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7.28 15:08

지표면과 멀어 대류권, 성층권처럼 지표에서 올라오는 열이 없고 열권보다는 태양과도 멀어 지구 대기권 가운데 가장 온도가 낮은 중간권에 올라가면 공기가 희박하여 공기 저항이 거의 없고, 이곳에서는 빠른 속도로 인한 열을 견디기에도 유리하고, 엔진을 꺼도 기존에 날아가던 관성의 법칙 때문에 계속하여 날아가는 탄도비행이란 것을 할 수 있다.

 

목적지에 가까이 오면 비행기는 중력을 이용해 떨어지며 앞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활강비행을 할 수도 있다.
보통 1 대 10의 활강법칙에 의해 고도 60km 에서는 600km 를 활강으로 날 수 있는 것이다.


허헉.. 1:10의 활강법칙이라... 그럼 고도 100km에만 탄도체를 올려놓으면 1000km를 활강비행을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허.. 탄도탄이 따로 없구만... 활공비행을 하는 탄도탄...

 

그럼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300km짜리 현무 탄도탄을 고도 100km까지 쏘아올린다음 나머지 잔여 에너지만을 가지고 탄도 활강비행을 하면 1000km대의 사정거리를 갖는 탄도탄 전력을 확보하게 된다는 의미가 아닌가?

이론적으로 맞다면 한번 시험 해 볼만한 것이 아닌가?



출처: -with.com-,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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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09 19:18
차세대 전투기 'F15K vs F35' 누가 이길까?

한국 공군의 제5세대 전투기가 될 차세대전투기(FX) 3차사업을 놓고 외국 유명 군수업체 간 물밑경쟁이 시작됐다. 현재 이들 업체는 대언론 홍보를 위해 미디어 투어를 진행하는가 하면 사업과 관련한 전·현직 군 고위층 접촉 등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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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내년부터 수조원을 들여 최대 60대의 5세대 전투기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긴 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군요구성능(ROC)과 도입시기, 대수, 가격 등이 나오지 않은 데다 FX 2차사업 기종으로 미 보잉사의 F-15K가 결정된 지 채 두 달 정도밖에 안 된 상태라 다소 이른 감이 없지 않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FX 3차사업과 관련, 조만간 외부연구용역을 줘 구체적인 도입 추진전략을 세울 것”이라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FX 3차사업을 놓고 업체 간 경쟁이 촉발된 것은 사전 정지작업 차원의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다. 다시 말해 제품 출시에 앞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홍보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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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4세대급 전투기로는 최강, 문제는 사양기종

그렇다면 FX 3차사업 수주전에 뛰어든 업체들은 누굴까. 우선 최근 6년간 국방부가 추진한 수조원대의 각종 대형무기 도입사업을 싹쓸이하다시피 한 미 보잉사를 들 수 있다. 보잉은 2002년 당시 건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 도입사업인 5조4000억원 규모의 FX 1차사업(F-15K 40대)에 이어 지난 4월 말 F-15K 전투기 21대를 판매하는 FX 2차사업(약 2조3000억원)을 따냈다.

앞서 보잉은 2006년 1조5000억원 규모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EX) 사업도 수주해 200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0조원에 이르는 대한(對韓) 무기판매액을 기록했다.

◆FX3 유력후보는 ‘F-35’

또 다른 유력후보는 보잉에 맞서는 미 록히드마틴사를 꼽을 수 있다. 록히드의 대상기종은 제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 라이트닝Ⅱ’.

2010년대 초 개발이 끝나는 F-35는 현존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인 F-22 랩터와 대등한 스텔스 성능을 보유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군 당국이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록히드는 지난 4월 국내 언론사 논설위원 등을 상대로 F-35 전투기를 생산하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록히드마틴 공장을 둘러보게 하는 등 관련 마케팅에 열성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F-35는 개발 지연문제로 계속해 구매비용이 상승 중이며, 구입가능 시기도 늦어지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대당 가격은 5500만∼6000만달러선으로 알려졌다.

◆다크호스 ‘그리펜’과 ‘유로파이터’

유럽업체 중에는 스웨덴의 사브(SAAB)가 한국 정부와 공군이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제휴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진출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에 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하거나, 기존 그리펜 C/D 전투기나 그리펜 NG 전투기의 직접 판매가 모두 가능하다는 것이다.

샤브의 대상 기종인 그리펜은 유럽의 다른 차세대 전투기들에 비해 가장 먼저 실전 배치돼 운용 중인 경량 전투기이다. 무엇보다 값이 싸다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그리펜의 대당 가격은 4000만달러대로 알려져 있다.

또 다른 유럽업체인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은 공중전 능력은 물론 초정밀 대지 타격 능력이 한층 강화된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를 들고 나올 전망이다. 유로파이터는 영국, 독일,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협력해 공동 개발하고 있는 전투기로, 대당 가격은 6700만파운드(약 1380억 원)이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한국 공군은 이제까지 단 한번도 비(非)미국제 전투기를 사용한 적이 없다. 스웨덴 등 유럽업체들이 도전장을 내겠지만 들러리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면서 “한국의 대외군사판매(FMS) 지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수준으로 격상되면 미국 업체가 더욱 유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한국에서 ‘대박’을 친 보잉이 FX 3차사업에 들고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것도 다름 아닌 ‘F-15K’이다. F-15K는 완전한 스텔스 기능은 없지만 제4세대급 전투기 가운데 최강이다.

문제는 이 F-15가 미국에서는 사양기종이라는 점이다. 공군 관계자는 “미 공군도 더 이상 구매하지 않는 F-15를 1, 2차에 이어 FX 3차 대상기종으로 내놓다는 것은 다른 업체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의식한듯 보잉사 관계자는 “기존 F-15K 스팩에 전자장비와 레이더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제공할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 “추가로 F/A-18 슈퍼호넷도 대상기종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출처: 박병진 기자 worldpk@segye.com ⓒ 세계일보&세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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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5.31 12:48

독일의 新 항법지원시스템, 클레베스 크니케바인..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은 독일의 로렌쯔 빔 시스템으로부터 발전한 일종의 무선 빔 시스템으로 독일폭격기의 야간비행과 그들이 정확한 목표물을 향해 폭격을 가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항법장치 역할을 한 시스템이다. 로렌쯔 시스템은 영어권에서는 LORAN-C 시스템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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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선 일단 로렌쯔 시스템에 대해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나, 생략하기로 하고 곧바로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으로 넘어간다. 이미 간단하게 언급하였듯이 로렌츠 빔 시스템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이며, 중장거리 항법 원조시스템인데, 이것은 2개의 송신국이 보내는 펄스전파를 수신하여 2개국간의 전파 위상차를 검출하여 선박 및 항공기의 위치와 거리등을 산출하는 장거리 항법 원조스템이다. 항공기의 경우는 2개국에서 송신하는 전파를 수신하기 위해 2개 송신국의 주파수를 모두 알아야 하며, 이 주파수를 통해 2개 송신국이 송신하는 무선전파의 위상차를 감별하여 무선전파가 서로 교차하는 지점을 향해 비행을 계속한다. 무선전파가 교차하는 지점이 바로 독일 폭격기의 폭격지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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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클레베스에 위치한 크니케바인 무선송신국이다.
아랫사진은 브레드스테드에 위치한 크니케바인 무선송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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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전파에 사용되는 전파는 100kHz의 전파를 사용하며, 반송파의 위상을 비교하여 정밀한 시간 차를 측정한다. 로란국의 간격은 900~ 1,300km, 공중선 전력은 1,000kW 정도이며, A방식에 비해 유효 거리는 약 2배, 위치 측정 정밀도는 2배 이상 양호하다.
Knickebein무선지향시스템은 북위 53도 24분 서쪽1도에 위치하였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이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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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15 20:28

○한국_차기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의 필요성○

 

첫번째, 적 장갑차량이 갖는 비활성 혹은 활성 반응장갑을 무력화시켜 관통시킬 수 있으며 관통력 800mm에 달하는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하다.

 

두번째, 기존의 대전차 미사일인 PZF-III는 고정용 목표에 대해서는 우수한 명중률을 보이지만 이동형 목표에 대해서는 명중률이 30%정도를 기록하게 되므로 PZF-III의 단점인 이동표적에 대한 우수한 명중률을 보이는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최소한 유효사거리 500m의 거리에서 고정목표물에 대해서 90%, 이동목표물에 대해서는 50%의 명중률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한 것이다.

 

세번째, 적 장갑차량이 만일 반응장갑을 채용하고 있다면 단발의 공격으로 적 장갑차량을 무력화 시키기가 힘들고 연속적, 반복적 공격이 필요하므로 유도시간이 걸리는 유선유도 대전차 미사일보다는 발사 후 망각(Fire & Forget)이 가능한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네번째, 보병에 의한 도수, 도섭이 가능해야 하는 만큼 전체시스템이 중량이 전체적으로 10kg이내 혹은 10kg근방의 중량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다섯번째, 적 전차세력을 견제하기 위해선 충분한 숫적 구성이 이뤄져야 하므로 저렴한 가격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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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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