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4.28 19:56
중국, 99형 전차 최신 개량 증가장갑 장착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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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飛揚軍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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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15 20:28

○한국_차기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의 필요성○

 

첫번째, 적 장갑차량이 갖는 비활성 혹은 활성 반응장갑을 무력화시켜 관통시킬 수 있으며 관통력 800mm에 달하는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하다.

 

두번째, 기존의 대전차 미사일인 PZF-III는 고정용 목표에 대해서는 우수한 명중률을 보이지만 이동형 목표에 대해서는 명중률이 30%정도를 기록하게 되므로 PZF-III의 단점인 이동표적에 대한 우수한 명중률을 보이는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최소한 유효사거리 500m의 거리에서 고정목표물에 대해서 90%, 이동목표물에 대해서는 50%의 명중률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한 것이다.

 

세번째, 적 장갑차량이 만일 반응장갑을 채용하고 있다면 단발의 공격으로 적 장갑차량을 무력화 시키기가 힘들고 연속적, 반복적 공격이 필요하므로 유도시간이 걸리는 유선유도 대전차 미사일보다는 발사 후 망각(Fire & Forget)이 가능한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네번째, 보병에 의한 도수, 도섭이 가능해야 하는 만큼 전체시스템이 중량이 전체적으로 10kg이내 혹은 10kg근방의 중량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다섯번째, 적 전차세력을 견제하기 위해선 충분한 숫적 구성이 이뤄져야 하므로 저렴한 가격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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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14 15:20

일본 신형전차 시제작 TK-X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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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오늘, 일본 육상자위대는 새로 개발중인 1대당 7억엔짜리 신형전차 시제작 TK-X을 공개하였다. 개발비용이 484억엔이 투입된 세계에서 제일 비싼 전차라고 한다. 한국의 흑표전차가 10억엔(한국돈으로 80억원, 환율 800원으로 계산)에 비하면 싼 값의 전차라고 한다. 특히 90식 전차가 초기 단가는 11억엔 이었다가 생산하면서 단가가 점점 내려가 8억엔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신형전차도 가격이 더 떨어질것이라는 추정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90식전차가 50톤이어서 철로이송이 불가능하였던 것에 비하여 이 신형전차는 90식전차에 비해 중량을 6톤을 줄여 44톤의 중량을 가지므로 철로를 통한 이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즉, 90식이 가지지 못하던 거리까지 이송이 가능해져 행동반경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 할 것이다.

철도의 이송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빠른 시간안에 원거리에서 투입이 가능하다는 말로, 적군이 일본을 침범하였을 때 신형전차를 투입 전투를 전개 할 수 있게 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90식 전차의 경우에는 원거리에서의 철로를 통한 이송이 불가능하여 투입이 불가능하였다. 때문에 교전지역 부근의 지상세력과 항공세력을 통한 무력 투사만이 가능하였었다. 그러나 이젠 전차가 경량화 되었으므로 철로를 통한 전차의 이송과 투입이 가능해져 일본을 침투한 적군에세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전차의 방어력을 위해서는 장갑체계를 공간장갑, 반응장갑,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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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