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5.06 23:25
 

위상배열 안테나의 종류

 

AN/SPY1계열 위상 배열 안테나는 S-밴드의 파장을 사용하며 이지스 무기체계의 중요부분이다. 넓이 3.67mx3.84m 의 위상배열 안테나를 네방향에 설치하여 360도의 전방향에 대한 탐색기능을 갖는다. 레이다는 수신부에 68개의 배열이 64개의 복사기로 구성되어 총 4,352개의 소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송신부에는 배열이 두개씩 조합된 3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총 4,096개의 복사기로 구성되어 있다. 동시에 200여개 이상의 목표물을 탐색하며 20여개의 목표물에 대한 정밀 사격통제가 가능하다.

 

패트리오트(Patriot) 레이다는 지대지 유도탄 요격용 대공무기에 사용되는 시스템으로 광학적 원리를 사용하는 렌즈배열 형태로 구성된 위상배열 원리를 사용한다. 5,000여개의 배열을 사용하며 자동차에 탑재하여 사용하며 이동시에는 안테나를 접을 수 있다. 위상배열 레이다 시스템을 이용한 패트리오트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약 70 Km 이며 100개의 표적을 동시에 포착하고 추적 처리가 가능하다.

 

 EAR( Electronically Agile Radar)시스템은 항공기 탑재용으로 개발한 X밴드의 위상배열 레이다 시스템으로 B-1폭격기의 AN/APQ-164 레이다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다. 직경이 99Cm이고 1,818개의 복사 소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빔의 형태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AWACS(조기경보시스템)에 사용되는 레이다는 부엽특성이 극도로 낯아진 특성을 깆으며 4,000개 이상의 슬롯을 갖는 슬롯 도파관 배열을 채택하며 공중감시기에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안테나는 회전 돔 내에서 기계적으로 회전하며 수직 평면상의 파형이동은 정밀한 28개의 가역성 위상 변환기를 사용한다.

 

  MESAR(Multifunction Electronically Scanned Adaptive Radar) 레이다는 미,영의 합작 레이다로서 S-대역의 공중방어 반도체 레이다 이다. 배열은 1.8m x 1.8m의 넓이에 918개의 도파관 복사 소자를 사용하며 중량과 비용 절감을 위하여 금속으로 된 유리강화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었다.

 

 AN/TPQ-37 레이다 시스템은 적이 발사한 포탄을 탐지하고 추적함으로서 발사된 포의 진지를 탐지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 포대 탐지 레이다 이다.  이 레이다는 수평면에서는 광역의 탐지능력이 있고 수직에서는 제한된 탐지능력을 갖는다.  탐지범위를 제한 함으로서 위상변환기의 수를 줄일수 있으며 360개의 다이오드 위상 변환기만 사용하며 각각의  위상 변환기는 수직선상에 있는 6개의 복사 소자만 조정한다.

 

AN/FPS-115 Pave Paw 시스템은 UHF반도체 위상배열 레이다로서 초기에 해상 발사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탐지와 추적을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아울러 지구궤도의 위성에 대한 탐지와 추적을 하는 부가적인 기능을 가진다. 1980년에 설치되었으나 냉전의 종식으로 2001년 일부 레이다시스템이 알라스카로 이동 설치되어  탄도 미사일의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1,720개의 배열을 가지며 총 출력이 582 Kw에 이르며 안테나의 직경이22.1 m 이며 주파수는 420-450 MHz이다.  방사빔의 지향성은 2.2 도 이며 탐지거리는 3,000해리(5,556Km)에 도달한다. 종합적으로 240도의 영역을 탐지할 수 있으며 해상도는 10평망미터의 표적을 3,000해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Cobra Dane 시스템은 L-대역용 초대형 위상배열 레이다로서 다른 나라의 탄두 미사일 시험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하여 설계되고 건설되었다. 안테나의 직경이 95ft(28.9m)이고 34,768개의 소자를 갖는 긴 개열의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현재는 15,360개의 배열만 사용하며 나머지는 추후의 과학 발전에 대비한 예비시설 이다. 활동 소자들은 96개의 배열로 나누어지고 각각은 160개의 복사기를 갖고 있으며 안테나의 총 출력은 15.4MW 의첨두전력과 0.92MW 의 평균전력을 갖는다.  20MHz 의 넓은 순시대역폭을 가지고 표적의 크기와 모양의 탐지에 2.5ft 의 해상도를 갖는다.

출처: http://blog.naver.com/elvicelee/11002077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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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6 23:23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위상배열 레이다는 안테를 회전 및 경사시켜 레이다 빔의 형성과 전파 방향을 조정하는 기존의 기계적인 안테나 대신 전자적으로 위상을 조정할 수 있는 다수의 안테나 배열을 조합시켜서 수평으로 360도 와 고각 90도의 전방위에 대하여 기계적인 구동 장치가 없이 전파빔을 조정함으로써 물체의 탐지와 추적이 가능한 신개념의 레이다 시스템이다.

 

 

위상 배열 안테나의 기초개념은 2차 세계대전 중 영국에서 항공기의 착륙을 지상에서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신속한 레이다빔을 조정하는 기술로서 노벨상 수상자인 루이스 알버레츠(Luis Alvarez)가 독자적으로 창안하였다. 이후 전파 천문학에 적용되어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몇가지의 대형 위상배열 장치가 개발되고 그 공로로 안토니 휴즈(Antony Hewis)와 마틴 릴(martin Ryle)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위상 배열 안테나는 안테나 빔을 조합하고 조향시키기 위하여 안테나를 움직이지 않고 배열 조합내의 각각 배열 안테나의 출력에 대한 상대적인 위상과 작동 시간의 단속을 통한 조정으로 배열 안테나의 상호 간섭을 유도함으로써, 전체 안테나시스템의 전파방사 패턴과 빔의 전파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전자적으로 조절되는 감쇄기(Attenuators), 위상변환기(Phase Shifters), 구분된 필터(Filter)의 조합, 고속 자료변환장치(ADC)와  고속의 컴퓨터 기술이 위상배열 안테나 기술의 확립과 응용에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이러한 기본적인 첨단 전자 부품의 기술 발전은 위상배열 레이다 빔의 생성과 조절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을 가능하게 하였다.

 

 

안테나 빔 조향기술의 발전은 하나의 위상 배열레이다 시스템이 다양한 전술적 기능을 갖도록 하였으며 특히 상이한 전술적 특성을 가지 레이다 빔을 교대로 만들거나 동일기능의 빔을 동시 다발로 생성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기계적인 안테나를 사용하는 재래식 레이다는 안테나 회전시간의 제약으로 인하여 속도가 빠른 물체의 추정이나 확인이 어려웠지만 위상배열 안테나를 사용하면 200여 개의 다수표적을  탐색 추적할 수 있으며, 동시에 20여개의 목표물에 대한 유도 통제와 전투의 지휘가 가능하게 되었다.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는 배열 방사소자의 수를 증가시킴으로서 송신 출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으며 개개의 방사소자의 송신묘둘은 출력이 극히 적어 대전력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소자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향상된다. 전자적으로 위상에 대한 통제를 함으로 탐색 속도가 빠르며 무작위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안테나 운영 프로그램을 조정하여 한 안테나 체계로서 다기능을 수행하고 일부 소자의 고장시에도 S/W를 변경하여 안테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다기능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 기술은 1960년대 집중적인 연구가 시작되어 1970년대 이래로 실전에 응용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항공기나 미사일 방어등의 특수한 분야에만 활용되고 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elvicelee/11002077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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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2:26

NCTR? NCTR이 대체 뭐길래? NCTR NCTR 하는 것인가? NCTR이 뭘까?
그럼 대충이나마 알아보자
.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것을 'NCTR'이라고 한다. 'NCTR'은 과거 1980년대 F/A-18의 항전장비에도 있었던 것으로 당시 호주공군이 이 기능을 알아내었고, 이때문에 미공군이 펄쩍뛰어 외교문제로까지 갔었던 일도 있었다. 그만큼 'NCTR'은 스텔스 전투기의 눈과 귀 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튼, 'NCTR'은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장비 또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반사된 빔을 수렴하여 적기의 형상을 3D로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적기 기종을 파악하는 식의 NCTR은 AN/APG-77의 모태가 되는 기능이었다. 때문에 AN/APG-77처럼 레이더 안테나에 여러개의 TR모듈이 배열된 AESA를 탑재한 경우에는 NCTR기능을 수행하여 적기를 몰래 탐지 해 낼 수 있다. 그래서 NCTR을 Non-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라고 부른다. 굳이 해석하자면, 비 협동 목표탐지 기능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양욱님이 지은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라는 책을 보아도 아래와 같은 대목이 나온다.

"AN/APG-77은 뛰어난 NCTR(Non 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능력을 갖추고 있다. NCTR은 미세한 레이더 빔을 발사하여 항공기 흡입구 안에 있는 팬 블레이드의 파동으로 적기의 기종까지 구분하는 방식이다. NCTR은 레이더상에 표시되는 목표 이미지와 원래 F-22A 에 저장해놓았던 이미지를 ISAR(Inverse Synthetic Aperture Radar" 역합성개구면 레이더)처리과정을 거쳐 비교함으로써 적기인지 아군기인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

 

결론은, 과거 호주공군의 F/A-18에 탑재되어 논란이 되었던 NCTR은 AN/APG-77레이더의 모체가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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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3 11:24

□ 작전운용성능(ROC)

구   분

미 공군

미 해군

미 해병대

속   도

M 1.8+(F-16, F/A-18과 대등)

쏘 티 율

F-16, F/A-18 보다 우수

무장

능력

공대공

AIM-120×2

기관포

내   장

외   장

내   장

공대지

1,000lbs JDAM×2

2,000lbs JDAM×2

1,000lbs JDAM×2

최대장착

13,000lbs

17,000lbs

13,000lbs

외  장

 4/hardpoint는 optional

작전 반경(NM)

600

600

450~550

생 존 성

스텔스 능력 구비

비고

-

항모 이․착륙

수직 이․착륙

타 전투기와 성능비교

구    분

JSF(공군형)

F-15E

KF-16

F-22

속 도     

M 1.8+

M 2.5

M 2.0

M 2.5+

전투행동반경(NM)

600 이상

685+

370+

1,350

쏘 티 율

F-16보다 우수

-

-

F-15보다 우수

무게

(lbs)

자  체

22,000

32,000

18,600

31,670

최대이륙중량

50,000

81,000

42,300

70,000

엔진

대수/종류

1/F119

2/F100

1/F129

2/F119

최대출력(lbs)

35,000

29,000×2

29,000

35,000×2

무장

능력

(lbs)

공대지(내장)

1,000×2

없음

없음

1,000×2

공대공

AMRAAM×2
(내장)/
기총

AMRAAM×8/
기총

AIMRAAM×6/
기총

AMRAAM×6/
기총(내부)
×4(외부)

최대장착

13,000

24,500

15,600

미상

□ 소요량 및 생산계획
  ㅇ F-35 소요량

구   분

소요량

전력화 예상시기

비          고

미 공군

1,763

FY 11

A-10과 F-16 교체

미 해군

480

FY 12

F/A-18E/F 보충

미 해병대

609

FY 10

AV-8과 F/A-18 교체

영국 해군

60

FY 12

Sea Harrier 교체

영국 공군

90

 

Harrier 교체

3,002

 

 

  ㅇ 생산 계획(초도)

최종 인도

F-35A

F-35B

F-35C

영국

’09. 1/4

6

 

4

 

10

’09. 2/4

14

 

8

 

22

’10. 1/4

20

9

20

5

54

’11. 1/4

30

20

32

9

91

’12. 1/4

44

32

32

12

120

’13. 1/4

72

48

36

12

168

186

109

132

38

465

  ㅇ 예상 단가 (’02년 DMS 참조)

구   분

공군형

해군형

해병대형

예상단가(만불)

3,100

3,800

3,500

      ※ F-16 : 2,400만불, F-15 : 5,350만불, F-22 : 8,470만불

국제개발 참여국가 및 수준

구   분

참여국가

투자규모

참  여    방  안

공동 개발 파트너
(Collaborative Partner)

영국

20억$

ㅇ 공동개발참여
ㅇ 요구성능에 영향력 행사 가능

준 파트너
(Associate Partner)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12억$

특수기술 및 핵심계획에 제한적참여
ㅇ 요구성능에 제한된 영향력 행사

정보 교류 파트너
(Informed Partner)

캐나다,
이태리

2.5억$

ㅇ 개발정보 획득 및 이용
요구성능에 제한된 영향력 행사 불가

주요 FMS 참가국

터키,
싱가폴,
이스라엘

미상

ㅇ FMS 구매국가로 참여
ㅇ 연구, 기술지원 및 사전 확정된
   자료에 의한 개발내용파악

□ 향후계획
  ㅇ 07 : 실전 배치
 
ㅇ JSF 예상소요 : 약 3,002대(2,000억$)
    
- 미 국 : 2,852대 (1,763/공군, 480/해군, 609/해병대)
    
- 영 국 : 150대(90/공군, 60/해군)
       
※ 타 국가 판매 예상대수 : 3,000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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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30
일본, 2014년까지 스텔스 시제기 개발목표

일본이 급속히 공군력을 증강시키고 있는 중국 및 기타 항공방위에 대한 위협들에 맞서기 위해 일본 독자의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7일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조종 및 레이더·스텔스 기술의 진전을 모두 합해 표준적인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내년 4월 시작돼 6년 간에 걸쳐 이뤄질 개발 작업의 핵심은 XF5-1 엔진의 개발로 이 엔진은 새로 개발할 스텔스기가 조종이 쉽고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방위성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은 다른 나라들의 공군력 향상에 비춰볼 때 최첨단 기술을 갖춘 전투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방위성은 또 스텔스기 개발이 일본의 미래 전투기 편대 및 우주 방어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노후화된 F-4와 F-15 전투기들의 교체를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일본이 도입하려 했던 미국의 최첨단 F22 전투기의 경우 수출 금지를 내세운데다 민감한 군사기술의 외국 유출을 우려한 미 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도입이 무산됐다. 방위성 관리들은 가칭 '신신'(정신)이라고 명명된 새 스텔스기의 시험비행이 2014년 3월 말까지는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 스텔스기 개발에는 총 466억엔(약 3850억원)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위성은 이에 따라 내년 예산에 157억엔의 스텔스기 개발 비용을 청구해 놓은 상태이다.

초음속으로 비행하는데다 스텔스 기능까지 갖추게 되면 이 전투기를 레이더로 감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게 된다.

방위성의 한 대변인은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일본 독자 기술로 스텔스기를 개발하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 역시 스텔스기 개발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와 방위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2015년까지 제5세대 스텔스기를 개발할 계획이며 중국도 이미 세계 최첨단 스텔스기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는 J-10기를 선보인 바 있다. 중국은 게다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새 모델 J-12와 J-14를 개발 중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일본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실험 이후 탄도미사일 방어를 방위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유세진기자 dbtpwls@newsis.com

==============================

뭐라.. J-10이 최첨단의 스텔스기라고... 무식한..

J-10은 겨우 이스라엘, 러시아의 기술력, 파키스탄의 자금력으로 만들어진 기체일뿐이다. F-16을 토대로 해서 만든 것이 무슨 스텔스 기능이 있겠느냐..

기자는 자세히 상황을 알고 기사를 쓰던지 말던지 해라.. 아무렇게나 까발려서 자극적인 기사나 쓰지 말고.. 일본産의 스텔스기와 한국産의 스텔스기가 만일 맞장을 뜨면 어디가 이길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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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27


미국의 F-117 전투기나 B-2 폭격기의 뛰어난 스텔스 성능은 걸프전이나 유고 공습 같은 실전에서 이미 증명됐다. 현재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의 반사를 줄이도록 전투기의 표면 외형을 특수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추가해 특수 페인트와 코팅 처리를 통해 레이더 신호를 흡수, 적의 레이더 장치에 가급적 약한 신호만 잡히도록 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스텔스와 원리가 전혀 다른 플라스마(plasma) 스텔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라스마란 고온에서 전자들이 원자로부터 분리되면서 이온화된 특수 가스로 변한 상태다. 플라스마는 레이더 신호를 차단·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스텔스 기술에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과 러시아는 항공기에 탑재할 수 있는 플라스마 스텔스 장치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되고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엔진 노즐 가스에 세슘 등의 첨가제를 주입해 배기 가스를 플라스마 가스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전자가속기에서 전자를 방출해 공기분자와 충돌시켜 플라스마를 기체 주위에 형성하는 방법이다.

셋째, 기체 표면 위에 방사선 동위원소의 얇은 막을 형성, 이로부터 방출되는 알파 입자에 의해 플라스마를 형성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

기존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를 산란시키기 위해 전투기의 외형을 특정한 모양으로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설계상의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플라스마를 이용한 스텔스 기술은 외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출처: 본인의 이글루 블로그인 http://weapon.egloos.com/1612739 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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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23

미국이 자랑하는 보이지 않는 스텔스 폭격기, 전투기를 잡는 세계 유일의 레이더인 체코의 VERA(베라)감시 레이다는 세계최고의 레이더 군사장비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소유가 되었다. 미국 항공기추적 및 감시 개발 회사인 Rannoch 社는, 프라하에서 약 동쪽으로 100km떨어진 곳인 파르두비체(Parduvice)라는 지역에 위치한 VERA를 만드는 체코의 ERA社를 인수했다. 이 VERA 레이더 시스템은 역시 체코의 따마라(Tamara) 레이더의 후속 작품인데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따마라 레이더 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F-11 스텔스 전폭기 1대가 격추되고, 1대가 큰 손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당시 미국은 기체 결함이었다고 발뺌 했지만 곧 따마라의 소행? 이라고 실토 했다.


<타마라(Tamara)>

레이더는 발사한 빔이 어떤 물체에 반사돼 되돌아온 것을 분석하여 목표물을 탐지한다. 그런데 스텔스기는 그 레이더 빔을 흡수하거나 다른 각도로 반사한다. 당연히 레이더에는 목표물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스텔스기는 어떤 장비로도 탐지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
사실인가? 아니다. 체코의 테슬라 파두비체(Tesla-Parduvice)사가 개발한 레이더 타마라(Tamara)가 있다. 타마라는 빔을 발사하지 않고 목표물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자파를 오직 수신만하여 분석하는 수동형(Passive) 레이더이다. 타마라가 F117이나 B-2 같은 스텔스 폭격기도 탐지해낸다고 알려졌다. 현재, 체코는 타마라의 후속 모델 베라(Vera)를 개발하여 판매 중인데 이것도 역시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이 이 장비를 구매해 분석중이다.  눈을 한반도로 돌려보자. 북한이 구축한 지하견고표적을 파괴하기에는 육상공격용 순항미사일은 속도가 너무 느려 필요한 관통력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지하견고표적관통파괴용 벙커버스터탄이나 현재 검토하고 있는 소형 핵폭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무기를 운반하여 목표 지점에 투하하려면 전폭기, 특히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전폭기가 필수적이다. 그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타마라에 대해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당연히 북한도 이 장비에 관심이 많았다. 아무리 최신 초정밀 무기체계라도 원시적으로 보이는 간단한 무기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오묘하다. 그것이 이른바 비대칭무기(非對稱武器)이다.


VERA는 극초단파와 같은 펄스를 쏘아서 반사되는 전파를 분석하여 어슴푸레하게 무엇인가 있는 것을 추적하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항공기 자체에서 나오는 펄스 즉, 미세한 진동이나 전파, 소리 등을 잡아서 분석해서 알아내는 것으로 장비 자체가 추적 불가능한 수동 방식이기도 하다
. 그리고 베라는 동시에 200개의 항공기 식별이 가능하고 정확한 위치와 고도를 알 수 있다. 스파이 정찰기들이 민간항공기 위나 아래에 붙어서 같이 움직이면 기존의 레이더에는 하나로 보인다. 그런데 이 체코의 장비들은 정확하게 두 개의 비행체를 보여준다.
침투하는 적기의 기종이 뭔지도 알려주기까지 한다
.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ERA사에 VERA를 주문 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2004년 중국으로 가는 것이 무산 되기도 했다. 현재 베라는 미국, 에스토니아에 판매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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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07
체코의TAMARA, 록히드社의SSS, 중국의PCL 모두 같은원리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이다.

타마라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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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타마라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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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다.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21416241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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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