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10.11 00:06
중국 우유는 사실상의 극약 수준..

평소 중국산 우유를 즐겨 마시지만 멜라민 파동에 긴장하지 않는다고 공언했던 영국의 한 장관이 신장 결석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사업·기업·규제개혁부 피터 만델슨 장관은 지난 6일 새벽 심한 복통으로 병원에 이송됐는데 검사 결과 신장결석이 발견돼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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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델슨 장관은 지난 달 26일 홍콩 봉황TV와 인터뷰에서 단숨에 중국산 우유 한 잔을 마시면서 “매일 중국산 우유를 즐겨 마시며 (멜라민 사태로) 긴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인물로, 당시 방송을 통해 이를 본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중국 상품에 대한 신뢰를 보였던 만델슨에게 큰 감동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중국산 우유가 안전하다고 공언했던 만델슨 장관이 신장 결석에 걸렸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중국산 유제품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만델슨 장관은 고든 브라운 총리에 의해 지난 3일 장관으로 임명됐으며 그가 신장결석 수술을 받은 이날은 장관으로서의 공식업무를 시작하는 날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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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10.07 14:14
<中부호들, 부동산 거품 꺼져 자산 60% 증발>

올 최대 부호는 황광위…양후이옌은 3위로 물러나 올 들어 부동산경기 하락으로 중국의 부호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동방조보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회계사인 후룬(胡潤)이 선정하는 '2008년 서열 100위 중국의 부호'에서 가전유통업을 하고 있는 궈메이(國美)전기의 황광위(黃光裕)가 올해 중국 최대 부호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2004-2005년 최대 부호 지위에 올랐다가 부동산 기업의 증시상장으로 신흥재벌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순위를 내줘야 했다.

하지만 올 들어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서 3년만에 다시 최고 부호 자리를 탈환했다. 그의 평가자산 규모는 430억위안(7조3천억원)이다.

지난해 1위였던 부동산업체인 비구이위안(碧桂園) 창업주의 딸 양후이옌(楊慧姸)은 자산이 75%나 줄어드는 곤경에 처했다.

올해 26세의 양후이옌은 지난해 부동산가격 급등과 홍콩 증시 상장으로 자산이 1천300억위안에 달했으나 올해는 단지 4분의 1인인 330억위안으로 위축되면서 최대 부호 자리를 황광위에 내주고 3위로 내려앉았다.

올해 부호순위 2위에는 산둥(山東)의 철강업체인 르자오강테(日照鋼鐵)의 두솽화(杜雙華)가 올랐다. 그의 평가자산은 350억위안에 달했다.

올해 이들 서열 3위까지의 자산규모는 모두 1천110억위안으로 지난해 서열 3위까지의 자산규모 2천620억위안의 42%에 불과했다.

지난해 1위 자리에 오른 양후이옌은 1천300억위안, 2위 자리에 오른 주룽(玖龍)제지의 장인(張茵)은 770억위안, 역시 부동산업체인 스마오(世茂)집단의 회장으로 3위에 오른 쉬룽마오(許榮茂)가 550억위안이었다.

후룬은 올 들어 부동산시장에 거품이 제거되면서 부호들의 자산이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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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10.04 12:19
중국산은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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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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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10.03 14:18

중국에서 촉발된 멜라민 파문이 분유와 유제품, 가공 식품에 이어 이번에는 상추와 버섯, 미나리, 토마토 등 채소에까지 확산 되고 있다.

또 중국에서 사료 제조 시 멜라민을 섞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며 멜라민은 각종 유해물질이 함유된 화학폐기물을 통해 첨가된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료에 섞는 화학폐기물에는 멜라민 외에도 발암물질인 아질산나트륨 등 각종 유해물질이 함유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앞서 성인용 가공 분유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되고 중국산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린 나라도 50여 개국으로 늘어났으며 뉴질랜드산 우유 단백질에서도 멜라민 성분이 검출되면서 충격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 채소에서도 멜라민 검출 = 중국의 경제잡지 재경(財經)은 특집기사에서 "최근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상추와 미나리, 토마토, 버섯, 감자 등 농작물에서 모두 멜라민 성분이 잔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특히 버섯에서 최대 17mg/kg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2007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농약이나 동물 살충제로 사용되는 '시로마진'이 분해되면서 멜라민으로 바뀔 수 있다고 경고했다"면서 채소에서 농약 잔류 물질이 멜라민 성분으로 전환돼 검출됐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중국 낙농업계에서 동물 먹이로 쓰이는 사료 제조 시에 멜라민을 포함한 화학 물질을 섞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증언도 나왔다.

재경은 최근 기사에서 "사료업계에서 멜라민과 같은 비단백질 첨가물을 넣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멜라민은 질소 함유량이 67%에 달해 금지 첨가물로 지정됐지만 소량의 비단백 질소가 소 등 반추동물의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사료에 멜라민을 섞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전했다.

잡지는 "멜라민은 공장에서 나온 화학폐기물과 함께 사료에 섞이는 경우가 많다
"라면서 화학폐기물에는 멜라민뿐 아니라 요소, 암모니아, 실리카겔, 질산칼륨, 아질산나트륨, 빙초산, 활성탄 등이 섞여 있다"면서 "특히 아질산나트륨은 국제사회에서 발암물질로 확인된 유해 물질"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또 "중국에서 식품 첨가제로 쓰이는 1천500가지 물질 중 250여개 물질에만 국가 표준이 있다"고 지적하며 "식품 안전과 관련해 사실상 관리 체계가 공백 상태"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사료에 대한 전면조사에서 멜라민 사료가 무더기로 검출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중국 농업부는 지난달 22일 각종 사료에 공업용 화학원료 멜라민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전국의 사료업체를 대상으로 멜라민 함유 여부 조사에 들어갔으나 조사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다.

앞서 홍콩의 문회보(文匯報)도 소·돼지·닭은 물론 물고기 사료에도 멜라민이 들어간다는 것은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보도해 이 같은 가능성을 뒷받침 하고 있다.

 

 

◇ 뉴질랜드산 원료서도 검출 = 낙농선진국인 뉴질랜드산 유아식 원료에서 멜라민이 검출돼 한국 소비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뉴질랜드 낙농업체에서 생산한 우유 단백질 락토페린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보도에 따라 뉴질랜드산 락토페린(원료) 9건과 이를 원료로 사용한 분유, 이유식 등 19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남양유업과 파스퇴르유업이 수입한 락토페린 2건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국 이외의 국가로부터 수입된 유가공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것은 처음인데다,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낙농 선진국의 제품 분유원료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돼 멜라민 공포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 다국적 기업도 예외 아니다 = 중국에 공장을 둔 전 세계적인 다국적 제과업체들도 멜라민 파동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제과업체 캐드버리는 최근 홍콩, 대만, 호주에서 수거한 중국산 초콜릿에서 멜라민으로 의심되는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긴급 리콜에 들어갔다.

이 업체는 베이징과 상하이(上海) 등 중국 각지의 대형마트에 진열돼 있던 11가지 종류의 제품을 긴급 수거하고 있으며 베이징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수거 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앞서 캐드버리는 내부 검사 결과 일부 초콜릿 제품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돼 홍콩, 대만, 호주에서 시판 중인 중국산 초콜릿에 대해 리콜조치를 내렸다고 발표했었다.

인도네시아 식품안전당국(FDA)도 마스사와 크래프트 푸드사 등 세계적인 다국적 제조사의 제품인 '스니커즈'와 '엠엔엠스(M&M's)', '오레오' 등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 공장에서 만든 제품들은 한국으로도 수입됐다.

또 중국에서 생산된 세계적 식품업체 네슬레사의 분유에서도 소량의 멜라민 성분이 검출됐다고 예진촨(葉金川) 대만 위생서장이 2일 밝혔다.

다국적 생활용품 업체인 유니레버사(社)의 유명 차(茶) 브랜드 '립톤' 제품 일부에서도 또다시 멜라민이 검출됐다.

지난주에도 중국산 분유를 원료로 사용한 대만에서 유통되던 '립톤 그린 밀크티' 를 수거한 이 회사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팔린 립톤 밀크티 분말 중 오리지널과 골드 두 제품에서 시중에서 수거키로 했다.


◇ 중국은 진화에 부심 = 전 세계적인 파문과 달리 중국에서는 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한 각종 대책에 부심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멜라민 파문과 관련해 외국 대표단에게 중국산 유제품의 안전성이 확보된 뒤에 해외 수출을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사태 진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 위생당국은 지난달 30일 한국과 미국, 일본 등 베이징 주재 40여개국 외교 관들을 초청해 이례적으로 설명회를 열고 "중국산 유제품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인되고 안전검사 시스템이 확보된 뒤에야 수출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런 발언은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수출금지 및 제한 조치가 내려져 사실상 수출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중국 당국이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수출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천더밍(陳德銘) 상무부장은 "현재 중국산 분유의 소비 규모가 파문 이전의 80%를 회복하고 있다"며 "문제의 제품에 대해서는 리콜 등 조치가 내려졌기 때문에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며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또 신화통신은 중국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성인용 분유에서 함유된 멜라민은 극히 소량이기 때문에 체내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적으로 배출되므로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과기부는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자 멜라민 성분을 신속히 측정하고 검출하는 기술 공모에 나섰다.

과기부는 최근 통지를 통해 새로운 테스트 기법과 기구 공모에 나선 사실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모의 기준과 방법을 제시하면서 더욱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출처:  js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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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중국, 한국
별거아님 2008.09.21 10:28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에 대해 디지털 가전 등의 핵심 제품 정보를 중국 당국에 공개하도록 명령하는 'IT 시큐리티 제품 강제인증 제도'를 2009년 5월부터 도입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IC 카드, 디지털 복사기, 박형 TV 등이 대상 제품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제품 정보 공개를 거부할 경우 해당 제품의 중국 수출, 중국 현지 생산,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중국이 요구하는 자료는 디지털 가전 등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설계도에 해당하는 '소스코드'다.

대상 제품의 경우 공개된 소스 코드를 기준으로 시험 및 인증 기관에 의한 검사에 합격하지 않으면 중국에서의 제품 판매를 승인하지 않는다는 것이 중국측의 계획이다.

업계는 이 제도의 적용 대상이 되는 일본 기업 제품의 중국내 매출이 1조엔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이 제도 시행시 기업의 지적재산이 중국 기업에 유출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철회를 강력히 요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출처: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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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의 극치다.

자국시장을 믿고 저런 뻔뻔한 일을 하는 것이다.

저건 중국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이다.

저렇게 중국이 자꾸하면 중국시장이 아무리 크다 한들 누가 힘들여 일구어낸 기술을 공개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하려 하겠는가?

중국에 기술공개를 하는 순간, 1개월이면 복제품이 나올텐데, 기술공개하고 중국시장 진출하려는 업체는 어이상실하게 된다.

저런일이 반복되면, 중국에서 업체들이 점점 떠나갈 것이다.

그리고 중국시장을 제조업이 아닌 다른 업종으로 공략을 하려 할 것이다. 그게뭔데? 금융업이다.


금융업이란 것은, 경영의 노하우란게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복제하기에는 매우 힘든 일이거든,

기술복제야, 매뉴얼 그대로 하면 복제되는 것이지만, 경영노하우 같은 것은 복제하기가 여간 힘들지 않지..

그건 복제로 될 일이 아니거든, 상당한 시간을 들여 완성하는 것이니 만큼..


암튼, 중국이 자국시장 믿고 저런 뻔뻔질~을 하게 되면, 점점 업체들은 중국을 떠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ㅋㅋㅋ

그럼

세계의 굴뚝 신화도 막을 내리는 것인가???

ㅋㅋ

그리고 점점 국제금융업에 휘둘리게 되는 중국경제가 도래하는 것이겠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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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TAG 뙤놈, 중국
밀리터리Rep 2008.09.16 22:40

ZM-87 Laser GUN레이저 총

ZM-87 Laser Gun은 무기관제사의 시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무기로서, 직접적으로 타격을 가하는 하드킬 무기는 아니지만, 무기를 운용하는 무기관제사의 시력을 상실하게 하여 무기 운용자체를 못하게 만드는 소프트 킬 무기체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무기는 인간의 신체에 직접적인 해악을 끼치는 무기라고 해서 非인간적이고, 反인륜적인 무기체계로 꼽힌다. 미국도 이런 레이저 무기체계를 사용한바 있으나, 인륜에 해악을 끼치는 무기라고 해서 퇴역을 거의 한 상태이다. 지금 사용중인 국가는 중국과 북한등으로 추정되고있다.

중국은 99식전차에 이런 레이저총을 달아 사용하는데, 적전차가 레이저 조준 빔을 방사 할 때, 레이저 경고가 울리자 마자, 반사적으로 레이저 조준기에 레이저 총을 쏘아 적전차에 타고 있는 조종수 혹은 사수, 전차장의 눈을 멀게 만드는 무기로 활용중이다.

참고로 중국 99식A2전차에서 운용되는 레이저 자위총은 JD-3라고 불리는 레이저 자위총이다. 자신을 방위하기 위한 총이라고 해서 자위총이다. 북한이 운용할 것으로 추정되는 ZM-87 Laser Gun과는 이름은 틀리지만, 작동원리와 운용원리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북한은 ZM-87 Laser Gun과 같은 레이저 총을 운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ZM-87 Laser Gun이 휴대용 레이저 총이므로 북한군도 휴대용 대공화기(대공미사일)와 함께 이 레이저 총을 같은 한조로 가지고 다니면서 운용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간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중국이 북한에게 공급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으므로 북한이 운용 할 가능성이 농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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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북한이 운용 할 것으로 의심이 되고 추정이 되는 ZM-87 Laser Gun의 데이터를 잠깐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력전압: 15mW(마이크로 와트)
출력파장: 5HZ(5헤르쯔)
최대거리: 2 ~ 3km(눈을 멀게하는 최대사정거리)
최대거리: 10km(기계를 고장하게 만드는 최대사정거리)
전체길이: 84cm
전체중량: 35kg(배터리 무장은 제외)
운용기간: 10년
개발기관: China National Electronics Import & Export Corp (CEIEC)
기관홈피: http://www.ceiec.com.cn
기관주소: Electronics Building
          A23 Fuxing Road
          Beijing 100036
          China

기관전화:+(86 10)68296509/68212361

한가지 덧붙이자면, JD-3이나 ZM-87 Laser Gun과 같은 레이저 장비들은 상업적으로 이미 나온 제품들이며 이를 입수하여 개조하면 레이저무기로 둔갑한다는 것이다.

중국의 CEIEC가 개발하여 1995년부터 세계에 내놓은 ZM-87 Laser Gun과 테즈메니아 대학교가 파는 CO2레이저시스템이 대표적이다.
테즈메니아 대학교의 CO2레이저 시스템은 삼림에서 벌목 작업을 할 때 벌목의 잔재들을 소각하여 벌목작업 장소를 청소 할 때 쓰이는 것인데, 100m ~ 150m에서 레이저를 쏘아 벌목잔재를 태워 소각을 하는 것이다. 가격은 86,500달러밖에 안되고 2톤트럭에 탑재된 레이저포탑을 손쉽게 조종, 레이저를 발사하는 시스템이다. 이같은 상업용의 레이저 시스템이 군수용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매우 위협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에게 접근하여 원하는 돈만 넉넉히 준다면 이런 레이저 시스템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참조: http://www.forecastinternational.com/archive/eo/eo12338.htm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www.ceiec.com.cn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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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9.09 13:09

한국의 단오, 중국의 단오와는 기원자체가 틀리다.


한국의 단오,중국의 단오.


한국이 단오제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한 것을 기점으로하여 이전까지만 해도 호혜적이었던 한국-중국 간의 관계가 아주 서늘하다못해 폭력적 직전까지 변해가고 있다. 그 이전에도 한국인들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자존심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운 중국인들이 서운하게 생각해 왔고 한국인들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기도  하였다. 그러던 것이 한국이 단오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 한 것을 기점으로 크게 악화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중국 간의 어쩌면 회복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깊은 골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럼 한국의 단오제와 중국의 단오제는 과연 기원이 같은 것인가? 기원이 같은 단오제를 한국이 새치기(?)를 하여 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떡~하니 등록을 한 것인가? 먼저 기원문제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문제가 풀릴테니까 말이다.


먼저 중국 단오제의 기원에 대해 말하면, 중국에 굴원이라는 관리가 살고 있었는데, 굴원이 자살을 하게 된 곳이 강이었다.
그래서 애석하게 여긴 마을주민들이 강속의 고기들이 굴원의 시체를 뜯어먹으면서 훼손할 것을 걱정하여 물고기들이 굴원을 뜯어먹지 못하게 쫑쯔(한자로 종자이다.)를 강가에 던져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매년 제사로 지낸 것이 이어져 내려와 중국 단오제가 된 것이다. 중국의 단오제는 음력 5월5일인데, 굴원이 강가에 투신하여 죽은 날이 5월5일이다. 그리고 이름은 한국과 똑 같은 단오이다.


그럼, 한국 단오제의 기원은 어떨까?
5월5일은 1년중 가장 양기가 많은 날이어서, 농경사회였던 당시 한국은 양기가 많은 날을 택해 제를 지내곤 하였다.
그래서 택일이 된 것이 음력 5월5일이며, 양기가 많은 날을 택해 제를 올림으로써 가을에 풍년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단오와 중국의 단오는 엄연이 기원 자체가 다른 단오인 것이다.

그럼에도 중국이 한국이 자신들의 단오를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은 세계문화유산에 단오라는 독자적인 명절을 등록한 것이며, 중국의 것을 뺏어서 등록한은 아니며, 설날에 이어 1년중 2번째로 큰 행사에 해당하는 제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을 한 것이다.

독자적인 기원을 가진 제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한 것이 왜? 비난을 받아야하는 이유가 되어야 하는가?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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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8.14 21:38

리첸하오,

200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때, 일본의 우에하라 고지와 맞짱을 떠서 일본타선을 4이닝동안 꽁꽁 묶었던 중국의 투수이다.


이 선수외에, 왕난, 루지엔강, 천쿤, 궈유화 등의 선수들이 있는데, 이들도 모두 만만한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아니다. 특히, 좌완 왕난은 구속은 빠른편이 아니지만, 전병호급의 투구궤적을 그리는 선수이다. 한국타자들이 전병호에게 쩔쩔매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인지 알것.


본인은 이번 중국과의 경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었고, 실제로, 한국은 중국에게 졸전을 펼친 끝에 서스펜디드 게임(일몰게임, 강우게임)으로 추후에 다시 승부를 가리게 되었다.


한국은 전날 미국에게 극적인 승리를 하고도 승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사실상의 패배나 다름없는 경기를 치룬 셈이 되었다. 내일있을 캐나다와의 경기에 한국은 더욱 부담감을 안게되었으며 이의 결과가 리그 전체의 성적에 미칠 파장도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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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8.06 22:24

○전차_중국90식II對일본90식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는 러시아의 T-72전차를 모델로 개발하였으며, 포탑도 용접포탑이며, 형상도 전체적으로 T-72와 유사한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전차는 신형 화력제어장치와 복합장갑을 도입하여 기존의 T-72전차보다는 더욱 우수한 방어력 성능을 가지고 있다.  주력무장은 85식 전차가 사용하엿던 2A46계열의 125mm활강포이며, 사용포탄은 APFSDS, HE, HEAT탄이며, APFSDS탄은 2000m에서 균질압연강판을 546mm가량 관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이 도입된 화력제어장치는 탄도컴퓨터, 야간암시장치, 각종센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동목표 공격능력과 야간공격능력을 가지고 있다. 동력계통은 T-72전차와는 전현 다른 8기통 4사이클 1200마력 수냉디젤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변속기(트랜스미션)는 기계식으로 전진4단, 후진2단의 것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엔진과 변속기를 일체화하여 점검시에는 용이한 면이 있었으나, 각각의 개별적으로 수리시에는 엔진과 변속기를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르기도 하였다. (엔진만을 수리해야하는데, 멀쩡한 변속기까지 들어내야하니,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는 것.) 90식II전차는 이전의 85식전차에 비하여 대형화되어서, 3세대급의 방어력을 보유하는데 유리함을 보이기도 하였다.

 

 

○일본90식전차○
일본의 90식전차는 74식전차의 후계로 개발되어 1990년 제식채용된 고 가격(13억엔, 130억원)의 전차이다. 일본 자체적으로 120mm활강포를 제작하였음에도 신뢰성이 낮아 라인메탈의 Rh-120 L/44 120mm 활강포를 채용하였다. 주포에 사용되는 탄약 또한 라인메탈社의 기술협조로 만든 HEAT,APFSDS탄이다. 90식전차는 세계최초로 자동장전장치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양인의 체력가지고는 그 무거운 탄약을 수동으로 일일이 탄이송-장전 한다는 것이 무리가 따른다는 이유에서이다.

 

자동장전장치의 방식은 전함의 함포에서 사용되던 급탄방식인 벨트매거진 방식으로 포신에 적재된 1발을 제외하고 16발이 벨트에 급탄이 되며, 나머지 23발은  차내, 포탑내 포탄적치대에 축적되어 있다. 사격통제장치는 컴퓨터로 통제되며, 자가고장진단기능과 록온 된 목표물의 자동추적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차장조준경은 10배율의 주간 전용 조준경이라서, 야간에 작전을 수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또한 파노라마식은 아니며, 좌우 90도씩 도합 180도까지만 작동가능하다.


포수조준경은 주간에는 광학조준경을 사용하다가, 야간에는 열영상야시장치를 사용하여, 주간과 야간에 모두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열영상야시장치에 사용되는 YAG레이저거리측정기는 300m ~ 5000m까지 거리측정이 가능하며, 오차는 +/- 10m이다. 차체에 두르는 장갑으로는 복합장갑을 채용하고 있는데, 복합장갑은 일본 자체적으로 개발을 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성능이 서방세계의 다른 복합장갑과 비교하여 얼마만큼의 성능을 보이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소한 복합장갑의 원산지인 영국의 장갑과는 틀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스펜션은 유기압/토션바식이며, 1,2,5,6번 로드휠은 유기압으로 구동되어지고, 3,4번 로드휠은 토션바인데, 1,2,5,6번 로드휠을 이용하여 차체의 닐링, 역닐링이 가능하다. 그러나, 좌우로의 닐링, 역닐링은 불가능하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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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8.01 20:57

소염기(消炎機)

 

○소염기(消炎器) 

현대적인 총의 모든 종류에는 거의 빠짐없이 소염기가 장착된다. 소총은 물론, 권총에 대해서도 사용용도에 따라 소염기를 장착하는 정도가 크다. 소염기를 장착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총을 쏜 사람의 위치를 최대한 은폐하기 위해서다. 때문에 총구에서 발사된 탄환때문에 발생되는 연기를 공기중으로 흩 뿌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소염기의 임무이다. 때문에 소염기는 발사 후 연기를 나는 것을 지우는 것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이름도 소염(消炎)이다. 불꽃을 지운다고 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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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혹은 포구에서 발생되는 화염은 고온 고압의 가스이다. 이 가스는 탄환 혹은 포탄이 장약의 힘, 즉, 압력으로 총구, 포구를 떠나면서 발생하는 가스의 힘이다. 고온 고압의 가스 힘인 것이다. 이 고온고압의 가스의 힘이 강력하면 강력 할 수록 탄환이나 포탄은 더 큰 추진력을 얻어 멀리 날아 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적에게 발각이 될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따라서, 고온고압으로 배출되는 가스를 공기중으로 분산 배출하여 최대한 총구, 포구의 화염을 적게 노출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서 소염기를 다는 것이다.

 

소염기는 이 가스가 한데 뭉치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분산되도록 유도하는 한편 대기중으로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에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을 넓혀 연소 효율을 조금 더 높여주도록 한다. 소염기에 여러 개의 구멍이 뚫려 있고, 많은 경우 앞뒤로 길게 뚫려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총구 혹은 포구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의 역할은 또 있다. 그것은 총신, 포신이 탄환, 포탄의 발사시에 압력으로 인해 위로 약간 들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때문에 총신, 포신의 11시 방향과 1시방향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다.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고압의 가스때문에 총신, 포신이 들리지 않고 명중도 높은 사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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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8.01 20:55

1995년 1월에 즈음하여 중국군은 포의 길이가 자그마치 21m가 넘는 장포신의 장거리포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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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이 위력있는 핵을 포탄의 크기로 소형화 할 수 있는 소형화 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화학탄, 생물학탄을 적용 할 수 있다면 상황은 달라질것이다. 즉, 폐기처분되었던 300km짜리 중국산 슈퍼건이 부활 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장거리포를 다른 용도로 사용 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프로그램화 된 포탄을 100km넘는 고고도로 발사 후, 공기의 저항을 받지 않으면서 탄도비행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저고도로 작은 소형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발사 플랫폼으로도 활용 할 수도 있고 말이다.


아뭏든, 이 장거리포는 이미 알다시피 대포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제랄드 빈센트 불 박사에게서 자문을 받으면서 제작을 하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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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7.29 13:59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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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7.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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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10A 데이터 (KLJ-3) 1473형 레이다
명칭: 화력제어레이더
체제: 펄스도플러
밴드: I/J
개발주체: 中國雷華電子技術硏究所
개발시기: 1980년대
작용모드: 공대공 & 공대지
중복채널: HPRF, MPRF, LPRF
안테나형식: 평판간격배열
MTBF: 70시간
LRU: 6개
룩온80km, 룩다운54km(수색)/ 룩온40km, 룩다운32km(추적).
스캔범위: 좌우60도, 상하60도
작동채널: X밴드


JF-17 (KLJ-10)
탐색거리 75KM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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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6.14 11:34
중국의 하이테크 제품,,, 중국의 상상력은 상상을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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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6.05 15:24
Nanchang A-5[Q-5공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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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는 중국이 라이센스 생산을 하였던 미그-19(F-6)을 베이스로 하여 독자적으로 재설계, 재작한 지상공격기이다.

중국은 미그-17,19,21등을 라이센스하여 전투기 부대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기체의 빈약한 외부무장탑재능력 때문에 중소국경 분쟁당시에 지상공격의 어려움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미그-17.19,21처럼 빠른 기동성을 가지면서도 지상공격이 가능한 기체를 원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나오게 된 기체가 바로 A-5공격기인 것이다. A-5는 중소국경분쟁이 빚어낸 결과물이라고 봐도 무방한 기체인 것이다.

주익, 미익, 후방동체는 미그-19(F-6)처럼 전용하여 사용을 하고 저공에서의 운용되는 지상공격기의 특성상 다량의 연료가 필요하므로 이런 다량의 연료를 충분히 실을 수 있게 동체를 약 25%가량 연장하였으며, 공기흡입구를 동체의 측면으로 옮겨 공기흡입구가 있던자리에는 연료량을 더 늘이기 위한 보조연료탱크를 설치하였다. 동체의 아래에는 기내 폭탄창이 마련되어있어 F-6과는 조금 다른 형상을 하고 있다. 후기형의 경우에는 폭탄창 내부에 연료탱크를 설치하여 기내연료량을 F-6에 비해 약 70%가량 더 늘렸다. 대신 내장되는 폭탄의 량은 줄어들었다.
주익에는 각각 23mm기관포 1기총씩(총 2기총)을 탑재하고 있으며 동체아래 4군데 하드포인트가 있어 250kg급 폭탄을 장착하여 운용 할 수 있다. 760ℓ보조연료탱크와 250kg폭탄은 주로 주익의 중앙 파일런에 장착한다. 주익의 바깥쪽에는 주로 공대공미사일을 장비하고, 주익의 안쪽 파일런에는 로켓탄포드를 장착한다.

전반적으로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A-10지상공격기와 얼추 다른바가 없다. 그러나,정밀하게 보면 다른 점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조종석의 방탄성이다. A-10기는 저공에서 대전차공격을 하는 공격기이다보니 지상에서의 대공화기에 노출되어 있어 왠만하면 대공화기 총/포탄에 견딜 수 있게 조종석을 박스모양의 방탄상자가 ⊂의 모습처럼 아우르고 있어 맷집이 강화되어있다. 그러나 A-5는 기존의 F-6의 조종석을 그대로 원용하였고 방탄처리는 별 볼일 없었기에 조종사의 생존성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된것이다.

이외에도 다른점이 있다면, A-10은 저속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정확하게 목표물을 파괴시킨다면, A-5는 전투기처럼 빠른 속도를 가지기 때문에 정밀한 조준 공격이 어려웠다는 점이다. 운용자체중량은 6500kg이고, 최대이륙중량은 12000kg, 외부무장탑재량은 2000kg으로, 저고도에서의 최대속도는 1210km/h이며, 고고도(11,000m)에서의 최대속도는 M 1.12이다.

파키스탄에 140대 + 60대가 있으며, 북한에도 40대 가량이 전력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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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5.16 12:10
미국과학자협회(FAS)는 15일 고해상 위성지도서비스인 `구글어스'(Google Earth)를 사용해 중국내 대규모 핵미사일 기지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한스 크리스텐센 연구원은 칭하이성(靑海省) 더링하(德令哈)에 위치한 미사일 기지에 사거리가 러시아와 인도까지 미치는 중거리용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발사대 58개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어스의 이미지를 통해 발사대의 종류와 각종 지휘통제시설 및 미사일 배치를 위한 대규모 시설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텐센은 "당국은 중국의 신규 미사일 배치를 안보 위협 요인으로 강조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는다"며 "이번 발견은 일반인들이 중국의 미사일 배치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최초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FAS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미지들을 공개하고 미사일 기지가 275㎞에 걸쳐있으며 이 발사대를 이용해 `둥펑(東風.DF)-21 미사일을 쏘면 러시아 남부와 인도 북부까지 도달할 수 있지만 일본이나 대만, 괌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존 네그로폰테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날 중국의 미사일 증강이 "불필요하고 비생산적인 행위"라며 비난하며 대만이 유사시 충분한 방어력을 갖출 수 있도록 무기 판매를 지속겠다고 말했다.

앞서 천수이볜(陳水扁) 대만 총통은 대만을 겨냥하는 중국의 탄도 미사일이 지난 2000년 200개에서 현재 1천300개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다고 지적한 바 있다.

네그로폰테 부장관은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판매할 뿐 아니라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무장세력들까지 중국제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방중 기간에 개인적으로 당국자들에게 이 같은 우려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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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5.08 22:31

Y-8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의 다용도 전자전기이다.
KJ-2000이 개발되기 이전까지 중국의 주력 전자전기 겸 조기경보기로 사용되던 전자전기이다.
기체 전방의 기수부분 하면의 양 측면에 위치한 레이돔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속에 위상배열레이더가 들어 있어서, 일정한 공중조기 경보 능력과 목표 제도/측량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역시 이 항공기의 主임무는 전자교란機로서 전자교란 신호를 발사하여 상대 레이더와 군용 통신장비를 교란시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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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전기의 플랫폼 공식명칭은 運-8/Y-8로 불리우며, 비교적 대형기체이기 때문에 원거리 교란임무를 수행한다. 즉 전선 안쪽, 상대 대공무기 사거리 밖에서 전자교란 임무를 수행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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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전기는 강력한 교란전파를 발생하여 전자장벽을 형성시켜 상대 공군무선통신과 지휘시스템, 항법장비 등의 원활한 통신을 교란하며 아군의 공격기의 비행항로와 기동방식을 은폐시키는 지원을 함으로서 상대적기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유리한 위치를 점하도록 지원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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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7 13:20

KF-16C/D는 블록 52형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F-16블록52형의 기체 이륙중량은 4만2천3백파운드로 늘어나 블록 32형의 기체 이륙중량보다 4천8백파운드가 증가했으며 늘어난 무게만큼 엔진추력이 증대되었는데 기존 220형터보팬 엔진에서 발전된 229형(추력 2만9천파운드)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KF-16의 최대속도는 마하 2.07, 최대상승고도 20km, 최대무장탑재 7.3톤이다. 무장의 탑재폭을 늘리면서도 오히려 최대속도와 상승고도는 좀 더 늘어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F-16전투기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화력제어 레이더는 고속정보처리를 가능케 하는 VHSIC처리 방식의 APG-68(V)5 형으로 교체되어 다목표 처리 능력이 더욱 신속해지게 되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전자장비용 컴퓨터는 GAC를 채택하고 있다. HUD는 랜턴 운용을 고려한 초록색의 빛을 띠는 확장형 WAR30/WAC 100 형이며 전투기용으로서는 컴퓨터 용량이 큰 128K 램 ECIU를 사용한다. 블록 32형 도입당시에는 실용화가 안되었던 GPS 측정시스템이 장착, 운용되며, 시계밖의 전투시 사용하게 되는 중거리 미사일인 암람의 발사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AN/APX-109 발달형 적아식별 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이와함께 생존성을 높여주는 전자장비로 ALR-56M 레이더 경계용 시스템과 적의 대공미사일로부터 기체를 보호할 수 있는 ALQ-105 ASPJ 대전파 교란장치, 저고도 침투/폭격 및 야간 공격에 필수적인 첨단 전자광학 장비인 AAQ-13/14 랜턴 시스템을 창착했다. 다음으로 전투기의 힘과 능력을 상징하는 무장을 살펴보기로 하자. F-16전투기는 현존의 다른 전투기에 비교해 다양한 무장의 탑재와 운용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KF-16은 기존 F-16에 장착할 수 없는 전전후 중거리 파이어 앤 포겟 미사일인 암람 공대공 미사일, 대레이더 공격 미사일인 함 공대지 미사일, KF-16에만 장착되는 하푼 공대함 미사일, AGM-65G 이미징 적외선 유도 매버릭 미사일과 페이브웨이 시리즈 레이저 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어 근접공중전에서 BVR 공중전, 적의 레이더망 파괴, 대함정 공격, 전차공격등 주야간 불문하고 전천후로 출격하여 임무수행을 할 수 있다. KF-16전투기의 탑재무장은 일본 항공자위대가 경계할 정도의 현대적인 무장으로 그들의 전투기 무장과 비교해서 뒤떨어질 것은 없다고 평가 할 수 있다.

일본이 F-2전투기를 전력화 하더라도 우리는 KF-16에 개량형 레이더와 새로운 무장을 탑재 할 수 있는 추가 개량을 실시하여 대응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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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 구성...

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은 1차적으로 모든 항공전자 장비를 중앙에서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128K Byte 메모리 용량의 미션컴퓨터GAS와, 무장계통을 통제하는 무장제어 컴퓨터인 ECIU(Enhanced Central Interface Unit)가 있다.

그리고 조종석에 있는 2개의 MFD 다기능 모니터에 시현되는 각종 비행정보를 통제하는 UPDG,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가 핵심이다. 이들 전자장비에 각각 내장된 FCC, SMS, MFDS, UFCS를 핵심 소프트웨어, 또는 Core OFP(핵심 비행운용 소프트웨어)라고 호칭한다. KF-16에 장착된 항공전자 장비는 FCC, SMS, MFDS, UFCS 4개의 소프트웨어에 의해 통제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외에 2차 장비로 항공기 센서에 해당되는 FCR, RWR, ECM, DFLCS, NVP, TGP, HUD 등이 있다.

앞서 언급하였지만, KF-16 전투기는 도입과 동시에 86항공정비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1995년부터 7차에 걸쳐 200여 가지 소프트웨어 개량사항을 적용했으며 미 공군의 경우 하드웨어 변경을 통한 성능 개조의 경우가 소프트웨어의 경우보다 비용 면에서 50배, 그리고 시간측면에서 3배가 더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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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군이 KF-16C/D을 위해 수행한 소프트웨어 개량사업...

한국공군이 수행한 자랑스러운 소프트웨어 개량사업을 일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AIM-120 암람 공대공 미사일로 추적중인 복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하기 위해서는 5초에 한 번씩 조종사가 조종간에 위치한 TMS스위치를 추적중인 표적위로 이동하여 지정해 주어야만 했다. 하지만 복잡한 전장상황에서 조종사가 조종에도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서, 표적을 한 번씩 다시 지정해 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다. 이에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이들 불편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조, 장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두 번째로, 기억하시는 독자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KF-16 전투기는 수차례 비행 중 추락사고를 겪었다. 이때 이라는 UHF통신장비용 비밀 암호코드를 분실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본 암호코드는 한미공군이 공통으로 사용하며, 통상 조종사가 무릎위에 착용하고 다니는 작은 책자로 되어있다.

사고이후, 미 태평양 사령부는 모든 암호코드를 변경한 만큼 중요한 것이지만, 사실 비행에는 상당한 방해요소가 된다. 즉, 조종사가 비행 중 고개를 숙이고 코드를 확인하고, KF-16 전방상향입력기인 UFC에 입력하는 절차로 인해 상당히 불편하고, 교전 상황이라면 조종 집중도를 떨어트리는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이들 연유로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출격 전에 정해진 코드가 입력된 카드장치를 KF-16 조종석의 DTC 데이터 트랜스퍼 카트리지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에 입력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장착하게 된다. 이로써 공군조종사가 비행 중에 통신코드를 입력하는 번거롭고, 위험한 작업에서 해방될 수가 있었다.

세번째, KF-16 전투기는 PAVWAY-Ⅲ 시리즈인 GBU-24 2,000파운드 레이저 유도폭탄 운용능력이 없었다.
이에 86항공전자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는 독자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장착하여 현재 이의 운용이 가능해 졌다. 이처럼 항공기는 소프트웨어 개조만으로도 상당한 성능향상이 가능하고 KF-16 전투기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장 핵심요소이다. 이처럼 중요한 KF-16 항공 전자 장비에 내장된 OFP 는 FCC, SMS, MFDS, UFCS, FCR 등 20여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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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28 19:56
중국, 99형 전차 최신 개량 증가장갑 장착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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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飛揚軍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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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4.20 21:02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방위계획 대강 대폭수정

일본 정부가 자국의 방위정책의 기본 지침이 되는 '방위계획 대강'을 5년만인 내년 중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 앞으로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협할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새 방위대강에서 중국군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자체 방위력 정비를 명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방위성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성 개혁도 포함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올해내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신설, 방위대강안을 만들어 내년말까지 각료회의의 승인을 얻을 방침이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정부의 방침은 최근 몇년 사이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내세워 군사력 강화에 나서면서 주변 국가들로부터 "군사대국화를 통해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이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경우엔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다시 이에 대응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일본의 방위대강은 방위정책의 기본 방침, 방위력 정비 수준 등을 담는 것으로, 국제정세 변화에 맞춰서 개정해 왔다.

냉전중인 1976년에 처음으로 책정한 이후 냉전 종료 후인 1995년과 탄도 미사일과 테러 위협이 대두된 2004년에 개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은 방위대강을 부분 수정해 왔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비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중국은 최첨단 전투기와 신형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적극적으로 배치하는 등 일본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군사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신 방위대강에서 자위대의 대(對)잠수함 작전 능력이나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등도 과제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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