갑을 부착할 수 있어 운동에너지탄에는 400㎜, 화학에너지탄에는 1150㎜의 방호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능동방호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향후 전장에서 T-95 전차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엔진출력 부족은 러시아 전차에서 쉽게 극복할 수 없는 오점이다. 이러한 문제와 관련해 T-95 전차 또한 괄목할 만한 개선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현재의 T-95 전차는 여전히 T-80U 전차가 사용하는 다종 연료 GTD-1000TF 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비교적 신형 엔진에 속하며 표준 출력은 1200hp이고, 마력은 22.64hp/t을 출력한다. 최고 속력은 75m/h이고, 보조연료탱크를 장착하지 않고 최대 400㎞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보조연료탱크 장착 시 최대 600㎞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부가적인 잠수장비 장착 시 5.4m까지 잠수할 수 있고, 31도의 경사를 등반할 수 있다. 하지만 러시아제 엔진은 가공할 정도로 많은 양의 연료를 소모해 러시아 기갑부대에 커다란 부담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47hp의 보조엔진을 장착해 연료 소비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열 및 음향 신호를 크게 감소시킴으로써 생존성 증대와 무성경계작전 시간이 증대된 것으로 판단된다.

보조연료 없이 최대 400㎞까지 주행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T-95 전차 제작은 만반의 준비를 갖춘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T-95 전차의 화력은 T-80U 전차에 비해 70% 이상 향상됐으며 출고 가격 또한 기존 전차의 배에 상응하는 320만달러다. 하지만 제조사 측은 생산 규모만 보장된다면 출고가는 반드시 하향 조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장선호도에서 T-95 주력 전차는 운이 좋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러시아 기갑부대의 현대화 진행과정으로 볼 때 2005년 이전까지 러시아 육군은 성능이 양호한 T-90 전차 170대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러시아 남부와 극동 2군사령부에 배치할 예정이며, 나토와 군사대립의 가능성이 있는 전선에는 T-95와 같은 제4세대 기술 특성을 구비한 주력 전차가 배치돼 나토 지상군에 대응하는 미래 주력 전차가 될 전망이다.
T-95 전차는 미래 러시아 육군의 대표적인 모델로서 향후 세계 전차시장의 패권을 수복하는 선두주자가 될 것이다.

 

출처: 국방일보 + 본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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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1 10:24
중국 99식 203mm 자주포

중국이 소련의 203mm자주포를 카피하여 만든 화력강화형 자주포이다. 기존의 152mm자주포의 화력을 강화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주포이다. 화력은 기존 소련의 203mm자주포보다는 디그레이드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정거리가 길다는 점에서 중국육군의 원거리 타격의 주된 수단으로 보병,포병의 핵심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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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능자료

구경: 203.2mm

포구초속: 933m/s

사속: 1~2/

최대사정거리: 베이스브리드탄(탄저부항력감소탄) 40km, 로켓 추진탄 50km

* 이 화포의 사정거리와 관련하여서, 여러의견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장거리 사격이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정확도가 떨어져서 유효사격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전투중량:28.5

최대속도:55km/h

 

2)주요특징과 장점

45구경장 채용으로 사정거리 확대

사속의 증가(분당 최대2발 발사 가능, 지속 사격의 경우 분당1)

포탄 위력 大

포신 수명 증가 (長포신, 低강압 설계와 큰 약실, 장약량 多, 완전연소 장약 사용)

 

3)단점

사정거리의 최대화로 인해 탄의 정밀도가 떨어진다.

발사속도가 느리고 화력밀도가 낮으며, 유효탄 효력이 감소된다.

덩치가 큰 관계로 기동능력이 다른 자주포에 비해서 현저하게 떨어진다.


 

출처: 虛幻軍事天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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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01 10:21
중국 83 152mm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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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20mm자주 대전차포의 화력의 부족을 느끼고 화력의 증대를 위해 새로운 자주포를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83 152mm 자주포이다. 83 152mm 자주포는 기본적으로 러시아의 자주포를 카피생산하였기 때문에 그 화력이 러시아산에 비해 약간 디그레이드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다음은 83 152mm 자주포의 제원이다.


1)83 152mm 자주포

승무인원:5
투중량:30(차체순중량:19)

엔진형식:12기통 수냉식 직접분사 디젤엔진

최대출력:383kW(520마력)

최대속도:55km/h

항속거리:450km

참호통과넓이:2.5m

수직장애물통과높이:0.7m

도섭가능수심:1.3m

 

2)주무장:

152.4mm 강선포(중국제 66 152mm견인포 개량 장착, 탄도성능 동일)

최대사정거리:17230m

최소사정거리:4400m

직사거리:800m

최대사속:6~8/

포구초속:655m/s

탄휴대량:30

고저사계(사각):-5~63

방향사계(평각)360

 

3)부무장:

12.7mm 고사/평사 양용 기관총

평사최대사정거리:7000m

대공목표 유효사정 거리:1600m

지상목표 표적 사정거리:3500m

발사속도:80~100/

 

출처: 鼎盛王朝/中華網/虛幻軍事天空/中國武器大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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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9 14:28

차륜식(바퀴)과 궤도식(트랙) 차량..


차륜식(즉 바퀴로 움직이는)차량의 경우에는 어느정도의 차체중량까지만 기동성을 잃지않고 견딜 수 있고 그 이상의 차체중량에 대해서는 기동성이 떨어지며 심각한 운동성의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그 이유는 차륜식이 바퀴로 구동되는 방식이다 보니 차륜(바퀴)의 접지면적으로만 차체중량을 배분하여 중량을 견디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량이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차륜(바퀴)에 배분되는 중량은 많아지고 결국 접지면적이 적은 차륜식의 기동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물론 차체 엔진의 출력을 강화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겠지만, 차체내에 장착하는 엔진은 언제나 임의적으로 출력을 강화하게 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실상 불 가능하다. 따라서 차체 엔진의 출력은 정해져 있다는 것을 기준으로 이 글을 읽어야 한다.

차륜식이 기동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단점을 지닌 반면에 궤도식(즉 장궤식, 트랙, 캐터필러로 움직이는)차량의 경우엔 트랙, 캐터필러가 차체 앞뒤로 길게 위치하고 있으므로 접지면적이 상당히 넓다. 접지면적이 넓다보니 아무리 무거운 중량의 차체라도 트랙, 캐터필러의 접지면적으로 분산 배분하기 때문에 기동성이 저하되지 않으면서도 무거운 중량의 차체를 견딜 수 있고 유지 할 수도 있다. 다만, 트랙, 캐터필러로 움직이는 만큼 바퀴로 움직이는 것처럼 빠른 기동력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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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