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11.19 12:52

○XK-2흑표전차 양산규모 줄어든다. 전차전력 차질 불가피.○

 

한국이 구형전차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던 XK-2흑표전차의 양산사업이 규모가 크게 줄어들어 전차전력의 질적인 향상의 차질이 불가피하기 되었다. 2009년부터 XK-2흑표전차를 양산 할 예정인데, 기존의 5조 7천억원에 680여대의 최종양산대수를 기대하고 있던것이 크게 줄어들어 예산은 3조 2척억원대, 390여대의 XK-2흑표전차를 조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흑표전차는 기존의 M47, M48AK3,M48A5 전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전차로 개발되었고, 총 도입대수는 약 680여대가 넘는 수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XK-2흑표전차의 양산규모 축소로 인해, 한국군의 전차세력은 생각보다 크게 약화되게 되었다. 주한미군이 육군 위주에서 해군, 공군력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육군력을 빼 갈수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군의 실질적 전차전력에 구멍이 뻥 뚫린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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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7.09 19:11
세계 최상급 전차 "흑표" 2009년부터 양산...
2009년도 국방예산안 28조9천923억원 편성.

2009년부터 세계 최고 성능의 차기전차인 '흑표'가 양산된다.
국방부는 2009년도의 국방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하였는데 금액은 28조 9천9백23억원.이는 2008년도의 국방예산 26조6천490억원 보다 2조3천433억원(8.8%)이 늘어난 것으로 정부재정 대비 15.5% 규모에 속하느 금액이다.

이중 방위력 개선비는 15%가 증가한 8조8천302억원이고 경상운영비는 6.3% 증가한 20조1천621억원이다.
이중에서 2008년말로 연구개발이 종료되는 흑표 차기전차가 수십대 양산된다. 대당 83억원으로 고가의 장비에 속하는 흑표전차는 2년간의 양산과정을 거쳐 2011년부터 실전배치되어 K1전차를 대체하게 될 것이다. 흑표전차는 승무인원 3명이 탑승하는 3.5세대급 전차로 전투중량이 55톤이며, 120mm활강포를 탑재하고 있으며 1500마력의 엔진을 장비하여 잠수도하 4.1m를 건널수도 있으며, 최고속도는 70km/h로 화생방 방호기능을 갖추고 있는 최고급 수준의 전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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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9 00:40

○전차_흑표전차의 궤도○

과거 K1, K1A1의 전차는 싱글핀, 싱글블럭 타입의 궤도를 사용하였다. 물론, 방위산업체였던 LG산전에서 더블핀, 더블블럭을 을 개발 하기는 하였으나 K1A1전차에 채택되지는 못하였다.

따라서 아직까지도 K1, K1A1전차는 싱글핀, 싱글블럭 타입만 사용하고 있다. K1, K
1A1전차가 더블핀, 더블블럭을 사용하지 못하고 싱글핀, 싱글블럭 방식의 궤도만을 사용하는 이유를 찾자면 일단 더블핀, 더블블럭 방식의 궤도는 고무패드가 민짜였기 때문에 눈길에서 잘 미끄러지고, 고무패드가 예상과는 달리 수명이 길지 못하며, 궤도 중량이 무거워서 전차에 부담을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흑표전차에 싱글핀, 싱글블럭 대신에 더블핀, 더블블럭
을 사용하려 하고 있으며, 신형 고무패드를 도입하여 구형의 고무패드를 대체하려 하고 있다.

더블핀, 더블블럭의 궤도를 흑표전차가
도입하려는 이유가 위에서 말했듯이 싱글핀, 싱글블럭에 비해서 운용수명이 4배나 높고, 대전차지뢰에 대한 대항력이 강하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높은 기술력으로 고무패드의 질을 강화시키면서도 중량은 오히려 경량화시켰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히 흑표전차는 차기 흑표전차는 차기 PIP프로젝트를 통해 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어 운용중량을 줄이면서도 운용수명은 증대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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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7 12:21
XK-2 흑표전차 PIP 프로젝트의 개량점은?

ㅇ 동적 궤도조절기의 장착.

ㅇ 기존 전차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며, 수명을 연장.

ㅇ 반동 ISU(암 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의 장착

ㅇ 엔진의 국산화및 커멘레일 엔진의 개발

ㅇ 보조엔진(장갑보호 보조동력장치) 인 UAAPU의 장착

ㅇ 비활성 폭발 반응장갑의 장착

ㅇ 하드킬 능동방어장치의 장비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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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26 10:07

K-2 흑표전차도 이젠 세계최강에서 밀릴 듯 하다.

러시아의 T-95전차를 두고 하는 말이다.

무인포탑을 채용하는 러시아의 T-95전차가 얼마 안 있어 등장하게 될 거 같다. 그렇게 되면, 그동안 세계최강이라고 자부해 오던 한국의 흑표전차의 위상이 흔들리고 퇴색되는 것은 자명한 일로 보인다. 흑표전차의 바리에이션이 더 나은 모습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엔 세계최강의 전차 명성은 내 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조선일보의 기사이다.


조선일보|기사입력 2007-12-25 03:09 |최종수정2007-12-25 10:21 
無人 포탑·명중률 80%… 승무원 생존율도 높여

2009년 러시아에서 세계 최강의 탱크가 생산에 들어간다. 니콜라이 마카로프(Makarov) 러시아 국방부 차관이 “차체(車體)·무기·표적 인식·사격통제 등에서 완전히 새로운 신형 탱크가 시험 단계에 있으며, 내년 중 평가를 마치고 2009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그는 “이 탱크의 전투 능력은 현존하는 세계 어느 탱크보다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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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현재 T-72, T-80, T-90 등 기존 탱크를 뛰어넘는 2개의 차세대 탱크를 개발 중이다. 서방의 군사전문가들은 마카로프 차관이 언급한 탱크가 T-95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옛 소련은 1980년 중반부터 T-95 개발을 추진했지만, 재정 등의 이유로 중단했다. 미 국제안보 전문 기관인 ‘글로벌 시큐리티’ 등에 따르면, T-95(약 50t·길이와 너비는 기존 탱크와 비슷·상상도)는 방호 체계 개선과 타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자동 장전 장치가 탑재된 ‘무인 포탑’을 설치하고 두께 15㎝의 강판보다 강한 방어력을 갖춰, 승무원(3명)의 생존율을 높였다. 또 기존(120~125㎜)보다 넓은 주포(主砲·구경 135㎜)로 원거리에 있는 12㎝ 두께의 철판도 뚫을 수 있다. 명중률은 80% 이상. 첨단 사격통제시스템(FCS), 레이저 거리측정 등의 최신 기술도 적용돼, 미 탱크의 성능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는 이 밖에도, 소련 시절 실전에 투입된 T-80 계열 탱크를 기반으로 한 ‘블랙 이글’(구경 125㎜ 전차포)도 개발하고 있다.

출처: 본인의 생각 + 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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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7.12.14 11:11
한국, K-2흑표전차의 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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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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