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27 14:39
F-15K추가도입과 함께 들여오는 JASSM은 KF-16에 장착 불가..

JASSM은 장거리 대지공격무기로서, 록히드 ㅁ마틴이 1998년에 개발한 공대지 미사일이다. 무려 사정거리가 400km에 이르며 이것은 한국이 도입하려는 F-15K에 장착되어 북한의 종심타격을 위해 도입되는 것이다. 북한영공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도 종심타격을 쉽고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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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JASSM은 KF-16에서는 운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JDAM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는 KF-16의 미션 컴퓨터가 286이기 때문이다.
무려(?) 286이나 되는 임무수행 컴퓨터이기 때문에 처리속도능력도 최신의 임무수행 컴퓨터에 비해서 아주, 매우  느릴 수 밖에 없다.

KF-16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도입된 년도가 꽤 되었고 그 기간에 채용되지 않았던 신형기술들이 접목된 기종들이 등장하여서 KF-16은 꽤 성능상 차이가 쳐지는 구형기종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한국의 주력기종인 KF-16이 130여대나 되는데, 그중 상당부분이 구형기종에 속할 운명이라니 한국공군의 딜레마가 아닐수 없다. 대규모의 예산을 증액하여 130여대의 KF-16을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아니면 언제 판매가 허용 될지도 모르는 F-35의 구매에 목 매야 하는가?  심히 대한민국 공군의 딜레마가 심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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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KF-16이 JASSM,JDAM을 운용하지 못하지만, TA-50을 소폭개량하여 전투기-공격기 버전으로 만들어질 FA-50은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FA-50은 KF-16을 대체하는 기종이 아닌데도, 오히려 급수가 한단계 더 낮은 F-5를 대체하는 기종인데도 JASSM,JDAM을 운용 할 수 있다니 어이가 없으며, 기가차며, 머털웃음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등급으로는 KF-16이 한수 위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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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2 02:19
한국, E-737의 눈 "TOP HAT"
TopHat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레이더를 E-737 AEW&C는 사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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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E-737의 기체상부에 TopHat이라는 레이더 안테나 장치를 세우는 것으로 수직판에 좌우로 72개씩의 측면방향 안테나 배열이 들어가고 동체와 수평으로 위에 올려진 패널 앞뒤에 전-후방 조사용 안테나 배열이 72개씩 들어간다. 평면 배열된 위상배열 안테나는 이론상 120˚까지 커버가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90˚를 넘어가는 영역에서는 15˚씩의 상당한 왜곡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지스 시스템에서는 4면의 패널로 구성을 하며 왜곡각도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래도 물론 왜곡각도는 어느정도 존재하겠지만 말이다. 

MESA레이더의 탐지거리도 200해리 이상이고 동시추적 가능한 표적수는 1000개 ~ 1500개정도이다. 그리고 레이더를 포함한 모든 임무장비의 총중량은 35880파운드이고, 새롭게 250만라인의 프로그램 수정을 가하여 그만큼의 코딩을 새롭게 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가격도 비싸서 이 레이더 시스템의 가격은 4기당 3억달러에 달하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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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0 21:12

러시아의 수출형 Mig-35에 러시아의 첫 AESA Radar가 장비되는가 보다.
Mig-35에장착 될 AESA radar에 대한 정보를 보면 당초에는 안테나의 지름이 700mm이고,1088개의 T/R module을 가지며, 450kg의 무게를 가지는 레이더로 개발이 진행되었으나, Mig-35 기체에 장착키 위해 일부 변경이 가해져서 안테나의 지름은 600mm이고 T/R module은 680개이며 무게는 300kg으로 축소하여 개발을 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 Mig-35는 러시아 자체의 기종이 아니라 인도의 차세대 기종을 염두해 두고 만들어진 기체이다. 결국 수출용 모델인 셈이다.
러시아의 수출형 모델이 다들 그렇듯이 원형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디그레이드 되므로 이 Mig-35에 장착되는 AESA Radar도 원형에 비해 성능이 저하되어 레이더의 탐색거리가 원형에 비해
많이 줄어서 원형의 탐색거리가 200km인대 반해서 수출형Mig-35에 장착되는 AESA Radar의 탐색거리는 130km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동시대응능력은 30개의 목표를 탐색 할 수 있으며,이중 8개의 목표물을 추적 교전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레이더의 가동에 소모되는 출력은 5 ~ 6kw 정도. 하지만 T/R Module은 러시아산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그외의 것들은 모두 러시아산이라고 한다. 이 AESA Radar의 형식명은 Zhuk-AE 또는 Zhuk-MAE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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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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