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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7 20:40
일본 90식전차에 대한 단상

90식 전차의 목적은 소수의 아군이 다수의 적을 어떻게 패배시킬까에 최대의 목표가 놓여져 있다. 쉽게 말하면 소수의 전차로 다수의 적 전차를 패배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그 해답은 이동간 사격 능력과 발사 속도의 증대였고 자동 장전 장치는 그것을 위한 것이며 적외선을 이용하여 탐지 이미지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사격 통제 장치는 열선 영상 장치와 대용량 디지탈·컴퓨터에 의해 구성되어 있으며 측거는 YAG(이트륨 -알루미늄 -가닛) 레이저·거리계에 의해 이루어진다.

포수용 외에 전차장용의 안정화 된 전용 잠망경 사이트를 가지고 있어 목표를 전차장이 발견했을 경우는 그 목표를 우선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오버라이드(override)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번 레이더 추적 한 목표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목표가 전차가 기동을 계속 하고 있는中에서도 포를 계속 유지 할 수가 있다. 이동간 사격 능력 포탑상에는 레이저 검지 장치가 장비 되어 레이저를 검지하고 경보를 발표함과 동시에 그 방향을 표시해 , 자동적으로 포탑 측면으로 장비 된 연막탄을 쏘아 연막을 전개할 수가 있다.

엔진은 파워팩화 되어있어 미츠비시 수냉 2사이클 V형 10기통 디젤엔진을 채용해 터보를 병용 하는 것으로써 1,500마력을 얻어 톤당 30마력이라고 하여 제3세대 전차로 가장 비싼 값을 자랑 하고 있다. 주행 장치는 유체 변속기식 자동 변속기와 하이드로 스태틱식조향 장치에 의해 74식 전차와 같게 바(bar)핸들로 조작하는 것으로  61식 전차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있는 편이다. 또 74식 전차와 같게 기름유압식 서스펜션을 이용하고 있어 좌우는 불가하나, 차체의 상하, 전후방향을 기울일 수가 있다. 그리고 특이한것은 90식전차의 높은 제동능력이다. 이것은 급제동과 급발진을 반복하는 것으로 적 전차로부터 표적이 되었을 경우에 상대의 위치 예측을 예측 불가능하게 하여 자동추적을 제외하고는 수동조작으로서의 전차추적을 따돌리는 전차곡예조차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실정이다.

주포는 독일·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일본 제강소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고 있는것으로 당초는 일본 제강소에서 국내 개발을 목표로해 시작했지만 비교평가결과  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채용하고 있다.

사용탄종은 HEAT -MP(High Explosive Anti Tank-Multi Purpose:다목적 대전차 유탄) 와 APFSDS(Armor Piercing Fin Stabilized Discarding Sabot:분리식 날개 안정형 철갑탄) 로 , APFSDS의 탄심은 미국이나 영국과 같이 열화 우라늄 합금이 아니고 , 텅스텐 합금을 사용하고 있다. 이 포탄은 연소약협 방식에서 포탄 저부만이 금속제로 불타고 남아 자동적으로 차내에 배출된다. 그리고 배출된 포탄 저부가 흩어지지 않게 차내에는 넷이 쳐지고 있다. 그리고 부공격으로서 포탑상에 캐리버 M2 기관총(12.7mm) 과 주포와 같은 축에 74식 7.62mm 차량탑재 동축기관총 을 장비 하고 있다. 이 전차의 매력인 자동장전 장치는 포탑 바술내에 장비되어 차밖및 차내로부터16+1발을 장전할수 있는 행정은 바술로부터 나올 때까지 승무원과는 완전하게 격리되고 최단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때문에) 안전해 동작이 빠르다. 바술의 표면에는 피탄시를 대비하여 블로우 오프·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휴대 되는 포탄은 바술과 차내 합해 40발 정도이다.

복합 장갑은 포탑 전면및 차체 전면에 베풀어져 HEAT 및 APFSDS탄 방어를 고려한것 이라고 말해지고 있어 내용은 방탄 강판의 사이에 세라믹스계 재료에 의해 정제 된 비교적 용량이 큰구조체를 고강도의 티타늄제방범위에 압입한 플레이트를 사이에 둔것 같고 시작 차량의 정면 장갑에 대해서 120밀리활강포에 의한 제로 거리 피탄 시험이  실시되어 HEAT-MP 및 APFSDS탄이 다수 피탄 되어도 더 주행이 가능하여 전차시험평가를 지켜보던 시험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장갑은 수직으로 구성하지만 장갑을 비스듬하게 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장갑을 증대시키는 수법이 유효한 것은 APDS(분리식 철갑탄) 까지의 이야기로 현대의 APFSDS와 이 초고속으로 착탄 하는 경우는 도탄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고 , 오히려 빛의 굴절에 유사한 현상이 발생해 보다 중심방향에 대해서 먹혀들 가능성이 높고, 침철장을 다소 길게 하는 정도로 방탄 성능의 향상에는 대부분 공헌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다소의 디메리트는 있지만 싸고·가벼워지는 수직 구성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90식 전차의 단순한 평면형에 의한 구성은 제조 공정수의 저감도 의도되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경사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챌린저2나 M1는 금속계의 복합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아도 무거운 금속계 재료(M1에 도달해 장갑에 열화 우라늄을 채용)해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기때문에, 일제히 60톤급의 차체가 되고 있다. 그 중에 90식 전차의 50톤이라고 하는 무게는 장갑이 얇다고 하는 측면은 확실히 면할 수 없지만, 다른 전차가 심하다고 하는 생각도 반드시 잘못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말하면, 90식 전차의 장갑은 높은질량 효율을 가진 우수한 장갑이다고 하는 것이다. 현대의 기술에 의하면, 차체중량이 가벼운것은 곧 장갑이 얇아 방어력이 취약하고 약하다는 도식은 나와야 하나 이는 반드시 성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90식 전차는 제3세대 전차 중에서 가장 늦게 출현한 전차인 것을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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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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