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11.19 12:52

○XK-2흑표전차 양산규모 줄어든다. 전차전력 차질 불가피.○

 

한국이 구형전차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던 XK-2흑표전차의 양산사업이 규모가 크게 줄어들어 전차전력의 질적인 향상의 차질이 불가피하기 되었다. 2009년부터 XK-2흑표전차를 양산 할 예정인데, 기존의 5조 7천억원에 680여대의 최종양산대수를 기대하고 있던것이 크게 줄어들어 예산은 3조 2척억원대, 390여대의 XK-2흑표전차를 조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흑표전차는 기존의 M47, M48AK3,M48A5 전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전차로 개발되었고, 총 도입대수는 약 680여대가 넘는 수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XK-2흑표전차의 양산규모 축소로 인해, 한국군의 전차세력은 생각보다 크게 약화되게 되었다. 주한미군이 육군 위주에서 해군, 공군력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육군력을 빼 갈수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군의 실질적 전차전력에 구멍이 뻥 뚫린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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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08 12:35

○한국 K2 흑표 전차 VS 중국 99식A2 전차○

 

국경선이 맞닿아 있지 않지만, 대한민국 육군에게 가장 큰 전략적 부담이 되는 국가는 바로 중국일 것이다. 중국과 북한과의 우호관계로 인해 중국제 신형전차가 북한에 제공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으며, 차후 남북한의 전쟁 및 평화통일 이후의 상황에서도 대립하게 될 최대의 가상적군이 바로 중국이다.

중국이 최근 냉전 붕괴이후에 상황을 이용,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의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이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전차를 등장시키고 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중국의 차기전차 중 가장 위협적인 것은 아무래도 99식A2 전차이다.

전체적으로 99식A2 전차는 우리나라의 K2 흑표 전차와 마찬가지로 3.5세대 전차로 분류할 수 있는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술적 한계로 인해 동력계통, 유압장치의 신뢰성에서 일부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통신시스템 역시 성능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기본 체력에 해당하는 방어력과 공격력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의 전폭적인 기술협력으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된다. 과연 우리나라 차세대 전차 K2흑표와 중국의 차세대 전차 99식A2는 어떻게 다를까? 양국의 차세대 전차를 비교 분석해 보았다.

이 기사는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Jane이나 일본 군사연구 등의 자료를 주로 사용하였음을 밝힌다.

 

●K2 흑표 VS 99식A2의 공격력
이라크전의 참패로 러시아의 125mm 주포는 큰 오명을 뒤집어썼지만, 장포신의 채용으로 인해 에너지면에서 K2 흑표의 120mm 55구경장 활강포와 차이를 보이지 않는 우수한 체계이다.
양자의 차이는 구소련의 정책 자체가 정밀하고 고가의 탄약보다는, 적당히 탄약의 품질을 저하시킨 저가의 탄약을 대량으로 보유,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충분한 수량을 조달한다는 시스템 상의 차이가 있다.

중국의 경우 이스라엘 및 자국의 기술로 관통력이 700mm에 육박하는 신형탄을 개발한 것으로 판단되며, 사거리가 4000m에 이르는 AT-11 스나이퍼 유도포탄을 현재 면허생상하고 있기도 하다.

 

 

1)K2 흑표의 장거리 공격방식
K2 흑표의 한반도 전장 상황 및 네트워크 전투능력을 극대화시키고자, 최대 8.000m이상 떨어진 비 가시선 상에 있는 목표를 파괴할 수 있는 한국형 상부공격 전차지능탄(KSTAM : Korea Smart Top Attack Munition)이 개발되고 있다. 본 사업은 독일(주)딜의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국방 과학연구소, 풍산, 한화, 삼성탈레스와 같은 국내의 유수의 방산기업이 모두 참여하여 K2전차용 지능탄을 개발하는 대단위 사업이다. 현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어 2015년 정도에는 실전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탄의 내부는 각각 1개의 자탄과 이를 운반하는 유선형 모탄으로 구분되어져 있다. K2 흑표로부터 발사된 KSTAM의 모탄은 목표상공에 도달한 이후 1발의 지능형 자탄을 방출하게 된다. 이는 탄의 낙하자세 안정과 표적탐지 등의 기능을 갖춘 고도의 지능탄이다.

 

운용개념을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장거리의 표적을 향해 사격 할 수 있도록 K2 흑표의 전차포는 거의 40도에 가까운 고각으로 방열된다. 방열 후 통상적인 자동장전 절차에 따라 포탄이 발사되고, 발사고각에 따라 최저 2km에서 최대 8km내의 목표 주변에 도착함과 동시에 탄저 시한 신관이 작동해 지능형 자탄이 방출된다.

 

방출된 지능형 자탄은 낙하산을 이용해 초당 3회전하며 약 13m/s로 낙하하면서, 고도가 150m 정도가 되면 주변 200m x 300m 공간, 면적으로는 약 35,000 공간을 밀리미터파 및 적외선탐색기로 수색하게 된다. 이때 99식A2와 같은 전차형 목표가 탐색되면, 그 형상 식별을 통해 적인지 아군인지를 구분하는 적아식별을 거친 이후, 목표의 취약한 상부를 향해 EFP탄을 발사하여 타부분에 비해 취약한 전차의 상부를 타격하게 된다.

특히나 EFP탄은 성형작약탄과 같은 화학 에너지탄이 아닌, 초속 2,000m/s에 관통력이 100mm 정도에 이르는 운동에너지 관통자를 사출시키므로 99식A2 전차에 장비된 상부방어용 반응 장갑을 용이하게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해서 K2 흑표는 장거리 공격에서 99식A2에 대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으며, 이들 지능형 상부공격탄은 고도의 MEMs(미세기계공학)이 필요하므로 현재의 중국 기술로는 당분간 동급탄약의 개발은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더욱이 이들 상부 공격형 지능탄은 현존하는 어떠한 Hard Kill 방식의 능동방어시스템으로 요격이 불가능하며, 지능탄의 접근을 장거리에서 관측할 수 없으므로, 지능탄의 탐지센서를 마비시킬 수 있는 다영역 연막탄의 사용도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관련 전문가들은 현존하는 기술로 방어가 불가능한 가장 강력한 대전차수단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2)K2 흑표의 중거리 공격방식
K2 흑표와 99식 A2전차가 만주평원과 같은 5,000m의 시계가 확보되는 전장에서 조우할 경우 K2 흑표는 한국형 다목적 고폭탄에 의한 5,000m거리에서의 장거리 사격을, 99식A2전차는 4,000m에서 AT-11 포발사 유도탄 공격을 수행할 것 이다.

K2 흑표가 발사하는 신형 다목적 고폭탄(HEAT-MP)은 유선형 탄두구조로 인해 1,000m/s에 이르는 높은 포구초속을 갖추어 5,000m라는 초장거리에서도 상당한 정확도로 명중시킬 수 있다. 더욱이 직격개념이 아닌, 운용모드에 따라 적정거리에서 공중 폭팔을 수행할 수 있는데, 이들 방식은 주로 적의 대전차 헬기에 대응한 것이지만 사실 기갑작전에서도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즉 적의 전차주변에서 다목적 고폭탄을 공중 폭팔시킴으로서, 이때 발생하는 대량의 텅스텐 자탄공격을 사해 취약한 사격통제장치의 광학부품을 파괴해 전차의 공격력을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중국의 99식A2 역시 사정거리 4,000m에서 AT-11을 명중시켜 K2 흑표의 사격통제장치를 파괴시킬 수 있으나, 발당 10만 달러에 이르는 고가의 가격으로 전차 당 보유발수가 3~4발에 불과해 충분한 공격을 수행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이다.



3)K2 흑표의 기동 간 사격 및 근거리 전투
K2 흑표와 99식 A2전차가 3,000m 이내로 근접하면 양자는 맹렬한 기동 간 전투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기동 간 전투 시 K2 흑표는 ‘버슬식’ 자동장전장치로 분당 12발의 사격 속도를, 99식A2 전차는 분당 9발의 사격 속도를 갖추게 되므로, K2 흑표가 사격 횟수면에서 30%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기동 간 사격 시 명중률 역시, 동적포구 감지기, 유기압 현수장치 및 보다 정밀한 사격통제시스템을 갖춘 K2 흑표의 명중률이 크게 높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자료가 부족해 정확한 판단은 유보하고자 한다. 양자의 사정거리가 2,000m 이내로 줄어들게 되면, 양자모두 APFSDS탄을 이용해 확실한 상대전차 파괴 작전을 도모하게 될 것이며, 이 때 1,000m에서 700~750mm 급 관통력을 지닌 한국형 차기 APFSDS탄이 상당한 우위를 보여줄 것이다.


기동 간 전투가 아닌 매복형 전투의 경우라도, K2 흑표는 유기압 현수장치를 이용해 전차의 높낮이를 조종하는 방법으로 취약한 전차하부를 숨긴 상태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즉, 산악전투시에도 차체를 전/후/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K2 흑표가 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한 상태에서, 보다 안전한 자세로 많은 사격기회를 잡을 수 있다. 좋은 예로 복잡한 자이로 장치를 갖춘 현대의 전차들은 지면의 기울기가 일정 이상이 넘으면 정확한 조준이 곤란해 진다. 이와 비교해 어떠한 지면 상태에서도 유기압 현수장치를 조종해 전차의 수평을 맞출 수 있는 K2 흑표는 당연히 보다 많은 사격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K2 흑표 VS 99식A2의 방어력
국방부의 국회보고에 따르면, K2 흑표는 K1과 비교해 APFSDS탄의 방어력이 약 1.85배 정도 강화되어 자신이 갖춘 구경장 120mm 전차포에서 발사된 APFSDS탄을 막아낼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그리고 실제 K2 흑표의 FTR모델은 방어테스트에서 발사된 120mm APFSDS탄을 방어해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테스트 시점이 K2 흑표에 사용될 예정인 신형 XF-APFSDS탄의 개발과 양산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어서, 실제 사격 시험에 동원된 탄은 DM-43탄의 국내양산형인 K-276 APFSDS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K-276 APFSDS탄의 관통력은 1,000m에서 약 600mm 정도인데, 55 구경장에서 발사될 경우 약 5~7%정도 관통력이 증대되므로 약 630~640급의 관통력을 지니게 될 것이다. 여기에다 전체적인 안전배수를 적용할 경우 K2 흑표 장갑은 약 700mm 급 수준으로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이는 통상적인 3.5세대 전차와 동등한 수준임을 의미한다.


99식 A2전차의 방어력은 당연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1990년대 등장한 T-72S 전차의 APFSDS탄 방어력이 이미 500mm에 이르렀다는 것을 고려하면, 우크라이나의 기술을 받아들인 중국 역시 동급의 복합장갑의 개발이 가능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3세대 반응장갑은 최소 150~300mm급의 APFSDS탄 방어력을 지닌 것으로 판단되므로, 전체적으로 99식A2 전차의 방어력은 650~700mm 급에 해당되어 K2흑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1)능동방어 시스템 평가
K2 흑표와 99식 전차 모두 자체의 수동장갑 이외에 여러 능동형 방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들 능동형 방어시스템으로 99식A2전차는 레이저위협 경보기와 레이저 공격시스템으로 이루어진 JD-3를 보유하고 있고, K2 흑표는 위협탐지레이더, 레이저위협경보기, 다영역 연막탄 발사기로 구성된 소프트 킬 능동 방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양자 모두 사격거리 측정을 위한 레이저를 사용 시, 다영역 연막탄을 발사해 상대의 적외선, 가시광선 탐지장치를 방해하는 격심한 방해작전을 수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위협이 전차위협에 한정되지 않고, 대전차 미사일 위협을 포함한다면 적의 대전차 미사일을 추적할 수 있는 K2 흑표의 방어시스템보다 우수한 방어력을 발휘할 수 있다. 즉 99식A2 전차의 JD-3는 전차방어용으로만 유용할 뿐, 유선유도로 날아오는 통상적인 대전차 미사일에는 전혀 무용지물이다. 물론 99식 A2 전차는 대전차 미사일의 탠덤식 탄두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신형 반응 장갑을 장착해, 정면의 경우라면 현존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유선유도 대전차 미사일을 방어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측면으로 공격이 가해질 경우, 반응 장갑이 있더라도 측면의 장갑은 충분하기 못하므로, 관통력이 900mm에 이르는 신형 대전차 미사일 이라면 99식 A2를 파괴할 수 있다.

이와 비교해 K2 흑표의 경우에는 당장 전장에 나온다면 현재 측면 방어용 비활성 반응 장갑이 완성되지 못해 RPG-7 이상의 모든 대전차 무기로 관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2012년 즈음까지 비활성 반응장갑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덧붙여 2015년 까지 Hard Kill 능동방어 시스템을 개발해 장착할 계획이므로, 이때가 되면 99식 A2와 비교해 대전차 미사일에 대한 생존성을 2-5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2)정리하며
전체적으로 K2 흑표가 한 단계 더 우수한 전차이지만, 그 양산가격이 85억원에 이르러 대당 단가는 99식 A2전차의 약 2배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보다 성능을 강화시켜 질적 우세를 지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며, 무엇보다 중국이 현재 140mm 활강포를 채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20MJ급의 초구에너지 달성이 가능한 한국형 전열화학포의 빠른 실전배치가 필요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2000년 초반부터 전열화학포에 대한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으며, 그 1차적 목표자체가 K2 흑표의 120mm 활강포와 동등한 위력이 부여되는 것에 있었다. 현재 개발계획은 평탄히 진행되고 있지만, 이의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므로, 개발 계획의 강화 및 조기배치를 서두르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월간 밀리터리리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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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6.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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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6.09 16:31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LLNL;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연구진은 연료를 분출하지 않고 장기간 액체 수소를 보관할 수 있는 실험용 하이브리드 자동차(hybrid vehicle)에 설치할 수 있는 극저온 압력 용기(cryogenic pressure vessel)를 개발했다. 기존 액체 수소 저장 탱크(LH2 tank; liquid hydrogen tank)와는 달리 LLNL 연구진이 개발한 극저온 압력 용기는 증발되는 수소 기체를 분출하지 않고 6일 동안 주차할 수 있다. 현재의 액체 수소 저장 탱크가 2-4일 동안 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것과 비교하여 LLNL 연구진의 개발은 장기 주차 동안 수소가 누출되는 기간을 상당히 향상시킨 것이다.

LH2 탱크는 약 -420 F(Fahrenheit)에서 극저온 액체 수소로 저장한다. 주전자에서 물이 끓는 것처럼 압력은 주변 환경의 열로 내부에 있는 수소를 가열시킨다. 현재의 자동차용 LH2 탱크는 최상의 단연(thermal insulation)을 이용한다고 할지라도 주차된 지 3-4일 후 증발된 수소 기체를 분출시킨다.

최근에 수행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탑재된 LH2 탱크 시제품 실험에서 연구진이 개발한 LH2 탱크는 내열성(thermal endurance)이 6일에 이르며, 15일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이로서 LH2 자동차가 직면한 핵심적인 난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상용되는 자동차용 LH2 탱크는 저압(2-10 대기압)에서 운영된다. LLNL 연구진이 개발한 극저온 압력 용기는 훨씬 더 내구성이 크며, 스쿠버 탱크와 유사한 350 대기압에 이르는 수소 압력에서 운영될 수 있다. 이 압력 조건에서는 환경으로부터 열 전달(heat transfer)로 인한 압력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소가 저장 가능하다. 또 이러한 높은 압력 조건은 수소가 약 1/3이 차 있을 때라도 수소를 저장할 수 있다. 즉, 탱크가 비었을 때 자동차의 내열성이 보다 더 개선됨을 의미한다.

2007년 LLNL 연구진은 실험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한 개의 수소 탱크로 650 마일(mile)에 이르는 가장 긴 주행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최근 내열성 실험은 극저온 압력 용기의 핵심적인 장점을 보여 주었다. 극저온 압력 용기는 증기를 통한 소실 없이 고밀도의 액체 수소를 공급할 수 있다. 상기의 언급한 두 가지 연구 결과는 현재의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를 대체하기 위한 연구 분야를 보다 더 실제적으로 만들었다.

수소 저장 탱크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점은 탑재될 탱크의 크기와 무게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 증발된 수소의 배출로 인한 수소 연료 소실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 등이다. 모든 제품은 소비자의 구매를 유발할 수 있을 정도의 구매 매력이 있어야 소비자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수소 연료 자동차는 수소 1회의 주입으로 주행할 수 있는 주행 거리가 휘발유에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너무 짧고, 수소의 저장 역시 용이하지 않아 소비자에게 외면 받아 왔다. 각국 정부 및 학계의 수소 연료 개발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이 수소 저장 재료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도 당장 관련 분야의 소비를 창출하는 데 어려움을 배가시킨다. 왜냐하면 기존의 기술을 신기술로 전환하여 상품으로 적용하는 데 상당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수소 저장 탱크의 개선은 상당히 실용적이며 상용화 역시 근시일내에 이룰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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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5.10 10:35
전차의 소수점 구분이란 무엇인가???
아마도 2.5세대니, 3.5세대니, 3.75세대니 하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걸 소수점 세대구분이라고 하는데 이런 소수점 세대구분이 쓰이는 이유는 성능적으로 2세대와 3세대간, 3세대와 4세대간에 현격한 차이가 나는 전차사이에만 일단은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럼 4세대면 4세대, 3세대면 3세대라고 분명히 딱~ 잘라서 구분을 할 것이지 왜? 소수점을 붙여서 전차세대 구분을 하는 것인가?

그것은 다음 세대 전차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전 세대전차보다 현격하지는 않지만 향상된 기술과 신형 베트로닉스 등을 적용 한 전차들에 대해서 0.5니, 0.75니 하는 소수점을 붙여 세대 구분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결국 이 소수점 세대구분은 구형의 패러다임시대 전차에서 신형 패러다임시대 전차로 옮아가는 그 중간에 나온 새로운 기술을 적용시킨 전차들에 대한 세세한 세대구분을 하는데 사용되는 일종의 편법인 것이다. 그리고 소수점 세대구분을 하는데에도 3세대와 4세대간에 나온 전차라고 해서 무조건 3.5세대 전차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적용된 기술의 수준, 기술적인 패러다임의 수준을 놓고 3.5세대니, 3.75세대니 하고 세부적으로 구분을 한다. 즉 세대 간 중간에 나온전차라고 해서 무조건 0.5가 붙어 세대구분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세대구분은 1세대전차, 2세대전차에는 적용되지 않았고, 2세대와 3세대, 3세대와 4세대 전차들 중간에 나온 전차들에는 적용이 된다.

1세대전차, 2세대전차에 소숫점 세대구분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1세대전차, 2세대전차들은 1차대전이전 ~ 1차대전때에 사용되던 전차로 당시에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개수를 거치지 않고 사용을 하여도 되었고 세대구분을 비교 할 만한 전차가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즉, 1세대와 2세대의 전차 수준이 50보 100보이기 때문에 별반 큰 차이점을 보이지 않았으며 때문에 구태여 세대구분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2세대와 3세대 전차는 성능적인 변화가 심하게 차이가 났고 워낙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술적 적용들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세대간의 세세한 구분이 필요하였다. 때문에 이 2세대와 3세대간 중간에 나온 전차를 대개 2.5세대 전차라고 일컫는 것이다.

또한 3세대와 4세대간에는 워낙 기술적인 수준의 격차가 변화무쌍하게 일어나는 터라 더더욱 세밀한 세대구분이 있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래서 3.5세대 하나로 만족되는 것이 아니고 3.75세대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러나 3.5, 3.75세대의 경우 똑같이 4세대 전차가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3세대에 비해 상당한 수준의 능력향상 및 신개념의 적용이 이뤄진 전차들인 것은 확실하다.

이들 3.5세대, 3.75세대의 전차들은 3세대 전차에 비해서 주로 베트로닉스(Vetronics)의 개선과 120mm 55구경장 전차포의 탑재, 신세대 장갑의 부착 등으로 기존 전차를 상회하는 전투능력을 갖게되었다. 하지만 기존 3세대에 비해 근본적인 세대별 개념이 확실하게 매겨지지 않은 관계로 4세대 전차로 구분,분류하기에는 어딘가 모자란 부분이 많은 전차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3.5세대, 3.75세대의 전차들은 4세대 전차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술적 수준, 성능적 수준으로 세밀하게 구분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4세대 전차는 전열포를 주포로 하는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러시아의 T-95전차는 이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3.75세대에 해당하는 전차라고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보다는 성능적으로 좀 떨어지는 3.5세대의 전차에는 독일의 레오파드2A6, 프랑스의 르클레르, 미국의 M-1A2 SEP, 한국의 K-2 흑표와 일본의 신전차 개발프로젝트 TK-X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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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8 19:56
중국, 99형 전차 최신 개량 증가장갑 장착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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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飛揚軍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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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1.18 10:00

북한, 인민군 820전차군단

820전차군단의 전력입니다.

 

조선인민군 820전차군단 거점: 황해북도 사리원시 고불동

 

820 전차군단: 5개 전차여단
               본부대대
               경비중대
               경보병대대 500명
               기술공병대대
               통신대대
               화학대대
     전차군단 직속전력: 도하공병연대
                        자주포여단: 122mm자주포 54문, 130mm자주포 54문, 152mm자주포 54문
                        방사포여단: 5개 122mm 방사포대대 90문, 1개 240mm 방사포대대 12문
                        2개 고사포연대: 3개 37mm 자주고사포 대대,
                                        1개 57mm 자주 고사포대대
     전차군단 지원연대: 정비대대
                        야전병원
                        기타 보급부대

 

전차군단 총전력: 전차 620대, 경전차 200대, 장갑차 215대, 자주포 180대

 

그런데 90년대에서 전차군단을 해산시키고 전차지도국을 신규편성시켜서
전차사단 5개를 소속시켰다고 합니다.

 

1개 전차사단: 2개 전차여단
               1개 경보병대대
               1개 기계화여단
               1개 자주포여단: 155mm 자주포 54문, 122mm 자주포 54문
               1개 방사포대대
               1개 자주포연대

 

1개 전차여단: 4개 전차대대
               1개 경전차대대
               1개 기계화보병대대
               2개 자주포 대대: 1개 152mm 자주포대대, 1개 122mm 자주포대대
               지휘부
               기술반
               화학소대

 

정규군단에 1개 전차여단이 가세합니다.

 

1개 전차대대: 전차31대, 장갑차 2대,
               인원 226명 트럭 18대운용

 

1개 경전차대대: 경전차 40대,
                 인원 190명 트럭 11대 운용

 

1개 기계화보병대대: 장갑차 30대,
                     82mm 120mm 박격포장착 장갑차 10대,
                     대전차미사일장갑차 3대,
                     본부소속 장갑차3대,

 

1개 경전차대대: 경전차 40대

 

1개 자주포대대: 자주포 18문, 기관총9정, 인원 230명

 

1개 대공포대대: 14.5mm 4연장 기관포 9문,
                 37mm 기관포 9문,
                 57mm 자주기관포 9문,
                 휴대용지대공미사일 9문

 

공병중대: 대전차로켓 4정, 기관총 4정, 인원 76명
본부중대: 대전차로켓 2정, 장갑차 6대 기관총 2정, 휴대용 대공미사일도 3문, 인원 120명
기술중대: 대전차로켓 6정, 기관총 5정, 인원 145명
화학소대: 장갑차 3대, 인원 26명

 

그런데 최근 북한회원은 전차지도국이란 적군을 기만하려는 위장편제이고
실상은 전차지도국에서 신규편성된 5개 경전차대대와 1개 전차훈련여단이 820전차군단에 합쳐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방사의 류경수 전차사단이 820전차군단으로 이동했다 합니다.
(참고로 류경수 전차사단은 조선인민군의 최정예 부대이며 사단보유 전차는 전부 천마호와 폭풍호임)

 

북한회원은 유사시 820전차군단에 2개 기계화군단을 합세시키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해서 현재 남한국방부는 전방의 전연군단에 전차여단이 배속되어있다고 추산하지만
북한회원은 실제 전차사단이 배속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기만책이라는 겁니다...


북한의 전차군단 전차사단 전차여단의 화력과 전력은 남한의 3군을 크게 앞서며 지원화력과
대전차화력이 막강하여 전술적 및 실전에서도 극명하게 압도적으로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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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1.17 20:42
舊일본육군의 100톤급 전차

1939년(쇼와 14년)에 발생한 일본육군 전차가 소련육군 전차에게 일방적으로 궤멸되어버린 노몬한 사건의 충격은 일본육군의 수뇌부들은 소련육군의 전차에 대항 할 수 있는 전차의 개발과 군의 재편성을 시도한다. 이때 소련육군에 대항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전차를 만들게 되는데, 그게 중량이 100톤가량 나가는 重量급 전차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 전차의 시제개발은 1939년에 시작되어 쇼와15년이던 1940년 요코하마의 환자공장(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하였다.

 

이 전차의 특징이 외관상으로 98식中전차(九八式中戰車,伊號)를 5배가량 커진 것이었기 때문에 군 내부의 명칭은 대이차(대형이호차) 혹은 미츠차(미츠비시 도쿄 자동차)라고 불리워졌다. 이 시제차량은 주행시험을 위해서 개발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장갑은 없는 상태였고, 주행시험이 불가능 할 정도의 차체중량이 오바하면 포탑만 따로 떼어내서 지중에 묻고, 본토방위에 사용을 하였다. 차체는 다시 공장으로 가져와서 재 설계작업,조립작업을 하여야만 했다. 가속클러치는 기계식의 다단 클러치이며, 트랜스미션 또한 전진3단 후진2단의 5단구조였다.

 

중량이 많이 나가는 전차를 움직이기 위해선 변속이 쉽지는 않아서, 한손이 아닌 두손으로 변속을 위해 레버를 조작하여야만 했다. 이외에 조향 트랜스미션이 따로 있었는데, 이것은 방향조절을 위한 것으로 톱니바퀴식 구조를 한 기계식의 변속기였다. 이런 일련의 동력장치,동력제어장치들은 엔진과 함께 차체의 후부에 장착되어 후륜구동방식의 전차가 되고 말았다. 이 전차의 주포는 105mm 캐논포 1문에다가,75mm 부포 2문, 7.7mm중기관총 3정을 장비 할 예정이었다. 장갑외판은 연강철이 사용되었으며, 전면장갑의 두께는 75mm, 측면장갑의 두께는 외측장갑 35mm + 내측장갑 35mm 도합70mm정도의 장갑효과를 내고 있었다. 그러나, 앞에서 이미 밝혔듯이 연강철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장갑판의 강도는 형편없이 약하였으며, 연합군의 重기관총 세례에 장갑판이 벌집이 되는 수준의 장갑판이었다. 전차內의 공간이 넓은편이라, 전차에 탑승하는 탑승인원은 꽤 많았고 11명을 탑승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탑재포탄의 갯수는 약 100발정도를 격납 할 수 있었다. 전차의 차체는 전방운전실, 중안전투시르 후부기관실로 3등분으로 나뉘어졌으며, 이들 사이에는 16mm정도의 격벽으로 구분하고 있었다.

 

1940년에 요코하마의 환자공장(ㅋㅋㅋ.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한 시제차량은 상당한 크기로 제작이 되어, 전차에 탑승을 하려면 사다리를 이용하여 전차에 탑승해야만 되었다. 기동력을 기대 할 수 없는 차량이었던 것이다.

시제차량은 11명이 모두 탄 상태에서 주행시험을 치뤘으나, 전차의 중량을 이겨내지 못한 차체의 궤도가 차례차례 주저 앉는 사태가 일어났다. 주포탑의 선회만을 하는데에도 전차의 궤도가 가라앉는 등의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전차가 한번 지나간 콘크리트도로는 모두 전차의 궤도에 의하여  콘크리트가 파열되고 침하하는 등, 주행시험이 끝난다음엔 모두 파괴가 된 상황이었다.

주행시험에서 이렇게 험한 꼴을 선보인 기대를 모았던 이 초중량의 전차는 실전 투입에는 어렵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계획을 중단시키고, 차내 창고에 방치시키고 있다가, 패전 직후인 쇼와 20년에 미군의 명령으로 해체하였다.

 

전차의 제원
전체길이:10m
전체너비:4.2m
전체높이:4m
최고속도:25km/h
승차인원:11명
전면장갑:75mm
측면장갑:35mm×2
무장상태:105mm캐논포×1문, 75 mm전차포×2문(계획), 7.7 mm중기관총×3문(계획)
생산수량:1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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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7 20:40
일본 90식전차에 대한 단상

90식 전차의 목적은 소수의 아군이 다수의 적을 어떻게 패배시킬까에 최대의 목표가 놓여져 있다. 쉽게 말하면 소수의 전차로 다수의 적 전차를 패배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그 해답은 이동간 사격 능력과 발사 속도의 증대였고 자동 장전 장치는 그것을 위한 것이며 적외선을 이용하여 탐지 이미지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사격 통제 장치는 열선 영상 장치와 대용량 디지탈·컴퓨터에 의해 구성되어 있으며 측거는 YAG(이트륨 -알루미늄 -가닛) 레이저·거리계에 의해 이루어진다.

포수용 외에 전차장용의 안정화 된 전용 잠망경 사이트를 가지고 있어 목표를 전차장이 발견했을 경우는 그 목표를 우선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오버라이드(override)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번 레이더 추적 한 목표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목표가 전차가 기동을 계속 하고 있는中에서도 포를 계속 유지 할 수가 있다. 이동간 사격 능력 포탑상에는 레이저 검지 장치가 장비 되어 레이저를 검지하고 경보를 발표함과 동시에 그 방향을 표시해 , 자동적으로 포탑 측면으로 장비 된 연막탄을 쏘아 연막을 전개할 수가 있다.

엔진은 파워팩화 되어있어 미츠비시 수냉 2사이클 V형 10기통 디젤엔진을 채용해 터보를 병용 하는 것으로써 1,500마력을 얻어 톤당 30마력이라고 하여 제3세대 전차로 가장 비싼 값을 자랑 하고 있다. 주행 장치는 유체 변속기식 자동 변속기와 하이드로 스태틱식조향 장치에 의해 74식 전차와 같게 바(bar)핸들로 조작하는 것으로  61식 전차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있는 편이다. 또 74식 전차와 같게 기름유압식 서스펜션을 이용하고 있어 좌우는 불가하나, 차체의 상하, 전후방향을 기울일 수가 있다. 그리고 특이한것은 90식전차의 높은 제동능력이다. 이것은 급제동과 급발진을 반복하는 것으로 적 전차로부터 표적이 되었을 경우에 상대의 위치 예측을 예측 불가능하게 하여 자동추적을 제외하고는 수동조작으로서의 전차추적을 따돌리는 전차곡예조차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실정이다.

주포는 독일·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일본 제강소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고 있는것으로 당초는 일본 제강소에서 국내 개발을 목표로해 시작했지만 비교평가결과  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채용하고 있다.

사용탄종은 HEAT -MP(High Explosive Anti Tank-Multi Purpose:다목적 대전차 유탄) 와 APFSDS(Armor Piercing Fin Stabilized Discarding Sabot:분리식 날개 안정형 철갑탄) 로 , APFSDS의 탄심은 미국이나 영국과 같이 열화 우라늄 합금이 아니고 , 텅스텐 합금을 사용하고 있다. 이 포탄은 연소약협 방식에서 포탄 저부만이 금속제로 불타고 남아 자동적으로 차내에 배출된다. 그리고 배출된 포탄 저부가 흩어지지 않게 차내에는 넷이 쳐지고 있다. 그리고 부공격으로서 포탑상에 캐리버 M2 기관총(12.7mm) 과 주포와 같은 축에 74식 7.62mm 차량탑재 동축기관총 을 장비 하고 있다. 이 전차의 매력인 자동장전 장치는 포탑 바술내에 장비되어 차밖및 차내로부터16+1발을 장전할수 있는 행정은 바술로부터 나올 때까지 승무원과는 완전하게 격리되고 최단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때문에) 안전해 동작이 빠르다. 바술의 표면에는 피탄시를 대비하여 블로우 오프·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휴대 되는 포탄은 바술과 차내 합해 40발 정도이다.

복합 장갑은 포탑 전면및 차체 전면에 베풀어져 HEAT 및 APFSDS탄 방어를 고려한것 이라고 말해지고 있어 내용은 방탄 강판의 사이에 세라믹스계 재료에 의해 정제 된 비교적 용량이 큰구조체를 고강도의 티타늄제방범위에 압입한 플레이트를 사이에 둔것 같고 시작 차량의 정면 장갑에 대해서 120밀리활강포에 의한 제로 거리 피탄 시험이  실시되어 HEAT-MP 및 APFSDS탄이 다수 피탄 되어도 더 주행이 가능하여 전차시험평가를 지켜보던 시험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장갑은 수직으로 구성하지만 장갑을 비스듬하게 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장갑을 증대시키는 수법이 유효한 것은 APDS(분리식 철갑탄) 까지의 이야기로 현대의 APFSDS와 이 초고속으로 착탄 하는 경우는 도탄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고 , 오히려 빛의 굴절에 유사한 현상이 발생해 보다 중심방향에 대해서 먹혀들 가능성이 높고, 침철장을 다소 길게 하는 정도로 방탄 성능의 향상에는 대부분 공헌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다소의 디메리트는 있지만 싸고·가벼워지는 수직 구성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90식 전차의 단순한 평면형에 의한 구성은 제조 공정수의 저감도 의도되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경사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챌린저2나 M1는 금속계의 복합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아도 무거운 금속계 재료(M1에 도달해 장갑에 열화 우라늄을 채용)해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기때문에, 일제히 60톤급의 차체가 되고 있다. 그 중에 90식 전차의 50톤이라고 하는 무게는 장갑이 얇다고 하는 측면은 확실히 면할 수 없지만, 다른 전차가 심하다고 하는 생각도 반드시 잘못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말하면, 90식 전차의 장갑은 높은질량 효율을 가진 우수한 장갑이다고 하는 것이다. 현대의 기술에 의하면, 차체중량이 가벼운것은 곧 장갑이 얇아 방어력이 취약하고 약하다는 도식은 나와야 하나 이는 반드시 성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90식 전차는 제3세대 전차 중에서 가장 늦게 출현한 전차인 것을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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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12:16
舊독일, 쾨니히스티이거에 대한 분석

1)공격력
쾨니히스 티거는 적전선 돌파용의 74구경장 88mm고사포인 Flak41을 탑재하는 중전차를 개발하라는 히틀러의 지시에 따라 개발된 전차이다. 하지만 VK45(45톤급 시제전차)를 개발하던 포르쉐사와 헨셀사 모두 티거와 같은 56구경장 88mm포를 탑재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를 했기때문에 결국 라인메탈사제 71구경장 88mm전차포인 KwK42로 주포가 변경됐고 이 71구경장의 88mm포를 탑재해 제작되었다. 두 회사의 시제 전차들을 비교 테스트한 후 양산은 헨셀사제 시제전차였던 VK4503(H)로 선정됐기 때문에 이 전차가 6호 B형 쾨니히스 티거로서 제식화돼 양산 되었다. 양산시점에서 포르쉐사가 자기회사 전차가 채택될 경우 사용할 생각으로 발주해 제작해 뒀던 약 50대분의 포탑이 있었기때문에 이 포탑들도 헨셀사에서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헨셀사제 쾨니히스 티거外에 포르쉐 회사제의 포탑을 장착한 쾨니히스 티거도 약20량 생산되었다.


2)방어력
피탄경시를 중시한 설계대형포탑을 채택한 쾨니히스 티거의 장갑두께는 한차례 설계변경을 거쳐 경사진 장갑으로 설계된 포탑전면 180mm, 포탑측면 80mm, 차체전면 110mm로 피탄경시를 거의 생각하지 않고 직선으로 설계된 6호E형(티거)와 비교해도 장갑두께는 물론 방어력 면에서 월등히 향상 된 전차였다. 당시 연합군의 주력이었던 M4셔먼의 장갑이 가장 두꺼운 부분이 51mm, T-34/85가 90mm정도였으니 쾨니히스티거의 방어력이 어땟는지 추정이 가능 할 것이다.
문제는 포탑상부의 장갑이 불과 40mm였고 엔진부는 이물질 투척방지용의 얇은 철망망을 부착했기 때문에 이 무겁고 둔한 커다란 쾨니히스 티거는 이미 제공권을 완전히 장악한 연합군 항공기들에게 너무나 취약하였다는 점. 이 때문에 후기 생산차량중에는 큰 피해를 입고 있던 일선부대들의 건의에 따라 항공기의 기총소사로부터 엔진을 방어하기 위해 얇은 장갑판이 엔진상부에 부착되어 생산 되었다. (※2차대전 독일 주력 전차중 피탄경시를 중시해 장갑판에 경사각을 고려해 제작된 전차는 5호(판터)와 5호의 연장선상에 있는 6호 B형(쾨니히스 티거)뿐이다.)


3)기동력
쾨니히스 티거는 기동성측면에선 2차대전 각국의 중전차중에서도 가장 형편없는 성능을 갖고 있다. 전투중량이 68톤으로 현대 주력전차들과 비교해도 중량면에선 무거운 전차로 꼽을만한 쾨니히스 티거인데 엔진은 5호전차와 같은 700마력엔진을 사용했기때문에 출력중량비는 1톤당 10.6마력에 불과하다. 1톤당 10.6마력이라는 것은 2차대전 당시 각국 중전차와 비교해도 가장 낮은 출력 중량비에 해당된다. 쾨니히스 티거의 중량을 생각해 보면 최소한 1,200~1,500마력급의 엔진이 필요하지만 당시 기술로선 무리였기 때문에 당시 독일 엔진중 가장 신뢰도가 높고 출력이 좋았던 <마이바하 HL230P30(700마력)>을 탑재할 수 밖에 없었다. (쾨니히스 티거는 5호전차계열과의 부품 호환을 중시했다는 점도 판터전차의 엔진이 사용된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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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16 13:30
한국, 한국전차 북한 RPG로켓포에 안전한가?

한국은 다섯부류의 전차를 가지고 있다. M48A3K, M48A5K(M48A5포함), K1, K-1A1, XK-2가 그것이다. 이중에서 가장 약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M-48A3K이다. 이 전차는 90mm 전차포를 장착해 공격력도 빈약하고 주물로 만든 구형의 장갑은 최대 두께 178mm로 북한이 보유한 T-62의 115mm 전차포를 막아 낼 수 없다. 결국 전차끼리 맞붙는 기갑전에는 부적합한 전차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주로 전차가 기동하기 힘든 동부전선에 배치되어 있으며, 총 38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북한이 보유한 RPG로켓포에 한방으로 나가 떨어지는 능력을 지녔다.(ㅠㅠ) 결국, 빠른 시일내에 도태시켜야 할 전차라는 결론이 나온다.


다음으로는 M48AK3K보다는 화력은 조금 강할지언정 방어력은 M48A3K와 다를게 하나없는 M48A5K이다. 이 전차는 90mm 전차포를 장착한 M-48A3K를 105mm 전차포로 업그레이드 한 전차이다. 같은 차체를 원용하였고 주포의 공격력만 향상시켰기 때문에 방어력은 M48A3K처럼 빈약하지만 공격력은 강력 해 105mm주포의 화력으로 북한의 T-62 전차를 충분히 격파할 수 있는 유용한 전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그것도 북한전차가 반응장갑을 채용 안 했을때의 경우이고, 반응장갑을 채용하여 장착하였을 경우에는 관통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단점을 노출한다. 보유 대수는 총 500여대가 있다. K-1전차와 함께 숫적으로는 실질적인 주력으로 평가받는다. 북한의 RPG로켓포가  로켓탄을 PG-7VL(관통력이 600mm)을 사용한다면 관통당하고 마는 참극을 겪어야만 한다.


다음은 완전한 국산전차는 아니지만, 최초의 국산전차인 K-1전차이다. K-1전차는 모두 1027대에 달하며 각 기계화 부대에 배치돼 있다. 기동 중에도 주포를 발사할 수 있고, 사격 중에도 다른 표적을 확보할 수 있는 포수가 제1의 목표에 대해 공격을 하는 동안에 전차장이 제2의 목표를 찾아 포수에게 데이터를 넘겨주어 연속적인 공격이 가능하게끔 하는 이른바 헌터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북한이 보유한 대부분의 전차가 정지간의 사격만 할 수 있는데 반해 기동사격과 야간사격 기능이 있는 K-1 전차는 105mm 주포를 탑재 했지만 북한의 모든 전차에 우위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방어력면에서도 기존의 M48A3K, M48A5K(M48A5포함)보다는 향상되었다. 그러나 북한의 RPG로켓포가 PG-7VL(관통력이 600mm), PG-7VR(관통력이 750mm+)탄을 사용한다면 K-1전차도 여지 없이 관통을 당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


1990년대 초반 북한이 125mm 주포를 탑재한 T-72 전차를 도입했다는 정보가 있자 우리군도 이에 대응해 K-1 전차의 주포를 120mm로 업 건(UP-GUN)하는 개량사업을 실시한다. 이 전차가 바로 현재 한국군 최강의 전차 K-1A1이다. K1A1은 지난 2002년부터 양산되기 시작해 2008년까지 총 480여대가 생산될 계획이다. 대당 가격은 약 45억원. 보통 언뜻봐서는 화력, 속도, 장갑 정도만 향상된것으로 보이지만 세부적으로는 많은 부분이 K-1전차보다 개량된 전차이다. 뭐, 물론 K-1전차에 비해서는 가장 큰 특징이라면 화력이 강화된 것이지만.. K-1A1전차도 북한군의 RPG로켓포에 대해선 위협을 안고 있다. 전면방어력은 PG-7VL(관통력이 600mm)탄을 사용할 경우엔 뚫리게 되고 장갑(공간장갑, 폭발반응장갑)을 채용할 경우에만 좀 안심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측면, 후면의 방어력은 전면보다 더욱 떨어지는 수준이므로 장갑을 덕지덕지 붙이지 않는이상엔 뚫릴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 되겠다. 북한군이 굳이 PG-7VR(관통력이 750mm+)탄을 사용하지 않아도 관통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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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4 12:32
전차의 궤도이탈을 방지해주는 "동적궤도장력조절기"  

전차의 궤도이탈은 일선에서 근무하는 기갑, 전차부대를 운용하는 부대의 불만 1순위이다. 고속기동이나 진흙지역, 모래언덕, 강가 등에서의 과격한 기동시 궤도가 이탈하는 경우가 많았던 탓에 이를 복구하기 위해선 병력의 동원을 통한 복구노력이 필요하였고 때문에 작전에 차질이 빚어지기 때문에 일선의 지휘관이나 병졸들 모두에게 전차의 궤도 이탈은 좋은게 아니었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전차의 궤도 이탈을 방지하기 위하여 스프라켓 휠 혹은 아이들러 휠을 감싸는 방지링을 달아 궤도 이탈을 방지하는 노력을 기하기도 한다. 또한 이 방법외에도 다른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캐터필러의 팽팽함을 자동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장치이다. 이른바 동적궤도장력조절기(DTTS)라고 불리는 것이다. 전차의 기동중에도 궤도의 장력변화를 관측하면서 꾸준히 유지시켜준다는 의미로 동적궤도장력조절기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동적궤도장력조절기(DTTSDynamic Track Tensioning System)로 불리는 이 장치는 어떤 경우에서든 궤도의 장력을 유지해준다. 그 뿐만 아니라 최적의 장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현수장치의 수명도 연장 해 주기때문에 전차의 신뢰성을 전체적으로 높여준다. 부품하나가 전차의 생존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켜주는 것이다.

출처: 본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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