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9.03.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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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0:12
F-35의 무장장착능력은?

무장 장착은 내부 무장창에 무장이 가능하며, 내부 무장창의 옆에 JDAM과 AIM-120 AMRAAM을 각각 1발씩 장착 가능하다.

F-35A, C형은 내부 무기고에 2,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F-35B는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으로 인해 1,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 가능하다.

외부 무장은 4개의 파일론(Pylon)이 부착되어 Inboard 파일론에는 5,000 lbs 까지, Outboard 파일론에는 2,500 lbs 까지 장착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무장을 선택하였을 경우엔,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즉, 스텔스전투기가 비(非)스텔스 전투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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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6.05 15:24
Nanchang A-5[Q-5공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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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는 중국이 라이센스 생산을 하였던 미그-19(F-6)을 베이스로 하여 독자적으로 재설계, 재작한 지상공격기이다.

중국은 미그-17,19,21등을 라이센스하여 전투기 부대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기체의 빈약한 외부무장탑재능력 때문에 중소국경 분쟁당시에 지상공격의 어려움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미그-17.19,21처럼 빠른 기동성을 가지면서도 지상공격이 가능한 기체를 원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나오게 된 기체가 바로 A-5공격기인 것이다. A-5는 중소국경분쟁이 빚어낸 결과물이라고 봐도 무방한 기체인 것이다.

주익, 미익, 후방동체는 미그-19(F-6)처럼 전용하여 사용을 하고 저공에서의 운용되는 지상공격기의 특성상 다량의 연료가 필요하므로 이런 다량의 연료를 충분히 실을 수 있게 동체를 약 25%가량 연장하였으며, 공기흡입구를 동체의 측면으로 옮겨 공기흡입구가 있던자리에는 연료량을 더 늘이기 위한 보조연료탱크를 설치하였다. 동체의 아래에는 기내 폭탄창이 마련되어있어 F-6과는 조금 다른 형상을 하고 있다. 후기형의 경우에는 폭탄창 내부에 연료탱크를 설치하여 기내연료량을 F-6에 비해 약 70%가량 더 늘렸다. 대신 내장되는 폭탄의 량은 줄어들었다.
주익에는 각각 23mm기관포 1기총씩(총 2기총)을 탑재하고 있으며 동체아래 4군데 하드포인트가 있어 250kg급 폭탄을 장착하여 운용 할 수 있다. 760ℓ보조연료탱크와 250kg폭탄은 주로 주익의 중앙 파일런에 장착한다. 주익의 바깥쪽에는 주로 공대공미사일을 장비하고, 주익의 안쪽 파일런에는 로켓탄포드를 장착한다.

전반적으로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A-10지상공격기와 얼추 다른바가 없다. 그러나,정밀하게 보면 다른 점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조종석의 방탄성이다. A-10기는 저공에서 대전차공격을 하는 공격기이다보니 지상에서의 대공화기에 노출되어 있어 왠만하면 대공화기 총/포탄에 견딜 수 있게 조종석을 박스모양의 방탄상자가 ⊂의 모습처럼 아우르고 있어 맷집이 강화되어있다. 그러나 A-5는 기존의 F-6의 조종석을 그대로 원용하였고 방탄처리는 별 볼일 없었기에 조종사의 생존성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된것이다.

이외에도 다른점이 있다면, A-10은 저속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정확하게 목표물을 파괴시킨다면, A-5는 전투기처럼 빠른 속도를 가지기 때문에 정밀한 조준 공격이 어려웠다는 점이다. 운용자체중량은 6500kg이고, 최대이륙중량은 12000kg, 외부무장탑재량은 2000kg으로, 저고도에서의 최대속도는 1210km/h이며, 고고도(11,000m)에서의 최대속도는 M 1.12이다.

파키스탄에 140대 + 60대가 있으며, 북한에도 40대 가량이 전력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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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7 14:39
F-15K추가도입과 함께 들여오는 JASSM은 KF-16에 장착 불가..

JASSM은 장거리 대지공격무기로서, 록히드 ㅁ마틴이 1998년에 개발한 공대지 미사일이다. 무려 사정거리가 400km에 이르며 이것은 한국이 도입하려는 F-15K에 장착되어 북한의 종심타격을 위해 도입되는 것이다. 북한영공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도 종심타격을 쉽고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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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JASSM은 KF-16에서는 운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JDAM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는 KF-16의 미션 컴퓨터가 286이기 때문이다.
무려(?) 286이나 되는 임무수행 컴퓨터이기 때문에 처리속도능력도 최신의 임무수행 컴퓨터에 비해서 아주, 매우  느릴 수 밖에 없다.

KF-16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도입된 년도가 꽤 되었고 그 기간에 채용되지 않았던 신형기술들이 접목된 기종들이 등장하여서 KF-16은 꽤 성능상 차이가 쳐지는 구형기종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한국의 주력기종인 KF-16이 130여대나 되는데, 그중 상당부분이 구형기종에 속할 운명이라니 한국공군의 딜레마가 아닐수 없다. 대규모의 예산을 증액하여 130여대의 KF-16을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아니면 언제 판매가 허용 될지도 모르는 F-35의 구매에 목 매야 하는가?  심히 대한민국 공군의 딜레마가 심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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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KF-16이 JASSM,JDAM을 운용하지 못하지만, TA-50을 소폭개량하여 전투기-공격기 버전으로 만들어질 FA-50은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FA-50은 KF-16을 대체하는 기종이 아닌데도, 오히려 급수가 한단계 더 낮은 F-5를 대체하는 기종인데도 JASSM,JDAM을 운용 할 수 있다니 어이가 없으며, 기가차며, 머털웃음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등급으로는 KF-16이 한수 위인데 말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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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13 11:46
스텔스폭격기 일선에서 퇴장하다.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적진상공위에서 작전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F-117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는 3월내에 공식적으로 퇴역 할 예정이다. 나이트호크 프로그램을 운용했던 오하이오주 데이턴 소재 라이트-패터슨 공군기지에서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역식이 거행되었다. 나이트호크는 3월 21일 뉴멕시코주의 홀로먼 공군기지를 떠나 캘리포니아 팜데일에 기착 공식적인 퇴역식을 가진후 이튿날 종착지인 네바다주 토노파 시험비행장으로 이동한다고 전해진다.

토노파 시험비행장은 27년전인 1981년 나이트호크의 처녀비행이 이뤄졌던 곳. 퇴역한 나이트호크 프로그램은 모두 폐기될 예정으로 알려지기도 하였으나 미공군으로 제안으로 유사시에 사용 할 수 있도록 보관조치 할 예정으로 있다. 한편 나이트호크는 역시 스텔스 기능을 갖춘 첨단 F-22랩터와 F-35라이트닝-II에게 임무를 넘겨준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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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2 02:31
중국이 'PL-ASR' 미사일로 명명된 새로운 근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자체 연구·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4년부터 PL-ASR 미사일의 연구·제작에 돌입했으며 오는 2010년부터 군부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국이 연구·제작하고 있는 이 미사일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발사되며 날개가 없고 추력벡터 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신형 미사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세대 미사일인 'A-닥터 공대공 미사일'과 외형이 매우 흡사하다. 남아프리카는 2009년부터 이 미사일을 '치타 C 전투기'에 장착, 실전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또 지난 2005년에는 러시아제 R77을 개량한 공대공 미사일인 '벽력 12호(PL-12)'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중국은 이 PL-12 미사일을 기초로 램제트 엔진을 장착한 강력한 미사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PL-12 미사일은 레이더 장치가 부착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목표물에 대한 작전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이 연구·제작한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R-27 및 공격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R-77M-PD과 매우 흡사하다"며 "러시아는 최근 새로운 미사일 에 대한 연구 제작을 그만 뒀지만 중국과 북한 등 많은 국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류난영기자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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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12:14

중국의 Su-30MKK와 한국의 KF-16와의 교전결과는?

Su-30MKK와 KF-16 얘기를 하기전에 Su-30MKK에 대한 흥미로운 사이트를 하나 발견했는데, "chinese defence today"라는 사이트이다.( http://www.sinodefence.com/default.asp )이 사이트는 중국군에 대한 전문 영문 해외사이트인데, 거기에 중국의 Su-30MKK에 대해서 상당히 호의적인 글을 써 놓아 일단은 중국의 Su-30MKK에 대해 논해보기로 한다.

중국의 Su-30MKK의 배치는 베이징군구에는 훈련기만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Wuhu ,Anhui지방의 3사단과 Quzhou 29사단 , Datuopu AFB, Changsha, Hunan지방의 18사단에 Su-30MKK를 배치하고 있고, 해군에 Su-30MKK2를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배치지역은 북경군구에 배치된 훈련기를 제외하면 화남지방인 난징군구,광저우군구쪽에 배치가 되어있다. 중국이 이제까지 도입한 수량이 총 104대인데, 여기서는 Su-30MKK2는 신규수주로 24대를 더 추가 배치했다고 전해진다.


중국은 Su-30MKK2의 경우에는 기존 MKK와는 달리, C4ISTAR이 개선하고, 대함공격에 특화된 기체로서, 대만과의 분쟁시에 함정공격용으로 운용 할 생각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런데 여기서 의아한 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에비오닉스부분에서 N001 레이다에 관한 부분이다.
여기서는 N001VE 레이다가 전방 110km의 탐지거리에 후방 40km의 탐지거리를 가진다고 설명을 했는데 러시아에서 중국에 판매된 N001 레이다는 20%가량 다운 그레이드를 한 것으로 판단되어지므로 중국의 Su-30MKK는 전방 90km정도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그리고 행동반경이 1600km라고 설명을 했는데,(the Su-30MKK possesses an impressive combat radius of 1,600km without any refuelling.) Su-30MKK의 전투행동반경은 1480km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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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항속거리를 전투행동반경이라고 잘못 적은것인지, 이 사이트에 보면 중국이 조기경보통제기를 보유하게 될시에 미국의 F-15E에 충분히 맞설 수 있다고 기술을 했는데, 중국 Su-30MKK의 레이다탐지능력이나 행동반경등등에 좀 다른 내용등이 적혀있는걸 볼 때, 중국이 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를 보유하게 될 경우까지 상정한 모양이다.

중국의 Su-30MKK가 공중급유기와 함께 작전시에 미국령인 괌과 호주, 또는 인도양등을 공습하는 임무를 띨 수 있으며, 남지나해등에서의 해상수송로보호나 각종 분쟁시에 투입,분쟁을 해결하는 역활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중국공군기의 수량을 정리했을때, KF-16이 Su-30MKK를 상대로 방어를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표시한 적이 있었는데, 대충 중국이 AWACS를 동원하지 않고 한국도 동원하지 않았다고 가정할때, Su-30MKK의 기체크기를 같은 대형전투기인 F-15의 10^m2로 정하고 KF-16 Head on RCS는 1.2^m2로 잡아서 계산을 해 본다면,

(KF-16의 AN/APG68(V)7의 탐지거리 vs모드 탐지거리120km , Su-30MKK는 20% 다운그레이드형 N001레이다 이므로 90km.)

KF-16이 Su-30MKK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km
Su-30MKK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90km X (1.2 / 5)^0.25 = 62.993439km
( N001레이다가 탐지거리 110km라고 하면 110x(1.2/5)^0.25=76km라고 해도 한국의 KF-16이 55km 먼저 발견한다. 한국의 KF-16의 우세인 것이다. )

위의 결과가 나오므로 대략 두 기체간의 BVR교전시에는 KF-16이 Su-30MKK를 약 70km가량 먼저 발견해서 유리한 SA를 가질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문제는 양쪽 다 조기경보통제기를 전력화하여 패키지를 구성하여 교전을 벌일 경우일 텐데, 이때의 경우에도 한국은 그다지 밀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한국도 E-737 4대를 구매하여 운용하는 하는 것으로 한 만큼, 이들 조기경보기들이 도입되어 완편된다면 한국군의 조기경보기에 의한 관제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제공권의 주도권을 장악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상공이라면 당연히 MCRC같은 지상방공망의 도움을 받는 한국공군이 단연 유리하며, MCRC의 통제권역을 벗어난다고 해도 E-737 조기경보통제기의 지원을 받으므로 제공권을 놓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KF-16이 Su-30MKK를 제압하는 간단한 시나리오는 BVR교전의 장점으로 먼저 발견하여 암람을 쏴서 격추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간단한 시나리오이다. 중국의 Su-30MKK 입장에서는 눈 뜨고 당하는 격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측의 KF-16는 조기경보기의 통제를 받지 않고, 중국의 Su-30MKK는 조기경보통제기의 지원을 받는다면, BVR교전의 장점을 살려 레이더사각후미로 접근하여 A-pole을 확보할수 있는 장점이 사라지므로, WVR교전으로 들어가서의 기동전을 하게 될시에는 암람의 장점도 상쇄되어 HMCS를 연동하여 AA-1을 발사하는 Su-30MKK가 조금 더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한국공군은 KF-16뿐만 아닌 F-15K의 전력화를 추진하고 있으므로 ( E-737 AEW&C 4대 )와 ( F-15K 80대 )정도의 패키지가 완성되면 Su-30MKK의 위협은 상쇄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중국도 Su-30MKK3등 신형기체로의 업그레이드를 계속 할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63&pn=5&num=787 + 본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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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3 21:03

2013~2016년 4척이 건조되는 차기상륙함(4천500t급)의 재원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차기상륙함은 해군의 고준봉급(2천600t) 상륙함 4척과, 2차 세계대전 때 미 해군이 쓰다 넘겨받은 구형 운봉급(4천80t) 상륙함 4척 등의 도태에 대비해 국내 건조가 추진되고 있다.

 

차기 상륙함은 총사업비 8천71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항해레이더와 탐색레이더, 전투체계 등을 갖추게 되며, 적의 항공기로 부터 생존성을 높이기 위하여 76mm 함포와 대유도탄 대응무기, 대유도탄 기만체계 등을 탑재할 계획으로 있다. 또한 상륙함은 700여명 이상의 병력과 상륙돌격장갑차(AAV), 전차, 야포, 벌컨포, 무반동총, 차량 여러 대헬기는 물론 상륙지원정(LCM) 3척도 탑재하게 할 예정이고, 상륙함의 최대속력은 시속 41km(23노트)이다. 상륙지원정(LCM)은 전차 1대와 100여명의 병력을 태우고 36km(20노트) 이상의 속력을 낼 수 있는 함정이다. 이런 상륙지원정을 주갑판에 2척, 상륙정이 드나들 수 있는 웰 도크(well dock)에 1척씩 탑재하게 할 예정이다.

 

하지만, 무레나급 공기부양정(100톤급)을 탑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해상전투력 투사능력이 저하된다는 단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공기부양정(LSF)은 전차 2대와 병력 200여명을 싣고 98km(50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지만 상륙지원정(LCM)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차기상륙함에 탑재되는 상륙지원정(LCM)은 모래사장이나 바위가 있는 해안에 상륙할 수 없기 때문에 해안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병력을 내려놓아야 하는 단점이 있는 편이라, 이 단점을 보완해야 해양력의 투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기 상륙함 건조계획은 원래에는 해군이 6천500t급 상륙함을 합참에 건의했으나 예산문제를 이유로 4천500t급으로 축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http://cafe.naver.com/military/5562 본인카페의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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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3 20:57

이지스함 3척 추가 도입 추진…北핵무기-탄도탄 위협 대비  

군 당국이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위협과 주변국과의 해양주권 갈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지스 구축함(7600t급)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2월 1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해군은 올 상반기(1∼6월) 이지스 구축함을 추가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이를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내에선 유사시 남한 전역을 겨냥한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전투기의 공격을 제대로 막기 위해선 이지스 구축함 3척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올 하반기(7∼12월)에 실전 배치되는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2012년까지 이지스 구축함 3척을 확보할 계획이다. 그러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의 위협, 주변국과의 해상 영토분쟁 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지스함의 추가 확보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척당 건조 비용이 1조 원인 이지스함은 첨단 감시레이더로 500km 밖에서 접근하는 적 항공기와 함정 등 1000여 개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 추적할 수 있고, 자체 요격 미사일도 탑재하고 있다.

출처: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
출처: 동아일보|기사입력 2008-02-12 03:19 |최종수정2008-02-1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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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05 22:11

1) 우선, 선도기(정찰기 정도가 되겠다.)가 표적과 가까운 곳을 피탐지되지 않도록 적당한 고도로 목표상공을 정찰하면서 목표 주변에 몇 개의 발광장치 혹은 전파 발신장치를 뿌린다.

 

2) 이 발신장치들은 GPS를 포함하며, 특정 주파수의 전파나 빛을 수직에서 +/-60도 반경으로 발신하도록 세팅되어 있다. 이유는 상공에서는  잘 보이고 지상에서 잘 안 보이게 하기 위해서이다.

3) 선도기에서 낙하 한 전파발신장치들이 지상에 안착 한 후 GPS를 이용한 좌표 신호를 선도기에 보낸다.

 

4) 이것을 선도기는 받아서 그 전파발신장치들의 좌표를 인식 해 둔다.

5) 선도기는 아군의 기지로 귀환하면서 마주치는 아군의 공격기, 폭격기들에게 좌표를 자동으로 링크시킨다. 즉, 전파발신장치의 위치를 자동으로 링크시키는 것이다.

 

6) 전파발신장치의 좌표를 링크받은 공격기, 폭격기들은 목표상공에 근접하지 않고도 중거리에서 유도폭탄과 중거리 미사일을 통해 표적을 공격한다. 각 유도폭탄과 미사일등은 미리 선정된 목표물들의 상대 위치를 이 전파발신장치들의 위치를 기준으로 파악하며 (삼각측량) 이후의 후발 공격기, 폭격기들도 같은 방법으로 중/고고도에서 폭탄을 투하, 공격하고 곧 바로 튄다.


7) 투하된 폭탄은 미리 세팅 된 대로 5개 정도의 이 전파발신장치의 위치를 기억하고 이를 기준으로 3각 측량, 목표를 향해서 정확하게 낙하하며, 혹시나 적이 이 전파발신장치를 발견하고 한 두개 제거 했다고 해도 나머지 서너개의 유닛으로 계속 유도 되게끔 한다.(따라서 처음에 선도기가 전파발신장치를 여러개 주르륵 뿌려둬야 하겠다.)

 

8) 이 방식이면 위험을 줄이면서 큰 비용 안 들이고 계속 정밀공격할 수 있고 발신장치는 몇 개만 깔아 놓으면 폭탄에 필요한 건 수신장치만 몇 개 있으면 되니까 오히려 레이저 유도 폭탄 보다 싸게 먹힐 수도 있을 것이다. 지상에 적이 좌악~ 깔렸어도 폭격중인 10-20분 안에 광범위한 지역에 살포된 몇 개의 이 전파발신장치들을 모두 제거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적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전파발신장치의 크기는 작은 발신장치이기 때문에 적이 발견하기에도 용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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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31 23:34
한국, SM-6사면 자주국방 가능?  
한국 해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이지스함에 장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한미동맹 강화를 핵심적인 공약으로 내세운 이명박 당선인 측의 입장과 맞물려 결국 한국이 미국 주도의 MD(Missile Defense/미사일방어체제) 체제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일단 군당국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이지스함에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갖추는 것은 "MD와는 무관하며 순전히 우리 군의 독자적인 하층방어시스템 구축의 일환"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MD에 참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해군은 작년에 진수한 세종대왕함과 추가로 건조될 2척의 이지스 구축함에 2012년까지 MD 능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세종대왕함에 장착된 요격 미사일은 SM-2로 이 미사일은 항공기와 크루즈 미사일 요격용이다. 사거리가 148km에 불과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제약이 있는 것이다.
 
SM-6는 어떤 미사일인가?
이에 따라 해군은 SM-2를 대체할 요격미사일로 SM-6 도입·장착을 검토하고 있다. SM-6는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로,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수평선 너머에 있는 목표물까지 요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 미사일은 미 해군이 탄도미사일 및 크루즈 미사일 요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4년 1월 레이시온사에 개발 및 생산 계약을 맺은 기종으로, 2010년경에 개발 완료되어 미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는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발했던 SM-2 BlockⅣA가 개발 비용은 많이 드는 반면에 기술적인 결함이 발견되어 2001년 12월 개발 취소되면서 나온 대안이다. 
 
SM-6는 SM-2 Block Ⅳ의 기체와 중거리 공대공 유도미사일인 AMRAAM(Advanced Medium Range Air-to-Air Missile, 일명 AIM-120)의 추적 및 유도 장치를 결합시킨 것으로, 사거리는 320~400㎞에 달한다. 1기당 가격은 약 200만달러(19억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내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SM-6의 한국 판매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의 MD 능력 확보를 동맹관계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온 미국 정부가 이를 마다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비행 초기 단계에서 요격?
해군측에 따르면, SM-6를 장착할 경우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초기 단계(이륙 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다. 실제로 SM-6는 사거리가 길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추적 및 유도 장치를 내장할 예정이어서 '이론적으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이륙 단계(boost phase)에서 요격할 수 있다.
가령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나 적외선 위성, 그리고 X-Band 레이더와 같은 정보시스템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조기에 탐지해, 이 정보를 이지스 전투체계에 보내고, 이지스함이 SM-6를 발사하는 MD 작전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군사작전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작전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이륙단계에 있는 탄도미사일은 로켓과 탄두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 표적 자체가 크고, 속도가 느려 상대적으로 요격하기 쉽다. 또한 요격시 발생하는 파편으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미국이 항공기탑재레이저(ABL), 개량형 SM-3, 우주배치레이저(SBL) 등을 통해 이륙 단계 요격 능력에 욕심을 내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이는 중대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우선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초기 단계에서 요격하려면, 이지스함을 북한 영해에 최대한 가깝게 배치해야 한다. 이는 영해 침공 시비를 비롯한 군사적 긴장고조뿐만 아니라 이지스함의 작전 범위와 임무를 제약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이륙 단계에 있는 로켓이 위성발사용인지, 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인지를 알 수 없다. 그것이 시험용인지, 공격용인지도 알 수 없다. 무엇보다도 그 미사일의 목표 지점이 한국인지, 일본인지, 미국인지를 알 수 없다.
 
만약 북-미 간이나, 북-일 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해 북한이 일본이나 미국을 향해 쏜 미사일을 한국 해군이 초기 단계에 요격한다면, 이는 중대한 사태를 초래하게 된다. 북한에게 적대 행위를 한 셈이 되기 때문에, 남북한의 교전을 비롯한 확전이 불가피해지는 것이다.
 
한국형 MD, 가능하고 타당한 발상인가?    
군당국에서는 SM-6를 이지스함에 장착하는 것은 미국의 MD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한국형 MD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이를 위해 이지스함에 MD 능력을 구비하는 한편, 독일에서 48대의 PAC-2 발사대, 미사일, 레이더를, 미국으로부터 지상통제 장비를 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ADD)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조기경보레이더를 외국기업과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4대 도입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형 방공 및 미사일방어망(Korea air and missile defense)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의 동맹관계에 있으면서 독자적인 MD는 가능하지도 타당하지도 않다. 이미 미국은 수원-평택(오산공군기지)-군산에 MD 체제에서 하층 방어를 담당하는 패트리어트 최신형 PAC-3를 배치한 상황이고, 한미합동군사훈련에 MD 작전도 포함시켜 놓고 있다. 또한 전역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THAAD), 항공기탑재레이저(ABL) 등도 개발·생산이 완료되면 한국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이미 미국의 MD 무기체계가 한국에 배치되어 있고, 한미합동군사훈련에 MD 작전도 포함되어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MD 무기를 구입해 독자적 MD를 구축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얘기이다. 오히려 한국이 이지스함에 SM-6를 장착하는 등 '형식적'으로는 독자형 MD를 추구할수록, '실질적'으로 미국의 MD 체제에 더욱 깊숙이 포섭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출처: 오마이뉴스|기사입력 2008-01-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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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31 20:36
아랍에미레이트, 조건부 T-50구매..
우리나라와 T-50 고등 훈련기 수출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이 수도인 아부다비와 인천공항간의 신규 항공노선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명박 당선인도 직접 나서 T-50 구매를 요청했습니다. 김형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이 T-50 고등훈련기의 구매조건으로 수도인 아부다비와 인천공항간 신규 항공노선 신설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요구 뒤에는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아부다비 왕실과 항공물류를 책임지고 있는 두바이 왕실간의 신경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은 큰 형뻘인 아부다비 왕실을 포함해 7개의 토후국으로 구성됐는데, 최근 두바이가 국제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아부다비가 수도로서의 기능을 잃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부다비 왕실은 두바이를 따라잡기 위해 T-50 훈련기의 구매조건으로 현행 두바이-인천 노선 외에 아부다비-인천간 신규 항공 노선을 요구한 것입니다.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린 구매 협상에서 우리측은 이런 조건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경쟁상대인 이탈리아가 지난해 10월 아부다비 노선을 신설한 것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또 하나의 노선이 생길 경우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는 만큼, 최근 아랍에미레이트항공이 추진중인 승객 600명 규모의 항공기 A380의 운항을 제한하자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아부다비 왕실은 이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지만, A380 운항을 준비하고 있는 두바이 왕실은 떨떠름한 표정입니다.


T-50의 판매 대수는 모두 40대. 총 수출금액만 5조원에 달해 현 정부와 새정부 모두 수출 계약성사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명박 당선인도 아랍에미레이트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T-50을 직접 시승한 경험을 설명하며 아랍에미레이트 정부가 특별히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출처: mbn뉴스 김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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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31 20:32

국내공항에서 제공되는 항공유와 오일

국내 민간공항에서 제공되는 항공유 및 오일 정보입니다. 군용기지와 함께 쓰는 공항은 민간항공기에 제공되는 항공유/오일 정보입니다.

Fuel/oil types

인천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오일: ESSO Turbo 2380, Jet Oil 254, Castrol 5000

김포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AV Gas(Aviation Gasolin)
오일: ESSO Turbo 2380/2389, Jet Oil 254

제주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오일: MIL-L-23699/ Turbine-ENG274 (O-156?)

김해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오일: ESSO Turbo 2380/ Turbo-750/ 274MIL5606

청주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오일: ESSO Turbo 2380

양양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오일: ESSO Turbo 2380

대구국제공항
항공유: Jet A-1
오일: 제공되지않음

포항공항 (대한민국 해군에서 제공)
항공유: JP-8
오일: O-128

목포공항 (대한민국 해군에서 제공)
항공유: JP-8
오일: 제공되지않음

사천공항 (대한민국공군에서 제공)
항공유: JP-8
오일: O-128, O-133

원주공항 (대한민국공군에서 제공)
항공유: JP-8
오일: 제공되지않음

군산공항 (미국공군에서 제공)
항공유: JP-8
오일: 제공되지않음

광주공항 (대한민국공군에서 제공)
항공유: JP-8
오일: 제공되지않음

울산공항 (정보부재)

여수공항 (정보부재)



출처: http://ais.cas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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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29 23:45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사업 '적신호' 

KDI "경제성 없다" 결론… 공군 전력확보계획 차질 예상..

 

국내에서 스텔스 기능을 갖춘 5세대 전투기를 개발하는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추진에 대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경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1월 27일 군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의 용역 의뢰로 KF-X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온 KDI는 지난달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 사업이 투입 비용 대비 경제적 파급 효과가 적어 경제성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월간 군사전문지 '디&디 포커스'도 최신호에서 KDI가 청와대에 제출한 보고서에 "KF-X에 10조원을 투자할 때 미치는 파급 효과는 겨우 3조원 미만"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방사청 당국자는 "KDI가 경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은 맞다"면서도 "보고서 설명회에 참석한 방사청,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공군 당국자들이 투자비 산정 데이터가 불명확하고 경제적 파급효과 계산도 이해할 수 없어 보완을 요구한 상태"라고 말했다.
(한국군의 KF-X계획은 차질없이 꾸준히 진행 되어야 할 것이다.)
KF-X 사업은 올해 중 사업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2020년 양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이다.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밝힌 사업 추진 방향에 따르면 20년 이상 운용할 대공 및 공대지 임무 수행이 가능하고, 국내 개발 무장을 장착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 개발이 목표이며 사업 규모는 10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ADD는 개발 비용과 위험 최소화를 위해 해외업체의 30% 이상 투자 참여를 유도키로 하고 미국의 보잉과 GE, 영국의 BAe시스템, 이탈리아 알레니아, 프랑스의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 스웨덴의 사브(SAAB) 등에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독자적인 전투기 개발 능력 확보와 미디엄급 전투기 보강 차원에서 120대 보유를 목표로 추진됐던 KF-X 사업이 중단되면 공군의 전력 확보 계획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안된다. KF-X계획은 꾸준히 진행되어야 한다. 이번에도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한국형 전투기의 개발을 미룬다면, 언제다시 한국의 힘으로 한국형전투기를 완성 할지는 요원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국군은 한국군 스스로 첨단무기를 개발 할 수 있다는 힘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계획대로 꾸준히 밀어부쳐야 한다.)
공군은 2012년까지 F-15K 60대 도입을 완료한 뒤 F-22나 F-35급 기종을 추가 구매해 80~120대의 하이급과 KF-16 및 한국형 전투기 등 미디엄급으로 모두 240대를 확보할 계획이었다.

출처: 김범수기자 bskim@hk.co.kr

출처: 한국일보|기사입력 2008-01-27 19:21 |최종수정2008-01-2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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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1.26 10:28
구소련의 전략 폭격기계보는 초기 M-4바이슨> TU-16배저> TU-95베어> TU-22블라인더> SU-24펜서> TU-22M백파이어>TU-160블랙잭> SU-32/34로 구성되어져있다.

그중 구소련 최초의 전략폭격기인 M-4폭격기는 한창 미국과의 군비경쟁이 가중되어가던 1950년대 미국에서 연달아 출시해댄 고성능 전략폭격기들인 B-47 B-52 B-58에 맞서겠다며 급조한 기종에 다름이 없으며 구소련은 60년대들어서자 90여대만 제작하고 퇴역시켰다. 그후에 등장한 TU-16기가 주력으로 자리잡았으며 장기간에 걸쳐서 사용되었는데 이는 다목적활용성에서 우수하여 해상공격기로 개조를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에있다. TU-95는 최고성능의 걸작폭격기이나 대륙간작전등에 최적의 대형기종이었고 연근해 및 수백km의 중거리급 작전에서 대량운용하기가 적절한 기종은 TU-16이었던 것이다. 후에 등장한 TU-22는 범용성이 16보다는 못했고 새로 등장한 가변익 고성능기종이 T-22M백파이어이다.

미국의 압도적인 해군항공력침공을 극도로 경계한 구소련은 이들 TU-16,TU-22기종들을 전부 확보하고 있었고 중요무기로서 엄격히 관리되었다.

특히 중국은 문화대혁명이 발발하기 전 제공받은TU-16을 복제하여 H-6이라고 이름붙여 운용하고 있다.

구소련은 이동식 및 지하발사장치 및 잠수함의 전략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전략타격의 방식이 바뀌고나서는 전략타격용도로는 쓸모가 없어진 TU-16,TU-22,TU-22M등의 폭격기들을 제공권이 보장된 전제하에서의 한정적인 지상공격이나 순항미사일 타격이외에는 전부 해상공격기로 활용했다고 할 수 있다.
공군과 해군항공대의 폭격기들은 모두 미해군을 공략하는 작전에 투입되었다.

러시아는 구소련이 붕괴후 과거처럼 미국의 해군항공력을 대항하려 무수한 숫자의 TU-16,22를 유지할만한 국력이 없었고 이들 기종들은 퇴역내지는 밀봉처리 되었다고 한다. 현재 러시아군의 장거리폭격기는 SU-24가 실질적인 주력기종이고 후계주력기종인 SU-32/34는 작년에서야 공군에 양산초호기가 인계되었으니 SU-32/34가 주력으로 배치 될려면은 상당기간을 기다려야한다.

즉, 러시아는 80~100여기 이상의 TU-16,TU-22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공해줄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해체하느니 그냥 넘겨주는게 돈도 안드는 길이다.

조선인민군은 TU-16 사용은 수차례에 걸쳐 분석한대로 중국의 H-6식의 대함공격기이다. 현대전의 상식대로 폭격기들은 대함,순항미사일발사모기용만이 유효한 것인데..

인민군대의 TU-16은 목격담을 감안해볼때 러시아군이 사용한 TU-16R 내지 TU-16PP(Badger-J)형인게 분명하다. 최소 TU-16PP급 성능의 TU-16을 확보했을 걸로 판단된다.

TU-16PP는 폭격기부대를 적함대의 지대공미사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적레이다전파방해와 전자전을 수행하도록 성능향상이 된 기종이었다.

목격담으로는 승조원은 4명내지 6명이 탑승한다는데 조종사,부종사,항법사,무기관제 이렇게 최소인원4명이며 더해서 통신관제,전자장치담당 2명이 추가로 가세될 수가 있겠다. 후위동체에 탑승하는 항법사는 무선항법사로 추정되는데 본부에서 송출되는 항법전파를 수신받는 역할을 맡을 것이다. 통신관제인원은 과거의 구형 TU-16에서 필요했었을뿐으로서 지금은 필요가 없다.

인민군의 TU-16은 장시간을 비행하며 공중에 대기하다가 본부의 지령을 실행하거나 독자적으로 행동할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순항미사일 역시 발사할 것이다. 무선항법사가 본부로부터의 임무실행 지령을 수신받을 것이다.

대함공격을 제대로 하려면은 중국 H-6D와 같이 기수에 수상탐지레이다를 장착해야만 하는데, 이는 목격담에 언급이 안되고 있어서 뭐가 뭔지는 알 수는 없으나...

구소련의 TU-16 성능향상은 해군전 투입용도였으니 일전 언급되었던 목격담대로 고출력의 전자전장치를 탑재하여 육상의 지상군 전자장비들을 마비시키는 임무는 관련이 없다. 그런데 그런 TU-16PP를 지상전용으로 운용한다는 건 인민군 TU-16은 구소련시절 원형상태의 TU-16인게 아니라 자체적인 국산화 및 개량한 것이다. 이를 감안할때에 조선인민해군이 사용하는 TU-16기는 레이다를 장착한 TU-16C로 분석된다.
조선인민공군은 전자전용TU-16PP를 해군은 해상작전용Tu-16K-10 (Badger-C)형을 보유중일 것이다. 이 경우 보유한 폭격기의 3분지 2는 해군항공대로 넘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여기까지의 분석은 확실하지가 않은데, 그 이유는 목격담이 시중자료와 어긋나고 있기 때문이다. 목격담으로는 기수에 유리차창실이 있었다고 하는 데, TU-16R에 해당된다.

그 TU-16R은 어디까지나 해상에서 정찰만 하도록 되어있었고 적의 전파를 수신하여 파악에만 그치는 저 사양기종이었고 본격적인 전자전기종인 TU-16P Badger-H, Badger-J는 해상작전시 폭격기편대를 보호하기 위한 적레이다 방해 및 교란과 채프교란탄을 살포하는 용도였다. 해군전투용 기종이라 Badger-C형과 같이 기수의 유리차창실이 제거되고 대형레이돔이 설치되어 있어서 Badger-C과 외형이 거의 동일하다. 그럼 목격담의 지상전투용 TU-16전자전기는 TU-16PP가 아니란거다. 그럼 공군용 TU-16R이나 TU-16A를 가져와서 자체개조를 했단 것이다... 그럼 그 정체는 뭘까? 시중자료로는 전혀
알 수가 없다...

중요한건 목격담과 자료의 비교대조는 아닌 것이다.
공군의 TU-16이 미사일을 달고 좌표수신후 대함미사일 순항미사일 쏠 수 있겠으며 해군의 Badger-C도 공군의 지휘하에서 순항미사일을 쏠 수 있을 테니 TU-16은 용도를 한정하여 국한시킬 기종이 아니다.
TU-16이 성공작이며 중국이 아직까지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 건 각종 개조를 무리없이 가할 수 있는 다목적성과 폭넓은 작전 투입능력에 있는 것이다. 이점을 인식해야 TU-16의 진가가 이해된다.

당연히 TU-16은 대레이다파괴미사일도 발사할 것이다.
(구소련의 TU-16은 1500대가량 제조되었고 공군과 해군에서 대량으로 사용하면서 그때 그때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해서 개량판과 개조형들이 대단히 많다. 그리고 수출형까지 감안하면은 다합쳐서 종류가 스무개 가까이나 된다.
정확한 분류는 어렵다... 나토측의 Badger명칭 분류가 가장 간편할 정도이다.)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데 인민군의 전자전용도의 TU-16을 제외한 해상공격용 TU-16의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소련의 해상공격용 Tu-16K-10 (Badger-C)형은 기수부위에 대형수색레이다가 장착되어 기수의 유리창살이 없어졌고. 그리고 수상탐색레이다가 추가로 동체바닥면에 설치되어있다는 바는 이미 언급했다.

그리고 사용하는 대함미사일은 AS-2 한 발 AS-6 두 발이었다. AS-1은 크고 강력한 미사일이지만 속도가 마하1급이었고 실제 주력은 AS-6이었는데 탄두가 작지만은 마하 3.4이상의 초음속을 발휘했던 대함미사일이다.
구소련은 당연히 미사일들도 폭격기와 더불어 보관했었다. 해군항공대의 대함미사일들은 여러나라에 마구 뿌려댔던 SA-2나 SA-3과는 차원이 틀리다. 스틱스를 제외한 대함미사일들은 핵탄두를 탑재하는 전술핵무기들이다.

그렇다면 러시아가 AS-2와 AS-6대함미사일도 제공해줬을까?
소련때 만든 AS-2와 AS-6은 1960~1970년도 제품들이라 1990년대에는 수명이 거의 끝났다고 봐야한다.
그래도 인민군대가 결심만 한다면 전부 재생해서 쓸 수가 있을 것이다. 그것들도 폐기처분하려면 돈이 드니까 필요하다면 공짜로 넘겨주는게 이득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은 미국이 돈줘가며 해체시켜주지만 대함미사일은 그런거 없다.
AS-2라면 속도가 애매하고 크기가 너무 비대해서 도저히 쓸 수 없는 물건이지만 AS-6미사일은 지금도 충분히 유효하다.
이점 매우 중대한데, 지금의 전장상황과 미군의 해군력을 감안할때 고속대함미사일이 없는 TU-16은 있으나 마나다.
그렇기에 초음속대함미사일은 반드시 사용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현재 확인된 스틱스와 엑조세원형의 국산대함미사일은 속도가 느려 대미국 싸움에서는 별 도움이 못된다.
사실, 인민군이 국산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갖고 있는지? 여부는 전혀 알 수 없다.
지대공이나 공대공미사일을 대함미사일로 개조하면 속도는 초음속이 나오는데 탄두위력이 너무 낮아서 핵탄두를 넣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헌데 지대공미사일에다 핵탄두를 장착한다는 건 무리이다...

중요한건 러시아가 SS-N-22선번 대함미사일을 주는 것 보다는 AS-6 공여가 간편하고 돈도 거의 안든다는 것이다. 수명이 거의 끝난 AS-6을 재생하는 일은 대단한 일도 아니다. 국산화도 가능할 것이다.

헌데 문제는, AS-6을 재생하고 나서 그것을 실험을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실험한다면 어디에서 실험을 하는 가?이다... 이 AS-6은 최고속도가 마하3을 넘으며 그 정도의 고속을 내려면은 고고도로 상승하여 미사일을 던지듯이 발사하는 고고도급강하가속방식을 써야만 한다. 그런데 이렇게하면 고고도에 비행하는 TU-16이 미군과 일본의 레이다상에 뚜렷하게 드러난다. 물론 이경우 수송기의 비행패턴을 흉내내고 야간비행을 하면 정체를 숨길 수가 있다.
그러나 AS-6미사일을 실험하면 엄청난 속도의 고고도표적이 모든 레이다에 보여진다...
속도뿐만 아니라 고고도에서 발사시 최대사거리가 700km정도까지 나오므로 동해상에서 실험하는 것은 난감한 일이다.
사실상 TU-16이 동해상이나 인민공화국영토내에서 AS-6을 실험발사하는 것은 곤란한 일인 셈이다.
이란에서 실험발사를 했을까? 이란이 현재 보유중인 군용기들은 전부 미국제라서 커다란 AS-6를 달고 날만한 기종이 단 한대도 없다. 유일한 러시아제 전략공격기 SU-24도 AS-6사용기능이 없다. 물론 팬텀을 개조해서 시험발사를
해볼 수 있긴 하다.. 그런데 그 경우 이란은 AS-6 보유를 알게되고 판매를 요청하거나 못팔면 비매품이라도 내놓으라고 할 것이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냄새를 맡을 거고 문제가 복잡해진다...

그러나 실험발사는 필수적인 과정이 아니다. AS-6은 이미 성능이 확실한 무기이고 유효기간이 문제일뿐이므로 핵심부품과 로켓연료를 교체하면 얼마든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실험실에서의 이론적인 테스트만으로도
미사일의 품질과 성능을 측정할 수 있다. 러시아가 기술자료만 제공해주면 실험실테스트만으로 무기품질측정은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재생설비와 실험실이 구축되면 러시아의 AS-6 미사일들을 폐기상태에서 신품성능으로 재생하는 건 쉬운 일이다.
그렇지만 이거야 본인의 추정일뿐이며 추정도 아닌 상상에 다름이 없는 가정이나 다름없다. 단서가 전혀 없으니까...

그점에서 인민군의 TU-16 보유와 운용은 신빙성있는 정보로 판단내리지를 못한다.

본인은 상상에 다름없는 추측들을 해댈뿐 그 실상은 전쟁이 나기 전에는 풀리지 않는 비밀이라 할 수 있다. 어짜피 인민군의 TU-16은 야간에만 은밀하게 작전할테니 위성에 포착이 안되며 그 실체는 공개되지 않는 것이다.

이는 구소련도 마찬가지로서 구소련은 야간에 많은 댓수의 TU-16기를 출격시켜서 세발씩의 대함미사일들을 미군항공모함전단에 퍼붓도록 했다. 주간출격시에 폭격기들은 적전투기로부터 살아돌아오기가 어려우니까 야간출격위주로 작전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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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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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도 섣불리 경제성 평가를 하는 것을 미루었군요,,, 일단은 개념연구 결과흫 가지고 초기단계의 경제성 평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니..
하지만 KIDA역시 한국군의 F-4전력의 노후화에 따른 전력 대체방안을 강구하는 것은 공통된 인식 같습니다.KIDA는 ADD의 개발비용에 필요한 제시가격에 의구심을 갖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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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9 10:48
독일,폭격기 투하 어뢰플랫폼 Blohm & Voß 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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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말하면, 한국군이 개발중인 대잠 장거리 어뢰 "홍상어"와 유사한 무기체계이다. (어뢰를 운반하는 플랫폼 역할이라는 차원에서는 말이다.)

독일군은 영국군의 수상함대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고, 수상함대를 궤멸시켜야만 독일이 자랑하는 U-Boot의 작전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 때문에 영국 수상함대의 궤멸을 위한 공격은 필수였고 독일공군은 폭격기를 동원한 對수상함대 공격작전을 고민하게 된다. 폭격기에서 투하하는 범용폭탄으로는 수상함대를 효과적으로 공격하기에는 어려웠다. 따라서 정밀한 공격수단이 강구되어야만 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폭격기에서 투하되는 글라이더와 어뢰가 조합된 형식의 공격무기였다. 이것은 폭격기에서 2500m의 고도에서 투하가 되면 글라이더가 비행을 하다가 어뢰를 투하시켜 적함을 공격한다는 개념의 무기였다. 글라이더가 어뢰를 운반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U-Boot

가 사용하는 어뢰의 사정거리인 8.5km보다는 월등히 긴 11.8km의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글라이더에서 분리되는 어뢰는 일정 간격 까지는 유선으로 전기적신호로 유도되다가, 일정간격이 넘으면 유선을 끊고 어뢰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 호밍하는 유도어뢰로 유도방식이 바뀌어 졌다. Blohm und Voß BV L 10 "Friedensengel"은 다음과 같은 제원을 갖는다.

 

○Blohm und Voß BV L 10 "Friedensengel"(air-ship)
Total length: 3.9 m
Wing span: 2.8 m
Total diameter: 0.588 m
Planes: He 177 A-5
Weight: 220 kg (ohne Torpedo)
Employeement range: ca. 3.3 km

 

출처: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에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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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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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8 21:09

일본 종이비행기접기협회가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풍동 실험에 성공했다고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실험은 도쿄대의 실험용 초고속 풍동을 17일 있었다고 하는데 실험 결과는 차후 상세히 밝히겠다면서, 우주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모형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종이비행기는 지난 달 말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완 및 개량하여 실제 ‘우주 비행’에 이용된다.
지난 13일 일본 도쿄대학교와 종이비행기접기협회는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를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실험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종이비행기의 길이는 약 8cm이며 모양은 우주 왕복선을 본 따 만든다. 연구팀은 고열을 견딜 수 있도록 표면 처리된 종이비행기가, 도쿄 대학교의 초고속 바람 터널에서 마하 7(약 시속 8500km)의 테스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주왕복선과 같은 무거운 우주선은 지구 대기로 재진입할 때 마하 20의 속도로 날게 된다. 종이비행기는 그 보다 더 낮은 속도로 ‘귀환’할 것이다.

출처: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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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고열처리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유는 생각 할 것도 없이 그들이 가까운 장래에 쏘아 올릴 큰 인공위성을 통해 지상의 특정목표를 공격하기 위한 소형 폭탄 투발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작은비행기를 투발하는 것은 인공위성에서 투발 할 투발체의 크기를 고려하여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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