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5.08 22:31

Y-8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의 다용도 전자전기이다.
KJ-2000이 개발되기 이전까지 중국의 주력 전자전기 겸 조기경보기로 사용되던 전자전기이다.
기체 전방의 기수부분 하면의 양 측면에 위치한 레이돔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속에 위상배열레이더가 들어 있어서, 일정한 공중조기 경보 능력과 목표 제도/측량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역시 이 항공기의 主임무는 전자교란機로서 전자교란 신호를 발사하여 상대 레이더와 군용 통신장비를 교란시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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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전기의 플랫폼 공식명칭은 運-8/Y-8로 불리우며, 비교적 대형기체이기 때문에 원거리 교란임무를 수행한다. 즉 전선 안쪽, 상대 대공무기 사거리 밖에서 전자교란 임무를 수행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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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전기는 강력한 교란전파를 발생하여 전자장벽을 형성시켜 상대 공군무선통신과 지휘시스템, 항법장비 등의 원활한 통신을 교란하며 아군의 공격기의 비행항로와 기동방식을 은폐시키는 지원을 함으로서 상대적기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유리한 위치를 점하도록 지원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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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2 02:19
한국, E-737의 눈 "TOP HAT"
TopHat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레이더를 E-737 AEW&C는 사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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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E-737의 기체상부에 TopHat이라는 레이더 안테나 장치를 세우는 것으로 수직판에 좌우로 72개씩의 측면방향 안테나 배열이 들어가고 동체와 수평으로 위에 올려진 패널 앞뒤에 전-후방 조사용 안테나 배열이 72개씩 들어간다. 평면 배열된 위상배열 안테나는 이론상 120˚까지 커버가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90˚를 넘어가는 영역에서는 15˚씩의 상당한 왜곡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지스 시스템에서는 4면의 패널로 구성을 하며 왜곡각도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래도 물론 왜곡각도는 어느정도 존재하겠지만 말이다. 

MESA레이더의 탐지거리도 200해리 이상이고 동시추적 가능한 표적수는 1000개 ~ 1500개정도이다. 그리고 레이더를 포함한 모든 임무장비의 총중량은 35880파운드이고, 새롭게 250만라인의 프로그램 수정을 가하여 그만큼의 코딩을 새롭게 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가격도 비싸서 이 레이더 시스템의 가격은 4기당 3억달러에 달하는 정도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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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18 21:20
조기경보기, E-2 호크아이 (Hawk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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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형식: 쌍발 터보프롭 함상조기 경보기
전체너비: 24.56m
전체길이: 17.54m
전체높이: 5.58m
주익면적: 65.03m

최대중량: 24.687kg
최대속도: 626km
항속거리: 2.854km

상승한도: 38.000피트
항전장비: APS_145,APX_100,ALQ_217,JTIDS"

엔진형식: 롤스-로이스 T56-A-427 터보프롭(5.100shp0)X2
승무인원: 조종사 2명+관제사3명
초도비행: 1960년 1021일 1971년 1월 20일 (YE_2C)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처음 설계단계부터 공중 조기경계 전용기로 설계한 미 해군의 함상 AEW기가 바로 E-2 "호크아이"이다. 그러먼사는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 AEW기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쌓아왔으며. 1956년 12월에 동체상부에 커다란 고정식 레이돔을 설치한  E-21B(WF-2) 트레시셔를 새발하여 1960년에 실전배치함으로써 본격적인 미 해군 함상 AEW 시대를 열었다. E-2는 함정에 장비한 NTDS에 대응하는 ATDS의 공중 프랫폼으로써 1956년에 구상을 시작하여 1959년 3월에 그러먼사를 개발사로 선정했다.(구명칭 W2F-1). E-2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UHF 레이더와, 고공에서 저공에 이르는 목표물을 포착할 수 있는 이동목표 표시(넌코히런트 MTI) 기술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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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도 사용하는 UHF 주파수 대역은 안테나가 크지 않고 해면 클러터 제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직경 7.32m 두께0.76m의 회전식 레이돔의 가운데에 안테나가 들어 있으며 돔 자체는 10초에 1회전한다. 레이더는 멀티패스(해면을 경유하는 발사)를 이용해서 목표의 고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지지빔이 기체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E-3와 달리 레이더 작동 중에는 뱅크각이 없는 선회비행을 필요로한다.

레이더를 탑재한 기체로서 함상기의 제한 규칙을 만족시키기 위해 대형 수지미익을 포기하고 대선4장으로 쪼개 수평미익 위에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짜내기도 했다. 가는 동체의 중앙부에는 3명의 레이더 조작요원이 회전식 좌석에 않아 좌측의 콘솔에 나타난 정보를 처리하도록 배치했다. 또한 함상기로서 캐터펄트 사출을 위해 최초로 런치바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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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A의 항공역학 실험용 1호기는 1960년 10월21일에, 전자장비 실험용 3호기는 1961년 4월19일에, E-2C 1호기는 1972년 9월에 초도비행을 했다. 그 후의 생산형은 탑재전자장비를 계속 개량했음에도 E-2C형으로 부르지만, 크게 그릅 0/1/2로 구분한다.

레이더는 기본형식과 UHF 대역이 변함없음에도 APS-96, 111,120,125,138,139,145의 순서로 발전했다. 개량작업의 핵심은 육지 상고 목표물의 처리,,복잡하고 강력한 지상 클러터 환경에서의 이동 목표물을 탐지 및 추적하며, 추적 작업도 수동에서 자동으로 개량했다. 기존 양산기에도 꾸준히 신형레이더 장착 개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E-2C 기체에는 수동 탐지시스템(PDS)을  장비 했으며 전방동체 위에 전자장비 냉각용 공기흡입구를 대형화하여 E-2A/B형과는 쉽게 구별할 수 있다.

E-2 호크아이 시리즈는 미 해군 함대의 눈으로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21세기에도 계속 흭듣할 예정이며, E-2D는  2011년 부터 배치 될 것이다.

E-2 시리즈 호크아이 운용현황
E-2A는  1964년 1월 부터 부대배치를 시작했고, 1965년 10월에 항모에 전개하여 베트남전에 투입했다. 미 해군의 E-2C 조달 사업은 1994년 3월에 139호기(시작기 2대 포함)를 끝으로 일단 종료 했다.하지만 1994년 말 36대를 추가 발주하여 2007년에 마지막 기체를 받아 총 176대를 도입했다. 또한 미 해군은 E-2D 어드밴스트 호크아이를 75대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이외의 E-2C를 도입한 국가는 이스라엘 4대, 이집트 6대, 싱가포르4대, 프랑스 2대, 일본 항공자위대 13대이다.

한편 1997년부터 프랑스에 인도된 수추형 이외에는 그룹 제로에 속한다. 타이환은 E-2B를  개수하여 APS-138을 장비한 개량형 4대를 E-21란 명칭으로 1995년 부터 인수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보잉 E-3의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포기하고 대신 1979년에  E-2C의 도입을 결정했다. 부대배치는 1983년 부터 시작했으며 1994년까지 13대를 구입하여 경계항공대를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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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및 파생기종 
E-2A = 초도양산형, APS-96 레이더를 탑재했으며, 59대를 생산했다.
E-2B = E-2A의 개수형, 베트남전에서 무더운 날씨 때문에 전자장비가 잦은 고장을 일으키면서 개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1967년~1971년에  신뢰성 항상사업을 통해 아날로그 컴퓨터를 리튼 L-304 범용 디지털 컴퓨터로 교체했다. A형 중 52대를 개수했다고 한다.

E-2C 그룹0 = 호크아이의 발전형. 처음에는 APS-120 ㄹ이더를 탑재했으나 신호를 디지털 처리하는 APS-125.APS138,레이더로 교체했다.

E-2C 그룹1 = APS-139 레이더와 출력을 5100shp로 강화한 T56-A-427 엔진을 장착했으며 1988년에 실전배치했다.

E-2C 그룹2 = 20년간의 AEW 기슬을 집적시킨 대규모 개수 사업을의 결과물이다. 사이드 로브를 줄인 TRAC-A의 APS-145 레이더를 장착하여 수평선 너머  560km까지 탐지할 수 있으며, 약 2,500㎦의 공간을 수색하여 2,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탐지  추적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40개 이상의 목표물에 요격관제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APX-100IFF, ALQ-127  ESM, JTIDS 등을 장착했다. CED(능동교랸작전능력)을 위한 항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E-2+ = NP2000 디지털 제어식 8엽 프로펠러를 장착하는 모델로 2001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했으며 E-2C뿐만 아니라 C-2A 전기종에 적용할 예정이다.

E-2D AHE = E-2를 바탕으로 제작한 호크아이 21세기형. 전구 항공 미사일방어(TAMD) 작전에 투입할수 있도록 전장상황인식능력을 항상시키는 것이 사업의 핵심으로 APY-9 AESA 레이더를 장착하고 2011년부터 함대에 배치할 예정이다.향후 75대를 생산할 계획를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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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9 11:59

○조기경보기_한국_E-737_E-737의 눈 "TopHat"

방위사업청은 보잉사와 약 15억9000만 달러(약 1조 5100억원) 상당의 EX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1년에 1대, 2012년에 3대 등 총 4대가 도입된다. EX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독자적인 대북 감시능력 확보를 위한 핵심전력으로 독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은 물론 주변국 상공까지 탐색하면서 아군 전투기와 함정을 지휘하고 적 항공기와 함정의 동향을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특히 E-737에 탑재된 미국 노스럽 그루먼사의 다기능 전자주사배열(MESA) 레이더는 360도 전 방향에 걸쳐 360km 이내에서 활동하는 각종 항공기와 함정, 미사일 등 공중·해상 표적들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540km 떨어진 곳에서 움직이는 항공기나 선박에 대한 피아식별장치(IFF)도 장착하고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보잉사의 차세대 737 여객기인 737-700을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체상부에는 기존 공중조기경보기에 장착된 원반형 레이더가 아닌 "BAR" 형태의 TopHat 다용도 전자식 레이더가 장착 될 예정.

능동 전자식 레이더인 TopHat은 360도 전방위 탐색을 할 수 있으며 L밴드 송수신 모듈을 수납하고 있으며, TopHat 레이더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레이더 운용 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자식 레이더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광대역 감시 뿐만 아니라 특정지역의 집중감시 및 광대역 감시와 집중감시를 혼용하여 운용할 수도 있다. TopHat 레이더의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고 있지만 약 3000개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통상 탐지거리는 350Km이고 최대 탐지거리는 750Km로 알려져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이밖에 지휘통제를 위해 SATCOM, LINK11/16, VHF/UHF, HF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링크 장비와 통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차세대 공중조기경보기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성능과 높은 경제성을 겸비하고 있는데 획득비용도 기존의 E-3나 E-767 공중조기경보기에 비해 획득 비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운용유지비도 E-3 공중조기경보기에 3분의 1에 불과하다는 것이 보잉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E-737의 플랫폼 제작 및 시스템 통합은 보잉사가 맡고 있으며 TopHat 레이더의 제작은 노스롭 그루먼사가 담당하고 있다.

○E-737의 판매현황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호주에 이어 터어키에서도 채택한바 있어 여타 공중조기경보기들에 비해 유리한 고지에 서있다. 2002년 6월 터어키는 4대의 E-737 공중조기경보기를 도입하기로 보잉사와 10억불에 계약을 체결하였다. 보잉사는 현재 E-737 공중조기경보기를 한국공군의 E-X 사업에 참여시키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에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사아에서 적극적인 마켓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737의 제원
조종사: 2명
관제사: 6 ~ 10명
항속거리: 3800해리
체공시간: 9시간
최대이륙중량: 171000파운드
최대운영고도: 4만피트
실용상승한도: 3만 ~ 4만피트
실용순항속도: 420 Knots
최대비행속도: 473 Knots(마하 0.78)

대한민국은 2009년에 2대, 2012년에 2대를 도입할 예정인데, 입찰과정에서 작전요구성능(ROC)를 포함한 1천여가지의 요구 조건을 제시했다. 절충교역으로 국내업체 참여(30% 이상)와 후속 군수지원 및 핵심기술 획득(21% 이상)을 대한민국에 제공하게 된다.
보잉은 최초에 4대 가격으로 24억달러를 제시했다. 이에 대한민국은 민간항공기를 구별하는 S-모드형 피아식별장치(IFF)와 국산위성통신장치를 포기하여 15억달러까지 가격을 내렸다.

E-737은 120인승 B-737 200 항공기에 안테나를 장착한 형태로 12.5㎞ 상공에서 9시간 동안 임무를 수행한다. 요격관제 등 임무를 수행하는 콘솔의 수가 10개다. 2004년에 대한민국 공군은 레이더가 한번 빔을 쏘아 370㎞ 밖에서 비행하는 표적을 잡아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E-737은 한 번에 최대 481㎞까지 탐지를 했다. 보잉은 E-737을 장기적으로 지상 표적에 대한 공격을 지휘하는 항공기인 JSTAR과 통신감청 항공기인 RC-135의 전자정보 정찰기의 기능까지 통합한다는 발전 가능성도 제시했다. 대한민국은 당초에는 ROC에 없었던 공중급유기능을 추가했다.

○E-737의 제원
승무원 : 조종사 2명, 운영요원 8명에서 10명
길이 : 110 ft 4 in (33.6 m)
날개폭 : 117 ft 2 in (34.3 m)
높이 : 41 ft 2 in (12.5 m)
체공중량 : 102,750 lb (46,606 kg)
최대이륙중량 : 171,000 lb (77,564 kg)
엔진 : 2× CFM International CFM56-7B24 turbofans, 27,000 lbf (118 kN) each

○E-737의 성능
최대속도 : 544 mph (875 km/h)
순항거리 : 3,800 n mi (7,040 km)
운용고도 : 41,000 ft (12,5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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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8 23:41
E-737과 G-550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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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2 20:14
중국이 공중조기경보기(AWACS) 양산(量産)체제를 갖췄다. 중국항공보는 21일 '중국이 1994년부터 추진해오던 조기경보기 모델 개발에 성공해 최근 시험 비행을 마쳤으며, KJ-2000으로 알려진 대형 조기경보기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우방궈(吳邦國) 전국인민대표대회 위원장, 자칭린(賈慶林)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당·정·군(黨政軍)의 최고 수뇌부가 KJ-2000의 개발에 성공한 '중국1항(一航)'을 방문해 축하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유럽의 군 정보 당국은 중국이 이번에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밝힌 대형 조기경보기 KJ-2000이 ▲동체는 러시아제 폭격기 IL-76을 원형으로 하고 ▲레이더 시스템은 이스라엘 엘타(ELTA)사의 팔콘(Phalcon) PAR(위상 배열 레이더·Phased Array Radar)을 장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미군의 조기경보기들은 대개 동체 위쪽의 레이더 돔(radar dome)이 회전하면서 목표물을 추적하지만 KJ-2000의 레이더 돔은 고정식이며 전자적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360도 방위를 감시한다. KJ-2000은 5000~10000m 상공에 떠서 반경 400㎞ 이내의 목표물 60~100개를 동시 추적할 수 있다. 산둥(山東)성 공군기지에서 발진할 경우 KJ-2000 한 대로 한반도 대부분의 지역을 감시할 수 있다.

중국은 1994년 러시아·이스라엘과 조기경보기용 레이더 시스템 개발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으며, 1996년에 다시 2억5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1998년부터 미 방위산업체 레이시온사와 엘타사가 합작 개발·생산키로 한 팔콘 레이더 기술이 중국에도 제공되는 것과 관련, 클린턴 정부가 강력히 반대해 2000년 7월 이스라엘·중국 간 계약이 파기되기도 했다.

중국은 KJ-2000에 장착된 레이더를 자체 개발했다고 주장하지만 서방 군 정보 당국은 이 기술의 토대는 이스라엘제 팔콘인 것으로 본다. 중국은 이밖에 KJ-200으로 알려진 프로펠러형 소형 조기경보기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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