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10.11 21:14

해군에 214급 잠수함만으로 구성된 독자적인 전대가 창설됐다. 지난 1일 창설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무 수행에  들어간 해군작전사령부 9전단 예하의 95전대에는 2006년 진수한 손원일함을 비롯해 정지함과 안중근함이 배속돼 운용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214급 잠수함이 209급 잠수함과 혼용해 운용돼 왔으나 95전대가 창설됨으로써 214급 잠수함의 독자적 운용 능력 확대와 전술 발전에 역량을 집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95전대 창설은 한국 해군이 도입하고 있는 최신예 214급 잠수함을 체계적으로 지휘·운용할 수 있는 최초의 214급 잠수함 전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14급 잠수함은 길이 65.3m, 폭 6.3m 규모의 배수량 1800톤급 잠수함으로, 승조원 40여 명이 탑승해 시속 20노트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며 어뢰와 기뢰·잠대함 유도탄으로 무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214급 잠수함은 공기불요추진장치(AIP: Air Independent Propulsion)를 탑재, 수중 작전 지속 기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점에서 209급 잠수함과 구별된다
 
 
출처: 국방일보 2008.10.06 김병륜기자 lyuen@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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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이다.

그런데, 214급의 소음문제는 어찌 되었단 말인가?

가타부타 얘기가 없다... 어찌 된 일인가?

스리슬쩍 넘어가는 것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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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05 09:42

미 해군이 Raytheon사가 제작한 Standard Missile 6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의 초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White Sands미사일 훈련장의 미 해군 Desert Ship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새롭게 개발된 SM-6능동탐지기를 운용해 BQM-74 공중무인표적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 능동탐지기는 해군의 Legacy명령시스템을 이용해 동시적인 획득과 교전을 수행했으며 이 발사시험은 근일의 개량된 대공교전과 미래의 초수평선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무장시스템 내 능동미사일 기술의 성공적인 통합을 처음으로 실증했다.

Standard Missile 6은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에 대한 해군의 요구에 맞추어 Raytheon이 개발중이며 2011년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고정익/회전익기와 무인 공중비행체에 대응하는 기능과 순항미사일위협에 대한 변형된 초수평선 타격을 유도한다.

Standard Missile-2 Block IVA 동체와 새롭게 개발된 능동탐지기가 채용되며 Standard Missile 6은 또한 해군의 해상기반 종말단계 탄도미사일방어 요구를 수행하기 위한 고유기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출처: http://www.prnewswire.com/cgi-bin/micro_stories.pl?ACCT=149999&TICK=RTN&STORY=/www/story/06-24-2008/0004838058&EDATE=Jun+2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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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7 23:48
한국 해군 재판매 통해 수익창출...

“성능은 Up! 예산은 Down!”해군 군수사령부가 링스(Lynx·사진) 해상작전헬기 성능 개량에 따른 불요 수리부속 재판매를 통해 국방예산 28억여 원을 절감했다.

지난 2008년 3월 MTU 기관 수리부속 재판매(Buy-Back)를 통해 7억여 원을 절감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다.

해군은 1991년 링스 헬기 ○○대를 1차로, 1999년 성능개량된 모델인 수퍼 링스(Super Lynx) 헬기 ○○대를 2차로 추가 도입했다. 이때 1차로 도입한 링스를 수퍼링스급으로 성능을 개량하면서 발생한 불요 수리부속을 링스 제작사인 영국 어거스타 웨스트랜드(Augusta Westland) 측에 재판매함으로써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

해군은 2001년 3월 제작사와 수리 부속 재판매 협상을 체결한 이후 3년간 1차 링스 주회전 날개 등을 포함 5품목 122종의 부품을 반납하고 약 28억 원의 가치금액을 인정받았다. 이 금액으로 링스 시동용 발전기 등 49품목 691점의 필요 수리부품으로 교환했으며 지난달 24일부로 인수를 완료했다.

군수사령부 보급관리처장 홍창원(50·해사 36기) 대령은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재직 당시 수퍼 링스 구입계약을 하면서 기존 링스의 성능도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작사와 적극적인 협상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홍대령은 이어 “MTU 기관수리부속 재판매 성공에 이어, 이번 업무도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재판매를 활성화해 국방예산 절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2008.05.06 송현숙기자 rokaw@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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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19 00:47
한국의 상륙작전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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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4 20:22
한국이 미국 주도의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에 가입한 데 대해 미국 정부 내 일부 관리들과 핵 전문가들이 한국이 다시 핵무기 개발에 관심을 보일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방송이 전했다.

미 군축협회가 발행하는 '오늘의 군축' (Arms Control Today) 잡지의 마일즈 폼퍼 편집장은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서, "지난 1970년대에 핵무기 개발을 추진했던 한국이 지난 해 12월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에 가입함에 따라 핵무기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도 있다는 점에 일부 국무부 관리들과 민간 군축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폼퍼 편집장은 특히 한국은 "폐 핵연료봉 재처리 방식의 하나인 '건식처리기법'의 연구와 개발을 이미 지난 10년간 추진해 왔다"면서 "이러한 재처리 방식으로도 핵무기의 재료가 될 수 있는 물질이 생산된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는 한국이 ‘건식처리기법’ 연구를 추진할 때 플루토늄 혼합물을 추출하는 단계까지는 진행할 수 없도록 미국이 제재 하고 있지만, 한국을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의 회원국으로 받아줌으로써 앞으로는 이런 제재를 완화할 수 있는 실마리를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폼퍼 편집장은 "에너지부 등지의 미국 정부 관리들은 한국이 추진하는 '건식처리기법'으로는 순수한 무기급 플루토늄이 추출되는 것이 아니라, 플루토늄과 우라늄, 그리고 고방사능 물질이 혼합돼 생산되기 때문에 핵무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적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폼퍼 편집장은 그러나 "한국이 추진하는 '건식처리기법'의 파생물인 플루토늄 혼합물의 방사능 수준은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정한 단시간 노출만으로도 인체에 해로운 수준에 못미치기 때문에, 플루토늄을 다시 뽑아내 핵무기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소재 핵비확산 정책교육센터(Nonproliferation policy education center)의 헨리 소콜스키 소장도 '건식처리기법'이 무기급 플루토늄을 추출하기 위한 기존의 폐핵연료봉 재처리 시설로 전환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아 쉽게 핵무기 개발에 이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워싱턴주재 한국대사관의 진병술 과학관은 미국의 소리방송에서 "건식처리기법을 포함한 한국의 원자력 산업은 미국과의 철저한 협의 하에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 정부가 '건식처리기법'을 개발하는 이유는 핵무기 관련 문제가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진 과학관은 "한국 정부는 당초 GNEP에 가입하면 혹시 핵 연료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을 우려해 주저했으나 앞으로 플랜트를 포함한 원자력 발전 수출 과정에 참여하고 기술도 전수받기 위해 가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미국 주도로 결성된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GNEP)은 원자력의 평화적이고 안전한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국제협력체로, 주된 목표 중 하나는 무기급으로 쓰일 수 있는 순수 플루토늄이 추출되지 않는 방식으로 폐연료봉을 재처리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2007년12월 19번째로 가입했다.

출처: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ys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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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3 21:03

2013~2016년 4척이 건조되는 차기상륙함(4천500t급)의 재원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차기상륙함은 해군의 고준봉급(2천600t) 상륙함 4척과, 2차 세계대전 때 미 해군이 쓰다 넘겨받은 구형 운봉급(4천80t) 상륙함 4척 등의 도태에 대비해 국내 건조가 추진되고 있다.

 

차기 상륙함은 총사업비 8천71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항해레이더와 탐색레이더, 전투체계 등을 갖추게 되며, 적의 항공기로 부터 생존성을 높이기 위하여 76mm 함포와 대유도탄 대응무기, 대유도탄 기만체계 등을 탑재할 계획으로 있다. 또한 상륙함은 700여명 이상의 병력과 상륙돌격장갑차(AAV), 전차, 야포, 벌컨포, 무반동총, 차량 여러 대헬기는 물론 상륙지원정(LCM) 3척도 탑재하게 할 예정이고, 상륙함의 최대속력은 시속 41km(23노트)이다. 상륙지원정(LCM)은 전차 1대와 100여명의 병력을 태우고 36km(20노트) 이상의 속력을 낼 수 있는 함정이다. 이런 상륙지원정을 주갑판에 2척, 상륙정이 드나들 수 있는 웰 도크(well dock)에 1척씩 탑재하게 할 예정이다.

 

하지만, 무레나급 공기부양정(100톤급)을 탑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해상전투력 투사능력이 저하된다는 단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공기부양정(LSF)은 전차 2대와 병력 200여명을 싣고 98km(50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지만 상륙지원정(LCM)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차기상륙함에 탑재되는 상륙지원정(LCM)은 모래사장이나 바위가 있는 해안에 상륙할 수 없기 때문에 해안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병력을 내려놓아야 하는 단점이 있는 편이라, 이 단점을 보완해야 해양력의 투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기 상륙함 건조계획은 원래에는 해군이 6천500t급 상륙함을 합참에 건의했으나 예산문제를 이유로 4천500t급으로 축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http://cafe.naver.com/military/5562 본인카페의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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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2 10:07

대한민국 해군의 대형 수송함이자 상륙함인 독도함의 수송능력은 부족함...


독도함의 헬리콥터 운용능력은 비행갑판상의 5개 이착륙 스팟에서 5기의 헬리콥터를 운용할 수 있으며, 함수와 함미쪽 비행갑판에 많으면 4기 정도의 헬리콥터를 더 올려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격납고에는 많아야 3기 정도의 헬리콥터를 격납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기때문에 총합 12정도의 헬리콥터를 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륙돌격장갑차량은 차량갑판에 16대, 웰도크에 12대 가량 들어가므로 약 28대가량 적재 할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LCAC가 2정 정도 적재가 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LCAC가 적재가 된다면 수 많은 상륙돌격장갑차량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8대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한다면 LCAC를 2정을 적재하고 약 20대의 상륙돌격장갑차가 동시 운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트럭은 약10대가량 적재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다른 류의 차량을 덜 적재하고 탑재하는 것이니 만큼 동시 운용능력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결국, 대형 강습상륙함인 독도함의 수송능력은


헬기 12기, 상륙돌격장갑차 20대, LCAC 2정이 최대의 수송능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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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2.01 00:26
항공모함의 주요 제원을 살펴보자면,

배수량: 15만톤.
탑재항공기: 400여기.
탑재인원:  112000여명.
전체길이: 503미터.
(미국의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길이 330m)

최대너비: 68미터.
(한국의 구축함 KDX-2 1번함은 폭이 15m 정도.)

최대탑재기수: 456대.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85대 정도 적재.)

기타탑재무장: 전차 300여대.
(한국의 LPX는(개발중) 전차 최대 적재량 70대.)

중화기 부대 1200여명.
(한국의 고준봉급은 완전무장한 군인 200여명 가능.)

곡사포 10문.

자체방어무기: 30밀리 쌍발 대공기관총 240여문(도합 30밀리 480문).
브래들리 장갑차 기관총이 30mm.

자함방어어뢰: 20문.
(현대식 잠수함의 대부분의 어뢰 발사관이 6발 및 8발.)

폭뢰운용갯수: 52개.
(현대의 구축함에 대한 정보에는 폭뢰 발사관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비교 불가능.)

400밀리 함포 6기.(거의 야마토급.)
(한국 해군의 KDX-2 1번함 이순신함의 함포가 127mm 급.)

이와 같이 일반 전함을 능가하는 전투력과 방어력을 갖춘 항모였다.
수상방어에는 유보트 30여대가 좌우로 방어하고, 주변에는 구축함 20여대가 방어진지를 구축한뒤 원래는 텔피츠 전함이 선두로 서서 방어하기로 했었다. (독일해군의 모든전력을 다 긁은 듯 한.....)
하지만 텔피츠가 피오르드 해안에서 침몰하자 독일 해군에서는 당황하여 함포를 달게 되었다.  장갑판도 워낙 막강해 측면 장갑은 1미터에 달하는 압연강판를 장착했었다.

상부 갑판은 폭탄에 맞아도 즉시 교체하기 쉽도록 아주 작은 강철판 형태로 부착했다.

함장포함 승무원은 10000여명 중화기 부대1200여명 총합 모두11200여명이 탈 예정이었다. (한국 광개토 대왕함 승무원이 317명.)

400여개의 방수구획실로나누어져있어서 100개의 방수 구획실이 침수되더라도 배는 부상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서 절대 침몰하지않는 항모가 되려고 하였다.

이론적으로 이 항모를 파괴할려면 적어도 항공기 1000여대가 필요하고, 어뢰는 정통으로 맞지 않는한 200개 정도는 거뜬히 막을수 있다고 자랑했다.
(세계 최고의 불침함(不侵艦) 야마토도 어뢰 10발에 격침.)

만약에 독일이 이 거대 항모를 바다에띄웠다면, 영국은 아마 초토화 되었을것이다.
(영국뿐인가, 미국까지 위험했지.  소련은 벌써 작살났고.)

결론을 말하자면, 엔터프라이즈 항모 두대를 붙이고, 야마토 포를 얹은뒤에, 독일 공군기지를 덮어놓고, 비스마르크 승무원의 10배의 달하는 수병을 긁어모은 다음에, 온갖 잡무기들을 다 발라놓은 것.

이거 현역에서 뛰다가 침몰했으면 독일 해군 그날로 전멸이나 다름없는 상황에 처했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실행에 옮기려다 너무 많은 비용과 노르망디 상륙작전 성공으로 인해 실패했다. 너무나 많은 수의 승무원도 문제가 되엇다

1만명이나 되는 사람을 싫고 항해를 하다가 침몰이라도 한다면, 너무나 큰 손실이 될게 뻔했기 때문이엇다.

또한 독일은 실패를 두려워했기 때문이었는데, 이 사실들은 영국정보에 의해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수상함대 취소계획에 의해 제플린항모는 취소되었지만, 최대항모는 히틀러도 생각에 두었던 것이었다.

사실 히틀러도 처음엔 거대항모계획을 반대했지만 영국 점령이라는 임무아래 흔쾌히 허락하고 말았다.

우즈카이 비밀 조선소에서 조립만했다.

각 지역에서 열차로 수송된 함모 조각들은 차근차근 독일해군으로 인도되었고 90퍼센트 공정을 완성하자마자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인해 배를 뛰울수없어 폭파시켰다고 한다. (으이구 아깝다.. 거의 만들어 놓고 자폭처리라니...)

500미터나 되는 거대한 선채로 인해 다이너마이트 1000여개를 주여기관가 장갑판 사이에 끼워서 모두 3일에 걸쳐 폭파시켰다.

후에 영국 정보 기관과 미국 정보기관에 의하면, 이 항모가 영국해협에 떴더라면 영국은 쉽게 항복했으리라한다.

출처:red2.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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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19 23:55
중국, 022급 신형미사일고속정은 021급의 대체형이다?!

아래 사진은 중국이 전선에 실전배치 시킨 고속정인 022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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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 022급 신형 고속정은 021급 하웅펭 고속정과 코마급 고속정을 섞어  놓은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웅펭급 고속정은 과거 소련에서 개발, 생산한 오사급 고속정을 라이센스하여 중국판으로 만든 것이다. 오사급 고속정은 좌우현 공히 앞뒤로 스틱스 대함 미사일의 발사대를 병렬로 이어놓은 형상이다. 이에대해 코마급 고속정은 단장 대함 미사일 발사관을 좌우 현미에 장비한 형상이다. 중국의 하웅펭급 고속정 사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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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코마급 고속정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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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급 고속정은 좌우 현미에 각각 2기의 스틱스 대함 미사일을 격납하는 단장발사관을 장비하는 형상이니 결국, 후앙펜급과 코마급 고속정의 합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스텔스 효과를 내기 위해 선체에 각을 줬다는 것 일것이다. 결론적으로 022급은 기존의 021급인 하웅펭급을 참고로 하여 개량한 버전의 고속정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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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9 22:00

북한, 코마급 미사일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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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83.7 ft
빔 23 ft
흘수선 6.6 ft
최대속도 40.5 kts
미사일발사관 2 x CSS-N-1 single tube SSM
포신무장 25mm twin barrel

코마급은 전장 26.8미터, 폭 6.2미터, 표준 배수톤수 75톤, 만재배수톤수 약 85톤이며 4대의 M50F 디젤 엔진과 4개의 추진축으로 4,800마력의 추력을 내며, 최고 속도 37.5노트 이고, 연료적재량은 10톤으로 30노트로 항해시 400마일까지 순항할 수 있으며 24노트시는 500마일이다. 마스트는 강철 기둥형 선반식으로 산동 해군기지시설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는 식으로 제작하였고, 마스트 높이는 조타실 위쪽으로 2.5미터를 초과하지 못하게 했다.
함상에는 2연장 25미리/60구경 61식 기관포 1문과 SS-N-2스틱스 유도탄 발사기 2문이 있고, 해면 탐색과 유도탄 발사 통제용 스퀘어타이 레이다와 적-아 식별용 장비가 있다.
코마급 유도탄 고속정은 상해, 광주, 대전 3곳의 조선소에서 건조되었으며 연 생산량은 10척으로 알바니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에 각각 4척, 이집트에 6척을 수출하였다.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코마급을 도입한 후 선체를 목제에서 철제로 개조하는 한편, 이를 카피하여 1980-81년에 걸쳐 소흥급을 건조하였다. 북한은 코마급 10척, 소흥급 6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제원 ***
1. 배수량 : 75톤(표준) , 85톤(만재)
2. 크기 : 25.6 × 7.3 × 1.8 (m)
3. 기관 : M50F 디젤 4기, 4,400 hp(m) (3.3 MW) 4축
4. 속도 : 40노트
5. 항속거리 : 400해리 (30노트)
6. 승조원 : 19 명
7. 무장 1 : SS-N-2A Styx CSS-N-1 2기
(사정거리 46 km, 마하 0.9, 탄두 513 kg)
8. 무장 2 : 25 mm 80구경 2연장 1문 또는 14.5 mm 2연장 1문
9. 레이더 : Square Tie (I-band)
10. IFF: Square 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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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9 21:54
북한, 오사급 미사일고속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길이 126.6 ft
빔 24.9 ft
흘수선 8.9 ft
최대속도 35 kts
미사일발사관 4 x SS-N-2 or CSS-N-1 single tube SSM
포신무장 2 x 30mm or 25mm twin barrel

북한이 보유한 고속정으로서 고속정의 주력함으로 활동중이며, 최근 실전배치된 중국의 022급에 준하는 성능을 가할 수도 있다. 한국해군이 고속정을 이용한 북한 특유의 치고빠지는 전술에 대해 신경쓰는 고속정전력의 핵심이기도 하다. 오사급은 원 제조국인 러시아에서 만든 함 이름이고, 오사급을 자국의 기술로 만든것이 후앙펜급 미사일고속정이다. 북한은 후앙펜급 미사일고속정도 운용하고 있다. 러시아산, 중국산 모두를 운용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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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3 11:30

1940년 6월 제1항공전대의 사령관인 오자와 지사부로 소장이 제안한 것으로, "항공모함과 기지항공대를 하나로 통합하여 적 함대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와 공격전환을 하여 집중적으로 적의 함대를 섬멸시킨다." 는 의견을 통합막료본부에 제출하였는데, 이를 검토,참고하여 공모(항공모함)6척을 중심으로 하는 제1항공함대를 창설하였다. 이때가 1941년 4월이었다. 항공함대는, 항공모함이 탑재하고 있는 수십대의 함상전투기, 함상공격기, 함상수평폭격기, 함상급강하폭격기를 최대한 이용하자는 발상으로 발안 된 것이었다. 원래, 함대라는 것은 전함, 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보급함, 기뢰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화력을 투사하는 것인데 수상함대에 의한 해양 투사력의 한계는 확실히 존재하므로 항공세력에 의한 對지상 혹은 對해상 공격의 필요성이 중시되었다. 하지만 별도로 연료의 손실없이 항공기를 수상함대와 같이 움직이기 위해선 항공기를 대거 운용하는 플랫폼이 필요하였다. 때문에 나온 것이 "항공기를 군함에 실고 다니다가 유사시에 탑재기를 이륙시켜 항공세력을 투사하자" 라는 발상이었고 이를 구체화가 가능하게 만든 플랫폼이 항공모함이다. 그리고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함대를 구성 하였다고 해서 항공함대라고 불리기도 하며, 또 항공모함의 수십대의 탑재기들이 대거 날아오르면 그 모습이 마치 수상함정들이 함대를 이루는것을 연상시키어 항공기에 의한 함대진영 같다고 항공함대라도 불리는 것이다. 일본의 항공함대는,

제1항공함대
1943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6월 15일 해산

제2항공함대
1944년 6월 15일 창설, 1945년 1월 8일 해산. 필리핀 방위를 위해서 대만 각지에 전개했지만, 대만 항공전에서 소모되고 필리핀 방어전에 투입된 기체는 얼마 안 되었다. 그 때문에 1944년 11월에는 모든 기체를 대만에 본토로 철수시키고, 기지요원은 지상전에 종사하도록 하였다.

제3항공함대
1944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15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당초에는 관동, 이오지마 함락후, 미나미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다.

제5항공함대
1945년 2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20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작전을 하였으며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고 종전이 발표된 직후, 책임자가 특공자결하였다.

제10항공함대
1945년 3월 1일 창설, 1945년 10월 10일 해산. 항공 요원양성을 위해서 연합 연습 항공총대를 확장해 설치하였는데 이를 위한 부대가 10항공함대이다. 즉, 전투력이 전혀 없는 항공기 연습부대인 셈이다. 때문에 공식적인 전력에 편성이 되지않는다.

제11항공함대
1941년 1월 15일 창설, 1945년 9월 6일 항복.

제12항공함대
1943년 5월 18일 창설, 1945년 11월 30일 해산. 제5함대 와 함께 북동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치시마 · 에로후토 · 홋카이도 방위를 위해서 치토세 비행장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1943연말에는 일부가 마샬 여러 섬 에 전진했지만 북동 방면 함대 해산 후는 연합 함대 직졸이고 오오미나토 경비부 사령부가 겸임했다.

제13항공함대
1943년 9월 20일 창설, 1945년 9월 12일 해산. 방공부대를 따로 두지 않은 항공함대로 남서 방면 함대의 항공 지원을 맡기 위해서 편성된 부대이다. 인도차이나에서는 즈다우무, 말레이반도에서는 배난, 西인도네시아에서는 스라바야, 東인도네시아에는 운본을 거점으로서 전력을 분산 배치하였다. 1945년 2월 5일에 제10방면 함대가 편제되면서, 그 항공지원부대가 되어 종전까지 운용되었다.

제14항공함대
1944년 3월 4일 창설, 동년7월 18일 해산. 제4함대 와 함께 중부 태평양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데니안도 를 거점으로서 내남양 각지에 전개했다. 이미 Track 환초 나 파라오 여러 섬 서는 공습을 위해서 기지 기능은 괴멸하고 있고, 대부분데니안에 붙여 붙의 상태이었다. 5월에는 Mariana 해전 를 구비하(갖추)고 제일 항공 함대 가데니안에 진출. 그 증강 때문에 모든 가동기를 양나룻배, 불과2개월에데니안의 지상전을 기다리지 않고 전투력을 완전히 잃었다. 사이판도 의 함락에 의해 중부 태평양 함대 사령부가 옥쇄 한 것을 베틀에, 정식으로 해산했다.

작성: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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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09 00:16

KN-01 지대함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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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만든 KN-01 지대함 미사일은 과거 소련제 SS-N-1 스틱스 단거리 미사일과 스틱스 미사일을 중국식으로 만든 CSS-N-2실크웜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사정거리 100㎞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사정거리는  실크웜의 사정거리인 83km ~ 95km대를 뛰어넘는 거리이다. 아마도 사정거리는 KN-02의 사정거리와 대동소이 할 것으로 보여진다. 약 110km ~ 120km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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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은 고폭탄두를 이용하며 주로 대함 요격용 미사일로 사용이 되고 있고 탄두의 중량은 500kg에 달하며 고폭 및 화학탄의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지대함미사일은 기동이 가능한 이동식차량에 발사대가 얹혀 있어 이동발사가 가능하여 고정목표가 아닌 관계로 퇴치가 까다로운 편이다. 금성-1 미사일의 길이는 5.8m이며, 직경은 76cm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진다. 북한 자신들의 호칭으로는 금성1호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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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15 21:23

한국은 지금 1800톤급 손원일급 잠수함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 사업은 9척의 1800톤급 214급 디젤잠수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원래는 3척만 조달하려 하였으나 잠수함의 수중 발사 대함미사일의 기술 확보 때문에 독일과 협상을 진행중에 있었는데, 독일측이 기술을 전수시켜주는 대신 214급 디젤잠수함의 척수를 6척 더 건조 해 줄 것을 요청하여 이를 받아들여 기존의 3척에다가 신규 6척을 더하여 9척의 214급 디젤 잠수함을 확보하게 되는 사업이다. 그래서 척수가 3척에서 6척이 불어난 9척으로 된 것이다. 아뭏든 손원일급 잠수함 사업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그리고 이 사업을 뒤잇는 사업이 장보고-3 사업이다. 장보고-3 사업은 비로소 중형급 잠수함의 확보를 원하는 한국해군에 부합되는 사업으로 2018년 이후에나 진행이 될 사업이다. 그럼 장보고-3 사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장보고-3 사업에서 확보될 잠수함인 중형 잠수함의 특징은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1. 3000톤급의 잠수함
2. AIP기관을 채용한 본격적 잠수함
3. 디젤잠수함
4. 수직발사체계(VLS)를 통한 수중에서의 순항미사일 발사.

 

위의 내용을 보듯이 한국이 원하는 장보고-3사업에서의 잠수함은 3000톤급 잠수함이면서, AIP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디젤기관이지만, 수직발사체계를 갖춰 순항미사일 발사기능을 가진 잠수함이다. 즉 원양에서의 작전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음이 있는 잠수함을 한국해군은 원하는 것이다. 사실, 수상함처럼 잠수함은 바람과 기상의 영향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수중항행을 할 수 있다. 수상함 같은 경우에는 기상조건때문에 대형, 중형, 소형함의 구분, 성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잠수함의 경우에는 전체 작전일수만이 영향을 받을뿐이지, 기상때문에 수중에서의 활동 폭을 제약 받는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이 같은 사실은 이미 한국의 209급(장보고급) 잠수함이 무 보급으로 하와이까지 잠항을 하여 항행한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은 3000톤급의 잠수함을 확보하려 한다니 이는 더 더욱 원양에서의 작전활동 일수를 더 확대하기 위한 것이며, 더구나 수중에서의 순항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어뢰,기뢰만을 운용하는 외발잡이 잠수함에서 진정한 타격력을 갖는 잠수함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한국은 매우 든든한 수중전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한국은 이 3000톤급의 잠수함 확보사업을 통하여 대양해군을 떠 받치는 수중전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 근간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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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6 22:09
북한, 혹시 수상함 발사 탄도탄발사를 고려중인가?

북한의 한 항구에 정박된 크리바크급 호위함이 위성으로 발견되어 그것이 북한이 구입한 함정인지의 여부와 그 용도에 대해 분분한 것은 사실이다. 또한, 북한이 구입한 함정이라면 크리바크급 호위함의용도가 무엇인가?에 촉각이 곤두세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사정거리가 짧은 대함 미사일의 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북한 해군으로서는 최신예급 함정에 해당하는 크리바크급 호위함을 사용한다는 것은 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북한이 이 함정을 구입한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혹시, 예전에 인도가 실험발사를 행한 수상함용 해상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함은 아닌가? 만일 그게 신빙성이 있는 것이라면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수상함을 통해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는 것인데... 아래의 사진은 인도의 군함이 Dhanush라는 프리트비 지대지 미사일의 함대지 버전인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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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좌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의 발사장면이고, 우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풍랑과 파고 때문에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히 지지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Stabliiz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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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였던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Sukanya이다. 결국 울산급의 후예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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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