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4.20 21:15

○AH-64 아파치 공격헬기와 AH-1 코브라 공격헬기○

1)AH-64 아파치 공격헬기
베트남전쟁에서 AH-1 코브라 공격용 헬기의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1972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984년 최초로 미국 육군에 전력화되었다. 이것은 유럽 전장 환경에서 바르샤바조약기구의 서구 유럽에 대한 침공을 저지 할 목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구 바르샤바조약기구의 맹주인 소련(지금의 러시아)의 종심타격전술(OMG)에 쓰일 전차부대의 진격을 막고 이를 견제하기 위하여 성능이 좋은 공격헬기를 구상하던중에 설계되어 만들어진 공격헬기이다. 공격용 헬기로서 강력한 무장과 야간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목표물탐색 및 선정시스템(Target Acquisition & Designation System:TADS)은 광학조준기와 적외선전방탐지장치(Forward Looking Infra-Red:FLIR), 고화질 텔레비전, 레이저 조준기, 레이저 및 텔레비전 추적장치로 구성되어 기수 앞부분에 탑재되어 있다.
특히 TADS라고 불리우는 장치는, 무장조작사의 고정된 조준기나 헬멧 조준기에 의해 상방 30°, 하방 60°, 좌우로 각 120°로 회전이 가능하여 공격헬기로서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TADS와 함께 탑재된 조종사 야시장비(Pilot Night Vision System:PNVS)는 상방 20°, 하방 45°, 좌우 각 120° 회전이 가능하여 조종사에게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 외에 적의 방공레이더 및 대공미사일 (SAM:sequential access method)레이더의 감지상태를 알려주는 APR-39 레이더 경보수신장치(Radar Warning Receiver:RWR)와 도플러 항법장비로서 LR-80(ASN-143), 그리고 화력통제 컴퓨터 등을 탑재하고 있다.

주무장으로는 AGM-114 헬파이어(Hellfire) 공대지미사일 16기를 4개의 무장장착대에 탑재하며 동체 하부에는 체인건이라고 불리우는 M230A1 30mm 기관포를 장착하며, 때에 따라서는 미사일 대신 2.75인치 로켓 76발을 장착하기도 한다. 

동력기관인 엔진은 1,694마력의 T700-GE-701 또는 701C 2기를 사용하여 단발엔진 보다는 생존성을 높였으며, 최대순항속도는 293km/h(158kn)로, 내부연료만 탑재했을 때 최대행동반경은 481km(260nmile)이고, 최대상승고도는 6,400m(21,000ft)이다.

대전차 임무수행 때는 주무장을 장착한 6,650kg(14,660lb)의 운용하중으로 270km/h(146kn)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원형기인 A형 외에 항공전자 장비의 성능을 개량한 B형과 C형 등이 있으며, 94년 미국 육군에 640대와 이스라엘에 18대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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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H-1 코브라 공격헬기
AH-1공격헬기는, 아파치 공격헬기가 나오기 이전에 공격헬기라는 분야를 개척한 헬기이다. 즉, 본격적인 공격용 헬기로서 등장한 헬기이기도 하며, 여러 개량을 거치면서 파생형을 낳기도 하였다. 미국에서는 미국 육군형 코브라 헬기를 휴이코브라(Huey Cobra)라고 불리우고, 미국 해병대형 코브라 헬기를 시코브라(Sea Cobra)라고 불리고 있다. 코브라공격헬기는 원래 벨 헬리콥터 회사가 독자적으로 2인승의 공격용 헬기를 개발하여 1965년 3월 AH-1 코브라의 원형인 벨(Bell) 209를 제작하였으며, 미국 육군은 당시 수행 중이던 베트남전쟁에서 수송헬리콥터 엄호와 대지(對地) 공격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이 기체를 선정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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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AH-1G 코브라가 시험비행에 성공한 뒤, 1967년 7월부터 실전형이 미국 육군에 공급되어 베트남전쟁에 투입되었으며 1969년까지 약 1100대의 AH-1G가 운용되었고 1974년 8기의 토우(Tow) 미사일을 장착하고 헬멧조준경을 가진 AH-1Q가 개발되었으며, 1977년에는 엔진을 1800마력으로 교체한 AH-1S 토우코브라가 생산되었어요. 또한 미국 해병대 임무에 맞도록 개조한 AH-1J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 등이 있다.

1988년에 S형을 더욱 개량한 AH-1F형이 등장하였으며 신형 사격통제장치를 도입하여 레이저거리측정기, 조종사용 HUD(head-up display:전방시현기) 등이 신설되었으며 신형 에어필터, 레이저경보장치, 야간공격용 장비도 일부 기체에 적용되었고 현재까지 2000여 대의 AH-1 계열기가 생산되었고 한국의 육군 항공대를 비롯하여 세계 12개국에서 1600여 대가 운용 중이다.

헬기의 부품수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동류전환을 말한다.) 헬기는 UH-1의 부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적의 포탄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폭이 91㎝로 좁아진 동체에 조종사와 부조종사의 좌석이 앞뒤로 나란히 배치된 탠덤식으로 전형적인 공격 헬기의 형태를 확립하였고 무장은 기수(機首) 하부에 전용 회전포탑(回轉砲塔)이 설치되어 7.62㎜ 기관포나 40㎜ 유탄발사기 등 4종류의 무장을 선택하여 탑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도 한다. 스터브 윙(Stub Wing)에는 좌우 하드포인트 2개소가 있어서 19발의 2.75in 로켓탄 포드(pod)나 20㎜ 기관포 등을 장착할 수 있다. S형의 경우 토우미사일을 장착하고 순항속도 230㎞/h로 최대항속거리 507㎞를 운항할 수 있으며 최대상승고도는 372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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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0.25 22:08
공격헬기 수입이냐, 국산 개발이냐.

군 당국이 최근 추진 중인 공격헬기(AH-X) 도입 사업이 군 내부와 방산업계의 논란을 부르고 있다. AH-X 사업은 해외에서 공격헬기 36대를 직접 도입하는 사업이다. 사실상 미 육군의 중고 아파치헬기(AH-64D)를 염두에 두고 있다.

AH-X 사업은 미군 측이 지난 4월 한국에 아파치 헬기를 팔 수 있다는 제안을 해 옴에 따라 이상희 국방장관이 9월 초 결재해 착수됐다. 타당성 조사를 거쳐 내년 중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미국 측이 제시한 가격은 대당 137억원. 하지만 사업비 등 부수 비용을 포함하면 대당 300억원으로 36대에 총 1조원 규모다. 군 관계자는 “2018년부터 도태될 육군의 노후된 코브라헬기(AH-1)를 대체하고 유사시 종심공격 등을 위해 AH-X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종심공격이란 전선으로부터 60∼100㎞ 후방의 적군 지역에 있는 전차와 장갑차 등을 공격하는 작전이다. 그러나 공군 관계자는 “종심작전은 공군의 임무”라면서 “AH-X를 종심작전에 투입하면 작전 계획을 짜기가 매우 복잡해지고 생존성도 낮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최근 한미연합훈련에서도 주한미군의 AH-64D를 종심작전에 투입하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생존성 등의 문제로 결국 포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치헬기의 노후된 동체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AH-64D는 1984년 생산돼 도입 시점인 2013년엔 이미 헬기 수명이 다하는 서른 살이 된다. 군 당국은 이 헬기를 도입하면 다시 30년을 더 사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부속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지도 의문이 다. 36대의 운영유지비도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가장 큰 우려는 AH-X 사업 추진에 따라 이미 신성장동력 산업으로도 선정된 한국형헬기사업(KHP)이 반 토막 날 상황이 되는 것이다. 2010∼2014년에 연간 2000억∼3000억원이 들어갈 AH-X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되면 KHP사업은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KHP 사업이란 병력 수송이 주 임무인 국산 기동헬기(KUH)를 먼저 개발한 뒤 2010년께부터 2단계로 국산 공격헬기(KAH)를 개발하는 것이다. 기동헬기에 사용된 부품과 기술의 90%는 공격헬기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6년부터 1조2613억원이 투입돼 국방과학연구소·항공우주연구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기동헬기를 2012년까지 개발 중에 있다. 현재 상세 설계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2012년을 목표로 시제기의 동체를 조립하고 있다. KUH사업의 부품 개발에는 29개 국내 협력업체가 참가, 63%를 국산화했다. 해외에서 수입한 원자재 30%를 제외하면 대부분 90% 이상 국산화한 셈이다. 대당 149억원에 245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문제는 국산 공격헬기다. 2010년께 공격헬기의 개발이 착수된다면 기존 코브라헬기가 도태되는 2018년엔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아파치헬기 수입이 추진되면 한정된 국방예산 구조상 국산 공격헬기 개발은 폐기되거나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럴 경우 공격헬기는 계속 외국에 의존해야 되는 상황이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국산 공격헬기 사업이 폐기되거나 2010년 이후로 연기되면 그간 기동헬기 사업에 참여한 연구인력 등 3000여 명과 개발에 필요한 장비가 모두 유실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방사청과 지식경제부는 KHP 개발로 연 2조원의 수입대체 및 수출 효과와 함께 전문 인력 3만6000명의 고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해 왔다.

출처: [중앙일보]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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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6.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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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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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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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국방안보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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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7 23:48
한국 해군 재판매 통해 수익창출...

“성능은 Up! 예산은 Down!”해군 군수사령부가 링스(Lynx·사진) 해상작전헬기 성능 개량에 따른 불요 수리부속 재판매를 통해 국방예산 28억여 원을 절감했다.

지난 2008년 3월 MTU 기관 수리부속 재판매(Buy-Back)를 통해 7억여 원을 절감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다.

해군은 1991년 링스 헬기 ○○대를 1차로, 1999년 성능개량된 모델인 수퍼 링스(Super Lynx) 헬기 ○○대를 2차로 추가 도입했다. 이때 1차로 도입한 링스를 수퍼링스급으로 성능을 개량하면서 발생한 불요 수리부속을 링스 제작사인 영국 어거스타 웨스트랜드(Augusta Westland) 측에 재판매함으로써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

해군은 2001년 3월 제작사와 수리 부속 재판매 협상을 체결한 이후 3년간 1차 링스 주회전 날개 등을 포함 5품목 122종의 부품을 반납하고 약 28억 원의 가치금액을 인정받았다. 이 금액으로 링스 시동용 발전기 등 49품목 691점의 필요 수리부품으로 교환했으며 지난달 24일부로 인수를 완료했다.

군수사령부 보급관리처장 홍창원(50·해사 36기) 대령은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재직 당시 수퍼 링스 구입계약을 하면서 기존 링스의 성능도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작사와 적극적인 협상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홍대령은 이어 “MTU 기관수리부속 재판매 성공에 이어, 이번 업무도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재판매를 활성화해 국방예산 절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2008.05.06 송현숙기자 rokaw@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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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0 20:22
2008년 2월 20일 오전 1시40분께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인근에서 추락, 탑승자 7명 전원이 숨진 UH-1H 헬기는 미 육군이 1960년대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UH-1 시리즈의 하나로, 기존 UH-1 헬기의 엔진 성능을 향상시킨 수송용 헬기다.

1956년 최초 비행했고 1천400마력 짜리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항속거리 375㎞에 최대 시속은 200㎞ 이상이다. 전장 17m, 높이 3.76m로 9명이 탑승할 수 있다.

단일 기종으로는 세계 최대의 생산 대수를 기록했으며 군의 실전임무를 통해 가장 훌륭하다고 입증된 항공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우리나라에는 1967년부터 도입된 노후 기종으로 현재 120여대가 운용 중이다.UH-1H는 여러 나라에서 인명구조와 인원수송, 의무후송, 구조, 정찰, 화력지원 임무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2003년 8월 경북 영천시에서 추락해 탑승자 7명이 사망했고 앞서 1999년 3월 강원도 고성군에서도 추락해 병사 2명이 숨졌다.

출처: 매일경제|기사입력 2008-02-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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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0 20:17
'고철 헬기' 4년 넘게 더 타야 한다. 한국형 헬기 2012년 배치 시작..
육군에서 1968~90년 도입해 현재 120여대를 보유 중인 UH-1H는 이미 30~40년을 운용해 수명이 다한 기종이다. UH-1H를 대체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은 2012년 6월부터 245대 양산을 목표로 한국형 기동헬기를 개발 중이다. 문제는 대체 부속도 구하기 힘든 노후 UH-1H를 앞으로 4년 넘게 계속 운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방위사업청 한국형헬기개발(KHP)사업단은 2006년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 함께 한국형헬기 개발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기본 형상을 확정했다. 실물 크기로 만든 이 한국형헬기는 지난해 서울에어쇼에서도 전시됐다.

방위사업청은 올해 6월까지 한국형헬기 구성품의 상세 설계를 검토해 확정된 품목은 시제품 납품을 받는다. 12월 이후 체계 설계를 확정하고 2009년부터 시제기 조립을 시작할 계획이다.

전체 개발기간이 73개월로 짧은 편이나 76년 미국에서 생산이 중단된 UH-1H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다. 동체는 UH-1H보다 2m 길고 동체 폭은 40㎝ 짧다. 적재 최대 중량은 UH-1H(4,308㎏)의 2배가 넘는 8,700㎏, 공중정지고도도 2.3㎞로 배에 가깝다.

하지만 한국형헬기가 실전 배치될 때까지 육군은 UH-1H를 계속 운용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국정감사때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2007년 7월 현재 운용수명 40년을 넘긴 UH-1H는 15% 정도지만 한국형헬기 첫 양산 시점인 2012년이면 비율은 44%로 높아진다. UH-1H보다 소형인 500MD도 2012년이면 절반이 30년 수명을 넘어서 안전 대책이 절실하다.

UH-1H 군헬기 추락 사고(1990년 이후)
1990년 5월29일 강원 한계령. 2명 사망
1990년 6월12일 경북 영일군. 3명 부상
1990년 9월23일 경기 하남시. 1명 사망ㆍ2명 부상
1990년 12월12일 전북 부안군 해상. 6명 사망
1992년 2월14일 경북 선산군. 육군 7군단장 등 사망 7명
1994년 10월7일 경북 영일군. 6명 부상
1996년 9월18일 충남 연기군. 1명 사망ㆍ1명 부상
1999년 3월29일 강원 고성군. 2명 사망ㆍ2명 부상
2003년 8월14일 경북 영천시 화산면. 7명 사망
2007년 2월20일 경기 양평군 용문산. 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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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0 20:13
육군 소속 UH―1H 헬기 120여대 55%가 30년 넘은 ‘고물’    
2008년 2월 20일 새벽 경기도 양평 용문산에서 추락한 UH-1H 헬기는 육군이 120여대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 중 55%가 30년 이상된 '고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육군 관계자는 20일 "한국형 헬기(KHP)가 생산되는 2012년부터 단계적으로 UH-1H 헬기를 도태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UH-1H 헬기는 1968∼90년 사이에 150여대가 도입됐으나 21대는 노후화돼 도태됐고 10여대는 추락해 현재는 120여대만 운용되고 있다.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은 지난해 10월 육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UH-1H의 운용수명은 40년이지만 30년 이상이 전체 55%이며, 그 중 15%는 40년을 넘겼다"며 "한국형 헬기가 생산되는 2012년에도 운용수명 40년이 지난 UH-1H 헬기가 44%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200여대가 운용되고 있는 500MD 헬기의 노후화도 심각한 상태다.

운용수명이 30년인 500MD 헬기 가운데 20년 이상이 79%에 이르고 1%는 수명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2012년쯤이면 운용수명 30년을 넘긴 500MD 헬기가 48%에 이를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노후 헬기가 모두 교체될 때까지 조종사와 탑승병력에 대한 안전대책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기사입력 2008-02-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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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2 10:07

대한민국 해군의 대형 수송함이자 상륙함인 독도함의 수송능력은 부족함...


독도함의 헬리콥터 운용능력은 비행갑판상의 5개 이착륙 스팟에서 5기의 헬리콥터를 운용할 수 있으며, 함수와 함미쪽 비행갑판에 많으면 4기 정도의 헬리콥터를 더 올려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격납고에는 많아야 3기 정도의 헬리콥터를 격납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기때문에 총합 12정도의 헬리콥터를 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륙돌격장갑차량은 차량갑판에 16대, 웰도크에 12대 가량 들어가므로 약 28대가량 적재 할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LCAC가 2정 정도 적재가 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LCAC가 적재가 된다면 수 많은 상륙돌격장갑차량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8대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한다면 LCAC를 2정을 적재하고 약 20대의 상륙돌격장갑차가 동시 운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트럭은 약10대가량 적재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다른 류의 차량을 덜 적재하고 탑재하는 것이니 만큼 동시 운용능력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결국, 대형 강습상륙함인 독도함의 수송능력은


헬기 12기, 상륙돌격장갑차 20대, LCAC 2정이 최대의 수송능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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